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 그 바람 앞에 서면 모든 권력과 가득 쌓인 재산이 사라짐은 한 순간이지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 그 바람 앞에 서면 나도 그대도 세상 그 누구도 더 이상은 웃을 수 없지 생각해 봐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 나름의 이유가 있는 거야 오히려 우리가 만든 것들이 우릴 위협하고 있는데 충분히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바꿀 수 있어 그대의 삶이 소중하다면 그 바람을 막아줘 막아줘 막아줘 그 바람
하루의 힘겨움에 지쳐 고단할 때 누군가와 다투고 맘이 울적 할 때 사방이 가로막힌 벽 속에 있는듯 큰 소리로 울고 싶어 질 때 해묵은 수첩의 메모를 읽다가 문득 누군가 몹시 그리워질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귀에 익은 노래소리 들려올때 그 노래에 옛추억이 생각날때 희뿌연 거리의 불빛에 어지러워 슬쩍 눈물이 나올때 아무도 없는 너의 방문을 열고 거울을 보며 혼자 이야기 할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나를 나를 불러줘 네가 기대어 쉴 수 있는 바로 그 곳에 난 이미 알아 너의 그 아픔 이제는 내가 내가 나누고 싶어 돌아오는 길가에 내어 걸린 너의 그림자가 외로워질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간주중- 나를 나를 불러줘 네가 기대어 쉴 수 있는 바로 그 곳에 난 이미 알아 너의 그 아픔 이제는 내가 내가 나누고 싶어 돌아오는 길가에 내어 걸린 너의 그림자가 외로워질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1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어느 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 나이 서른에 우린 무엇을 사랑하게 될까 젊은 날의 높은 꿈이 부끄럽진 않을까 우리들의 노래와 우리들의 숨결이 나이 서른엔 어떤 뜻을 지닐까 저 거친 들녘에 피어난 고운 나리꽃의 향기를 나이 서른에 우린 기억할 수 있을까
2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어느 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 나이 서른에 우린 무엇을 사랑하게 될까 젊은 날의 높은 꿈이 부끄럽진 않을까 우리들의 만남과 우리들의 약속이 나이 서른엔 어떤 뜻을 지닐까 빈 가슴마다 울려나던 참된 그리움의 북소리를 나이 서른에 우린 들을 수 있을까
천년을 굵어온 아름들걸에 한올로 엉켜엉긴 우리의 한이 고달픈 잠 깨우고 사라져 오면 그루터기 가슴엔 회한도 없다 하늘을 향햐벌린 푸른가지와 쇳소리 엉켜붇은 우리의 피가 안타까운 열매를 붉게 익히면 푸르던 날 어느새 단풍 물든다 대지를 궤뚫은 깊은 뿌리와 내일을 드리고선 바븐의지로 호롱을 밝히는 이 밤 여기에 그루터기 가슴마다 사랑 넘친다
방 한구석의 낡은 사진첩 그 속에 내가 있네 이제는 희미해진 미소를 담고 그속에 너도 있네 즐거운 듯 행복한듯 그속에 네가 웃네 졸리운 듯 평온한 듯 그 속에 나도 웃네 길의 시작은 없지만 그 길의 끄은 있는 거지 사랑의 시작은 없지만 그 끝은 예감 할 수 있지 좋은 축억은 추억으로 아픈 기억은 아픔으로 좋은 추억은 추억으로 아픈 기억은 아픔으로 눈을 감아도 모습은 남아있네 눈을 감아도 눈물은 흐르네 눈을 감아도(너의) 모습은 남아있네 눈을 감아도(고인)눈물은 흐르네 눈 감아도.. 눈 감아도.. 눈 감아도..
내 사랑 그녀를 위해 뭘 해줄까 생각 하다가 하얀 백합 한 다발을 샀어요 탐스러운 하얀 백합 그녀는 시골 마을에 살아서 꽃집 아가씨도 촌스러웠고 포장지도 촌스럽고 리본도 좀 그랬는데 내 사랑 그녀는 괜찮대요 포장이 너무 화려하면 꽃이 예뻐 보이질 않아요 음..음....이대로가 좋아 이대로가 좋아
내 사랑 그녀를 위해 뭘 해줄까 생각하다가 밤을 새워 편지 한장 썼어요 한 줄 짜리 사랑 편지 길게 길게 써 내려가다가 몇 장은 구겨 던져 버렸고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사랑해 이 말 한 마디인대 내 사랑 그녀는 괜찮대요 유창하게 말을 하면 진실이 없어 보여요 음...음...이대로가 좋아 이대로가 좋아 음.. 음.. 나는 정말 좋아 이대로가 좋아
하루의 힘겨움에 지쳐 고단할 때 누군가와 다투고 맘이 울적 할 때 사방이 가로막힌 벽 속에 있는듯 큰 소리로 울고 싶어 질 때 해묵은 수첩의 메모를 읽다가 문득 누군가 몹시 그리워질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귀에 익은 노래소리 들려올때 그 노래에 옛추억이 생각날때 희뿌연 거리의 불빛에 어지러워 슬쩍 눈물이 나올때 아무도 없는 너의 방문을 열고 거울을 보며 혼자 이야기 할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나를 나를 불러줘 네가 기대어 쉴 수 있는 바로 그 곳에 난 이미 알아 너의 그 아픔 이제는 내가 내가 나누고 싶어 돌아오는 길가에 내어 걸린 너의 그림자가 외로워질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간주중- 나를 나를 불러줘 네가 기대어 쉴 수 있는 바로 그 곳에 난 이미 알아 너의 그 아픔 이제는 내가 내가 나누고 싶어 돌아오는 길가에 내어 걸린 너의 그림자가 외로워질때 나를 불러줘 나 거기 있을께
처음 노래하던 그 순간을 나는 기억 해 세상을 향해서 노래하던 그날을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하고 싶다는 막연함 너무도 외로웠네 욕심은 나를 힘들게도 했지만 다시 웃을수 있었네 떠나갈 때 내가 기뻐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내가 가야 할 길
어떤 사람들은 아니라고 고갤 돌리고 어떤 사람들은 바보 같다고 하네 그속에서 사랑을 하고 뒤늦은 사랑에 헤메이다 눈눌도 만났네 오늘도 다시 꿈을 꾸는 내일은 어제보다 가까워 떠나갈 때 내가 기뻐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내가 가야 할 길 노래속의 이야기 노래로 만난 사람들 여기 누군가 내게 삶을 물어 온다면 보여주고 싶은 곳 떠나갈 때 모두 기뻐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내가 가야 할 길
you must have heard of a little bo-beep She was the gal with all the sheep Well, one day, it's too sad to say The sheep all ran away She was lonely, she was blue She was sad and crying too So I told her what to do I said :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and dance awa your blues A friend ofmine had and accident Laughed so hard, of a wall he went humpie Dumpie was hes name I guess you ve on the ground Bits and pieces all around So i told himm waht to do i said : put on your dance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And dance awa your blues I msure you know about Jack and Jill They're the ones that wnet up a hill Jack fell down and broke his crown And Jill came tumbilng after one noise they cry in vain it was a riseing through the glad And so i told them waht to do And i changed their thears to laughter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Put on your dancing shoes And dance awa your 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