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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there was a time when all my heart was enchained
and through this valley without hope and when you kissed me with silent eyes i felt a murmer in my spin there's nothing that can last as forever there's nothing that i really rather do goodbye she said, i'll miss you later and i hope you will find someone someday goodbye, goodbye i came alone with just a toothbrush in hand as london fog became the air without no warning without no trace you came and went just like storm there's nothing that can last as forever there's nothing that i really rather do goodbye she said, i'll miss you later and i hope you will find someone someday goodbye,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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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they call it ganja not really manja
oh give me some weeds without no seeds bob marley'spliff fell down the cliff the killer reefer no one to differ oh marijuana do what you wanna oh marijuana say what you wanna in 1930's they made it evil then dr.leary upturned the devil it cures the ills for aids and cancer makes me so hungry i coud eat a horse oh marijuana do what you wanna oh marijuana say what you wanna they call it dope 'cause you look so dopey oh give me some doobies to watch some movies i'm laughting so hard i'm avant garde and even bill clinton says, "i need a real hit man" oh marijuana do what you wanna oh marijuana say what you wan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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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겨울은 다가오네
추운 겨울 다가오네 가을의 속삭임도 어느덧 떨어져 어느덧 떨어져 어느덧 떨어진 낙엽 그대여 내 손 잡게 둘이 같이 가봅시다 파랑새 노래하는 초갓집 마을로 초갓집 마을로 초갓집 마을 아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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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상사병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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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아 아! 왔구나
여름이 왔구나 겨울의 시련도 어느덧 갔구나 꽃잎은 분홍색 아가씨 눈웃음 나뭇잎 햇살은 내 맘을 비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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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사람들 모두 말을 하네
이 삶도 끝이 있다 하지 미움과 폭풍 파도 속에 어디로 걸어가고 있나 오늘 가면 오늘 가면 내일 다시 오리? 오늘 가면 오늘 가면 내일 다시 오리? 굶주린 평야 대지 따위 흐르는 강물 말도 없이 시간을 기다리는 그대 태양은 썩어가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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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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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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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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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9집 - 고민 (2002)
호치민에 대해서 말하자면 참 재미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학자의 집안이고
불란서 점령 당시에 왜 서양세력이 자기 나라를 이렇게 장기간 동안 점령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또 워낙 문학가 집안이니까 여러 책을 보면서 연구를 하게 되죠 호치민 호치민 호치민 그래서 적을, 적을 이기려면 적을 알아라라는 요런 명언이 있으니까 불어를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아 그래요) 그런데 불란서를 가야 되겠는데 유람선의 요리사 조수로 취직하게 됩니다 불란서에서 불란서 공산주의자들과 접촉이 이루어지고 또 거기에서 맑시즘을 배웠고 드디어 어떠한 계기에서 모스크바를 방문합니다 (아 그래요) 모스크바에서 공산주의 대학교에 입학해서 과연, 제국주의, 자본주의 요런데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러시아의 힘을 얻고 중국에 또 이사를 갑니다 여러가지 민중의 고통, 민중의 핍박, 또 프롤레타리아 거기에 대해서 배우고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옵니다 미국이 이젠 등장하는데 그 부패된 고딘디엠 정부를 지원하면서 (반)공산주의자라는 이유로 아주 지속된 전쟁의 끝없는 폭격 약 3200일의 끝없는 폭격을 밤낮으로 당하면서 미국의 강력한 군사력을 이겨낸 유일한 사람입니다 (아 그래요) 호치민 호치민 호치민 you are a nguyen ai quoc(구엔아이콱), you are a phan chu trinn(판추치린) you are a nguyen sinn cung(구엔싱쿵), you are a nguyen tat tranh(구엔타트랑) you're not a chung ryang lee(청량리), you're not a chang kai shek(장개석) you're not a jung tae choon(정태춘), you're not a zhou en lai(주은래) you are a van tien dung(반티엔둥), you are a hoang quang binn(황광빈) you're not a sun yat sun(손문), you're not a park jung hee(박정희) you're not a shin bal dae(신발대), you're not a pal dae gi(팔대기) you are a nguyen ai quoc(구엔아이콱), you are a phan chu trinn(판추치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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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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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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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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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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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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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
옥방의 찬자리에 생각난 것이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한양 낭군을 보고지고 서방님과 정별후로 일장서를 내가 못봤으니 부모봉양 글공부에 겨를이 없어서 이러는가 연인신혼 금슬우지 나를 잊고 이러 는가 연인신혼 금슬우지 나를 잊고 이러 는가 계궁항아 추월같이 번듯이 솟아서 비치고서 막왕막래 막혔으니 앵무서를 내가 어이보며 전전반측 잠못이루니 호접몽을 꿀수 있나 손가락에 피를 내여 사정으로 편지허고 간장의 썩은 눈물로 님의 화상을 그려볼까 이화일지 춘대우로 내눈물을 뿌렸 으니 야우문령 단장성의 비만 많이 와도 임의 생각 녹수부용 채련녀와 재룡망채염의 뽕 따는 여인들도 낭군생각 일반이라 날보다는 좋은 팔자 옥문밖을 못나가니 뽕을 따고 연캐것나 내가 만일에 도련님을 못보고 옥중 고혼이 되거드면 무덤근처 섰는 나무는 상사 목이 될것이요 무덤앞에 있는 돌은 망부석이 될것이니 생전사후 이원통을 알어 줄이가 뉘 있드란 말이나 방성통곡으 울음을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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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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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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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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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도균 그룹 1집 - 靜中動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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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oh, what can i say
it's written in our ears, eyes, and minds since we came upon well. it's not make believing we are so far apart so different in our beating hearts * looking for the answers only find more questions to say the least my quest looks so very for oh, why we are hear tell me, why we're not have we gone too far or not enough my body is bleeding but my eyes are going blind you say my thouhts are misleading take away my freedom and give me a reason to live i'm just young enough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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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버스,정류장....
한번쯤은 모두 스쳐지났을법한..인연들... 우리는 그곳에서의 첫만남을 기억할까요.. 한번쯤 스쳤겠지만.. 그저 스쳐지나갈수밖에 없는 인연들.. 난 오늘도 그댈위해.. 기다리는 버스정류장처럼..이곳을 지키며 서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떠나는 버스처럼.. 스쳐지나갈수밖에 없는 인연인가봅니다.. 오늘도 그녀는 보이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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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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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 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 간대도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 어리석은 날 가르치네 당신은 따뜻한 온기로 얼어붙은 날 데워주네 언제나 아무 말없이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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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 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가고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 어리석은 날 가르치네 당신은 따뜻한 온기로 얼어붙은 날 데워주네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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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강아지풀 마냥 야위던 그때는 하필 볍씨가 익던 가을이었네
가을은 항상 풍요로울 줄 알았지 멀어진 당신은 소식이 없고 연락없이 버티던 시간도 너의 침묵도 무엇 하나도 이렇게 변함없음만 변하지 않아 오늘도 내 방은 눈물로 물들고 허들을 넘듯 하루 하루를 넘고 낮은 밤으로 밤은 낮으로 가고 혼자서 무슨 놀이를 해봐도 아무리 당신을 기다려봐도 이렇게 변합없음만 변하지 않아 오늘도 내 방은 눈물로 물들고 오늘도 내방은 눈물로 물들고 오늘도 내방은 눈물로 물들고 오늘도 내방은 눈물로 물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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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홀로 버려진 길 위에서 견딜 수 없이 울고 싶은 이유를
나도 몰래 사랑하는 까닭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 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 왜 하루도 그댈 잊을 수 없는 건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까 그냥 또 이렇게 기다리네 왜 하필 그대를 만난걸까 이제는 나는 또 어디를 보면서 가야할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까 그냥 또 이렇게 기다리네 왜 하필 그대를 만난걸까 이제는 나는 또 어디를 보면서 가야할까 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 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 왜 하루도 그댈 잊을 수 없는건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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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언제부턴가 다르게 들려
언제부턴가 다르게만 보여 혼자 끓인 라면처럼 혼자 마시던 쓴 소주처럼 이젠 내 입가에 머무네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 지금은 멀리 있다 해도 그렇게 스쳐간 그대 옷깃 지금 내 옷깃에 머무네 그대, 내 눈가에 머무네 책상 위 놓인 피씨 속에 주머니에 든 호출기 속에 지금 내 눈가에 머무네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 잠시 그대를 잊고 있어도 멍하니 벽을 바라보면 문득 들리네 여기, 내 귓가에 머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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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난 항상 웃지만 날 알아버린 걸 알아
그게 바로 나였어 날 처음처럼 생각하지마 넌 항상 웃지만 난 버림받은 걸 알아 그게 바로 너인걸 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난 다시 넘어지고 싶지 않았어 그것 뿐야 그것 뿐야 난 다시 넘어지고 싶지 않았어 그것 뿐야 그것 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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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눈앞에 고요함을 깨울 용기가 내겐 없어
내방 창가에서 앉은채로 새벽을 맞고 * 꺼진 꿈을 찾아가는 기회가 내겐 없어 내방 한켠에서 또 다시 찾아드는 현실을 맞고 ** 세상과 맞설 준비는 이미 내안에 있는데 내겐 이미 그것조차 거늘만한 힘이 없어 조금의 빈틈도 없는 바쁜 발걸음의 사람들 거창하게 한숨짓던 나조차도 (그에 묻혀) * 반복 ** 2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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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잊으란 말 대신 사랑한다 해줘요
좋아한단 말 대신 사랑한다 해줘요 당신만을 영원히 언제까지 영원히 나 혼자서 그대를 바라보고 싶어요 내가 처음 당신을 만난 날을 기억해 당신은 늘 나만의 약속된 사랑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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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스, 정류장 by 루시드 폴 [ost] (2002)
아침이 오는 소리가 들려 오면 문뜩 잠결에 들리는 소리
아무 생각도 없는 듯한 그대 웃음이 자꾸 떠올라 * 너는 내게 장난스럽게 나는 네게 포근하게 대해주지 너는 내게 장난스럽게 나는 네게 포근하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질 않아 큰소리로 웃어본일 없는 내게 말할수 없이 편한한 모습으로 날 만나주었던 * 3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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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욱 1집 - Legend Of Love (2001)
Everytime i see you stand behind that door
I can see you with the smile i knew before You come along saying all will be so sine I can see you tell a lie Everytime i feel your hand nowhere near mine I can see you with a smile so cold i cry Took for granted all the memories that we had I can see you're gonna leave Never knew that i was hurting you so much Never thought that i would be the reason why Searching through my head for word to make thing right I can't make it, I can't make it, I can't take it..... Everytime i try to find the reason why You gotta leave in such a sudden way Everytime i look into your eyes i cry I can't see it, see it, see it..... Never knew that i was hurting you so much Never thought that i would be the reason why Searching through my head for word to make thing right I can't make it, I can't make it, I can't take it..... Everytime i try to find the reason why You gotta leave in such a sudden way Everytime i look into your eyes i cry I can't see it, see it, see it..... Everytime i see your eyes they tell me why How much it hurt for you to leave my side Everytime i close my eyes it's you i find Now i see it, see it, see it "이유..." 문밖에 서 있는 너는 언제나 웃고있지 예전에 그 웃음을 난 보고 있어 모든게 잘될 거라며 내게 다가오는 너 하지만 거짓임을 난 알아 내 것이 될 수 없는 손길을 난 느끼고 있어 나를 눈물짓게 하는 너의 그 미소 모든 추억은 예전 그대로인데... 정말 몰랐어 그 깊은 상처가 나 때문이란걸 정말 몰랐어 그 이유가 바로 나란걸 어떻게든 변명하려 애써 보지만 안되는 걸... 할 수 없는 걸 하고 싶은 말을 찾아내기도 전에 넌 이렇게 갑자기 떠나야만 했는지... 네 눈을 바라볼 때마다 나는 보았어 울고있는 네 모습을... 너의 슬픈 두 눈은 내게 말했어 떠나야만 하는 그 깊은 상처를...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건 아직도 너 이젠 난 알아 그 이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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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This is my Love My Love Story... 어쩌면
그댈 곁에 두는게 더 아픔을 만드는 건지 몰라요 나도 알아요 그대를 지킨다는 게 얼마나 무섭고 견디기 힘든건지- 내가 너를 잊을께 함께 있는 게 힘들면 다시 다시 한번 내 앞에서 대답해줘 이젠 떠나야 할때 눈물은 보이지 말자 그런 모습은 널 힘이들게 할테니까 언제라도 다시 날 불러 준다면 다시 사랑할 수 있는 ㄴ날이 온다면 기다릴께 내가 죽는 날 까지도 아니 다른 세상에서도 너를 찾겠지 우-- 나를 사랑했다면 정말 나를 사랑 했다면 다시 내 곁에서 함께 해줘 날 잊지마 그래 시간이 지나면 힘든 것도 지금 같진 않겠지 또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만들어 갈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 모든걸 생각하기엔 내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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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네가 잠들면 그런 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더 널 사랑한단 말 하곤해 너의 영혼이 내게 말하지 나도 널 사랑한다고 우린 그렇게 서롤 사랑했지 언제부턴가 너의 얼굴을 보면 괜한 부담에 난 떨리곤 했어 그렇게 나의 자존심이 우리의 사랑을 다 망쳐버릴까 조심하곤했지 너를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얘기 만큼이나 너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이것이 내 인생에 마지막 사랑일꺼야 아침이 밝아오면은 너는 내 옆에 있을테지 난 그것이 참 좋았지 너를 너를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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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네가 잠들면 그런 너를 보면서 다시 한번 더 널 사랑한단 말 하곤해 너의 영혼이 내게 말하지 나도 널 사랑한다고 우린 그렇게 서롤 사랑했지 언제부턴가 너의 얼굴을 보면 괜한 부담에 난 떨리곤 했어 그렇게 나의 자존심이 우리의 사랑을 다 망쳐버릴까 조심 하곤 했지 너를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얘기 만큼이나 너무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이것이 내 인생에 마지막 사랑일꺼야 아침이 밝아 오면은 너는 내 옆에 있을테지 난 그것이 참 좋았지 너를 너를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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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처음엔 믿지 않았지 아니 믿고 싶지
않았을거야 눈물도 흘리지 않았어 네가 다시 돌아 올줄만 알았어 이별이 아니었다고 내가 싫어진게 아니었다고 나에게 얘기해줘 나쁜 꿈이었다 생각 할테니 내 곁에 그냥 있어주면 돼 다른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조금씩 나를 사랑하게 내가 기다릴께 날 떠나지마 아직은 널 보낼 수 없어 다음 세상에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내가 널 피해 갈께 하지만 지금은 아냐 난 널 보낼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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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도대체 이젠 모르겠어 어떻게 얘기할
건지 너무 오랫동안 사랑을 쉬었나봐 한번의 실수 처음으로 되돌릴 수 없는 거니 제발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줘 만난지 백일 되던 날 우리는 행복했는데 하필이면 그때 그 자리에서 그애를 만날 줄이야 도대체 이젠 모르겠어 어떻게 얘기할 건지 아무리 변명해도 이제는 소용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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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한동안 니 생각에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네 기억을 지우려해 이젠 난 다신 사랑하지 않아 몰랐어 니가 다시 나를 찾아올-줄 미안해 너무 늦었어 이미 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니가 떠난게 날 위한거라면 지금 내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지 용기없어 너를 잡지 못한 그때 그때 내가 아니야 내 아픔까지도 사랑해준 사람 또 다른 슬픔을 그에게 주고 싶지 않아 날 내버려둬 돌아가지 않아 이젠 나를 잊어줘 정말 나를 사랑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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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그렇게도 원했었던 너를 지금 내 눈
멀리로 사라져가는 널 바라보는 나의 마음 너도 알고 있을거야 그렇게도 너이길 바랬던 지금 너는 어디로 가려하니 너를 잃어버릴 수 없는 나는 어떻하란 말이야 너를 사랑한 만큼이나 또한 그만큼 힘들테지 하지만 내가 아파 해야하는 그것보다 더 슬픈 것은 너를 볼 수 없다는 거야 다시 너를 이세상 어디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네가 그리울 때면 나는 무얼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를거야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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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그렇게도 원했었던 너를
지금 내 눈 멀리로 사라져가는 널 바라보는 나의 마음 너도 아고 있을거야 그렇게도 너이길 바랬던 지금 너는 어디로 가려하니 너를 잃어버릴 수 없는 나는 어떻하란 말이야 너를 사랑한 만큼이나 또한 그만큼 힘들테지 하지만 내가 아파 해야하는 그것보다 더 슬픈 것은 너를 볼 수 없다는 거야 다시 너를 이 세상 어디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네가 그리울 때면 나는 무얼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를거야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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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어떤 말도 소용없고 화만내는 그댈보면
내 마음은 정말 답답해 나만 보면 이유없이 토라져버리고 나서 항상 그렇게 그대 다시 나에게 사랑한다 말할껄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 아침이 그대 이제는 그런 말하지마 우린 언제나 서로 사랑하지 그대 이제는 눈물 흘리지마 그대 떠나면 나도 떠나가네 어떤말도 소용없고 화만내는 그댈보면 내마음은 정말 답답해 나만 보면 이유없이 토라져 버리고나서 항상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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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민 1집 - 내 가슴속에 묻어둔 못다한 이야기 (2001)
얼마나 힘들었니 왜 이제야 말을 했니
미안하다는 말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거지 사실이 아닐거라고 다시 내게로 올거라고 아무리 외쳐도 이젠 모두 끝나버린거지 다시는 하지 않을거야 혼자인 아픔이 나을지도 몰라 그래도 보고 싶어질땐 울고 마는 거야 그러면 되는 거야 너무나 사랑했던 그것이 내 잘못이야 그런 내 마음을 이 노래로 전하고픈 것 뿐이야 이 노래를 듣고 있니 이 노래를 들어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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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oh what can i say
it's written in our ears. eyes, and minds since we came upon well, it's not make believing we are so far apart so different in our beating hearts *looking for the answer only find more questions to say the least my quest looks so very far oh, why we are here tell me, why we're not have we gone too far or not enough my body is bleeding but my eyes are going you say my thoughts are misleading take away my freedom and give me a reason to live i'm just young enough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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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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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난 화장실에 앉아 있어요
지금 당신은 뭘 하고 계실까 부서져버린 내 마음의 주인은 이미 산산조각 나버렸어요 그래요 난 어쩔 줄 모르고 또 하루를 살았겠지만 이미 올라와야 할 내 마음의 악기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데요 나를 미워하세요? 나를 싫어하세요? 나를 미워하세요? 나를 싫어하세요? 나를 좋아하세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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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내맘에 평화를
내맘에 평화를 사람다운 사랑을 사람다운 사랑을 내 머리에 평화를 정의로운 분노는 악인에게 저주를 내 머리에 평화를 외로운 아이에겐 따뜻한 엄마의 눈을 갈곳없는 이에겐 다정한 친구의 집을 배고픈 사람에겐 따뜻한 사랑의 밥을 비틀린 아이에겐 넉넉한 아빠의 품을 이제 노래를 불러볼까 불러볼까 이제 노래를 불러볼까 불러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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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all around the world and you know that
we're gonna mix around for a fat track so here we go microphone check 1-2-3 all and y'all be down with me used to play the cello when I was mellow now I'm hypped up and psyched up with my home fellows lyrical poetry on the M-I-C down with M-I-S-O-N-I G the beat is thumping, my brain is pumping let the music flow I'm hereto put on a show with the mojo rising, and you know that the weed we grow that the beat we blow that so be down bread down jump up and down get down get down, to the sounds of the underground now let me take ya on a rythmical bliss and it goes a little something like this come play, take it day by day don't delay don't stress clean up the mental mess psychotic is the norm and norm is the ab straight out from the lab, I'm a KB junky I'm spunky god damn crazy like a monkey the groove is on and the beat is real funky f**k me, take me for who I be cus' you be you and me be f**kin' me my identity is through the discourse of philosophy just pass me the mic and I be representin' my psyche and like MIKE I'll glide to the other side abide as my man Suk takes you on a ride~~~ just scream, like you know what I mean with the scheme that'll rock and block the machine taking control displaying my soul 23 years old this is my solo crazy like a mother f**kin bee hive it ain't no jive, we're cold kicking it live now feel the vibe of the south-E-tip not the bitch ass wack S-E-O-U-L shi~~~ psycho~~ and I'll just flow like KJ I'll burn you and take you to the hole I believed, you deciebed gave you my trust slammed me into the dust so now I must have vengence bury you in the concrete, deep into the street from a distance nothing really makes sense a fear for fear when my voice gets tense my presence a trance and this is it look out no douby toming down with the funky shit flip fop be bop don't stop the rock as I stomp on the MC's who me they node check out the smoothness as I do this I manifest to puttin MC's to test and let me take you to a different demension one with all love, no war and unnecessary tension hyper extension of freedom of mind without boundries of any kind so you got to follow me cuz this is an abstract endevor theoretical but unapplicable never though we suffer from the pressures of society's thorn it's all wrong, be strong, and just take a hit of this b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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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난 항상 웃지만
날 알아버린 걸 알아 그게 바로 나였어 날 처음처럼 생각하진마 넌 항상 웃지만 난 버림받은 걸 알아 그게 바로 너인 걸 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난 다신 넘어지고 싶지 않았어 그것 뿐야 그것 뿐야 난 다신 넘어지고 싶지 않았어 그것뿐야 그것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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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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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이제 소리 없이 시간의 바늘이
자꾸만 내 허리를 베어와요 아프지 않다고 말하며 내 피부를 자르고 피 흐르고 살을 자르고 그렇게 지나갈 꺼래요 무서워요 엄연한 자살 행위 그래서 웃어 달라고 말씀하셨지만 아직 전과자의 몸으론 힘들어요 미안해요 *마음 속의 울림은 내 입속의 신음은 항상 그대에겐 짐이었을 뿐 곳곳을 둘러 봐도 성한 곳 하나 없고 난 언제까지 썩어갈건지 *두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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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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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눈물이 프르는 소리 얇게 퍼져만 가네
얼굴을 파묻은 채로 흘러가는 내 사랑 두려운 그대 앞에도 아직 남아있지만 자꾸만 굳어져 가는 내 기억의 표정 내위로 떨어져 내린 촛농같은 시간들 멀리서 나를 부르네 날아가야 한다고 계절은 항상 이렇게 아픔 속에 오는가 한없이 늘어만 가네 내 나이의 상처 이제 헤어졌으니 나를 이해해줄까 사랑없이 미움없이 나를 좋아했다면 나를 용서하겠지 미련없이 의미없이 무심한 마음의 소리 어서 흘러가라고 조금 더 힘들어질땐 편해 질수 있다고 내게는 무거웠었지 포기했던 시간들 아직 나를 기억할까 그리움 같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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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다시 진달래 피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을 타고 개같은 세상에 너무 정직하게 꽃이 피네 꽃이 지네 올해도 돌아 올 수 없는 시간의 저 밑으로 우리 나라 떨어지네 세상은 아직도 자꾸 미쳐가네 떨어지네 우릴 조여오네 그들은 이땅에 봄이 오네 겨울을 밀어내고 다른 세상이 피네 진달래처럼 진달래처럼 해마다 봄이 오면 나는 꿈을 꾸네 눈물없는 이 세상을 하지만 언젠가 나는 노래하네 슬픔없이 진달래 피는 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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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매일 아침처럼 문 밖에
놓인 신문을 들고 무슨 일이 있었나 살펴보려 변기에 앉았네 볼일이 끝날 무렵 다 떨어진 휴지걸이 위로 황당하게 비친 네 모습 불쌍하게 웃네 한장 찢어서 곱게 구겨 부드럽게 만들고 찝찝하긴 하지만 그런대로 대충 처리를 했네 며칠이 지나고 조금 아프긴 하지만 설마라도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휴지보다 못한 너희들 종이 사지 않겠어 아무리 급해도 닦지 않겠어 쓰지 않겠어 *반복 너희 들의 거짓말 듣지 않겠어 믿지 않겠어 단돈 300원도 주지 않겠어 보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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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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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선이 - Drifting Again 1.5 (2001)
날 버린 건 내가 아닌 너였을 뿐
그러므로, 떠다니는 비구름같은 당신이 날 피해만 다닌 건 당연했네 *난 스치는 그대 파노라마 속의 한 컷에 지나지 않아 난 스치는 그대 파노라마 속의 한 컷에 지나지 않아 아직도 깨지않는 편두통같은 그대 그러나 정신없이 불 빛 아래 울던 날 망친 그댈 팔 수 없었네 * 반복 나의 지배적인 이미지 때문에 나의 지배적인 이미지 때문에 나의 지배적인 이미지 때문에 나의 지배적인 이미지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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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성훈 4집 - Alive (1999)
넌 울고있잖아 내곁을 떠나고나면
행복할꺼라고 잘살꺼라고 그래서 널보내줬는데 흔들리고 있잖아 이젠넌 잊었나 했는데 보내야했던 그날밤보다 훨씬 더짙은슬픔에 하지만 너를 또다시 받아줄수는없써 이렇게 날 돌아서는데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날자꾸 힘겹게하지마 이제와 잡지마 이제두번다시는 너무늦었어 첨부터 다신널사랑하기에 왜넌내맘엔 아직도 예전에 니자리를 그렇게 늘비어있지만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널잊는날자꾸 힘겹게하지마 이제와 잡지마 이제두번다시는너무늦었어 첨부터 다신 부탁해 지나간시간을 돌리려하는건 날막을순없어 이제와 찾지마 날찾아온너를 돌려보내기가 얼마나힘든지 널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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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담 1집 - Genesi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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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랙홀 2집 - Survive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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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찬바람 언덕에 드세게 불고
바람에 흩어져 눈이 날리네 외로움이 그대 몸 흔들고 그대 두 눈 밝힐 때 그리움 하얗게 언덕에 쌓여 남은 이 없어도 발길되오네 별빛처럼 그대의 슬픔이 그대 맘에 빛날 때 나는 부르리요 나 그대 함께 하리오 나는 이 노래 하리오 그대 두 손 잡으리오 그대 여기 그 자리요 나는 이 노래 하리오 그대 두 손 잡으리오 그대 여기 그 자리요 그리움 하얗게 언덕에 쌓여 남은 이 없어도 발길되오네 별빛처럼 그대의 슬픔이 그대 맘에 빛날 때 나는 부르리요 나 그대 함께 하리오 나는 이 노래 하리오 그대 위해 부르리오 그대 여기 그 자리요 나는 이 노래 하리오 그대 위해 부르리요 그대 여기 그 자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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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그대를 위한 가을의 노래는
비올라의 선율 피카소의 색채 세월의 어느 순간 나무끝 흔드는 바람같이 그대를위한 가을의 사랑은 들국화의 향기 갈대꽃의 몸춤 세월의 어느 순간 가슴에 고이는 호흡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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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찬 바람 언덕에 드세게 불고
바람에 흩어져 눈이 날리네 외로움이 그대 몸 흔들고 그대 두 눈 밝힐때 그리움 하얗게 언덕에 쌓여 남은이 없어도 발길 되오네 별빛처럼 그대의 슬픔이 그대 맘에 빛날때 난 그대 부르리오 나 그대 함께 하리요 나는 이 노래 하리요 그대 두손 잡으리요 그대 여기 그 자리요 나는 이 노래 하리요 그대 위해 부르리요 그대 여기 그 자리요 루…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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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창밖지는 노을 내맘 가까이 깊은 곳 찾아와
바람불어 헛된 내맘 가까이 깊은 곳 찾아와 잊었던 먼 기억에 기대 오늘도 또 내일 그리움 있어 그대 두손 내마음까지 바람 라… 라… 그대 찬 새벽 이슬처럼 두눈 감아도 그대 해지는 노을처럼 고개 숙여도 홀로 외롭고 서러운 노래 부르리 그대 앞에 라… 라… 홀로 외롭고 서러운 노래 부르리 그대 앞에 라… 라… 창밖 벌써 어둠 내맘 가까이 깊은 숨 내밀어 바람 벌써 하늘 저멀리 날아가 차가운 별빛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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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찬 새벽 이른 길 이슬 가득 풀섶
아직 하늘 가득 별들은 가득한데 무슨 빛일까 스산한 하늘 바람으로만 오고… 오랜 세월의 슬픔과 지나지 않은 눈물과 오랜 시간의 열정과 닳아 없어진 나의 노래는 너의 눈길로 너의 손길로 너의 빛으로 너의 가슴 거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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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바람은
저 들녁 끝에서 불어와 혹시나 잊었을까 강물은 저 산정 돌틈에서 내려와 사랑 이야기를 들려줄까 혹시나 잊었을까 조금은 아름답게 조금은 여윈듯이 잊을 수 없는 사람들 잃을 수 없는 발자욱 가마히 고갯짓 하면 혹시나 바람은 강물을 만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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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어둠속에서
노래 부른다 새들도 몸을 숨겨 그 작은 가슴 조이는데 이 깊은 겨울밤의 창문을 열면 내 눈물인듯 비가... 흐르는 눈물 노래 부른다 가벼운 눈짖 한번 따스한 손길도 잠깐인것을 돌이켜 생각하면 차가운 침묵뿐 내 사랑인듯 비가... 슬픈사람끼리 슬픔으로 울고 슬픈사람끼리 슬픔으로 울고 내 눈물인듯 내 사랑인듯 비가 나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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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여름은 오고
그 여름은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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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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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따로또같이 4집 - 따로또같이 (1988)
그대 한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때
헛된 그리움 끌어 안으며 깊은 잠 못들었고 그대 한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때 애써 서러움 붇 안으며 깊은 잠 못들었네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 세상 우연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 가슴 무너진다. 그대 한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때 애써 서러움 붇 안으며 깊은 잠 못들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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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욱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달이 어느 참에 네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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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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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나래 펼 때 나는 너를 보고 하늘을 느낀다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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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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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울고싶어라
울고싶어라 이마음 사랑은 가고 친구도 가고 모두다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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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우리함께 불의나라로 가자내손갈 단 한번으로도너의 눈동자엔 빛나는 불씨 일어나고내노래 단 한소절로도너의 온가슴 황홀한 불꽃된다바람이여 불어라 눈물도 외로움도미지의 시간으로 천둥처럼 나가자궂은날도 푸른날도 일으켜 세우고불바람 우리되어 신새벽 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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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나 어릴때 항상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네. 나오늘밤 경건하게 두손모아 무릎 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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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나 어릴때 항상 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네 나 오늘밤 경건하게 두 손 모아 무릎 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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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부드러운 노래
귀를 적시면 가슴속에 피는 사랑하는 가슴이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피면 온몸에 와닿는 아름다운 햇살이 수풀사이로 햇살 스며들고 가지 사이로 새들 지저귀네 안개 걷히고 햇빛 쏟아져 아름다운 숲이여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피면 온몸에 와닿는 아름다운 햇살이 수풀사이로 햇살 스며들고 가지 사이로 새들 지저귀네 안개 걷히고 햇빛 쏟아져 아름다운 숲이여 아름다운 숲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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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이밤엔 네게 꽃을 주고파차가운 바람 불어도 네게로 달려가예쁜 꽃 한아름 안겨주고보고파 달빛이 싸늘히길위를 뒹굴고 길다른 나무 그림자어깨를 짓눌러도나는 이제 긴 외로움에 말없이 깨어나조용히 젖은 눈길은 창밖 하늘과 너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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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 위에 앉더군 길고 긴 갯벌 위엔 흩어진 발자국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창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 치는 네 생각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창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 치는 네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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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비오는 강변길을 지나며
지나간 옛일을 생각해보네 조용한 음악소리 들으면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네 옆에 있었었네 아주 가까운 곳에 다정하게 웃음 지어 보이며 잘못 느꼈나봐 나혼자 생각이었나 쓸쓸한 빗방울소리 들리네 강물위에 피는 빨간 꽃불들은 아침이 돌아오면 사라지겠지 내리는 저 빗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지 우~ 빨간불 파란불 어지러워 온몸이 무거워 어지러워 차창에 기대어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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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흰눈이 내리던날 눈사람을 만들자던 너 지금은 어디 있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 보고프면 어떻게 말을 못하고 창밖을 바라만 보네 잊기로 했네 다짐했건만 자꾸만 떠오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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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여 다시 오세요 두손 모아 빌어요
오늘밤도 달이떠요 그대 보고파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오늘밤도 별이져요 아스라이 새벽하늘로 아름다운 날을 그리워하며 살아갈순있지 힘겨웁지만 지나일을 생각하면 마음아파 눈물짓네 그대여 다시 오세요 언제까지나 기다려 그대여 다시 오세요 다시 돌아오세요 그대여 다시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요 보고파서 울어요 지나일을 생각하면 가슴 저며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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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밤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 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 날 말없이 슬픈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했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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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흐르는 강물 속에서 그대 얼굴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흔들려 흩어져 버렸네 뒹구는 꽃잎 사이로 그대 모습을 보았네 바람이 불어 사라져 버렸네 둘이서 앉았던 노란 벤치 위에는 낙엽이 수북히 쌓여져 있어요 스치는 바람 속에서 그대 목소리 들었네 새소리 구슬피 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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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 말안해도
눈빛 바라보면 느낄수 있어요 그때 그랬지 혼자 남아 생각하네 별님 바라보며 텅빈마음 달래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가슴아픈 충격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거리엔 가로수 쓸쓸히 강물은 덧없이 흐르는 바람불어 날리는 머릿결 잊을수 없어 지난 일들은 서둘러 잊으려 해도 어느 곳에서나 그대 숨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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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에게 드릴 선물을 사러갔다
그곳에서 너무나 우연히 밝은 불빛 아래 환히 웃음 짓는 혼자 아닌 그댈 보았네 옆에 서있는 여자는 무슨 일로 그대 옆에 있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팔짱은 왜 끼고 있나 알 수 없지만은 궁금하네 모르는 척 할 수 없네 말을해요 누구인지 소리질러서 묻고 싶네 물으려니 무서워지네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아무도 아니야 그대에게 그말 듣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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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뒤돌아 가는모습 너무나 아쉬웠었네
황혼이 아름다운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쩔 수 없었네 지는해 바라보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잘된일이지 헤어져야 할거라면 정더깊이 들기전에 안녕 가랑비가 내리네 두빰에 흐르네 아무렇지 않아 음 가슴깊이 적시네 뜨거운 빗물이 슬픈 눈물이 어쩔 수 없지 않니 지는해 막을순 없지 눈물이 앞을가려도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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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어차피 우린 헤어질사이 안녕합시다
두눈에 가득 눈물이 고여 앞을 가려도 가는길 가다 후회해도 그냥 갑시다 지나온길 뒤돌아 봐야 소용 없어요 헤어지는 아픔일랑 길가에 버려두고 아무일도 아닌 양 걸어야 해 어차피 우린 헤어질 사이 슬퍼 맙시다 두눈에 가득 고인 눈물 씻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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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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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 말안해도
눈빛 바라보면 느낄수 있어요 그때 그랬지 혼자 남아 생각하네 별님 바라보며 텅빈마음 달래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가슴아픈 충격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거리엔 가로수 쓸쓸히 강물은 덧없이 흐르는 바람불어 날리는 머릿결 잊을수 없어 지난 일들은 서둘러 잊으려 해도 어느 곳에서나 그대 숨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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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사랑해도 외로움은 찾아드는 것
그대 어이 몰라주나 쓸쓸해 할수도 없는 사랑때문에 그대 나를 떠나가네 왜 너는 사랑한단 이유하나로 외로움을 용서못하나 살아있어도 내 진정 살아있는지 알수도 없는 허망한 나날이여 외로워할줄 모르는 너를 보내고 돌아서는 나는 추워라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다지도 어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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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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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사랑해도 외로움은 찾아드는 것
그대 어이 몰라주나 쓸쓸해 할수도 없는 사랑때문에 그대 나를 떠나가네 왜 너는 사랑한단 이유하나로 외로움을 용서못하나 살아있어도 내 진정 살아있는지 알수도 없는 허망한 나날이여 외로워할줄 모르는 너를 보내고 돌아서는 나는 추워라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다지도 어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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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기억뇌리 한쪽에 잠들어 있는 금언의
추억 그 차디찬 흑백의 악몽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I thought was over and high over and high 기억뇌리 한쪽에 날 찌르는 혼란들 그 날 위해선 회색빛 눈짓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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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기억뇌리 한쪽에 잠들어 있는 금언의
추억 그 차디찬 흑백의 악몽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I thought was over and high over and high 기억뇌리 한쪽에 날 찌르는 혼란들 그 날 위해선 회색빛 눈짓들 휘파람 한마디에 붙어버린 내 혓바닥 순간, 태양위주로 어질러진 어지러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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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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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 불며 섰다가 불꺼져 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은하수 물결 울고간 자리에는 별빛만 떨어지는데 텅빈 거리에 나홀로 서니 외로운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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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창모 2집 - 飛 (1986)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 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홀로 가니 허전한 발길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 불며 섰다가 불꺼져 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은하수 물결 울고간 자리에는 별빛만 떨어지는데 텅빈 거리에 나홀로 서니 외로운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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