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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노을지는 하늘보며 잠시 못한 추억을~
우리는 그리워하지만 세상 누구라도 하나쯤은 말못할~ 슬픔을 안고 살아가죠 정신없이 걷다가 발을 멈춰 돌아보면 우린 어느새 더욱 소중한것들을 잊고 사는것은아닌지~~ 다시 펼쳐진 하늘 너머로~ 지나가버린 어제보다도 언젠가는 날아가고픈 내일일기를 써가요 정신없이 걷다가 발을 멈춰 돌아보면 우린 어느새 더욱 소중한것들을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 다시 펼쳐진 하늘 너머로~지나가버린 어제보다도 언젠가는 날아가고픈 내일일기를 써가요X2 내일 일기를 써가요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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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어느 날 그대 사랑이
내곁에 다가 왔을 때 포근한 그대 눈빛의 느낌은 알 수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을 얘기하기엔 자신이 없어 외면했지만 그대여 이제는 알아요 그대를 지켜줄 수 있어요 기다려줘요 하루 또 또 하루 지나가면서 내 마음은 기억 저편 시간으로 달려가도 그대 다시 마주한 이밤 난 이렇게 그대 마음을 두드려요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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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아무도 알지 못하는 우리의 소망을 찾아서
저넓고 넓은 세상을 향해 우리들 이대로 걸으리 저 태양으로 걷는동안에는 그림자를 밟지는 않아 우리들의 시대가 열리는 아침이 밝아오면은 새벽길에서 나를 부르는 달콤했던 기억도 이젠 시간 속에 멀어져 가고 길을 떠난 우리들의 남겨진 그림자를 머물렀던 거기 담아 두면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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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하얀 눈이내려오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나의 가슴속에도 밝은 그대눈동자에도 솜사탕처럼 달콤한 눈이 내려오내 외로운 마음을 그대는 아는지 홀로선 긴밤을 보내야 하는지 하얀 눈이 내려오내 어두운 밤을 밝히듯 나의 가슴속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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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아무런 생각없이 떠난 여행길
언젠가 본 것같은 그대의 미소 사랑은 부서지는 파도에 실려 길을 잃고 멈춰선 내게 다가와 더디가던 여름밤 우리의 시간 다시 생각나는 건 사랑을 잊지 못해 그대 잊지못하고 다시 생각하지만 그대 마지막 한마디처럼 여름날의 추억들은 그냥 그렇게 간직해둬요 밤이 내려 흐르던 별빛 바닷가 아쉬운 사랑이란 아름다운 거라고 그대 잊지못하고 다시 생각하지만 그대 마지막 한마디처럼 여름날의 추억들은 그냥 그렇게 간직해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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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어디서 들리는 걸까
아득히 머언 저녁 종소리 흩어진 시간의 흐름속으로 이끌려가는 내 모습 이대로 후회는 없어 우리 사랑한 많은 순간들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애써 잊으려 하지 말아요 이미 가버린 시간 돌아온다해도 나는 다시 안녕이라 말하겠지만 해맑은 웃음과 그 고운 눈망울 언제까지 잃지말아 줘요 지나간 세월에 빛나던 우리에 작은 사랑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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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어둠이 내린 하늘가에 비켜선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을까 언제나처럼 바삐 도는 세상에 모든 것은 제 갈길 가는 걸까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그댄 오늘도 지친 나를 보면서 안타까운 눈빛 뿐 말이 없네 손을 내밀면 잡힐 것만 같아도 돌아서는 발걸음엔 그리움 난 꿈꾸고 있어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그대 나 우리만 남더라도 내일은 너무나 멀고 마주치고 스쳐 가는 모습 뿐 세상은 알지 못해도 내가 믿고 있는 대로 살고 싶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뭐라 말할까 얘기할 수가 없어 가슴으로 모든 걸 느껴야 해 걸어온 만큼 길은 남아 있어도 다시 걷는 발걸음엔 아쉬움 난 꿈꾸고 있어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그대 나 우리만 남더라도 내일은 너무나 멀고 마주치고 스쳐 가는 모습 뿐 세상은 알지 못해도 내가 믿고 있는 대로 살고 싶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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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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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뒤돌아보면 때로는 아쉽기도 하지만
귀귀울여봐요 함께 걸어온 발자욱 소리 그대 다시 그 입술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여린 내 가슴에 말해줘요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그대 눈 속에 내 모습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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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뒤돌아보면 때로는 아쉽기도 하지만
귀 기울여봐요 함께 걸어온 발자욱 소리 하아~ 그대 다시 그 입술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별이 내 가슴에 말해줘요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그대 눈 속에 내 모습 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에~ 그대 다시 그 입술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별이 내 가슴에 말해줘요~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그대 눈 속~에 내 모습 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 그대 눈 속에 내 모습 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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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눈오는 날 밤
나의 친구와 밤새도록 걸었지 어렸을적 이야기를 하며 밤새도록 걸었지 나의 기억속에 있는 노래소리는 오랜 시간동안 머리에 맴돌고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이 되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네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눈오는 날 밤 나의 친구와 밤새도록 기타를 쳤지 네가 좋아하는 음악을 내게 들려 주었지 나의 기억속에 있는 노래소리는 오랜 시간동안 머리에 맴돌고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이 되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네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너의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나는 잠이 들었지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나면 다시 너의 피아노 소리가 들리곤 하지 나의 기억속에 있는 노래소리는 오랜 시간동안 머리에 맴돌고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이 되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네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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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노을에 물들은 빛이
창가에 머물면 어릴적 꿈들을 생각해 즐거운 시간들 속에 꿈꾸던 추억들 행복했었던 어린 시절 모두 이제는 느껴져 그시절 그빛깔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정말로 알 수 없네 이젠 알아 소중한 건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정말로 알 수 없네 노을에 물들은 빛이 창가에 머물면 어릴적 꿈들을 생각해 즐거운 시간들 속에 꿈꾸던 추억들 행복했었던 어린시절 모두 이제는 느껴져 그시절 그빛깔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정말로 알 수 없네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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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거야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하지만 우리 모습 변했더라도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 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꺼야 길에서 그대를 마주쳤다면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네 다시는 그대를 버리지 않을거야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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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나는 당신에게
모든걸 주었지만 그대는 나에게 아무 미소조차 주질 않네 그대는 나에게 행복과 나의 젊음을 가져갔고 그대는 나에게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나를 깨닫게 했네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사랑은 그대를 잊기 위해 그대의 품에 이제는 안기지 못하여 어디론가 날아가야만 하는 새처럼 초라한 나의 모습은 너무너무 부끄러워 그대는 어떤 길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했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사랑은 그대를 잊기 위해 그대를 잊기 위해 그대를 잊기 위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잖아요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사랑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은 그대를 잊기 위해 마지막 선물 마지막 선물은 마지막 선물 마지막 사랑은 마지막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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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나는 녹색정원에서 내일 있어야할 파티를 위해
몇송이 장미와 술을 준비했지 나는 녹색정원을 보기 위해 솔방울들을 주워모아 불에 태웠지 녹색정원에는 소박한 길과 나무들이 있고 작은 기와지붕아래 낙엽들이 떨어져 있지 나는 녹색정원에서 푸르른 산과 나무들을 보았지 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녹색정원을 그리워했네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미움있네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사랑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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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하나는 진달래 하나는 장미 (진달래)
가까이 있지만 너무 소박해 (장미) 화려하지만 너무 따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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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내눈 앞에 피어나는 어지러운 담배연기
내게 누길 주지 않는 당신 아무런 느낌도 없는 하늘로 올라가는 담배연기처럼 잡을 수 없는 당신 아무런 감정도 없는 그대는 이쪽으로 나는 저쪽으로 그대는 이렇게 하고 나는 저렇게 하고 오 구름처럼 변하는 마음 아무도 알 수 없는 마음 나는 알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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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어린 아이처럼 기뻐하세요
어린 아이처럼 노래해봐요 그러면 당신은 젊어질 거에요 모든 걱정은 없어질 거에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즐거워질 거에요 어린 아이처럼 웃어보세요 어린 아이처럼 우리 마음속에 크레파스로 세상을 그려보세요 우리 세상 위에 무지개도 빨 주 노 초 파 남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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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그대가 삶을 느끼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잠에서 깨어난 거에요 그대가 삶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그 모든 걸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그대 눈앞에는 어둠이 찾아오고 그대 눈에는 눈물이 흐르죠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슬픔을 알고 부터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을 때 자유롭다는 걸 느끼고 싶을 때 아름답다는 걸 믿고 싶을 때 이미 그대 앞엔 사랑이 찾아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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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연극은 모두 끝나버리고 돌아온건 지금 이 시간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연극은 끝났지만 현실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우리가 사는 모습을 누군가가 객석에 앉아 보고있다면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예... 연극은 끝났지만 오늘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드리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당신의 연극은 끝났어요 당신 앞에는 집으로 가는 길만이 연극속의 주인공들은 그대의 마음속에서 잊혀져 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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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거야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하지만 우리 모습 변했더라도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 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꺼야 길에서 그대를 마주쳤다면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네 다시는 그대를 버리지 않을거야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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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연극은 모두 끝나버리고 돌아온건 지금 이 시간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연극은 끝났지만 현실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우리가 사는 모습을 누군가가 객석에 앉아 보고있다면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예... 연극은 끝났지만 오늘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드리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당신의 연극은 끝났어요 당신 앞에는 집으로 가는 길만이 연극속의 주인공들은 그대의 마음속에서 잊혀져 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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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어젯밤에 나는 꿈을 꾸었지
무지개빛 하늘을 날아 여행을 하네 어젯밤에 나는 하늘을 날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 가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사람들은 모두 꿈을 쫓아서 자기의 길을 걸어서 가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건 아름다워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지 못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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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어젯밤에 나는 꿈을 꾸었지
무지개빛 하늘을 날아 여행을 하네 어젯밤에 나는 하늘을 날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 가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사람들은 모두 꿈을 쫓아서 자기의 길을 걸어서 가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건 아름다워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지 못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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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그대가 삶을 느끼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잠에서 깨어난 거에요 그대가 삶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그 모든 걸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그대 눈앞에는 어둠이 찾아오고 그대 눈에는 눈물이 흐르죠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슬픔을 알고 부터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을 때 자유롭다는 걸 느끼고 싶을 때 아름답다는 걸 믿고 싶을 때 이미 그대 앞엔 사랑이 찾아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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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1집 - 혼자이고 싶어요 (1989)
비오는 거리를 나홀로 외로이 거니네
그대와 거닐던 이 길을 나홀로 거니네 추억이 쌓인 좁은 골목길 이제 이곳엔 가로등 불빛 외로이 앉아 *지나온 날들 모두다 지우려 해도 그대 모습은 너무나 뚜렷이 나마 혼자는 외로워 외로워 비내리는 밤이면 이렇게 그리워 그리워 혼자라고 느낄 땐 이젠 모두 묻어버린 지난 이야기 희미한 불빛의 그 까페 나홀로 앉았네 우리는 너무나 다정한 연인이었는데 우리가 오던 구석진 자리 이제 이곳엔 식은 찻잔 촛불 하나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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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 어 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 람 맞으리 독도야 간밤에 잘잤느냐 *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 어 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 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 해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 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가다가 홀로 섬에 닻 을 내 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 해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 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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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험한 산 넘어서 행복을 찾아가는 길
마음 속에 길 따라 눈앞에 길을 걷는다 외로운 그림자 비에 젖어 어둠이 밀려와도 가야 한다 가야 한다 이 산을 넘어야 한다 산 넘으면 또 산이 차라리 되돌아 갈까나 곁에 님이 있으면 함께 넘어 갈텐데 지친 마음 쉬고 싶어 사랑이 그리워도 가야 한다 가야 한다 이 산을 넘어야 한다 가야 한다 가야 한다 이 산을 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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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언제부턴가 시장앞에는
빈 수레들이 놓여 있었네 모두 똑같이 수레를 찾는 사람들을 기다리네 할아버지도 아저씨들도 빈 수레위에 걸터앉아서 모두 똑같이 수레를 찾는 사람들을 기다리네 하늘엔 뜨거운 태양 비지땀을 흐르게 하네 아무일도 못했는데 서산넘어 해는 기울어 수레 아저씨들 돌아들 가네 할아버지는 행여나 하고 아직 돌아가지 않네 오늘은 꽁치 두 마리 사가지고 가려했는데 아무일도 못했구나 별 도리없이 할아버지는 덜컹 덜컹 집으로 가네 자동차 소리에 묻혀버린 빈 수레의 한숨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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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진주 목걸이가 아름답구나
엄마 손 잡고 가는 아가의 눈웃음도 그토록 보고 싶던 사람이지만 서산에 저물어 가는 나의 옛 친구 저만치 멀어져 가는 그대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차마 부를 수 없어라 그대는 언제나 그리운 사람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저만치 멀어져 가는 그대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차마 부를 수 없어라 그대는 언제나 그리운 사람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굳이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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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갈길은 머나넌데 바람은차갑구나.
부딧쳐 헤쳐보낸 가슴은멍이든다 아들아 내딸아 희망을 잃지마라 어둠이 지나가면 아침은 온다했지 답답한 가슴안고 푸르른 하늘본다. 눈물가득 술한잔을 마셔야 플리누나 가난한 내아내가 그리워지는구나 겨울이 지나가면 봄응다시 온다했지 슬픈일도 기뿐일도 가슴속에 묻어두고 설흔고게 마흔고게 넘고 또 넘어가고 세상사 비바람에 씻기고 밀려가도 떠오르는 아침했살에 또 한번 우뚝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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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미련 갖지 않으리라 지나버린 세월에
사랑도 명예도 부질없는 생각이야 속절없던 젊음이여 빛깔없던 말들이여 바람은 어디서 어디까지 불어가나 내 인생은 푸른 하늘에 흰 구름처럼 흩어지는 것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고갯길 넘어나 간다 내 인생은 푸른 하늘에 흰 구름처럼 흩어지는 것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고갯길 넘어나 간다 내 인생은 푸른 하늘에 흰 구름처럼 흩어지는 것 아 아 안타까운 내 청춘 고갯길 넘어나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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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산골 선생님이 되려 했는데
지금은 세월 따라 흘러 가는 인생 오 오 오 꿈이여 다시 한 번 다시는 못 올 길 뒤돌아 봐도 아 아 아 눈앞에 세월이 나를 끌고 가네 내가 밀려 가네 지친 발걸음 별빛 없는 밤 꼼장어 포장마차 딱 한 잔만 오 오 오 거친 바람 속에 지금은 작아진 내 젊은 날의 꿈 아 아 아 고개 넘어 가는 늙은 그림자와 야윈 내 마음 돈도 명예도 별로 생각 없다 그럭저럭 걱정 없이 살면 좋겠다 오 오 오 꿈은 작아지고 무정한 세월을 탓해 보지만 아련히 젊은 날의 꿈이 찌든 내 마음을 어루만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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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 홀로아리랑,아버지의 노래 (1990)
저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금강산 맑은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물도 동해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타고 간다 가다가 홀로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해보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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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밤새 난 그대 생각에 한잠도 못자고
새벽녘 안개 속으로 헤쳐 나가네 * 저 멀리 골목 사이로 희미한 불빛 아래에 그대 모습 보일까 가보면 어둠뿐 그 누가 지켜줄건가 설익은 너의 눈빛을 흔들리는 촛불처럼 바람에 흔들리려나 어제도 오늘도 내리는 밤비에 이 마음은 온통 다 젖어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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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오늘이 흘러간 자리에
낙엽을 뿌리고 간 바람처럼 슬픈 꿈만 남긴채 모두 다 흩어져 버린 오늘밤 이밤도 의미없이 깊어가고 차가운 이방엔 어둠뿐 자꾸만 스며드는 슬픔에 얼룩져 버린 얼굴 * 고달픈 바람결에 떨어져 버린 낙엽처럼 이제는 혼자서 한적한 거리로 되돌아 가야나 희미하게 식어가는 작은 별빛에 자꾸만 슬픈 얼굴 어떡하나 별들아 은은한 별빛을 뿌려라 내 님 슬픈 사랑 지워 지도록 별들아 뿌려라 사랑을 뿌려라 슬픔에 빠진 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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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그대 함께 걷던 거리에 눈 내렸지
하얀 자리 위에 난 걷고 싶었지만 * 그대 맑은 얼굴처럼 너무나 하얀 모습에 난 걸을수가 없었어 음... 그대 생각에 문득 하얗게 보이다 어느새 사라지는 그대 얼굴처럼 하얀 그대 얼굴처럼 만질래도 만질수 없는 하얀 그대 얼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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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그대 보면 볼수록 내 마음은 자꾸 깊어져
그대 생각 깊어 질수록 멀어질까 두려워 나 그대에게 얼마나 빠져 있는 줄 그대는 나의 마음 느끼나요 * 오늘밤도 그대 생각에 온통 다 젖어 버리고 젖어버린 내 마음에 그대 사랑 그립니다 그대 눈빛 날 봐줘요 그대 입김 불어줘요 그대 생각 젖어 있는 나의 모든걸 그대는 느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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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그렇게도 피곤하지만
너와 내가 마주보는 이 깊은 시간 속에도 우리 사랑 싹튼다 * 여기 옆에 앉아요 그리고 웃어봐요 지난날 추억을 펴고 우리 사랑 얘기해요 어쩌다 너와 내가 토라진다면 난 정말 울어 버릴걸 음... 이렇게 시간은 가고 이밤은 깊어 가지만 우리들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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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그냥 이렇게 말없이 있어줘
날 보고 있는 널 보고 싶어 그냥 이렇게 살며시 기대줘 포근하게 자는 널 보고 싶어 * 너무나 조용한 오늘밤 어딘가 변해버린 너의 슬픈 눈망울 이젠 정말 떠난다고 하지마 너무나 조용해서 그런지 몰라 그렇게 슬프게 바라보지마 (그냥 이렇게 말없이 있어줘 날보고 있는 널 보고 싶어) 그냥 이렇게 살며시 기대줘 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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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공허한 이 시간 침묵 속에 미소는
이미 난 이게 전부인걸 모두 지난 얘기 인걸 이렇게 혼자 있을때 이제야 나는 알았고 그저 모든게 침묵이지만 그것도 어제 일이야 * 불러라 노래를 기다림에 지쳐버린 나만의 외로움 모두 잊도록 혼자가 더욱 싫은 이 시간 속에도 또 이렇게 혼자가 되어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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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망설이는 그대의 연약한 눈빛은
결국 이별을 말하려 그랬나 지난 우리 사랑과 영원한 추억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던 것 처럼 * 그대 지금 떠나면 나는 어떡해 어쩔수 없이 잊어야 하나 나를 떠난 그댈 잊기 위해서 음.... 지금 이 노래를 부를 뿐이지 나를 떠난 그댈 잊기 위해서 음.... 이 음악에 춤을 춰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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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그대 나를 잊었겠지
나도 그대 잊어야 하는데 그렇게 세월은 흘러도 도대체 잊혀지지 않네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난 지금 아무도 없어요 모두 지난 시간들은 헛된 꿈이 될줄은 난 이제 잊을꺼예요 그대 멀리 떠났으니 외로움 점점 밀려와 자꾸 눈물 글썽 거리네 흘러오는 음악소리가 너무 슬프게 들려요 지금 혼자라는 것에 내가 정말 미워 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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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덕성 - 김덕성 (1989)
저 들판 위에 나무가 외로히 외로히 서 있네
아무도 오지 않는 그 곳에 그냥 혼자 서 있네 지난 가을날 울창했던 그 모습은 어디로 어디로 가버리고 이젠 이렇게 그냥 가지만 외로히 남아 버렸네 * 외톨이 나무야 왜 너는 혼자가 되어 버렸니 이제 곧 또 다시 차가운 겨울밤이 다가올텐데 외톨이 나무야 왜 너는 초라한 가지 뿐이니 그 많은 너의 잎새들을 어디로 날려 버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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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류승희 1집 - Love Songs For You (1999)
그대 앞에서 축하한다고 말했죠 들었나요
할수 없었죠 두 사람 보고 웃으며 아무 일 없듯이 눈물이 흘러도 참아야 하는 걸 (내 힘으로 그댈 잡을 수 없는 걸) 난 자신 있었죠 그대도 날 사랑할 거라 믿었지만 노력만으로 될 수 없나요 우리 서로 사랑한다는 일 안되나요 내가 그렇게 간절히 원한대도 안되죠 이미 그댄 또 다른 사랑에 빠져버린걸 알아요 (그대 속에 없는 나를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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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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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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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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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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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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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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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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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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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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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붉은 노을속에 느껴지는 내일이란 날들
태양이 지는 곳에 서있는 건 외로움 매일같이 보이는 저 하늘이 한순간에 검게 물든다면 매일같이 느끼던 내 체온이 한순간에 휴- 0도라면 엄마에게 물어보았지 설거지같이 쉬운 인생은 없을까? mother saying listen to yourself there ain't no easy way out of here mama get me out, get me out of here 나 언제 나 너에게 말할 수 있을까 부족해 시간이 우리들 안에서 부서져 남은 건 무수한 조각들 그 사이로 걸어갈 수 있을까... 네게로 매일같이 보이는 저 하늘이 한순간에 검게 물든다면 매일같이 느끼던 내 체온이 한순간에 휴- 0도라면 waiting to be close to heaven wanting only to be a blessed flower in her soul why is this fearminside (that) keeps the day from shining through 나 언제 나 너에게 말할 수 있을까 부족해 시간이 우리들 안에서 부서져 남은 건 무수한 조각들 그 사이로 걸어갈 수 있을까.. 네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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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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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by 송홍섭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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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이제 나를 찾지 말아요
흩어진 바람 속에 묻혀서 민들레씨처럼 어디론가 정처없이 떠나 갈꺼야 이 세상은 아무도 없고 나혼자 남은 것만 같은데 문 밖을 나서면 햇살 가득 많은 사람들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나 이젠 정말 나혼자는 싫은데 길잃은 아이처럼 갈 곳 모르고 낯선 거릴 홀로 헤메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흔들리는 가로등 하나 이제 나를 찾지 말아요 내 가슴 헝클어논 사람아 그럴 순 없었어 몇 날 며칠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그렇게도 내 맘 모르고 사랑을 장난처럼 알았던 너의 곁을 이젠 떠날 꺼야 참 사랑 찾아서 어디로 가면 내사랑 있나 이젠 정말 나혼자는 싫은데 길잃은 아이처럼 갈 곳 모르고 낯선 거릴 홀로 헤메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흔들리는 가로등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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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이대로 이렇게 석고가 되고 싶어 그대와 마주 앉은채
아름다운 불빛이 흐르는 이 작은 공간도 탁자위에 놓인 찻잔까지도 이대로 이렇게 석고가 되고 싶어 그대와 마주 앉은채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이 작은 공간은 영원한 내것이 될수 없겠지만 그대만 내곁에 있다면 다른건 없어도 좋아 나에게 가장 소중한건 그대 나 언제까지나 행복할수 있어 그대만 내곁에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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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창가에 내리는 따스한 햇살에 잠에서 깨어난
한송이 꽃처럼 그대의 얼굴엔 언제나 해맑은 미소가 넘쳐요 그대를 사랑해 어느날 내창가에 내려와 앉은 내마음의 영원한 파랑새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 내사랑은 날개를 펴고 그대 가슴 깊은 곳으로 새가 되어 날아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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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그대가 나의 곁에 머물수 없는건 정말 싫지만
어쩔수 없어요 그대 날 바라보던 눈빛도 미소도 잊을수 없는 아픔이 되겠지 떠나가지마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떠나면 난 울고 말거야 떠나가지마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떠나면 난 울고 말거야 어떡해야 멀어지는 그대 발걸음 내게 돌릴수 있나 이제까지 내가슴에 새겨놓은 그대 모습은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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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말을 해봐요 그대 우리의 사랑이 왜 여기서 이렇게
끝나고 말아야 하는지 그대 행복을 찾아 떠나고 싶다면 나 붙잡지 않아도 이유는 꼭 알고 싶어요 언젠간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생각이 나면 우리 처음 만났던 공원 한번 들러보세요 나도 그대 생각이 나면 찾아가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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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우리 서로 사랑하면서 이렇게 헤어져
기나긴 밤을 눈물로 지새야하는 까닭을 나는 몰라요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내모습 야위어 이제는 그대 우연히 만난다해도 몰라볼 거예요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했던 그대와 나의 슬펐던 이별보다도 그대 내게 남긴 흔적때문에 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어요 머리카락 헝클어 놓고 지나간 바람처럼 그댄 내마음 헝클어놓고 저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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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너무나 몰라보게 변해버린 이 거리엔
아무도 몰래 숨겨놓았던 내사랑이 있을텐데 바람이 가져갔나 빗물속에 흘러갔나 다시 또 생각나는 아름답던 추억마저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갔네 아쉬움 뿐이네 세월이 흘러흘러가다 지쳐서 쓰러져 있나 지난 이야기도 어릴때 간직했던 사랑도 다시 찾고 싶어 소중했던 기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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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어느날 눈뜨면 구름낀 하늘 어느날 또 눈떠보면
맑게 갠 하늘 때로는 바람도 불어줬지만 이시간 내 가슴속엔 비가 내려요 내가 가야할 이길이 너무 외로워 보여요 허지만 분명 이 길은 내가 가야할 길인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기적 소리가 커져요 가끔씩 그대 생각나도 돌아보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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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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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남우 2집 - 이남우 II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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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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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해저무는 창문곁에 흩어지는 기억들
나 지나간 날 모두 어디로 갔나 사랑하는 벗들 모두 내 주위에 있어도 내 그 가슴속에 여전히 남아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저 건널 수 없는 깊은 외로움 속에 또 지나버린 하루 수 많았던 만남 소중했던 시간 모두 다 의미없는 헛된 꿈이 되었나 희미해진 불빛 아래 써 내려간 얘기들 나 기도하리 다시 서리라 태양 향해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저 건널 수 없는 깊은 외로움 속에 또 지나버린 하루 수 많았던 만남 소중했던 시간 모두 다 의미없는 헛된 꿈이 되었나 희미해진 불빛 아래 써 내려간 얘기들 나 기도하리 다시 서리라 태양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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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난 무엇때문에 기다리고만 있을까 기약없이
난 무엇때문에 방황하고만 있을까 바보처럼 지난 일을 생각하면 무엇해 가슴아픈 기억만 남겨질텐데 오- 그런 슬픈일들은 잊어요 오- 그런 아픈 표정은 지워요 지워요 오- 그런 오랜 마음은 버려요 오- 이제 그만 일어나 떠나요 떠나요 아름다운 세상을 나는 볼 수 있는데 외면하고 접어둔 나의 두 날개 가벼웁게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오- 그런 오랜 마음은 버려요 오- 이제 그만 일어나 떠나요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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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나에게만 밀려와서 부서지는
파도의 하얀 포말들속으로 마치 백사장 모래위 무수히 찍힌 발자욱들처럼 떠오르는 추억이 있다 우- 커피향 짙은 카페의 유리창 밖엔 우- 예전에 알던 바다가 있고 지금은 지난 추억으로 되었지만 바다는 변함없이 나를 반겨준다 내품으로 와서 감미로운 소리로 귓가에 속삭이던 바다가 여기 있기에 우리가 여기 있어야 한다는 그말을 이젠 그리워한다 우- 커피향 짙은 카페의 유리창 밖엔 우- 예전에 알던 바다가 있고 지금은 지난 추억으로 되었지만 바다는 변함없이 나를 반겨준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 가장 슬픈 표정으로 가장 아픈 마음으로 내 생활에 지쳐 몸을 기댈 곳이 필요할대 항상 따뜻한 커피와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으로 나를 반겨주는 곳 바다가 보이는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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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부딪히는 찻잔 소리에
어둠이 밀려오면 밝은 네온 불빛 사이로 떠나리 비내린 거리에 잠기어 하염없이 걸을때 또다시 또오르는 얼굴 그 모습 지우려 애써도 저 슬픈 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 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비내린 거리에 잠기어 하염없이 걸을때 또다시 또오르는 얼굴 그 모습지우려 애써도 저 슬픈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 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저 슬픈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저 슬픈거리는 너의 기억만을 내게 주어 저 멀어져간 추억속으로 나를 부르네 난 사람들에 묻혀 묻혀 정처없이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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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해저무는 창문곁에 흩어지는 기억들
나 지나간 날 모두 어디로 갔나 사랑하는 벗들 모두 내 주위에 있어도 내 그 가슴속에 여전히 남아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저 건널 수 없는 깊은 외로움 속에 또 지나버린 하루 수 많았던 만남 소중했던 시간 모두 다 의미없는 헛된 꿈이 되었나 희미해진 불빛 아래 써 내려간 얘기들 나 기도하리 다시 서리라 태양 향해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저 건널 수 없는 깊은 외로움 속에 또 지나버린 하루 수 많았던 만남 소중했던 시간 모두 다 의미없는 헛된 꿈이 되었나 희미해진 불빛 아래 써 내려간 얘기들 나 기도하리 다시 서리라 태양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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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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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내게 왜 냐고 묻는다면 우리에겐 아직 거리가 있는 까닭이겠죠
내게 싫다고 말한다면 우리의 사랑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까닭이겠죠 나를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는건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 까닭이겠죠 하지만 나의 사랑에는 아무런 까닭이 없고 아무런 이유가 없죠 다만,그대의 향기가 내가는 모든 곳에 느껴지듯이 내 향기가 그대의 그림자 이듯 그대 가는 모든곳에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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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우리 서로가 만나기로 약속했던 것처럼 만났고
우리 서로가 친해지기로 약속했던 것처럼 친해졌죠 그대는 내 이름을 불렀고 난 그대 이름을 불렀죠 그대는 내 이름을 불렀고 난 그대 이름을 약속했던 것처럼 우린 서로를 찾기를 약속했던것처럼 찾았고 우린 서로를 사랑하기로 약속했던 것처럼 사랑했죠 그대는 내 이름을 불렀고 난 그대 이름을 불렀죠 그대는 내 이름을 불렀고 난 그대 이름을 약속했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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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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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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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낙엽이 춤을 추던 그 가을아래 설레임 안고 난 너를 만나,
이제 헤어짐에 목이 메임은 다시는 못 볼 널 사랑하기에 힘들 땐 언제나 내게 있던 그대가 이젠 내게 이 슬픔을 만들어 영원을 약속하진 않았지만 정들은 그대의 눈물 뒤로 비가 오네 널보낸 내맘 가득 세월이 지내 긴 함숨에 실리어 믿기 어려워 우리의 뜻이 아닌 이별 스치는 바람에 널 느끼면 밀리는 내맘구석 지난 기억을 찾아 한동안 멍하니 널 그리겠지 집을 찾는 아이의 마음처럼 비가오네 널보낸 내맘가득 세월이 지네 신 한숨에 실리어 믿기 어려워 우리의 뜻이 아닌 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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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그대 외롭다 느껴질 때면 눈을 감아요
그대 슬프다 느껴질 때면 귀 기울여요 그대의 기쁨 그대의 슬픔 함께 나누며 언제나 우린 그대의 곁에 머무를 깨요 모두 다 함께 한마음으로 불러보아요 모든 괴로움 잊어버리고 노래 불러요 사랑과 꿈이 가득 차 있는 세상 그리며 언제나 우린 그댈 위하여 여기 있어요 오 오 오 아 그댈 위한 우리 마음 노래위에 실려 보내 언제까지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어요 모두 다 함께 노래 불러요 모든 괴로움 잊어버리고 노래 불러요 사랑과 꿈이 가득 차 있는 세상 그리며 언제나 우린 그댈 위하여 여기 있어요 모두 다 함께 노래 불러요 모든 괴로움 잊어버리고 노래 불러요 사랑과 꿈이 가득 차 있는 세상 그리며 언제나 우린 그댈 위하여 여기 있어요 모두 다 함께 한마음으로 노래 불러요 모든 괴로움 잊어버리고 노래 불러요 사랑과 꿈이 가득 차 있는 세상 그리며 언제나 우린 그댈 위하여 여기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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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작은 기쁨
바람 분다고 모두 떠나진 않겠지. 시간이 흘러 친구들 변하고 연인들 떠나도 내 안에 소중히 숨쉬는 멜로디 오늘 저녁엔 피아노와 어울리고 다음 주말엔 여행 떠나기로 했네. 가버린 날들 떠올리긴 싫어. 번져오는 아픔 떨치며 세월에 떠밀려 지내리. 나의 눈물 적시며 걸어왔던 시간들 내 곁을 떠난 사랑하는 벗들 가슴으로 밀리던 얼굴없는 고독도 이제는 모두 사랑하고 싶어. 내 마음 속에 자리잡은 작은 기쁨 바람 분다고 모두 떠나진 않겠지. 시간이 흘러 친구들 떠나도 내 안에 소중히 숨쉬는 멜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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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나는 가끔 너의 모습을 생각하며 누워있다 잠이 들곤하지
창밖에서 들려오는 많은 소리에 잠이 깨고 꿈에서 본 너의 모습 생각하지 너와 손을 잡고 걷던 추억과 우리가 부른 노래를 생각해 아마 나는 그때부터 널 내마음속에 그려 두었지 너의 이름을 알았을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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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지난사연 (1990)
철지난 바닷가에 홀로 그대를 생각하며 걷다가
아무리 그대를 불러봐도 오지않는걸 알고서 멍하니 바라본 하늘 그밑에 홀로 남겨진 나 그대가 이별이라 말을 안해도 슬픈 그림자만이 머무르는데 그대가 죽어도 하얀꿈들이 소리없이 내귓가를 맴도는데 지난사연 모두 아쉬워 하며 눈물다시 흐르네 지금은 지나버린 추억 그안에 행복했었던 나 아무리 그대를 잊으려해도 내맘속엔 그대가 마무르는데 그대가 죽어도 하얀꿈들이 소리없이 내귓가를 맴도는데 지난사연 모두 아쉬워 하며 눈물다시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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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지난사연 (1990)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오
날 사랑한다고 그대 내게 말을 해요 노을 속에 그녀 눈빛 예쁘게 바랬을 때 그녀 손을 꼭 잡아 사랑으로 속삭였네 아픔에 추억들은 모두 다 지우세요 사랑에 작은 촛불 나에게 비춰줘요 우리에 사랑은 영원할 수 있어요 지나 온 시련도 이제는 오지 않아요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오 날 사랑한다고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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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한우 - 지난사연 (1990)
싸늘하게 떨어지는 지난 사연을 맞으며
희미한 별빛도 없는 어둠위에 젖은 길에 서있네 차가웠던 눈물도 포근한 그 미소도 이제 나의 마음속엔 아쉬운 기억되어 가리워 졌네 다시 머물지 못할 마음을 흐르는 세월에 묻어두고 돌아보면 찾을수 없는 사랑의 마음을 이젠 어디로 시간이 갈수록 그대의 사랑이 이렇게 식어가는 것만 같았네 이렇게 나에게 견딜수 없는 사랑 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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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형순 1집 - 이별을 느낄때 (1987)
어둠이 오면 생각해 아침이 와도 생각해
아무도 몰래 이렇게 오늘도 너를 생각해 마음을 주지 않는 너지만 잊으려 하다 못 잊어 나혼자 헤메이며 생각해 우-하 길가다 말고 생각해 뒤돌아보며 생각해 수 많은 인파속에서 그 날의 너를 생각해 때로는 미워지는 너지만 잊으려하다 못잊어 그 이름 부르면서 생각해 우-하 *그 시절 나는 너에게 그시절 너는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한적은 없지만 지금도 나의 마음을 외로운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워줄 그 한 사람은 너 뿐이야 너 뿐이야 강변에 앉아 생각해 벤취에 앉아 생각해 추억이 머문곳에서 언제나 너를 생각해 말없이 떠나버린 너지만 지울수 없는 모습을 계절이 다가도록 생각해 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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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형순 1집 - 이별을 느낄때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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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얼마나 그댈 그리워 하는지 몰라. 더이상 외로움 난 견딜 수 없고,
언제나 어두운 밤이 찾아 올때면, 살며시 그대 이름 부르곤 했어. 눈감으면 그대 곁에 있는것 같아. 하지만 그대 숨결 느낄 수 없고, 무겁게 나를 누르는 이 빈공간은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이끄네. *기나긴 기다림 속에 지쳐도 그대 외롭다고 눈물짓지마. 언젠가 그대의 두 손을 잡고서 함께 걸어갈테야. 오늘 같은 밤이면 그대를 나의 품에 가득 안고서, 멈춰진 시간 속에.. 그대와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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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기억에 남는건 너의 젖은 눈동자. 너에게 물었지, 외로우냐고.
비오는 날이면 그렇게도 좋다며, 티없이 웃었던 너의 얼굴 생각나. 오늘도 이렇게 비는 쏟아지는데. 넌 무슨 생각 잠겨 있을까? 이 세상 모든것이 비에 젖어가듯이 너의 눈망울도 젖어 가겠지. 그냥 스치듯이 지나버린 작은 만남속에 그 포근한 널 잊을 수 없어. 언제나 빗소리가 들려오면 떠오르는 너의 얼굴. 아쉬운 기억으로 남겨두겠어/둘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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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나를 바라보는 너의 그 눈빛 속에는 과연 무슨 말을 감추고 있는 걸까 바람결에
시를 적어 나의 마음 전해봐도 살며시 미소지며 아무 말도 하진 않네 오늘도 보고싶은 너의 처음 그 모습이 또다시 나의 머리에 맴도는데 이제는 정말 너를 잊어야하나 외로운 별빛만이 걸린 이밤엔 *말해주오 *말해주오 그대 나를 아직 사랑하고 있다고 비가 오는 이 골목에서 홀로서서 잊으려 애써보는 너의 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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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나 이런 밤이면 눈길 닿는곳 마냥 걸어가네 시작도 끝도 없는 회색의 도시속에 잠기어
음~ 어떤 거리는 연인들의 것 시선마다 넘치는 꿈 이제는 지난날의 시간속에 묻어버린이야기 젖은눈 보이긴 실어 비를 맞으며 미소로 떠나보낸 너 뒷 모습 잡고 싶었지만 새벽길 나 혼자 걸어 돌아올때에 그대는 내마음 아나 지워진 생의 의미를 나 이런 밤이면 눈길 닿는 곳 마냥 걸어가네 오늘도 그날처럼 내 얼굴에 비만 내리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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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어둠이 내린 이 거리에 홀로 남은 내 그림자 빗방울 떨어져 내 마음 젖어 올때면
꿈결처럼 지나버린 기억들만 남겨두고 아득히 멀어져 가던 너의 뒷모습 그대의 향기 내 가슴속에 언제 언제까지나 흘러내리는 빗방울 속에 지워지던 그 모습 비 내리던 어느날밤 너를 안고 말했었지 나는 너를 ㄴ너만을 사랑한다고 표정없던 그 얼굴에 느낌없는 그 입술로 내게 입맞출때 나는 알고 말았네 *나에게 다가왔던 소중한 그 시간들은 어둠속에 사라져가고 내 맘속에 둗던 미련도 이젠 아무 의미도 남기지 못해 오~그대의 향기 내 가슴에 언제까지나 오~아득하게 멀어져 가던 너의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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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나 그대를 알고 사랑은 아님을 알겠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내 외로움은 미련을 만들지
그 누구도 서로 이별을 말하진 않았지만 조금씩 시작됐던 멀어짐을 우린 알고 있었지 하지만 난 그대를 만나고 음~웃음을 배워 나를 사랑한다던 내 어린 말처럼 이생에 다 그대를 위해서 주고 싶던 그때가 문득 기억이 나 신선한 바람부는 가을 그 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눈이 슬픈 그대를 처음 만난날 나만의 욕심으로 멀어진 그대 많은걸 바랬던 내게 그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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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알 수가 없어 도시 가득히 흐르는 불빛들을 나는 느낄수가 없어
어느새 이밤 나의 가슴은 그대가 바라보는 눈빛속에 흔들이고 알수가 없어 알수가 없어 언젠가 오래전부터 들어온것 같은 그대으 목소리에 내마음이 끌려도 이대로 나는 아직도 자신이 없어 그대가 내민 손을 왼면하고 있지만 둘이서 멀어지는 그 모습에 나는 혼자 슬퍼져 이제 나 그대를 놓칠 것만 같아 그대가 발을 멈춰 돌아볼때 마주치는 눈빛에 이제 나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 Tell me you love me why don't you wont me 다시 밤은 깊어 가고 있는데 Tell me you love me why don'you want me 다시 밤은 깊어가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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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말없이 나의 곁을 지나쳐 가는 그대 뒷 모습을 바라보면서 수즙 듯 내게 안긴 그대 모습을
아무도 몰래 그려 보았네 노을 빛 곱게 물든 저녁하늘을 그대와 함께 다정히 바라봤으면... 낙엽 쌓여가는 가을 저녁 길을 그대와 함께 끝없이 걸어 봤으면... 그대를 사랑한단 그 한마디가 그대여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그대여 고개 돌려 나를 보아요 나에게 필요한 건 그대 사랑뿐(그대의 사랑) 비오는 새벽길 우산도 없이 그대와 함께 끝없이 걸어봤으면... 흰 눈이 내려오는 겨울 밤길을 그대와 함께 다정히 걸어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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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운 2집 - 박정운 (1991)
1. 비가 비가오는 저녁길을 홀로 걷다 마주친 그 소녀를 아직 아직도 그 소녀를 잊지못해
나 홀로 애만 태우고 언제 또 다시 언제 한번 만나볼 수 있을까 망설이다가 이밤 오늘 밤은 또 다시 아침 해가 밝아오네, 밝아오네 *살며시 고개들어 웃어주던 그 소녀 긴 머리에 그 미소 아름다워 오~ 2. 이젠 이제는 말할거야 사랑하고 있다고 소녀에게 이밤 오늘 밤은 또 다시 아침해가 밝아오네, 밝아오네 장미꽃 손에 꼭 쥐고 날 기다린다던 긴 머리, 눈빛, 그 향기가 머리에 떠도는데 그 소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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