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고 어두운 거리를 나 홀로 걸어가면은 눈물처럼 젖어드는 슬픈이별이 떠나는 그대 모습은 빛 바랜 사진 속에서 애처롭게 웃음짓는데 그 지나치는 시간속에 우연히 스쳐가듯 만났던 그댄 이젠 돌아올 수 없는길을 떠났네 허전함에 무너진 가슴 희미한 어둠을 뚫고 떠나는 새벽기차는 허물어진 내 마음을 함께 실었네 낯설은 거리에 내려 또 다시 외로워지는 알 수 없는 내 마음이여
그 지나치는 시간속에 우연히 스쳐가듯 만났던 그댄 이젠 돌아올 수 없는길을 떠났네 허전함에 무너진 가슴 희미한 어둠을 뚫고 떠나는 새벽기차는 허물어진 내 마음을 함께 실었네 낯설은 거리에 내려 또 다시 외로워지는 알 수 없는 내 마음이여
어둠이 오면 생각해 아침이 와도 생각해 아무도 몰래 이렇게 오늘도 너를 생각해 마음을 주지 않는 너지만 잊으려 하다 못 잊어 나혼자 헤메이며 생각해 우-하 길가다 말고 생각해 뒤돌아보며 생각해 수 많은 인파속에서 그 날의 너를 생각해 때로는 미워지는 너지만 잊으려하다 못잊어 그 이름 부르면서 생각해 우-하
*그 시절 나는 너에게 그시절 너는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한적은 없지만 지금도 나의 마음을 외로운 나의 마음을 가득 채워줄 그 한 사람은 너 뿐이야 너 뿐이야
강변에 앉아 생각해 벤취에 앉아 생각해 추억이 머문곳에서 언제나 너를 생각해 말없이 떠나버린 너지만 지울수 없는 모습을 계절이 다가도록 생각해 우-우
오늘밤은 우울해 나홀로 길을 걸었네 가로등 불 아래로 저 멀리 찻집이 보이네 언제나 그대와 함께 간 그 찻집이었네 음악 소리 들으면 난 추억속에 잠겼네 떠오르는 그 얼굴 그대가 보고 싶어지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나 홀로 앉았네 여기엔 모두가 연인들 다정한 속삭임뿐이야 나에겐 식은 찻잔 뿐 아무도 만날 사람 없네 모두가 즐거워 하는데 그 모습 지켜보는 내겐 외로운 담배 연기만 자욱히 맴도네 어느사이 창가에 맺혀 있는 빗방울 그대 이름 석자를 조용히 되새겨 보았지 그래도 지금의 나에겐 위로가 되었네 음악소리 들으면 난 추억 속에 잠겼네 떠오르는 그 얼굴 그대가 보고 싶어지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나 홀로 앉았네 여기엔 모두가 연인들 다정한 속삭임뿐이야 나에겐 식은 찻잔뿐 아무도 만날 사람 없네 모두가 즐거워 하는데 그 모습 지켜보는 내겐 외로운 담배 연기만 자욱히 맴도네
사랑 스런 그대여 내게 말해요 무슨 걱정거리가 있는지 말해 봐요 당신의 슬픔을 모두 옛날처럼 아름답게 세상을 바라봐요 잊어버릴 수 있어요 그 추억 멀리 사라져가도 행복했던 그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 꿈들을 밤새도록 얘기해봐요 고개숙인 그대여 날 바라봐요 무슨 고민 거리가 있는지 말해줘요 토라진 이유를 모두 옛날처럼 아름답던 시절을 생각해봐요 잊어버릴 수 있나요 그 추억 멀리 사라져 가도 행복했던 그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 꿈들을 밤새도록 얘기해 봐요 이젠 희망을 가져요 그 기억 멀리 사라져 가도 행복했던 그 기억속에 남아 있는 그 꿈들을 밤새도록 얘기해요.....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 당신의 한숨은 언제나 그치나 사람들 울고있는 사람들 당신의 눈물은 언제나 멈추나 우리 모두 하늘을 하늘을 봅시나 불타는 태양을 봅시다 실망과 탄식은 모두 다 땅속에 묻어버리고서 하늘을 하늘을 봅시다 그 위에 선한 빛을 봅시다 오만과 이기심 모두 다 땅속에 묻어버리고서
사람들 자신있는 사람들 당신의 가진것 언제까지 있을까 사람들 떨고있는 사람들 진실한 평안을 어디서 찾을까 우리 모두 하늘을 하늘을 봅시다 불타는 태양을 봅시다 실망과 탄신은 모두 다 땅속에 묻어버리고서 하늘을 하늘을 봅시다 그위에 선한 빛을 봅시다 오만과 이기심 모두 다 땅속에 묻어 버리고서 잠시 머무는고셍 우리 인생은 짧지만 서로 서로 사랑하며 거룩한땅 만들자
해질녘 창가에 흐르는 그 얼굴 내 오랜 그대의 새하얀 그 미소 그 날의 그 추억 따스한 그 느낌 그리움이 되어 또 다시 만나네 아 사랑은 그렇게 내게 다가와 아 이별이란 말로 나를 떠나고 지나간 시간 속으로 잊혀진 시간 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내 오랜 추억 속에서 그렇게 멈춰져버린 나의 사랑이여
아 사랑은 그렇게 내게 다가와 아 이별이란 말로 나를 떠나고 지나간 시간 속으로 잊혀진 시간 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내 오랜 추억 속에서 그렇게 멈춰져버린 나의 사랑이여
멀어지는 그대의 모습은 희미한 추억만 남기고 돌아서는 나만의 슬픔을 어쩔순 없어 지나온 날들은 아름답지만 이젠 모두 다멀어지고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왜 내게 말을 못해 난 이제 알아 너의 마음을 그건 사랑이 아니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는 건 미움일 뿐이야
사랑했던 그 많은 시간도 서로가 미워한시간도 돌아보면 너무나 소중한 순간이었어 지나온 날들은 아름답지만 이젠 모두 다멀어지고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왜 내게 말을 못해 난 이제 알아 너의 마음을 그건 사랑이 아니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는 건 미움일 뿐이야 난 이제 알아 너의 마음을 그건 사랑이 아니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는 건 미움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