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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Verse1]
옛날 꽤나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 시골 조그만 마을 눈물이 없는 처녀가 살고 있었대 가난했지만 항상 미소를 머금은 그녀는 아름다웠고 옆나라의 수많은 부자들과 남자들이 끝없이 청혼을 했지만 모두가 거절을 당했대 그녀는 사랑한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은 가난하지만 성실한 청년 피에로 어느날 그가 찾아와서 청혼했어 그녀는 승낙을 했고, 그 뒤로 그 둘은 행복하게 살았대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바늘에 손을 찔렸어 한번도 울지 않았던 아내가 눈물을 흘렸어 그런데 아내의 눈물이 다이아몬드로 변해버렸어 Unbelieve 믿기지 않는 상황 그 때부터 피에론 아내를 때려서 다이아몬드를 얻었고 흥청망청 다이아몬드를 다 써버렸지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다 떨어지면 집으로 돌아와 아내를 때렸어 그녀의 가슴에 상처를 새겼어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Verse2] 그렇게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지나, 몇 년이 흘렀어 다 써버린 다이아몬드를 가지러 집으로 돌아온 날도 술에 취해 아내를 불렀어 두 손에 쥔 새빨간 다이아몬드를 보고는 피에론 깜짝 놀랐지 아내의 손에서 빛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에 마냥 기분이 좋았지 뜨겁게 사랑했던 자신의 피보다 새빨간 그 다이아몬드의 의미를 몰랐지 그것은 사내를 위한 아내의 마지막 선물 그리곤 그녀는 목숨을 끊었지 빨갛게 물드는 양탄자는 활활 타오르던 두 사람의 사랑보다 진하게 바닥을 수 놓았어 목 놓아서 울어봤자 그녀는 영원히 볼 수 없어 피에론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지만 이미 늦었어 그녀는 떠나갔어 그 이후로 피에론 자신의 얼굴에 분장을 할 때 눈물을 그려넣고는 미친듯이 웃었어 슬픔을 잊으려 애써 춤을 춰 봐도 불타는 지나간 사랑의 후회만큼 웃음만 커져가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그랬을까) [Verse3]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아 이미 지나간 시간을 붙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아 떠나간 그녀를 추억하며 그냥 살아 꿈에서 그녀가 만약 살아 돌아온다면 두 번 다시는 너를 놓지 않을게 다짐했지 텅 빈 집안 구석 너의 향기로 가득한데 아득해져만 가는 너의 아름다운 미소 다투기도 했지 눈물을 감추기도 했지 두 눈을 마주친 채 바보같이 밤새도록 바라보기만 했지 왜 그랬을까, 그땐 왜 그랬을까 가진건 없어도 난 너만 있으면 행복했는데 대체 왜 그랬을까, 나는 왜 변했을까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는 약속 계속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게는 말도 못하고 얼마나 많이 아파했을까 아무런 힘도 없는 그녀를 때리며 웃고 있던 나를 영원히 저주할게 용서하지마, 나를 제발 부탁이야, 눈물 흘리지마 [Hook] 두 눈가에 핏물이 흘러와 웃음을 짓고 난 춤추네 네 맘 안에 나도 몰래 새겼던 상처가 이렇게 번져가며 난 애타게 너를 찾는데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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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2년전 그때 클럽에서 봤던 그때
웃고 있던 모습 이제는 하늘 위로 잠시나마 친구였던 그대에게 못 다한 나의 작은 마음들 힙합리더라는 큰 꿈을 가진 소녀에서 하늘로 간 천사라고 이름을 바꾼 그녀 2년 전 그때 또다시 그 때처럼 하늘에서 웃으며 만나길 하얀 국화꽃 사이로 둘러싸인 사진 속의 너는 어떤 대꾸조차 할 수 없는 곳으로 모두가 편안히 잠든 시간에 고통으로 밤을 지세 해맑았던 너의 얼굴은 피와 눈물로 일그러져 만약에 신이 있다면 하늘에 신이 있다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언제나 우리들 마음 속에 남아 하늘에서 밝게 미소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려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이제는 편히 쉴 수 있겠지, 너 있는 그 곳에선 눈물을 머금은 채 이 곳 모두를 뒤로하고 그 곳으로 넌 그 곳으로 돌아온다는 말도 없이 넌 그 곳으로 내 고통은 너에게 비할게 아니겠지 내 욕심 또한 너에겐 하찮은 것에 불과했겠지 너로 인해 많은 걸 깨달았어 하늘에서도 부디 행복하길 멀리 떠나간 천사의 날개를 단 소녀에겐 아픔이란 더는 없어 또 너 또한 없어 가만히 눈을 감아 나 천천히 떠올려 봤어 영원토록 니가 살아 숨 쉬고 있을 곳을 넌 이 곳을 바라보고 있을테지 행복한 모습으로 또 다른 세상 그 속에서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한 순간에 백색 가루가 되버린 너의 육신 소중한 생명을 하늘로 데려간 신에 대한 불신만이 남아 그때 기억들을 떠올려봐 하늘에서 밝게 미소짓고 있을 너의 얼굴을 떠올려봐 신은 그녀를 데려갔지만 언제나 우리들 맘속에서 살아 숨쉬는 그녀를 기억할께 영원히 간직할께 비가 되어 흘러내리는 눈물이 나를 적셔, 슬픔을 뒤로 한채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리라 믿어 그녀를 너무 일찍 데려간 하늘의 실수도, 크나큰 슬픔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가슴 아팠던 기억으로 남을 뿐이겠지만 그녀도 그녀를 추억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았던 추억까지 빼앗아 갈 순 없어 슬픈 마음들은 가져가길 행복했던 추억들만 간직하길 그렇게 떠날 줄은 정말 몰랐어 넌 그렇게 떠날 줄은 정말 몰랐어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하던 그 모습 이젠 추억으로 나마 영원히 기억 될 수 있길 바래 하늘에선 행복하게 살길 바래 이승에서 못다 이룬 꿈들도 하늘에선 모두 이뤄지길 바래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멀리 떠난 너, 영원히 잊을 수 없어 다음 세상 또는 너가 지금 있을 그 곳, 우린 다시 서로 만나 그 때가 되면 우린 환한 웃음으로 너를 맞으며 지난 아픔따윈 잊을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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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04. 청춘고백 Composed & Arranged by 김건우 Lyrics by Outsider Intro> 세상을 향해 있는 힘껏 소리쳐봐 축 쳐진 고개 들고 Ah, Ah Don't give up the fight 잊혀 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잊혀 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힘들어도 Never say goodbye 포기하지마 Verse 1> 사나이 가는 길에 기죽지 마 오늘도 혼자 돌아오는 길은 외롭지만 현실에 뒤쳐진 난 일상에 지쳐 지난날의 기억들만 회상하다 잠들지만 잊혀 질까 두려워 난 Baby, don't cry 힘들어도 Never say goodbye 포기하지마 함께 했던 추억들도, 아련했던 기억들도 이젠 지난날을 떠올리면 다 즐거웠던 술자리의 안주거리 친구들과 손을 잡고 뛰어 놀던 말죽거리 깐죽거리던 철이, 장난꾸러기 뭉이, 코흘리개 원석이와 새침때기 순이 몰래 숨어 생라면을 부숴먹었던 아지트 난 잊지 못해 세월이 흘러서 아직도 내 맘의 보금자린 결코 변하지 않아 난 남들처럼 살아가길 원하지 않아 Song 1> 이젠 지나버린 애기로 긴 밤을 새워도 The time is gone by 내 아련한 청춘고백 그때 그 시절을 넌 기억하겠니? 그리운 나의 친구야 Hook> 이젠 다 지나간 얘기 시속 300KM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TGV 내가 돌아왔어 I'm back Outsider 이젠 다 지나갈 얘기 끝이 없는 세상과의 싸움 난 언제나 승리를 갈망하는 도전자의 마음 Verse 2> 부모님의 아들 노릇하랴 여자 친구 챙겨주랴 용돈 걱정하랴 형에게는 멋진 동생 동생들에겐 멋진 형으로 남고 싶은 맘에 힘든 내색 한번 안해 매일 매일 되는대로 살다가는 한 살 두 살 나도 모르게 금방 나이를 먹고 말겠지 친구들은 전역하고, 졸업하고, 취직했다는데 나는 군대도, 학교도, 직장도, 하나도 제대로 못 마치고 방황하는 어른아이 쌩쌩 한없이 달리고 싶은데, 내 맘은 뱅뱅 끝없이 주위를 맴돌아 쨍쨍 인생을 비추고 싶은데, 현실은 깜깜 눈앞이 보이질 않아 왜 남자기 때문에? 왜 남다르기 때문에? 왜 내게는 내가 원하는 것과는 다른 삶을 살기를 강요하는 세상과 맞서 싸울 용기가 필요해 Song 2> 이젠 남들처럼 살아가길 난 원하지 않아 The time is gone by 내 소중한 청춘고백 꿈은 하늘 높이 Touch the sky 크게 소리쳐, for my way Verse 3> 현실이 목을 조여와 때로는 몸을 사려라 헛된 이상은 버려라 제발 좀 정신 차려라 세상을 알기 전 이미 넌 현실을 배웠고 꿈 많은 어린 시절에 고뇌로 밤을 새웠어 머릿속엔 수많은 공식과 고민이 가득해 가슴속엔 답답한 공기가 내 폐를 자극해 재빠르게 변화를 원하는 세상의 barricade 오늘도 반복되는 하루가 날 괴롭게 Hook> Song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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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건
법도 명예도 아니라 돈 밥도 고뇌도 아니라 돈 돈이면 모든 게 만사형통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적게 돈 많게 돈 있으면 좋고 천이면 천 억이면 억 많으면 더 많이 가지고 싶고 모두가 돈이 전부가 다가 아닌걸 알고는 있지만 돈 없인 아무도 뭐라고 말하지 못해 돈이면 모든 게 만사 OK 나도 마찬가진 걸 돈이면 뭐든지 원하는 것들을 맘대로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때로는 그러다 밤을 세 이 밤이 깊어가도록 잠은 오지 않고 맘은 불편하고 감은 눈은 자꾸 떠지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돈이 나를 옳아 매는 게 너무 싫어서 이제는 그만 꿈에서 깨 잠에서 깨 참 애석하지만 돈에서 깨 이 밤이 깊어가도록 잠은 오지 않고 맘은 불편하고 감은 눈은 자꾸 떠지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돈이 나를 옳아 매는 게 너무 싫어서 이제는 그만 꿈에서 깨 잠에서 깨 참 애석하지만 돈에서 깨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차고 쌓여가도 계속 부족해 땅 부자가 많이 산데 북쪽엔 소문이 듣고 귀가 솔깃 모여든 사람들 덕택에 시끌벅적 북적해 쫓아가면 따돌리는 돈 귀신 장난 통에 평생을 술래처럼 다 이놈을 쫓네 출처를 감추고서 내게로 온다 닿을 듯 멀어지며 세상을 돈다 세상의 모든 돈의 노예로 살아가 평생을 바칠 만큼 쉽지 않았어 똑똑한 누구라도 역전에 김씨라도 그놈을 잡는 일은 쉬지 않았어 세상의 모든 돈에 노예 살아가 평생을 바칠 만큼 쉽지 않았어 쫓으며 달려드는 세상의 손 잡힐 듯 멀어지는 세상의 돈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빛을 지는 것은 자유를 팔아버리는 것 남의 돈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돋아 있는 법 적에게 돈을 꿔주면 적을 이기게 되지만 벗에게 돈을 꿔주면 벗을 잃게 되는 법 물의 한계는 물이 없어지는 곳 허나 부의 한계는 만족하는데 있으나 모두가 몸과 맘을 망치고 나서야 부의 한계를 느껴 낭만은 짧고 생활은 길고 길어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한 머리와 쓰기 위한 맘을 가지고 살아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돈디기디기디기 돈디기요 더 많은 부를 위해 주문을 외워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so many money Think about it Think about it no any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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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날~ 따라와 들어봐 즐겨봐 느껴봐
우리와 함께가 리듬에 올라타 날~ 따라와 들어봐 즐겨봐 느껴봐 과거와 현재가 미래를 바라봐 verse 1_ 우리는 IF 음악에 반해 시작된 삶에 후회는 안해 can u believe it? soultronix의 fresh한 nu style은 이래 he say she say 우리가 하는 일에 shut up & listen! 그냥 그렇게 더럽게 질퍽거리는 곳에 이렇게 좀 더 부드럽게 hook_ soultronix on the beat (이상해?) IF 두 번째 앨범 (이상해?) 맨날 같은 음악 같은 생각 너무나 지겹고 식상해 좀 더 자유롭게 (이상해?) 변화가 담긴 노래 (이상해?) 맨날 같은 하루 일과 다른 신선함으로 시작해 bridge_ [오늘도 뻔한 어제뿐 지쳐가는 벌레들 들썩 움직이는 어깨 고민은 먼지처럼 털게]X2 verse 2_ 가보지 않았던 길은 내 나이 땐 맨발로도 갈 수 있어 I like that 비록 험해도 개척해서 내 의지로 언제든 나가겠어 똑같으면 재미없잖아 (왜 해?) 날 따라와봐 하나 둘 셋 넷 i'm a rider 내 스타일로 비틀 조종하는 파일럿 이제 네게 넘길게 달려가 Outsider Outsider_ 남 모르게 빠르게 대쉬 맥시멈을 모르는 폭격기 네 박자 리듬을 타고 바람을 가르며 공격개시 끝을 모르는 기발한 발상이 때로는 새로운 소리에 목마른 이들의 메마른 감성을 자극해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난 반 박자 더 빠르게 박수쳐 한 맘으로 뭉친 세 남자가 함께 소리쳐 험난한 이 길에 나를 믿고 달려가겠어 비난의 화살은 나를 좀 더 완성하는 법 Speed star! bridge_ 우리와 함께가 리듬에 올라타 뜨거운 열정 그리고 노력 끊임없는 시도와 변화 과거와 현재가 미래를 바라봐 우리가 말하는 것들을 맘으로 느끼지 못하면 눈을감아 hook_ soultronix on the beat (이상해?) IF 두 번째 앨범 (이상해?) 맨날 같은 음악 같은 생각 너무나 지겹고 식상해 좀 더 자유롭게 (이상해?) 변화가 담긴 노래 (이상해?) 맨날 같은 하루 일과 다른 신선함으로 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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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98년 그때로 돌아가 처음 펜을 잡고 가사를 써내려갔던 철부지 꼬마의 어린 시절 And I told you I touch you I need you 힙합은 내게 구원자 내뿜은 다음 또 들이켜 쭉 빨려 들어가 폐 속까지 그리고 뼈 속까지 환희로 가득 찬 세포가 춤을 추는 Pathology 증상은 계속됐지 원인불명의 병과 난 끊임 없이 투병중인 시한부 환자 이대로 죽을 수도 있대 근데 지는 건 죽기보다 싫어 내 자존심은 열등감으로부터 점차 퍼져나가는 Syrup 달콤함은 아주 잠깐 깨어있는 내내 내 삶은 쓴 Espresso 같아 24시간 난 잠잘 때조차 늘 가사를 쓰고 랩을 뱉어대는 몽유병에 시달렸지 1분 1초 365일 지속되는 두통 매일 매일 반복되는 고통을 참고서 가사를 써내려갔지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Just Music Just Music Just Music 내겐 음악 밖에 없어 Just Music Just Music Just Music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게 미치도록 뜨거웠던 삶의 매 순간을 살아가게 해준 건 또 다른 이름 Outsider 너와 내 사이로 흐르는 공기는 마법과 같아 마치 해리포터의 빗자루 타고 나는 느낌 반쪽의 날개로 하늘을 나는 기분을 너는 알고 있니 꺾여진 반쪽의 날개를 펼쳐 더 높은 하늘을 날수 있어 많은 것을 원했고 결정했고 또 변했어 이 길에 내가 가진 나의 모든 것들을 걸었어 때론 나를 짓누르는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려 아둥바둥거리는 어린 아이 같았고 때론 Mannerism에 빠져 내가 최고라고 자부하며 세상을 등진 오타쿠 뒤돌아설 순 없어 내겐 되돌아갈 길 따윈 없어 취미도 친구도 사랑도 전부 다 잃어버린 걸 애써 날 외면하려는 빌어먹을 놈 이제는 음악 밖에 없어 심장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Music is my life My life My life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내겐 음악 밖에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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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날이었어
그날은 왠지 손님이 많아 첫 번에 삼십 전 둘째 번 오십전 오랜만에 받아보는 십 전짜리 백통화 서푼에 손바닥 위엔 기쁨의 눈물이 흘러 컬컬한 목에 모주 한잔을 적셔 몇 달 포 전부터 콜록거리는 아내 생각에 그토록 먹고 싶다던 설렁탕 한 그릇을 이제는 살 수 있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난 문득 떠올라 아내의 목소리가 거칠어만 가는 희박한 숨소리가 오늘은 왠지 나가지 말라던 내 옆에 있어 달라던 그리도 나가고 싶으면 일직이라도 들어와 달라던 아내의 간절한 목소리가 들려와 나를 원망하듯 비는 점점 거세져 싸늘히 식어가는 아내가 떠올라 걱정은 더해져 난 몰라 오늘은 운수 좋은날 난 맨날 이렇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은 정말 운수 좋은날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서방이 왔는데 왜 넌 나와 보이질 않냐 일부러 더욱 크게 소리질러 보았지만 허공에 찬 메아린 내 가슴을 짓눌러와 문을 열어 재껴보았더니 쾌쾌한 추기가 여기저기 널려 있는 수많은 옷가지와 병인의 땀 섞인 냄새가 오라질 년 주야장천 누워만 있으면 제일이야 어서 일어나지 못해 서방이 납셨는데 크나큰 호통 이어진 발길질 하지만 묵묵 부답의 아내 내 안에 걱정은 커져만가네 젖을 빨지 못한 아들 녀석의 울음 소린 커져만 가고 가슴에 맺힌 응어린 더욱 굵어져 가고 초점 없는 눈빛은 천장만 바라보네 두 뺨의 눈물과 걱정은 바로 현실이 되고 그리곤 오늘은 어쩐지 운수가 좋더니만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하 떠나갔네 너는 어디로 갔니 이 모든 것들이 내게는 부질없는 것들 내게는 너뿐 마지막 한마디만 인생은 짧디 짧은 단편소설 그 소설에서 얼마나 값진 깨달음을 얻는가가 관건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헤이허 이건 또 무슨 일이야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내 눈엔 눈물이 흐르고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는 너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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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서울에서 태어난
두 살 터울 태연한 성격의 형과 대범한 동생 우리 둘은 잘하는 것도 생김새도 완전히 달랐었지 딱 잘라서 말하면 곱슬머리와 코만 닮았었지 느릿느릿한 말과 걸음이 답답했고 집에 틀어박혀서 책만 읽는 모습이 갑갑했어 때로는 불만도 욕심도 많았던 내가 화를 내봐도 변함없이 두 어깨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형의 손길을 사랑했어 한길을 걸었어 비탈길을 지나고 가파른 언덕을 넘어서서 석연찮은 우리의 삶을 그렸어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이 세상을 다가진 사람이 된 듯 손을 내밀어서 touch the sky! 달이 잠든 밤에도 밤이 잠든 방에도 깜깜한 어둠은 우리를 영원히 찾지 못해 두 손에 잡힐 듯 펼쳐진 하늘에 닿고 싶었던 형제는 밤이 세도록 노래를 부르고 불렀어 열 손가락이 건반을 누르고 춤을 추면 달콤히 빠진 잠에서 깨지만 여전히 꿈을 꾸지 내 안에 숨을 쉬는 형의 피아노 소리가 이대로 계속 되길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도 이렇게 잠이 들지 Hook>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형제 Verse 2> 항상 말하고 싶었어 고맙다고 내 몫까지 등에 짊어진 형의 삶의 무게가 깊고 깊었어 괜찮다고 이제 서야 깨달았지 그땐 말하지 못한 말들이 낡은 레코드 바늘처럼 가슴에 맴돌았지 사랑한다고 꽤 많은 여자들에게 말했는데 사랑은 쉽게 변하더라 사람도 쉽게 떠나더라 인생은 결국 혼자더라 그때마다 곁을 지켜준걸 왜 몰랐을까 그땐 그리도 바보같이 나 밖에 모르고 살았는지 언제더라 형이 군대로 떠나보냈던 8월 306 보충대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터져 울고 말았던 형제 선택이 아닌 운명 우린 빛과 그림자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힘이 부쳐 쓰러질 때 서로를 믿고 손을 내밀어줘 손을 잡고 별을 따러 가자 오늘이 아니면 두 번 다시는 가보지 못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함께 떠나가자. Hook>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존재 두 손을 잡고 어릴 적 우리가 함께 부르던 노래 두 눈을 감고 언제나 우리가 함께 그리던 미래 힘이 들면 기대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우린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비추고 서로를 지키는 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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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365일 1년 내내 방황하는 내 영혼을 조작키를 잡은 Jack Sparrow 몰아치는 Hurricane 졸라매는 허리끈에 방향감을 상실하고 길을 잃은 소리꾼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와 싸워 그녀가 떠나갈때 내게 말했었지 너는 곁에 있어도 있는 게 아닌것 같다고 만지면 빗겨버리는 칼날같은 사람 심장이 얼어붙은 차가웠던 사랑 그래 1분 1초가 사는게 사는게 아냐 매일 매일이 너무나 두려워 Mayday 누가 날 좀 꺼내줘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Outsider - 외톨이] 아무도 모르게 다가온 이별에 대면했을때 또 다시 혼자가 되는게 두려워 외면했었네 꿈에도 그리던 지나간 시간이 다시금 내게로 되돌아 오기를 바라며 간절한 맘으로 밤마다 기도했었네 시위를 당기고 내 손을 떠나간 추억의 화살이 머나먼 과녁을 향해서 한없이 빠르게 날아가 내게로 돌아와 달라고 내 손을 붙잡아 달라고 부르고 불러도 한없이 소리쳐 대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는 널 내 기억 속에서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완전히 지우려 끝없이 몸부림쳐 봐도 매일밤 꿈에서 그대가 나타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걸 나 어떡하라고 다 끄떡없다고 거짓말 하라고 더는 못 참겠다고 나도 아플 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 얼어 붙은 심장이 자꾸만 내게로 고자질해 정말로 끝이라고 정말로 괜찮다고 꾹 참고 참았던 눈물이 자꾸만 내게로 쏟아지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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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꽂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했어 외로워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 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 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 번의 소리를 뱉어 내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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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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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꽂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했어 외로워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 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 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 번의 소리를 뱉어 내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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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펜과 종일 씨름하며
종이에 가사를 적었어 98년 졸업을 앞둔 중학생은 음악이 마냥 좋았어 그 빠르게 내뱉는 소리는 눈에 보이는 다른것들과 내 거리를 a widen the space between two things 첫 페이지를 넘긴 책은 끊임없이 내 맘을 흠뻑 적셨어 난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랩하고 싶었어 널 향한 내 맘은 변함없는 대나무의 굳은 절개 때론 흔들거려도 절대 부러질 순 없어 큰 믿음으로부터 전제 그로부터 너와 난 존재 Impossible is nothing 힙합이란 낯선 이 씬에 내 감성을 써내려가 마주선 너와 내 눈빛은 널 데려가 머나먼 파라다이스 내 가슴 안에 비술 꽂아 목숨을 끊으려 했어 왜 그땐 너의 진심을 몰라서 괴로워했어 외로워했어 너무나 많은 날을 함께 동고동락 돌고 돌아 돌아온 이곳은 내게는 너무도 높고 높아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지친 목소리는 Fade out 거친 숨소리가 무대를 채울 때 관객은 열광해 스피커가 내뱉는 진동이 두 가슴을 때릴 때 순간은 영원해 심장이 터질듯 내 소리가 사방에 퍼지고 흩어짐이 더 커질 때 축 처진 어깨를 툭툭 털어 온 세상을 뒤바꿔놔 음악과 난 더 굳건한 믿음 하나 기쁨으로 충만한 내 삶의 반과 반 수백 번의 무대를 밟고 수만 번의 소리를 뱉어 내뱉은 횟수만큼 환희보다 뒤따르는 허전함에 나 홀로 외로이 작업실 바닥에 누워 내 모습을 떠올려 보지만 아마도 무대 위 노래가 끝나면 내 곁에 빈자린 아무도 채워주지 못해 다시 무대를 찾는 외로운 나날의 반복 무대를 그리며 설렘에 잠을 설친 날들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데도 손을 꽉 움켜진 채로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for the music for my life It's not the end 다시 일어나 Never give up You lights up my day yeah and fill my nights with this song Now just call me up because you know i'll be there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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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호란, Mc Sniper - 환타스틱 프로젝트 Vol. 1 [single] (2009)
가슴이 아파 너무 아파 어떡해 어떡해 맘을 쓸수록 빨리 해져 닳아가 yo 그저 달아난 사람을 잡아 두려는 외줄타기 곡예 처절했던 고배와 내 감정의 유배 끝이 다 된 여행 사랑에 길을 잃은 내 신센 강둑에 버려지고 남루한 돛단배 주술같은 독백과 사랑한다는 고백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아직 널 사랑해 곁에 둘수 없는거라면 다 두고 떠날래 나는 무엇이든 할래 가는 그댈 더는 볼 수 없는 철창안에 날 가두고 피눈물 쏟아내는 탄식과 절규는 아픔을 동반해 이제 더이상은 볼 수가 없네 숨 쉬는 동안에 널 잊는 건 나일테니 모진건 그만해 상처위로 물을 주니 자라나는 흉터 너의 목소리와 숨소리 그 긴머리와 향기 이 모든게 뒤엉켜 그리움과 뒤섞여 날 지탱하던 것마저 널 잊으라고 가르쳐 가슴이 아파 너무 아파 어떡해 어떡해 맘을 쓸수록 맘이 해져 닳아가 가끔은 당신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기도 했지 혹시나 사라질까 내 옆에 있는 당신을 바라보며 두 눈을 감기도 했지 선잠에서 깨면 내 곁의 당신을 괜시리 콕콕 찔러보기도 하고 이름을 불러보기도 했지 것도 모자라다 싶어 살며시 깨물어서 당신이 아파하는 소리에 안심 하기도 했지 그리고 가끔은 당신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기도 했지 가끔은 당신을 바라보며 눈물을 참기도 했지 때로는 당신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참기도 했지 내 곁을 떠나갈까 떠나면 어디든 따라갈거야 속으로 위안을 삼기도 했지 널 가두려 애쓰지 않아도 내 안에 새겨진 너를 볼 때 널 닮으려 애쓰지 않아도 내게서 너를 볼 때 넌 존재하기에 함께 하는게 당연한 나의 사랑 나를 빛나게 해주는 유일한 사람 메마른 영혼을 적시는 바람 이 길을 따라 걸어가다 만약 남은 행복을 모두다 버리게 하여도 영원히 당신의 곁에서 숨쉬고 싶어 마냥 눈물이 나와 터져나와 그리워 그리워 잊으려 해도 잊어내지 못하리 온세상이 다 멈추고 내 심장이 또 멎으면 널 그때라면 끝낼까 yeah yeah yeah 낫지 않아 난 어떡해도 낫지 않을 걸 알아 난 내 안에 살아 그냥 살아 날 해쳐도 되니 yo 널 잊는건 나일테니 모진건 그만해 탄식과 절규는 아픔을 동반해 첫번째는 그녀를 너무나 사랑해서 두번째 그녀보다도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서 널 잊는건 나일테니 모진건 그만해 탄식과 절규는 아픔을 동반해 세번째 사랑이라는 감정조차도 사라졌어 니곁을 떠나가버린걸 이제야 깨달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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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멀어져만 가는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별을 말하긴 싫어 까짓것 너를 보내자는 내 다짐도 니 주위를 맴돌고 니 마지막 모습을 지울순 없어 나지막히 속삭여 널 잡지 못해 미안해.. 외로워 너무 괴로워 니 모습을 그리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할꺼야 그 많고 많은 수많은 사람중 너하나 대신 할 사람이 없을까 혹시나 내 생각에 밤잠을 설칠까 어차피 그녀는 나를 떠났어 왜 하필 내 앞을 가로 막았어 짓밟힌 내 맘을 바로 잡아줘 똑바로 말해봐 나를 보고 내눈을 바라봐 맘을 열고 난 아직까지 마지막이란 말을 몰라 머지 않아 되돌아 올꺼라며 난 부끄럽게도 덩그러니 텅텅빈 가슴을 두들기며 슬픔을 애서 다독이네 깊은 한숨으로 부터 날 끄집어내 사랑해 난 그 거짓말에 속지않아 제발 그만해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따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떄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거라는 결심 첫번째 또 다른 삶과 행복하라는 맨트 두번째 길을 걷다 서로 마주쳐도 웃으면 인사하자고 떄로는 연락한다는 말도 안되는 약속 세번째 손을 꽉붙잡고 영원할꺼라고 말해 변치 말잔 다짐 믿음과 기도 아직까지 바라고 바래 이별의 순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해 난 마지못해서 떠나보내 끝끝내 너를 붙잡지 못했어 i′m sorry 바보 사랑은 아주 달콤하고 그래서 마구마구 안고 싶고 i′m sorry 바보 사랑은 아주 시큼하고 그래서 자주자주 울고싶고 참지 못했어 내 자존심을 버리지 못했어 아주 잠깐 나를 떠나는 그녀를 멍하니 바라 볼뿐 곧 뒤돌아 서면 남남 너와 낸 만남 영원한 사랑 소중한 나날 그렇게 떠나가 영원히 byebye 그런줄 알아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면 너를 보내줄꼐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느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꼐 또 사랑할 수 있을까 떠나간 너를 잊고 또 사랑할 수 있을까 그 누군가를 잃고 또 사랑할 수 있다면 되돌아 가고 싶은 맘 내 그리움으로 가득찬 내 맘이 사랑일까 또 사랑할 수 있을까 떠나간 너를 잊고 또 사랑할 수 있을까 그 누군가를 잃고 또 사랑할 수 있다면 되돌아 가고 싶은 맘 내 그리움으로 가득찬 내 맘이 사랑일까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상처받은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헤매 아픔은 잠시일꺼라고 위로하며 상처를 꿰메 날 차버린 너때문에 두번다신 사랑은 안할꺼라며 변명은 다 됐다며 웃으며 너를 보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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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난 변한 게 없는데
세상은 손가락질해 걸치래 따윈 싫은데 얼굴에 화장을 칠해 날 앞세워 자꾸만 어깨를 떠미네 실체를 모르는 소리 소문은 내 손을 자꾸 내치네 뭔가를 말하면 덩달아 생기는 오해 우린 대화가 필요해 때론 프라바토의 마법과도 같은 삶을 원해 24 눈을 뜨면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 꿈을 ?i는 마라토너 분에 넘치는 박수 소리가 자꾸 나를 바꾸려하는데 내안의 열등감으로 잠든 내가 눈뜨려하는데 저 플레잇 아머를 뚫은 바투의 황금 화살이 바람을 가르며 박차고 밖으로 날아가 미소를 팔아서 허례허식으로 호의호식하며 사는 업이라는데 하루하루 병들어가는 맘의 암세포는 겁이 나지만 난 언제나 변함없이 같은 소리로 답해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내 손가락이 부르르 트도록 기탈 치고파 빗발치는 장대비가 내리면 복받치는 맘 꺼진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messenger를 들락날락거리다 결국 logout 피해망상 애정 결핍 불면증으로 인한 stress 바카디 151 스트레이트 잔을 연거푸 들이부어 10초 간격으로 니 얼굴이 떠올라서 펜을 잡고 편질 써내려갔어 붉은 태양마저 차올랐어 오르락내리락하는 증시마냥 오락가락하는 머릿속은 정신 착란 증에 걸린 환자 반짝 하고 빛나다 그 빛이 사라져 버리는 환각 상태에서 깨나면 미친 듯이 화가 나 조금의 돈과 명예 조금의 인기 집안에 조금의 생활빌 보탤 수 있는 작은 여유가 내게도 생겼지만 마냥 늘어난 술과 마냥 늘어난 불만 가득한 증세들은 늘 감당하기 힘든 무게로 다가와 외로워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가슴이 시려 차가워 누가 날 여기서 꺼내줘 끝없는 고난과 시련 달콤한 인생과 끝없는 나락은 데칼코마니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마음속으로 수없이 외쳐본다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말소된 주민번호처럼 숨어 살고파 날 모르는 곳으로 가끔 씩은 훌쩍 떠나가고파 강약 구분이 없는 벨로시티처럼 감정 없이 흐르는 삶은 괴롭다 난 아무리 먹어도 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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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rown Sugar - T.U.N.E. (2007)
It's the music 내삶을 비쳐줘
난 많이 뒤쳐져 넘치는 기억속에 잊혀져 진저리 날만큼 머리속은 뒤죽박죽 내인생은 검은색 커튼속에 빛을 감춘 것 같아 아무리 소리치며 뭘 탓할 기운조차 내겐 없어 널 쫓아 같이 왔어 감추려 하지만 벌써 난 다시 움추려 내현실은 굶주려 무척 아파 난 숨죽여 It's the music 너만이 나의 전부 너와 함께면 천국 하늘이 내게준 가장 큰 선물 음악은 친한 친구 마치 치부 맘 굳히고 난 외치고 날 슬프게도 기쁘게도 해줘 비싼 진주는 아니지만 날잊지마 많이 지난 그때를 꿈꿔 지금 현실은 배고프지만 웃을 수 있어 여전히 가슴이 벅차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It's my life 달콤한 인생을 꿈에도 그리던 땅꼬마 그 많고 많은 꿈들을 버리고 펜과 종일 잡았어 고만고만한 꿈이라면 여기서 그만 꿈에서 깨 여긴 시컴한 어둠이 가득찬 공간 닳고 닳아 결국 사라져버리는 꿈이라고 순간 깨달았어 결국 사라져버리는 꿈이라도 너 만큼은 나를 위로해줬어 매번 상처받고 짓밟혀도 Never 포기란 없어 때론 힘들어 놓고 싶은대도 계속 노래 부르겠어 It's the Music 내 삶을 비쳐줘 난 많이 뒤쳐져 넘치는 기억속으로 잊혀져 진저리 날만큼 질척이는 인기척으로 빛을 감추고 아기처럼 매일 밤 뒤척여 때로는 따끔한 충고 때로는 따끈한 위로 그 땅꼬마는 하고 많은 일중에 팬과 종이를 택했어 포기란 없어 오기로 맞서 보기로 했어 독기를 뱉어 내 삶의 전부 Microphone Check and Soul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오늘도 잠이 들기 전 우린 술보다 진한 우정을 나눠 한숨과 푸념섞인 대화만으로 밤을 세워 내 속은 타버릴대로 타버린채로 끝을 모르는 빛을 쫓아 우리는 미친듯이 싸워 오늘도 잠이 들기 전 우린 술보다 진한 우정을 나눠 한숨과 푸념섞인 대화만으로 밤을 세워 내 속은 타버릴대로 타버린채로 끝을 모르는 빛을 쫓아 우리는 미친듯이 싸워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It's the music 달콤한 내 인생아 계속 노래부르겠어 이것이 내 삶이잖아 It's the 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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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verse1>
너를 만나 너무나도 행복했던 시간들은 지나가고 나는 너를 추억하고 있어.. 우리 같이 손을 잡고 걸어 가던 길.. 그날 그때 너와 갔던 서해바다.. 너를 만나 행복했던 시간들과 소중했던 추억들이 자꾸 나를 붙잡아.. 날 잡아.. 니 생각에 하루종일 뭐하니? 멍하니 하늘만 봐.. 온통 니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 할까.. 혹시 너도 나처럼 애처러운 모습으로 멍하니 하늘만 봐.. 밤하늘 아래 별을 가리키며 하고 싶던 말..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나는 하지 못했지, 단 한번조차.. 할 수 없었지, 정말 바보같은 난.. verse 2> 너를 두고 나를 두고 떠나갔던 그대 모습.. 나는 그대 바라보고 미소짓고 있나.. 너가 떠나가버리고 나는 홀로 남아, 그대 사진 바라보며 한숨.. 또 한숨 할수 밖에.. 나를 두고 떠난 너의 미소 밖에.. 넌 왜 울고있어.. 왜 떠나갔어.. 왜.. 너가 보고 싶어, 너무나.. 안고싶어, 너와 나.. 그대와 난 언제나 하나.. 비록 너가 떠나간다 해도 말야.. 너가 그리워.. 드리워.. 아쉬워.. 너무나 힘들어.. 너가 너무 보고싶어, 제발 돌아와줘.. 내겐 너만 있으면 되, 이제.. Hook> 보고싶어, 너가 너무 그리워.. 불러보는 그대 이름, Fall in Love.. 다시 내게 돌아와줘, Fall in Night.. 우리 사랑 끝이 아냐, Forever.. Song - CROSS> 니가 나를 느껴주기를.. Oh.. 다시 나를 사랑하기를.. 오늘 밤도 기도하며 눈물 흘렸어.. Oh baby.. verse 3> 나를 두고 떠나갔던 그대가.. 또 나를 버린 너를 향한 기대가 자꾸 떠올라, 어떻게 해야되.. 누가 제발 나 좀 잡아줘.. 나를 제발 좀 잡아줘, 어떻게든 그대가.. 무턱대고 너를 찾아 갈꺼야.. 너야.. 내 주인은 너야.. 그날 그때 너와 내가 두손 꼭 잡고 함께 했던 작은 약속.. 나를 떠난 너가 야속해서 계속 눈물만 흘렸어.. 눈물만 흘렸어.. 내가 흘린 눈물 만큼 하늘에선 빗물만 흘렀어.. 너는 나를 두고 떠나갔지만, 난 이제 괜찮아.. 이 바보야.. verse 4> 계속해서 너는 내게 모든 것을 가져다준 하나뿐인 천사.. 너가 훨훨 어디론가 날아가버릴까봐 나는 두려움에 잠도 못자.. 속삭이듯 너는 내게 다가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해준 여자.. 너랑 나랑 우리 둘이 함께 걷던 길을 다시 볼수없게 되버린 건 너가 떠난 빈자리가 너무 크게 다가왔기 때문인거야.. 너로 인해 나는 두번 다시 사랑할 수 없는 외로움에 빠졌던거야 이제와서 보고싶다 불러봐도 너는 너무 먼 곳으로 떠나간거야.. 다시 내게 돌아 올 수 없는 너를 알면서도 너무 많이 사랑한거야.. Hook - CROSS> 나를 쓰다듬던 손길을.. 나를 바라보던 눈길을.. 나를 사랑하던 기억을.. 다시 내게.. 다시 내게 줘.. Oh yes.. This is my song for you.. Song for you.. Song - CROSS> verse 5> 나를 보며 떠나갔던 너가 너무 그리워서 불러보는 그대가, 그때가, 그래 나 좋아.. 나는 잠시라도 나를 보며 웃음짓는, 미소짓는 너가 너무 좋아.. 천천히 내게 다가와.. 내 손을 잡아봐.. 날 봐봐.. 너에게로 가는 길에 내 맘 모두 가져갈께.. 오는 길엔 니맘 모두 내게 줄래.. 너와 나는 정말 너무 바보 같은 모습, 같은 미소 내 모든 걸 다 네게 줄께.. 날 받아줘, 내 맘 모두 다.. 니꺼, 내꺼.. 나는 너의 남자.. 너는 나의 여자.. 보나마나 소용없는 걸.. 돌아봐도 널 놓아준건 나의 가장 큰 실수.. 바보같은 나를 제발 용서해줘.. 내게 다시 돌아와줘, 나는 너를 사랑할게.. 나를 지켜봐줘, 너를 사랑하게.. 나를 도와줘.. 봐줘.. 제발 좀 내 말 좀 들어줘.. 알아줘, 바보야.. 넌 내꺼야.. 내 여자야.. 두번 다시 나는 너를 놓지 않아.. 내 맘 해가 변해, 내가 변해 날이 가도.. 밤이 가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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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yrical D - Lyrical Harmonic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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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yrical D - Lyrical Harmonic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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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아직도 내 책상위에 놓여진
유리병 속에 주인을 찾지 못해서 슬픈 종이별 천개 바라볼때 내 입가엔 미소와 함께 그 설레임과 함께 난 그때의 널 기억해 꼬마 아이의 눈처럼 장난끼 어린 반짝거리던 너의 두 눈이 날 바라볼때가 좋았어 마냥 좋기만 했어 그래서 나 나도 모르게 널 내 두눈에 담았었나봐 손에 너의 번호를 쥐고서 수화기를 들었다 놓기를 수십번 일주일만에 힘겹게 너에게 걸었던 전화 너에게 고백했던 그 떨리던 내 목소리 기억하고 있니 첫번째 사랑 고백 그후 하루하루 남겨지던 너의 음석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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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차버리겠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내 속에서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감정을 애써 차버리겠어 매서운 이별에 맞서보려고 했어 됐어 사랑하니까 날 떠나보낸다는 널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널 사랑하니까 너를 버려달란 말에 그저 가만히 끄덕일 뿐 남자답게 돌아서는 나를 완전하게 떠나버린거니 Why Why 니스와이? 찢기고 찢겨진 내 맘은 날 두고 떠나간 이 밤을 영원히 원망하고 터질것 같은 심장은 아직도 널 갈망하고 슬픔은 남아나질 않고 눈물만 넘쳐났지 마지막 인사 따위는 영원히 뱃속으로 Bye Bye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왜 그랬어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나를 두고 떠나가는 뒷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대답해 Why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노을을 보면서 너를 그리네 Fly To The Sky 내 몸은 낭떠러지로 추락 끝없이 미끄러지는 사이 난 이미 너를 지웠어 내 맘에 내 안에 숨 쉬는 그녀를 외면해 왜 그래 그대는 제발 좀 그만해 고통 슬픔 절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내 목을 조이는 그녀와 대면해 괜찮아 이제는 당당히 맞이해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기쁨 행복 희망까지도 모두 다 네게로 다 줄게)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원)하는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리)인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 버리고도 싶었지 (원)하는 것 따위는 없었지 (투)정 부리지도 않았지 (쓰리)인 내 맘을 움켜쥐고 (포)기해 버리고도 싶었지 Why Why. Bye Bye. Lie Lie.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Why Why. 떠나갔니 Bye Bye. 내곁에서 Lie Lie. 떠나갈게 주먹을 꽉 Baby Don`t Cry 눈물을 감추고 말했어 수천번을 맘으로 말했어 밤새도록 애가 타고 떠나간다고 말없이 화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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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끊임없이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과 그 사람들 사이로 빠르게 지나가는 덧없는 시간들 잡으려 손을 내밀어 봐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초침의 흐름은 계속 돌고 돌아 눈 떠보니 벌써 스물넷 나조차도 나를 모르겠어 무턱대고 꿈을 쫓았어 이곳이 어딘지도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르겠어 난 행복하다고 그 믿음으로 주문을 외워 봐도 지칠 대로 지친 내맘이 쉬어 갈 빈자린 너무나도 멀어 따스한 햇살처럼 나를 바라봐준 너 나는 행복하다고 가슴 속에 박힌 상처까지 감싸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바보 같은 내 곁에서 항상 지켜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손끝부터 스며 내게로 물들어 버린 너 나는 행복하다고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그들이 있어 살아가는 내 삶은 언제나 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난행복해 그들이 있어 살아가는 내 삶은 언제나 행복해 이곳은 홍대거리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빠르게 걸음을 재촉해 촉촉하게 맺힌 땀방울을 닦고 도착한 낙원 때로는 두 귀를 닫고 맘으로 느껴 천천히 내 머리끝에서 발끝으로 두 뺨으로부터 맘을 적시는 이 바람에 니 몸을 맡겨 니 바람이 현실로 바뀌어 답답한 옷은 벗어버려 난 미친듯이 소리질러 터질 것 같은 심장의 소리가 내 맘을 씻어내려 세상을 모두 다 쓸어내려 따스한 햇살처럼 나를 바라봐준 너 나는 행복하다고 가슴 속에 박힌 상처까지 감싸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바보 같은 내 곁에서 항상 지켜주던 너 나는 행복하다고 손끝부터 스며 내게로 물들어 버린 너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나는 행복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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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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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매슬로 - Master Of Flow (2008)
Maslo>
What up my dog!! 무작정 미룰 뻔한 외로운 길을 걸었지 뭘 어찌할 바를 몰랐지. 난 어느 집 앞에 도착해 막 떨었지만 버럭 집합이라 외치는 버러지. 오로지 맞 받아치는 걸 억지로 보는 널 음침한 골짜기로 보냈지. 매일 아침마다 날 가만히 못두는 넌 미친선생이였지, 넌센스 what? Hands in the air, 오르지도 못 할 나무는 떨어질 뿐. 자고로 지가 봤을땐 난 떨어질 운명이라 나 몇 일안 도로 집으로 돌아가라 명령하는 Liqukan 니 주관대로 무관심하게 내버려두는 방식따윈 버려 니 가식적인 행동에 너도 마찬가지 인간이란걸 알고 나는 잠에서 깨, 참 애석해.. Csp> 축축히 젖은 신발, 묵묵히 난 또 집앞 Do U remember 심한 농담으로 느끼기만 했던 어린시절 키만 컸지 달라진게 있어? 나 한탕만 딱 치고 싶어서 간당간당 살아간다. 사람마다 원하는건 다 같아, 가타부타 따지는건 이미 예전에 싹 다 갖다 버렸다. 소주 한 잔에 보증섰다 딱 좆 되는 인간. 유난히 많은 정 때문에 금새 옷을 벗게 되네 뒤통술 친 벗, 네 놈에게 욕을 해. 요 근래 늘어만가는 (술과담배) 순간 숨만 쉬어도 나의 가슴 안 습한 녹물이 흘러 굴러들어온 돌 ,이미 박힌 나라는 놈 꿈과 현실 그 사이에 피어난 먼지. 낡은 삶 속 나를 판가름 짓는 판단은 산다는 이유를 잊혀지게 만들어...참 애석해 Outsider> 참 애석하게도 어제는 끔찍한 꿈들이 계속해 내 목을 조르고, 부르고 싶어도 부르지 못하게 내 팔을 붙잡고 대화를 걸었지. 마치 마지막에 다다른 막다른 벽이 날 괴롭히듯. 내 기를 펴고, 노래를 불러. 어깨를 펴고, 내 길을 걸어. 두 귀를 닫고 다짐했어. 오로지 내 길을 걷겠다는 신념 하나로 고집 불통 내 길을 가는 MC, Speed Star와 Malso & Csp! 그리고 이 길을 걷는 수많은 MC, 그들의 뒤엔 타오르는 열정과 변함없는 노력이 필수 조건. 대대로 내려온 힙합 씬에 지칠대로 지친, 음악에 미칠대로 미친, 이 바닥은 데필대로 데펴진 나의 스테이지.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는 피로써 내 시를 써! 그로써 내 미랠 써! 내 미랠 써보려 빌었어! 난 비로소 내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너를 맞서. 나를 막지마, 나는 미친 폭주열차!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 나가라, 자신을 믿고 꿈과 현실의 벽을 부숴! Maslo> 현실은 어색해, 지친 너와 저 먼 세계 꿈 속에서 난 잠시동안 여행를 떠나 어두운 색의 미래를 회피하려는듯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어 but 또 다시 닥친 가시밭을 걸어 한심하구만 이 자식아, 니 자신만을 생각하는 한.. 시간은 생과 사로 구분될 뿐 내 뿜는 푸념, 울분을 품네 huh, 아직도 모르는 놈들은 한참을 몰라, 허름한 집구석에 처박혀 조르는 숨통, 목을 졸라 허탈감을 전혀 감추지도 못 한, 가불 값지못해 저 난간은 탈출구 벗어나가려는 발버둥 축 처진 어깨로 스쳐 지나가는 처지. 눈 앞을 가리고 가려도 지울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진 난 또다시 지독한 이 현실를 피해서 마냥 내 멋대로 구는 꿈 속을 또 항해서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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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Zero to Hero
-Outsider Verse 1> 도전에,도전에 도전했지, Triple Crown 이건 마치 Clutch Player 박지성이 만들어가는 대기록 99년 팀을 결정 반쪽날개를 펼쳐 동네방네를 누비면서 MIC 하나로 설쳐 계속됐지, 거친 Play로 Rhyme을 부르는 시낭송 Hiphop Scene의 이단아가 써내려가는 비망록 때 이른 애들의 대게는 배부름 게으름, Fuck that! 외로움을 채워준 새로운 배움의 세계로 2002년 Millim.com 7주 연속 1위 2004년 EP앨범 본격적으로 Scene에 Debut 빠르긴 빠른데 목소리가 짜증난데 So hot, So Fresh하게 변신 Speed Star의 등장 Listen up & 이상해, Better than yesterday 2006년 Featuring MC 흥행 보증 수표 난공불락의 Dungeon Dragon, Blockbuster Records 2bz의 Back up 속에 1집 앨범 발표 Verse 2> 허파를 Disrespect로 만땅 채워 넣고 발전을 논해 답 없는 Hiphop Scene을 구원 하러온 현대판 논개 지진아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냐 니 존재자체가 논쟁 그래서 만족하니 XX? 도태되면 좆돼 Diss는 골 때리는 논제 Issue는 등 떠미는 전쟁 이 Scene은 부패되는 정계 정치판이 돼버린 Hiphop Scene에 정체성이 절개 절대 적으로 돌려선 안돼? XXXXX Hiphop 정책 Sorry, I'm so sorry but I love you 다 거짓말 사건 사고 발생 24시 항시 대기 중 애지중지하던 Teddy Bear는 대체 어디로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흐름은 다시 거리로 from Zero to the Hero 난 0에서 부터 영웅으로 외신상담 칠전팔기 내가 돌아왓어, Rock the mic! 널 흔들어 줄게, 2bz의 투지 거짓말에는 거친 Rhyme으로 대신할게 Check Checkmat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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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안녕하십니까 현장의 김지혜 리포터 입니다. 이곳은 지금 MC들의 치열한 디스전으로 뜨겁게 달궈진 힙합씬의 한 현장입니다. 무분별한 비난과 욕설을 통해 상대방을 깎아내리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이른바 루이즈마케팅이 최근 힙합씬에 유행하고 있는데요. MC들간의 무분별한 욕과 인신공격이 난무하면서 이곳 현장엔 이번 디스전을 구경하려고 몰려든 구경꾼들과 소위 리스너라고 불리는 힙합꾼들이 대거 집결해 사실상 폭력배들간의 전면전과 다름없는 풍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이제 리스너들의 관심이 모두 이곳 디스전의 현장에 몰려있는 가운데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는 치열한 싸움의 종지부를 끊기위해 그가 일어났습니다. 아, 드디어 그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빠른 랩퍼 남자답게, 연인과의 거리, Better than Yesterday, 런앤런 등 참여하는 곡마다 매번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히트메이커 스피드스타 아웃사이더 1년 6개월간의 침물을 깨고 드디어 그가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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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독고다이로 시작해서
독고다이로 끝날 거라고 생각했었던 늘 춥고 외로운 영혼 그래서 이름이 왕따고 니 방 따로 내 방 따로 쭉 선을 긋고 모두를 왕따로 만들었던 철모르던 깡다구 술병의 숫자만큼이나 늘어만 가는 짬밥 힙합 이 Scene에서 좆밥 되는건 금방 누구든 도태되면 좆돼 쉼 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 그러다 어느덧 내 곁에도 하나둘씩 날 믿고 따르는 형제가 늘어났고 결심했지 이들과 날아보겠다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이 길을 함께 걸어가겠다고 누군가 바보라고 손가락질하고 무시해도 언젠가 보여주겠다고 난 정말로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전부를 걸어보겠다고 그게 바로 우리들 Blockbuster Records 끊임 없이 만들어가는 report 학점 A++알파 내 이름을 걸고 말하겠어 곧 우리가 Scene을 강타 그가 왔지 비켜봐 또 다시 그를 언급할 땐 Oh Jesus Christ Speed만이 다가 아닐 걸 그거 기억나 남들과는 다르다는 그의 말 그가 왔지 비켜봐 다들 듣는 순간 놀라며 Oh Jesus Christ 소리치던 때로부터 딱 2년 만에 돌아왔어 Say speed star 연인과의 거릴 팔아서 형제를 먹여 살려 연인과의 거린 점점 더 멀어져 춥고 배고파 나부터 제대로서야 우리가 바로 서 CD를 보냈지 수많은 회사의 러브콜 그로부터 많은 것이 변했어 내 입장 내 위치 날 대하는 이들의 시선 개중 어떤 이들은 내게 돈을 권했어 또 명예를 주겠다고 나를 설득했었지 고민에 고민을 해봐도 답을 모르겠었고 그러다 당신을 만났어 난 분명 이것이 운명 하늘이 내려준 사명과 숙명이라고 생각해 멋쟁이들은 멋쟁이들과 함께할 때 멋쟁이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를 내 가슴에 새겼지 편협된 편견에 맞서 난 나를 기록하겠어 내 motto는 아버지 모태는 어머니 Motor는 MC Sniper 열정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기도하겠어 그때까지 기도보다는 기적을 손으로 이뤄냈겠어 그가 왔지 비켜봐 또 다시 그를 언급할 땐 Oh Jesus Christ Speed만이 다가 아닐 걸 그거 기억나 남들과는 다르다는 그의 말 그가 왔지 비켜봐 다들 듣는 순간 놀라며 Oh Jesus Christ 소리치던 때로부터 딱 2년 만에 돌아왔어 Say speed star I can I get again 기억해 그는 매 순간이 외로웠어도 끝까지 I can I get again Say it again for you Speed만이 다가 아닌 그의 Style I can I get again whatever you like 들려줄게 늘 기대하던 것 이상을 I can I get again Speed Star is back 더 말 안할게 Just listen & repeat Outsider 2BZ & Blockbuster 우리가 흐름의 중심 변화를 모르는 겁쟁이들아 욕하려면 욕해봐 니들의 썩은 뇌를 치료해줄 Therapist 독고다이로 붙어도 우리는 절대로 패배를 모르는 300의 용사 흐름의 걸음에 발 맞춰서 노래를 부르네 자나 깨나 그름을 그리네 더 큰 꿈을 실현해 이뤄내 형제애로 서로를 위로해 탄탄대로 보다는 차라리 진흙탕을 구르고 구르네 새로운 우리의 역사를 써내려가네 그가 왔지 비켜봐 또 다시 그를 언급할 땐 Oh Jesus Christ Speed만이 다가 아닐 걸 그거 기억나 남들과는 다르다는 그의 말 그가 왔지 비켜봐 다들 듣는 순간 놀라며 Oh Jesus Christ 소리치던 때로부터 딱 2년 만에 돌아왔어 Say speed star 그가 왔지 비켜봐 또 다시 그를 언급할 땐 Oh Jesus Christ Speed만이 다가 아닐 걸 그거 기억나 남들과는 다르다는 그의 말 그가 왔지 비켜봐 다들 듣는 순간 놀라며 Oh Jesus Christ 소리치던 때로부터 딱 2년 만에 돌아왔어 Say speed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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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2003년 그 첫 만남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두 개의 별이 만나서 훨씬 더 빛났지 양날의 검처럼 각자가 펼쳐놓은 열정의 흔적은 그 색깔이 확연했어 Outsider 그리고 Deepflow 무자게 낯선 두명의 MC가 지금 이 무대에 올랐어 자 잠깐 그들의 말에 집중해봐 힙합 이 단어가 너의 심장에 침투된다 stage 위에 선 두 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없이 힙합을 외치네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없이 힙합을 외치네 그는 Microphone을 잡은 투사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파워는 백프로 그 이름은 Deepflow That's me 입으로 내뱉는 독설적인 가사 입으로 내면을 그리는 화가 무대를 누비는 성난 사자 모두를 누르고 계속해서 쾌속질주 Bigdeal의 기대주 이 씬의 키워드 그 이름을 기억해둬 모르면 섭섭해 그 첫번째 결과를 원하면 Be quiet 더 기다려 보게 멀지 않았어 기다려 너 기다리던 빛의 속도에 운율이 다가와 뱉어낸 그 라임들은 적토마보다 빨라 폭발하는 다이나마이트 같은 Flow와 Rhyme 커다란 덩치들도 그 앞에선 다 달아나 Speed Star 이 stage 위의 진짜 주인공 탁월한 그 감각으로 무대 위를 누빈다 무례한 멍청이는 당장 길을 비켜 기다렸던 그 영광의 빛이 우릴 비춰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 없이 힙합을 외치네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 없이 힙합을 외치네 우리 앞을 가로 막지마 길을 비켜 영광의 빛으로써 무대 위 우릴 비춰 우리 앞을 가로 막지마 길을 비켜 영광의 빛으로써 무대 위 우릴 비춰 난 끊임 없이 변화를 바라는 개척자 급변하는 변화에 발맞춰 Deepflow 이 비트 위에 너와 내 만남은 Nonfiction 누구든 덤벼봐 넌 Pitcher 빠르게 던져봐 난 Catcher 글러블 펼쳐라 점점 더 이름을 떨쳐가 넌 혁명가나 개척자 진심으로 원하면 될 수 있어 맘으로 바라면 할 수 있어 다음으로 바라는 것을 위해서 많은 걸 버리고 정진했어 그리고 나서 쟁취해 큰 뜻을 바라는 자 결국엔 승리해 That's right Speed Star와 Deepflow의 Combination 이 씬의 쌍두마차 Motivation 그들이 바라는 색깔의 절묘한 조화가 눈앞에서 펼쳐질 때 변화를 모르는 보수파는 긴장해 긴 잠을 깨고 일어난 Speed Star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 없이 힙합을 외치네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 없이 힙합을 외치네 우리 앞을 가로 막지마 길을 비켜 영광의 빛으로써 무대 위 우릴 비춰 우리 앞을 가로 막지마 길을 비켜 영광의 빛으로써 무대 위 우릴 비춰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 없이 힙합을 외치네 stage 위에 선 두명의 MC 하나로 힘을 합쳐 이 씬에 새로운 색깔을 색칠해 stage 뒤에선 너와 난 형제 우리의 소리가 만나서 끊임 없이 힙합을 외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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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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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Outsider's back at U
with a bad ass attitude the second record wreckin all the suckas keikei on the beat we straight illin killin the rotten minds rap the rap is the therapist the rap is the therapist 나는 바카디 151보다 독한 남자 연신 들이붓는 straight잔이 하나 둘 셋 넷 늘어가 정신을 세뇌시켜 좀 더 거세게 몸을 마비시키네 기도가 콱 막혀버리는 압박감으로 시작해서 불불불불 불타오르는 식도를 거쳐 몸으로 퍼져나가 내장 구석구석을 갉아먹는 그 느낌은 벌벌벌벌 떨려오르는 오르가즘을 느껴 이건 마치 엑스터시 몸을 달아오르게 만들어 들었다 놨다 조종해 니 손과 몸과 속과 혼과 맘을 조롱해 부푼 가슴으로부터 허릴 훑어 너를 유혹해 달궈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색한 몸을 구속해 내 랩은 masochism을 원하는 이들의 혼을 때리는 채찍 니 걱정과 수치심 가슴 깊은곳으로부터 꼭꼭 숨겨논 그 비밀을 내게 꺼내놔봐 난 너를 알고 있어 완전히 장악했어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코를 꽉 막아도 I smell it rottin' and rottin' 괜찮은게 나왔다길래 확인해봤는데 그다지 당연한 반응 자기 역할을 모르고 설치는 거짓말쟁이 정치인들이 만약에 rap을 했다면 딱 그럴 것 같아 그가 하는 건 딴 게 아니라 떡밥장사 눈 깜빡할 사이 철거를 끝내는 나는 이 일처리에 적합하다 now check out my style 썩은 것들 I be takin' em and jabbin' em all 다 데려다 푹푹 찌르며 재미를 봐 내 잔인함과 자신감은 네 가식과 비례하고 때론 무료로 시술해주는 라식 뜻이 서로 다른 Mr 봉사 너와 나 경솔함과 어리석음이 네 언사에 녹아나 so listen carefully like 영어듣기평가 편갈라놓고 폄하하던 사람도 모두 뻑가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덤벼봐 내 랩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면 당당히 내앞에 실력을 쏟아봐 잘들어봐 이 노래는 삐뚤어진 선입견을 가진 애들을 바꿔줄 월광의 소나타 긴 시간을 갈고 닦은 영혼이 가슴에 새겨진 리듬에 진실한 목소릴 실어서 기나긴 세월을 숙성시켜 탄생된 소리를 모아서 만들어낸 내 philosophy는 philharmonic의 단결력보다 단단해 니 노래는 탄저균 난 Therapist 니들의 썩은 영혼을 치유하는 언어의 치료사 그럴싸한 음악 보다는 진실이 담긴 소리를 뱉어 혀의 떨림은 가볍지만 혼의 무게는 천근만근 난 수준 미달의 도전자를 상대할 시간이 없어 fuck'in 자신이 적 난 나를 깨고 나를 넘어서 자신을 이긴다 난 수준 미달의 도전자를 상대할 시간이 없어 fuck'in 자신이 적 난 나를 깨고 나를 넘어서 자신을 이긴다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니 Style과 내 Style은 달러 But you brain is empty It's Hollow 서서히 부서져 내리는 모래성 비바람에 무너지는 formation 식어버린 Microphone과 혼과 잃어버린 방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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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I'm the korean top class
Hiphop 모범 nobless fabulous turbulence Gorgeous but dangerous 난 비트를 비틀어 제껴버리는 서브미션 챔피온 똑바로 눈떠라 떠나면 잡지못할 버스 불을 지폈어 Scene의 흐름에 부름에 답해 Put it back 킬리만자로의 표범 거만해 계속해 말해 나만의 기술 계속 개발해냈어 그놈의 Groove에 미친 혀란 붓으로 그림을 그려내 기술을 부리네 모두가 끄덕거리네 기특한 내 혓바닥은 No doubt 이상하게도 Listener보다 MC가 많은 K Hiphop Scene에는 Classic은 소수 나머지 90프로는 모조리 다 걸레 현실을 자각하지 못한 채로 착각 속에 살아가는 3류 작가 전부다 모조리 값싼 랩퍼로 변신하시고 그리고 괜시리 잘하고 있는 또 다른 MC나 씹어 니가 사람들에게 내뱉는 말 속에 담긴 단어들의 가치는 값으로 측정불가 Huh 웃겨 니 전부가 OK 난 빠르기로 치면 꼴찌 밖으로 튀는 눈치는 못보지 꿈 Verses 현실 늘어지는 랩핑 Groove한 박자를 타는 MC 구름 위 높이 날아가 바라만 보게 만드는 자 고개를 바싹 들고 거리로 나가 더 머리를 버리고 가슴으로만 느끼고 내 가사를 맘으로 들어줘 더 갈수록 미쳐 뒤척뒤척 거리며 잠 못드는 이도 불면증은 Impossible 검은색 Music 카사블랑카보다 더 밝아져 내 Skill에 모두 다 빠져 I got the Microphone 주제를 골라 내뱉는대로 Rhyme 이건 색다른 시도 난 낮이건 밤이건 간에 No matter keep working 감히 정상으로 가는 길 험난해도 가 오로지 믿고 따르는 형제들에게 만만해 누가 흐름을 지켜 내가 Master of the Flow로 모든걸 제껴 보다 앞선 그들을 따라만가는 건 지겨워졌으니깐 곧 순위권 1위를 앞 다툴 날 기억해 Maslo 내가 택한 길이니 My way must move on Stop Sign은 Outsider와 나 사이엔 상상도 할 수 없단 것만 알아둬 이 사하라 사막 같은 4분의 4박자 싸움에 싸구려는 싹 다 사라져줘 I'm a rap 바다하리 챔피언의 자리 그 누가 마다하리 아무리 미소 지으려 애써도 쓴웃음 내가 살아있는 한 넌 항상 준우승 이런 쓰레기 느림보들아 니들이 필요했던 건 Speed 난 MIC 하나만 바라봐도 늘 말이 많아지지 슬피 울어 재낄 틈도 없는 반면에 Move Too Slow 머리 빠르게 돌아가는 소리 It's all over the Globe 아이러닉해 Outsider Never been out Nobody can Flow like me 고막이 틀어 막힌 놈은 기다리게 빠르던 또는 느리던 널 움직일 실력을 보유 J to the J to the K Making the Way Just for you I'M A SUPARHYME MAKER ILLFLOW TAKER CASE CLOESED MAKE NOISE 열정은 꺼지지 않아 마치 네이트온 내가 무대에 오르면 다들 미쳐 그 순간부터가 진짜 다른 MC들은 뒷전 나는 못 구려 솔직히 너는 좃 구려 SO PUT THE MIC DOWN 어디서 재주를 부려 YOU MINOR WE MAJOR 싸울 준비 돼있어 시기는 어디까지일까 잘하는데 죄 있어 Yeah put that mic down 이빨까지 마 여기는 나이트가 아냐 So shut the fuck up right now 난 이름에 i가 3개 더 잘 봐 거들먹거리는 애새끼들은 보통 전부 다 PC방 알바처럼 이 Game을 하다가 끊겨 그냥 접어 Log off 숨 쉬느라 고생 많았어 이제 탈을 벗어 R2형의 말투보다 구수한 Wack one들을 굽는 냄새 맛봐 내 요리의 우수함 나는 Dizone 내게 Beat를 줘 이젠 집중 집중 난 이 꽉 문 Pitbulll 이 게으른 성격 탓 때문에 빛 드는 곳까지는 쉽게 못 갔지만 갖춘 내 랩 뿌리는 썩지 않았다 난 Dynamite 아직 다 못 이뤘단 말들이 꼬리를 물고 뜯겠지 백해무익한 구경꾼 말이 너무 많아 말라 비틀어진 게 이 곳 MC 이름을 함부로 다는 놈 명찰을 떼러 온 나 I'm back Plus minos 그리고 Ups and downs서 뒤는 없어 난 쫄리는 무리들 Burns out 졸린 분위기를 벗어나 Please 왜 그리 그 놈한테 지갑을 대 걔들이 부르는 Verse는 막 퍼주는 떠리 이 4마디에도 안돼 S u n d a y 2pm만의 Music bomb 너희들이 발악해도 자빈 없지 Killing U 난 좀 건방져 모든지 안 져 니가 누구래도 난 뻔할 뻔자 넌 평생 해도 이제 곧 안녕하고 Out 이 드럼은 스팀팩 I feel no pain 한계를 거스르는 빠르기 이판은 Speed Race 부르릉 뱅뱅 8마디 랩 That's Ok 내 전문이란다 매섭게 휘두르는 Rhyme 철퇴에 네 머리도 뱅뱅뱅뱅 S u n d a y 2pm만의 Sonic Boom 액션 멜로 에로 코믹 뭐든 fuxxing Telling U 이봐 내가 말할 땐 스피커 아님 다 입 다물어 집중해 여기는 Jb 뻑가는 Verse My world Elemenophy 난 감성자극제 Rhythm을 꽉 쥐고 발을 맞추고 칼을 갈아 차고 가속 페달을 힘껏 밟아 차간의 거릴 좁혀라 간발의 차이로 추월한 추격자 It's The L M N O P Elemenophy의 선전의 목격자는 너의 두 귀 굵게 더 깊게 쭉 들어차 격한 내 감정 충분이 찬물에 식혔어 분노는 삭혔어 두 눈에 라이트를 밝혔어 No 1 Formula One에 Poleposition 최상의 컨디션 L M N O P 따라와 선두 그룹의 Symbol Block B 또 나타났군 잘난 말투로 내게 왈가왈부하는 박사 한 무리 But 맨날 남 제사상에다가 배 놔라 또 감 놔라 주문해도 결국 화나가 상주 자 그만 떠들어 나를 잘 모르면 말을 마 처음부터 나는 나 너는 너 친구있잖아 솔직히 난 걱정 돼 지금 니 앞날 고민이나 먼저 해 카레이서가 속도를 타듯 난 리듬을 타 Break 따윈 없어 내 이름을 봐 M A R C O 난 7년차 검증된 Rider 난 달려 Rookie랑은 달라 Who Gonna Stop Us 이걸 못 느끼면 넌 발기불능 병ㅇ신 찐따 진상 내 입만 아플 뿐 이 Scene이 지구라면 나는 미국 이건 예고편일 뿐 내 2집도 Comin soon MoFuckers 원어민 Wannabe들의 노름에 지쳐가니 배치기 같은 애들이 뜨지 열등감 폭발하며 흑인한테 한번 주고 배운 발음이 니들이 말하는 Real 서로 좆 잡고 딸 잡는 소리 난 안 맞아도 풀 스윙 늘 자신감이 넘치지 난 없는 소수의 모든 이를 대변하지 이 놈의 프락치들 여자한테 맞는 딱지만큼 난 오직 내 실력을 닦지 내가 바로 KyFish 무대 위를 누릴 땐 불타 확실한 랩으로 나설 내 실력은 최북단 내 위는 없어 난 매일 매순간 매번 매서운 매의 눈빛으로 메마른 세상을 노려본다 난 내 땀 젊음을 소리와 매매 넌 열기를 죽인 냉매 내 랩은 널 때리는 맴매 내 침은 마치 허준의 침 내가 짚는 마이크의 맥 애송이들의 뚫린 입을 꿰매 SP to the double ED 내 심장이 또 한 번 떠벌이지 난 열정을 빨아먹는 거머리지 초 Speed로 왕좌를 거머쥐쥐 난 변함없는 Race의 챔프 랩 스킬로 도전자를 버무리지 이 속도 전쟁을 지배하는 Scene의 Masterpiece 끊임없이 타오르는 볼케이노 또 거침없이 몰아치는 토네이도 난 고난이도의 테크닉으로 영혼을 조종해 난 랩으로 세계 평화를 노리는 Mr고르바쵸프 내 혼의 비브라토를 피부로 느껴봐 Give me Give me Give me a Microphone 신들린 듯 춤을 추는 하이엣과 킥 & 스네어가 거침없이 네 심장을 때려대기 시작해 Track 위를 달려 뒤쳐지면 짤려 확실하게 갈려 누구도 못 말려 우린 마치 아우토반 혓바닥이 현란하게 비바람을 헤쳐나가 결승점을 통과할때 쏟아지는 희열 Seventeen Speed Racer Re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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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onfa - Smile Boi [ep]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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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아오 진짜 피곤하다
도대체 이게 연예인 된다는 애들이 뭐 이렇게 많아 이게 오디션만 도대체 몇 명째야 이게 아오 진짜 다음 몇 번이야 이거 200, 30? 30번? 그래 다음 230번 들어와 봐 -예 안녕하세요 에이 인사가 그게 뭐야 그게 -예 안녕하세요 에휴 쯧 에이 뭐 인사 한 번 소개 한번 해봐 -예 저는 저기 성남에 살고 있는 25살 정지백입니다 정지백? -예 정지백 지백? -예 예 정지백 거꾸로 하면 백정지고요 예 아 이름이 지백이야 -예 그렇습니다 그래 그러면 뭐 몇 살? -저 25살입니다 진짜? -예 25살 많이 먹긴 먹었는데, 꿈이 뭔가 자네는? -저는 수...Superstar입니다 Superstar Superstar? -예예 Superstar입니다 진짜? 25살에 Superstar? -에..예 진짜? -예 그래 요새는 다 애기들 나오는데 거기서 어떻게 뭐 좀 할 수 있겠어? -예 저는, 저는 잘 생겨갖고 괜찮습니다 진짜? -예 저 잘 생겨서 괜찮습니다 진짜? -예 저 엄마가 맨날 저 잘 생겼다고 합니다 엄마가? -예예 엄마가 아빠, 아빠도 합니다 아빠가? -예 그래 삼촌은? -저희 삼촌도 가끔 전화로 합니다 어 그래 전화로? -예 왜 얼굴 안 보이느냐 그래 -예예 어 그래 자네 뭐 잘해 -저, 저 노래도 잘 하고 랩도 잘하고 랩 잘합니다 저 그래 그럼 뭐해 볼까 -저 프리 스타일 랩할 수 있습니다 진짜? -예 그래? 그럼 함 들어 볼까 -예 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래 -Yeah! Check! Ah Check! 이제부터 내가 랩을 시작해 -나는 Best 감히 네가 나를 Test할 수 없어 야야야야야 -Yo 예? 그게 랩이야? 이게 맞을... -아직...그 나는 마치 칸의 웨스트! 예 여기까지입니다 아 진짜? -예 저 프리스타일 잘합니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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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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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verse 1>
강산이 두번이나 변할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흘러.. 서울의 야경.. 혼잡한 도시의 밤거리는.. 흔들거리는 네온싸인.. 그속에 둘러쌓인 하루가 다르게 변해만가는 사람들과 도시.. 살며시 눈을 감아 지금의 나를 돌아본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내 자신에 대한 실망속에 벌써 3년이 지나가.. 이대로 흘러만갈 순 없어, 한걸음 나아가..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어.. 내가 처음 가사를 쓰며 간직했던 맘들.. 단지 좋은게 좋아서 좋아만했던 꿈들.. 이 모든 것들이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추억인데.. 빛바랜 사진속에 웃고 있던 해맑은 얼굴이 한없이 그리워 흘러내리는 눈물.. 나를 적신 이 눈물은 나를 성장시켜.. 쓰러져가는 나를 다시 일으켜.. 오늘도 주먹을 불끈 쥐어.. sabi> 1983년 부터 2003년까지.. verse 2> 1983년 3월 어느날 세상위에 태어나서부터 스무살 음악을 하기까지.. 나 수많은 아픔들이 가슴속에 쌓이고 쌓여, 가슴이 터져버릴것만 같아.. 때로는 너무나 답답해서 홀로 바다를 찾아가.. 거대한 바다를 향해 소리질러.. 끊임없이 소리질러.. 하지만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그래, 거친 파도가 나를 휩쓸었어.. 휩쓸려서 나는 여기까지 왔어.. 태양이 뜨는 동해 바다는 내게 속삭였어.. 찬란한 태양보다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라고.. 내 모든걸 불태우라고.. 모든걸 태워버리고 꺼지기 직전의 촛불처럼 살아가라고.. 그렇게 하루하루 내 인생의 마지막처럼 살아가라고 내게 말해줬어.. 그렇게 내 인생은 흐르고 흘러, 이곳까지 왔어.. 마지막 불꽃을 태워.. sabi> 1983년 부터 2003년까지.. Hook> 첫번째 도전의 첫발을 딛네.. 나는 믿네.. 내가 만들어나갈 세상위에.. 나는 또 내 삶을 써내려가.. 지금껏 느껴왔던 누구보다 확신에 찬 발걸음으로 내일을 만들어가는 내 삶.. 수많은 고통으로부터 나를 성장시켜.. 끝없이 펼쳐진 내 삶의 지도를 찾아 난 노래 불러.. Music is my Life.. It's my Life.. verse 3> 오늘도, 내일도 항상 고난은 다가와.. 고난을 이겨낼 자신이 없어, 하지만 무릎을 꿇을 순 없어.. 수많은 고난.. 더이성 감당하기 힘든.. 나 홀로 겪는 아픔들은 스스로의 과제.. 내 어제와 오늘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 나에게 다가온 고통들은 한걸음 성장의 기회.. 신은 결코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주지 않아.. 나 역시 이대로 눈물 흘리며 포기하지 않아.. 가슴이 답답할땐 옥상위로 올라가 바람을 맞으며 생각에 젖어.. 또 내가 내려다본 세상은 너무나 평온.. 잔잔한 물결위로 조그만 파장을 남기는 빗방울처럼 커다란 세상에 나의 이름을 알려..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내가 부른 이 노래가 피땀흘린 결실로 한장의 앨범 속에.. 나는 느껴, 또 나는 믿어.. 내 이름 석자를 걸고 이길의 끝으로 달려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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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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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4집 - How Bad Do U Want It? (2007)
yeah
MC sniper & outsider let's go low에서 low low에서 low low에서 low low에서 low yo 인간의 오류를 범할수 없게 우리의 판단력은 조금 더 빠르게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 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위의 나그네 오만과 편견을 뛰어 넘을수 있게 우리의 생각은 조금 더 빠르게 can I get I get'cha 미니마니모 wanna back to the 100% 필이 very good (Say Woh-woh-woh-woh Woh Woh) (Say Woh-woh-woh-woh Woh Woh) yo! 오랜 투자와 적자 속에 내 작은 주머니에도 흉년이 졌네 직원들 월급에 건물 월세 감당이 안되는 경제난 속에 잘 살아보세 구호를 외쳐 새마을 운동을 다시 열어야할 때 기근에 허덕이는 민중과 함께 부패한 국회도 자중해야 할 때 지금은 현대판 보릿고개 어여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 생계가 안되는 국민의 고충에 귀를 열어 수반해야 할 때 나랏님들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으나 시장 그릇이 옥좌를 꿰차니 이 나라가 이 모양일수밖에 (Say Woh-woh-woh-woh Woh Woh) (Say Woh-woh-woh-woh Woh Woh) 인간의 오류를 범할수 없게 우리의 판단력은 조금 더 빠르게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 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위의 나그네 오만과 편견을 뛰어 넘을수 있게 우리의 생각은 조금 더 빠르게 can I get I get'cha 미니마니모 wanna back to the 100% 필이 very good 나를 따라와라 누구든지 비트위로 와 올라와서 붙어보자 피 튀기는 싸움 보고 듣고 느낀대로 따라가기 바쁜 하루 놀고 먹고 자고 맨날 똑같은건 질색인데 이리저리 둘러봐도 변한거는 없다고 지네끼리 잘났다고 물어뜯고 Diss 하고 별안간에 적이 되고 별안간이 비벼대는 니네들이 최고라고 떠들어대 pass 누구나가 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알거라곤 말 안했어 누구나가 다 할수 있는 그런 일을 할거라면 난 안했어 니가 먼저 내가 먼저 하는 것도 질렸어 남자라면 배포라도 갖겠어 나는 죽기 살기 목숨 받쳐 갈 때까지 가겠어 때론 배고파도 배곯아도 참겠어 (Say Woh-woh-woh-woh Woh Woh) (Say Woh-woh-woh-woh Woh Woh) 인간의 오류를 범할수 없게 우리의 판단력은 조금 더 빠르게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 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위의 나그네 오만과 편견을 뛰어 넘을 수 있게 우리의 생각은 조금 더 빠르게 can I get I get'cha 미니마니모 wanna back to the 100% 필이 very good 난 내가 원하는 대로 이대로 음악 역시도 나의 방식대로 좀 더 빠르고 난 아주 바르게 인생을 경영 하는 C.E.O 그 누구도 이해할수 없는 외길을 걷는다해도 현실의 벽에 맞서는 것만이 빡세게 사는 나의 방식 (Say Woh-woh-woh-woh Woh Woh Woh Woh) (Say Woh-woh-woh-woh Woh Woh Woh Woh) low에서 low low에서 low low에서 low low에서 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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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플라미니 - Big Shining Lp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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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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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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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르코 1집 - Music Is My Lif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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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verse 1>
38초.. 난 무대에 올라가 노래가 시작되면, 두근거리는 심장을 움켜쥐고 노래했지.. 누구보다 빠르게.. 나는 미친듯이 성장했지.. 나를 보는 그들의 시선이 변해감을 느껴왔지.. 모두가 걸어가는 길과 반대로 난 혼자만의 생각속에서 내가 택한 이길을 걸어왔지.. 점점 더 변해가는 나 자신을 일으켜준건, 내 목숨과도 같은 그것.. Only the Microphone! 널 처음 잡은 그때 그날의 기분을 잊을 수가 없어,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표현 할 수 있어, 나는.. 그렇게 생각했지, 가만히 돌이켜보면 너무나 힘들었던 지난 3년.. 이제는 모든게 변해.. 처음의 맘은 어디로 사라지고 말았지, 난.. 남은 건 성공에 대한 집착 뿐인 나 자신과 모든게 변해도 절대로 변치않는 나의 친구, 내 영혼 Microphone! sabi> Only the Microphone! 내 영혼 Microphone! verse 2> 어느덧 3년이 흘러갔어.. 내 모든게 변해 갔어.. 나는 단지 음악이 좋았을 뿐.. 숨가뿐 현실은 나를 가둬.. 서서히 목을 조여.. 난 봤어.. 내가 믿던 그 많은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가고.. 마음이 변해가고.. 하나둘씩 나를 떠나.. 난 모든게 변해가도 처음의 모습만은 잃지않아.. 처음의 마음만은 변치않아.. 왜 그렇게 병신 같이 주저앉아만있어.. 왜 포기하지를 못해.. 차라리 모든 걸 잊어버려.. 젠장! 이런 Check it! 또 점점 더 멀어져가는 나의 꿈은 어디로.. 그 뜨거웠던 열정들은 어디로.. 대체 어디로.. 난 언제까지 주저앉아만 있을텐가.. 빌어먹을 한숨 따윈 집어치워.. 나를 죽이는 자만.. 나 혼자만이 최선인냥 두귀를 닫아버렸던 시간이여, 이젠 안녕.. sabi> Only the Microphone! 내 영혼 Microphone! verse 3> 각고의 노력.. 내 뼈를 깎는 아픔.. 가슴 아픈 진실은 언제나 승리하기 마련.. 우리가 함께 걷던 이 길엔 언제부터 니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아.. 내 바램은 오직 하나.. 모두가 떠나가도.. 모두가 포기해도 나만은 절대로 포기하지않아.. 너희가 떠나간 빈자리는 영원히 남겨둘께.. 내 가슴속엔 언제나 너희들과 함께 할께.. 거세게 밀려오는 수많은 Attack 에 여태껏 따라만갔던 그 바보같던 시간들은 잊지못해.. 내 가슴속엔 언제나 과거의 과오를 발판으로 삼아 오늘도 미친듯이 성장하는 자신만이 있을뿐야.. 넌 뭐냐.. 가만히 주저앉아서 무언가를 바랄테냐.. 더이상 요행이란 없어, 내게 남은건 자신을 가꾸는 자만이 쟁취하는 실력 뿐야.. sabi> Only the Microphone! 내 영혼 Microph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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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Outsider>
폭풍을 헤치고서 노를 젓는 뱃사공은 어디로 향해서 계속 항해하는가 제 풀에 꺾일 텐가 제 꿈을 찾아 매번 일어나는 잡초처럼 살아가리라 세상을 노래하고 생명을 토해내는 시인들이여 손에 펜을 놓지 마라 풍파를 헤치고서 고된 삶을 개척하는 혁명가를 봐라 열정의 샘을 파라 넓다란 바다를 따라 끊임없이 가라 내 사람 내 사랑 내 삶을 찾아 살아 인생은 마라톤 지금의 내 고통 계속 될 것 같지만 결국엔 사라지는 것 지속되는 고난 속에 살아남는 법 No pain, No gain! I′m smile again! 내 목을 죄인 나는 폐인 나를 Change again! 늘 변함없는 대나무의 줄기처럼 살아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난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시를 쓰고 씨를 뿌려 신은 믿지 않아 손을 들어 선을 그어 삶은 식지 않아 때론 고통보다 깊게 고난보다 높게 나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 따윈 털어버려 MC Sniper> Yo!눈을 감고 바라보라 하늘의 향연 귀를 막고 들어보는 대지의 망연 손을 뻗어 꿈을 쫓아 어디까지 왔을까 헐벗은 내 마음에 가슴 속의 속울음 어김없이 들려오는 세상의 젊음과 초연 속에 요동치는 내면의 슬픔과 알 수 없이 밀려드는 혼자라는 외로움 끊임없이 두려운 대립뿐인 괴로움 턱없이 부족한 잃어버린 웃음과 폭풍처럼 늘어나버린 사나이의 울음과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이 순간 쏟아지는 별을 쫓아 일어버린 시간 시계의 태엽을 모조리 다 되감아 때가 묻은 이 길 위에 본질을 되찾아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향해 총을 쏴 빛을 잃은 내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가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난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비 바람이 몰아치는 사하라 사막에 사나운 요동을 거침없이 항해하는 스나이퍼 사운드는 진정한 사나이들의 심장에 시동을 거는 열정의 열쇠 Bridge> S to the N to the I.P.E.R. O.U.T to the S to the I.D.E.R. (x2) Outsider> 상처를 가슴에 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소리가 내게는 뚜렷이 들려와 아픔을 등에 지고 기쁨을 잃어가는 사람들의 소리가 내게는 들려와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해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해 눈을 감고 귀를 막은 벙어리와 장님 때론 절대로 넘어선 안 될 벽이 있어 외로움 두 배로 더 커져갈 땐 입을 들어막아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난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닿을 수만 있다면 난 길을 걷겠어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노래하겠어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닿을 수만 있다면 난 달려가겠어 MC Sniper> 나의 정치는 거친 바람에 세차게 몰아치는 만취한 폭풍에 성난 술주정과 같아 덕을 가르치고 악을 다그치며 물리의 깊은 사상을 발취한 삶의 풍치는 끊임없이 갈망한 초년의 본질을 다시 묻게 되는 스나이퍼 사운드의 동치 이념의 시초 One way! 오늘도 춤추며 살겠어 난 난 One way! 난 다시 열정에 살겠어 난 비 바람이 몰아치는 사하라 사막에 사나운 요동을 거침없이 항해하는 스나이퍼 사운드는 진정한 사나이들의 심장에 시동을 거는 열정의 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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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ne Nation [omnibus] (2009)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MICROPHONE CHECK 하나 둘 셋 넷 네 입은 벌어져 우리 라인업 때문에 이적해도 4번을 절대 놓치지 않는 선수 랩 게임에 선두 혀놀림은 멈출 수가 없구 나는 역사야 알리처럼 아무리 때려봤자 일어나 록키처럼 어떤 비트든 간에 물어뜯어 맹수처럼 그러니 돈을 걸어 내 모든 걸 걸어 I WILL NOT LOSE yo 외로운 시인들의 One Nation 이 판을 그그긁는 바늘의 정체성 몰래 땅을 짚고 헤엄치는 파렴치들을 가르치는 쉽게 타협 않는 진짜들은 고개 숙이지 말것 왜 hiphop은 익지 않았어 지킬과 하이드의 가요계의 질긴 방황 속 직진과 상승 내가 지킬 방향성 if u wanted some u got some 할 말 끝났어 문학인들의 목을 죄는 문화자본주의 혹은 경제 논리 여기저기 철거된 길거리 상점마냥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힙합 거주지 언제부터 인정했니 저기 꼭두각시 아둥바둥 살아가는 짭퉁들의 궁둥이를 두드리며 푸 도리도리 깍꿍 너로부터 파생이된 기생충을 잡아먹는 전쟁중인 나는 에프킬라 치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We goin on top of the worl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S the N the I the P the E the R It's Snipersoun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audition 두발로 발품 팔아 밟은 땅 이곳의 내 position에서 바라본 삶의 삯 너나 나나 도찐개찐 보나마나 격진같은 돌팔이 인생 나이를 먹어도 정신 못차린 개똥 philosophy 내 flow만큼 화려한 날들을 꿈꿨으나 그 조각 조각은 내일 몰락할만큼 썼다 let it go 바로 내리 꽂아버리는 전장후의 metaphor 그래 예전엔 거칠게 거칠게 마치 GANGSTER 혹은 빈곤한 거지같게 언제나 늘상 나의 머리맡에 두고 여겼어 꼭 신의 소리같게 그래 내게 힙합은 이제 향수에 젖을 예전을 돼새기는 추억 딱 거기까지만 이제 bang bang 다른 소리를 내 내겐 음악은 음악일뿐 다른건 없네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We goin on top of the worl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S the N the I the P the E the R It's Snipersoun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내게 칼은 증오와 분노 내게 남은 방패는 씨알과 너 힙합 포로 운명이 가둬 내 인생역전 똑똑히 봐둬 3년을 잠든 방 5평 큰 용은 죽었어 다 향을 펴 밥에서 빵으로 입맛이 바꼈어 증오에서 삶으로 인간이 바꼈어 변화를 모르는 보수파 문화를 거르는 골수파 그네들과 맞서 싸우는 소수와 소수가 SCENE의 흐름을 형성해 혁명은 작은 봉기로부터 더 큰 바람이 되어 민중을 선동해 선봉에 우리가 섰네 불타오르는 신념 하나로 무리가 설때 그 누구도 감당 할수 없는 더 큰 사명감으로 무대에 설께 난 남쪽의 변방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 날 원한다면 누구든 접속해 내 이름이 PASSWORD 이 노래가 패스포트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We goin on top of the worl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S the N the I the P the E the R It's Snipersound One Nation Snipersound go top of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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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시원한 바람에 내 맘은 출렁거리는 바다로
새파란 파도를 타고 다다른 이곳은 파라다이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세상을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교차되고 도착해선 짐을 풀어 힘을 빼고 색안경을 벗어 축 처진 어깨를 털어 붐 박스를 틀고 스피커를 통해서 흐르는 비트에 너와 난 만취해 Music makes me high 이 기분을 만끽해 조금은 망설였던 그래도 맘 설랬던 햇빛에 반짝 빛나는 모래 바싹 타버린 몸 계속해서 바랬던 그곳을 나는야 꿈꿔왔어 밤바다 뒤척였던 밤마다 적적한 이 밤 아래 흔적을 남겨보자 근접한 달빛 아래 끈적한 내 사랑을 나는야 외쳐볼래 믿고 떠난 외출에 가슴을 탁 털어 바다 끝 일출에 Chorus_ 계단을 밟고 내려가서 문을 열었을 때 어두컴컴한 그곳엔 음악이 흐르고 있네 거친 숨소리로 가득 찬 이곳은 Underground 관객이 없어도 난 행복해 언덕 위로 가 손발은 촉촉하게 흘러내리는 땀을 닦고 떨리는 심장의 소릴 온몸으로 느껴 이곳은 수많은 소리가 모여서 만든 성지 저 언덕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건너가 Music 이 리듬에 맞춰 너의 모든 feel과 같이 하지 배치기 딱 맞는 배필 더욱 더 keep it up 깊이 깊이 선율 속으로 느껴 몸을 맡겨 불을 지피지 흘러내리는 땀 술로 울렁거리는 밤 주윌 둘러보게나 눈을 뜨고 잔을 위로 짠 Music makes me high 이내 가슴이 확 트여 좀 더 음악과 내 사이의 끈을 꽉 Chorus_ Oh yeah 이 고집으로 매일 딛고 일어나 크게 외쳐 Let it go- 이곳은 파라다이스 내 영혼에 빛을 비추길 내 가슴 안에 품은 꿈을 써내려가 비트 위에 비탈길을 지나 영혼의 종착역에 섰을 때 날 반기는 오직한 사람 영혼의 Soulmate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기쁨을 음악과 함께 나는 영원한 기분을 누리고 싶었어 때론 성공만을 바라던 내게 질책 아닌 해결책을 해답이 필요할 때면 언제나 Microphone Ckeck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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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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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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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Speed Star [single] (2006)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 위의 나그네 더 빠르게 빨려들어가 빠져버리는 네 박자 리듬 위에 나는 매일 비트를 쪼개 이리 듣고 저리 봐도 Cd Video 이 비트 위의 내 가사는 Feel이 Very Good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 위의 나그네 느낀다면 느낀다면 나와 같이 호 느낀다면 느낀다면 나와 같이 호 이리 듣고 저리 봐도 Cd Video 이 비트위의 내 가사는 Feel이 Very Good 느낀다면 느낀다면 나와 같이 호 느낀다면 느낀다면 나와 같이 호 누가 뭐래 해도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색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 위의 나그네 Check the on Outsider world 네 박자 리듬을 타는 비트 위의 나그네 Outsider 2006년 새로운 시작 씬의 외로운 등장 난 속도광 더 스피디하게 스텝을 밟아 랩을 날리는 파이터 스피드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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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우리 결혼하지 않을거면 사랑하지 말자
내 감정, 내 돈과 맘을 소비하는 만남 소모적인 감정, 소모적인 논쟁, 소모적인 싸움, 소모적인 이별 사무적인 말투처럼 꽤나 무미건조해진 느낌없는 섹스 뒤에 밀려오는 허무 전에 만난 걔도, 걔도, 걔도 다 비슷비슷했어 변함없이 주고받는 메시지, 전화 통화 지긋지긋했어 별거 아닌 이벤트에 감동하는 척 미안하지만 이번이 첨이 아닌걸 남들과는 다르다고 우리 둘의 사일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진 말어, My girl 안락함은 잠시 뇌를, 달콤함은 잠시 몸을, 안일함은 안주함을 아주 쉽게 만족시켜 애들처럼 아둔하게 배부를 때까지 먹어 Love is, 내 삶의 가장 큰 Business Love is, 소모적인 감정 Love is don't say no more Love is, Love is done Love is 소모적인 이별 Love is Everyday night Christmas Luv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O.K 그대여, 왜 내 전활 받지않나요 그대여, 왜 날 쳐다보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날 기다리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내 맘에 들어왔나요 그대여, 왜 내 전활 받지않나요 그대여, 왜 날 쳐다보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날 기다리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내 맘에 들어왔나요 얼리땐 몸매, 학벌, 돈 때문에 그러다 나이를 먹어가면 성격 좋은 애 첫눈에 반했다는 말은 아마추어 일 년만 지나봐, 눈조차 안 마주쳐 대한민국 서울은 sex and the city 하룻밤의 불장난이 사랑이라 믿지 미친 사랑의 장난에 지친 내 눈에 비친 이 광경에 숨이 막혀, 기침 아날로그 사상인 난 사랑이란 Brown sugar 같이 달콤하고 너무 아름다운 단어 내 진심을 담아 그녀에게 전하고픈 이 도시의 Outsider 그녀는 내 삶의 대이변 그대도 제 의견 에 감동해 목이 메이면 Call me 그대의 No.1 Wish list I love you, like you, luv Business Love is, 내 삶의 가장 큰 Business Love is, 소모적인 감정 Love is don't say no more Love is, Love is done Love is 소모적인 이별 Love is Everyday night Christmas Luv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O.K 그대여, 왜 내 전활 받지않나요 그대여, 왜 날 쳐다보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날 기다리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내 맘에 들어왔나요 그대여, 왜 내 전활 받지않나요 그대여, 왜 날 쳐다보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날 기다리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내 맘에 들어왔나요 baby, girl, I got you back 우리 둘이 입 맞출 때 그 설렘이란 단어는 어느새 식어버린 커피보다 차갑게 변했어 우리 둘 사이는 주인을 잃은 모래성처럼 한때 가벼운 관계 웃음을 잃어버린 관객 담배처럼 탁해 하루하루하루가 갑갑해 다른 다른 여자와 널 비교하면서 지겹다면서 널 깎아내려 당연해진 Kiss, 스킨쉽, 비슷비슷한 데이트 코스도 Think about us baby,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그대여, 왜 내 전활 받지않나요 그대여, 왜 날 쳐다보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날 기다리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내 맘에 들어왔나요 그대여, 왜 내 전활 받지않나요 그대여, 왜 날 쳐다보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날 기다리지 않나요 그대여, 왜 내 맘에 들어왔나요 계속 연락이 안되는데 무슨 일일까 내 전화를 피하는건가 대체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레스토랑에서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를 한댔잖아 매 번 이러는덴 이유가 있을거야 배신감 느껴, 이럴 때마다 새로운 남자가 생긴걸까, 왜 전화를 받지 않는거지 제발 부탁이니까 전화 좀 받아 체념하는데도 한계가 있어 캐묻고 싶진 않은데 태연한 척 하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 폐가 썩는 것 같아, 담배를 너무 피웠나봐 해가 졌어, 어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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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To many people 속에 섞여있는 나..
그 밖에서 웃고 싶어 나의 맘 So cry.. But think! That think! 니가하는 믹싱속에 타탓만하고, 타인만이 너를 타일러줄 수 있고.. 니가.. 내가.. 살아가는데가 파란 파장 위에 비친 구름가린 치즈 속에 슬뭇하는 훅빛이 닥쳐.. Get up the, Wake up the poping heart! 인생의 촛불은 꺼져.. 그들의 기대는 커져.. 이루지 못함을 알기 때문에 나의 노력은 거져 이루어질 수 없어, 나는.. 포기할 수 없어, 나는.. 무너질 수 없어, 나는 앞으로 나가.. 한걸음 한걸음 전진.. 수많은 고통을 부숴버리고 나만의 시간을 찾아, 나는 그렇게 외쳐.. 그대를 스쳐지나만가는 수많은 사람 중 하나.. 그 위에 몸을 싣고, 시간속으로 달려! 세상속에 작은 개미가 되어.. 남들 모르게 많은 고생을 하며 살아왔지만, 나는 되려.. 점점 더 깊은 땅 속으로 가.. 고개를 들지도 못하고 난 사라져 가.. 인생의 모순 앞에 무릎을 꿇으며 끝없는 질문에 나는 대답하네.. 언제나 대단한 내 모습이라는 자신을 가지고, 미래의 자식에게 자긍심을 가득 심어! 보이지않는 끝을 잡으려고 애써보는 Dream! 또는 그게 바로 현실 또는 인생 속에 나를 담아.. 이래저래.. 그럭저럭.. 원하는 곳을 향하려는 의지 하나로 버텨왔지.. 여기서 멈춰설거라 생각한다면 너에게 커다란 문제 (So) 또 새로운 과제속에 Your soul! Your life! 이젠 너만의 노래를 불러봐! Hook - Outsider> 절대로 포기할 수 없어 나의 인생! 이대로 무너질 수 없어 나의 인생! 고난이 내 앞을 가로막아.. 돌아가지 말고 그대로 박살내버려! One Two! 펀치로 밀고 나가는 것이 it's my life.. 세상은 언제나 너를 바라보며 계속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그러나 멀리서 따라오도록 가만히 서있진 않아.. 또 내가 만들어가는 대로 그리는 대로 맘대로 되진 안잖아.. 하루 해가지는 건 꿈이 무너지는게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 수많은 삶속에서 계속해서 내속에서 흐름을 타고 내려와 스트레레스 레스로 시간은 흘러가 세상은 흘러가 그렇게 미쳐만 가는 세상속에 나도 너 그리고 너 와 나 그리고 나 hey yo 나를 봐봐 yo 그렇게 미쳐만가는 나를봐봐 길을바꿔 저마다 모두가 날마다 바라던 것대로 원하던 것들로 한걸음 한걸음 만들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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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가지 않은 길도 내가 가면 길이 돼 내가 돌아왔어 모두 집중하면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지금부터 나를 믿고 선택하면 돼 아주 많은 일이 네게 펼쳐지게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가지 않은 길도 내가 가면 길이 돼 내가 돌아왔어 모두 집중하면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지금부터 나를 믿고 선택하면 돼 아주 많은 일이 네게 펼쳐지게 돼 나는 다른 이들과는 다른 아웃사이더 한계를 가늠할 수 없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탁월한 실력을 타고 나진 않았지만 노력을 바탕으로 피땀 흘려 자신을 만들어 랩 빠르기나 다르기는 Best of best 편 가르기나 자르기는 dislike case worst man 브레이크를 걸어서 자기 몸을 보호하는 자들에겐 평생토록 올라갈 수 없는 곳을 끊임없이 걸었어 두려움에 쩔어서 손을 벌벌 떨어도 싸울 때를 놓치지 마 목적지는 멀었어 내가 돌아왔어 모두 귀를 열고 들어 랩 빠르기나 다르기는 Best of best 편 가르기나 자르기는 dislike case 마지막은 나를 믿고 선택하면 돼 아주 많은 일이 네게 펼쳐지게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가지 않은 길도 내가 가면 길이 돼 내가 돌아왔어 모두 집중하면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지금부터 나를 믿고 선택하면 돼 아주 많은 일이 네게 펼쳐지게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가지 않은 길도 내가 가면 길이 돼 내가 돌아왔어 모두 집중하면 돼 That's why they say speed star That's my name He's coming at cha 지금부터 나를 믿고 선택하면 돼 아주 많은 일이 네게 펼쳐지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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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2002년 작년 겨울..
너와 함께 써내려간 나의 일기장의 첫 페이지를 넘겨.. 내 맘속 가득히 채워져만갔던 애뜻함은 사랑을 낳고.. 그 사랑은 빠져나올 수 없는 커다란 아픔을 낳고.. 날 버리고 떠나갔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내 맘을 가져갔던 너는 뭘하며 살고 있니.. 너 없는 하늘은 너무나 높아져만 가는데, 너는 왜 나를 두고 떠나가.. <떠난 널 붙잡으려해도 이미 넌 다신 잡을 수 없는 곳으로..> 난 너가 했던 마지막 말 조차도 잊을 수가 없는걸.. 너와 함께 했던 그 밤.. 다시 돌아와줘 니 맘.. 느끼고 싶어.. 떨리는 맘으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됐이던 그날.. 둘만의 소중했던 추억으로 간직하자던 너의 말이 오늘따라 왠지 떠올라, 내맘을 슬퍼지게해.. sabi> 그때.. 그녀가 자꾸 떠올라.. 내 맘을 살며시 훔쳐간.. 그 밤을 뜨겁게 스쳐간 그녀가 계속 내 맘을 흔들어놓아.. 더이상 참지못해.. 난 네게로 빠져들어.. 내 맘 모두 던져버려.. verse 2> <나를 떠나간 버린 그녀.. 다시 돌아와 내게.. 내게로 돌아와.. 내맘을 가져가.. 내맘은 너에게 다줄께, 모두다..> 끊임없이 난 네게로 빠져들어만갔지.. 그러던 어느날.. 술에 잔득 취해서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빛 가득 슬픔을 느껴.. 내가 너의 상처를 감싸주고 싶어.. 난 너를 떠나가지 않을거야.. 그리고 너를 가슴에 안아.. 떨리는 가슴에서부터 나의 손은 또 깊은 밤으로 미끄러져.. 가볍게 흔들거리는 입술.. 그 입술 사이로 나의 손길은 스며들어.. 너무나 거침없이 격정적으로 써내려간 그 밤.. 그 밤이 끝나기전에 우리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었나봐.. 너와나 더이상 겁이나.. Fall in Night.. 너와 나.. 더이상 겁이나.. Fall in Night.. 너와 나.. sabi>(반복) verse 3> <눈물을 감춰.. 눈물을 감춰.. 내 안에 가득찼던 슬픔의 눈물을 감춰.. 넌 나를 두고 떠나가버렸었지만 난, 아직 이렇게 너를 기다려..> 넌 나를 두고 떠나가버렸었지만.. 난 너의 마지막 모습을 지울수가 없는거야.. 그녀가 보고싶어.. 그 밤을 되돌려줘.. 아직 난 그녀를 잊지못해, 이렇게 눈물을 흘리고 있어.. 너와 함께 했던 그 밤은 너무나 따뜻했어.. 그렇게 하나가 되버린 그 밤의 너와 나 애뜻했어.. 나 너무나 그리워.. 드리워.. Fall in Love.. Fall in Night.. 그때 그녀가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드리워.. Fall in Love.. Fall in Night.. 그대여, Bye Bye! sabi>(반복) Song - 37908> 살며시 스쳐간 가녀린 너의 맘에 들어가.. 감싸안고 싶은 나를 받아줘.. 놓칠 수 없던 그 밤처럼 내 안에 밀려와 오늘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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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F - Good Bye Concert [video]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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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rown Sugar - T.U.N.E. (2007)
너를 만나
너무나도 행복했던 시간들은 지나가고 나는 너를 추억하고 있어 우리 같이 손을 잡고 걸어 가던 길 그날 그때 너와 갔던 서해바다 너를 만나 행복했던 시간들과 소중했던 추억들이 자꾸 나를 붙잡아 날 잡아 니 생각에 하루종일 뭐하니 멍하니 하늘만 봐 온통 니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 할까 혹시 너도 나처럼 애처러운 모습으로 멍하니 하늘만 봐 하늘 아래 너를 가리키며 하고 싶던 말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나는 하지 못했지 단 한번조차 할 수 없었지 이런 바보같은 난 너를 두고 나를 두고 떠나갔던 그대 모습 나는 그대 바라보고 미소짓고 있나 너가 떠나가 버리고 나는 홀로 남아 그대 사진 바라보며 한숨 또 한숨 할수 밖에 나를 두고 떠난 너의 미소 밖에 넌 왜 울고있어 왜 떠나갔어 왜 너가 보고 싶어 너무나 안고싶어 너와 나 그대와 난 언제나 하나 비록 너가 떠나간다 해도말야 너가 그리워 드리워 아쉬워 너무나 힘들어 너가 너무 보고싶어 제발 돌아와줘 내겐 너만 있으면 되 이제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나를 두고 떠나갔던 그대가 또 나를 버린 너를 향한 기대가 자꾸 떠올라 어떻게 해야되 누가 제발 나 좀 잡아줘 나를 제발 좀 잡아줘 어떻게든 그대가 무턱대고 너를 찾아 갈꺼야 너야 내주인은 너야 그날 그때 너와 내가 두손 꼭 잡고 함께 했던 작은 약속 나를 떠난 너가 야속해서 계속 눈물만 흘렸어 눈물만 흘렸어 내가 흘린 눈물 만큼 하늘에선 빗물만 흘렀어 너는 나를 두고 떠나갔지만 난 이제 괜찮아 이 바보야 계속해서 너는 내게 모든 것을 가져다준 하나뿐인 천사 너가 훨훨 어디론가 날아가버릴까봐 나는 두려움에 잠도 못자 속삭이듯 너는 내게 다가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해준 여자 너랑 나랑 우리 둘이 함께 걷던 길을 다시 볼수없게 되버린 건 너가 떠난 빈자리가 너무 크게 다가왔기 때문인거야 너로 인해 나는 두번 다시 사랑할 수 없는 외로움에 빠졌던거야 이제 와서 보고싶다 불러봐도 너는 너무 먼 곳으로 떠나간거야 다시 내게 돌아 올 수 없는 너를 알면서도 너무 많이 사랑한거야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보고싶어 너가 너무 그리워 불러보는 그대 이름 Fall in Love 다시 내게 돌아와줘 Fall in Night 우리 사랑 끝이 아냐 Forever 보고싶어 너가 너무 그리워 불러보는 그대 이름 Fall in Love 다시 내게 돌아와줘 Fall in Night 우리 사랑 끝이 아냐 Forever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I just wanna be with you don't you let me go i need you wants hold me now forget your always in my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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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They flying dutchman
오베르마스와 필드를 가르는 바람의 아들 카니자 그들이 공을 잡고 드리블을 시작해 폭발적인 속도로 상대를 제압해 내앞에 아무도 없어 마치 메가패스 다시 말하면 내가 Fastest Best of bes man of the game 이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 랩 채찍으로 그 누구보다 빠르게 메타포를 날려 내 랩의 잽 잽이 맞지 않으면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려 이 씬의 속사포를 대표하는 World speed star 변화무쌍한 내 랩의 공격패턴의 바톤이 뱉어낸 랩톤은 끊임없이 비틀비틀 거리는 상대를 100% KO 시키는 배틀버스의 하차버튼 나를 믿건 나를 비꼬건 나는 굳건 나는 불끈 나는 잡초처럼 짓밟히지만 매번 일어났거든 거듭나서 Level up 하는 리베로 pass the mic 내 몇마딜 따라하는 랩퍼들은 쎄고 쎗으나 혼을 파서 만든 음악은 따라하지 못해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마치 오베르마스와 필드를 가르는 바람의 아들 카니자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랩 채찍으로 그 누구보다 빠르게 메타포를 날려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내 랩의 잽 잽이 맞지 않으면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려 Fly or die uh Do you want more frequency Featuring 쌈디 incredible roket 완전미쳤지 Hey you 어린 monkey 센스없이 긴 꼬릴 늘어뜨리고 다니는 니가 뭘바래 VICTPRY 꿈도꾸지마 Victim of the skillful people 바로 너 빠질때로 빠졌지 Like 깊은 fitfall But it is invisible technique 악감정 없이 건강한 내 phesical rap clip 우주를 맛보게 해줄 hyper soar의 이름 simon D 때이른 불장난은 그만하고 follow the leader 가끔씩 발끈하는 spectace rock shit spark 넌 제대로 한방맞고 down to the count 날 따라잡을 사람 아직도 없어 그 누구만큼 빠르게 달려와 시원하고 한번 쭉 찢어보자고 Mrspeed star outsider&simon Dnight Rider we collab 이건 누구나 환영하는 beautiful 작업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마치 오베르마스와 필드를 가르는 바람의 아들 카니자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랩 채찍으로 그 누구보다 빠르게 메타포를 날려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내 랩의 잽 잽이 맞지 않으면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려 시속 삼백 킬로미터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TGV 렌디존슨&베니테스 그들의 패기만으로 던지는 102마일 패스트볼에는 Never 망설임이란 없지 맞서는 것만이 최선이라면 Think about 때로는 유연함이란 놈이 필요해 내게는 없는것 하지만 이제는 얻은것과 얻을것 이 길에서 느끼는 어두운 적은 거둘것 끊임없이 도전에 도전해 고전은 필수 무한한 잠재력을 장전 Hyper soar 마하 10의 속도로 맨하탄을 무차별 공격하는 극 초음속 폭격기 Outsider 또다른 이름은 speed star 메인 게임은 이미 스타트 라인에 섰어 다음 목표를 설정 Right now 열정을 믿고 따르는건 당신이 결정 slow down 결정은 되도록 빠르게 열정은 가능한 뜨겁게 절정에 다다랐다면 누구도 막지 못하는 블랙버드 뱃속에서부터 불타오르는 2bz의 투지는 나를 성장시키는 열쇠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마치 오베르마스와 필드를 가르는 바람의 아들 카니자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랩 채찍으로 그 누구보다 빠르게 메타포를 날려 내가 Fastest Best of best man of the game 내 랩의 잽 잽이 맞지 않으면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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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Face off Face off Face off Face off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난 마치 날아오르길 바라는 어린 새끼 새와 같애 첫 걸음말 떼고 두발을 내미는 갓난 애와 같애 난 길을 잃고 거리를 헤매는 주인 없는 개와 같애 돛이 부러져 외딴 섬에 난파 돼버린 배와 같애 점점 무덤덤하게 손과 발을 조여오는 덫 주위를 둘러봐도 적으로 막혀버린 벽 인간의 본성 내 안에 숨어 강한척하는 나를 봤어 난 떠돌이 내 영혼이 정착할 장소를 찾아 난 외톨이 내 얘기를 들어줄 친구를 찾아 난 벙어리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 오늘도 거리를 방황하며 터질듯한 외로움을 참아 난 미친 듯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싶을 때 때로는 술에 취해 마냥 흐트러지고 싶은 애 그러다 너의 품에 안겨 그대로 울고 싶은데도 언제나 날 그 끝을 모르는 어둠 속으로 가둬 끝없이 다퉜지 굳게 닫쳐진 맘에 갖혀 지냈던 내 영혼을 속박하려는 사슬에서 자유롭고 싶었지 난 어둠 속으로 몸을 감춘 몬테크리스토 철 십자가를 등에 짊어진 예수 그리스도 내 삶의 맛은 Espresso 삶의 속도는 Presto 꽉 막힌 벽에 삶을 그려내 Mezzo Fresco Ojos que no ven corazon que no siente 난 맘이 없어서 느끼지 못해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내 피를 달구는 피아노 선율 비트 위로 요동치는 시인의 운율 희비의 비율은 생각을 조율 눈물의 양을 재는 환영의 저울 붉은 눈시울 파랗게 피멍이든 영혼의 투영 반영의 거울 무엇하나 준 것 없는 아름다운 서울 이곳에서 크고 자란 얼뜨기 나는 아 이제는 어디로 가나 가면안에 감춘 나를 드러내야 하나 현실과 무대 위의 혼란 밑바닥을 끊임 없이 긁어대는 마음 속의 가난 쉼 없는 반항 MC의 방황 신념의 공황 언제나 소통하고 싶은 난 내 길을 찾지만 쳇바퀴 도는 내가 껍데기 피사체 Face off Face off Face off Face off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Outsider & Sniper We face off oh Face off Face off Face off Face off Face o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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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ffinite 1집 - Twodegkz Presents Deeeinite "D-Code" (2006)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어느새 나도 이 짓 한지 횃수로 6년째 말이 6년이지 난 객기부린지 수년째 현실을 거부한 상태로 나서는 갓 스물넘긴 아이 안쓰런 걸음을 떠버린 아이 한발짝 두발짝 갈때마다 불안감도 날 감싸고 돌아 느껴 나도 이건 뭔가 올바른 인생 아님 올바르지 못한인생 따질것없이 확실한건 준비 안 된 미래 여기엔 수많은 나무들이 심어져 어디에 뿌리를 둔지 모른채로 그대로 잊혀져 웃긴 소리만 뱉다가는 무지막지한 고집도 신념이란 이름아래 빛없이 꽃 피고 또 미련을 벗지 못해 열매를 떨어뜨려 어느새 곁에는 동료들이 고갤 떨구며 꿈꾸던 꿈을 하나씩 오려내 태워 순수했던 그때로 난 홀로 돌아가겠어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때로는 기나긴 터널을 뚫고 때로는 괴로운 나날에 춥고 배고파 내밀었어 많은것이 변했고 남은 것이 뭐냐고 넌 물어봤어 난 뭐라고 답하지 못하고 마지 못해서 끄덕였어 이곳을 거쳐간 이들은 한평생 외로운 삶을 살아갈껄 날 그저 그렇고 그런 놈이라 말하지 마 매일 밤 끄적였어 꿈에도 그리던 무대 위에서 내 노래를 부르고 있어 누굴 위해서 난 노래를 부르고 있나 생각해봐 단지 나라는 사람은 소리를 뱉어 소리를 파는 장사꾼 또는 그들이 말하는 그대로 장사꾼의 장난감으로 자존심과 자긍심을 버리고 전락 해버린 패배자 덜떨어진 이들이 말하는 것과 다를건 없어 별반 잠못이루는 밤은 계속돼 한치 앞을 모르는 최선책 또 백이면 백으로 맞서보지만 아무런 해답은 없어 낙서장에는 찢긴 페이지로부터 벌써 7년째 허탈함으로 들고 돌아가는 내 신세타령을 외면해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내 CDP는 98년부터 play 됐어 Pharoane Monch 가 내 귓 속에 주인이 됐을 무렵 들어가게된 FPclan 그때부터 내 랩을 풀어놔 내키는 대 로 난 랩을 해댔지 그 때마다 내 옆엔 지백이가 라임을 뱉었지 check it 그때를 거치며 나 어디로 갈지몰라 헤메던 차 만나게된 Realcostar RS Connection 외치며 보냈던 90년대 말에서 나의 비트베이커 Twodeckz 그 녀석을 만나게 됐어 그래 그 날 이후로 난 Sunday 2PM 오 ep 를 냈지 kei와 함께 Let's get it on keikei coming soon first album outsider sugar G pluse 그리고 D 판타스틱 4 keep it real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Get up stand up stand up for your life Get up stand up Don't give up the f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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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 Come Outside [ep] (2004)
verse>
매일 밤 반복되는 꿈 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관객들의 함성 소리가 들려.. 화려한 조명 사이로 내 노래가 무대 위 구석구석 따스한 온기를 남겨.. 나는 느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그 뒤에 흘린 땀과 눈물의 의미를 알지 못해.. 억지로 써내려간 가사는 내게는 마지못해 내뱉은 무의미한 헛된 말들로 가득찬 더러워진 힙합 씬에 첫번째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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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P>03. City Hunter (feat. Basick, Carey.D of Swagger) </P><P>
Hook> Baby City Hunter 이 거릴 달려 fast car 눈물로 좀 더 나를 씻어버려 Baby City Hunter 이 거릴 달려 fast car 눈물로 좀 더 나를 씻어버려 </P><P>Basick> Check one The city is yours 니 인생의 청사진은 니가 그린다 Check 둘 썩은 니 얼굴 but I know you have to live by the rule Check 셋 your life is set but life is not about monet and all that Check 넷 you're caught in the net 타이트한 그물 반복되는 어제 </P><P>Outsider> 뜨겁게 불타오르던 태양이 자취를 감추고 어둠이 차분하게 빌딩 숲으로 내려앉은 도시 부르르 몸이 떨려오도록 싸늘한 기운이 몸을 감싸 검붉은 불빛들이 흔들거리며 춤을 추는 거리 꿈을 쫒은 이들에게 도시는 꿈을 꾸는 거리 거친 숨을 쉬는 거리 달라붙는 스키니 진에 검은 가죽 Jacket 번쩍거리는 웨스턴 부츠를 반쯤 구겨 신고 밤거리로 Check it! 환락을 쫒은 이들의 끝없는 행렬과 감정을 상실한 듯이 초점 없는 눈빛 Blue Paper로 물든 Faker들에게 밤거리는 욕망에 찬 향락의 땅 폼페이와 같아 쾌락만을 쫒은 병든 영혼이 진정 원하는 것은 벗 모두가 왕따, 외톨이, 외로운 영혼 친구를 찾아 거리를 헤매 행복한 척 얼굴에 화장을 덫 칠하고 그 뒤로 눈물을 감춰 </P><P>Bridge> Light Camera Action 연극이 시작되면 일단 얼굴에 가면을 써 난 얼굴 없는 무명 가수 개런티는 No pay Stage 위에 계속되는 세상과의 독대 Light Camera Action 이 밤이 시작되면 일단 눈물을 감춰 난 이름 없는 삼류 배우 오늘 밤이 끝나고 나면 화장을 지우고 일상으로 컴백 </P><P>Hook> </P><P>Basick> 회색빛으로 점점 물들어가는 도시 흑과 백의 경계조차 무너진 이곳이 모두가 자신의Boss 내면 속의 rocker 자신을 숨겨둔 채 세상의 진실을 낚어 Fuck the others 내가 킹킹 어찌 되든 상관없지, 나만 링거딩딩 모두 위에 서고 싶어 지은 고층짜리 빌딩 나 혼자 fiesta 쾌지나 칭칭 됐어, spotlight을 피해서 yes sir, 밤공기에 취해서 백번 외쳐도 매번 메아리만 들릴 뿐 어디든 Let's go! 돈 riches 여자 bitches get some I wanna get some but 애써도 내 인생의 best of the best moment comes at the last minute 더러워도 이 도시가 나의 chance </P><P>Bridge> Light Camera Action 연극이 시작되면 이 도신 배우들의 collection 이 도시 안에 존재하는 rule은 단 하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natural selection Light Camera Action 퍼지고 있는 허영이란 infection 이 도시 안에 존재하는 rule은 단 하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natural selection </P><P>Hook> </P><P>Outsider> 매섭게 날을 세운 칼날 같은 차가운 바람이 뺨을 때리는 듯해 맘에도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듯해 누군가 우산을 가지고 나타나 주길 속으로 기대하지만 아무도 없어 누구든 내 얘기가 들린다면 어서 빨리 대답해줘, M'aider M'aider!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대답해줘, M'aider! 내 숨소리가 들린다면 대답해줘, M'aider! </P><P>Bridge> Light Camera Action 연극이 시작되면 일단 얼굴에 가면을 써 난 얼굴 없는 무명 가수 개런티는 No pay Stage 위에 계속되는 세상과의 독대 Light Camera Action 연극이 시작되면 이 도신 배우들의 collection 이 도시 안에 존재하는 rule은 단 하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natural selection Light Camera Action 이 밤이 시작되면 일단 눈물을 감춰 난 이름 없는 삼류 배우 오늘 밤이 끝나고 나면 화장을 지우고 일상으로 컴백 Light Camera Action 퍼지고 있는 허영이란 infection 이 도시 안에 존재하는 rule은 단 하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natural selection </P><P>Hook>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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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웃사이더 1집 - Soliloquis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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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웃사이더 2집 - Maestro (2009)
너의 포근한 손을 잡아도 난 느낄 수가 없는 걸 상처 뿐인 상처 뿐인 상처 뿐인 나만 너의 목소릴 들어도 난 널 느낄 수가 없는 걸 It's bleeding luv yeah It's bleeding luv It's bleeding luv bleeding luv bleeding luv bleeding luv yeah It's bleeding luv It's bleeding luv bleeding luv 상처만 남긴 채 It's bleeding love 난 병에 걸려버렸어 의사가 곧 죽을 거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래 내 몸도 마음도 아직까지 멀쩡하기만 한데 대체 지금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자꾸 눈물이 나와 눈물이 멈추질 않아 이대로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끝인걸까 내일이 오지 않을 거라면 눈을 감지 않을래 1분 1초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을래 내게서 떠나면 누가 널 지켜주겠어 니 곁을 또 다른 사람이 대신한다면 난 이대로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할 것 같아 부탁해 Doctor 나 지금 너무나 아퍼 점점 더 숨이 가빠져 몸보다 맘이 아파서 내 영혼이 빠져나가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와 잠시만 아프지 않게 그녀를 조금만 더 볼 수 있게 치료해줘 Doctor 더 이상 시간이 없어 너의 포근한 손을 잡아도 난 느낄 수가 없는 걸 상처 뿐인 상처 뿐인 상처 뿐인 나만 너의 목소릴 들어도 난 널 느낄 수가 없는 걸 It's bleeding luv yeah It's bleeding luv It's bleeding luv bleeding luv bleeding luv bleeding luv yeah It's bleeding luv It's bleeding luv bleeding luv 상처만 남긴 채 It's bleeding love 눈 앞이 보이질 않아 소리가 들리질 않아 감각이 느껴지질 않아 눈도 귀도 이제는 아픔까지도 흐릿해져 가나봐 내 몸도 맘도 이제는 끝이란걸 아나봐 난 어떡하라고 전하지 못한 말이 너무나 많아서 그 누구라도 좋으니까 말 좀 전해줘 내 몸이 가루가 되어 비바람에 흩어질 때까지 언제나 곁을 지켜줄게 늙어 죽는 순간까지 고백할게 사실은 하지 못한 말이 있어 너를 떠나보내고 나서 한참이나 뒤척거리는 밤이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하루하루 늘어만 가고 여태 아무런 소식 없는 너를 그리다 내 심장이 숨을 멈춰버렸어 내가 죽고 나면 찾아주겠니 내 맘을 알아주겠니 그렇담 차라리 죽고 나서 너를 그리는 망부석이라도 될 테니 그때라도 나를 안아주겠니 너의 포근한 손을 잡아도 난 느낄 수가 없는 걸 상처 뿐인 상처 뿐인 상처 뿐인 나만 너의 목소릴 들어도 난 널 느낄 수가 없는 걸 It's bleeding luv yeah It's bleeding luv It's bleeding luv bleeding luv bleeding luv bleeding luv yeah It's bleeding luv It's bleeding luv bleeding luv 상처만 남긴 채 It's bleeding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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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4집 - How Bad Do U Want It? (2007)
선적 없던 저 무댄 그래 풋내기 나의 목적
견적 없는 삶은 오기로 시적 라임을 출력 출생 출신 2bz삶에 깊게 새긴 이력 노력과 실력 협력 인내력이 슬로건 난 눈먼 장님이라 오직 한길로만 걸어 걱정 아닌 격정 결정적 삶의 여정 내 설정은 열정 뜨거운 심장이 날 대변 시련 비련 미련도 날 멈출 수가 없어 좀더 나답게 사납게 남과 다른 우리답게 거침없이 거칠게 현실에 맞서 싸우네 온실 속 너와는 다르게 허울의 실타래 속 이 세상과는 정반대 나 향하리 혹 사막 위 큰 오아시스 찾기처럼 보이지 않는 길이라도 두려움은 없으니 난 발하리 또 날으리 내 무대위에 올라서 내 숨과 꿈 작은 혼과 땀을 남김없이 태우리 아직 눈을 덜 뜬 자아 세상이라는 바다 그 속 몸을 낮춘 갓 난 창조물 중에 하나 길 잃은 전략가 등 뒤를 보인 격투가 지난 19년 걸어온 나의 모습 같아 그렇게 걸었어 난 길 잃은 이방 낯선 자 자신을 찾기 위한 시험의 낙선자 핑계 속 몸을 숨긴 바람 앞에 고개 숙인 용기를 잃고 등져버린 내 바램의 배신자 나 이제 두발 딛고 세상 향해 걸어가 이 가슴으로 원했던 것 내 의지를 걸어가 목적을 향한 쇄도 세상에 원 안 괴도 그 속에 몸을 싣고 그 무엇도 꺾는다 2S신의 선택 누구도 절대 막지마 2bz의 맘에 선택 경고를 울려 마지막 어제를 등졌대도 어제를 다시 원한대도 나 새로운 발을 딛고 내일을 향해 걷는다 날 녹인 내 신세는 긴급 상황 그래 난 쉴 새 없이 뛰었지만 무자비했던 많은 날이 내 귀를 스쳐 가늘은 내 팔을 겨눠 내안에 얼어붙은 언어를 녹여내어 정면으로 맞섰고 의욕만 앞선 내게 현실이 욕만 앞서도 기어코 역경들을 발판삼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다짐해 코 묻은 연습장속에 내한의 잉크색을 더 짙게 yeah 2bz 투지 속에 난 꿈을 꿨지 내 심장 박동 소리에 작두를 탔지 세상의 난시에 내 모습과 내 시가 먹구름에 드리워도 난 절대 태양이 날 바라보고 있음에 의심한적 없어 yo 이 확성기로 악써보네 더 빡세게 나 낙서들을 다 싹쓸이 한 후 당신의 가슴 안에 외쳐 이 썩은 물의 흐름을 증명하여 나는 내일도 악역이다 높은 곳으로 higher yeah king of dj DJ R2 2bz 절대 멈추지 않아 마지막 고지에 깃발을 꽂아 never don't stop 스나이퍼 BK ROOM9 배치기 Outsider K.T.C.OB Let's get it on 가식과 겉멋뿐인 껍데기 이미 지나버린 시기 패기는 사라져버린 준비되지 않은 시인 그렇게 기회는 아무 상관없는 듯 날 맴돌며 날 흔들고 있었지 무너지는 나를 막기 위해 공사판을 전전하던 그때 화려한 조명아래 밝게 빛나던 형제를 위해 거칠어진 손으로 힘껏 난 박수를 쳤네 이젠 어제보단 나을 거라는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손에 펜을 꽉 쥐고 병든 팔을 도려내 죽을듯한 고통은 얼룩진 추억으로 견뎌내 이를 악물고 내안에 전쟁 이겨내 나를 위해 보다 냉정하게 절대 쓰러질 순 없기에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기쁨으로 발전해 멈출 순 없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나는 순수혈통 전투민족의 마지막 생존자 100% 고집불통 내 길을 걷는 삶의 개척자 아무리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생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 언제나 자신을 몇 배로 단단히 성장시켜 자 미래로 향하는 열쇠를 짊어진 내 눈과 두 귀는 변함없이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 난 끝없이 고개를 숙여 인내와 노력을 가슴에 새겨 고통은 성장의 밑거름 난 언제나 자신을 믿거든 굶주림으로 한길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던 지난날을 되새기며 끊임없이 노래하는 어제보다 발전하는 내일처럼 빛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가다 쓰러지면 어때 부러지면 어때 구겨지면 어때 뭐 때문에 망설이니 무너지면 어때 날을 갈아 거침없이 칼을 뽑아 다가오는 적을 향해 목을 베고 확실하게 숨을 끊어라 내 적이라면 칼을 맞대 형제라면 살을 맞대 너 아니면 내가 죽고 나 아니면 니가 죽는 빌어먹을 전쟁은 파도와도 같아 박차고 일어나서 갈 때 까지 가는 거야 떠나려면 떠나가라 있는 힘껏 밀어붙여 머리부터 뼛속까지 계속해서 소리 질러 아 오늘부터 내 이름을 가슴속에 되새기거라 충청북도 제천 꼬맹이 나는 전투개미 깡다구에 불알 두 쪽뿐인 난 칼든 맹인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살던 나의 어제는 비틀거리는 팽이 인생이 젖동냥 걸인과 같아 위태위태 혼수상태 저기 발끝 밑에 라면 한봉에 하루를 살던 그때 습기 가득한 지하 방에서 훗날을 도모한 나는 증오와 분노와 깊은 밤을 함께 했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얼마나 절실하니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니 패기와 용기 어금니 꽉문 너의 오기는 대체 내 삶 어디에 투자됐니 Better than yesterday 필요하다면 자지 않고 필요하다면 쓰지 않으며 게릴라 전의 게바라처럼 욕심과 사심에 총을 겨누며 나 초년의 꿈을 위해 달림에 여념이 없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달려 달리고 달려 지쳐 쓰러져 모든걸 잃어 빌어먹어도 후회할일은 없다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듯 올라 2bz의 4번타자 스나이퍼의 도약 독약을 거침없이 마시는 줄리엣 그녀와 같은 사람이 많아 나의 주위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회계하는 창녀마냥 마녀사냥을 떠나 yeah 2bz follow me now 우리가 왜 우리냐 How bad do you want it 탁탁36 내한의 시를 써 BK 2BZ의 투지 ROOM9 내 숨과 꿈을 다 실어 Outsider 우리는 변함없이 믿음으로 맞서 싸워 Zenio7 이건 마지막 경고 K T C OB King of DJ SNIPER SOUND (SNIPER SOUND) SNIPER SOUND (SNIPER 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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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ne Nation [omnibus] (2009)
Intro>
I got you hommie wit Blockbusterz.Big dream is got a in the street.Wurrup bro. Where you at. Brown Sugar> 나는 힙합 씬을 다 씹어 먹을 핏불. 껌처럼 다 씹힐 막힌 People. 대중이란 범인을 쫓아가는 추격자. 급격히 좁혀지는 격차. 난 새로운 냄샐 맡는 데는 개코. 내 타고난 본질은 Hot Track Macker. 니 심장을 향하는 나의 테러. 나 거칠은 파도를 헤쳐가는 잭 스패로우. Outsider> DNA부터 유전자가 다른 도전자. 내 피가 흐르는 이상 끝없이 계속되는 진화. 자생력과 번식력은 무궁무진해. 파괴력은 무시무시해. 결코 쉽게 무시 못해. 일단 들이대고 침투하면 잠식되기 시작, 시간이 흐르면 동공이 풀리고 손과 발이 마비돼. 내 몸을 갉아먹는 느낌은 75.5도, 식도를 녹이는 바카디 151 이상으로 흥분돼. K-proud> (Busterz) 너의 몸을 자극하는 내 technology. (Busterz) 너의 귀를 열정에 깊게 녹이지. (Busterz) B to the lock and buster, we the busterz. Busterz! supmario> the war rap leagen has just be gun 같잖은 녀석들의 빈틈을 삐짓곤 어쨌던 걸리면 다 strike. mo better than the type. Tight한 이 랩으로 Sucker들을 날려버릴 허리케인, 케인.가짜들의 심장을 쭉 찢어내는 나 fuckin scissors. 그 전에 충분히 기막힌 것들로 죽여주지, yeah that's right. Carey D> Carry Diamond system, now feeling! Diamond collection, sucker killing! 길거리 깔린, 것들에겐 힐링. No one on the corner have swagger like us. Check at my swag, We the best, Nu flow의 디자이너 Carry D, yo. D scale, This is Block style, 내 Diamond spell은 not for sale. K-proud> (Busterz) 너의 몸을 자극하는 내 technology. (Busterz) 너의 귀를 열정에 깊게 녹이지. (Busterz) b to the lock and buster, we the busterz. Busterz! Bridge> 실패라도 계속 위로다 손을 들어 위로 더 계속 나아가 Everybody say (Block!!) Put'em up yeah~! (Block!!) Put'em up yeah~! (Block!!) Put'em up yeah~! let me hear you say~ 실패라도 계속 위로다 손을 들어 위로 더 계속 나아가 Everybody say (Block!!) Put'em up yeah~! (Block!!) Put'em up yeah~! (Block!!) Put'em up yeah~! let me hear you say~ Lonie Jay> 비트를 감아 치는 내 존재. 두 귀를 자극하는 감성 자극제. 퍼지는 거칠은 내 숨에 가치는 나에게 갇히는 최음제. 긴 말은 안해, 너와 다른 타입. 긴장해 우린 너와 다른 차이. 무대 위를 더 뜨겁게 녹이는 누비는 우린 불의 전차. Outsider> 직관력을 그리는 그림이 남들과는 달라. 눈과 귀와 가슴이 말하는 소리가 남보다 빨라. 뇌와 혀가 직통으로 감각을 곧바로 전달해.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고 실연하는 연주자. 멈추자마자 달려 나가는 순발력은 강백호. 끝을 모르는 집중력과 지구력은 강태공. 난 Basic에 충실하지 page를 넘길수록 gage가 올라가는 stage 위에 Jay-Z. 내 혀의 떨림이 시작되면 아무도 막지 못해. 나조차도 모르는 한계점으로 미끄러지듯 치닫지. 좌뇌의 흐름을 따라 체내에 흐르는 아드레날린이 미친듯이 요동치며 심박수가 빠르게 증가.365일, 31,536,000초 내내 상상력에 제동을 거는 안전장치를 완전히 풀고 오감을 넘어 심부, 내장, 평형, 내 몸의 구석구석 잠들어 있는 감각 세포를 모두 다 깨워. K-proud> (Busterz) 너의 몸을 자극하는 내 technology. (Busterz) 너의 귀를 열정에 깊게 녹이지. (Busterz) b to the lock and buster, we the busterz. Buste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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