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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쉬그레이 - 사랑해.. 기억해.. [single] (2009)
오늘 그댄 어떤가요 나와 함께 할래요
햇살 좋은 날이죠 You & I 선뜻 하지 못했던 내 맘 전하고 싶어 oh Love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오늘은 꼭 말할께요 나의 사랑 그대 뿐이라고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내 손을 부디 꼭 잡아 주세요 내 사랑 오직 그대 뿐 며칠 동안 고민했죠 그대 맘은 어떨지 무척 불안했었죠 Day by Day 행여 내가 싫대도 내겐 그대 뿐이죠 oh Love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그대여 날 바라봐요 내 눈 속에 그대 모습을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하루도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날 바라봐요 I Love You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오늘은 꼭 말할께요 나의 사랑 그대 뿐이라고 You’re my Sunshine You’re my Sunshine 내 손을 부디 꼭 잡아 주세요 내 사랑 오직 그대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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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하하 괜찮아 [digital single] (2008)
그댈 만나고 이제야 내가 숨을 쉬게 됐죠
가슴 속 깊이 따뜻한 공기가 그대는 나의 숨결 담요 같은 너의 미소 포근히 날 안아주길 힘겨운 날에도 함께 해 주기를 영원히 약속해 내 몸 속엔 사랑이라는 한 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 않는 날개 짓에 나 어지럽지만 언제까지나 나비가 지치지 않기를 그대를 향한 내 맘처럼 우리 사랑처럼 햇살 같은 너의 미소 포근히 날 비춰주길 힘겨운 날에도 함께 해 주기를 영원히 약속해 내 몸 속엔 사랑이라는 한 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 않는 날개 짓에 나 어지럽지만 언제까지나 나비가 지치지 않기를 그대를 향한 내 맘처럼 우리 사랑처럼 약속 해줘요 내 맘 속엔 그대 하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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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하하 괜찮아 [digital single] (2008)
그댈 만나고 이제야 내가 숨을 쉬게 됐죠
가슴 속 깊이 따뜻한 공기가 그대는 나의 숨결 담요 같은 너의 미소 포근히 날 안아주길 힘겨운 날에도 함께 해 주기를 영원히 약속해 내 몸 속엔 사랑이라는 한 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 않는 날개 짓에 나 어지럽지만 언제까지나 나비가 지치지 않기를 그대를 향한 내 맘처럼 우리 사랑처럼 햇살 같은 너의 미소 포근히 날 비춰주길 힘겨운 날에도 함께 해 주기를 영원히 약속해 내 몸 속엔 사랑이라는 한 마리 나비가 살아 쉬지 않는 날개 짓에 나 어지럽지만 언제까지나 나비가 지치지 않기를 그대를 향한 내 맘처럼 우리 사랑처럼 약속 해줘요 내 맘 속엔 그대 하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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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하하 괜찮아 [digital single] (2008)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가슴이 울컥 할 때면 한낮에 몰래 숨겨두었던 한줌의 햇빛을 꺼내봐 널 지켜 줄 거야 SUNNY DAY 못마땅하고 분해도 그래 뭐 한번쯤 용서해주자 조금씩 다른 사람들 모두가 같다면 심심할거야 그동안 정이 들었던 오랫동안 사귀었던 눈물관 이젠 작별해 안녕~ 안녕~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저편 언덕까지 널 둘러싼 한숨 던져 내버려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SUNNY DAY 완벽한 네가 참아줘 누구나 한번쯤 실수하잖아 그동안 정이 들었던 오랫동안 사귀었던 눈물관 이젠 작별해 안녕~안녕~ 두 팔을 크게 저으며 저편 언덕까지 널 기다린 행복 손짓하잖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SUNNY DAY 그래 바로 그거잖아 환하게 웃는 네가 누구보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네 곁엔 내가 있잖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가슴이 울컥 할 때면 한낮에 몰래 숨겨두었던 한줌의 햇빛을 꺼내봐 널 지켜 줄 거야 SUNN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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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하하 괜찮아 [digital single] (2008)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가슴이 울컥 할 때면 한낮에 몰래 숨겨두었던 한줌의 햇빛을 꺼내봐 널 지켜 줄 거야 SUNNY DAY 못마땅하고 분해도 그래 뭐 한번쯤 용서해주자 조금씩 다른 사람들 모두가 같다면 심심할거야 그동안 정이 들었던 오랫동안 사귀었던 눈물관 이젠 작별해 안녕~ 안녕~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저편 언덕까지 널 둘러싼 한숨 던져 내버려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SUNNY DAY 완벽한 네가 참아줘 누구나 한번쯤 실수하잖아 그동안 정이 들었던 오랫동안 사귀었던 눈물관 이젠 작별해 안녕~안녕~ 두 팔을 크게 저으며 저편 언덕까지 널 기다린 행복 손짓하잖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SUNNY DAY 그래 바로 그거잖아 환하게 웃는 네가 누구보다 아름답고 사랑스러워 네 곁엔 내가 있잖아 하하 괜찮아 세상이 자꾸 삐걱거려도 이대로 끝난 게 아니야 널 안아 줄 거야 가슴이 울컥 할 때면 한낮에 몰래 숨겨두었던 한줌의 햇빛을 꺼내봐 널 지켜 줄 거야 SUNN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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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무자전거 - 내가 사랑해 (Remix) [digital single] (2008)
항상 내 곁에 있어줘 나를 깨워줘 항상 곁에 있어줘 햇살처럼 닿는 너의 온기 나를 깨워줘 간지러운 봄비 마음을 적시듯 힘들고 지쳤을 때 나를 안아줘 오래 널 지켜줄게 어지러운 세상 한가운데 보살펴 줄게 그림자가 되어 따라갈게 작은 별을 따줄게 밤마다 네 마음 비춰줄게 꽃피워줄게 싱그러운 아침 이슬을 머금고 오래 기다려 왔어 너를 사랑해 내가 사랑해 너의 마음 고마워 늘 듣고 싶던말 사랑한다는 너의 고백 나도 사랑해 우리의 이 순간 영원히 잊지 않을게 평생 너를 내가 사랑해 오래 널 지켜줄게 어지러운 세상 한가운데 보살펴 줄게 그림자가 되어 따라갈게 작은 별을 따줄게 밤마다 네 마음 비춰줄게 꽃피워줄게 싱그러운 아침 이슬을 머금고 행복해지고싶어 너와 둘이서 너와 영원히 너의 마음 고마워 늘 듣고 싶던말 사랑한다는 너의 고백 나도 사랑해 우리의 이 순간 영원히 잊지 않을게 평생 너를 내가 사랑해 꿈꿔왔던 오늘 서로에게 약속해 세상을 향해 큰소리로 우리 사랑을 소중한 이 순간 영원히 잊지 않을게 평생 너를 내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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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님을 위한 행진곡 [omnibus] (2008)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 소리치는 끝없는 함성 앞서서 가나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가나니 산 자여 따르라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라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끝없는 함성 앞서서 가나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가나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가나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가나니 산자여 따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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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잘가요 잘가요 다 내 탓이죠 잘가요 잘가요 안녕 내 사랑 그 귓가에 던진 그 말 Good Bye 안돼요 안돼요 가지마세요 아직은 아직은 자신이 없죠 서로의 불안한 믿음과 철 없던 사랑이 이별을 부른거죠 내가 더 잘할게요 당장 내게 닥친 그리움에 오늘을 어쩌죠 내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서로를 한번 꼭 안고서 대답도 못하던 숨도 못 쉴 만큼 눈물삼킨 내 속을 알까요 내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참 좋았는데 사랑했는데 흘려도 흘려도 넘칠 만큼 사랑했는데 모두 백지가 됐죠 우린 거짓말이죠 세차게 내 맘을 뒤흔든 나쁜 사람 그래도 난 그대의 여자이니까 죽을듯한 이별도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 지겹도록 아파야 해도 그대가 하라면 해볼게요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Good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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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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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죽어도 끝나지 않을 그 고통 속에서 난 살고 있어 시간에 밀린 기억에 오히려 남은 건 지독한 사랑 하얗게 비워진 넷째 손가락 허전함이 감겨서 날 떠나질 않고 뿌옇게 날리는 가슴의 재가 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그렇게 모래에 일그러진 맘을 달래도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죽어도 끝나지 않을 그 고통 속에서 난 살고 있어 시간에 밀린 기억에 오히려 남은 건 지독한 사랑 하얗게 비워진 넷째 손가락 허전함이 감겨서 날 떠나질 않고 뿌옇게 날리는 가슴에 재가 마른 목을 축여도 쌓여와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그렇게 모래에 일그러진 맘을 달래도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끝도 없이 사막을 걷는 미련한 내 발자국 이제는 그만 바람에 흩어져 또 다시 모래에 일그러진 맘을 달래도 세상은 이대로 끝인 걸 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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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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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무슨 일이 내게 일어나고 있는 건지
어떤 모습이 날 흔들고 있는 것일까 두 번 다시 내게 없을 것만 같았던 맘 설마 지금 내게 찾아온 건 아닌지 오랜 내 기다림 속에 항상 서있던 사람 그건 니가 아니었는데 * 함께 했던 날들 그 많은 기억 사랑은 그렇게 웃고 있는데 얘기하지 못한 내 마음은 여전히 이렇게 울고 있는지 익숙해진 말 그 쉬운 얘기 왠지 너에게는 쉽지가 않아 오랜 시간 날 길들여왔던 사랑이란 기억을 잊지 못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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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한사람 잊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억지로 구겨 신은 구두처럼 아파도 너무나 행복했죠 가슴이 그래요 그대면 된다고 그저 내 사랑은 그대 하나면 된다고 너무 아프데요 몸 속 어디쯤인지도 모르는 멍 소리쳐요 어떡하죠 사랑은 이별이 되는게 그게 그렇게 쉬운 줄 몰랐죠 내 방이 이렇게도 컸던가요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가슴이 그래요 그대면 된다고 그저 내 사랑은 그대 하나면 된다고 너무 아프데요 몸 속 어디쯤인지도 모르는 멍 소리쳐요 사랑은 하난 듯 조각난 가슴에 그 하나 어떡해도 담을 수가 없죠 묻고 또 물어도 그대 뿐이네요 그저 내 사랑은 그대 하나 뿐이라고 너무 아프데요 몸 속 어디쯤인지도 모르는 멍 소리쳐요 울고 또 울면서 어떡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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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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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미니앨범 [ep] (2008)
볼멘소리하진 않을꺼야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나 혼자만 조금 아프면 되니까 쉽진 않겠지만 할 수 있어 내 안에 숨쉬고 있는 그 모습 언제나 날 지켜줄꺼란 걸 내게 그런 말 하지 마라 세상 누구도 막지 못해 그 무엇도 널 대신해서 내 맘 채울 수 없을테니 약한 눈물은 보이지 않겠어 이건 너와의 시작일 뿐인 걸 세상 가장 행복한 일이야 이렇게 나 널 가졌으니까 슬픔따윈 어울리진 않잖아 눈부신 햇살처럼 나 웃을께 지치지 않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 속엔 너 하나밖에 없을 테니까 쉽진 않겠지만 할 수 있어 내 안에 숨쉬고 있는 그 모습 언제나 날 지켜줄꺼란 걸 내게 그런 말 하지 마라 세상 누구도 막지 못해 그 무엇도 널 대신해서 내 맘 채울 수 없을테니 약한 눈물은 보이지 않겠어 이건 너와의 시작일 뿐인 걸 세상 가장 행복한 일이야 이렇게 나 널 가졌으니까 슬픔따윈 어울리진 않잖아 눈부신 햇살처럼 나 웃을께 지치지 않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 속엔 너 하나밖에 없을 테니까 슬픔따윈 어울리진 않잖아 눈부신 햇살처럼 나 웃을께 지치지 않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 속엔 너 하나밖에 없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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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못된 사랑 by 최완희 [ost] (2007)
아픈 그리움아 나 조금만 쉴께
그 사람 잊겠다는 건 아냐.. 내 눈물이.. 그 사람 담은 맘이 지친데 숨을 고르고 상처 난 가슴 쉬도록 아주 잠시라도 잊게 해줄래 좋았던 내 사랑부터 아팠던 이별까지 빠진 것 없이 다 데려가 줄래.. 그대 듣나요 내 마음 아나요 그리움도 사랑 같아서.. 다 해지고 찢어진 가슴을 여미어 그대 모든걸 안고 사는 나를.. 가여운 사랑아 나 조금만 쉴께 그 사람 미워하는 건 아냐 내 두 눈이 그 사람 찾던 발이 지친데.. 잠시 앉아서 다 부르튼 발 쉬도록 일분 일초라도 잊게 해줄래.. 따뜻한 손도 설레인 그 웃음도 빠진 것 없이 다 데려가 줄래.. 그대 듣나요 내 마음 아나요 그리움도 사랑 같아서.. 다 해지고 찢어진 가슴을 여미어 그대 모든걸 안고 사는 나를.. 잠시 잊을게요 그댈 그리고 사랑하는 일 아주 잠시만 조금만 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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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I Believe 그댄 곁에 없지만
이대로 이별은 아니겠죠 I Believe 나에게 오는 길은 조금 멀리 돌아올 뿐이겠죠 모두 지나간 그 기억 속에서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며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 없이 날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 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께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I Believe 내가 아파할 까봐 그대는 울지도 못했겠죠 I Believe 흐르는 내 눈물이 그댈 다시 내게 돌려주겠죠 자꾸 멈추는 내 눈길 속에서 그대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을 만들죠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은 눈물 없이 날 편하게 떠나주기를 언젠가 다시 돌아 올 그대라는 걸 알기에 난 믿고 있기에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나 그대 알기 전 이 세상도 이렇게 눈부셨는지 그 하늘 아래서 이젠 눈물로 남겨졌지만 이 자릴 난 지킬게요 그대란 이유만으로 나에게는 기다림조차 충분히 행복하겠죠 사랑한 이유만으로 또 하루가 지나가고 오는 길 잊어도 기다릴게요 난 그대여야만 하죠 난 그대여야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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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우리들 마음 아픔에 어둔 밤 지새우지만
찾아 든 아침 느끼면 다시 세상 속에 있고 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 밖을 바라보지만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 줄을 모르네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 이제는 후회 없이 보내리 어두웠던 지난날을 소리쳐 부르네 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 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 슬픔 안은 슬픔 안은 날 잠이 들고파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 밖을 바라보지만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 줄을 모르네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 이제는 후회 없이 보내리 어두웠던 지난날을 소리쳐 부르네 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 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 슬픔 안은 슬픔 안은 날 잠이 들고파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 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 슬픔 안은 슬픔 안은 날 잠이 들고파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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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우리들 사랑이 담긴 조금만 집에
옹기종기 모여 정다운 이야기 서로의 즐거움 슬픔을 나누던 밤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시절 내 맘속에 추억만 남아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나네 그 시절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 할까 우리들의 얘길 할까 누구를 만나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들 세월이 흘러 흘러가서 먼 훗날이라도 그때 그 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 어두운 밤 하늘에 수 놓듯이 하나하나 오는 조그만 눈송이 우리의 마음 활짝 열어주네 세상은 변하고 변해 달라지지만 어린 시절 그 때 그 눈처럼 내 마음을 마냥 들뜨게 하네 그 시절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 할까 우리들의 얘길 할까 누구를 만나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들 세월이 흘러 흘러가서 먼 훗날이라도 그때 그 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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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해질 무렵 날 끌고 간 발걸음 눈떠보니 잊은 줄 알았던 곳에
아직도 너의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지 이젠 자유롭고 싶어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 난 믿었지 그것 조차 어리석었을까 이젠 흘러가는 대로 날 맏길래 너완 상관 없잖니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격을 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전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격을 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전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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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오늘 하루 행복하길
언제나 아침에 눈 뜨면 기도를 하게 돼 달아 날까 두려운 행복 앞에 널 만난 건 행운이야 휴일에 해야 할 일 들이 내게도 생겼어 약속하고 만나고 헤어지고 조금씩 집 앞에서 널 들여 보내기가 힘겨워지는 나를 어떡해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난 빠져 버렸어 혼자인 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 다른 내가 온 거야 아름다운 구속인걸 사랑은 얼마나 사람을 변하게 하는지 살아있는 오늘이 아름다워 조금씩 집 앞에서 널 들여 보내기가 힘겨워지는 나를 어떡해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난 빠져버렸어 혼자인 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 다른 내가 또 다른 내가 된 거야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 사랑에 난 빠져버렸어 혼자인 게 좋아 나를 사랑했던 나에게 또 다른 내가 온 거야 내 앞에 니가 온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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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 꺼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 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 꺼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Repeat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 갔네 사랑 그것은 알 수 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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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적이 있나요 음악 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셋트도 이젠 다 멈춘 채 무대 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 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 불빛은 배우를 따라서 바삐 돌아가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 버리고 무대 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무대에 남아 아무도 없는 객석을 본적이 있나요 힘찬 박수도 뜨겁던 관객의 찬사도 이젠 다 사라져 객석에는 정적만이 남아있죠 침묵만이 흐르고 있죠 관객은 열띤 연길 보고 때론 울고 웃으며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 착각도 하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 버리고 객석에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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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세상 사람들은 언제나 삶은 힘들다고 하지만
항상 힘든 것은 아니죠 가끔 좋은 일도 있잖아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 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 게 좋은 거죠 외롭다고 생각 말아요 혼자 살다 혼자 가는 거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이 그게 바로 인생 이예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 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 게 좋은 거죠 외롭다고 생각 말아요 혼자 살다 혼자 가는 거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이 그게 바로 인생 이예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 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 게 좋은 거죠 사랑하고 미워했던 많은 일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지만 그냥 그렇게 왔다가 그냥 이렇게 떠나는 거죠 웃어요 웃어봐요 그게 바로 인생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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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 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 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픔을 그댄 알 수 없죠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 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그대만을 향해 있는 나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 텐데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 텐데 영원히 널 지킬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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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 때면
부시시 잠 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날에는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빛나던 노을 빛 사랑도 간간이 쓰러지고 말았지만 어둠을 홀로 밝히는 나의 사랑 변함없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 사랑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그대는 풀잎풀잎풀잎 나는 이슬이슬이슬 그대는 이슬이슬이슬 나는 햇살햇살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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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옥수사진관 1집 - 옥수사진관 (2007)
무슨 일이 내게 일어나고 있는 건지
어떤 모습이 날 흔들고 있는 것일까 두 번 다시 내게 없을 것만 같았던 맘 설마 지금 내게 찾아온 건 아닌지 오랜 내 기다림 속에 항상 서있던 사람 그건 니가 아니었는데 함께 했던 날들 그 많은 기억 사랑은 그렇게 웃고 있는데 얘기하지 못한 내 마음은 여전히 이렇게 울고 있는지 익숙해진 말 그 쉬운 얘기 왠지 너에게는 쉽지가 않아 오랜 시간 날 길들여왔던 사랑이라는 기억을 잊지 못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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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완소그대 (Single) [single] (2007)
작은 눈에 턱선조차 없는데
평범한 내 모습이 뭘 그리 좋을까 한번쯤은 물어보고 싶지만 환상에서 깰까봐 난 모른 척 니 맘 받아줄 거야 완전 소중한 그대여 상상도 못한 행운이야 넌 나를 보며 웃고 있어 세상을 가진 것 같아 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 날개 없이도 날 것 만 같아 둥근 몸매 허리조차 없는데 하나뿐인 내 모습 특별해 보인대 거울보며 요리조리 살펴도 뭘 좋아하는 건지 넌 특이한 사람 좋아하나봐 완전 소중한 그대여 상상도 못한 행운이야 넌 나를 보며 웃고 있어 세상을 가진 것 같아 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 날개 없이도 날 것 만 같아 작은 희망 조차 없던 지난 날 지루한 기다림 이젠 그만 날려버릴래 하늘을 닮은 그대여 정말 고마워 내게로 와 내 모든 것이 달라졌어 세상을 내게 준거야 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 날개 없이도 날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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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스트 오브 시네마 뮤직 (Best Of Cinema Music) by 조성우 [ost] (2007)
얄궂은 너의 웃음과 비아냥거리는 목소리
매일같이 싸우면서 왠일인지 너만 생각나 나완 절대 어울릴수 없지(그럼 말이돼) 생각하면서 왜일까 니가 없는 하루를 생각조차 할수 없으니 내가 왜이런걸까 매일같이 싸우면서 왠일인지 너만 생각나 나완 절대 어울릴수 없지 생각은 하면서 왜이럴까 니가 없는 하루를 생각조차 할수 없으니 사랑에 빠졌나봐 끔찍한 너의 웃음과 듣고싶지 않던 목소리 매일같이 싸우면서 왠일인지 너만 생각나 (아 내가 왜이러지) 귀여운 너의 웃음과 마냥 사랑스런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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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우리 멀리에 있더라도
항상 이렇게 사랑해요 눈물겨운 일이지만 잘 견뎌왔잖아요 자꾸 목이 메어오지만 그댈 생각하며 웃어요 힘들어도 함께 할 날 손꼽아 기다려요 이 밤이가면 또 하루만큼 우린 더 가까워지는거죠 두 손을 모아 나 잠을 청해 봐요 꿈속엔 늘 함께니까 이 밤이가면 또 하루만큼 우린 더 가까워지는거죠 두 손을 모아 나 잠을 청해 봐요 꿈속엔 늘 함께니까 자장 자장 노랠 불러요 그대가 잠들 수 있도록 나도 따라 잠들께요 그대를 볼 수 있게 잘자요 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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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그대 곁이라면 행복할꺼예요
달콤한 꿈처럼 날 울리던 많은 날 그대 미소속에 사라져 버릴꺼예요 애태우는 그 맘 벌써 알고있죠 괜히 또 해보는 변명까지 아직도 내가 아이 같다는 말은 말아요 하루도 그대를 잊은 적 없었다고 차가운 내 손을 잡아줘요 알아요 어려운 일이지만 오늘도 그냥 돌아서 가나요 간절히 원하고 원하는 너였다고 내 어깰 감싸며 속삭여요 I Love You I Need You 내 맘속엔 너만 숨쉬고 있었다고 난 기다려요 망설이지 말고 고백 해주세요 맘에도 없는 말 이젠 알죠 아직도 내가 어리숙하단 말은 말아요 하루도 그대를 잊은 적 없었다고 차가운 내 손을 잡아줘요 알아요 어려운 일이지만 오늘도 그냥 돌아서 가나요 간절히 원하고 원하는 너였다고 내 어깰 감싸며 속삭여요 I Love You I Need You 내 맘속엔 너만 숨쉬고 있었다고 말해요 매일밤 그려봐요 그대의 마법 같은 입맞춤 한없이 기나긴 잠에서 그대가 날 깨워주길 하루도 난 그대를 잊은 적 없었다고 따뜻한 가슴에 안아줘요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오늘도 그댈 보내야 하나요 지금껏 바라고 바라던 단 한사람 그렇게 말하면 되는걸요 I Love You I Need You 내 맘속엔 너만 숨쉬고 있었다고 난 기다려요 더 가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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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뭘 생각하니 이런밤에 혼자
그런다고 널 버린 사람 돌아온다니 다 잊어버려 어쩔 수 없잖아 마음만 고단할뿐인거 잘 알잖아 또 편지를 펴봐도 그속엔 없어 그사람 마음 따윈 무얼 잘못한걸까 고민하지마 벌받는 아이같아 이제와 그마음 후회하면 뭘하니 아무것도 아닌걸 니 사람이 아닐뿐 이별따윈 익숙하잖아 이제와 그사람 원망하면 뭘하겠니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그저 니가 화낼뿐 사랑이란 흔한건가봐 그사람... 또 편지를 펴봐도 그속엔 없어 그사람 마음 따윈 무얼 잘못한걸까 고민하지마 벌받는 아이같아 이제와 그마음 후회하면 뭘하니 아무것도 아닌걸 니사람이 아닐뿐 이별따윈 익숙하잖아 이제와 그사람 원망하면 뭘하겠니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그저 니가 화낼뿐 사랑이란 흔한건가봐 처음 그때부터 생각했었는걸 너무나도 쉽사리 다가온 사람... 그 어떤 시선도 두려워 하지 않았던 그의 연기 때문에 사랑한다 믿었던 바보같은 맘이였을뿐 내안의 사랑은 찢어버리면 되겠지 벌써 다 지웠을테니깐 또 새로운 사랑에 추억따윈 필요없잖아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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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많은 말 하지 않아도 참 편안했던 그사람
혹시라도 눈물이 나면 말없이 안아주던 하루를 꼬박 걸어도 둘이면 마냥 좋았던 그해 겨울 난 한 번도 잊어본 적 없었죠 이제 찬바람은 어느새 한결 따뜻해져 오는데 얼었던 눈물 녹아내려 내 볼을 타네요 애써 웃으며 괜찮다고 소리내어 말해도 고집센 바보같은 미련은 물러서질 않아 끝내 달래고 달래봐도 웃고있는 그대 모습만 보여 더 못하고 나 한숨만 쉬게 하죠 하루를 꼬박 흘러도 여전히 그치지 않는 이 눈물을 난 오늘도 참아내야 하겠죠 이제 찬바람은 또 다시 나의 가슴에 어려오고 녹았던 눈물 얼어붙어 그날을 사네요 애써 웃으며 괜찮다고 소리내어 말해도 고집센 바보같은 미련은 물러서질 않아 끝내 달래고 달래봐도 웃고있는 그대 모습만 보여 더 못하고 난 한숨만 쉬게 하죠 하늘을 원망하며 애원해 봐도 아무런 대답도 내게는 들리질 않아 지난 기억은 다 잊자고 부르고 또 불러도 고집센 바보같은 미련은 다가오질 않아 못내 아쉬워 돌아봐도 웃어주던 그댄 보이질 않아 주저앉아 또 한숨만 쉬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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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많이 힘들었을텐데
피곤함이 가득해도 늘 괜찮다고 웃으며 말해주는 그 맘을 알아요 오늘은 무얼 해볼까 그대 돌아오는 시간 난 매일 매일 하루를 고민하며 준비해요 새콤달콤한 샐러드 들꽃 접시에 담고서 아끼던 와인 한잔을 곁들여 오늘 밤 그대와 다정히 축배해야지 함께 눈 뜨는 아침엔 혹시라도 내 맘 잊지않게 사랑해 그대 사랑해 속삭이며 입맞추고 곁에 있는 이 순간이 내겐 더 없는 기쁨인걸 나의 하늘 나의 바다 세상 모든 사랑을 다 줄께요 오늘은 무얼 해볼까 그대 돌아오는 시간 난 매일 매일 하루를 고민하며 준비해요 방안 가득히 달콤한 바닐라 향초를 켜고 하트 모양의 쿠션을 만들어 그대의 이름과 내 이름 새겨 놓고서 같은 잠옷을 입고서 혹시라도 내 맘 잊지않게 사랑해 그댈 사랑해 속삭이며 잠이 들고 곁에 있는 이 순간이 내겐 더 없는 기쁨인걸 나의 하늘 나의 바다 세상 모든 사랑을 다 줄께요 그대 잠시 보내야 할 시간 아쉬움에 그댈 안아 울 것만 같아요 하루를 보내도 날 잊지마요 나의 사랑을 촘촘히 작은 카드에 빼곡히 담아 사랑해 그댈 사랑해 내겐 그대 뿐이예요 곁에 있는 이 순간이 그대 맘에도 기쁨이길 나의 하늘 나의 바다 세상 모든 사랑을 다 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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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눈을 감아도 그모습이 보여서
만지려 다가서면 이내 사라지곤 해 퍼붓던 한여름밤 소나기 처럼 가슴만 베어진 채로 길은 보이질 않아 고개를 돌려보며 내 앞에 먼저와 기다린 눈물이 외면하려 할수록 나를 놓아 주질 않아 내가 사랑이라 말하면 그댄 웃으면서 말했지 작은 오해였을 뿐이야 아무일 아닌 듯 달래면서 애타게 기다려도 날 떠나지 않는 무지개 비우고 비워내도 또 다시 무겁게 쌓일 그리움 애를 써봐도 다를 수가 없어서 한숨만 토해 내고 그저 보고만 있어 거세게 불어오는 찬바람에도 감싸며 지켜주겠단 그댄 어딜 간건지 고개를 돌려보며 내 앞에 먼저와 기다린 눈물이 외면하려 할수록 나를 놓아 주질 않아 내가 사랑이라 말하면 그댄 웃으면서 말했지 작은 오해였을 뿐이야 아무 일아닌 듯 달래면서 애타게 기다려도 날 떠나지 않는 무지개 비우고 비워내도 또 다시 내 앞에 있는 그리움 억지 부리진 않을께요 많을 걸 바라진 않죠 다만 가여운 사랑 지워버리려 애쓰진 마요 넋을 잃고 시든 꽃처럼 가는 그댈 바라보면서 잔인하고 거룩한 운명 탓해봐도 소용없어 애타게 불러봐도 돌아서지 않는 그림자 이제 내게 남은 건 비워내도 다시 차오를 그리움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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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밤하늘 수많은 별 중에
저 멀리 희미한 작은 별 사람들은 지나쳤지만 내겐 빛나는 너 눈을 뗄 수 없던 그 순간 밤새워 소원을 빌었어 나의 작은 별 가져와 가슴에 담고 싶어 흔한 선인장도 말려 죽인 나지만 온 맘 다해 너만 지킬게 사람들 몰라도 소심하지않기 널 바라는 내가 있어 아름다운 너 사랑해 사랑해 매일 밤 내겐 너의 노래 들려와 난 알 수 있어 소중한 너의 꿈 Someday everybody will love u 그날이 올 거야 숨죽여 기다린 이 순간 오늘도 소원을 빌어봐 나의 작은 별 가져와 가슴에 담고 싶어 다들 기쁜 날도 무덤덤한 나지만 너만 보면 그저 행복해 사람들 몰라도 훌쩍이지않기 널 바라는 내가 있어 아름다운 너 사랑해 사랑해 매일 밤 내겐 너의 노래 들려와 난 알 수 있어 소중한 너의 꿈 Someday everybody will love u 그 날이 올거야 무심하던 모든 사람들 너의 노랠 듣고 넋을 잃고서 눈물을 흘려 몰랐었어 이렇게도 눈부신 너를 아름다운 너 사랑해 사랑해 매일밤 내겐 너의 노래 들려와 하늘 가득히 찬란한 너의 꿈 Someday everybody will love u 내겐 너뿐이야.. Tonight everybody will love u 사랑해 나의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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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오! 하루종일 니 생각에 미칠 것 같아
아무것도 잡히질 않아 오! 너만 보면 두근 두근 실수투성이 모두 내가 이상하다 해 이럴 줄 나도 몰랐어 오! 믿을 수 없어 안절 부절 떨고 있는 나 처음엔 별로였는데 음~ 아니였는데 어느새 넌 내맘에 살아 오! 나 어떻게 해 나도 날 어쩔 수 없어 오! 나 널 사랑해 너의 늪에 빠진 것 같아 오! 이런 저런 걱정땜에 미칠 것 같아 그저 멍한 느낌 뿐이야 오! 이런 마음 너도 이젠 눈치챘나봐 나만 보면 피식 웃는 너 이럴 줄 나도 몰랐어 오! 믿을 수 없어 완벽하다 믿었었는데 이런 맘 아닐거라고 음~ 무시했는데 어느새 넌 날 쥐고 있어 오! 나 어떻게 해 나도 날 어쩔 수 없어 오! 나 널 사랑해 난 너의 덫에 걸린 것 같아 오! 나도 몰랐어 오! 믿을 수 없어 어림없다 생각했는데 너무나 황홀한 느낌 음~ 이건 아닌데 어느새 넌 날 안고 있어 오! 나 어떻게 해 너도 날 어쩔 수 없어 오! 나 널 사랑해 너의 늪에 빠진 것 같아 오! 나 어떻게 해 나도 날 어쩔 수 없어 오! 나 널 사랑해 너의 덫에 걸린 것 같아 오! 나 널 사랑해 나도 날 어쩔 수 없어 오! 나 널 사랑해 난 너 없이는 죽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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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작은 눈에 턱선조차 없는데
평범한 내 모습이 뭘 그리 좋을까 한번쯤은 물어보고 싶지만 환상에서 깰까봐 난 모른 척 니 맘 받아줄 거야 완전 소중한 그대여 상상도 못한 행운이야 넌 나를 보며 웃고 있어 세상을 가진 것 같아 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 날개 없이도 날 것 만 같아 둥근 몸매 허리조차 없는데 하나뿐인 내 모습 특별해 보인대 거울보며 요리조리 살펴도 뭘 좋아하는 건지 넌 특이한 사람 좋아하나봐 완전 소중한 그대여 상상도 못한 행운이야 넌 나를 보며 웃고 있어 세상을 가진 것 같아 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 날개 없이도 날 것 만 같아 작은 희망 조차 없던 지난 날 지루한 기다림 이젠 그만 날려버릴래 하늘을 닮은 그대여 정말 고마워 내게로 와 내 모든 것이 달라졌어 세상을 내게 준거야 그대 내 곁에 있는 이 순간에 날개 없이도 날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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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7집 - Happily Ever After (2007)
하늘끝까지 모두 들리도록 약속해
마주잡은 두손 다신 놓지 않을래 너를 향한 마음 하늘 가득 채워지도록 작은 하나까지 사랑할거야 세상끝까지 모두 들리도록 외쳐봐 마주잡은 두손 다신 놓진 말아줘 예쁜 꿈속처럼 언제라도 변함없기를 작은 하나까지 사랑해주기 두갈래로 긴머릴 묶어두고 챙이 넓은 오렌지 모자를 써야지 그 누구도 없는 그곳에 가면 유후~ 마냥 바라만봐도 행복할 것 같아 태연한 척 숨겨봐도 웃음이 자꾸만 삐져나와 손꼽으며 내내 기다리던 우리야 하늘끝까지 모두 들리도록 약속해 마주잡은 두손 다신 놓지 않을래 너를 향한 마음 하늘 가득 채워지도록 작은 하나까지 사랑할거야 세상끝까지 모두 들리도록 외쳐봐 마주잡은 두손 다신 놓진 말아줘 예쁜 꿈속처럼 언제라도 변함없기를 작은 하나까지 사랑해주기 하늘 높이 구름에 입맞추고 유후~ 파란 향기 바다에 벌써 취했나봐 태연한 척 숨겨봐도 웃음이 자꾸만 삐져나와 세련되지 못하게 촌스럽게 들떠서 손꼽으며 내내 기다리던 우리야 하늘끝까지 모두 들리도록 약속해 마주잡은 두손 다신 놓지 않을래 너를 향한 마음 하늘 가득 채워지도록 작은 하나까지 사랑할거야 세상끝까지 모두 들리도록 외쳐봐 마주잡은 두손 다신 놓진 말아줘 예쁜 꿈속처럼 언제라도 변함없기를 작은 하나까지 사랑할래 하나까지 사랑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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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愛 [omnibus] (2006)
너의 신부 아름답구나
찬란한 너의 시선에 그녀가 빛난다 여기오길 잘 했었구나 무참히 초라해진나 너를 버린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 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어버렸다 잊고싶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 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어버렸다 잊고싶다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 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어버렸다 잊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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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愛 [omnibus] (2006)
헤어져 있으면 깊어진단 말 이해할 수 있었지 그럴 것 같았어
행복한 순간은 잠시 접어도 나를 위한 그대 맘은 변하지 않겠지 매일 밤을 그리워하며 내게 전할 긴 편지를 수없이 써두고 다시 만나는 그날 이후 우리 두번 다시 눈물없길 날마다 기도할께 천년같은 하루 매일 보내며 너의 곁에 익숙한 내 모습만 원망해 날 힘들게 하는 때늦은 여름비 비가 그쳐 내 눈물을 보이긴 싫은걸 편안한지 나없는 하루 더 이상 난 기다릴 수 없을 것같은데 마지막 인사만이라도 해줘 너의 약속을 지켜달란 그말은 않을 테니 원하지 않은 비처럼 다시 돌아 오지는 말아줘 그대 날 버렸듯 나 역시 그대를 지울테니 떠난거니 아무말없이 더 이상 난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은데 마지막 인사 따윈 잊어버려 이젠 너에게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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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인 by 한성호 [ost] (2006)
볼멘소리하진 않을꺼야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나 혼자만 조금 아프면 되니까 쉽진 않겠지만 할수 있어 내 안에 숨쉬고 있는 그 모습 언제나 날 지켜줄꺼란걸 내게 그런 말 하지 마라 세상 누구도 막지 못해 그 무엇도 널 대신해서 내 맘 채울수 없을테니 약한 눈물은 보이지 않겠어 이건 너와의 시작일뿐인걸 세상 가장 행복한 일이야 이렇게 나 널 가졌으니까 슬픔따윈 어울리진 않잖아 눈부신 햇살처럼 나 웃을께 지치지 않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속엔 너 하나 밖에 없을테니까 <서영은 - 처음 사랑> 쉽진 않겠지만 할수 있어 내 안에 숨쉬고 있는 그 모습 언제나 날 지켜줄꺼란걸 내게 그런 말 하지 마라 세상 누구도 막지 못해 그 무엇도 널 대신해서 내 맘 채울수 없을테니 약한 눈물은 보이지 않겠어 이건 너와의 시작일뿐인걸 세상 가장 행복한 일이야 이렇게 나 널 가졌으니까 슬픔따윈 어울리진 않잖아 눈부신 햇살처럼 나 웃을께 지치지 않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속엔 너 하나 밖에 없을테니까 <서영은 - 처음 사랑> 슬픔따윈 어울리진 않잖아 눈부신 햇살처럼 나 웃을께 지치지 않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속엔 너 하나 밖에 없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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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made 0506 [remake] (2006)
나 잊지는 않을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맑은 그 두눈에 담긴 파란 하늘이 어느새 차갑고 슬픈 비에 젖어도 그럴때면 마음속에 떠올려봐. 웃으며 함께한 오늘 하루를 너의 두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꺼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라라라 내가 들려줄께 나 잊지는 않을 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 겠지 널 알아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너의 두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꺼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라라라 내가들려줄께. 나 잊지는 않을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겠지 널 알아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그날이 내게 오질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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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수 없네
저기 개똥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 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를 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말아 가지말아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나나나나나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말아 가지말아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나나나오노우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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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저기 보이는 노란 찻집
오늘은 그댈 세번째 만나는 날 마음은 그곳을 달려가고 있지만 가슴이 떨려오네 새로 산 구두가 어색해 자꾸 쇼윈도에 날 비춰봐도 멀쓱한 내 모습이 더 못마땅한 그대를 만나는 곳 100M전 장미꽃 한송이를 안겨줄까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머릿속에 가득한 그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에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한번 뛰어올라 볼까 오늘은 그대에게 고백을 해야지 용기를 내야지 살살 넘겨 빗은 머리가 바람에 날려 흩어지진 않을까 오늘따라 이 길이 더 멀어보이네 그대를 만나는 곳 100M 전 장미꽃 한송이를 안겨줄까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머릿속에 가득한 그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에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한번 뛰어올라 볼까 오늘은 그대에게 고백을 해야지 용기를 내야지 머릿속에 가득한 그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에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한번 뛰어올라 볼까 오늘은 그대에게 고백을 해야지 용기를 내야지 용기를 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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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하루하루 늘어갈뿐이야
널 향한 그리움은 아픔은 늘 새롭지만 넌 너의 길을 가네 원한다면 기다릴수 있어 난 그대로인거야 떠난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진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꺼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원한다면 기다릴수 있어 난 그대로인거야 떠난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진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꺼야 더 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 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어 넌 언제나 넌 언제나 넌 언제나 넌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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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내 뜨거운 입술이 너의 부드러운 입술에 닿길 원해
내 사랑이 너의 가슴에 전해지도록 아직도 나의 마음을 모르고 있었다면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 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어려운 얘기로 너의 호기심을 자극 할 수도 그 흔한 유희로 이 밤을 보낼 수 도 있어 하지만 나의 마음을 이제는 알아 줬으면 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간주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누구보다도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누구보다도 널 사랑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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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유열 서영은 - 사랑의찬가 Main Title (SBS `불꽃`)
[서영은]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서영은] 잠긴 내 몸을 흔들어 놓는 [유열] 어디에서 어디까지 [유열] 날 모르고 살았을까 [함께]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함께] 이렇게 올 줄 몰랐던 사랑 ( 간 주 중 ) [함께] 몰랐던 그댈 원했을 때부터 [함께] 매일 만날 날들을 셋을지도 [함께] 저 우리만의 세상에 영원히 함께 [함께] 쉴 수가 없어 사랑해도 모자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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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우리 이제는 좋아하게 될거야
지나버린 시간들이 다시 되돌아오면 우리 이제는 사랑하게 될거야 달콤했던 추억들이 영원히 아름답도록 소중했던 그날들은 지나도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야 우리 이제는 좋아하게 될거야 지나버린 시간들이 다시 되돌아오면 우리 이제는 사랑하게 될거야 달콤했던 추억들이 영원히 아름답도록 소중했던 그날들은 지나도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야 소중했던 그날들은 지나도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야 소중했던 그날들은 지나도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야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야 사랑을 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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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아기 엄마가 되었다면서 밤하늘에 별빛을 닮은 너의 눈빛 수줍던 소녀로 널 기억하는데 때론 부부싸움도 해보니 남편은 벌이가 괜찮니 자나깨나 독신만 고집하던 니가 나보다 먼저 시집갔을 줄이야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데로만 살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지금도 떡볶일 좋아하니 요즘도 가끔식 생각하니 자율학습 시간에도 둘이 몰래 나와 사먹다 선생님께 야단 맞던 일 아직도 마음은 그대로인데 겉모습이 많이 변했지 하지만 잃어버린 우리의 모습은 우리 닮은 아이들의 몫인걸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데로만 살 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원하는데로만 살수는 없지만 알 수 없는 내일이 있다는건 설레는 일이야 두렵기는 해도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산다는건 다 그런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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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여전히 내게는 모자란 날 보는 너의 그 눈빛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알 수 없던 그때 언제나 세월은 그렇게 잦은 잊음을 만들지만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뒤로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언제나 세월은 그렇게 잦은 잊음을 만들지만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뒤로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바람이 불때마다 느껴질 우리의 거리만큼 난 기다림을 믿는 대신 무뎌짐을 바라겠지 가려진 그대의 슬픔을 보던 날 이세상 끝까지 약속한 내 어린 맘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 뿐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건 날 기다린 이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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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당신에게선 꽃내음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때 당신을 부를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 못 이룬 나를 재우고 가네요 어여쁜 꽃송이 가슴에 꽂으면 동화속 왕자가 부럽지 않아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때 당신을 부를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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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나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언제까지) 너와 함께(너와 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룰루랄라 신촌을 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이야에로 여보세요 나의 천사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괜찮아요 나의 천사 가져간 내 마음을 고이 간직해줘요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언제까지) 너와 함께(너와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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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럴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을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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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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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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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다들 그만 포기하라고
내맘 돌리려 달래봐도 듣지않으며 기다렸어, 너만을.. (내 맘에 가득한 너) 지난 여름밤 꿈처럼 네가 내게서 떠나려해도 이젠 안돼 꿈에서도 싫어 난 네 손을 놓지않을래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너는 모를거야 긴 한숨뿐인 날 잠시만 널 생각해도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오늘 밤엔 내 맘 고백해볼거야 제발 내 맘 받아주길 Can't live without your love 지난 여름밤 꿈처럼 네가 내게서 떠나려해도 이젠 안돼 꿈에서도 싫어 난 네 손을 놓지않을래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너는 모를거야 긴 한숨뿐인 날 잠시만 널 생각해도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I won't let you go 오늘 밤엔 내맘 고백해볼거야 제발 내 맘 받아주길 Can't live without your love 하늘이 도운걸까 먼저 와 고백하는 너 난 어떻게든 널 내 맘에 가둬둘래 I've go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이젠 없는거야 긴 한숨뿐인 난 이렇게 널 가졌잖아 I've go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I won't let you go 이런 날이 오길 손꼽아 그렸어 이젠 나를 안아주네 I'll never let you go Never let you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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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무딘 사람처럼..아무 것도 모르는 척
그녈 만나고 돌아온..그대를 보네요.. 내게 미안해서 눈 맞추고 웃지 못해.. 어설프게 친절한 그댈 보는 게 슬프죠.. 나 상처 줄까봐 말 못한 그 맘 다 알아요.. 꼭 쥐고 숨겨도 그녀에게 빼앗긴 마음까지.. 내가 그댈 보냅니다..그댄 아무 걱정 마요.. 버려진 내가 아니라 버리는 나니까요.. 끝내 그대 고마워요..떠난다는 말 참아서.. 혼자서 울던 많은 밤에도..참 행복했습니다... 가요..고단했던 우리사랑 잘라내면 수고롭던 그대의 잦은 한숨도 쉬겠죠.. 나 상처 줄까봐 말 못한 그 맘 다 알아요.. 꼭 쥐고 숨겨도 그녀에게 빼앗긴 마음까지.. 내가 그댈 보냅니다..그댄 아무 걱정 마요.. 버려진 내가 아니라- 버리는 나니까요.. 끝내 그대 고마워요..떠난다는 말 참아서.. 혼자서 울던 많은 밤에도..참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꼭 걸어 잠궈도..그대가 찾아와서 살짝 부르면 열려버린 내 시작처럼 그대가 그렇겠죠.. 내가 그댈 보냅니다 고개 들어 나를 봐요 떠나려 한 적 없다고 큰소리라도 쳐요 바보같이 착한 사람 거짓말을 또 못해서 그녀 품에서 그리움이 될..그 편을 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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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아픈가봐 그래서 매일
이렇게 웃고 있나봐 때론 인형처럼 멍한 표정에 먼 하늘만 바라보고 있잖아 안되나봐 아직 이 일은 기억속에 밀어두고 너와의 이별이 악몽같아서 몸부림 쳐 잠에서 깨려 하는 나 사랑하고 있나봐 하늘 위에 구름마저도 마치 내게 웃어보이는 니 얼굴로만 보이니 이별하고 있나봐 아파서 소릴 질러 널 불러봐도 오지 않는걸 보면 - 시간이 날 도와준거야 수 백번씩 되새겨도 하루하루가 난 지옥같아서 그 많은 날 혼자는 자신없는걸 사랑하고 있나봐 하늘 위에 구름마저도 마치 내게 웃어보이는 니 얼굴로만 보이니 이별하고 있나봐 아파서 소릴 질러 널 불러봐도 오지 않는걸 보면 너밖에 모르는 여자로 살아서 곁엔 니가 없으니 죽을것만 같나봐 - 다른 사랑이 오면 그땐 나도 널 잊을꺼야 니옆에 그사람 떠밀어 내흔적 지운것처럼 많이 사랑했나봐 우리 사랑 너무 아름다워서 이별 하게 됐나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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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그녀처럼 머릴 기르고.. 그녀처럼 나 웃어볼게..
가끔씩은 날 그녀인 듯 불러도 지금은 참아 낼 것 같아.. 그녈 잊어.. 나도 잊을게.. 힘이 들면 내가 도와줄게.. 오래 만나 내가 싫증나서 긴 여행했다고..생각하면 돼... 안되면..정 안되면..죽을 것 같을 땐 그녈 만나고 와도 돼.. 그렇게..사랑해..반만큼 가져도 너여야 해.. 보내줄까..생각도 했어..그녈 만나 울기도 했어.. 나보다 더 너를 사랑하면 나만 아프자고..생각하면서.. 안돼서..나 안돼서..널 놓아 달라고 내가 무릎을 꿇었어.. 미안해..사랑해..널 사랑 하는 건 나여야 해.. 다시 날 안아봐..다시 기억해 봐..우리 만나온 많은 날들.. 차마 잊지 못해서..끝내 그리워져서 눈물로 살게 될 텐데.. 안되면..정 안되면..죽을 것 같을 땐 그녈 만나고 와도 돼.. 그렇게..사랑해..반만큼 가져도..반만 널 가져도.. 사랑이 미친 건 지..아직도 네가 밉지 않은데.. 기억해..사랑해.. 우리는 꼭 다시 만나야해.. 나 끝내 못한 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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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빨갛게 부은 눈 보이며 온종일 기다렸다고
보채듯 칭얼거리는 너 음~ 얼마나 피곤했는지 내 어깨에 머릴 기대 쌔근거리며 잠든 너 언젠가 엄마 말씀이 떠올라 혼자 웃었어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된다고 곤히 잠든 널 보며 너무 행복해서 울었어 다시 만날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어 이젠 날 놓지 않겠단 너의 그 말이 고마워 견딜 수 없어 난 너의 볼에 살짝 키스해 닮지도 않은 인형을 날 닮아 포근하다며 부둥켜 안고 잠든 너 언젠가 엄마 말씀이 떠올라 혼자 웃었어 남자들은 나이가 ㄷ르수록 아이가 된다고 곤히 잠든 널 보며 너무 행복해서 울었어 다시 만날거라고상상조차 하지 못했어 이젠 날 놓지 않겠단 너의 그 말이 고마워 견딜 수 없어 난 너의 볼에 살짝 키스해 언젠가는 우리 앞에 시련이 닥친대도 니가 언제나 곁에 있어 두렵지 않아 아기같은 널 보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나 다시 내 품에 온것 긱적같아 믿기지 않아 나도 널 놓지 않을게 내 안엔 너만 사니까 가슴 찡해져 난 너의 볼에 살짝 키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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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하루하루 조금씩
나를 바보로 만들면서 그댄 아직도 모르나봐요 언젠가는 알겠죠 마냥 바라보는 이마음 나도 모르게 커져만 가요 그저 흔한 눈 인사도 고마운걸요 행복해져요 날 비켜낸 그대의 손짓에 내맘 빼앗겨도 난 좋아요 이런 나 부끄럽지만 그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그대 내게 보내요 그냥 지나쳐야했지만 나도 모르게 그대 불러요 그저 짧은 안부여도 고마운걸요 행복해져요 날 비껴낸 그대의 손짓에 내 맘 빼앗겨도 난 좋아요 이런 나 부끄럽지만 그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우- 만약 이미 정해진 운명이 우릴 가른대도 괜찮아요 이런 날 부담이라도 그 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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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여기 이렇게 서서
떠나가는 뒷모습을 멍하니 지켜봐야 하는 나 눈물을 보일까 한번 더 망설여봐도 어쩌지 못해서 그대로 삼켜버렸죠 이제 후회가 되요 내속을 꺼내보인 말 조금은 아껴둘걸 그랬나봐요 멍해진 그말에 나의 진심이 퇴색해져 결국 이렇게 그댈 보내요 비틀린 인연인거겠죠 누구나 다 한번쯤 앓는 열병처럼 소리내어 웃어도 보고 아이처럼 울며 발버둥쳐도 누구도 되돌릴수 없겠죠 지금이 아닌듯이 그대 품속인것처럼 베어오는 슬픔 틀어막으며 그리움은 없는듯 살길 긴긴 얘기 말아요 그 속을 꺼내보인말 갈수록 그대만 모질뿐이죠 작은 한마디가 나의 가슴을 베어놓아 서린 눈물로 떠나보내요 비틀린 인연인거겠죠 누구나 다 한번쯤 앓는 열병처럼 소리내어 웃어도 보고 아이처럼 울며 발버둥쳐도 누구도 되돌릴 수 없겠죠 지금이 아닌듯이 그대 품속인것처럼 베어오는 슬픔 틀어막으며 그리움은 없는듯 다 잊을꺼란 위로는 마요 내게는 아니죠 함께할 날 더는 없을테니까 지금이 가장 행복하겠죠 내겐 아픈 지금이 아닌듯이 그대 품속인것처럼 베어오는 슬픔 틀어막으며 그리움은 없는듯 살길 슬픔 끌어 안으며 살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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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 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 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 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 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 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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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입을 다문 하늘이 열리듯 눈이 내리던 날에..
날 떠난 그대는 지금 어디 있는지.. 햇살에 녹아져 흔적도 찾을 수는 없지만.. 얼어버린 맘은 햇살에도 녹을 줄을 몰라.. 흔한 눈물도 난 참았어..아무 일 없는 듯.. 하늘도 이별을 모르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떠났던 발자국도 지우게 눈이 오면 좋겠어.. 떠난 적 없던 것처럼.. 여름은 서둘러~ 겨울을 잊으라고 하지만.. 거기 너를 두고..이대로 난..더 갈 수가 없어.. 하얀 눈이 오면 좋겠어..다시 그 날 처럼.. 미뤄둔 나 다시 떠올라..그대도 눈물이 나게.. 새하얀 기적처럼 그대가 내게 다시 되돌아올지 몰라.. 한여름 눈이 내리면..내게로.. 어떤 이별도..슬픔도 없던 것처럼 그대의 품에 안겨 슬픈 꿈에 머물다 깬 것처럼... 하얀 눈이 오면..(너와 둘이서) 하얀 눈 밟으면..(얼었던 가슴 녹아내릴 것 같아..) 한여름 밤... 눈이 오면 좋겠어...다시 그 날 처럼.. 미뤄둔 나 다시 떠올라..그대도 눈물이 나게.. 새하얀 기적처럼 그대가 내게 다시 되돌아올지 몰라.. 한여름 눈이 내리면..내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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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사랑...갖고 싶어서 겁도 없이 난...한 곳만 바라 봤죠
숨이 끊어져 가고 죽어도 잊지 못한 그대여서 그때 약속 했었죠 다음 생에서 꼭 다시 만나자고 정말 알아 볼 까요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휘휘 저으며 오르는 애달픈 사랑이 ( 위태로운 내 가슴에 ) 슬픔을 고여도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것 만 같은데 그때 약속 했잖아 뒤엉켜버려 그댄 모르나 봐요 언제 알게 될 까요 다음 생이 지금 이란 걸 멈출 수 없는 사랑에 욕심을 탓하고 ( 감추지 못한 시선에 ) 애만 태워가요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것 같아 휘휘 저으며 오르는 애달픈 사랑이 ( 위태로운 내 가슴에 ) 슬픔을 고여도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것 만 같은데... 사랑이 떨어져요 차가운 바닥으로 다시 날아오르려 몸부림쳐요 휘휘 저으며 오르는 애달픈 사랑이 ( 위태로운 내 가슴에 ) 슬픔을 고여도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수 있을 것 같아... ( 비틀거리며 헤매는 가련한 사랑이 ) ( 그 고단함을 달래려 ) 쉴 곳을 찾아도 그대가 아닌 어디에도 둘 수 없어서 끝내 닿지 못하고 서럽게 맴돌아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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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1집 - 어떡하라고 (2006)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빗속을 걷고 있죠 하늘이 미쳐서 멈추질 않네요 날 떠난 그날부터 하늘이 슬퍼서 눈물을 흘리죠 rainy day 혼자서 잠에 드는 법과 혼자서 눈을 뜨는 법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웃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법 주말에도 혼자서 영활 보는 법과 혼자서 밥을 먹는 법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울지 않는 법 이 모든 걸 배우길 바래 그대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눈물도 내리죠 가끔 그대가 그리워 거리를 거닐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그럴 때마다 비가 내리죠 혼자서 살아야죠 가슴이 아파서 어떻게 하나요 혼자서 살아야죠 결국엔 누구나 혼자인거니까 rainy day 아프지마 내 맘도 비가 내리면 많이 아플 거야 잘 지내 많이 고마웠어 넌 정말 좋은 사람 같아 rainy day 늦었지만 널 많이 사랑 했어 너무 늦었지만 천국보다 먼 그곳에서 만나 그곳은 우리들을 축복할거야 그대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눈물도 내리죠 가끔 그대가 그리워 거리를 거닐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그럴 때마다 비가 내리죠 미련이겠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빗속을 거닐죠 rainy day 괜찮아지겠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이 비가 그치면 하지만 기다려지겠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바보처럼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rainy day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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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AVE / Blessing & Caroling [omnibus] (2005)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젠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 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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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꿈속을 걷고 있는 동화 속 마법 아닐까
살며시 긴 잠을 깨운 그대를 만난 모든 일들이 저 하늘을 수놓은 별빛처럼 꼭 아름다운 이야길 하네요 긴 시간을 헤맸나요 가득히 그대를 채울게요 이젠 알죠 (I want you) 사랑을 믿어요 (I need you) 그대 손 잡은 걸음이 축복에 눈부시죠 (I want you) 사랑을 말해요 (I need you) 나 모든걸 갖고도 아팠던 시간만큼 그댈 기다린 사랑이죠 하늘을 날고있는 천상의 노랜 아닐까 수줍게 입 속을 맴돈 말로는 벅찬 나의 고백이 저 태양을 물들인 꽃잎처럼 꼭 설레이는 미소를 주네요 좀 늦지는 않았나요 그대와 세상을 만날게요 이젠 알죠 (I want you) 사랑을 믿어요 (I need you) 그대 손 잡은 걸음이 축복에 눈부시죠 (I want you) 사랑을 말해요 (I need you) 나 모든걸 갖고도 아팠던 시간만큼 그댈 기다린 사랑이죠 머물러 줄게요 그댄 새로운 세상을 나에게 보여줬죠 이제는 믿어요 나 그대를 모르고 살았던 시간만큼 그댄 되돌려 줄거란걸 담아줄래요 그댈 사랑하는 내 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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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소복히 쌓이는 향긋한 5월의 비
내 작은 두 손안에 조금씩 고이네요 낡은 정류장 아래 우산도 없이 손꼽아 세어요 그대에게 가는 길 이제 두 번 만 세면 그댈 만날 수 있죠 커져오는 숨소리 빗소리만큼 그 어떤 밤이라도 좋아 그대 곁이라면 누군가는 흔한 사랑이라 해도 너무 보고 싶어 따뜻한 그 미소 조급한 마음에 창밖을 봐 어떤 밤이라도 둘이 함께라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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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푸른 하늘 가득 향긋한 밤바람
너와 세어본 별자리 꿈결 같은 시간 생각만 해도 난 웃음이 나는 걸 그냥 바라만 봐도 난 잠이 들 것 같아 포근한 그 입맞춤에 피곤함 달래고 나른하게 속삭이네 날 사랑한다고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 새벽 하늘 가득 향긋한 네 숨결 그냥 바라만 봐도 난 잠 못 들 것 같아 한 여름 밤 현기증에 녹을 듯한 느낌 멈출 수 없는 이 기분 나 사랑하나봐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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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옛날에 꼬마마녀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창밖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에 하품을 하며 심심함을 금할 길이 없었던 꼬마마녀에게 좋은 묘안이 떠 올랐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얼룩진 회색빛 하늘은 핑크빛으로 채우고 한곳만 지켜온 나무에게 휴가도 보내주고 푸른 바다 속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다시 돌려 놓고 팬더곰에게 안경을 빌려 구름 속 여행해볼까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메마른 사람들 마음은 초록빛으로 채우고 팔벌려 벌 받던 허수아비 이제는 용서하고 뜨겁게 화난 태양 달래고 자장가로 별을 재워놓고 오리에게도 기회를 주자 새벽을 알릴 수 있게 신나게 바꾸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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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옛날에 꼬마마녀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창밖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에 하품을 하며 심심함을 금할 길이 없었던 꼬마마녀에게 좋은 묘안이 떠 올랐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얼룩진 회색빛 하늘은 핑크빛으로 채우고 한곳만 지켜온 나무에게 휴가도 보내주고 푸른 바다 속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다시 돌려 놓고 팬더곰에게 안경을 빌려 구름 속 여행해볼까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메마른 사람들 마음은 초록빛으로 채우고 팔벌려 벌 받던 허수아비 이제는 용서하고 뜨겁게 화난 태양 달래고 자장가로 별을 재워놓고 오리에게도 기회를 주자 새벽을 알릴 수 있게 신나게 바꾸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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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내게 말했나요...나 없이 살 수 없다고...죽을 것 같다고...
믿고 싶었죠...간절한 그 눈빛을... 너무...난...행복했어요...처음으로... 내게 물었나요...나 없이 살 수 있냐고...걱정이 된다고... 믿기 싫었죠...낯 설은 그 눈빛은... 이게 마지막 순간인 걸... 멀어져갈 수록 가까워진 그대... 시린 인사 나...다 잊을 게요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해져 내 곁에 숨쉬고 있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 내겐 아름다웠던 꿈 이제와 돌아보니 그저 한때의 사랑 떨어진 꽃잎처럼... 그대의 간절한 바램처럼 이젠 자유롭기를 혹시나 먼 훗날에 떠오른다면 그냥 그 기억은 지워요 괜찮아 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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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나 잊지는 않을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맑은 그 두눈에 담긴 파란 하늘이 어느새 차갑고 슬픈 비에 젖어도 그럴때면 마음속에 떠올려봐. 웃으며 함께한 오늘 하루를 너의 두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꺼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라라라 내가 들려줄께 나 잊지는 않을 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 겠지 널 알아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너의 두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꺼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라라라 내가들려줄께. 나 잊지는 않을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겠지 널 알아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그날이 내게 오질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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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 거죠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 있고 싶은 맘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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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더딘 행복들로 지쳐가나요
나를 위한 맘이 아직 남아 있나 하루하루 가도 내 사랑은 오직 하난데 그댄 아니라도 괜찮을 수 있나요 그대가 온종일 날 향해 소리쳐도 아프지 않은 나의 맘 알잖아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함께 가다 보면 상처남 남겠죠 제발 그만 해요 그대가 온종일 날 향해 소리쳐도 아프지 않은 나의 맘 알잖아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함께 가다 보면 상처남 남겠죠 좋은 기억마져도 나 이기적이라도 미안하진 않죠 내 사랑이 먼저니까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후횐 않을 거죠 그댈 위해 내가 마지막 할 수 있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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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보이나요 그곳에선
내 모습 볼 수 있나요 한번은 당신 모습 볼 것 같아 눈을 감아요 아픔만 가득히 남겨두고 그렇게 가셔야 했나요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가슴에 새겨 봐요 당신의 이름을 아시나요 그녀에겐 떠나신 그 날 뿐이죠 내 얼굴에 담겨진 당신 모습 늘 그리면서 가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내 손을 꼭 잡아 주셨죠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가슴에 새겨 봐요 당신의 이름을 슬프진 않아요 당신의 사랑이 내 곁에 함께 할테니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하늘에 고백해요 한번도 못한 말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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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아직도 내 맘 흔들고 있는
나 아이처럼 사랑한 그대 아무런 말도 마지막 인사도 남기지 않고 날 떠나갔죠 다시 온 우리 여름 날 다 잊었나요 가끔은 그리운 가요 난 기다려요 시간을 잊은 채 꿈속에서 라면 그댈 만날 까요 너무나 보고파 나 잠을 청해도 이 밤의 열기가 그대를 그리는 나를 놓지 않죠 하얗게 바랜 하늘을 보며 내 지친 영혼 잠들어가요 멀리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 믿을 수 없죠 그대 인가요 아무렇지도 않게 날 안아주며 잠시 날 떠난 거라고 떠나지 말아요 말해야 하는데 아무 말 못하고 꿈인 걸 알았어 입술을 깨물고 미소를 지어요 혹시 내 눈물이 그대를 보내지 않길 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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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왜 그리도 보채는지 쉴 새 없이 내게 확인하며 되묻는 너 그런 얘기 들어봤니 연인들도 거리가 필요하다고 때로는 사랑도 여유가 필요한 거야 날 그렇게 모르겠니 그 마음은 알겠지만 이러면 안돼 그렇겐 아냐 조금 더 천천히 다가와 줄래 지금까지 나 꿈꿔왔던 행복한 순간이 왔지만 좀 더 멋있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었는 걸 서두르지마 너의 고백 아직은 기다리고 싶어 지금 했던 그 말들은 난 못들은 걸로 해 저녁부터 새벽까지 잠도 없이 왜 그리도 보채는지 쉴 새 없이 내게 확인하며 되묻는 너 그런 얘기 들어봤니 연인들도 휴일이 필요하다고 때로는 사랑도 휴식이 필요한 거야 날 그렇게 모르겠니 그 마음은 알겠지만 이러면 안돼 그렇겐 아냐 조금 더 천천히 다가와 줄래 지금까지 나 꿈꿔왔던 행복한 순간이 왔지만 좀 더 멋있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었는 걸 서두르지마 너의 고백 아직은 기다리고 싶어 지금 했던 그 말들은 난 못들은 걸로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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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 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 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 않고 움직이질 않겠데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 버릴 만큼 너땜에 나 울텐데 못 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떻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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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나 길었던 방황 속에서 널 힘들게 했고
별것도 아닌 작은 일로 늘 못난 투정 부렸었지만 넌 말했지 이런 날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언제나 내가 필요할 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된다고 이 바보야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를 날 두고서 가기는 그 어딜 간다는 거야 이 바보야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널 보낼 순 없어 영원히 함께 넌 꿈꾸지 세상 모든 걸 바꿀 수 있다고 날 위로하던 너를 위해 이젠 내가 너를 지킬 차례야 이 바보야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를 날 두고서 가기는 그 어딜 간다는 거야 이 바보야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널 보낼 순 없어 영원히 함께 my friend 우리는 해낼 수 있어 my friend 크게 소리 쳐봐 세상이 깜짝 놀랄 거야 손을 높이 들어 어둡던 날들 이젠 안녕 힘껏 뛰어 올라 새로운 꿈들에게 안녕 몸을 흔들어봐 행복은 우리 곁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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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안하다 사랑한다 (Never Ending Story) by 최성욱 [ost] (2004)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거죠 그대 곁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 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가를 위해 나 살아가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 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 있고 싶은 맘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 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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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1 발라드 Vol.2 - 너 하나만 (2004)
이젠 더이상 날 잡지 않겠다는
낮은 목소리 이렇게 날 울게할 줄 몰랐어 그 누구도 모르게 숨긴 그대향기가 더 내 안에 가득 고여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걸 사랑하는 방법 하나 알지 못한채로 그대 그 뜨겁게 많은 그 눈빛에 나 굳어져 갔나봐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영원히 이렇게 머물다가 하나가 되면 울어도 좋을거야 난 그대 안에 항상 있으니까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 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만 아는 날개를 가질거야 그대를 외면한 날들보다 더 많이 사랑해 줄거야 난나나나나나라라라 나나나라라라라라라라라 그 안에 머물다 잠들거야 하나가 될꺼야 우우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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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꿈 속에 그리던 어린 시절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불 밝게 비추어 함께 걸던 작은 기댄 이젠 없지만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종소리 퍼지면 잊고 지낸 얼굴들에 눈물 고일까 내 마음 깊은 곳 되살아난 추억들로 가슴이 떨려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내게로 온 축복의 Happy Christmas 사랑으로 영원히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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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와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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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수 없는 내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모든 사랑 드려요 이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수 없는 내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모든 사랑드려요 이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마음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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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 구석에 꼬마인형처럼 멍한 눈으로 창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마음 가까이 갈수 없었네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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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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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 손을 모아 기도했죠 끝 없는 용기와 지혤 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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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꿈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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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 들면 그대는 무슨 꿈꾸시나요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린 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나의 사랑을 믿나요 그대 생각 하다보면 모든 게 궁금해요 하루 중에서 내 생각 얼만큼 많이 하나요 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참새처럼 떠들어도 여전히 귀여운가요 바쁠 때 전화해도 내 목소리 반갑나요 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진정 날 사랑하나요 난 정말 알고싶어요 얘기를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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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에 강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도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서면 내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때문에 침묵해야할 나는 당신에 여자 그리고 추억이 웃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서면 내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때문에 침묵해야할 나는 당신에여자 그리고 추억이 웃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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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 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후회할거야 산을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멀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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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 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파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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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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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무슨 마음의 병 있는것 처럼 느낄만큼 알수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외려 나를 점점 믿지못하고 왠지나를 그런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마음의 전부를 준것 뿐이데 죄인처럼 그대곁에 가지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지금에 기다릴수 밖에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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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여기서 멈추겠다고 내게 꺼낸 마지막 말
지금껏 나를 사랑하면서 행복했던 만큼 두려웠다고 모르던 사람처럼 차갑게 돌아서며 이젠 그대를 지우라고 갑자기 왜 이러나요 조금더 생각해줘요 내가 뭘 잘못한건가요 어떻게 그댈 잊어 하루만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내겐 전부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하루뿐인데 모르던 사람처럼 차갑게 돌아서며 이젠 그대를 잊으라고 차라리 내가 싫다고 이젠 지겨워졌다고 사랑한단 고백도 모두 거짓이라 말해요 하루만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내겐 전부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하루뿐인데 내곁이 그렇게 힘들었나요 그대곁에 나만 행복했나요 보내줄게요 그렇게도 날 떠나서 행복하다면 워어 - 하루만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내겐 전부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하루뿐인데 차라리 내가 싫다고 이젠 지겨워졌다고 사랑한단 고백도 모두 거짓이라 말해요 하루도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그대 없는 내일은 숨조차도 쉴 수 없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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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진정 날 버리고 가나요 이제 다시 볼 순 없나요
안돼요 그럼 난 어떡해 그대를 사랑했었는데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언제나 그랬었잖아요 그래요 울기만 하는 날 이제는 떠나가요 이제는 추억만이 남겠죠 당신과 함께 한 순간들 행복한 시간 되뇌이며 그냥 그렇게 살아 가겠죠 어쩔 수 없는걸 알아요 그래서 잡을 순 없었죠 가세요 아프지 않게 떠나요 . 멀리 멀리 이제는 추억만이 남겠죠 당신과 함께 한 순간들 행복한 시간 되뇌이며 그냥 그렇게 살아 가겠죠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언제나 그랬었잖아요 그래요 울기만 하는 날 이제는 떠나가요 가세요 . 멀리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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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어둠이 내려 잠든 네 품안으로 가려 해
울다 잠드는 네 모습 보고 싶어서.. 네 눈물 모아 내 몸을 적시려고 해도 더이상 내게 네 눈물 만져지지가 않아.. 꿈에 날 보니 잠시라도 웃는 네 모습이 하늘을 닮아 너무도 맑았었는데 깨지는 말아 어렵게 잠든 너의 꿈에서 잡지도 말아 더이상 아파하지도 말아 아침이 오면 잠든 네 품안에서 가려 해 울며 눈뜨는 네 모습 보기 싫어서.. 햇살을 받아 내 모습 보이려고 해도 더이상 내게 햇살은 느껴지지가 않아 이래야 하니 네 곁을 맴돌며 이래야 하니 내 맘은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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