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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노을지는 하늘보며 잠시 못한 추억을~
우리는 그리워하지만 세상 누구라도 하나쯤은 말못할~ 슬픔을 안고 살아가죠 정신없이 걷다가 발을 멈춰 돌아보면 우린 어느새 더욱 소중한것들을 잊고 사는것은아닌지~~ 다시 펼쳐진 하늘 너머로~ 지나가버린 어제보다도 언젠가는 날아가고픈 내일일기를 써가요 정신없이 걷다가 발을 멈춰 돌아보면 우린 어느새 더욱 소중한것들을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 다시 펼쳐진 하늘 너머로~지나가버린 어제보다도 언젠가는 날아가고픈 내일일기를 써가요X2 내일 일기를 써가요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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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어느 날 그대 사랑이
내곁에 다가 왔을 때 포근한 그대 눈빛의 느낌은 알 수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을 얘기하기엔 자신이 없어 외면했지만 그대여 이제는 알아요 그대를 지켜줄 수 있어요 기다려줘요 하루 또 또 하루 지나가면서 내 마음은 기억 저편 시간으로 달려가도 그대 다시 마주한 이밤 난 이렇게 그대 마음을 두드려요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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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아무도 알지 못하는 우리의 소망을 찾아서
저넓고 넓은 세상을 향해 우리들 이대로 걸으리 저 태양으로 걷는동안에는 그림자를 밟지는 않아 우리들의 시대가 열리는 아침이 밝아오면은 새벽길에서 나를 부르는 달콤했던 기억도 이젠 시간 속에 멀어져 가고 길을 떠난 우리들의 남겨진 그림자를 머물렀던 거기 담아 두면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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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하얀 눈이내려오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나의 가슴속에도 밝은 그대눈동자에도 솜사탕처럼 달콤한 눈이 내려오내 외로운 마음을 그대는 아는지 홀로선 긴밤을 보내야 하는지 하얀 눈이 내려오내 어두운 밤을 밝히듯 나의 가슴속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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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아무런 생각없이 떠난 여행길
언젠가 본 것같은 그대의 미소 사랑은 부서지는 파도에 실려 길을 잃고 멈춰선 내게 다가와 더디가던 여름밤 우리의 시간 다시 생각나는 건 사랑을 잊지 못해 그대 잊지못하고 다시 생각하지만 그대 마지막 한마디처럼 여름날의 추억들은 그냥 그렇게 간직해둬요 밤이 내려 흐르던 별빛 바닷가 아쉬운 사랑이란 아름다운 거라고 그대 잊지못하고 다시 생각하지만 그대 마지막 한마디처럼 여름날의 추억들은 그냥 그렇게 간직해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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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어디서 들리는 걸까
아득히 머언 저녁 종소리 흩어진 시간의 흐름속으로 이끌려가는 내 모습 이대로 후회는 없어 우리 사랑한 많은 순간들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애써 잊으려 하지 말아요 이미 가버린 시간 돌아온다해도 나는 다시 안녕이라 말하겠지만 해맑은 웃음과 그 고운 눈망울 언제까지 잃지말아 줘요 지나간 세월에 빛나던 우리에 작은 사랑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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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어둠이 내린 하늘가에 비켜선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을까 언제나처럼 바삐 도는 세상에 모든 것은 제 갈길 가는 걸까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그댄 오늘도 지친 나를 보면서 안타까운 눈빛 뿐 말이 없네 손을 내밀면 잡힐 것만 같아도 돌아서는 발걸음엔 그리움 난 꿈꾸고 있어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그대 나 우리만 남더라도 내일은 너무나 멀고 마주치고 스쳐 가는 모습 뿐 세상은 알지 못해도 내가 믿고 있는 대로 살고 싶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뭐라 말할까 얘기할 수가 없어 가슴으로 모든 걸 느껴야 해 걸어온 만큼 길은 남아 있어도 다시 걷는 발걸음엔 아쉬움 난 꿈꾸고 있어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 그대 나 우리만 남더라도 내일은 너무나 멀고 마주치고 스쳐 가는 모습 뿐 세상은 알지 못해도 내가 믿고 있는 대로 살고 싶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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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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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뒤돌아보면 때로는 아쉽기도 하지만
귀귀울여봐요 함께 걸어온 발자욱 소리 그대 다시 그 입술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여린 내 가슴에 말해줘요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그대 눈 속에 내 모습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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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2집 - 우리들의 時代 (1990)
뒤돌아보면 때로는 아쉽기도 하지만
귀 기울여봐요 함께 걸어온 발자욱 소리 하아~ 그대 다시 그 입술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별이 내 가슴에 말해줘요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그대 눈 속에 내 모습 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에~ 그대 다시 그 입술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별이 내 가슴에 말해줘요~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그대 눈 속~에 내 모습 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 그대 눈 속에 내 모습 있어 난 행복해요 지금 이 시간이 내겐 소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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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컬러 (Color) [ost] (1996)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너를 나는 그리워하지
언제나 포근하게 감싸주는 널 꿈속에서 나는 만나지 * 난 꿈속에서 처럼 너의 눈빛이 투명한 걸 알아 너를 향한 사랑이 꿈을 넘어 너의 숨결로 이젠 느껴지길 바래(꿈을넘어) 꿈에서 깨어나도난 눈을 감고 있었지 다시 혼자여야 하는게 싫어 언제나 너의 꿈속에서 살고 싶어 그 꿈속에 너의 여린 품안에 사랑한다는 것이 그저 우연처럼 만난다지만 이젠 너를 찾을께 내 꿈속에서 느꼈었던 너를 이젠 만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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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컬러 (Color)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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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눈부신 아침 햇살처럼 내 가슴 안에 간직한 네 사진
그 환한 웃음을 보며 우리 지난날을 생각해 추억은 희미해져 가고 가슴 속 느낌 변해간다 해도 넌 예전 같기를 바래 나의 꿈이 거기 있기에 사랑은 저 멀리서 시간의 창을 넘어서 멀리 있지만 손에 잡힐 듯 느껴지는 내게로 너와 내가 부르던 아름다운 노래가 지난날에 소중했던 얘기로 저 푸른 하늘 위로 부는 바람 타고서 기억 속에 너에게 잡을 수 없는 시간 속에 몰라볼 만큼 달라진 내 모습 하지만 잊지는 않아 기억 속에 네가 있기에 사랑은 저 멀리서 시간의 창을 넘어서 멀리 있지만 손에 잡힐 듯 느껴지는 내게로 너와 내가 부르던 아름다운 노래가 지난날에 소중했던 얘기로 저 푸른 하늘 위로 부는 바람 타고서 기억 속에 너에게 너와 내가 부르던 아름다운 노래가 지난날에 소중했던 얘기로 저 푸른 하늘 위로 부는 바람 타고서 기억 속에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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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어둠은 살며시 내 곁에 다가와
그대 떠난 길을 가리워도 외롭지 않아요 내 작은 가슴을 그대 품에 맡겨 놓을께요 그대 사랑 다시 돌아보면 내 마음에 새롭게 느껴지고 언제나처럼 그대의 모습은 내 곁에 두고만 싶어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그대 웃음 속에 지난 날의 아픔 기억 멀리 사라지고 내 가슴 속에 머물던 내일이 그대의 눈 속에 보여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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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노을지는 하늘보며 잠시 못한 추억을~
우리는 그리워하지만 세상 누구라도 하나쯤은 말못할~ 슬픔을 안고 살아가죠 정신없이 걷다가 발을 멈춰 돌아보면 우린 어느새 더욱 소중한것들을 잊고 사는것은아닌지~~ 다시 펼쳐진 하늘 너머로~ 지나가버린 어제보다도 언젠가는 날아가고픈 내일일기를 써가요 정신없이 걷다가 발을 멈춰 돌아보면 우린 어느새 더욱 소중한것들을 잊고 사는것은 아닌지~ 다시 펼쳐진 하늘 너머로~지나가버린 어제보다도 언젠가는 날아가고픈 내일일기를 써가요X2 내일 일기를 써가요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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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어둠이 음악사이로 흐르듯 다가오는 밤
찻잔을 메만지는 그대 손끝에 눈길이 멈추어지네 살며시 기대어오는 조그만 그댈 느끼면 달콤한 그 숨결은 노래가 되어 귓가에 머물다 가네 그대가 들려준 그 흔한 주변의 얘기가 내마음 편안하게 해 괜시리 부담스런 지난 하루 기억들 웃음속에 사라져가네 *이대로 거짓없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대를 사랑해 말없이 믿으면서 오가는 두 마음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언제나 해맑은 그대 다정한 속삭임 모든걸 새롭게 하지 어느덧 멈춰버린 우리만의 시간은 찻잔속에 녹아 흐르네 * 뚜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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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우리는 변한게 없는데 모든것 달라진듯
이제는 서로를 잊자하는 그대의 한마디가 힘겹게 느껴지고 마주선 그대의 모습이 닿을듯 가까운데 이대로 남모를 타인되어 그대를 남겨둔채 돌아서야만 하나 창백한 얼굴에 애써 웃음짓고 서로 만났던것 만으로 행복하다며 눈물을 감추던 그대를 왜 나는 가득 안아 주지 못했나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 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 꽃되어 내가슴 깊은곳에 남아있네 그 고운 입술로 사랑한다 하며 내게 다가와 속삭였던 깊은 기억을 지울수 없다고 알면서 왜 나는 가는 그대 잡지 못했나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 꽃되어 내가슴 깊은곳에 남아있네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 꽃되어 내가슴 깊은곳에 남아있네 서로가 헤어져 만날 순 없어도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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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작은 난로에 불을 밝히고 낡은 주전자를 올려놓고서
시린 창가에 기대어 너를 생각하고 있어 언제나처럼 떠오르는 건 멀리서 본 너의 옆모습뿐야 하지만 그 뿐이라도 따스한 느낌이잖아 저 겨울 바람은 이 거리에 눈을 내리고 저 만치 좁은 골목엔 그림자 하나 뒤로 발자욱자욱 내일 아침까지 이 눈이 쌓여있어준다면 그대와 둘이 함께 (나란히) 바라보고 싶다고 (이렇게) 다시 생각해보네 오늘 하루는 힘들었다고 누군가에 말하고픈 기분야 넌 정말 바보같다는 얘길 듣고 싶은거야 만난 그후로 혼자라는게 싫어지고 내손에 닿을것 같은 널 보면 자꾸 뭔가 말하고 싶어 내일 아침까지 이 눈이 쌓여있어준다면 널 좋아한단 말을 (내맘을) 모두 말하겠다고 (한번더) 다시생각하네 내일 아침까지 이 눈이 쌓여있어준다면 그대와 둘이 함께 (나란히) 바라보고 싶다고 (내맘을) 모두 말하겠다고 (이렇게) 다시생각해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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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비갠 뒤 젖어 든 잎 새 위엔
먼 길에 목 말라 잊혀진 시간들이 남겨진 그리운 기억마저 맺혀진 이슬에 쉽게 사라졌네 꺽어진 너의 고운 꿈들을 두 손에 담아 들고 내게로 지나간 기억 속에 흘러서 넘칠 것 같던 그대 미소를 지켜주고파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는 아쉬움 묻어 버리고 너의 아름다운 눈 망울엔 떨리는 작은 기쁨을 주겠어 꺽어진 너의 고운 꿈들을 두 손에 담아 들고 내게로 지나 간 기억속에 흘러서 넘칠 것 같던 그대 미소를 지켜주고파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는 아쉬움 묻어 버리고 너의 아름다운 눈 망울엔 떨리는 작은 기쁨을 주겠어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는 아쉬움 묻어 버리고 너의 아름다운 눈 망울엔 떨리는 작은 기쁨을 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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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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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6집 - Nude (1996)
세상 사람들은 언제나
삶은 힘들다고 하지만 항상 힘든 것은 아니죠 가끔 좋은일도 있잖아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외롭다고 생각 말아요 혼자 살다 혼자 가는거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이 그게 바로 인생이예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외롭다고 생각 말아요 혼자 살다 혼자 가는거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이 그게 바로 인생이예요 웃어요 웃어봐요 모든 일 잊고서 웃어요 웃어봐요 좋은게 좋은거죠 사랑하고 미워했던 많은 일들이 다신 돌아올 수 없지만 그냥 그렇게 왔다가 그냥 이렇게 떠나는 거죠 웃어요 웃어봐요 그게 바로 인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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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을동화 [ost] (2000)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너를 나는 그리워하지
언제나 포근하게 감싸주는 널 꿈속에서 나는 만나지 * 난 꿈속에서 처럼 너의 눈빛이 투명한 걸 알아 너를 향한 사랑이 꿈을 넘어 너의 숨결로 이젠 느껴지길 바래(꿈을넘어) 꿈에서 깨어나도난 눈을 감고 있었지 다시 혼자여야 하는게 싫어 언제나 너의 꿈속에서 살고 싶어 그 꿈속에 너의 여린 품안에 사랑한다는 것이 그저 우연처럼 만난다지만 이젠 너를 찾을께 내 꿈속에서 느꼈었던 너를 이젠 만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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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2집 - Coup D'Etat (2000)
왜 여기까지 내가 오게 된거야
왜 세상 밖으로 날 밀어낸거야 더이상 나갈 길이 보이질 않아 마음 둘 곳도 없는데 날 내버려 둬 더는 믿지 않겠어! 거짓된 진실도 그만 좀 집어쳐줘 상처 입은 맘 찢겨진 어제까지.. 떨쳐 일어나 가야해! rap yeh! 어둠을 뚫고 거친 세상을 쏴라 비겁은 떨쳐 썩은 영혼은 닥쳐! get up! shout out! 지배당할 수는 없어 의식 세계를 뒤집어 버려... 이젠 세상을 내가 다 갖겠어 오직 내 의지로 뒤엎겠어 혹 한 절망에 지쳐 쓰러져도 숨쉬는 한 영원히 난 시작일 뿐... 후회 는 없어 미련 따윈 덧없어 눈물로 자라난 나 여기 살아 있어 강한 힘으로 제압하려 할수록 나의 가슴은 뜨거워... rap)바꿔! 앞으로 가! 부딪혀 봐! 다 벗어 날려 봐! 나를 삼켜 버 린 눈물 굶주린 시간 따윈 go away! 터지는 화산 같은 심장소리 들 어봐 달라진 나를 쳐다봐! 이젠 세상을 내가 다 갖겠어 오직 내 의 지로 뒤엎겠어 혹한 절망에 지쳐 쓰러져도 숨쉬는 한 영원히 난 시 작일 뿐... 새롭게 태어나는 거야 끝까지 날 지켜 가는 거야 기억 해야돼 내가 눈을 감는 마지막 날 후회 없이 갈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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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2집 - Coup D'Etat (2000)
첨부터 알고 있었어.
가질수 없는 사랑을... 안스런 니 눈길 못내 떨쳐 내야한 날 부디 용서해줘. 너가는 길이 곱기를 또 이런 아픔 없기를 부족하겠지만 나를 향기로 내려 너의 앞길에 바칠께. 우~~ 잠시 널 이별에 맡겨둬. 우~~ 우리 사랑 지금은 안돼. 그토록 원한 사랑이라 해도 가는 널 잡을 순 없어. 하늘이 내린 정해진 내 운명 난 받아 들일 수 밖에 우~~ 잠시 날 잊은 채 살아줘. 우~~ 약속할께. 다음 세상에서도 그토록 원한 사랑이라 해도 가는 널 잡을 순 없어. 하늘이 정해진 내 운명 난 받아들일 수 밖에 언제나 여기 이대로 있을께. 다시 만날 그 날 까지 마지막 네게 해줄 수 있는 말 부디 행복해야해. 영원히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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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2집 - Coup D'Etat (2000)
이젠 더 이상 후회는 없어
뒤돌아 보지 않겠어 지난 시간들 모두 다 잊기로 하겠어 내게 남아있는 네 모습 그 고운 미소까지도 남은 사랑 모두 다 지울꺼야 지난 시간들을 되돌릴 수가 있다면 처음부터 모든 걸 시작할텐데 나의 어리석었던 선택 조차도 잘못 됐다는 걸 그땐 아무런 것도 몰랐던 거야 너무 외롭고 힘든 길이지만 참을 수 있어 내겐 많은 날들이 기다리니까 이젠 더 이상 후회는 없어 뒤돌아 보지 않겠어 지난 시간들 모두 다 잊기로 하겠어 내게 남아있는 네 모습 그 고운 미소까지도 남은 사랑 모두 다 지울꺼야 네게 다가설수록 멀어지는 네 모습보며 많은 밤을 지새며 아파했었지 내게 남겨진 많은 날들이 저멀리 날 기다리는데 나의 꿈을 찾아서 떠나 가야만해 내게 남아있는 네 모습 그 고운 미소까지도 남은 사랑도 이젠 필요없어 이젠 더 이상 후회는 없어 뒤돌아 보지 않겠어 지난 시간들 모두 다 잊기로 하겠어 내게 남아있는 네 모습 그 고운 미소까지도 남은 사랑 모두 다 지울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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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2집 - Coup D'Etat (2000)
아침이면 왜 늘 일어나야해 정한대로 왜 꼭 살아가야해
하루 이틀 사흘 어제 오늘 내일도 baby 그저 왔다갔다 별일 없는 나의 하루 울며 겨자 먹긴 이젠 지겨워 뭔가 정말 다른 것을 원하지 조금 튄다 해도 손가락질 받아도 baby 꿰어 맞춘듯이 퍼즐처럼 살긴 싫어 그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인걸 너는 너 인걸 똑 같은 표정 그만해 그만해 네 멋대로 한 번 살아봐 마음대로 훌 쩍 떠나봐 느낌대로 사랑을 해봐 기분대로 흠뻑 취해봐 놓쳤던 행운을 찾게 될지 모르지 그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인걸 너는 너인걸 똑같은 표정 그만해......(지겨워.....짜증나.....) 기쁜대로 소릴 질러봐 슬픈대로 실컷 웃어봐 편한대로 맘껏 놀아봐 원한대로 밀어 부쳐봐 떠나간 그대를 보게 될지 모르지 네 멋대로 한번 살아봐 마음대로 훌쩍 떠나봐 느낌대로 사랑을 해봐 기분대로 흠뻑 취해봐 놓쳤던 행운을 찾게 될지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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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asterpiece [omnibus] (2001)
내가 이럴줄은 정말 몰랐어 사랑에 빠져 버린거야
두번다시 사랑하지 않을거라 믿었었는데 너를 바라보며 지내온 날들이 내겐 너무나 소중했어 내가 너의 곁에 있다는 그 하나만의 이유로 행복했지 니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마음을 알겠니 사랑하는건 너뿐인걸 내가 하는 사랑이란 어려운가봐 내가 하는 사랑이란 서투른가봐 어떡해야 너를 사랑하는 내맘 알 수 있을지 말해줘 내게 다가가면 다가갈 수록 너는 점점더 멀어졌지 한번만이라도 너의 사랑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랬었지 니앞에 서면 아무말 못하는 내마음을 알겠니 사랑하는 건 너뿐인걸 내가 하는 사랑이란 어려운가봐 내가 하는 사랑이란 서투른가봐 어떡해야 너를 사랑하는 내맘 알 수 있겠니 내가 하는 사랑이란 어려운가봐 내가 하는 사랑이란 서투른가봐 언제까지 이런모습으로 너를 바라만봐야 하는지 말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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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이락 1집 - Genuine Temptation (2001)
이렇게 할 수 밖엔 없었어
니 친굴 선택하게 된 거야. 날 버린 대가라고 생각한다면 맘 편해지지 않겠니 …..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그렇게 말할 자격 네겐 없잖아 우리는 이미 끝나버린 사인데 더는 상관없는 남인데 …… (chorus) 왜 떠났니. 왜 그랬니. 이렇게 다시 만날걸 왜 그리 쉽게 나를 잔인하게 돌아선 거니 … 힘들 꺼야. 아플 꺼야. 독하다고 날 원망해도 나는 너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 꺼야. 날 바라봐. 내 모습을 타버린 나의 사랑을 이렇게 라도 다시 확인 시켜주고 싶었어 넌 사랑도 넌 우정도 이젠 모두 잃게 될 꺼야. 이젠 후회해도 늦었다는 걸 기억해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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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이락 1집 - Genuine Temptation (2001)
이렇게 떠날 꺼라 생각도 못했어.
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나인데… 영원히 내 곁에서 날 지켜준다던 내게 했던 그 약속은 다 거짓인 거니 … (chorus) 그렇게 사랑했는데 … 모든걸 다 주었는데… 어떻게 나를 두고 떠날 수가 있다는 거니 … 이렇게 끝날 거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어. 첨부터 이런 사랑 원한 건 아닌데… 이제는 난 아무런 의미도 없겠지 난 너에게 스쳐 가는 여자일 테니까. (repeat chorus) 이제는 니 모든 것 다 지울 수 있어 바보처럼 널 사랑한 내 잘못이니까. 더 이상 이런 얘기하고 싶진 않아 언젠가는 날 버린걸 후회 할 테니까 내가 흘린 눈물만큼 너 울게 될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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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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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andy Man 1집 - Friday Morning (2001)
아무 일 아닐꺼라 생각했었어 늘 그래왔듯이 잊혀져 갈 거라고
어느새 닮아 버린 너의 말투도 하나 둘 지워야만 해 처음의 나처럼 힘들고 외로울 때 위로해 주던 너의 따스했던 그 목소리가 이제는 들을 수도 볼 수도 없는 한 순간의 꿈이 된거야 I will be alright! 잊을 수 있어 내게 남아있는 너의 사랑 모두 지울래 Will be alright! 좀 힘들겠지만 니 모습 모두 지워볼께 첨부터 사랑이란 없었던 거니 그저 스쳐가는 사람이었니 너만을 사랑했던 나의 기억을 후회하고 싶지는 않아 I will be alright! 잊을 수 있어 내게 남아있는 너의 사랑 모두 지울래 Will be alright! 좀 힘들겠지만 너를 잊어줄게 Will be alright! 괜찮을 꺼야 아직 내겐 많은 날이 남아 있잖아 Will be alright! 처음의 나처럼 다시 시작할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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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andy Man 1집 - Friday Morning (2001)
어떻게 이럴 수있니 너만을 사랑하며 살았는데
날 떠나는 거니 다 끝난 일이니 뭐라고 말을 좀 해봐 영원히 함께 있을 거라던 그 약속 거짓이었니 나를 사랑 하는게 그리 힘들었다면 차라리 널 떠나줄게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맘 모두 가져가 남아 있는 너의 기억도 지워버릴 거야 힘들겠지만 이젠 어쩔 수 없어 시간 지나가면 언젠간 잊혀지게 될 거야 어떻게 해야만 하니 너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데 날 사랑해주던 널 떠나야 하는 내 맘을 알 수 있겠니 영원히 함께 있을 거라던 그 약속 거짓이었니 나를 사랑 하는게 그리 힘들었다면 차라리 널 떠나줄게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맘 모두 가져가 남아 있는 너의 기억도 지워버릴 거야 힘들겠지만 이제 어쩔 수 없어 시간 지나가면 언젠간 잊혀지게 될 거야 사랑할 수 없다면 내 맘 모두 가져가 남아 있는 너의 기억도 지워버릴 거야 힘들겠지만 이젠 어쩔 수 없어 시간 지나가면 언젠간 잊혀지게 될거야 날 잊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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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1집 - 오석준/장필순/박정운 (1990)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에 나의꿈들이 하나둘씩 기억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마음 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 가리 (간주) 가슴에 불어오는 모래바람에 이름모를 물새들의 날개짓소리 눈부신 여름바다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있는 모습들위로 먼하늘에 달빛하나 걸려갈때면 노을진 바다가운데선 마음은 꿈을꾸네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는 눈속에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같은 우리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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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비가 오는
그 밤길 속으로 사라져 버린 네 모습을 그 모습을 난 아직 잊지 못해 다시 이 거리를 걷고 있지만 그 작은 얼굴을 빗몰로 적시며 쓰러지듯이 안겨오던 네 모습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해 다시 이 거리를 헤매이지만 행복했던 지난날 내 어이 잊을수가 있으랴 내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나 이젠 널 보내진 않으리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내 가슴에 아직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너는 진정 나를 떠나가 버렸나 행복했던 지난날 내 어이 잊을수가 있으랴 내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나 이젠 널 보내진 않으리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내 가슴에 아직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너는 진정 나를 떠나가 버렸나 떠나간 너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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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어둠은 살며시 내 곁에 다가와
그대 떠난 길을 가리워도 외롭지 않아요 내 작은 가슴을 그대 품에 맡겨 놓을께요 그대 사랑 다시 돌아보면 내 마음에 새롭게 느껴지고 언제나처럼 그대의 모습은 내 곁에 두고만 싶어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그대 웃음 속에 지난 날의 아픔 기억 멀리 사라지고 내 가슴 속에 머물던 내일이 그대의 눈 속에 보여요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나는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 작고 여린 손을 잡고 영원히 곁에 머물겠어요 세상 모든 것이 변해가도 내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이대로 여기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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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잎새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에
눈떠보면 이슬젖은 오솔길 저만치 나를 앞서가는 구름에 실어보낸 지난 많은 얘기들 어둠이 내리는 낯선 거리엔 들어줄 이 없는 기타소리뿐 나혼자 마음 나처럼 알진 못해도 가슴속 웃음 나누는 하루보내고 내일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몸짓을 함께 나눌 친구들은 만나볼수 있을꺼야 작은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세상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솔숲 시냇가에 내리는 찬비에 돌아보면 지워져 가는 발자욱 아련한 추억 접어 만든 종이배 위에 띄운 슬픈 사랑얘기들 먹구름 지나간 텅빈 하늘엔 반겨줄 이 찾는 시인의 노래 헤어져야 할 그 날을 알진 못해도 가슴속 사랑 나누는 하루보내고 내일 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눈빛을 함께 느낄 친구들은 만나볼 수 있을꺼야 작은 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누구보다 많은것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내일 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몸짓을 함께 나눌 친구들은 만나 볼수 있을거야 작은 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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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baby i just can't understand
why are you leaving me this way i can't go on if you leave me here to stay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sorrow and sadness in your eyes oh please don't look at me that way give me a chance to make you smile again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it's alright it's alright everything will be alright i told my self so many times but this empty space in my heart you took a way from my life can't helf myself from caling out your name oh baby i just can't understand Tell me why you leaving me this way i could still feel your each and every breath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it's alright it's alright everything will be alright i told my self so many times but this empty space in my heart you took a way from my life can't helf myself from caling out your name oh baby i just can't understand Tell me why you leaving me this way i could still feel your each and every breath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baby don't let it end this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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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푸른 하늘 너머 내 꿈을 찾아
알수 없는 그 곳을 향해 걸어가네 불어오는 바람 스쳐 지나면 홀로 인듯 외로워 지는 마음 있지만 * 저 태양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이 가슴 벅차 오르는 꿈을 찾고 싶어 끝이 없는 시간 속을 거니는 내 모습 지나간 날의 그리움을 담아서 부르면 마음 가득 보이는 세상은 눈이 부신 햇살을 안고 다가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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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그대의 사랑을 부르고 싶어도
내 곁엔 저 혼자 부는 바람 아득히 멀어지는 기억 저편에 안개 속을 지나 보일듯한 그대 모습을 언제나 꿈 길에서 만날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그대의 사랑 다시 느낄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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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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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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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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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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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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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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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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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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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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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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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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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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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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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光復節 Band 1집 - 광복절 밴드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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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흐르는 강물처럼 by 오석준, 손무현 [ost] (2002)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랬죠
적어도 힘들지 않기를 바랬죠 내가 부족해서 아파하는 그대 이제 그만 보내야 할까봐 사랑 하나만으로 함께 할 수있다면 그 말은 이제 나도 알 것같애 나를 잊어 주기를 잘 살아 주기를 우리의 사랑은 여기까진가봐 슬퍼하진 말아요 날 찾지 말아요 그대의 행복은 내가 아닌걸요 그댈 위해서 떠나가요 그래요 내가 먼저 사랑 했죠 나만을 바라보게 만들었죠 나의 잘못으로 그댈 울리는 내 그런 여자는 나쁜 사람이죠 나를 미워하는지 많이 원망하면서 작은 미련도 남겨 두지마요 나를 잊어주기를 잘 살아주기를 우리의 사랑은 여기까진가봐 슬퍼하지 말아요 날 찾지 말아요 그대의 행복은 내가 아닌걸요 그댈 위해서 떠나가요 다신 날 사랑 하지마요 그렇게 날 잊고 살아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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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1집 - 오석준/장필순/박정운 (1990)
그대의 사랑을 부르고 싶어도
내 곁엔 저 혼자 부는 바람 아득히 멀어지는 기억 저편에 안개 속을 지나 보일듯한 그대 모습을 언제나 꿈 길에서 만날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그대의 사랑 다시 느낄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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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1집 - 오석준/장필순/박정운 (1990)
비가 오는
그 밤길 속으로 사라져 버린 네 모습을 그 모습을 난 아직 잊지 못해 다시 이 거리를 걷고 있지만 그 작은 얼굴을 빗몰로 적시며 쓰러지듯이 안겨오던 네 모습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해 다시 이 거리를 헤매이지만 행복했던 지난날 내 어이 잊을수가 있으랴 내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나 이젠 널 보내진 않으리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내 가슴에 아직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너는 진정 나를 떠나가 버렸나 행복했던 지난날 내 어이 잊을수가 있으랴 내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나 이젠 널 보내진 않으리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내 가슴에 아직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비가 오는데 너는 진정 나를 떠나가 버렸나 떠나간 너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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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1집 - 오석준/장필순/박정운 (1990)
그대의 사랑을 부르고 싶어도
내 곁엔 저 혼자 부는 바람 아득히 멀어지는 기억 저편에 안개 속을 지나 보일듯한 그대 모습을 언제나 꿈 길에서 만날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그대의 사랑 다시 느낄 수 있기에 눈을 감아 그 곁에 머물고만 싶어라 그대의 숨결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에 서면 그 모든 모습 속에 그대는 또 다가와서 우리의 사랑은 끝 없이 이어지리 언제나 내 마음 속에 그대 모습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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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비내린 어두운 거리를 나 혼자 걷고 싶을때
떠나간 사람을 그리며 눈감고 웃음짓지 마음에 담아둔 외로움 그만 지우고 싶을때 흩어진 별빛을 따라서 멀리 떠나 가야지 외로움 또 그리움 다가 오지만 지나온 사람으로 마음에 접어두고 나즈막히 부른 나의 노래는 언제나 그 사람처럼 내곁에 있어 멀리서 들리는 새벽 종소리 평화로움 속에 내 마음 언제 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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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1집 - 장필순 (1989)
노을진 거리에 하루가 저물면
허전한 마음에 어둠이 밀려와 지나간 기억이 다시 또 스치고 떠나간 그 모습 보일것 같은데 사랑했던 순간은 모두 지나가고 나에게는 희미한 기억 뿐이네 다시 올수 없는 그 많은 시간들 나의 사랑은 이렇게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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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지나온 일들은 모두다
바람에 실어 보내도 향긋한 그대의 미소는 내곁에 두고만 싶네 그렇지만 내일은 그대를 남기고 떠나야하는데 이제 그덴 알지 못하는 나의 꿈이 있는 곳으로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 마음을 가득 싣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 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변하진 않는것은 없다고 모두들 말은 하지만 사랑이 담겨진 기억은 언제나 내곁에 있어 그렇지만 이대로 내모습으로 어떻게 네앞에 나설까 다시 내게 돌아오는 날 내 마음을 말해줄꺼야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마음을 가득 싣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 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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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어둠이 음악 사이로
흐르듯 다가오는 밤 찻잔을 매만지는 그대의 손끝에 눈길이 멈추어지네 살며시 기대어 오는 음 조그만 그댈 느끼면 달콤한 그 숨결은 노래가 되어 귓가에 머물다가네 그대가 들려준 훈훈한 주변의 얘기가 내 마음 편안하게 해 괜시리 부담스런 지난 하루 기억들 웃음속에 사라져가네 이대로 거짓없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대를 사랑해 말없이 믿으면서 오가는 두 마음 우리들이 함께있는 밤 언제나 해맑은 그대 다정한 속삭임 모든 것 새롭게하지 어느덧 멈춰버린 우리만의 시간은 찻잔 속에 녹아 흐르네 이대로 거짓없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대를 사랑해 말없이 믿으면서 오가는 두 마음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말없이 믿으면서 오가는 두 마음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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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비갠 뒤 젖어 든 잎 새 위엔
먼 길에 목 말라 잊혀진 시간들이 남겨진 그리운 기억마저 맺혀진 이슬에 쉽게 사라졌네 꺽어진 너의 고운 꿈들을 두 손에 담아 들고 내게로 지나간 기억 속에 흘러서 넘칠 것 같던 그대 미소를 지켜주고파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는 아쉬움 묻어 버리고 너의 아름다운 눈 망울엔 떨리는 작은 기쁨을 주겠어 꺽어진 너의 고운 꿈들을 두 손에 담아 들고 내게로 지나 간 기억속에 흘러서 넘칠 것 같던 그대 미소를 지켜주고파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는 아쉬움 묻어 버리고 너의 아름다운 눈 망울엔 떨리는 작은 기쁨을 주겠어 다시 돌아오는 계절에는 아쉬움 묻어 버리고 너의 아름다운 눈 망울엔 떨리는 작은 기쁨을 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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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바람에 실려오는 그대 내음에
난 문득 고개 들어 보았지 장난스럽게 두 손을 내밀며 나를 보고 미소짓네 실바람 속을 흠뻑 젖은 햇살에 춤추는 아지랑이 따라서 저 높이 날으는 하얀 새들과 얘기 나누고 싶다고 행복한 그대로의 내 모습 지켜주고파 언제부턴가 내겐 하루가 혼자만의 것이 아닌 걸 저기 보이는 내일의 고갯길에서 가슴속의 이야기를 건네고 돌아서고 다시 부르면 모른 척 외면하는 변덕스런 그대모습 저만치 앞서가서 웃으며 손짓을 하네 풀잎에 드리워진 그림자뒤로 난 그대 다가옴을 알았지 조심스러운 발걸음 느끼며 가만히 기다려보네 조금은 지쳐있는 나를 보면은 말없이 고개 갸웃거리며 포근한 눈으로 슬픈 얘기도 나눠가지고 싶다고 행복한 그대로의 내 모습 지켜주고파 언제부턴가 내겐 하루가 혼자만의 것이 아닌 걸 저기 보이는 내일의 고갯길에서 가슴속의 이야기를 건네고 돌아서고 다시 부르면 모른척 외면하는 변덕스런 그대모습 저만치 앞서가서 웃으며 손짓을 하네 저기 보이는 내일의 고갯길에서 가슴속의 이야기를 건네고 돌아서고 다시 부르면 모른 척 외면하는 변덕스런 그대모습 저만치 앞서가서 웃으며 손짓을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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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온 세상 모두 다 잠이 든 시간에
조금씩 무너진 모래성처럼 차갑게 식어간 소망과 사랑을 조용히 생각해보네 오 가는 사람들 모두 다 사라진 외로운 거리에 나홀로 서서 이제는 멀어진 작은 꿈 그리며 쓴 웃음 지어보면서 오월에 푸르른 하늘보다 깨끗한 그 소망은 이젠 멀어져 간 기억들 조각난 우리의 꿈들을 하나 둘 다시 모을 수는 없을까 난 아직 모든것을 사랑하고파 어릴 때 보았던 별들을 헤면서 지금은 잊혀진 이야기들이 가끔씩 생각나 어두운 마음에 새하얀 촛불밝히듯 아직은 소망을 이룰 수 없는데 남겨진 날들이 나를 부르네 내 작은 사랑을 줄 곳을 찾아서 오늘도 걸어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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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우리는 변한게 없는데 모든것 달라진듯
이제는 서로를 잊자하는 그대의 한마디가 힘겹게 느껴지고 마주선 그대의 모습이 닿을듯 가까운데 이대로 남모를 타인되어 그대를 남겨둔채 돌아서야만 하나 창백한 얼굴에 애써 웃음짓고 서로 만났던것 만으로 행복하다며 눈물을 감추던 그대를 왜 나는 가득 안아 주지 못했나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 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 꽃되어 내가슴 깊은곳에 남아있네 그 고운 입술로 사랑한다 하며 내게 다가와 속삭였던 깊은 기억을 지울수 없다고 알면서 왜 나는 가는 그대 잡지 못했나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 꽃되어 내가슴 깊은곳에 남아있네 사랑했던 우리의 많은 날들을 이제와서 잊을순 없잖아 우리의 사랑은 시들은 꽃되어 내가슴 깊은곳에 남아있네 서로가 헤어져 만날 순 없어도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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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한 적한 낯 선 거리 처럼
그대 모습 희미하게 내 곁에 다가온 것 같아 찾아보려 하여도 달콤한 그대 목소리가 아련하게 속삭이 듯 귓 가에 맴도는 것 같아 들어보려 했지만 그대 보고 싶어 찾으려 해도 낯 선 얼굴들 만 스치고 같이 걸어가던 그 길 가에는 쓸쓸한 바람만 부네 그대 내 곁을 떠나갔어도 내 마음속의 사랑은 이렇게 남아 잊으려해도 잊지 못 하고 기억 속의 그대 찾아 헤매고 있네 그대 보고 싶어 찾으려 해도 낯 선 얼굴들만 스치고 같이 걸어가던 그 길 가에는 쓸쓸한 바람만 부네 그대 내 곁을 떠나갔어도 내 마음속의 사랑은 이렇게 남아 잊으려해도 잊지 못 하고 기억 속의 그대 찾아 헤매고 있네 그대 내 곁을 떠나갔어도 내 마음속의 사랑은 이렇게 남아 잊으려해도 잊지 못 하고 기억 속의 그대 찾아 헤매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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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초록 빛 물 든 햇 살에
얼 핏 잠에서 깨어 이렇게 새벽 길을 걸어가네 남겨진 그대 미소는 다시 볼 수 있을거야 그렇게 믿으면서 뒤 돌아 보지 않고서 정다운 눈 길 사랑이 함께하는 따스한 시간 행복할 순 있지만 내 어린 맑은 눈동자 속 에 비쳐 보이던 세상은 잊지 못 할 사랑스런 그런 모습되어 나를 부르고 내일이면 늦을것 만 같아 꿈을 찾아서 가기 엔 다시 못 올 이 젊음이 남아 있을 동안 가야하니까 정다운 눈 길 사랑이 함께하는 따스한 시간 행복할 순 있지만 내 어린 맑은 눈동자 속 에 비쳐 보이던 세상은 잊지 못 할 사랑스런 그런 모습되어 나를 부르고 내일이면 늦을것 만 같아 꿈을 찾아서 가기 엔 다시 못 올 이 젊음이 남아 있을 동안 가야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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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이젠 시간이 지나고
우리 새로운 만남도 기억 저 편에 사라 질 작은 추억이 되겠죠 투명한 그대 음성이 나에게 기쁨을 전해주 듯 내 마음 모두 담아서 당신께 주고픈 이 노래를 감았던 눈을 떠봐요 아침이 웃으며 다가와요 조금씩 모은 사랑을 나눠요 우리 또 이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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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1집 - Dream & Love (1988)
지나온 일들은 모두다 바람에 싫어 보내고 향긋한 그대의 미소는 내곁에 있고만 싶네 그렇지만.rn내일은 그대를 남기고rn떠나야하는데 이제 그덴 알지 못하는 나의 꿈이 있는곳으로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마음을 가득싫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rn떠나 가리라rnrn변하진 않는것은 없다고 모두들 말은 하지만..사랑이 담겨진 이별은 언제나 내곁에 있어 그렇지만 이대로 내모습으로 어떻게 내앞에 나설까 다시 내게 돌아오는날rn내마음을 말해줄꺼야.rnrn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마음을 가득싫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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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M Town - 2002 Smtown Summet Vacation In Smtown.Com [omnibus] (2002)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에 나의 꿈들이 하나둘씩 기억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 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내 가슴에 불어오는 모래 바람에 이름모를 물새들의 날개짓소리 눈부신 여름 바닷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있는 모습들 위로 먼하늘의 달빛하나 걸려질때면 노을 진 바다 가운데선 마음은 꿈을 꾸네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면 눈 속에 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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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준 2집 - Messiah (2002)
1절>
푸른 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 처럼 밀려 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 속에 살며시 다가 오면 잃어버린 시간 속에 나의 꿈들이 하나 둘씩 기억 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 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 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멀리 보일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 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2절> 내 가슴은 울어보는 모래 바람에 이름모를 물새들의 날개짓소리 눈부신 여름 바닷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있는 모습들 위로 먼하늘의 달빛하나 걸려갈때면 노을진 바닷 가운데서 마음은 꿈을 꾸네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면 눈속에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꺼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것 같은 우리 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 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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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광복절특사 (Jail Breaker) by 손무현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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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광복절특사 (Jail Breaker) by 손무현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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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 박정운 - Duet : 우리는 하나 [singl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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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 박정운 - Duet : 우리는 하나 [singl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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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 박정운 - Duet : 우리는 하나 [singl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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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석준 & 박정운 - Duet : 우리는 하나 [singl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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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산벌 (Hwang San Bul) by 오석준 [ost] (2003)
야 야야~야~ 야<우와우와>
야 야야 야~야<우와우와> 야 ~야야~ 야야<우와우와> 야 야야 야~~하아 살다보면 많은 일이 있잖아 좋은 것만 할수 없잖아 생각대로 세상 일이 안풀린 대도 포기 할 순 없잖아 해 보지도 않은 일에 겁부터 내고 쓸데없는 걱정 하지마 마음 먹기 나름이야 생각을 바꿔 좋은 일이 생길테니까~ 야~야~야~ 맘의 문을 열어봐 야~야~야~ 크게 한번 웃어봐 야~야~야~ 조금 멀리 본다면 어려운 일은 없어 나! 난! 난! 난! 난! 난! 나이나~ 나! 난! 난! 난! 난! 난! 나이나! 나! 난! 난! 난! 난! 난! 나이나~ 나! 난! 난! 난! 난! 난! 나이나! 인생이란 그리 길지 안잖아. 흘러가듯 사는 거 잖아. 피해 갈수 없는 일은 두려워 말고 그냥 해 보는 거야 좋은 것만 하기에도 모자란 세상 아옹 다옹 하며 살지만~ 지나 버린 일은 모두 잊어 버리고 오늘을 또 살아가야해~ 야야야~ 좋은게 좋은거야 야야야~재미있게 사는 거야 야야야 후회하지 않도록 웃으며 사는 거야. 그게 인생 인거야. 야 야야~야~ 야<우와우와> 야 야야 야~야<우와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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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r. Kim 1집 - Mr. Kim (2004)
깊은 밤에 빛나는 별 너의 눈에 반짝이는데
고맙구나 내 인생에 너를 지켜 줄 수 있어 어떤 바람도 니 앞에 불지마라 어떤 슬픔도 너를 돌아서 가라 그래 너는 웃으면돼 눈물은 내가 막아줄게 너를 보면서 사랑을 배워 간다 너를 안으며 벅찬 가슴을 안다 그래 너는 달려가라 이젠 너만의 세상이야 나는 너의 집이란다 너를 위해 비워 둔 자리 등불처럼 따뜻하게 너의 앞길 비춰줄게 너는 마냥 행복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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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훈 3집 - Man (1998)
난 난 알고 있었어
널 만날때부터 사랑하게 될 것을 너의 눈빛속에서 느낄 수 있어 날 위한 사랑을 나는 정말 힘들었어 내마음 모두를 네게 보여주기가 너의 사랑한단 그 말이 너무 고마울 뿐야 이젠 숨기지 말고 너의 모든걸 내게 보여주겠니 너의 어떤 것도 모두 다 난 믿을 수 있어 더 이상 서로가 힘들어 할 필요없어 니 곁에는 내가 있으니까 영원히 함께하는 그날까지 너를 지켜주겠어 나의 눈빛속에는 항상 니 모습이 있다는걸 느끼니 나를 바라보는 미소가 내겐 기쁨이란걸 이젠 숨기지 말고 너의 모든걸 네게 보여주겠니 너의 어떤 것도 모두 다 난 믿을 수 있어 더 이상 서로가 힘들어 할 필요없어 니 곁에는 내가 있으니까 영원히 함께하는 그날까지 너를 지켜주겠어 더 이상 서로가 힘들어 할 필요없어 니 곁에는 내가 있으니까 영원히 함께하는 그날까지 너를 지켜주겠어 너를 사랑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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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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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모닝 대통령 by 오석준 [ost] (1989)
지나온 일들은 모두다
바람에 실어 보내도 향긋한 그대의 미소는 내곁에 두고만 싶네 그렇지만 내일은 그대를 남기고 떠나야하는데 이제 그덴 알지 못하는 나의 꿈이 있는 곳으로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 마음을 가득 싣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 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변하진 않는것은 없다고 모두들 말은 하지만 사랑이 담겨진 기억은 언제나 내곁에 있어 그렇지만 이대로 내모습으로 어떻게 네앞에 나설까 다시 내게 돌아오는 날 내 마음을 말해줄꺼야 푸른 하늘에 떠가는 구름에 내마음을 가득 싣고서 잃어버린 나를 찾는 새 희망의 가슴으로 부디 햇살을 받은면 작은 돗배에 새하얀 나만에 꿈을 담은 돗을 올리고 눈부시게 물결치는 저바다에 그넘어로 떠나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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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흐르는 강물처럼 by 오석준, 손무현 [ost] (2002)
내 곁을 스쳐가는 바람에 담겨있는
니 향기만으로도 세상끝에 서곤해 아직 남아있는 내 안의 사랑에게는 떠나간 널 차마 알릴 수 없었어 한사람을 위해 살아가려 했는데 그러고만 싶었는데 왜 너를 가게 한거야 왜 혼자 남겨진거야 지워내지 못할 기억을 어떻게 견디라고 왜 사랑하게 한거야 왜 여기까지라고 해 나 이젠 니가 아니면 안되는데 너무 보고싶어 잠들지 않는 밤보다 혼자 눈을 뜨는 아침이 더 슬퍼 한사람 조차도 사랑할 수 없다면 누굴 위해 살아야해 왜 너를 가게 한거야 왜 혼자 남겨진거야 지워내지 못할 기억을 어떻게 견디라고 왜 사랑하게 한거야 왜 여기까지라고 해 나 이젠 니가 아니면 안되는데 눈물 없이 너를 간직할 수만 있다면 혼자 눈을 떠도 괜찮아 질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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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흐르는 강물처럼 by 오석준, 손무현 [ost] (2002)
오늘도 기다림속에 하루가고 얼마나 오랫동안을 참아야해~ 잊으려 애를 써바도 쉽지 않아~ 그대생각에 또 울고말았죠.. 무엇을 담아보아도 허전한데 누구와 얘기를 해도 혼자인 기분 하루가 천일지나도 더디게가고 잘 하지 못한 후회 뿐인 걸.. 어딨나요 내가 힘이들때 돌아버면항상 잊겠다던 사람 어딨나요~ 잊고산다는게 서로에 가슴이 무관해져 간다는~게 사랑해요 가지마요~우린 남남이 되기엔 추억이 너무 많은데 아니겠죠 아니라고해요~ 우리 아직끝난게 아니예요 어딧나요 내가 힘이들때 돌아보면 항상 잊겠다던 사람 어딨나요 잊고산다는게 서로의 가슴이 무관해져 간다는게 사랑해요 가지마요~우린 남남이 되기엔 추억이 너무 많은데 아니겠죠 아니라고해요~ 우리 아직끝난게 아니예요~ 우린~아직끝난게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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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흐르는 강물처럼 by 오석준, 손무현 [ost] (2002)
울지말아요 나의 그대
두려운 마음 지워줘요 그대만의 내 사랑 허락해요 누구나 가슴 한 구석엔 아픔을 간직한체 또 다른 시간을 채워가지만 수많은 사연 내 맘과 같이 느끼고 아파할 사람 만나길 소원하며 그렇게 사는걸 내가 좋은 사람이 되줄께요 그대 위로가 되줄께요 더 이상은 혼자 울지 않도록 소중한 사람 보낸후에 너무나 후회했죠 하지만 때늦은 일이였죠 다시 하늘이 그댈 내게 보내준 이윤 한가지 마지막 사랑이죠 나의 인연이죠 이젠 울지말아요 나의 그대 두려운 마음 지워줘요 그대맘에 내 사랑 허락해요 좋은 사람이 되줄께요 그대 위로가 되줄께요 더 이상 혼자 울지 않도록 걱정말아요 나의 그대 가벼운 사랑 아닌걸요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지 않아요 아픔이 뭔지 알고있죠 이별이 뭔지 알고있죠 나에게 맡겨줘요 울지말아요 나의 그대 두려운 마음 지워줘요 그대 맘에 내 사랑 허락해요 좋은 사람이 되줄께요 그대 위로가 되줄께요 더 이상은 울지않게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 아픔이 뭔지 알고있죠 이별이 뭔지 알고있죠 나에게 그대를 맡겨줘요 울지말아요 나의 그대 두려운 마음 지워줘요 그대맘에 내 사랑 허락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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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흐르는 강물처럼 by 오석준, 손무현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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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1집 - 오석준/장필순/박정운 (1990)
잎새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에
눈 떠보면 이슬젖은 오솔길 저만치 나를 앞서가는 구름에 실어보낸 지난 많은 얘기들 어둠이 내리는 낯선 거리엔 들어줄 이 없는 기타소리뿐 나혼자 마음 나처럼 알진 못해도 가슴속 웃음 나누는 하루보내고 내일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몸짓을 함께 나눌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을거야 작은 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누구보다 많은 것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솔숲 시냇가에 내리는 찬 비에 돌아보면 지워져 가는 발자욱 아련한 추억 접어 만든 종이배 위에 띄운 슬픈 사랑얘기들 먹구름 지나간 텅빈 하늘엔 반겨줄 이 찾는 시인의 노래 헤어져야 할 그 날을 알진 못해도 가슴속 사랑 나누는 하루보내고 내일 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눈빛을 함께 느낄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을거야 작은 마음 나누는 하루하루 지나면 세상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내일 오면 다시 또 힘에 겨운 몸짓을 함께 나눌 친구들을 만나 볼수 있을거야 작은 기쁨 모으며 하루하루 지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날이 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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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원 2집 - Lee Joo Won II (1994)
우리가 처음 만난 날도
오늘처럼 난 혼자였었지 하지만 변한것은 외로움 알게 된 내 마음 널 사랑한단 말조차 난 하지 못했는데 그 어느 밤에 꿈처럼 나를 두고 눈감은 너 *Alone night lone night 너 다시 내 곁에 올것만 같아 Alone night lone night 알고 있니 너를 정말 보고싶어 밤이 내리는 바닷가에 너를 데리고 오고 싶었어 언젠간 내 품안에 너만을 꼬옥 안아 주고팠어 수많은 우리 약속들 아직도 따스한데 미안하단 말 얼룩진 눈물젖어 떠나간 너 *(Repeat) *(Repeat x 3) Alone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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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흐르는 강물처럼 by 오석준, 손무현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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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산벌 (Hwang San Bul) by 오석준 [ost] (20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