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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넌 [digital single]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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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의 위험한 아내 OST Special by 정예경 [ost]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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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의 위험한 아내 OST Part.3 by 박지윤 [single, ost]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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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의 위험한 아내 OST Part.3 by 박지윤 [single, ost]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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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잊어요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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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Journey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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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Journey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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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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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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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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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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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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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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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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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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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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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9집 - parkjiyoon9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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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겨울이 온다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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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O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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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O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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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스테리음악쇼 복면가왕 - 복면가왕 29회 [omnibus]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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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미스테리음악쇼 복면가왕 - 복면가왕 29회 [omnibus]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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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만과 편견 OST Part.2 - 채널 고정 by 박지윤, 조형우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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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만과 편견 OST Part.2 - 채널 고정 by 박지윤, 조형우 [single, ost]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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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Yoo Hoo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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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Yoo Hoo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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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Inner Space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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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Inner Space [digital single]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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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미스터 (Mr.)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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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미스터 (Mr.)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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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종신 - 2013 월간 윤종신 Repair 9월호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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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비, 박지윤 - 3 Women In Inotia OST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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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비, 박지윤 - 3 Women In Inotia OST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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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비, 박지윤 - 3 Women In Inotia OST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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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비, 박지윤 - 3 Women In Inotia OST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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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비, 박지윤 - 3 Women In Inotia OST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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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이비, 박지윤 - 3 Women In Inotia OST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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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수림 - Drive Me to the Moon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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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수림 - Drive Me to the Moon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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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두 아이두 by 김준석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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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이두 아이두 Part.2 by 박지윤 [digital single, ost] (2012)
거짓말처럼 아플거래
얼마못가서 두 손 든대 이상하지 더 힘이 나 같은 꿈을 꾸는 너만 보면 때되면 나을 감기같은걸 뒤돌아 한숨 쉬진마 내 눈물 봐도 모른척해 널 믿고 약해지지않게 그래 I do 나답게 I do 내 가슴이 아직 뛰잖아 세상 보란 듯이 넌 날 옳다 말해줘 날 믿어줘 Say me I do 막다른길이 보인데도 뒷걸음치진 않을래 슬픈 기억도 언젠간 끝날 훗날 함께 웃게될테니 그래 I do 나답게 I do 내 가슴이 아직 뛰잖아 세상 보란 듯이 넌 날 옳다 말해줘 날 믿어줘 Say me I do 부디 흔들리지마 잡은 꿈을 놓지마 값진 삶이니까 괜찮아 널 위해 영원히 I do 아파도 후회는 없어 다시 I do 매일 I do 어제보다 가까이 왔어 우리 한 곳만을 보다 이뤄지는 날 꼭 안아줘 Say me I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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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굿바이 마눌 Vol.2 [digital single, ost] (2012)
A) 무슨 말이라도 해줘요 더 이상 나 아프지 않게
기다려 달라고 말해요 다시는 사랑하지 않게 B) 미안하단 그 말은 하지 말아요 잘 지내란 인사도 건내지마요 그대 밖에 모르는 여린 가슴이 눈치 채지 못하게 떠나줘요 C) 나 그대 하나 잊어버리면 다 지워내면 다 지난 일인데 나 어떡해요 나는 어떡해요 더 그리워지면 나는 어떡해요 A') 오늘만 곁에 있어줘요 더 이상 귀찮게 않을게 하루만 내게 잘해줘요 잠시만 나 행복해질게 B) 미안하단 그 말은 하지 말아요 잘 지내란 인사도 건내지마요 그대 밖에 모르는 여린 가슴이 눈치 채지 못하게 떠나줘요 C) 나 그대 하나 잊어버리면 다 지워내면 다 지난 일인데 나 어떡해요 나는 어떡해요 더 그리워지면 나는 어떡해요 D) 내 가슴속에 남은 추억까지 다 지워야 할까요 잊으려면 그대 그리움까지 워~ C') 추억하나 사랑하나 다 지워내면 다 지워버리면 나 어떡해요 나는 어떡해요 그대 사랑하던 나는 어떡해요 그대만 바라보던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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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굿바이 마눌 Vol.2 [digital single, ost]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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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페라스타 2012 Round 2 [omnibus] (2012)
(♬전주)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사랑은 다루기 힘든 새와 같아서 que nul ne peut apprivoiser 아무도 길들일 수 없죠. et c'est bien en vain qu'on l'appelle 그를 불러봤자 소용이 없어요. s'il lui convient de refuser 그가 싫다고 하면 그만이죠 Rien n'y fait, menace ou prière 위협하거나 간청해도 안된답니다 l'un parle bien, l'autre se tait 어떤 이는 듣기 좋은 말을 하고 어떤이는 과묵하지요 Et c'est l'autre que je préfère 난 과묵한 사람이 좋아요 Il n'a rien dit mais il me plaît 그는 말이 없이도 내 마음을 움직이죠 L'amour! L'amour! L'amour! L'amour!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여 L'amour est enfant de Bohême 사랑은 집시 아이처럼 il n'a jamais, jamais connu de loi 어떤 법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죠 si tu ne m'aimes pas, je t'aime 만일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되죠 si je t'aime, prends garde à toi! 만일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되면 조심하는 게 좋을 거예요 Si tu ne m’aimes pas Si tu ne m’aimes pas, je t’aime! 만일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되죠 Mais, si je t’aime, 하지만 만일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되면 Si je t’aime, prends garde à toi! (♬1절) 당신은 조심하는 게 좋을 거예요 (♬간주)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사랑은 반항하는 새와 같아서 que nul ne peut apprivoiser 아무도 길들일 수 없죠. et c'est bien en vain qu'on l'appelle 그를 불러봤자 소용이 없어요. s'il lui convient de refuser 만일 그가 오지 않는다면 Rien n'y fait, menace ou prière 위협하거나 간청해도 안된답니다 l'un parle bien, l'autre se tait 어떤 이는 언변이 좋고 어떤이는 과묵하지요 Et c'est l'autre que je préfère 전 과묵한 편이 좋아요 Il n'a rien dit mais il me plaît 말이 없이도 그는 내 마음을 움직이죠 L'amour! L'amour! L'amour! L'amour! 사랑, 사랑, 사랑, 사랑 L'amour est enfant de Bohême 사랑은 집시 아이처럼 il n'a jamais, jamais connu de loi 어떤 법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죠 si tu ne m'aimes pas, je t'aime 만일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전 당신을 사랑하게 되죠 si je t'aime, prends garde à toi! 만일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조심하는 게 좋을 거예요 Si tu ne m’aimes pas 만일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전 당신을 사랑하게 되죠 Si tu ne m’aimes pas, je t’aime! 만일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조심하는 게 좋을 거예요 Mais, si je t’aime, 하지만 만일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Si je t’aime, prends garde à toi! (♬2절) 당신은 조심하는 게 좋을 거예요 (♬후주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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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Quiet dream
변함없이 흘러가는 물이 되어 마르기 전에 그대 곁에 닿았기를 새벽을 밝힌 이 아침 불이 되어 피어나길 그 곳에 함께 영원히 머물 수 있다면 Dream with me, In my heart Dream with you, In your heart Quiet dream Quiet dream 저 높은 바다 길이 되어 노닐어요 Quiet dream Quiet dream 영롱한 꿈속 영원토록 파란하늘 돌고래는 노래하고 달빛은 햇빛 같아 영원히 숨 쉴 수 있는 곳 Dream with me, In my heart Dream with you, In your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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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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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듣고 싶은 말이 있었어
하루하루 후회 속에서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 끝을 알면서도 짓궂게 너를 괴롭혔는지 몰라 좀 더 쉽게 내게 얘기해주기를 미련 가득한 마음 남지 않게 잠시 스쳐보인 마음의 흔들림도 어떤 것도 달라지게 할 수 없다고 모진 기대들로 너의 말 속에서 너의 아픔들을 찾지는 않기를 아픔도 상처도 후회도 어떤 것도 더는 나를 위한 마음은 없단 걸 다 이해해 오히려 더 힘든건 너와의 침묵 어떤 얘기라도 듣고 싶은데 그저 흘려 보내야 하는 사소함도 나를 초조하게 할 걸 알고 있지만 점점 무뎌지는 마음이 사실은 두려워 조금씩 널 아파하지 않게해 내게 널 가득채웠던 마음이 다인걸 잊고서 계속 될 기억들이란 건 괜찮을까 모진 후회들로 마음 한켠에서 지난 기억들을 찾지는 않기를 돌아본 기억에 흐르는 따뜻함도 더는 너를 위한 마음은 없단 걸 바라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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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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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잠시 멈춰선 듯한 지금
이 시간에 서서 나를 바라보는 너를 보네 조용히 기다렸던 순간 숨이 차오르면 잠시 눈을 감아 기대 알 수 없는 마음이 두려워 진다 해도 지금이 아니면 다신 같지 않을 시간 너와의 이 모습을 수 없이 기억해 아주 오래 전이지 내가 기다려 왔던 건 돌아왔던 길도 결국 네게 조용히 꿈꿔왔던 순간 마주했던 그 날들처럼 두근거린 그 시간들처럼 함께였던 그 날들처럼 소중했던 그 시간들처럼 지금의 시간을 하나씩 간직할게 지금의 마음을 하나씩 간직할게 지금의 모습을 하나씩 간직할게 너와의 시간을 수없이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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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그땐 몰랐던 네가 내 안에 많아
이제야 널 조금 알 것 같아 그땐 몰랐던 너의 우주 무심한 너의 말투가 여전히 내게 남아 잃어가 아무도 모르는 너와 나의 암호들 다신 우릴 찾을 수 없을 꺼야. 모든 게 참 많이 달라져 나를 알지 못해도 기억해줘 널 사랑하던 나를 잠시 그리워해도 괜찮을 꺼야 그래 다시 사랑을 찾고 싶어 함께 할수록 커졌던 외로움 사랑을 할 수 없는 나였단 걸 이제야 솔직하게 네게 말해. 그리워 아무도 모르는 너와 나의 기억이 다신 너를 찾을 수 없길 바래 모든 게 참 많이 달라져 너를 알지 못해도 그때 너를 잊을 수 없을 꺼야 사랑, 너를 알았고, 세상, 숨을 쉬는 동안 함께 지켜가자던 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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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하고
멍하니 서서 너를 바라봤어 내가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하니 바보같이 또 난 왜 눈물이 나 이젠 제발 솔직하게 너를 말해줘 난 더 이상 너를 사랑하지 않아 단 한 사람 사랑한적 없다고 새로운 사랑이 있다고 차갑게 돌아서버린 너의 맘보다 지겨움을 숨기려는 네 표정이 너무나도 귀엽고 참 우스워 난 그만 하겠어 이제는 관심도 없는 내 안부를 묻고 내 눈을 보며 딴 생각을 하는 너 얼마나 내가 속아줘야만 하니 말도 안 되는 변명들로 좋은 이별을 꿈꾸지마 잠시 스쳐간 기억 속에 네 모습을 지워(모두 남김없이) 함께 바래왔던 꿈들도 모두 다 사라지길 이젠 다시 널 생각하지 않을 거야 걱정 하지 마 난 정말 그럴 거야 다시 너를 볼 수 없단 생각에 그저 웃음 짓고 말거야 (잠시 멈춰서도 그저 웃음 짓고 말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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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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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너와 나를 향한 꿈들이
빛이 되어 달아나 그곳에 어딘가로 떠오를꺼야 우릴 향해 쌓은 노래가 숲이 되어 자라나 평온의 삶을 지어 다 들려줄꺼야 이 모든 순간의 꿈이 너와 나를 지켜줄꺼야 무얼 바라고 있나요 함께해요 함께해요 영원히 (그대여) 살아있는 모든 의미들 잃어버린 미소도 또다른 너와 나를 꼭 찾아줄꺼야 저 깊은 절망의 끈이 너와 나를 묶어줄꺼야 잠시 여기서 쉬어요 소리내어 울어도돼 끝없이 그래요 끝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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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살며시 스민 바람을 이고
그리던 날들이 떠올라 하늘을 봐 널 불러봐 음음 거리엔 온통 너와의 기억 ( I always see u ) 모퉁일 서성이던 고양이 비내린 여름밤의 꿈처럼 셀 수 없는 너의 소리가 내게 들려와 바람이 불어 오늘도 널 생각해 같이 가자 손 내밀던 니 손끝과 돌아온다던 너의 마지막 말을 한참을 지나 보내고 난 알았어 아주 오래된 골목길 따라서 멀리서 들려오는 라디오 이렇게 많은 날들이 가고 겁없이 흘려보낸 너를 다시 볼수 있을까 시간이 흐르고 모든것이 가면 다 사라져 버린데 아직도 혼자서 널 잊지못하고 돌아서 말없이 너를 불러봐 사랑해 너를 사랑해 ( Don't say love anymore ) 그대여 나의 그대여 ( I say good by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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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소리내지 마요 마음이 들어요
나를 그만 보내요 사랑을 실어서 후 날려보내요 기억하지 말아요 이제 나는 달라질꺼예요 그대 모르게 서로 잃었던 그때로 나 돌아가요 가만히 별을 따라요 너와 나 그리고 밤과 별 기다림 잠이 든 새벽아침 조용한 기적이 문을 두드려요 이제 나 떠나려 해요 멀리 저 멀리 여행을 떠나요 나도 모르게 저 별이 쏟아지면 모두 끝날꺼예요 그제야 숨을 쉬어요 멀어지지 않는 시간 다가오는 너의 그림자 돌아보지 않으려 해 깊숙히 베어낸 슬픔 그리워 그리워해 언젠가 우리 서로의 삶을 찾아가겠지만 자꾸 흐르는 눈물을 이젠 모두 떠나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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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어떤말을 할까
뭘 해야하는 걸까 차가운 겨울의 하늘보다 더욱 얼어붙은 우리 둘 사실 나는 그래 이젠 날 이해해 미안하지만 이제 더 이상 너를 사랑하지 않아 난 고개를 묻고 웅크린 네게 난 아무것도 해줄게 없어 미안해 근데 나 조금도 슬프지가 않아 처음 내게 고백하던 밤 그날에 수줍었던 날 기억하니 너 고갤 들때쯤 이미 난 거기 없을꺼야 떨리던 목소리 차가워진 두손 넌 힘겹게 내게 말했었지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고마워 미안해 이젠 널 사랑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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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내 맘을 들어요
함께 걸어요 그곳에 두어요 내 맘이 울어요 젖은 어깨에 두 손을 놓아주세요 세상 삶이란 끝에서 숨쉬고 있는 일 조금은 편히 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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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8집 - 나무가 되는 꿈 (2012)
애쓰지 않아도 돼요
굳이 설명할 필요 없다는 걸 알아요. 햇살이 우릴 기억해서 어색한 공길 따스하게 해주어요 익숙한 오후 카페의 멜로디 너와 마주 앉아서 오랜만에 마주한 너의 이야기 웃으며 너를 바라보네 사랑은 너를 그렸었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사랑은 모두 제자리에 다시 돌아갈 수 없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지만 이제 솔직하게 그 사랑을 말해요 시간이 고요히 흐른 것처럼 너와 나의 사랑도 오랜만에 마주한 너와의 기억 웃으며 다시 바라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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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페라스타 2012 Round 1 [omnibus] (2012)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나를 울게 내버려 두세요. 비참한 운명! E che sospiri la liverta 아! 나의 잃어버린 자유여! E che sospiri, e che sospiri la liverta 내 잃어버린 자유에 한숨짓고 한숨짓네.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나를 울게 내버려 두세요. 비참한 운명! E che sospiri la liverta 아! 나의 잃어버린 자유여! Il duolo infranga queste ritorte 이 슬픔으로 고통의 사슬을 de miei martiri sol per pieta si, 끊게 하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de miei martiri sol per pieta 끊게 하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Lascia ch'io pianga la dura sorte 나를 울게 내버려 두세요. 비참한 운명! E che sospiri la liverta 아! 나의 잃어버린 자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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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 Quiet Dream [digital single] (2012)
변함없이 흘러가는 물이 되어
마르기 전에 그대 곁에 닿았기를 새벽을 밝힌 이 아침 불이 되어 피어나길 그 곳에 함께 영원히 머물 수 있다면 Dream with me, In my heart Dream with you, In your heart Quiet dream Quiet dream 저 높은 바다 길이 되어 노닐어요 Quiet dream Quiet dream 영롱한 꿈속 영원토록 파란하늘 돌고래는 노래하고 달빛은 햇빛 같아 영원히 숨 쉴 수 있는 곳 Dream with me, In my heart Dream with you, In your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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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혜성 - embrace [ep] (2011)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 해도 떨리는 맘을 숨기지 못해
그저 그대를 보며 웃고 있죠 지친 어제의 기대완 상관없이 지루하게 반복되는 오늘도 가만히 그대 곁에 함께 머물 수 있다면 마음속 모든 슬픔의 기억들도 헝클어진 내일의 두려움도 사라져가요 어제와 다를 게 없는 오늘 하루 그대의 눈빛 속에 비춰진 나의 마음은 어느덧 그대의 미소와 닮아있죠 오 내겐 꿈같은 하루가 지나가요 몇 일째 뒤척이는 설레는 밤도 퀭한 두 눈에 지친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면 웃게 되죠 다신 움직일 수 없을 것 같던 내 맘 이렇게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대의 곁에 그저 함께 머물 수 있다면 마음속 모든 슬픔의 기억들도 헝클어진 내일의 두려움도 사라져가요 어제와 다를 게 없는 오늘 하루 그대의 눈빛 속에 비춰진 나의 마음은 어느덧 그대의 미소와 닮아있죠 오 내겐 꿈같은 하루가 지나가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변함없는 모습 이대로 서로의 빈자릴 채워가면 마음속 모든 슬픔의 기억들도 헝클어진 내일의 두려움도 사라져가요 어제와 다를 게 없는 오늘 하루 그대의 눈빛 속에 비춰진 나의 마음은 오늘도 그대의 품속에 머물러요 오 내겐 꿈같은 하루가 지나가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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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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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아셀 1집 - 다시 그 길 위를 (2011)
참 말이 없던 아이
담아논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말 할 수 없던 아이 맴돌던 소리가 많아서 조금 힘이 들었대 혹시 알고있었니 아무도 몰래 조금씩 열어둔 소릴 들어보렴 난 좁은 이 숲 따라 저 산 위를 오를거야 꽤 오랜 시간 지나겠지 힘들겠지만 기다려줄래 난 오를 그 산 위에서 저 멀리 바라볼거야 숨이 몹시 차오르겠지 힘들겠지만 잠시 기다려줄래 잠시 멈추어 쉴 수 있어서 난 이 숲을 걷는거야 꽤 많은 땀이 흐르겠지 힘들겠지만 함께 가줄래 시원한 바람 불어와 그 땀을 식혀줄거야 저 큰 꿈이 이뤄지겠지 힘들겠지만 너도 함께 가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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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에픽하이 6집 - [e] (2009)
니가 내게 준 목도리가 다가와
내 숨 목소리 앗아가 슬픈 형제쯤에 풀려나는 가오리 풀릴때 쯤에 말대꾸해 볼펜이 종이에게 니가 준 일기장에 놓치게해 많은 기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니 생각을 적으면 다치지 않아 미뤘어 내 손가락에 끼워짐에 피던 영혼 우리 둘처럼 하나가 되야 더 아름다웠던 그 반지가 너무 꽉껴 슬픔이 살쪄 눈물로 거품을 닦아도 안 빠져 아프지 말라면서 준 약이 눈에 밟혀서 아퍼 you with me love 난 상처만 주고 이제 슬픈 기억 도 내게 선물이 되고 listen to my story 내가 준 선물이 눈물이 돼 to my story 내가 준 눈물이 선물이 돼 이 노래 이 노래 이 노래 이 노래 나의 노래 자꾸만 기억이 눈에 밟혀 니가 남긴 사진을 불에 담궈 너무 괴로워 방문에 갇혀 니가 남겨둔 선물을 봐도 너무나 많어 아직다 뜯지못한 쌓인 포장지 속에 보란듯이 자리 잡은건 너 난 열어볼 자신이 없어 손톱 같은 달이 또 moon 이돼 니가 준 선물이 눈물이돼 두들기네 나의 심장을 나의 심장을 비가 내리는 지붕처럼 툭툭툭 무뚝뚝했던 나 선물가계를 보며 길을 걷다 가둬놔 나답지않게 머뭇거린다 갈수록 마음의 상처가 더 아프다 you with me love 난 상처만 주고 이제 슬픈 기억 도 내게 선물이 되고 listen to my story 내가 준 선물이 눈물이 돼 to my story 내가 준 눈물이 선물이 돼 이 노래 이 노래 이 노래 이 노래 나의 노래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날 지우 지우 지우지마 날 비우 비우 비우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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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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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신선 타오 OST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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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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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우리 함께 하기로 했던 시간들의 끝이 오네요 서로 지켜가기로 했던 약속들은 무너져가고요 이제 놓아주기로해 보내주기로해 돌아서기로해 아무 미련없이 힘들었던 시간들도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잊혀져 간데요 슬퍼하지마요 우리 행복했던 순간들도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추억일뿐이죠 눈물 흘리지 마요 함께 지워가기로 했던 상처는 더 선명해지고 끝내 좁혀질 수 없었던 우리의 맘 걷잡을 수 없죠 이제 놓아주기로해 보내주기로해 돌아서기로해 아무 미련없이 힘들었던 시간들도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잊혀져 간데요 슬퍼하지마요 우리 행복했던 순간들도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추억일뿐이죠 애써 웃음져봐요 다시 또 만나진대도 다를건 없겠죠 이렇게 되겠죠 서로 다른 곳을 향한 너와 나의 마음만이 아마도 유일한 우리의 진심인 듯해 말 못했던 아픔들은 맘속에 남겨둔채로 이렇게 담담히 받아들이기로 해 함께 보낸 수 많은 시간동안 그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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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그대는 오늘도 작은 방안에서 그리움에 울고있네 울고있네 그대 마른 입술 마른 마음 젖어드네 젖어드네 그리움 무엇 그리움 그것 그녀를 놓아요 나를 찌르고 가져간 사랑 비워내고 토해내도 결국 상처를 안고 살 그렇게 살 필요 없나요 다신 그대를 속이지 마요 그리움 무엇 그리움 그것 그녀를 버려요 내 심장을 찌르고 준 사랑 비워내고 토해내도 결국 슬픔을 안고 살 평생을 잊지 못하겠죠 다신 사랑할 수 없는 그대 이제 안녕 미안요 그래요 그대 내 곁에서 울다 잠들어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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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그대는 나무 같아 그대는 나무 같아 조용히 그 자리에 서서 햇살을 머금고 노래해 내게 봄이 오고 여름 가고 가을 겨울 내게 말을 걸어 준 그대 그대는 나무 같아 그대는 나무 같아 사랑도 나뭇잎 처럼 언젠간 떨어져 버리네 쓰르르르르 쓰르쓰르쓰르르쓰르 쓰르르르쓰르르 봄이 오고 여름 가고 가을 겨울 내게 말을 걸어 준 봄이 오고 여름 가고 가을 겨울 내게 말을 걸어 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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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난 사랑이란걸 믿을수 없었어 너의 그 따뜻하던 미소가 언젠가 내곁을 떠날거라고 너 사랑을 분명히 믿고 있었어 나의 그 차디차던 손길을 꼭 잡아주던 너 기억하고있어 내 바보같은 사랑이 너를 아프게하고 돌이킬수조차 없게 만든거야 그냥 내곁으로 돌아오면돼 너 아닌 다른사람 안되는거야 제발 그렇게 너 웃어주면돼 사랑알려주었던 그때 너의 그 환한 미소처럼 이제 내곁에서 사랑하면돼 나 아닌 다른 사람 안된다고 했던 너잖아 제발 다시 내게 돌아와줄래 이별을 지켜주었던 마지막 뒷모습 모두 잊을게 다 잊을게 너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아니 혹시 널 잃을까 겁이나서 난 그랬던거야 니가보고 싶어 그래 난 많이 두려웠어 사랑해 널 잃을까 단 한번도 내맘 보여주지못한 날 용서해 그냥 내곁으로 돌아오면돼 너 아닌 다른 사람 안되는거야 제발 그렇게 너 웃어주면돼 사랑알려주었던 그때 너의 그 환한 미소처럼 그렇게 잊어 버렸다는 말을 하지말아줘 알잖아 단 한번도 너를 잊은적 없었단걸 나를 바라본 너의 얼굴도 기억을 모두 담아서 다시 널 찾고 싶어 너를 정말 너무 사랑한다고 이젠 말 할 수 있어 다시는 널 놓지 않을게 다시 나를 정말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줄래 영원히 함께 하자던 약속 제발 지켜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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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빈 시간속에 널 찾으려 힘겹게 애를써도 난 헝클어진 기억에 서러워지고 간직하고 싶었던 소중했던 추억까지도 희미해 나를혼자 외롭게 쓸쓸하게해 널 이해할수없는 말들로 견뎌낼수 없는 상처를 만들던 그 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뿐 기억하지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마음을 찾을때 까지 조금만 더 머물러줘 내안에서 숨쉬어줘 힘겹게 얘기해도 난 멀어지는 기억에 서글퍼 지고 영원할거 같았던 소중했던 추억까지도 떠나가 나를 혼자 외롭게 남겨두는건 널 이해할수 없는 말들로 견뎌낼수 없는 상처를 만들던 그 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뿐 기억하지 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마음을 찾을때 까지 조금만 더 머물러줘 아무것도 아닌 말들로 참아낼수 없는 상처를 만들어 그 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 뿐 기억하지 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마음을 찾을때 까지 조금만 더 머물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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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자 내 얘기를 들어보렴 따뜻한 차 한잔 두고서 오늘은 참 맑은 하루지 몇년전에 그 날도 그랬듯이 유난히 덥던 그 여름 날 유난히 춥던 그 해 가을 겨울 계절을 견디고 이렇게 마주앉은 그대여 벚꽃은 봄눈되어 하얗게 덥힌거리 겨울의 문을 띄우듯 돋아난 사랑 처음으로 말을 놓았던 어색했던 그날의 우리모습 돌아보면 쑥스럽지만 손끝에 닿을듯이 닿지 않던 그대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데 하루에도 몇번을 내게 물어봐도 나는 믿고 있어 떨어지지 않는 시들지 않은 그대라는 꽃잎 처음으로 말을 놓았던 어색했던 그날의 우리모습 돌아보면 쑥스럽지만 손끝에 닿을듯이 닿지 않던 그대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데 하루에도 몇번을 내게 물어봐도 나는 믿고 있어 떨어지지 않는 시들지 않은 그대라는 꽃잎 그대라는 꽃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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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빛 나무 빛 그림자사이 빛 구름 빛 그림자소리 빛 바람 소리에 나뭇가지는 흔들흔들거리네 아스팔트위에 아지랑이는 꾸불꾸불 거리네 봄 여름 그사이에 너와 나의 사랑에 느낌 빛 사랑 빛 눈을 감아요 빛 기억 빛 숨을 쉬어요 빛 방울 소리에 우리 사랑도 희미해져 내리네 뿌옇게 번지는 가로등 불 아래 눈물만 차오르네 시간은 달은 묻고 다 그렇게 지워진다 빛 방울 소리에 우리 사랑도 희미해져 내리네 뿌옇게 번지는 가로등 불 아래 눈물만 차오르네 시간은 달은 묻고 다 그렇게 지워진다 난 니가 참 보고플꺼야 봄 여름 봄 이제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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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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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7집 - 꽃, 다시 첫번째 (2009)
가습기 소리가 속삭이듯이 날 달랜다 숨 쉴 수가 없다면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한 숨을 내쉰다 열린 창 틈 사이로 새나간다 술에 취해 잠든 너의 뒤척임들과 잠꼬대가 차갑게 귓가를 감돈다 잠들 수 없다 내가 없다 그대 꿈 속엔 불안했던 네가 날 속였다고 혼자 위로 해봐도 그래봐도 그 뒤척임들과 속삭이던 그대의 마음이 이제야 날 깨운다 잠들 수 없다 내가 없다 그대 꿈 속엔 불안했던 네가 날 속였다고 거짓말 해봐도 안녕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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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천무 by 송병준 [ost] (2008)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SeeYouPart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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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 비밀정원 [ep] (2007)
당신이 있었던 지난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다시 돌아올 겨울
추억은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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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 비밀정원 [ep] (2007)
당신이 있었던 지난 겨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다시 돌아올 겨울
추억은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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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 비밀정원 [ep] (2007)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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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 비밀정원 [ep] (2007)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LaLaLa La La~La! LaLa LaLaLaLa La! LaLa LaLaLaLa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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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비밀정원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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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지윤 - 비밀정원 [ep]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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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별빛속으로 OST by 김C [ost] (2007)
듣고 있나요
보고 있나요 느껴지나요 우리 사랑이 눈을 감으면 손을 잡으면 갈 수 있나요 별빛속으로 한걸음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너를 묻지 말아요 보지 말아요 생각만으로 알 수가 있죠 눈을 감고서 숨을 쉬어봐요 내 생각마저 모두 버려요 한걸음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내게 생각이 이끄는 방향을 따라서 와요 나는 나를 몰라요 나는 나를 못 믿어 나는 용기가 없어 허공에 내 몸을 맡겨요 눈을 감고서 숨을 쉬어봐요 내 생각마저 모두 버려요 한걸음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내게 생각이 이끄는 방향을 따라서 와요 나는 나를 몰라요 나는 나를 못 믿어 나는 용기가 없어 허공에 내 몸을 맡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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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 Try To Remember : Special Album (2003)
이별의 문앞에 지금 서 있어요 이렇게 우리의 추억이 담긴 짐을 든채 떠나요
다 이해해요 그대가 하는 말 너무 지쳤다고 혼자 있고 싶다고 그렇게 해줄게요 모두 나의 잘못인걸요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 두려워 멍하니 닫혀진 문을 보고 있죠 이렇게 그대가 없다는 걸 난 믿을수 없죠 아직도 왜 모르나요 떠나라는 그말 진심이 아닌데 내겐 그대뿐인데 되돌릴 순 없겠죠 모두 나의 잘못인걸요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 두려워 보내야겠죠 떠나야겠죠 그댈 위한거라면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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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밤새 말도 안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고 또 사람들은 거기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나와 친구들은 가만히 앉아 술만 마시고 있고 손목에 시계만 바라보며 한숨만 쉬고 있고 (이렇게 그냥 밤이 끝날까봐 짜증이나서 메모지에 다가) 내가 듣고 싶은 노랠 적고 맥주 한 병을 손에 들고서 (DJ에게 다 전해주고 나서 돌아서다가 다시 돌아서서) 윙크를 하는 순간 내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어 * 나를 막지마 제발 음악을 끄지마 DJ 나의 노래야 제발 볼륨을 키워봐 DJ 2. 다시 또 음악이 바뀌고 우린 다시 또 들어오고 사람들은 다시 신이나서 모두 다 스테이지로 달려가고 또 다시 지루함에 그만 집에 가려고 일어나는데 마이크를 통해 들려오는 반가운 DJ의 목소리 (자 모두 다 자릴 비켜줘요 Pretty lady 집에 가지마요) 나를 바라보며 살짝 웃는 DJ이의 그 귀여운 모습에 (메고 있던 백 다시 내려놓고 입고 있던 옷 다시 벗어 놓고) 무대로 향하니 내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어 * 나를 막지마 제발 음악을 끄지마 DJ 나의 노래야 제발 볼륨을 키워봐 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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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바빠서 못봐요 그냥 한번쯤은 튕겨야 했나요
안돼죠 벌써 난 몇시간째 만날 준빌했는 걸요 뒹굴뒹굴 약속 하나없던 주말 오후 이젠 그댈 만날 벅찬 기대들로 다 바꼈죠 * 가져요 가질 수 있는 만큼 내 맘도 내 전부까지도 그대신 되돌려주면 안돼요 난 이미 다 그대 꺼니까 2. 조금 더 조금 더 오늘만은 멀리 데려가 줄래요 그윽한 눈으로 그댈 유혹하면 넘어와 줄까요 매일같이 재미 하나없던 생활들이 이젠 그대라는 단 한사람으로 다 바꼈죠 # 날 만나 그대 역시 행복하기를 나도 그대에게 소중한 사람이기를 우~~ ** 바래요 랄라라~~~오늘만은 누구도 날 찾지 말아요 아무런 방해도 받기는 싫어 그대와 단둘이 있을땐 가져요 랄라라~~~ 다 가져요 내맘도 내 전부까지도 그대신 되돌려주면 안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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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항상 날 지켜주신 믿음과 소망을 일깨워준 힘
난 언제까지나 그 안에 서 있죠 영원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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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A 내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 때론 얼마나 널 힘들게 하는지도
자꾸 숨기려고 하는 내맘을 너는 답답하게 느끼는게 당연해 B 하지만 날 조금 이해해줘 나를 떠나버린 그 사람이 내게 남긴 상철 알잖아 So Baby 조금만 더 내게 시간을 줘 나도 너를 많이 원하고 있어 말은 못했지만 C 조금 천천히 네게 가까이 자랑스런 너의 여자가 될게 나를 믿어줘 많이 노력할 테니 A' 가끔은 이런 생각에 나도 네게 좀더 잘해주려고 해보지만 그럴수록 움츠려만 드는걸 나조차도 이런 내가 너무 답답해 B 하지만 날 조금 이해해줘 나를 떠나버린 그 사람이 내게 남긴 상철 알잖아 So Baby 조금만 더 내게 시간을 줘 나도 너를 많이 원하고 있어 말은 못했지만 C 조금 천천히 네게 가까이 자랑스런 너의 여자가 될게 나를 믿어줘 많이 노력할 테니 D 봐 변해가고 있잖아 나 너를 향해가잖아 이젠 너에게서 배운 사랑으로 조금씩 맘을 열어갈거야 C' 언젠가 내가 상처를 딛고 너의 곁에 설수 있게 되는날 그땐 말할게 너를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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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살아가는 어떤 누구에게도 항상
많이 지쳐 외로움 있겠지만 너무 어렸었던 내겐 더 큰 상처가 되어 많은 걸 모르고 있던 것 같아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언제나 내겐 홀로 텅빈 회색 빛 같아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떨고있던 내게 하나의 빛을 밝혀준 사람들 * 내 앞에 날 바라보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 소중함을 안고 내게 다가와 내안의 빛이 되어 2. 눈을 뜨고 애써 이겨내려고 보니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뿐 작고 여렸었던 나의 가슴은 말라버려 내안에 벽은 점점 커져갔어 또다시 내게 상처로 돌아올까봐 두려워서 놓친 따뜻한 믿음 더욱 희미해져버려 쓰러져가는 나를 잡아주었던 소중한 사람들 # 더 많은 아픔들로 힘겹겠지만 이젠 혼자서서 울진 않을꺼야 날 위해 함께했던 날 항상 지켜주던 희망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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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Chorus) la la la la la la means I love you 우리 사랑을 약속해 줘요
la la la la la la means I love you 날 바라 봐요 대답해 줘요 Rap-jiyoon) 항상 그래왔었듯이 길거리 보도 블록모서리 위로 걸어다니고 오오 고개숙이고 또 하늘 한번 쳐다보고 쇼윈도에 비친 내모습 한번보고 지금난 그애가 있는 곳으로 사뿐사뿐 어느새 나도 모르게 벌써 한결 같은 나만의 그대가 기다리는 이곳 Rap-karuda) my love, my baby 다가와 내게 감미로운 입맞춤을 보내(쪼옥~) 환히 비추는 햇살을 바라보며 둘만의 사랑을 약속해 또 기도해(Amen~) 어릴적 코 흘리던 동네 꼬마 이제는 어엿한 오로지 너만의 백마 탄 왕자 한번 믿어봐 나는 언제까지나 네곁에 머물러 너를 꼭 지켜줄거야 Chorus) Repeat Rap-jiyoon) 난 투덜거리면(서!) 너에 표정을 봐 항상 그럴 때 넌 웃으며 넘어가 좋아서 그런건지 무관심한건지 pocker face 그 pace에 끌리지 uh! Rap-karuda) 너를 처음본 그때부터 네게 푹빠져 버렸지 모든게 변한데도 나는 변치않아 질투어린 눈빛과 불만어린 말투 내게는 모두다 이뻐보여…. "야! 내가 왜이러냐?" Rap-Smiley) haha 여기서 잠깐 둘만의 대화 속에 끼어서 말 한마디만 한참전에 첨봤을 때 거기에 나도 있었지 그때 그때만해도 어색한지 아니 서로 탐색 전을 하는지 참내(우~~) 근데 그후로 시간이 가도 어이없게시리 지지고 볶고 또 잘도 지내고 뭐 나야 친구니 축밸 들 수 밖에 Bravo! Chorus) Repeat bis) 때로는 우리앞에 힘든일로 다투는 일도 많이 있겠지만 라라라라 라라라 기억해 그댈 사랑해 이맘 영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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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A 처음 본 순간 알았죠 이렇게 될거란걸
그대도 나와 같았죠 사랑에 빠진거죠 B 지금 내 곁에 있는 그 사람에게나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하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그사람 아프게 하기는 싫은데 C 어떻게 할까요 그대를 원해요 이럼 안되는 날 잘 알고있지만 어쩔수가 없는걸요 나쁜 여자인가봐요 그대여 어떡해야 하나요 이젠 A` 맘속으로 기도해요 모두 꿈이었기를 그대와 나눈 사랑도 달콤한 꿈이기를 B` 하지만 그대의 작은 숨결조차도 이렇게 가까이 느껴지는데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되돌릴 순 없겠죠 C 어떻게 할까요 그대를 원해요 이럼 안되는 날 잘 알고있지만 어쩔수가 없는걸요 나쁜 여자인가봐요 그대여 어떡해야 하나요 이젠 D 난 알지못했죠 내게도 이런 사랑이 올줄은 평생을 함께 하고픈 사람 그대란걸 이제 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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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사랑이 식은 거야 너뭐야 요즘 넌, 예전의 너 같지가 않아
이젠 내가, 니꺼라고 넌 안심하는 거니 잊지마 니가 계속 이러면 차갑게 나 딴 맘 먹을지도 몰라 기횔줄께 다시한번 내 맘을 흔들어놔봐 * All right 나만 알기 내눈만 바라보며 얘기하기 늘 20분쯤 나 늦어도 절대 화 안내기 이젠 피곤해도 날 당연히 집까지 바래다 주기 지갑속 내사진 꺼내서 입맞추기 니가 잠드는 순간도 2. 오늘은 친구 몇 명과 만나 밥먹고 커피도 마시러 갔는데 나만빼고 친구들은 계속해 전화가 와 모두들 남자 친구의 전활 귀찮다 하며 자랑을 하더니 묻는거야 너와나는 다툰게 아니냐 면서 ** All right 약속해줘 하루에 3번이상 전화하기 날 믿어주기 니 하루는 내게 보고하기 항상 내편이기 나 아플땐 나보다 더 아파하기 세상의 그어떤 여자가 다가와도 나의 이름만 부르기 3. 난알아 처음도 지금도 변함없는 널 말보다 마음이 더 큰 사람 Oh~ baby 난 너의 그 사랑을 받고 있기에 세상 가장 행복한 사람인걸 * All right 나만 알기 내 눈만 바라보며 얘기하기 늘 20분쯤 나 늦어도 절대 화 안내기 이젠 피곤해도 날 당연히 집까지 바래다주기 지갑속 내 사진 꺼내서 입맞추기 니가 잠드는 순간도 ** All right 약속해줘 하루에 3번이상 전화하기 날 믿어주기 니 하루는 내게 보고하기 항상 내편이기 나 아플땐 나보다 더 아파하기 세상의 그어떤 여자가 다가와도 나의 이름만 부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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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에?..그냥 해요?
( 해봐. 내가 바람잡아 줄께) 다음 뉴스입니다. 된장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겁니다. 양재동에 45살 김모씨가 10년동안 된장을 먹어온 결과!!! (하하하하~ 10년동안 된장을~~) 질렸다고 합니다. (아~ 질려~~ 하하하하하~~ 아~~ 말두안돼~) 어! 감사합니다. (아하하하하~) 우...웃어주신 거죠~ (아하하하~ 7년동안 된장을 우하하하~) 너무 잘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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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에?..그냥 해요?
( 해봐. 내가 바람잡아 줄께) 다음 뉴스입니다. 된장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겁니다. 양재동에 45살 김모씨가 10년동안 된장을 먹어온 결과!!! (하하하하~ 10년동안 된장을~~) 질렸다고 합니다. (아~ 질려~~ 하하하하하~~ 아~~ 말두안돼~) 어! 감사합니다. (아하하하하~) 우...웃어주신 거죠~ (아하하하~ 7년동안 된장을 우하하하~) 너무 잘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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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나 그렇게도 하고싶던 말 너를 보낸 뒤 떠올랐던 그 말
널 사랑한다고 정말 미안했다고 이제야 그걸 알았어 아무 준비도 하지 못했어 니가 없는게 믿겨지질 않아 수없이 함께한 너의 빈자리를 또 멍하니 그저 바라보고있어 * 눈감으면 네모습 떠올라 견딜수가 없는 내맘을 아는지 너는 이렇게 바보같은 나를 그냥 외면하지 말고 다시 내 빈자릴 채워줘 2. 돌아서가는 네 모습보며 울기만하며 붙잡지 못했던 그랬었던 나를 널 그냥 보낸 나를 지금이라도 용서해주겠니 ** 돌아섰던 네마음을 다시 돌릴수만 있다면 그 무엇이라도 내게 가르쳐 주겠니 이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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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A. 이별의 문앞에 지금 서 있어요 이렇게
우리의 추억이 담긴 짐을 든채 떠나요 B. 다 이해해요 그대가 하는 말 너무 지쳤다고 혼자 있고 싶다고 그렇게 해줄게요 모두 나의 잘못인걸요 C.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두려워요) A. 멍하니 닫혀진 문을 보고 있죠 이렇게 그대가 없다는 걸 난 믿을수 없죠 아직도 B. 왜 모르나요 떠나라는 그말 진심이 아닌데 내겐 그대뿐인데 되돌릴 순 없겠죠 모두 나의 잘못인걸요 C. 하지만 너무 두려워요 다시 혼자라는게 그대 없는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게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가도 더는 그댈 볼 수 없단게(두려워요) D. 보내야겠죠 떠나야겠죠 그댈 위한거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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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아주 오랜만에 그댈 다시 만났죠 왜 이렇게 가슴이 떨리는지
그대와 이별후 사랑을 버린채로 한참을 지내왔던 나죠 * 몰랐었죠 내안에 잊을 수 없었던 그대뿐이라는 걸 왜 이제야 안거죠 익숙해졌던 나의 외로움도 그댈 위해 내안에 남겨두었던 나의 빈자리죠 2. 변함없이 환한 너의 미솔 보면서 처음 느낌 그대로이고 싶죠 그대없이 지내왔던 하루하루가 스쳐지나간 꿈만 같아요 지금이라도 내곁에 그대 다시 돌아올 수는 없나요 3. 잃어버렸던 나의 사랑을 그대와 함께하고 싶어요 받아줄 수 있나요 예전 그대로 돌릴 수 있다면 헤어진 시간보다 더 많은 사랑 다 주고싶어요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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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떠나겠다니 갑자기 무슨 말이야 어딜가길래 난 가면 안되는거야
이제까지 우린 항상 함께했잖아 그랬잖아 왜 그래 내가 더 잘할게 제발 내게 이러지마 * 날 두고 가지마 제발 날 떠나지마 아무리 힘들어도 난 니곁에 있는게 나 날 사랑한다면 정말 날 위한다면 이러면 안돼 이미 난 니가 없인 살 수가 없어 2. 너의 말처럼 나 그렇게 힘들지 않아 정말 널 따라온거 절대 후회하지 않아 매일 밤 너의 품에 안겨 잠들때마다 그때마다 꿈만같아 행복한 미솔지으면서 눈을 감아 * 날 두고 가지마 제발 날 떠나지마 아무리 힘들어도 난 니곁에 있는게 나 날 사랑한다면 정말 날 위한다면 이러면 안돼 이미 난 니가 없인 살 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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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어떻게 해도 떠나겠죠 어떤 말을 해도 돌아서겠죠
잡아봐야 소용없겠죠 그댄 이미 결심을 한거죠 알아요 내가 잘못한거 모두 내가 이렇게 만들었단거 알아요 그대 많이 참은거 참을만큼 참다 이러는거란걸 * 하지만 그대 딱한번만 제발 내게 기회를 다시 한번만 내말 믿을수 없겠지만 내가 그동안 저지른 일들 때문에 이번만 나를 위해 정말 아니 우리의 추억을 위해 정말 니발 길을 돌려만 준다면 그래만 준다면 정말 잘할수있는데 2.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숨이 막혀 버릴것만 같아요 미안하단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차마 할 수가 없어요 알아요 그대 날 사랑한거 그대에겐 내가 전부였단거 알아요 그대가 더 힘든거 그리고 너무 늦어버렸다는것도 3. Oh baby 제발 날 용서해줘 어렵겠지만 싫겠지만 난 정말 죽을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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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6집 - Woo~ Twenty One (2003)
1. 날 사귀고 싶다고 나와 만나고 싶다고 baby
내가 누군지 알고 알기는 알고있냐고 그 유명한 킹카 너무 예뻐서 모나리자 모든 남자의 세뇨리따 다이아 반질 가진 부자도 울고 간 여자 그래 그게 바로 나야 이동네 최고의 first lady 이런 날 어떻게 기쁘게 할래 응? 응? * 할줄알어 할수있어 내가 소리를 아 지르게 만들수있어 자신있어 해본적있어 나같은 여자를 여보하게 만든적있어 자 우 이렇게 만들수있어 자 아 이렇게 해줄수있어 자신있어 할수있어 그럴수있다면 어서 날 데려가 뭐하고있어 2. 내가 맘에 든다고 나를 꼭 갖고 싶다고 baby 주는건 문제가 아닌데 감당할수있냐고 나를 위한 선물 때마다 준비한 이벤트 나를 감동시키는 센스 그리고 그걸 계속 할수 있는 끈기 필수 그래 그게 되야 나를 만족 시킬수 있을꺼야 이런걸 어떻게 내게 해줄래 응? 응? 3. 난 기다렸어 날 데려갈 왕자님을 백마를 타고 날 뒤에 태우고 떠날 님을 이제까지 쭉 간직해온 이 모든 것들 다 줘도 하나도 아깝지가 않을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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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야! 쟤 뭐야. 재 옷 입은 것 좀 봐.
OH! My God.You Guys Look At The Girl That Just Walked Up In The Club. 여기가 어디라고 저러고 오냐.진짜 기가 막힌다. What? And She's Trying To Take Our Man. Oh! No! We Got To Let Her Know What's Up Around Here. * Who Are You. Why You Do. The Things You Some Privacy. Girl Listen Up. I'm On To You. I Run This Place And The Man Here Too. Well Prove To Me. Your Tattoo Don't Mean A Thing. Your Busty Shirt Your Sleezy Boots. It's Not The Way I Like To Look, I'm Sexy. I'm Classy. I'm Lady. And This is How I'm Nastified. 2. Welcome To The Real East Coast Where Your Booty Ain't Considered Beauty. What You Creeping Right Up Some Stupid Nasty Uh. I'm Sexy. I'm Crazy. Still A Lady,. And This is How I'm Nastified. * Why Do You Keep On Tryin You Could Put Me Down. Well Baby Girl I Don't Think So. I'm Not Do You Keep On Tryin To Creep On My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Why Can't You Go And Find Yourself Your Own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This is How We Roll Here. And Find Yourself Your Own Man. I Said Why Why I Said Why Why. This Is How We Roll Here. And This How We Roll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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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새벽에 술에 취한 목소리가 날 또 깨우고 또 헤어지잔
말로 날 힘들게 하고 넌 모자라단 더 좋은 남자를 만나란 말로 나를 또 잠 못들게하고 왜 자꾸 니가 모자라다고 하는건지 더 좋은 남자가 도대체 어떤 남잔지 우리 사랑에 왜 계산이 필요한건지 왜 다른 사람들 말이 중요한지 그냥 사랑하면 되는데 그 이상 뭐가 중요한데 니가 말하는 이유들이 헤어질 이유가 아닌데 물론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랑만으로 다되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난 자신있는데 2.우리가 처음 만나 왜 사랑에 빠졌었는지 생각해 보면 아주 작은 것들이지 넌 나의 눈빛 나는 너의 미소 때문에 사랑이 시작됐지 기억하니 작은 것에도 우린 언제나 즐거워했었고 둘이 손잡고 어디든 다 걸어다녔고 지금도 나는 그리고 앞으로도 나는 그것만 있으면 돼 왜 모르니 *왜 이렇게 자꾸 약해지는 거야 제발 이러지마 나 이렇게 여기 너의 곁을 지키고 있는데 *(Rap) 좋은차 예쁜 옷 반지 목걸이 모든 것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난 자신이 없는 것 너의 말처럼 우리가 사랑 만으로 모두 이겨낼 수 있을까 내생각은 no 너는 그렇다고 나에게 말할지 몰라도 그걸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그래도 그렇지가 않아 사랑이 너무 많아 그러는걸 나의 사랑이 도무지 허락하질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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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사랑한다고 정말이라고 영원히 계속 날 사랑 할 것 같다고 그말
그대로 나는 믿어버렸고 그래서 그대에겐 내 모든걸 주었고 그날 이후로 아무리 기다려도 그대는 도무지 연락이 오지를 않고 다시 나 혼자 바보같이 나 혼자 쓸데없는 기댈했다는 걸 알았고 *난 남자야 이제 난 남자야 아무런 기대도 바람도 없이 즐길꺼야 너희처럼 그럴꺼야 나혼자 상처받는 일 더 이상은 없을꺼야 2.이번만큼은 너 하나만큼은 다른 남자들과는 정말 다를 것 같다고 모든걸 주고 너의 여자가 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줄 것 같다고 하지만 역시 시간만 좀 길었지 결국엔 새로운 여잘 또 찾아떠났고 남자는 역시 기대를 말아야지 정을 주면 안된다는 걸 깨달았고 *난 남자야 쓰레기 같은 남자야 내가 하는 말 모두 그때뿐야 잊는거야 기억은 없는거야 서로 즐거우면 된거야 쓸데없는 약속이나 감정따윈 없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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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나 내가 왜 이러죠 정말 이상하죠 그대가 없인 하루가 너무 길어요
날 사랑한 사람은 많이 있었지만 언제나 내겐 귀찮은 일이었는데 사랑을 받는것만 익숙했던 나 그대 내게 뭘했길래 내가 달라질까 나 조차 궁금하지만 *난 사랑에 빠졌죠 나 밖에 모르던 그 못된 내가 나보다 그댈 생각해요 한사람에게만 이렇게 하려고 그랬나봐요 아껴둔 내 맘을 받아요 2.나 어제는 말예요 관심도 없었던 남자 옷들을 고르는 날 발견했죠 꼭 배우지 않아도 사랑은 이렇게 날 바꾸네요 그대만 생각하게 사랑을 받는것만 익숙했던 나 이젠 모두 주고싶어 그대에게만은 그대도 나와 같와요 **이별이란 말은 없겠죠 OH BABY 나에겐 첫라랑인데 혹시 이 사랑이 깨지면 이제 나는 다시는 사랑을 못하게 될지도 난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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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지윤 5집 - Man (2002)
1.참 오랜만이죠 우리 다시 이렇게 함께 할 날이 올 줄 상상도 못했죠
어쩜 그렇게 변한게 없네요 그토록 보고싶던 그 편한 미소도 나 그댈 떠났던 그 긴 시간들 애써 기억하지 말아요 날 다시 받아 줄 수 있나요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변함없는 맘으로 다시 만났죠 멀리가려해도 갈 수 업었죠 돌아선 발걸음이 한참을 헤메다 이 자리에 결국엔 이 자리에날 기다려준 그대곁에 2.그대 얼굴이 조금 야위어 보여요 다시는 그댈 혼자 두지 않을게요 왜 이런 날 계속 기다렸나요 난 그대가 올 줄 알았죠 난 그대 떠났을까 두려웠었죠 내 앞에 그대 모습꿈만 같아요 **우리 다시는 다시는 헤어지지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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