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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2집 - Kimdonghwan 2 (1989)
그댄 우리 만난 시절 다시 돌아올 수 없나.
이젠 그대 고운 미소 다시 돌아올 수 없나. 그대 우리 이제 모두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차가운 손길 되어 서로 잊어야만 하나. 뜨거웠던 우리 사랑 이젠 안녕. 행복했던 모든 시간 이젠 안녕. she just said It`s time to say good-bye. It`s time to say good-bye. It`s time to say good-bye. 이젠 아무 말도 없이 돌아서야 하는 건가. 빗물에 흔들리는 그대 차디찬 모습은. 그대 우리 이제 모두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차가운 손길 되어 서로 잊어야만 하나. 뜨거웠던 우리 사랑 이젠 안녕. 행복했던 모든 시간 이젠 안녕. she just said It`s time to say good-bye. It`s time to say good-bye. It`s time to say good-bye. 뜨거웠던 우리 사랑 이젠 안녕. 행복했던 모든 시간 이젠 안녕. she just said It`s time to say good-bye. It`s time to say good-bye. It`s time to say good-bye. say good-bye. say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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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2집 - Kimdonghwan 2 (1989)
그대를 보내는 슬픈 우리 마음은
그대 떠난 후에도 이렇게 우린 그대를 생각 할테요. 친구여 안녕히 다시 만날 때까지 멀리 있어도 우리는 서로를 이렇게 마음속에 만날 수 있어. 함께 했던 모든 꿈들은 언제나 기억해요. 친구여 같이 했던 모든 시간들은 언제나 우리 생각해요. 시간이 지난 후에 우리 모습 생각하지 말아요. 단지 지금 이대로 우리의 우정 잊지 마오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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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하나 그리고 둘 / 아하 (1989)
어둠이 내린 그대 길가에 지쳐버린 내마음 잊고 싶지만 이제는 정말
돌아오려나 나만을 사랑한 그대였으니까 그대여 내게 미소만주고 그대곁에 나만이 머무를때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지만 사랑의 진실을 우린 알게 됐어요 지난 옛생각 그리워지는 그대 그대위한 나만에 사랑은 그대 떠난 슬픔 없는 것처럼 내곁에 그대만 영원할 수 있어요 * 지난 옛생각 그리워지는 그대 그대위한 나만에 사랑은 그대 떠난 슬픔없는 것처럼 내곁에 그대만 영원할 수 있어요 그대여 내게 미소만 주고 그대곁에 나만이 머무를대면 아무런 말도하지 않지만 사랑의 진실을 우린 알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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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하나 그리고 둘 / 아하 (1989)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갈거야 그대 있는 그 곳에
슬피 울다 나를 기다렸는지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나의 마음 쓰려오지만 이제 다시 해가 뜨잖아 눈을 떠요 나의 사랑아 당신만의 내가 있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갈거야 그대 있는 그 곳에 슬피 울다 나를 기다렸는지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나의 마음 쓰려오지만 이제 다시 해가 뜨잖아 눈을 떠요 나의 사랑아 당신만의 내가 있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갈거야 그대 있는 그 곳에 슬피 울다 나를 기다렸는지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꼭 다문 그대의 입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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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하나 그리고 둘 / 아하 (1989)
도시의 짙은 어둠이 깔리고
겨울비는 내리고 있어요. 가로등 불에 빛나는 거리는 아름답게 느껴만 지는데. 외로움 가득 가슴에 담고서 말없는 나만의 그리움으로 늦은 밤 거리 쓸쓸히 바라보며 창가에 기대어 서서 있어요. 밤은 깊어만 가는데 자꾸만 당신이 올것만 같아 그날처럼 비는 내리잖아 그날처럼 비는 내리고 있잖아 비가 올땐 말없이 날 찾아오는 당신을 늦은 이밤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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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하나 그리고 둘 / 아하 (1989)
이 거리를 거닐며 그 때 그 추억을 생각해
처음 만난 그 느낌은 내겐 신선한 충격이었죠 둘만의 즐거운 얘기와 다정한 포옹 속에 신비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갔죠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 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이제는 쓸쓸히 그 때 그 거리를 거닐며 스산한 바람 속에 나의 마음은 허전하죠 아름답던 추억을 그리며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의 그 모습 아득히 생각나네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 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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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빛바랜 나의 두 눈빛엔 그대만의 아픈 추억이
시든 장미처럼 초라히 비쳐지고 떠나간 바람불면 나에게만은 추억마저 잊혀지는데 그댄 지금 내게 있었던 멀어져 간 사랑을 조금이라도 추억되어 날 생각할까 그대 모습은 아프지만 잊혀가는데 온종일 나홀로 멍하니 그대 생각뿐 너무나 외로워 혼자란 이런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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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 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 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 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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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그대여 여기 바다가 보이고
많은 사람들은 한가지씩 좋은 추억에 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하지만 그대여 다시 돌아온 이 바닷가 그대 떠나간 조금은 슬픈 추억 때문에 나만이 홀로 쓸쓸히 느껴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멀리 하려 하지만 바다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간 나를 잊은 미소라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수 있겠지 나의 슬픈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수 있는곳 나의 슬픈바다여 붉어진 노을 떠나는 사람들 어떤 생각들이 그들만의 사랑일런지 바다는 더욱 애잔하게 보이고 한번쯤 내게 미소라도 띄어줄 그대 얼굴이 조금은 슬픈 우리 사랑에 붉어진 바다 저편에 사라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 하지만 바다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간 나를 잊은 미소라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수 있겠지 나의 슬픈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수 있는곳 나의 슬픈바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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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하늘만 보면 그대 생각에 잠겨있는 나를 어떻게
하나 나를 외면하는 그대가 있어요 바라만 보다 지친 내맘에 고개를 떨구면 지난 추억에 더욱 그리워진 그대의 모습들 사랑하지만 하나뿐인 그댈 이젠 잊기로 해요. 세월이 가도 지울 수 없어 안타까운 모습 어떻게 하나 자꾸 떠오르는 그대가 있어요. 기억 저편에 묻어두기엔 너무 아쉽지만 멀어져만 가는 붙잡을 수 없는 그대의 모습들 사랑하지만 하나뿐인 그댈 잊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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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난 이제껏 지친 맘으로 어둠속에서 서로를 잊으며
다른 우정과 병든 생활에 헛된 꿈들을 찾아 다녔죠 이제 행복도 헛된 사랑도 난 남아있지 않은 것 같은데 홀로 외로움만 내게 다가오네 우- 그대여 내곁에 조금만 다가와줬으면 내 맘속에 그대 모습은 작은 미소로 내게 다가와 지친 내모습 그대 향기로 나를 영원히 잠들게 하네 그대 모습이 내겐 행복이 될수 있다는걸 난 느낄수 그대 가고 난후에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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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서러움이 밀려올때 가슴속 깊은 곳에
지금 내리는 빗물이 나를 위로해 주네 기다리던 시간 지나 지워지는 그대는 너무도 지쳐버린 사랑 우린 떠나가네 멀리가는 사랑 우린 슬프지 않네 비가 끝나는 것처럼 너무 울고 싶은 내 마음은 그대 눈길 속에 머물고 다시 다가온 그대의 모습 우우우우 그리움이 쌓여갈 때에 지난 추억으로 남기고 무지개 꿈은 맘처럼 이젠 울고 싶은 내 마음은 그대 눈길 속에 머물고 다시 다가온 그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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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비가 내리는 날엔 나는 우울한 모습
온종일 창가에서 기대어 버린 맘 그대 기다리고 싶은 맘 난 하늘을 보면 그대 내게 다가선 그 느낌 비가 내리는 날엔 나는 그대 사랑하고픈 마음 비는 그리운 추억 그대 사랑이 되여 내게 기억나지만 슬퍼진 내 모습들 잊혀진 나의 비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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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비가 내리는 날엔 나는 우울한 모습
온종일 창가에서 기대어 버린 맘 그대 기다리고 싶은 맘 난 하늘을 보면 그대 내게 다가선 그 느낌 비가 내리는 날엔 나는 그대 사랑하고픈 마음 비는 그리운 추억 그대 사랑이 되여 내게 기억나지만 슬퍼진 내 모습들 잊혀진 나의 비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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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불빛에 보이는 희미한 그대
빛바랜 사진을 지나간 우리 사랑의 전부인 것처럼 나에게 남아 있는데 그대여 내 맘 속에 흐르는 그대 따뜻한 미소가 하얀 눈처럼 이밤에 소리도 없이 내곁에 다가만 오네 언젠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사랑의 많은 꿈들 다시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이젠 추억이라도 나에게는 사랑이기에 슬픈 내 모습도 내겐 소중해 잃어버린 기억들 속에 아픔 생각 나지만 그대 사랑으로 멈춰진 나를 지나간 어둡던 기억 두눈 그대 생각하지 말아요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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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아무런 느낌 받을 수 없어 그것이 사랑인지
그대만이 진정 내게 사랑인건지 종일 그대 눈만 보지만 정말 나는 느낌이 없네 그래요, 그대만의 스잔한 바람이 되어 당신의 길을 거닐다 떠나가는 그대 뒷모습 보면 사랑을 알 수 있어요 2절 반복 아무런 느낌 받을 수 없어 그것이 사랑인지 아무런 느낌 받을 수 없어 그것이 사랑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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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지나간 모든 일들은 천천히 생각해봐요
그대 날 사랑한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다정한 모습은 변한게 없는것 같은데 왜인지 내 마음속은 슬퍼져요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모두 끝난데도 난 아직 그대 모습을 미워할 수 없어요 그대 나의 마음에 조금 다가와 준다면 언제까지 그대를 믿을 수 있어요 이제는 -- 그대 내게 조금만 진실해 준다면 언제까지 그대를 사랑해 그대를 이렇게 늦은밤 별들을 보면 그대를 생각해봐요 나에게 사랑을 준 그대를 이제는 떠날 것만 같은 그대의 환한 미소는 이밤에 내마음속에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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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사랑하고픈 시간들속에 서있는 날 바라보면서
내모습 생각해보네 어떤 기억이 아프게 하나 하얗게 진 노을담은 그대맘 여리게 다가오네 구름속에 숨어버린 내 그림들 이젠 어둠속으로 아쉬웠던 그 한조각을 찾아서 그대 있는 그곳에 그대 향기로 기억하고픈 아름다운 추억들을 느낄 수 없어 내가 아니듯 눈을 감고 사랑하려 아픈 맘에 밤을 보냈지 기억하고픈 세상속에서 하얗게 즐거움 담은 그대맘 이제는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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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눈이 내리는 거리를 아름다운 사랑으로 거니는
연인들 어둠이 내려 지금은 하얀 세상이 조금 우울해 보여 나의 마음처럼 눈이 내리는 마음으로 그댈 사랑한 마음으로 겨울의 추억을 이렇게 난 눈을 감고 생각해 봐요 하얀 눈을 보며 떠나버린 추억을 언제부턴지 슬퍼진 겨울 눈이 내리는 걸 느낄 때 그리운 그대 그리운 눈빛 쓸쓸한 미소처럼 하얀 겨울에 2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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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1집 - Do You Like Jazz (1990)
어제는 맑게 갠 조용한 하루
내 맘 속에서 그대만이 생각나 나에게 말없이 떠나가버린 그대의 그모습 언젠가 만날 수 있는지도 모르고 만약에 뵐지라도 나의 마음은 내곁에 하얀 미소를 띄우고서 사랑스러운 그대가 이제는 될 수 없는 마음 혼자만의 추억인가요 우연히 만나 내 마음속으로 지울수 없는 모습으로 다가와 나에게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게 만들어준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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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너를 처음 만난 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이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않아
*눈 내리고 외롭던 밤이 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대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 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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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 Live Concert [live] (1991)
투명한 너의 눈빛이 어쩐지 부담스러워
아무런 말도 못하고 창가에 기대어 바라보네 이렇게 떠나가지만 너에게 정말 미안해 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잊을 수 없을 거야 벽에 걸린 그림처럼 너는 표정 없이 바라보지만 이 거리를 난 떠나가리 내가 아닌 너를 위한 이별 여행을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 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 한 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 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했던 거야 벽에 걸린 그림처럼 너는 표정 없이 바라보지만 이 거리를 난 떠나가리 내가 아닌 너를 위한 이별 여행을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 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 한 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 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했던 거야 언제까지 너에게 좋은 기억만을 남기고 싶어 이제는 모든 걸 변명처럼 느끼겠지 다시 한 번 너에게 얘기하고 싶던 그 말 사랑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원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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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언제부턴가 흐르고 있는 의미 없는 시간 속에
지쳐버린 날 열린 창가에 이렇게 기대고 있네 더욱 깊어지는 오늘밤은 나의 추억 속에 그대는 어둠속에서 다시 내게로 오는데 이젠 지울 수 없는 그 모습 내게 또다시 멀어지네 서성이고 있는 내 모습 속에 그댄 미소를 짓네 그날처럼 언제부턴가 흐르고 있는 의미 없는 시간 속에 지쳐버린 날 열린 창가에 이렇게 기대고 있네 더욱 깊어지는 오늘밤은 나의 추억 속에 그대는 어둠속에서 다시 내게로 오는데 이젠 지울 수 없는 그 모습 내게 또다시 멀어지네 서성이고 있는 내 모습 속에 그댄 미소를 짓네 그 여름 해변 속에는 오늘도 그녀 혼자서 기다리고 있을지 그때의 미소를 띄고 이젠 지울 수 없는 그 모습 내게 또다시 멀어지네 서성이고 있는 내 모습 속에 그댄 미소를 짓네 그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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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나를 떠나간 가을에 뒤에서서 내게 남기어진 웃음 이해할 수 있을까
어떤 기억은 사랑할 수 있는지 왠지 그대와의 전부가 눈부시던 추억뿐 떠날 수 없던 나의 세월 사랑스러운 나의 아이 계절은 이미 변해가고 그댄 가을속에 사라져 나의 사랑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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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1. 많은 날을 기다려야 한다는 그대는
세월속에 잊혀져야 하나 어둠속을 헤메어 떠나는 그대는 계절처럼 변해질 수 없나 2. 사랑으로 견딜수 있다는 시간도 우리에게 잊혀진 빛으로 내게 남은 그대의 허탈한 모습도 언젠가는 떠나야 할 그대 우리의 많던 그 추억 들속에 빗물이 되버린 그대 1. 내일이 오는 내마음속 작은 언덕위에 꿈꾼꿈 찾아 떠나네 2. 외로움 가득한 내모습은 모두 안녕히 이제는 그대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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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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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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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포근했던 목소리가 아직도 내 귓가에 맴돌고만 있는데
떠나는 새벽은 그대의 마음일꺼야 사라진 별빛을 안고 토라졌던 그대 얼굴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있는 나에게 또다른 새벽에 그대는 내게 다가와 이제는 미소로만 느껴지는데 그대 지금 어떤 맘인지 그대 지금 내게 입맞추려해 난 그대의 변덕스런 마음 모두 이해할 수 있어요 그대 지금 다가온 느낌 그대 내게 사랑을 말해 난 그대의 변덕스런 마음 모두 이해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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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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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아무런 기억조차 할 수 없는 희미하게 이거리를 바라보다
혼자있네 재자신이 슬퍼져 어디론가 떠나야만하는 나 아픈 마음 이제 노을이고파 밤거리를 그냥 난 나섰어 어두운 하늘에 비마져 내리고 촉촉히 젖는 내맘속에 한줄기 그리운 그 아픔 마져도 살며시 고개숙여 잠드네 쓸쓸히 다가온 늦가을 바람도 텅비어있는 내마음속에 아무런 느낌도 내게는 없는데 차가운 고독만 남기고 가네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모습 아무리 지우려 애를 써봐도 추억만이 내곁을 맴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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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1. 내가 그리워 할수 있는 그대는 내눈에만 비춰요
아무도 바라볼 수 없는 나의 마음안에 있으니까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그대가 내게 소중해서 2. 내가 사랑을 할 수 있던 그대는 떠난후에 알겠죠 아무도 바라볼 수 없는 나의 마음안에 있으니까 나만에 나무라고 떠난 그대가 다시 내게올 것 같아 떠난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에 사랑을 떠나지 않을테니 떠난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에 사랑을 떠나지 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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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재홍 2집 - 신재홍 Vol I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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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어
많은날을 우린 함께 했듯이 이별이란 항상 먼 얘기였고 남들에 일로만 안걸..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음 밖에서만 맴돈것 뿐인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을 밖에서만 맴돈것 뿐이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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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홍재선 2집 - 홍재선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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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홍재선 2집 - 홍재선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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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지훈 1집 - Seong Jihoon (1992)
1.날 잊었다 하면 어떻게 할까 한참이나 망설였었다는
그대 떨리는 듯한 웃음소리 깊은 추억을 깨워 오래전 겨울날 어린 그 소녀 언젠가 돌아온다 했던 작은 꿈처럼 느낀 그 날 그 약속이 지켜진 걸 알았네 바래져 온 기억속의 나를 보며 서 있는 그대 이젠 날 기다려 준 그 시간들이 소중한 걸 알아 어린 그 날 말한 것처럼 내 곁에서 언제까지나 그대 사랑 말하는 가슴으로 항상 나를 느껴요 2.우리는 아마도 놀라겠지 세월속에 변한 서로에게 낯선 어색함이 꼭 만나려면 작은 기다림도 있어야 해 하지만 우린 생각하겠지 어디에도 머물 수가 없던 오랜 외로움이 사라져 가고 모든 게 달라진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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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진영 2집 - Hyun Jin Young 2 (1992)
아니 무슨 이유 때문에 그대는 내곁에서 이렇게 멀리떠나려하나
길고 긴밤을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제다시 그대를 보면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몰라 안타까운 내맘은 허공을 헤메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이 없는데 그대는 이제 내가 정말 싫어졌나봐 쓸쓸히 길을 걸으며 생각해봐도 그대는 내곁에서 자꾸 멀어져가네 떠나가지마 이대로 난 어떻하라구 떠나가지마 그대없는 날은 생각하기 싫어 떠나가지마 두눈가에 눈물이 고이면 그대없는 내일은 내게 있을수 없어 하 그대를 향한 나에 관심이 그렇게도 모든것이 잘못이었나 나에 마음은 오로지 그대를 사랑한 것밖엔 없는데 참 이제와서 안녕이라 말하면 나는정말 뭐란 말인가 그동안에 만들던 우리의 사랑을 모두 남겨둔채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이 없는데 그대는 이제 내가 정말 싫어졌나봐 쓸쓸히 길을 걸으며 생각해봐도 그대는 내곁에서 자꾸 멀어져가네 떠나가지마 이대로 난 어떻하라구 떠나가지마 그대없는 날은 생각하기 싫어 떠나가지마 두눈가에 눈물이 고이면 그대없는 내일은 내게 있을수 없어 떠나가는 그대모습 바라보면 나는 마음 고쳐 먹었지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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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진하 1집 - 그런 뜻 아니었어 (1992)
누군가가 그저 그렇게 버려둔 거리위에 찢긴 신문처럼 흩어지고 구겨진 채 뒹구는건 초라해진 내 모습 *그저 멍하니 어딘갈 향해서 나는 걸었지 매일매일 커지는 욕심과 못미치는 내 생활 나를 지치게 하네 내 머리엔 아직도 모를 세상과 이젠 모두 헝클어진 기준 어떤 것이 하고픈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모른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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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1.언제나 내게 보여준 것은 너의 편한 웃음 뿐
또 다른 너의 마음을 그땐 난 알 수 없었지 *이제는 어떤 기대도 없어 너를 보낸 후 어리석었던 모습이지만 날 용서할 수 있겠니 너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적 있었지 이대로는 보낼 순 없어 늦지는 않았다고 말해줘 내게 2.초라한 나의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는 않아 하지만 모두 말하고 싶어 널 사랑한다고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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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따스한 햇살이 무거운 옷을 벗기듯
움추린 나를 열게한 너 너에게만 하는 나의 솔직해진 얘기 웃음까지도 널 닮아갔지 너에게는 거짓말을 난 할 필요가 없어 네앞에선 내가 날수도 있지 너의 큰 사랑의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내가 날수 있는 건 돌아갈 너의 따스한 가슴 때문인걸 사랑이란 말로 날 소유하려했던 그 좁은 사랑 난 보았지 사랑했다지만 나는 알고 있었는지 자꾸 움추린 내 마음을 너에게는 거짓말을 난 할 필요가 없어 네앞에선 내가 날수도 있지 너의 큰 사랑의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내가 날수 있는 건 돌아갈 너의 따스한 가슴 때문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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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3집 - 원미연 (1992)
1.구름에 가리워져 하늘이 어두워도
그위에 반짝이는 별빛을 기억하렴 *긴 겨울에 새 봄은 올 것 같지 않아도 푸른 풀잎이 속삭인 약속 너무 고와 그 님은 올 것 같지 않아도 같은 시간에 같은 별에 서 있잖아 우리 앞에 절망이 가로 막을때에 어쩜 그런 순간이 새 희망의 문을 열 수 있는 것 우리 앞에 숨겨진 우리 미래가 언제나 기다리죠 별처럼 2.어쩌면 처음부터 예정됐던 여행길 사랑과 슬픔 모두 우리가 맛봐야 할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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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지훈 2집 - 술취한 비둘기 (1993)
너의 많은 이별들에 난 지쳤나봐 기댈곳 없어진 난 필요없겠지 곁에 두고 자라나는 외롬에 난 두려웠어 친구 이상을 바랬던 내가 미울수 있겠지 넌 그저 편안하단 이유로 나의 아픔쯤 모른체 했어 이별조차 줄수 없는 슬픔에 난 더욱 더 초라해 졌지 난 이쯤에서 널 떠나려해 가끔은 쉴곳 아쉽겠지 날 이유로 눈물 흘려주면 널 떠난 시간이 더 슬흐진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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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상희 1집 - 황상희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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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상희 1집 - 황상희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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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여자 나이 서른 (1994)
어둠이 내린 그대 길가에 지쳐버린 내마음 잊고 싶지만 이제는 정말
돌아오려나 나만을 사랑한 그대였으니까 그대여 내게 미소만주고 그대곁에 나만이 머무를때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지만 사랑의 진실을 우린 알게 됐어요 지난 옛생각 그리워지는 그대 그대위한 나만에 사랑은 그대 떠난 슬픔 없는 것처럼 내곁에 그대만 영원할 수 있어요 * 지난 옛생각 그리워지는 그대 그대위한 나만에 사랑은 그대 떠난 슬픔없는 것처럼 내곁에 그대만 영원할 수 있어요 그대여 내게 미소만 주고 그대곁에 나만이 머무를대면 아무런 말도하지 않지만 사랑의 진실을 우린 알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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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여자 나이 서른 (1994)
도시의 짙은 어둠이 깔리고
겨울비는 내리고 있어요. 가로등 불에 빛나는 거리는 아름답게 느껴만 지는데. 외로움 가득 가슴에 담고서 말없는 나만의 그리움으로 늦은 밤 거리 쓸쓸히 바라보며 창가에 기대어 서서 있어요. 밤은 깊어만 가는데 자꾸만 당신이 올것만 같아 그날처럼 비는 내리잖아 그날처럼 비는 내리고 있잖아 비가 올땐 말없이 날 찾아오는 당신을 늦은 이밤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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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형우 - 처음느낀 사랑 (1994)
1.우리 함게 지내온 시간들을 버린 채 떠나가는 널보며 눈물을 흘렸지
*그 누구보다도 널 사랑하는 나에게 그저 잊어달란 말로는 위로가 될수 없어 그대 기억속에 내가 없어도 그댈 향한 마음 영원히 변치 않을께 다시 내게 돌아올때까지 널 기다릴거야 2.언제부턴가 그대 나의 일부였지만 지금 내게 남은건 허전함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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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용준 - 최용준 라이브 콘서트 (1994)
외로운 거리의 향기
그대의 느낌 처럼 지나간 사랑이 되어 내게 남은 거리 추억이 되어 버린 그대와 나 슬픈 별이었지 내 눈에 비친 별은 그대 눈빛 같은 거야 지쳐 버린 어깨 위로 다가오는 그리움이 나의 마음에 묻어있지만 애써 떠올리려하던 기억속의 별빛처럼 나에게는 서글펐던 이별인것을 추억이 되어 버린 그대와 나 슬픈 별이었지 내 눈에 비친 별은 그대 눈빛같은 거야 지쳐 버린 어깨 위로 다가오는 그리움이 나의 마음에 묻어있지만 애써 떠올리려하던 기억속의별빛처럼 나에게는 서글펐던 이별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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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본승 2집 - Gu Bon Seung Part II (1994)
난 우리가 헤어진 이유가 모두 다 너에게
있다고 믿었었지 슬픔속에 후회까지 하기는 싫었어 내 무엇에 실망을 했는지 왜 넌 상처받았었는지 생각조차 하지 않았지 그렇지만 이젠 후회 이제는 널 피할수 없어 내 모습 돌아보게 돼 떠난 너는 이해하니 더 힘들어 나 그렇게 헤어진 후에도 누군가 원망할 사람이 필요해 작은 이유로 이별을 말한 널 탓했지 너 그래서 날 떠난 걸꺼야 작은 일은 자꾸 쌓이고 난 모든걸 그저 무심히 지나치려하니 후회 이제는 널 피할수 없어 내 모습 돌아보게 돼 떠난 너는 이해하니 더 힘들어 또 다른 사랑을 하게 된다면 난 그때 같지 않아 그래 너와의 이별이 날 변하게 했지 난 다른 사람을 지켜줄꺼야 후회 이제는 널 피할수 없어 내 모습 돌아보게 돼 떠난 너는 이해하니 더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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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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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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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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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프 1집 - Loup (1995)
내 마음 생각해주며
애써 사랑한다 말했던 너 그 눈빛을 이미 알고 있었어 더 이상 내게 숨길 필요없어 나의 눈물이 흐르기 전에 내앞에서 사라지기를 원해 내 초라한 모습도 보여주기 싫어 이젠 내곁에서 떠나가줘 아무일도 없던 사람처럼 나는 나의 길을 찾아갈 수 있어 너의 생각없는 사랑속에 마냥 슬퍼할 수만은 없으니까 네마음 알았었다면 사랑은 시작하지 않았겠지 헤어짐에 익숙한 네 앞에서 이제 와 후회해도 소용없어 나의 눈물이 마르기전에 기억속에 지워지기를 원해 내 초라한 모습도 남겨두기 싫어 이젠 내곁에서 떠나가줘 아무일도 없던 사람처럼 너는 나의 길을 찾아갈 수 있어 다시 사랑하고 싶어지면 지금 슬퍼하는 나를 기억해줘 난 사랑을 찾아서 또 많은 날을 헤매이겠지 나의 기다림은 어디서 머물까 그 모습은 어디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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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프 1집 - Loup (1995)
내게 넌 사랑을 느끼지만
이렇게 넌 내게 말하지 BABY 난 심각한건 싫어 널 만나기전에 내가 늘 그랬듯이 기분대로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해 더 많은 기회가 널 기다리고 있을것 같아 니 곁에만 있으면 넌 손해보는 느낌도 들겠지 hu 그래서 넌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거니 그 누구보다 완벽한 사람을 차라리 네가 그 동안 많은 남자를 만났다면 좋을뻔 했어 지금쯤 너도 이별에 지쳐 내곁에 머물고 싶었을테니 그래 이제는 난 기다리는걸 배워 너를 만난 이후로 조금더 시간이 가면 너를 가질수 있을까 그래 이제는 난 기다리는걸 배워 너를 만난 이후로 하지만 알 수는 없어 그때 너도 나를 사랑할지 어디서 무슨 소문을 들었는지 어떤 고백에도 내 사랑을 믿지 않아 그 얘기중에 대부분은 사실일거야 많은 여잘 만났고 때론 상처를 주기도 했지 하지만 너는 달라 너만은 달라 너에 대한 감정이 첫사랑의 순수는 아닐지 몰라도 나는 알 수 있어 네가 내 마지막 선택인걸 잘 모르겠어 서두르지마 나에게 항상 너는 이런말을 해 얼마전까지도 그랬지 널 만나기전엔 나도 그랬어 이제는 난 기다리는 걸 배워 너를 만난 이후로 조금더 시간이 가면 너를 가질 수 있을까 그렇게 날 피하며 무슨 생각하는지 나도 짐작할 수 있어 나 없이도 멋지게 살아갈 수 있을까 너는 알고싶겠지 여자는 깊이 사랑한 남자보다 깊이 사랑해준 남자를 더 오래 기억하지 너도 그럴까 하지만 내 기억속에 오래 남아있는 것만으로 달라질건 없어 네가 내 품에서 쉬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떠나버린다면 그저 추억의 한 장면이 될뿐 내게 남은건 아무것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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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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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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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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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루프 1집 - Loup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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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opcorn 1집 - Popcorn (1995)
내가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대는 내 눈에만 비춰요 아무도 바라볼 수 없는 나의 마음안에 있으니까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그대가 내겐 너무 소중해 떠난 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의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내가 사랑을 할 수 있는 그대는 떠난후에 알겠죠 아무런 말도 없이 보낸 나의 눈빛속에 서린 맘을 나만의 맘을 알고 떠난 그대면 다시 내게 올것같아 떠난 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의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떠나지 않을테니 떠난 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의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떠난 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의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떠난 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의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떠난 후에 이별을 전했던 그대를 사랑해요 내게 남아있는 당신의 사랑은 떠나지 않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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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opcorn 1집 - Popcorn (1995)
어두운 거리 안개 속에서 거닐 때
힘든 이별만큼 무거워지는 생각들 언제 떠났던가 기억조차 나지 않고 있지만 안개가 깔려 있던 그날이었을꺼야 사랑한단 말이 전부야 견딜수가 있었지 다시는 볼 수 없단 약속을 떠나가 버린 그대 가녀린 모습을 회색 빌딩속에 묻어버리고만 싶어 흩날리는 눈물 내 자신조차 이젠 느낄 수 없어 희미한 그대 미소 이젠 잊고만 싶어 사랑한단 말이 전부야 견딜 수가 있었지 다시는 볼 수 없단 약속을 사랑한단 말이 전부야 견딜 수가 있었지 다시는 볼 수 없단 약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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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opcorn 1집 - Popcorn (1995)
언제인가 너만 몰랐던거야
이미 이별은 시작되었는걸 이젠 네게 말을 해주어야지 나만을 위해 떠날 수 있다고 떠난 후에라도 나를 정말로 잊지말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아플테니 이별을 지나 말을 하고 싶을꺼야 너 하나 만을 사랑했었다고 가슴속에 많은 밤을 너 하날 그리워 하며 빛을 내겠지 나의 사랑뿐인 눈빛처럼 내 맘속에 남긴 너의 눈빛이 이별이란 걸 알 수 없겠지만 나의 눈에 담긴 이별을 보고 그리워질 때 알 수 있을꺼야 떠난 후에라도 나를 정말로 잊지말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 아플테니 이별을 지나 말을 하고 싶을꺼야 너 하나 만을 사랑했었다고 가슴속에 많은 밤을 너 하날 그리워하며 빛을 내겠지 나의 사랑뿐인 눈빛처럼 이별을 지나 말을 하고 싶을꺼야 너 하나 만을 사랑했었다고 가슴속에 많은 밤을 너 하날 그리워하며 빛을 내겠지 나의 사랑뿐인 눈빛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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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opcorn 1집 - Popcorn (1995)
아 친구라 쉽게만 생각지마
사랑에 시작이란 걸 난 너에게 좋은 친구가 되고싶어 너의 조그만 마음속에 아무도 알 수 없게 난 그렇게 내 곁에 있으려고 했지 하지만 너에게 사랑이란 느낌은 내겐 아닌거야 친구란 쉽게만 생각했어 너무나도 어려운 이야기야 사랑의 시작이란 이런가봐 나도 내 맘도 알 수 없는 것 처럼 난 그렇게 네곁에 항상 있었지만 작지만 커다란 느낌 나혼자 마음일까 이 느낌을 너에게 항상 숨겨왔어 아무런 의미없는 친구란 걸 이제는 내게 필요없어 친구란 쉽게만 생각했어 너무나도 어려운 이야기야 사랑의 시작이란 이런걸까 나도 내 맘도 알 수 없는 것 처럼 친구란 쉽게만 생각했어 너무나도 어려운 이야기야 사랑의 시작이란게 이런걸까 나도 내 맘도 알 수 없는 것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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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민수 2집 - 자유미학 (1995)
후회하지 않았어 지난 날 난 너를 소유하고 싶었어
내 것으로 날 멀리 하려한 것 이제는 알아 너 없는 세상 생각할 수 없어 돌아서서 외면해도 너의 슬픈 눈물이 보이는데 내게로 다시 돌아와 널 잃고 싶지 않아 웃음을 내게 보여줘 널 잃고 싶지 않아 떠나 가지마 혼자남은 거리는 회색빛 허탈한 마음속엔 그리운 추억만이 한순간 끝내버릴 이별은 아냐 너도 나처럼 사랑이라 했어 돌아서서 외면해도 너의 슬픈 눈물이 보이는데 내게로 다시 돌아와 널 잃고 싶지 않아 웃음을 내게 보여줘 널 잃고 싶지 않아 떠나가지마 내게로 다시 돌아와 널 잃고 싶지 않아 웃음을 내게 보여줘 널 잃고 싶지 않아 떠나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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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민수 2집 - 자유미학 (1995)
오늘도 그대를 생각해 시간이 흘러도 그리움만 남아
나의 착각일까 그대를 잊을 수 없어 떠오른 추억속에 아쉬움에 지쳐가도 그댈 또다시 볼 수 있다면 나는 기다릴 수 있어 그 순간에 사랑한다 말할꺼야 따스한 그대의 손을 잡고서 난 걸어 갈테야 내일을 향해 노을진 그림속에 행복한 연인처럼 더 이상 슬픈 생각은 하지마 우리는 언제나 함께 있어 외로움은 지워요 나만의 그대 전화를 하려 했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는데 떠나려 했지만 내게는 아무말 없이 가지는 않았겠지 그대 있는 그 곳에서 나를 생각하고 있다면 난 기다릴 수 있어 영원히 그대를 위해서라면 따스한 그대의 손을 잡고서 난 걸어 갈테야 내일을 향해 노을진 그림속에 행복한 연인처럼 더 이상 슬픈 생각은 하지마 우리는 언제나 함께 있어 외로움은 지워요 나만의 그대 따스한 그대의 손을 잡고서 난 걸어 갈테야 내일을 향해 노을진 그림속에 행복한 연인처럼 더 이상 슬픈 생각은 하지마 우리는 언제나 함께 있어 외로움은 지워요 나만의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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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우진 1집 - Bright & Dark (1996)
나는 길들여져 사랑 그 이름으로 네 곁에서 비로소 난 내가 되는걸
세상을 바라볼 땐 너의 눈으로 이렇게 나의 생각들과 내 말들을 가진 너 이것이 내가 살아갈 이유인 거야 널 알고부터 너를 위해서만 내가 있는거야 많은 사랑으로 너의 곁에서 너는 그 자리에 그냥 있어주면 되는걸 언제나 지금 이대로 나는 달라졌어 너를 사랑하면서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제는 나의 길은 모두 너에게 있어 그게 나란 걸 알아 세상을 내가 사는 동안 너 하나를 얻는걸 무엇도 이젠 더 이상 원하지 않아 널 원할 뿐야 나는 말할거야 지금 모두에게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말할거야 처음으로 나를 사랑해준 너 영원히 너를 사랑해 언제나 이대로 영원히 처음과 같은 맘으로 영원히 너를 사랑해 오 오 너를 위해서만 내가 있는거야 많은 사랑으로 너의 곁에서 너는 그 자리에 그냥 있어주면 되는걸 언제나 지금 이대로 나는 말할거야 지금 모두에게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말할거야 처음으로 나를 사랑해준 너 영원히 너를 사랑해 너를 위해서만 내가 있는거야 많은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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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콜라 1집 - Kola (1996)
너무 많이 놀랬잖아 지금 몇 신데 너는
당장 나를 보지 못하면 죽을 것만 같다고 어디냐고 묻고 나서는 집 앞 일거라는 내 예감이 제발 틀리기를 난 바랬어 힘들었을 테니까 왜 그랬냐고 투정했지만 너무 고마워서 난 기대 못했어 매일 이렇게 해도 되냐는 네 말 믿긴 어렵지만 아니 믿을래 아프단 말 괜히 했어 걱정할 거 뻔한데 내 생각할 여유 없다고 그래서 더 왔다고 요즘엔 감기 독하다며 이불 꼭 덮고 잘 자라며 집으로 가는 너의 뒷모습 어찌 널 잊겠어 이제는 내가 너의 여자라는 말 너에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괜한 욕심 괜한 투정만 했던 Around me, Saving me, Forever.... Beautiful my life 너와 나 둘만 Baby only You and I 함께 영원히 Beatiful your life 온 세상 다 준대도 바꾸진 않을 거야 바꿀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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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이 거리를 거닐며 그 때 그 추억을 생각해
처음 만난 그 느낌은 내겐 신선한 충격이었죠 둘만의 즐거운 얘기와 다정한 포옹 속에 신비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갔죠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 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이제는 쓸쓸히 그 때 그 거리를 거닐며 스산한 바람 속에 나의 마음은 허전하죠 아름답던 추억을 그리며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의 그 모습 아득히 생각나네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 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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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하루가 멀다고 쏟아져 나오는 특별한 사건들 별난 애기들 어린시대와 잘 걸맞는 유능한 여자들 깜끔한 외모와 세련된 매너와 자유로운 직업관 그리고 인생관 언제나 그렇게 자신을 가꾸며 살아가지 ** 이세상의 모든 남자들 한번쯤은 생각해 특별한 여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살아 가잖아 나도 그렇게 멋진 만남을 기대하며 살았지 하지만 나완 어울리지 않아 난 그저 평범한 남잘뿐 *** 난 그래서 생각해 봤어 내가 찾고 있는 그런 여자는 과연 어떤 여잘까 이제야 알았어 나의 모든걸 기억해 주고 멋진 세상과 어울리진 않아도 나와 어울릴 수 있는 그런 평범한 너란걸 * 너는 늘 나에게 너무나 평범한 너의 모습을 보여 왔었지만 그런 너에게 난 언제나 웃으며 말했지 거리엔 모두 다 특별한 여자들 그래서 모두가 같은 모습뿐 오히려 평범한 니가 더 특별한 여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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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2집 - Yim Jae Beum II (1997)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려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의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 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게 나의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 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이젠 모두 떠나갔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인채 넌 울고 있었어 난이젠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지 몰라 부족했던 내모습을 넌 나를 지키며 항상 위로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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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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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현 1집 - Piece (1998)
1.오랫동안 기다려 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속의 내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내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께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2.이젠 모두 떠나갔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힌채 넌 울고 있었어 난 이젠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지 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나를 지키며 항상 위로 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나에게 줄게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께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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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류시원의 겨울이야기 [omnibus] (1998)
너를 처음 만난날 소리없이
밤새 눈은 내리고 끝도없이 찾아드는 기다림 사랑의 시작이었어 길모퉁에 서서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가 돌아서는 아쉬움에 그리움만 쌓여도 난 슬프지않아 눈내리고 외롭던 밤이지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종소리 혼자만의 사랑은 슬퍼지는거라 말하지 말아요 그댈 향한 그리움은 나만의 것인데 외로움에 가슴아파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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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by 최완희 [ost] (1998)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려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의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 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게 나의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 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이젠 모두 떠나갔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인채 넌 울고 있었어 난이젠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지 몰라 부족했던 내모습을 넌 나를 지키며 항상 위로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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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사의 키스 [ost] (1999)
날 이해할 순 없겠지
이런 내 모습 미안해 이룰 수 없는 우리 사랑을 알아 아프도록 눈물로 날 달래어 보지만 오히려 지쳐갈 뿐 조금만 사랑했다면 우린 행복했을텐데 너무 어려운 사랑을 했었나 봐 사랑했던 기억에 많이 힘들겠지만 이제는 보내야 해 널 떠나야 하겠지 이것 밖에 해줄 수 없는데 소중한 기억만으로 난 살아갈 수 있는 걸 함께 했던 시간이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고단했지만 그대 내게 있었으니 제발 나를 잊고 행복해 줘 견딜 수 있도록 영원히 널 사랑해 차라리 편히 울어 줘 너무 애쓰려 하지마 젖은 목소리 오늘도 힘들었니 괜찮은 듯 웃지만 참고 있던 눈물이 촉촉히 느껴질 뿐 조금만 사랑했다면 우리 행복했을텐데 바랄 수 없는 사랑을 했었나 봐 너무나도 간절히 나를 원했었지만 이제는 잊어야 해 널 떠나야 하겠지 이것 밖에 해줄 수 없는데 소중한 기억만으로 난 살아갈 수 있는 걸 함께 했던 시간이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고단했지만 그대 내게 있었으니 제발 나를 잊고 행복해 줘 견딜 수 있도록 영원히 널 사랑해 제발 나를 잊어줘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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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파 3집 - 양파 3 (1999)
나의 손을 잡아도 망설이지 말아요
내 마음 믿는다면 그런 표정은 지워요 다시 또 누군가를 곁에 두게 되는 일 두려운 나였지만 나 그대를 믿죠 힘이 들었죠 바라만 보는 일은 이런 맘 그냥 감추면서 그대를 잡고 싶었죠 이제 말할께요 여기 가까이 서요 지친 눈길을 들어 날 봐요 힘이 되고 싶어요 예전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그대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내가 갈께요 그대 아니었다면 오래 힘들었겠죠 고마운 그 고백에 이제 달라질게요 사랑이란게 늘 그래왔잖아요 행복한 만큼 지치게 해 우리를 겁먹게 하죠 하지만 지금은 하나만 생각해요. 세상의 어떤 흔들림에도 서로만 봐요 나 이제는 잘 할수 있기를 그 동안 나 아파했던 그 만큼 그래요 여태 지켜본 그대라면 걱정 없죠 눈을 감아요 우리를 그려봐요 지금의 맘 잃지 않도록 마지막 일수 있도록 이렇게 그대가 내 곁에 있는 것이 꿈은 아니죠 운명인거죠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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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 One 1집 - Day By Day (1999)
You know, you need to forget about
him But he's all that I can think of But girl you deserve so much more I know he'll always be in my heart Then just be careful with your heart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너를 한번도 의심했던 적이 없는데 (차라리 내게) 말을 하지 그랬어 내가 왜 그녀에게 너의 얘길 들어야만해 내가 아는 넌 그런 사람이 아냐 그녀의 얘긴 날 깊은 미로 속으로 던져 넣어버렸어 너를 미워 너를 지워 갈 수 없어 너를 원해 너를 모두 이미 알고 있는데 너를 멀리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너를 원해 너를 모두 이미 알아 나에 관한 생각도 변해버린 마음도 아무 것도 인정 할 수 없는걸(내게 했던) 수줍었던 고백도 달콤했던 키스도 아직 내게 남아있는데 네 앞에선 그녀는 천사처럼 웃겠지 너의 천사는 내게서 너를 훔쳐간 거야 나를 쓰러뜨리고 She thinks she took all your away from me boo But she doesn't understand that I'll never set you free You're the man of my dream RAP The love the love that you two shared can never be compared to the love we shared never be compared and I miss you Baby Boo Only you, truly, till the end of time, come and listen to my love line 넌 떠나갔다 그녀를 사랑한다 믿으려 애써봐도 네 이름으로 내 안에 묶여있는 매듭은 풀 수 없어 지금 달려가는 길 끝은 절벽이야 생각해 다시 한번 모든게 그녀만의 게임일 뿐 달려가는 길 끝은 절벽이야 생각해 다시 한번 나의 사랑만이 너의 길을 멈출 수 있을 거야 너를 미워 너를 지워 갈 수 없어 너를 원해 너를 모두 이미 알고 있는데 너를 미워 너를 지워 갈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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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 One 1집 - Day By Day (1999)
내 이런 마음을 알고 있나요
매일 커저만 가는 그댈 오늘도 난 감추지만 아무런 말 안해도 다 느낄거예요 어떤 말보다 내 눈빛이 솔직할테니까요 꿈이라면 깨지 않기를 너무 행복한 꿈 지금 내 앞에 그대 모습을 믿을 수 없죠 그리고 언제까지나 아껴주고 싶은 그 마음만큼 조금더 천천히 우리 시작해봐요 내일은 모든걸 말할거예요 어제밤에도 이렇게 되뇌이긴 했지만 아무리 다짐해도 난 쉽질않아요 이런 셀레임 마음 떨림은 정말 처음인걸요 눈을 뜨고도 꿈을 꾸죠 너무 행복한 꿈 지금 내앞에 그대 모습을 믿을 수 없죠 그리고 언제까지나 아껴주고 싶은 그 마음만큼 조금 더 천천히 나를 안아주세요 영원히 지켜주세요 지금 이대로 그대 품안의 날 내겐 그대만 있으면 세상 어디도 좋을 거예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아껴주고 싶은 이 마음만큼 조금더 천천히 말할거예요~ 우리의 사랑은 너무 소중한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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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파 3.5집 - 버클리에서 온 편지 (1999)
나의 손을 잡아도 망설이지 말아요
내 마음 믿는다면 그런 표정은 지워요 다시 또 누군가를 곁에 두게 되는 일 두려운 나였지만 나 그대를 믿죠 힘이 들었죠 바라만 보는 일은 이런 맘 그냥 감추면서 그대를 잡고 싶었죠 이제 말할께요 여기 가까이 서요 지친 눈길을 들어 날 봐요 힘이 되고 싶어요 예전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그대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내가 갈께요 그대 아니었다면 오래 힘들었겠죠 고마운 그 고백에 이제 달라질게요 사랑이란게 늘 그래왔잖아요 행복한 만큼 지치게 해 우리를 겁먹게 하죠 하지만 지금은 하나만 생각해요. 세상의 어떤 흔들림에도 서로만 봐요 나 이제는 잘 할수 있기를 그 동안 나 아파했던 그 만큼 그래요 여태 지켜본 그대라면 걱정 없죠 눈을 감아요 우리를 그려봐요 지금의 맘 잃지 않도록 마지막 일수 있도록 이렇게 그대가 내 곁에 있는 것이 꿈은 아니죠 운명인거죠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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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파 3.5집 - 버클리에서 온 편지 (1999)
다 알아요 모두 다 알아요 나를 떠나야 했었다는 걸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날 감당할 수 없어 이내 지쳐 가는 그대를 모른 건 아니었어요 나 다른 건 없어요 꼭 한번만 보고 싶어요 그대얼굴 예전처럼 밝은 지 하지만 떠나간 그대의 그 미안함 덜어주려면 그대를 잊는 게 더 옳은 거겠죠 다 알아요 알잖아요 이건 알잖아요 그럴 수 밖 에 없었다는 걸 너무 초라하게 기억될 날 보여줄 수 없어 끝내 잡지 않은 내 맘을 모른 건 아니잖아요 나 다른 건 없어요 꼭 하나만 묻고 싶어요 그대 맘이 예전보다 나은 건지 하지만 떠나간 그대의 그 미안함 덜어주려면 그대를 잊는 게 더 옳은 거겠죠 다 알아요 ~ 다시 한번 생각해요 우리의 약속 많이 힘들어도 헤어짐은 없기로 했던 걸~ 그대 곁에 있고 싶은 욕심이라 해도~ 한곳만 바라 볼 거 예요. 뒷모습만이라도 ~ 또 다른 건 몰라도 꼭 하나만 기억해줘요 이런 사랑 다시 오지는 않겠죠 그리고 우리 헤어짐은 긴 행복을 위한거겠죠 이런 내 믿음이 틀리지 않겠죠 난 믿어요 이런 식으로 끝나진 않겠죠 다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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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1집 - 해줄 수 없는 일 (2000)
'할말이 있어 어려운 얘기' 내게 힘겹게 꺼내놓은 네 마지막 얘긴
내 곁에 있기엔 너무 닮지 못해서 함께 할 수 있는 건 이별뿐이라고 아무것도 난 몰랐잖아 너를 힘들게 했다는 게 그런 것도 몰랐다는 걸 도무지 난 용서가 안돼 아무 것도 넌 모르잖아 나를 차갑게 돌아서도 내일부터 볼 수 없어도 내 안의 넌 달라지는 게 아니란 걸 그렇다는 걸 너도 알고 있잖아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단 걸 해줄 수 없는 건 오직 한가지 뿐야 너무 사랑하면서 너를 떠나가는 일 너를 위한 길이라면 그러고 싶어 받아들이려고 해봐도 이별까지는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 네가 없이 살아가는 게 나에게는 자신 없으니까 아무 말도 못들은 걸로 아무 일도 없었던 걸로 오늘 일만 지워버리면 우리 둘은 달라지는 게 없잖아 더 지치게 하는 일 없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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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그대 날 떠난 지 벌써 일년이 지낫어
주위엔 변한것도 많았었어 하지만 나는 그대로 머문 것 같아 지난 시간이 앚기 어제와 같은데 다 잊을 거라고 믿고 다 없던 일처럼 살앗어 하지만 내겐 더 힘들 뿐이였었지 그대도 이 순간 혹시라도 내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날 찾아와 그댈 볼수있게 그대 떠나간 뒤 나도 그댈 잊으려고 다른 남자도 몇 번 만났었지 그대와 조금 닯았단 이유만으로 한땐 결혼도 잠시 난 생각했었어 다 잊을 거라고 믿고 다없던 일처럼 살앗어 하지만 내겐 더 힘들 뿐이였었지 그대도 이 순간 혹시라도 내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날 찾아와 그댈 볼수있게 그대를 잊을 거라고 난 고개 젖지만 언제나 난 그자리에서 있었지 다 잊을 거라고 믿고 다 없던 일처럼 살았어 하지만 내겐 더 힘들 뿐이였었지 그대도 이 순간 혹시라도 내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날 찾아와 그댈 볼수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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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나 이젠 너를 떠날꺼야 더 이상 못견디겠어
아직도 널 사랑 하지만 널 위해 떠나는 거야 이제는 나를 찾지말어 아픔만 커질테니까 아무리 지키려 애써도 현실이 갈라놓을테니 첨부터 너와 나의 사랑은 이별을 가슴에 안고 시작했었던 거야 너무도 서로다른 환경에 사랑한다는 이유로 극복하려 했지만 이제 나는 알았어 너의 부모님의 반대가 나보다 더 널 아껴주고 사랑하기땜에 옳은거라 믿으며 너와 나의 욕심에 다른 사람이 불행해 진다면 차라리 나혼자 괴롭고 나혼자 삭이며 너를 떠나주는게 더 널 위하는 것 같아 더 이상 집착하지 말자 슬픔만 커질테니까 어차피 이상과 현실은 분명히 다른거니까 너와 난 어울릴수가 없어 사랑하면 할수록 더 슬픔만 커질꺼야 나땜에 괴로워하는 너를 더 이상 니곁에서 난 지켜 볼수가 없어 이제 나는 알았어 너의 부모님의 반대가 나보다 더 널 아껴주고 사랑하기땜에 옳은거라 믿으며 너와 나의 욕심에 다른 사람이 불행해 진다면 차라리 나혼자 괴롭고 나혼자 삭이며 너를 떠나 주는게 더 널 위하는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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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태영 2집 - 김태영 (2000)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수 없어 망설여지네
이미 변한 마음 조용한 침묵속에 괴로움만 더해 가는데 꼭 다문 입술로 가슴속에 묻어둔 이별 얘길 하지만 이젠 내 맘속에 아련히 멀어지는 그대를 난 느낄 뿐이야 몇일밤 멍하니 잠못들다 힘겹게 건넨 한마디 헤어지자는 말 돌아선 그대 뒷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 수 없어 서로를 위한 헤어짐이라는 말 전할 수 없어 이젠 그대 사랑 느낄 수 없는 내 맘 전해주고 떠나가야 해 몇일밤 멍하니 잠못들다 힘겹게 건넨 한마디 헤어지나는 말 돌아선 그대 뒷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 수 없어 이제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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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이 2집 - In Love (2000)
가고 나면 아주멀리 떠나고 나면 너를 다시 볼수 없게 된다면
돌아선 너를 따라 내 마음도 떠날거라고 난 그렇게 믿었어 그렇지만 너를 만나는 대신 혼자 멍하니 추억들만 되새기고 있어 허물어진 내 어깨위로 쌓이는 그리움 이런 내가 더 미울뿐야 이젠 너의 모든걸 태울게 무엇하나 남아 있지 않게 내 지친 사랑까지 여기 모두 던질거야 습관처럼 꺼내본 사진도 눈물가득 얼룩진 편지도 그 많은 추억도 재가 되도록 타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뿐 너무 뜨거웠던 우리 사랑도 식어간 그 자리엔 내 눈물도 마를거라고 난 그렇게 믿을게 너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이렇게 라도 하고 나면 조금 나아질거야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이 타들어가겠지 이런 날 부디 용서해줘 이젠 너의 모든걸 태울게 무엇하나 남아있지 않게 내지친 사랑까지 여기모두 던질거야 습관처럼 꺼내본 사진도 눈물가득 얼룩진 편지도 그 많은 추억도 재가 되도록 지친 나의 하루 끝에 쓰러지면 난 어김없이 네 모습만 찾고 있을뿐 이젠 잊을 만 할 때도 됐는데 익숙한 너의 기억속에 살아가면 또 그만큼의 슬픔만이 남아 있을뿐 또다시 혼자서 널 부르며 울고 싶진 않아 이젠 너의 모든걸 태울게 무엇하나 남아있지 않게 내 지친 사랑까지 여기모두 던질거야 습관처럼 꺼내본 사진도 눈물가득 얼룩진 편지도 그 많은 추억도 재가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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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손하 - Sona (2000)
이런 나를 아나요 그대 하나로
난 한없이 감사한걸요 그런 이유였겠죠 힘겨운 날들도 이렇게 견딜 수 있는건 오늘처럼 힘들 때 만일 그대 없었다면 예전처럼 혼자서 슬픔 기댈곳 찾았겠죠 ***Your love is all l want you'll always be my love 서로의 가슴속에서 전부인걸요 두려워 말아요 어려움 있어도 또다시 이별은 없을거에요 이런 나를 믿나요 그댈 위해서 모든걸 다 주고 싶은 날 이젠 내게 맡겨요 그대의 꿈속에 언제나 내가 있을테니 그댈 만나기 전에 많이 어두웠던 날들 그대만을 이유로 다시 살아갈 힘이되죠 ***반복 모든 것이 쉽지만은 않겠죠 가끔 후회속에 또 뒤돌아 보겠죠 그렇지만 변하지 말아요 세상에 지쳐가도 서로 사랑으로 안아 줄수있게 oh can you feel me This night l pray for you, You'll always be the one 지금의 이 행복이 영원하도록 서로를 믿어요 어려움 있어요 언제나 그대만 바라볼게요 영원히 그대와 함께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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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Candels in the holy place Bloody silence hard to face.
And you lie so pure and just so cold. But I want to feel this once times when were six and nine N you were my, the only guiding-light. Love needs two N'like dove's near to you. Your too far from where I am can't you look in my eyes. The painful prays that go's on everday. To let it slowly fade away and than burn death away. So hard to do to live wihout you can't go another day. Many times I close my eyes weshing it's a crazy dream. And that you are gone and I'm alone. Someone up there watching me? Take me wherever might be. A bit close to where I can see the one. I tried so many day's and the nights. To hold on so tight and go on in my life. But now I know I love you too much to let it go and let it end this way. Don't be afraid no more. I'm out of this cofusing world. N' maybe we were meant to be some how. I can feel my body cold but it's just so peaceful. I can feel what you had to go through. I don[t want to make you be alone. I don't want to let it be that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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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Thanks for the times That you've given me.
The memories are all in my mind. And now that we've come to the end. Of our rainbow. there's something I must say out loud. **You're once twice three times a lady. And I love you. Yes you're once twice. Three time a lady. And I love you. You've shared my dreams my joys my pains. You've made my life woth living for And if I had to live my life over again dear. I'd spend each every moment with you. **When we are together, the moments I cherish with every beat of my heart. To touch you, to hold you, to feel you. to need you. There's nothing to keep us apart. WOO WOO **Yes you're once twice. Three time a lady. And I love you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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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눈을뜨는 아침이 내겐 무엇보다 두려웠었어 투명한 햇살에 내 못브이 모두 다 비춰질 테니까
그 무얼 찾으려 했는지 그 어디로 가려했었는지 어둠보다 더 깊은 긴 한숨만이 내게 남아있을 뿐이야 기다림에 숨죽인 내 사랑도 나로인해 힘겨울텐데 어디서부터 나 잘못됐나 그것조차 알수가 없어 고개숙인 채 혼자인 나 내가 만든 내 모습인걸 내게 허락된 시간만큼 내가 바라본 세상 그무엇도 날 대신할 수 없다는걸 이세상은 알고 있었어 그 무엇을 찾으려 했나 끝없이 그렇게 그 어디로 가려했는지 어디서부터 나 잘못됐나 그것조차 알수가 없어 고개숙인 채 혼자인 나 내가 만든 내 모습인걸 Say that you gave. All I've got. All I see. All I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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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You are so beautiful to me. You are so beautiful to me.
Can't you see. Your everything I hoped for Your everything I need. You are so beautiful to me. Such joy and gappiness you bring. 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 Like a dream A guiding light that shines in the night. Heavens gift to me. You are so beautiful. You are so beautiful to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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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저 해는 너무 따갑고 사막은 슬프게 고요하기만 해 난 여기눈을 감고 누워 깨어나기 싫은 잠이드네
자유를 꿈꾸기 위해 탈출을 꿈꾸기 위해 **바다 한 가운데 푸른 하늘위에 떠 있는 난 정말 자유로운 영혼 눈을뜨면 잠을 깨면 아마 사라질 테지만 내맘은 너무 차갑고 세상은 멋대로 춤을 추기만 해 지쳐서 잠이든건 아냐 깨어나 사는게 힘이들어 자유를 꿈꾸는거야 탈출을 꿈꾸는거야 **영원히 난 계속 꿈을 꿀꺼야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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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어쩜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만큼 많은 빚을 지고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꺼야 **너를위해 떠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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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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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아무 의미없이 시간만 보냈어 사는게 다 그런줄 알고 그저그런 하루의 연속이었어
아무런 기대도 없으니 누군갈 사랑할때도 여전히 달라질게 없어 꿈도 희망도 남의 얘기로만 내겐 들릴뿐이었어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데 지쳤어 이제그만 내 맘에 비친 내모습이 더초라하지 않게 다시 사는거야 모든것이 다 새롭게만 보였어 또다시 시작되는 하루 눈을 감으면 지난날 내자신이 조금은 우습기도 했어 나 나름대로 힘겨워 한것같아 알수없는 현실 나는 내가만든 틀 속에 갇혀있어 방황했던거야 내 마음대로 내 기분대로 사는건 이제그만 내 맘에 비친 내 모습이 더 초라하지 않게 다시 사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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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그대진정 날 떠난다면 다 잊어버려 내가 있었단 기억마저도
그대진정 날 떠난다면 다 지워버려 날 사랑했던 시간마저도 그대 살아갈 날의 나를 원하지 않아 이쯤에서 다 끝냈으면 해 서롤위한 길일지 몰라 그렇게 믿고 돌아서야만 해 더 늦기전에 서로 갈길을 이젠 찾아가야 해 나의 삶에 더 이상 널 원하지 않아 더이상 내가 진정 널 보낸다면 다 잊어야 해 니가 있었단 기억마저도 내가 진정 널 보낸다면 다 지워야 해 널 사랑했던 시간마저도 헤어짐이 서둘러 우릴 찾아왔을 뿐 지금 이별에 아파하지마 서롤위한 길일지 몰라 그렇게 믿고 돌아서야만 해 **더 늦기전에 서로 갈길을 이젠 찾아가야 해 나의 삶에 더이상 널 원하지 않아 더 늦기전에 서로 인연이 아님을 알아야 해 함께 걸어갈 길이 여기서 끝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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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4집 - Story Of Two Years (2000)
그대가 나에게 남겨둔건 눈물과 한 장의 사진뿐이지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데
시간은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나의 일상 지쳐버린 마음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겠어 이젠 **너를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속엔 웃음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이.... 헤어진지 오래된 어느날 우연히 스치는 너를 보았지 미련이 지워진 너의 뒷모습이 나를 힘들게 해 차가운 그 모습 돌이킬수 없는시간 **아직도 하지 못한말, 전하고 싶을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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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건 2집 - Much More (2000)
이렇게 떠나가는 널 아무 말 없이 보내줄거야
너를 위한 그 길로 걸어가면 돼 널 멈추지 않을게 미안하다 생각지마 돌아서지 못 하는 널 손 내밀어 안을 용기조차 없다는 걸 넌 알잖아 그렇지만 난 기도할게 서로 다른 길 걸어가겠지만 언젠가는 우리의 길이 다시 만나기를 그것만을 바랄게 그토록 멀리가는 널 더욱 어렵게 하진 않을게 내일부턴 모든게 낯설을텐데 널 힘들게 할텐데 아무것도 묻지는 마 잘못뿐인 나였기에 이제와서 어떤 변명조차 할 수 없는 날 알잖아 반복 지나간 우리의 추억을 다 지운데도 난 이해할게 혼자서 가야할 시간에 나의 기억이 짐이 된다면 그렇게만 날 생각해줘. 나 이대로는 부족하겠지만 언제라도 너 힘들때면 기대 쉴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그게 언제라도 나를 찾아주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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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즈원 - One + One (2000)
You know, you need to forget about him /But he's all that I can think of But girl you
deserve so much more /I know he'll always be in my heart Then just be careful with your heart/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너를 한번도 의심했던 적이 없는데(차라리 내게)/말을 하지 그랬어 내가 왜 그녀에게 너의 얘길 들어야만해/내가 아는 넌 그런 사람이 아냐/그녀 의 얘긴 날 깊은 미로 속으로 던져 넣어버렸어/<*너를 미워 너를 지워 갈 수 없어 너를 원 해 너를 모두 이미 알고 있는데/너를 멀리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너를 원해 너를 모두 이미 알아>/나에 관한 생각도 변해버린 마음도 아무 것도 인정 할 수 없는걸(내게 했던)/수줍었 던 고백도 달콤했던 키스도 아직 내게 남아있는데/네 앞에선 그녀는 천사처럼 웃겠지/너의 천사는 내게서 너를 훔쳐간 거야 나를 쓰러뜨리고/<*Repeat>/She thinks she took all your away from me boo/But she doesn't understand that I'll never set you free/You're the man of my dream/RAP : The love, the love that you two shared/can never be compared to the love we shared/never be compared and I miss you Baby Boo/Only you, truly, till the end of time, come and listen to my love line/<#넌 떠나갔다 그녀를 사랑한다 믿으려 애써봐도/네 이름으로 내 안에 묶여있는 매듭은 풀 수 없어/지금 달려가는 길 끝은 절벽이 야 생각해 다시 한번 모든게 그녀만의 게임일 뿐>/<*Repeat>/달려가는 길 끝은 절벽이야 생 각해 다시 한번/나의 사랑만이 너의 길을 멈출 수 있을 거야/<#Repeat>/너를 미워 너를 지 워 갈 수 없어 너를 원해 너를 모두 이미 알고 있는데/너를 미워 너를 지워 갈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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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단적비연수 by 황상준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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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asterpiece [omnibus] (2001)
내가 왜 이러는지
이래도 되는 건지 내가 남긴 눈물 거울에 비추며 다시 울고있네 그 얼마나 행복했었길래 얼마나 소중했길래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데 이리 안 잊혀지는 걸까 자꾸만 자꾸만 다른 생각을해도 자꾸 눈물이 나 가끔은 가끔은 이유도 모르는 눈물이 나도 좋아 미안해 하는 건지 후회를 하는 건지 헤어졌다는걸 자꾸만 잊은 채 너의 집 앞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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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1.오랫동안 기다려 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속의 내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내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께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2.이젠 모두 떠나갔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힌채 넌 울고 있었어 난 이젠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지 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나를 지키며 항상 위로 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나에게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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