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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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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회전목마 / MBC주말연속극 [ost] (2003)
거리에 서서 귀를 막았지 두 눈도 마져감고 몇번이나 한자리만을 맨날 맴돌고 맴돌아
알고 있는건 묵묵한 가슴 그건 혼자라는 건 늘 그랬듯이 외롭진 않다고 되뇌이는 건 가슴속에서는 보내지 못할 그대 그렇게 혼자 두고서 가지말라고 그대있어도 나는 외로웠던걸 그댄 모르지 너는 모를거야 모르길바래 가슴속에서는 보내지 못할 그대 그렇게 혼자 두고서 가지말라고 그대있어도 나는 외로웠던걸 그댄 모르지 너는 모를거야 모르길바래 살다살다가 죽도록 니가 보고싶을수 있겠지 그때쯤엔 다시 보게 되면 말할수 있을까 굳이 안해도 알 수 있을거라 하지 않았던 말들 사랑한다고 사랑했었다고 그것이 다라고 사랑한다고 사랑했었다고 그것이 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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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 여름의 태풍 by 연석원 [ost] (2005)
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우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우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 때 보고 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 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는 않았어 그 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한두번 원망도 했었지만 좋은 사람이었어 우 하지만 꼭 그렇진 않아 너무 내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 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우 너무 아쉬웠었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 때 보고 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 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는 않았어 그 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 때 보고 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 장 남지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는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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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효범 - Jazz : 외출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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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손닿지 않는 곳에 그녀가 걸어가네
자꾸만 멀어지네 잡히지 않는 곳에 빛바랜 사진속에 창백한 너의 모습이 가만히 귀에 대면 너의 숨소리 수많은 사람속에 낯익은 뒷모습이 너인줄 알았는데 그렇게 좋았는데 *repeat 텅빈 술잔속에 쓸쓸한 너의 미소가 손끝에 대어보면 너의 차가운 손 잿빛 하늘아래 커튼이 드리운 방에 기타를 손에 들면 외로움은 더해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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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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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늦은 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 찬 술잔 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 위에 흐르던 사연 흔들리는 불빛 위에 어리는 모습 그리운 그 얼굴을 술잔에 담네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어두운 밤거리에 나 홀로 서서 희미한 가로등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행혀 하는 마음에 뒤돌아보면 보이는 건 외로운 내 그림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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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3집 -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1993)
바람 안고 강변에 서면
남 모르게 터져나는 것 햇살 이고 흐르는 모습 바라보면 가슴 울리는 것 네 깊은 곳 커다란 뜻을 무엇으로 말할 수 있나 소리없이 잠겨 흐르는 우리들의 물빛 그 꿈을 아 우리네 설움도 기쁨도 모두 품에 안고 천만년 변함없이 우리 곁에 흘러 가는 너 끝없이 흘러라 우리들 가슴속에 꿈처럼 숨어있는 더 큰 바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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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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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Young Family Series 9 [omnibus]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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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연석원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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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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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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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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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권혁 1집 - 창가의 명상 (1989)
페츄니아 향기로 그윽한 창가에
너의 모습처럼 그 거리가 보이네 가로등 너머로 멀어진 이별은 언듯 스치는 불빛의 추억인가 거리가 보이네 거리가 보이네 거리가 보이네 거리가 보이네 추억의 그 거리 (낭송) 빌딩가 외로운 별빛 또한 휘발로 이내 흩어져 버린 세월의 아쉬움인가 거리가 보이네 거리가 보이네 거리가 보이네 추억의 그 거리 라 - - 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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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The Mermaid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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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연석원 신곡집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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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눈물없는 그 입술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오
울고있는 내 귓가에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오 우--- 그냥 타인처럼 마주보다가 스쳐지나면 되지 우--- 그냥 타인처럼 아무말 없이 떠나면 되지 무슨말을 더 하나요 우리 서로가 헤어지는데 돌아서며 그 입술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오 우--- 그냥 타인처럼 마주보다가 스쳐지나면 되지 우--- 그냥 타인처럼 아무말 없이 떠나면 되지 무슨말을 더 하나요 우리 서로가 헤어지는데 돌아서며 그 입술로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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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The Mermaid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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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 말안해도
눈빛 바라보면 느낄수 있어요 그때 그랬지 혼자 남아 생각하네 별님 바라보며 텅빈마음 달래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가슴아픈 충격 그건 내게 충격이었어 정말-- 거리엔 가로수 쓸쓸히 강물은 덧없이 흐르는 바람불어 날리는 머릿결 잊을수 없어 지난 일들은 서둘러 잊으려 해도 어느 곳에서나 그대 숨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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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오늘 밤 우리들이 축제 마음을 열어봐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사랑을 시작해요 세상에 슬픈 일들 얼마나 많은가요 하지만 이 순간은 모든 걸 잊어봐요 흔들흔들 흔들리는 리듬 속에 빙글빙글 어지러운 춤을 춰요 아름다운 그대 눈을 바라보면 눈물도 한숨도 사라져 버릴 거야 오늘 밤 우리들의 축제 마음을 열어봐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사랑을 시작해요 세상에 슬픈 일들 얼마나 많은가요 하지만 이 순간은 모든 걸 잊어봐요 흔들흔들 흔들리는 리듬 속에 빙글빙글 어지러운 춤을 춰요 아름다운 그대 눈을 바라보면 눈물도 한숨도 사라져 버릴 거야 오늘 밤 우리들의 축제 마음을 열어봐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사랑을 시작해요 오늘 밤 우리들의 축제 모두 다 함께 해요 꿈꾸는 연인들의 축제 행복을 느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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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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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데블스 1집 - 그룹사운드 Devils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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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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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옛날에 엄마말을 안듣는 청개구리가 있었어요
엄마가 시키면 뭐든지 반대로 했답니다 그런데 청개구리는 비가 오는 날이면 시냇가에서 개굴개굴 하고 운다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다같이 알아 보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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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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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권혁 1집 - 창가의 명상 (1989)
아-
커피 한잔 그리고 꿈을 예- 그대 날 부른 꿈을 꿨오 꿈을 꿨오 예- 유혹처럼 꿈틀거린 이 내맘 속에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창에 떠오네 오- 유혹처럼 타오르는 빠- 그대 눈 속에 숨은 얘기 오늘밤 만은 알고 싶어요 오-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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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순이 8집 - 그 어느 거리로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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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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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권혁 1집 - 창가의 명상 (1989)
1. 창밖에 창밖에 가로등 불빛
고운 꽃같은 활짝 핀 이밤 둘이 말 없이 마주 본 시간 둘이 말 없어..... 널 위해 노래하는 작은 방에는 못다한 얘기 남겨져 버렸네 남겨져 버렸네 - - 남겨져 버렸네- - 못다한 얘기 남겨져 버렸네 2. 거리에 거리에 바람소리뿐 안녕 이라고 안녕 말하는 너의 갈색 눈 너는 슬픔에 문을 열지만 오! 너의 슬픈 갈색 눈..... 아직은 그대에게 할 말 있어요 슬픈 그 모습 보이지 말아요 보이지 말아요 - - 보이지 말아요 - - 슬픈 그 모습 보이지 말아요 보이지 말아요 - - 보이지 말아요 - - 슬픈 그 모습 보이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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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나 이젠 그대를 보며
눈물흘리진 않으리 나의 사랑 나 이젠 그대만 보며 살고싶어요 오직 그대만을 처음 만나 사랑을 알고 인생을 알 것만 같았는데 참사랑은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 이젠 우리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하나로 살다가 보면 세상 모든 허물을 덮어두면서 참사랑으로 살 수 있을거야 하늘이 우릴 부를 때까지 처음 만나 사랑을 알고 인생을 알 것만 같았는데 참사랑은 시간이 지나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 이젠 우리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하나로 살다가 보면 세상 모든 허물을 덮어두면서 참사랑으로 살 수 있을거야 하늘이 우릴 부를 때까지 하늘이 우릴 부를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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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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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서로에게 고통뿐일지라도
벗이여, 어서 오게나 고통만이 아름다운 밤에 지금은 우리가 상처로 서로를 확인하는 때 지금은 흐르는 피로 하나 되는 때 벗이여 어서 오게나 이제 밤은 너무도 깊었는데 벗이여 어서 오게나 고통에 패인 주름살 그대로 우리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어떤 안락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서로의 상처에 입맞추느니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서로에게 고통뿐일지라도 그것이 이 어둠 건너 우리를 부활케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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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1. 아무런 표정없는 얼굴로 다가오는너
그얼굴엔 나만이 볼수있는 너의 눈물이 애써 감추려 아무렇지 않은듯 웃지만 그 가슴에 이미 흘러버린 너의 슬픔 오 오 지금은 아무것도 줄순없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의 곁에 있고싶어 가슴 가득히 너의 모습이 부서져버릴듯 아파오는 데 아무 말없이 그냥 이렇게 너를 기다릴수 밖에 2. 오히려 이렇게라도 너를 사랑하는게 나에게는 더욱 쉬운일인걸 알고 있는지 어찌 단한번 사랑한다말해도 될텐데 무얼그리 두려워 하는지 모르겠어 오 오 지금은 그런 네게 바라는 것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의곁에 있게해줘 가슴 가득히 너의 모습이 부서져버릴듯 아파오는 데 아무 말없이 그냥 이렇게 너를 기다릴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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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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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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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권혁 1집 - 창가의 명상 (1989)
1. 귀 가까이 전화기 대고 그대 음성 듣고싶은 밤에
그대 진정 날 사랑 한다면 그대 먼저 내게 전화를 줘요 한 순간 스친 외로움 대신 그대 음성 내게 위안을 줘요 그대 내게 전화를 줘요 그대 진정 날 사랑 한다면.... 2. 창밖에는 황홀한 불빛 탁자위엔 전화벨 소리 한순간 스친 외로움 대신 그대 음상 내게 위안을 줘요 그대 내게 전화를 줘요 그대 진정 날 사랑 한다면...... 그대 내게 전화를 줘요 그대 진정 날 사랑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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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아무것도 모르던
내게 수줍움에 떨던 내게 사랑한단 그 말을 처음 속삭여준 그 사람 한번쯤은 우연하게 마주칠수도 있을텐테 애가타게 기다렸건만 인연이 없나봐 세월이 흘러가 생각하니 그 순간이 너무 아쉬워 언젠가 그대를 만난다면 대답해야지 사랑한다고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얼굴 마저 잊어 버렸지만 날 사랑한단 그말 한 마디 잊히질 않아요 *간 주 중* 세월이 흘러가 생각하니 그 순간이 너무 아쉬워 언젠가 그래들 만난다면 대답해야지 사랑한다고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얼굴 마저 잊어 버렸지만 날 사랑한단 그말 한 마디 잊히질 않아요 잊히질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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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곱게 물든 단풍잎 하나가
가을 바람에 흔들리다가 그만 떨어져 애처롭게 갈곳몰라 헤매이네 그대 떠난 지난 가을날도 가을 바람은 불어 댔었지 바로 그자리에 홀로 서서 그대 생각에 잠겨있네 *잊어야해 잊어야해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잊어야 해 잊어야 해 이젠 아주 잊어야 해 곱게 물든 단풍잎 하나가 가을 바람에 흔들리다가 그만 떨어져 애처롭게 갈곳몰라 헤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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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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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시내 - 윤시내 (1978)
지난 겨울엔 첫번째 눈이 마지막 눈이 내릴때도
당신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새봄이 오고 첫비에도 시간을 잃고 기다렸지만 당신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름 소나기는 줄줄 계속되는 나의 나의 나의 눈물입니다. 가을 첫서리는 당신을 미워하면서도 돌아서지 못하는 냉정한 고집입니다. 여름 소나기는 줄줄 계속되는 나의 나의 나의 눈물입니다. 가을 첫서리는 당신을 미워하면서도 돌아서지 못하는 냉정한 고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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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연석원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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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The Mermaid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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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3집 - 임지훈 Vol.3 (1992)
대답하지마 묻지 않을래
그대 왜 나를 떠나는지 아무 말도 필요친 않아 소용없어 그냥 아무 말도 하지마 눈을 감아도 보이는 네가 밉진 않았어 웬일인지 솔직하게 말할 순 없어 이제 와서 사랑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아 멍하니 저 하늘 보며 우두커니 서 있는 허탈해진 나의 쓴웃음 속에서 이제야 나는 알았어 그대 왜 날 떠나는지 제발 아무 말 하지마 제발 멍하니 저 하늘 보며 우두커니 서 있는 허탈해진 나의 쓴웃음 속에서 이제야 나는 알았어 그대 왜 날 떠나는지 제발 아무 말 하지마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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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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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New 91 (1991)
1. 내가슴속 가득히 그리움을 칠하며 멀어져간 사랑을
잊을 수는 없어요 내 슬픔을 간진했던 사랑이었기에 지난밤 내린 비에 젖게하지 말아요 그대여 홀로 남은 외로운 내사랑을 이별의 입맞춤으로 멈추지 말아요 2. 지쳐버린 사랑의 아픈 이름 부르던 가슴속의 당신을 지울 수는 없어요 당신의 세월속에서 슬픈 모습으로 남겨진 내 사랑을 그대 잊지 말아요 그대여 홀로 남은 외로운 내사랑을 이별의 입맞춤으로 멈추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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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효범 - Jazz : 외출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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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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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 여름의 태풍 by 연석원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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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 여름의 태풍 by 연석원 [ost] (2005)
가슴이 아파와도 참아야겠지
떠나는 그대 편하도록 내 가슴 추억만은 두고가겠지 가난해진 가슴에 일생을 다바쳐도 모자랄텐데 추억을 다 써버리기엔 버리고 버려도 늘 욕심이 그댈 다시 데려오나봐 그댈 사랑하지만 그댈 사랑하지만 내가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남기고 나를 잊고 살아가 제발 잊고 살아가 위험한 사랑 끝내 계절이 변해가듯 그대 마음도 쉽게 잊혀져 갈테니까 지금 이 순간만 잘 참아내면 돼 마지막 부탁이야 그댈 사랑하지만 그댈 사랑하지만 내가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남기고 나를 잊고 살아가 제발 잊고 살아가 아픈 사랑 끝내 아~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은데 잔인한 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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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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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따뜻한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어둠 산천 타오르는 작은 횃불 하나 될 수 있다면 우리의 노래가 이 잠든 땅에 북소리처럼 울려날 수 있다면 침묵산천 솟구쳐 오를 큰 함성 하나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 1 하늘 첫마을부터 땅 끝마을까지 무너진 집터에서 저 공장 뜰까지 아아 사람의 노래, 평화의 노래 큰 강물로 흐를 그날, 그날엔 이름 없는 꽃들 다 이름을 얻고 움추린 어깨들 다 펴겠네 닫힌 가슴들 다 열리고 쓰러진 이들 다 일어나 아침을 맞겠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모두 하나될 그날이 오면 얼싸안고 춤을 추겠네 한판 대동의 춤을 추겠네 2 하늘 첫마을부터 땅 끝마을까지 녹슨 철책선 너머 핵지뢰밭까지 아아 해방의 노래, 통일의 노래 큰 눈물로 흐를 그날, 그날엔 이름 없는 꽃들 다 이름을 얻고 움추린 어깨들 다 펴겠네 닫힌 가슴들 다 열리고 쓰러진 이들 다 일어나 아침을 맞겠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모두 하나될 그날이 오면 얼싸안고 춤을 추겠네 한판 대동의 춤을 추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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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3집 -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1993)
1
우리의 노래가 한사발 술이면 좋겠네 고달픈 이들의 가슴을 축이는 한사발 술이면 좋겠네 우리의 노래가 한그릇 밥이면 좋겠네 지친 이들의 힘을 돋구는 한 그릇 밥이면 좋겠네 어릴 적 잠결에 듣던 어머니의 다듬이 소리처럼 이름 낮은 이들의 삶 속에 오래 오래 살아 숨쉬는 그런 생명의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네 2 우리의 노래가 예쁜 칼이면 좋겠네 어두울수록 더욱 빛나는 한 자루 칼이면 좋겠네 우리의 노래가 고운 햇살이면 좋겠네 이른 아침 깊은 잠을 깨우는 한 웅큼 햇살이면 좋겠네 밟혀도 밟혀도 되살아나는 길섶의 민들레꽃처럼 응달진 이땅의 진흙밭에 조그만 씨앗하나 남기는 그런 생명의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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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3집 -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1993)
그대, 어둠 한 구석에 웅크린
고독한 빛이여 황폐한 삶의 구비마다 피어나는 꽃이여 그대, 말로는 채 담을 길 없는 더운 침묵이여 찌푸린 삶의 하늘녘에 울려나는 노래여 그대 겨울을 사르며 오라 추운 시대의 빗장을 열라 우리들의 무너지는 가슴 속에 활활 타오르라 그대 맑은 눈물에 어리는 슬픈 별이여 이 땅의 붉은 황톳길마다 불어가는 바람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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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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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우리들 만난곳 뜨거운 갈망의 땅
너무도 긴 세월 그리움에 목마른 날들 동천의 해처럼 혹은 이슬처럼 우리들의 사랑 어둠속에 피어난 꽃 아직도 진정한 평화는 없어도 동터 올 새날을 확신하며 마주 잡은 손 길가의 돌처럼 혹은 들불처럼 우리들의 사랑 아픔속에 피어난 꽃 하여 모진 비바람 속에도 새로 열리는 땅에 마침내 새벽을 피우는 평화의 꽃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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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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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The Mermaid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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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The Mermaid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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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 여름의 태풍 by 연석원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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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덕 6집 - 張德 (1989)
나 이제는 너를 잊으려 하네 아직 못다한 사랑을 여기에 남긴채
나 이제는 나의 길을 가야만 하네 아직 모르는 곳이지만 너를 두고 가려하네 수많은 별들이 가득한 이 밤 창가에 스치는 얼굴들 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데 내가 정말 떠나야 하는지 잊지 말아요 우리의 사랑을 잊지 말아요 그날의 기억들을 이제는 시간이 됐어요 그대여 안녕 수많은 별들이 가득한 이 밤 창가에 스치는 얼굴들 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데 내가 정말 떠나야 하는지 잊지 말아요 우리의 사랑을 잊지 말아요 그날의 기억들을 이제는 시간이 됐어요 그대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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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데블스 1집 - 그룹사운드 Devils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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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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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oung Family Series 9 [omnibus] (1977)
1. 사랑하는 그사람이 우울할때는 다정하게 손을잡고 걸어보세요
굽은 돌담길 사이로 아무말도 하지말고 걸어보세요 걸어요 걸어요 걸어요 2. 사랑하는 그사람이 화가 났을땐 어깨위로 손을얹고 속삭이세요 나의 사랑은 그대뿐 이세상을 준다해도 바꿀수 없는 그대뿐 그대뿐 그대뿐 3. 사랑하는 그사람이 울고 있을댄 부드러운 목소리로 달래주세요 나의 사랑은 그대뿐 울지말고 이렇게 웃어 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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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석원 - 연석원 신곡집 (1978)
에헤 야누야 에헤이 야누야 에헤 야누야 에헤이 야누야 에헤 야누야 에헤이 야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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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효범 2집 - 슬픈 빛깔의 추억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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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어차피 우린 헤어질사이 안녕합시다
두눈에 가득 눈물이 고여 앞을 가려도 가는길 가다 후회해도 그냥 갑시다 지나온길 뒤돌아 봐야 소용 없어요 헤어지는 아픔일랑 길가에 버려두고 아무일도 아닌 양 걸어야 해 어차피 우린 헤어질 사이 슬퍼 맙시다 두눈에 가득 고인 눈물 씻어 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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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석원 - 연석원 신곡집 (1978)
1. 바람은 오늘도 물결을 일운다 내 친구 잠들은 저 푸른 바다에
배를 띄워라 노를 저어라 출렁거리는 파도 위로 ※ 에헤야 배 띄워라 에헤야 어서가자 삼치잡아 집을 짓고 멸치잡아 그물지세 에헤에 에헤.... 2.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저 너머 밀리고 밀려오는 저 푸른 파도에 배를 띄워라 노를 저어라 출렁거리는 파도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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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나 어릴때 항상 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웬일인지 다시한번 듣고싶네 나 오늘밤 경건하게 두손모아 무릎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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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우연히 스쳐가는 바람
그렇게 잊은 줄 알았는데 어느날 문득 깨어보-니 그대를 향해있는 마-음 날-버리지도 떠나지도 않기를 바랬었-지 하지만 그대 떠-나-가-고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세상에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그대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나 나의 사랑 그대는 내게 아픔이지만 다 한번만이라도 사랑하고 싶-어 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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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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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번인가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 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 하지만 웬일인지 내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 자꾸 물으시지만 뭐라고 딱꼬집어 얘기할순 없어요 왜그럴까 왜그럴까 왜그럴까 왜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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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너무 아쉽겠지 가슴이 아파 피가나겠지
너무도 견디기 힘들겠지 나도 마찬가지 일테니까 헤어지지 않을 수 있다면 또 몰라도 가슴이 찢어지는듯 하겠지만 먼훗날 그때의 회상을 위해 우리 살짝 웃어버릴까요 웃음속에는 눈물이 가득하겠지만 헤어질땐 모두 울기만하니 우린 우리가 나눈 소중한 사랑을 위해 속은 울지만 웃어버리죠 가끔 생각이 나겠죠 아니 생각을 막 하겠죠 그리곤 내 가슴이 아파지겠죠 지금 내마음 아픈것 처럼 안녕이란 두마디는 너무짧죠 그 누구가 이 단어를 만들었는지 내 심장을 도려내는 이 아픔을 어찌 그리 간단하게 표현했나요 훗날 우리 또 만날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보고싶겠죠 하지만 그럴수는 없겠죠 이별이란 다 그런거라니까 가끔 생각이 나겠지요 아니 생각을 막 하겠죠 그리곤 내가슴이 아파지겠죠 지금 내마음 아픈것 처럼 안녕이란 두마디는 너무 짧죠 그 누구가 이 단어를 만들었는지 내심장을 도려내는 이 아픔을 어찌 그리 간단하게 표현했나요 훗날 또 만날순 있을까요 너무나도 보고싶겠죠 하지만 그럴수는 없겠죠 이별이란 다 그런거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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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슬픈 모습으로
나를 보려하지 말아요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아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우리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슬픈 사랑이란 모두 이런건가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여 슬픈 모습으로 나를 보려하지 말아요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아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우리 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슬픈 사랑이란 모두 이런건가요 내맘 그대에게 말할 때 돌아서버리던 그대라면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안녕 또 안녕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대 안녕 또 안녕 그리움 주고 가는 그대 안녕 또 안녕 안녕 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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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과 까치소리 - 연석원과 까치소리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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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석원 - 연석원 (1980)
떠나는 그 사람에게
안녕이라고 말을 할까요 언제까지나 기다리겠소 약속이 없어도 떠나는 그 사람에게 안녕이라고 말을 할까요 다시 만날 날 기다리겠소 내 사랑 그대여 아~ 내 마음 속에 아~ 떠나지 않는 그대의 정다운 미소 영원히 간직하려네 떠나는 그 사람에게 안녕이라고 말을 할까요 다시 만날 날 기다리겠소 내 사랑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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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석 1집 - 사랑하기에... (1987)
하늘을 찌르는 빌딩들의 그늘에서
오늘도 우리는 서성거린다 뛰는 사람 걷는 사람 앉아있는 사람들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에서 워---- 워---- 진실이 무엇이며 거짓이 무엇인가 오늘도 우리는 헤매야 하나 걸어라 걸어보자 진실을 찾아서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으로 워---- 워---- 네모진 하늘 그 조각난 꿈 속에 지쳐 잠이들면 정다운 사람들 손에 손잡고 함께 춤을 추네 밀리는 파도같은 사람들의 물결이 오늘도 거리에 출렁거린다 뛰어라 뛰어보자 내일을 맞으러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으로 워----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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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1집 - 김광석 1 (1989)
하늘을 찌르는 빌딩들의 그늘에서 오늘도 우리는 서성거린다
뛰는 사람 걷는 사람 앉아있는 사람들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에서 워 어---워 어--- 진실이 무엇이며 거짓이 무엇인가 오늘도 우리는 헤메이는가 걸어라 걸어보자 진실을 찾아서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으로 워 어---워 어--- 내 모진 하늘 그 조각난 꿈속에 지쳐 잠이 들며 정다운 사람들 손에 손을 잡고 함께 춤을 추네 밀리는 파도같은 사람들의 물결이 오늘도 거리에 출렁거린다 뛰어라 뛰어보자 내일을 맞으러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 속으로 워 어---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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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3집 - 임지훈 Vol.3 (1992)
1.비가오는데 비가오는데 내 그리운님은
비가오는데 비가오는데 어디에계신지 거리를쫓아 헤메여다닐까 차라리 울어버릴까 그리운님에게 편지를쓸까 슬픈 영화를볼까 소중한물건을 잃은뒤에 오는느낌처럼 내마음도 지금그래 어찌할수없는 혼자만의슬픔 음~~~~~비가 오는데 2.소중한물건을 잃은뒤에 오는느낌처럼 내마음도 지금그래 어찌할수없는 혼자만의슬픔 음~~~~~비가 오는데 (비가오는데 비가오는데 내 그리운님은) 비가오는데 비가오는데 어디에계신지 거리를쫓아 헤메여다닐까 (내그리운님은) 그리운님에게 편지를쓸까 (어디에 계신지) 비가오는데 비가오는데 (내 그리운님은) 거리를쫓아 헤메여다닐까 (어디에 계신지) 그리운님에게 편지를쓸까 (내그리운님은) 비가오는데 비가오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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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과 까치소리 - 연석원과 까치소리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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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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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의 女子 (아들의 여자) by 연석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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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석원 - 연석원 신곡집 (1978)
1. 바람아 불지마라 파도야 치지마라 우리 낭군 가실길에 바람일랑 불지 마라
고기잡아 오실적엔 우리아기 꼬까신고 손 흔들며 마중간다 손흔들며 마중간다 2. 바람아 불지마라 파도야 치지마라 우리낭군 가실길에 파도야 치지마라 우리아빠 못보시면 꼬까신은 우리아기 그 누구를 마중가니 그 누구를 마중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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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시내 - 윤시내 (1978)
1. 바람아 불지마라 파도야 치지마라 우리 낭군 가실길에 바람일랑 불지 마라
고기잡아 오실적엔 우리아기 꼬까신고 손 흔들며 마중간다 손흔들며 마중간다 2. 바람아 불지마라 파도야 치지마라 우리낭군 가실길에 파도야 치지마라 우리아빠 못보시면 꼬까신은 우리아기 그 누구를 마중가니 그 누구를 마중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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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혜영 1집 - 전혜영 (1989)
1. 씨실리아 네 모습이 야위였구나
바보처럼 그렇게 울고만있니 씨실리아 지난날은 생각하지마 아름다운 내일이 찾아올거야 후렴: 바보같은 씨실리아 첨부터 네가 택한 사랑 이제와서 돌이킬순 없어 달콤한 입술로 너를 유혹 한다해도 다신 울지 않는다고 약속해 씨실리아 지난날은 생각하지마 아름다운 내일이 찾아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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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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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권혁 1집 - 창가의 명상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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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3집 - 임지훈 Vol.3 (1992)
내사랑 내사랑 이젠다시 돌아올수 없는~
내사랑 내사랑 부질없는 서글픔만 남겨~진 내~ 사랑~ 저마다의 살아가는 이야기로~ 만족하는 거~리 거~리~마다 스쳐가는 표정없는 사람들 속에~ 홀로 웅크린채 그리움~ 내사랑 내사랑 뒤척이는 밤에도 잊지못~할 내사랑~~~ 저마다의 살아가는 이야기로~ 만족하는 거~리 거~리~마다 스쳐가는 표정없는 사람들 속에~ 홀로 웅크린채 그리움~ 내사랑 내사랑 이젠다시 돌아올수 없는~ 내사랑 내사랑 뒤척이는 밤에도 잊지못~할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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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그렇게 쓰라린 아픔도 모두가 어제의 일이면
그저 지난일이야 그저 지나간 일뿐이야 더이상 커다란 슬픔도 모두가 어제의 일이면 그저 잊혀질 뿐야 그저 잊혀질 뿐일거야 우리의 떠도는 영혼은 상처를 받은 내 영혼은 잠시 쉬어야만할 안식의 섬하나 있어 시로의 섬 우리의 지친 영혼을 쉬어가게 해 시로의 섬 우리가 잊은 상처를 쓰다듬어줘 그렇게 쓰라린 가슴은 이제 편안히 쉬게해 그저 지난일인걸 그저 지나간 일일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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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순실 2집 - 禹順實 (1988)
외로운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놓고
떠나간 당신을 미워하진 않아요 사랑은 이제 그만 추억으로 변해버려 꿈속의 안개처럼 멀어지고 말았네 흩어진 낙엽처럼 조각난 추억들을 나혼자 내 가슴에 고이 간직 하려오 사랑은 이제 그만 미움도 이제그만 사랑이여 이젠 안녕 안녕 슬픔이여 안녕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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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New 91 (1991)
흐르는 내눈물을 바라보던 네모습이
사랑이 떠난 내가슴에 남았어도 유리창밖에 비에 젖은 추억들이 흐를때면 우리 사랑은 빗속에 부서지네 * 이제 갈 곳 없는 내마음속엔 아픔만이 가득차고 네가 떠난 비내리는 밤 어디로 가야하나 슬픔으로 슬픈 흔적 지워버린 내사랑은 비내리는 밤 눈물 지워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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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데블스 1집 - 그룹사운드 Devils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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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뒤돌아 가는모습 너무나 아쉬웠었네
황혼이 아름다운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마음은 아프지만 어쩔 수 없었네 지는해 바라보며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잘된일이지 헤어져야 할거라면 정더깊이 들기전에 안녕 가랑비가 내리네 두빰에 흐르네 아무렇지 않아 음 가슴깊이 적시네 뜨거운 빗물이 슬픈 눈물이 어쩔 수 없지 않니 지는해 막을순 없지 눈물이 앞을가려도 슬픈얼굴 보이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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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덕 6집 - 張德 (1989)
니가 떠난지 얼마나 됐다고 이리도 마음이 허전한지
눈가엔 가득히 눈물이 맺혀져 서글픈 마음 달랠수 없네 ** 마치 세상이 텅빈같아 홀로된 외로움을 어이해 너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지 나처럼 서러운 눈물만 흘리나 사랑은 정말로 영원할수 있을까 수없이 다짐한 우리들의 약속들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날 또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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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1집 - 제 1집 (1989)
그대의 눈빛만 보고도 알았어요
두 눈에 눈물만 보고도 알았어요 떠난다는 말하지 않아도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잿빛 하늘처럼 초라해진 그대 모습 보고 알았어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담담한 얼굴로 그대를 마주할 거예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그대의 모습이 멀어져 가더라도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떠난다는 말하지 않아도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잿빛 하늘처럼 초라해진 그대 모습 보고 알았어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담담한 얼굴로 그대를 마주할 거예요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그대의 모습이 멀어져 가더라도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나의 슬픈 모습을 보이지 않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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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New 91 (1991)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비 내린 아침은
어제보다 아름답지만 지나간 밤은 날 외롭게 하네 슬픈 여인은 더 슬퍼 보이기에 아름답고 아픈 사람은 더 아파 보이기에 마음 아픈 그런 사랑을 얘기하자 우린 미워할 수 없기에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빛나는 태양은 어제보다 눈부시지만 지나간 꿈은 날 아프게 하네 슬픈 여인은 더 슬퍼 보이기에 아름답고 아픈 사람은 더 아파 보이기에 마음 아픈 그런 사랑을 얘기하자 우린 아직 사랑하기에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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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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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덕 6집 - 張德 (1989)
짧은 인생의 만남 속에서
우리는 수 많은 갈등을 겪는다 때로는 예기치 않은 일들로 너와 나는 등을 돌리지 언제나 자기 입장만을 알아달라고 똑같은 설명을 또 하게 되지만 누구나 이 짧은 생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잘못된 줄 알지 못하네 오늘도 저 지는 해는 같은 곳으로 지친 모습을 감추어간다 그대여 비록 우리가 세상을 알지못해도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자 같은 얘기를 되풀이하며 그대는 나에게 설명을 하지만 내게도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 고개를 저으며 모른체하지 다시는 안보려고 다짐하곤 하지만 마음은 또 다시 흔들려오고 그 동안 그 들여놓은 정이라는게 이토록 가슴 깊이 남아있을 줄 가던 걸음 멈추어서 뒤돌아보면 그대 멀리서 손짓을 하네 그대여 비록 우리가 세상을 알지 못해도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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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분노의 왕국 by 연석원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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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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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섭 - 박진섭의 새노래들 (1979)
이랴가자 장터로 가자 뒤보지 마라
송아지 운다 풀피리를 불어주마 우지말고 어서가자 필릴리 필릴리 고개를 넘자 저 고개너머 쉬었다가자 막걸리 한잔 마시고 가자 꼬부라진 할머니가 들려주는 아리랑을 에헤이 에헤이 마시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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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2집 - Kim Wan Sun (1987)
그대에게 드릴 선물을 사러갔다
그곳에서 너무나 우연히 밝은 불빛 아래 환히 웃음 짓는 혼자 아닌 그댈 보았네 옆에 서있는 여자는 무슨 일로 그대 옆에 있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팔짱은 왜 끼고 있나 알 수 없지만은 궁금하네 모르는 척 할 수 없네 말을해요 누구인지 소리질러서 묻고 싶네 물으려니 무서워지네 아무말도 할 수 없네 아무도 아니야 그대에게 그말 듣고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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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폭풍의 계절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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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석원 - 空 [single] (1992)
회색빛 작은 방안 속에 들리는 낡은 시계소리
자욱한 담배 연기 속에 그려진 슬픈 너의 모습 커져만 가는 그리움 이밤 지새우네 힘없이 벽에 결려 있는 시들은 마른 꽃 한송이 내 마음 안 알아 주는데 외로이 혼자 지세우네 희미한 백열등 불빛 나의 슬픔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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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연석원 - 空 (1992)
회색빛 작은 방안 속에 들리는 낡은 시계소리
자욱한 담배 연기 속에 그려진 슬픈 너의 모습 커져만 가는 그리움 이밤 지새우네 힘없이 벽에 결려 있는 시들은 마른 꽃 한송이 내 마음 안 알아 주는데 외로이 혼자 지세우네 희미한 백열등 불빛 나의 슬픔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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