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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호준 - 이호준 경음악 II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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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울먹이는 마음일랑 나 혼자 삭이면서 웃으며 말해야지 안녕 안녕 잊어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울먹이는 마음일랑 나 혼자 삭이면서 웃으며 말해야지 안녕 안녕 잊어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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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그대 오기를 기다려 봐도
웬일인지 오지를 않네 내 속을 태우는 구려 8분이 지나고 9분이 오네 1분만 지나면 나는 가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내 속을 태우는 구려 아 그대여 왜 안 오시나 아 사람아 오 오 기다려요 불덩이 같은 이 가슴 엽차 한잔을 시켜 봐도 웬일인지 오지를 않네 내 속을 태우는 구려 아 그대여 왜 안 오시나 아 사람아 오 오 기다려요 불덩이 같은 이 가슴 엽차 한잔을 시켜 봐도 웬일인지 오지를 않네 내 속을 태우는 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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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병철과 삼태기 - 강병철과 삼태기 (1983)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지금은 어디에 있나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줬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우산을 받쳐줬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못하네 잊지못하네 잊지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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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 이선희 & 몬트리올 챔버 오케스트라 [live] (1990)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있고 네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마음 우리는 이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파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 간주 ~~ 빰빠밤빠밤 빠바밤 빠바밤 빰빠 빠바바바바밤~ 워~~~~~~ 워~~~~~~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다 모두다 끝없이 다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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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1.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니가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못산다할 것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 거야 내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만의 착각이지 날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다른 얼굴로 다시 태 어나지 (괜찮아,괜찮아) 하지만 너같은 사랑은 그리 흔치 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한다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 사랑을 알고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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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1.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니가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못산다할 것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 거야 내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만의 착각이지 날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다른 얼굴로 다시 태 어나지 (괜찮아,괜찮아) 하지만 너같은 사랑은 그리 흔치 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한다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 사랑을 알고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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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16집 - A To Z (2004)
첫 사랑 가시내가 울어 미칠 것만 같이 자꾸 그리워도
하얀 꿈이 깨질 것만 같아 불같은 마음 조바심만 하내 첫 사랑을 믿어야만 하나 깨질것만 같아 자꾸 겁이 나서 그 마음 행여나 변했을까 조바심 나서 첫사랑에 우내 첫 사랑이란다 그리움 이란다 그리움이 크면 외로움 이란다 첫 사랑 가시내가 울어 미칠 것만 같이 자꾸 그리워도 하얀 꿈이 깨질 것만 같아 불같은 마음 조바심만 하내 첫 사랑이란다 그리움 이란다 첫 사랑이란다 그리움 이란다 그리움이 크면 외로움 이란다 첫 사랑을 믿어야만 하나 깨질 것만 같애 자꾸 겁이 나서 그 마음 행여나 변했을까 조바심 나서 첫 사랑에 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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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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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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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과 엽전들 - 엽전들의 경음악 1집 (1974)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서 돌아왔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간주중) 말썽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온 김상사 동네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동네 잔치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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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내 마음이 가는 그 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 보고싶어 가고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 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는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 하네 먼 훗날에 돌아 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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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Not For Rock (2002)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 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 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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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과 엽전들 - 엽전들의 경음악 1집 (1974)
일출봉에 해-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임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 소리에 눈물-흘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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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리새 3집 - 추억의 포크송 Vol 3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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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할 말도 없지만 보고 싶다네.
만나 보면 언제나 말이 없다네. 술 한 잔 마시고 생각해 보네. 담배연기 뿜으며 생각해 보네. 어차피 우리는 맺지 못할 사랑이기에 하고 싶은 그 말은 할 수 없는 그 말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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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향기로운 그대 입술에 듣고 싶은 사랑이야기
호수같은 그대 눈동자 나에게는 말이 없구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하고 있큰데 그 누가 있었나봐. 그를 보면 나는 좋아서 바보같이 웃고만 있네. 생각하는 그대 눈동자 무엇인지 답답하구나. 누구를 사랑하고 있을까. 누구를 그리워하나. 나만이 좋아하고 있는데 그 누가 있었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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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모르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모르네. 둘이서 만나면 님만을 사랑하네. 그대와 떨어지면 한없이 뛰는 가슴,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모르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모르네. 예 지나다 그대와 말없이 지나쳤네. 오늘은 왜 그런지 웃음이 떠나지 않네. 예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너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모르네.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모르네. 예 어디서 어디까지 그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어디서 어디까지 내 마음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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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나도 몰래 뛰는 가슴이여.
나도 몰래 붉어지는 내 얼굴. 나도 몰래 약해지는 마음. 나도 몰래 그를 살짝 보네. 어쩌다가 나는 이럴까. 언제부터 나는 이럴까. 다른 사람은 이렇지 않나봐. 나만 이렇게 태우고 있나봐. 아무래도 이상하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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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나는 너만 보면 좋더라. 내 마음 달랠 길이 없을 때 널 보면 그렇게도 좋더라. 아름다운 그 모습이 나는 보고파. 아름다운 그 모습이 나는 보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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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우린 너무나 보지 못했오.
우린 너무나 헤어져 있었오. 우린 너무나 만나지 못했오. 그동안 너무나 보고 싶었오. 즐거워 만나서,즐거워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우리 가져요. 즐거워 만나서,즐거워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우리 가져요. 우리 언제나 같이 있자. 우리 언제나 같이 살자. 우린 너무나 보지 못했오. 우린 너무나 헤어져 있었오. 우린 너무나 만나지 못했오. 그동안 너무나 보고 싶었오. 만나서 즐거워, 만나서 즐거워 즐거운 시간을 우리 가져요. 즐거워 만나서,즐거워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우리 가져요. 우리 언제나 같이 있자. 우리 언제나 같이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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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널 생각할 때 길따라, 널 보고플 때 길따라.
멀리 보이는 저 길로 나는 가고 있네. 한없이 보이는 저 길로 흘로 가고 있네. 난 떠나가네 길따라, 널 두고 가네 길따라. 오늘은 어느 길로 가볼까.큰 산블 넘어서 갈까. 오늘은 어느 길로 가볼까. 강물을 따라서 갈까. 저 내려오는 강물아,저 내려가는 강물아 그대 만나면 전해다오 사랑한다고. 못다한 말을 그대에게 전해다오. 난 떠나가네 길따라, 널 두고 가네 길따라, 오늘은 어느 길로 가볼까. 구름을 넘어서 갈까. 오늘은 어느 길로 가볼까. 기러기 따라서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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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부르는 곳 없지만,오라는 곳 없지만
어디론가 가는 사나이, 말없이 떠나는 사나이. 기다리는 사람없는, 반겨주는 사람없는 낯설은 길 가는 사나이, 말없이 떠나는 사나이 웃음을 잃었을까. 슬픔도 잃었을까. 누구를 사랑했나. 누구를 떠났나. 가을 낙엽 밟으며, 가을 하늘 바라보며 정처없이 가는 사나이, 말없이 떠나는 사나이. 아무말도 하지 않지만 정을 두고 떠나가네. 눈망울이 빛이 날 때면 사랑을 남기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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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냇물아 냇물아 어디로 가니.
냇물아 냇물아 어디로 가니. 냇물아 냇물아 어디로 가니 대답해 줄래. 니가 좋아서 나는 왔는데 어디로 어디로 가나 가나 가나. 떨어지는 은공이는 물방아 찧고 명쾌한 너의 노래 울려퍼지네. 한낮의 밝i은 빛이 너를 때리면 무지개의 오색을 자랑하누나. 해질녘 한가로움에 발을 멈추면 너는 나의 시 한 수를 거들어주네. 하얀 달을 맞이하여 하얀 옷자락 어느새 품안에는 선녀 품었네. 너는 왜 너는 왜 아래로 내려가느냐. 너는 왜 너는 왜 낮은 곳으로 가니. 모두다 모두다 높은 곳 올라오는데 너만이 너만이 왜 내려가느냐.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흘러라. 수만리 구비에 할 말도 많기에 수억년 내 소리 지금도 들리나. 냇물아 냇물아 어디로 가니. 냇물아 냇물아 어디로 가니. 나도 갈테야 나도 갈테야. 어허 냇물아 기다려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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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산아 산아 저 산아,
강아 강아 저 강아 나와 나와 같이 살자. 나와 같이 살자. 새야 새야 노래하자. 나비 나비 춤을 추자. 살기 좋은 이 곳에 나와 같이 살자.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 있구나. 그 얼마나 좋은가. 나는 좋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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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푸는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술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팍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푸는 내 마음. 우리는 이 땅 위에,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 곳에,자랑스런 이 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은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훗날에 너와 나 살고지고, 영원한 이 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내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 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사랑은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다 모두다 끝없이 다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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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중현 - 無爲自然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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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그렇다고 화만 내지 말고
내 말 좀 들어봐요 그렇다고 이대로 가면 이건 너무 하잖아요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한마디만 들어봐요 그렇다고 나를 몰라 주니 이건 너무 하잖아요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너무나 다정해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모두 다 질투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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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멀리서 그대 보고 있다네
멀리서 그대 모습 그리네 지금 이 곳에 내 마음은 알 수 없지만 그대 모습이 내 눈에 떠나지 않네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이곳에 창문 열고 볼 때에 저 곳에 걸어가는 그대 모습 나의 곁으로 다가와 날 보고 웃을 때 다시 내 눈에 그 모습은 보이지 않네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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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난 정말 알 수 없어 당신의 마음을
한 번만 못 만나 보아도 가슴 태우네 난 정말 믿지 못해 당신의 마음을 할말은 하나도 없지만 웃기만 하네 난 정말 알 수 없어 끌리는 내 마음 만나면 서로 다투지만 싫지는 않아 말해줘요 당신의 마음을 말해줘요 당신의 마음을 묻지 말고 말해요 알 수 없는 내 마음 내 마음 난 정말 알 수 없어 당신의 마음을 한 번만 못 만나 보아도 가슴 태우네 난 정말 믿지 못해 당신의 마음을 할말은 하나도 없지만 웃기만 하네 난 정말 알 수 없어 끌리는 내 마음 만나면 서로 다투지만 싫지는 않아 싫지는 않아 싫지는 않아 싫지는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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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난 정말 알 수 없어 당신의 마음을
한 번만 못 만나 보아도 가슴 태우네 난 정말 믿지 못해 당신의 마음을 할말은 하나도 없지만 웃기만 하네 난 정말 알 수 없어 끌리는 내 마음 만나면 서로 다투지만 싫지는 않아 말해줘요 당신의 마음을 말해줘요 당신의 마음을 묻지 말고 말해요 알 수 없는 내 마음 내 마음 난 정말 알 수 없어 당신의 마음을 한 번만 못 만나 보아도 가슴 태우네 난 정말 믿지 못해 당신의 마음을 할말은 하나도 없지만 웃기만 하네 난 정말 알 수 없어 끌리는 내 마음 만나면 서로 다투지만 싫지는 않아 싫지는 않아 싫지는 않아 싫지는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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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봄비가 내릴 때 감미로웠소
태양이 솟을 때 높이 솟은 길 찬 서리 하얗게 땅 위에 내릴 때 그 누가 그 이름 갈대라 했소 아 한줌 바람결에 흐느끼는 갈대여 아 한줌 바람결에 흐느끼는 갈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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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멀리서 그대 보고 있다네
멀리서 그대 모습 그리네 지금 이 곳에 내 마음은 알 수 없지만 그대 모습이 내 눈에 떠나지 않네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이곳에 창문 열고 볼 때에 저 곳에 걸어가는 그대 모습 나의 곁으로 다가와 날 보고 웃을 때 다시 내 눈에 그 모습은 보이지 않네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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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12집 - My Life + Best (2001)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 곳에 내가있고 네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마음 우리는 이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파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 간주 ~~ 빰빠밤빠밤 빠바밤 빠바밤 빰빠 빠바바바바밤~ 워~~~~~~ 워~~~~~~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다 모두다 끝없이 다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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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진영 2집 - Hyun Jin Young 2 (1992)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면
이슬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면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어.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랠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어 봄비야. 외로운 가슴을 달래 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려~~~ 봄비가 내리네. 비가 내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려 아~~아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아으아~ 와우와 으아아아아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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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진영 2집 - Hyun Jin Young 2 (1992)
작사/작곡 : 신중현
편곡 : 남상규 RAP 가사 : 이수만 RAP MAKE : 현진영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누구의 애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 피부를 한창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얇은 원피스 동그란 목선부터 커다란 단추가 하나, 둘, 셋 채워져 있고 단단하게 여문 종아릴띠 꼬고 앉아 눈마주치면 대답하게 눈길주던 커다랗고 까만 눈동자 아름답고 쾌활한 소녀 소녀! 한번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누구의 애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 아니 이건 누굴향해 오는 거야 묻지도 못하고 눈도 돌리틈도 없이 코앞에 다가와선 뭘 그리 뽐내고 있어 하며 툭치고 돌아서네 귀밑 목덜미 햇살도 미끄러워 떨어지고 파도치는 머리결에 어지로운 너의 너의 너의 너의 눈동자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그누구의 애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몰래 몰래 몰래 훔쳐보며 내려가다 짧은 스커트 끝나는 부분에선 감당하기 자신없이 돌렸던 눈길인데 그녀에게 하는말(허) 무관심하게(허) 보는것 같아 (허)예~ 그런 나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고 예~ 매일 매일 매일 매일 쫓아다니던 많고 많고 많고 많은 바지들아 이게 웬 대낮 나절에 주먹만한 우박이냐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그누구의 애인인지 정말로 궁금하네 오뉴월이 되기전에 새까맣게 그을린 피부를 드러내고 택시에서 다리부터 시작해서 온몸으로 내려오는 그녀는 내앞에서 웃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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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7집 - #007 Another Days... (2001)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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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싶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나도 몰래 그 여인을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도 넋을 잃고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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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의 세계 III [omnibus] (1990)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네가 있고 내가 있네 손 잡고 가 보자 달려 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 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푼 내 마음 [간주] 우리는 이 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간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노래 불러요 아름다운 노래를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 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은 내 마음 나의 마음은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 마음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은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 다 모두 다 끝없이 다정해 [간주]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 와 부풀은 내 마음 [간주] 우리는 이 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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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희갑과 미스틱무드 오케스트라 4집 - Cafe Music Vol.4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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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나뭇잎이 떨어져서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붉게 물든 단풍잎은 한잎두잎 떨어지네 가을바람 불어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오솔길 걸으면 생각에 잠겨서 흐르는 나뭇잎을 물어 볼까요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오솔길 걸으면 생각에 잠겨서 흐르는 나뭇잎을 물어 볼까요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한잎 두잎 떨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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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리 찾아가야지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리 찾아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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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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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한상원 1집 - 떠나기전에 (1998)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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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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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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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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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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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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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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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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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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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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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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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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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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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왕준기 미스틱무드 1집 - 신중현 미스틱 까페음악 1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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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2집 - 추억의 포크송 Vol 2 (1997)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에 보고 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 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 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 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 하네 먼 훗날에 돌아오라며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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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라 1집 - Refresh (1998)
마른잎 떨여저 길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잊어 그렇게 헤메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메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마른잎마저 멀리 사라지면 내가슴 쓸쓸하지 바람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마음 쓸쓸하지 마른잎 떨어져 길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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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흥국 - 성공시대 (1994)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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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5집 - 20Th Memorial Anniversary + Sene 14 (2003)
시냇물 흘러서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이뤄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있었네 그토록 믿어온사랑 내마음에 믿어온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젠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노을 너를두고 가렴아 어서 가렴아 내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에 사랑이야기 들려줄꺼야 세월이 흘러서가면 내사랑 찾아오겠지 모두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자리 찾아가야지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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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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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적우 1집 - Chocolate (2004)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 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에 보고 싶고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 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볼까 나 기약한 날 우린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하네 먼 훗날에 돌아 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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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저기에 걸어간 두그림자 여기에 내마음 울고 있구나
저멀리 그모습 사라질때에 허무한 마음을 달랠길없네 어느날 시선이 마주칠때의 그 미소 나에게 던져주었지 멀리서 느끼는 사랑이였나 왜 여기 나만이 마음 아플까 사라져 버리는 두 그림자 왜 나는 저멀리 바라만 볼까 가로등 불빛은 희미하게도 갈길을 가리는 이 눈물이여 나홀로 그대를 좋아했을까 나만이 그대를 사랑했을까 이대로 나만이 돌아서기에 흐르는 눈물을 감추려 하네 난 갈래요 저멀리 갈래요 나는 아무것도 물랐던 그 시절을 잊을래요 떠나가고 말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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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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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1.밝은 빛이 동쪽하늘에 어둠에서 밝아오는데
비단물결 잠을 깨우고 햇살 맞는 붉은 내 얼굴 달려보는 가로지른길 그 누군가 손짓 해주듯 기다리던 소나무하나 학 한마리 날으려 하네 *파도 바위치는 소리 방울 무지개를 놓고 건너오는 사람 딪어 하루 이야기를 하며 하하 마주웃자 하하 하하 소리내 웃자 마주 웃자 하하 소리내 2.어디엔가 머물고 싶어 구름보다 갈길 찾는데 생각나는 친구 그리워 홀로 미소 가득 채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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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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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1.스며든 그리움도 모두가 옛이야기인걸
마음을 설레이며 그 모습 기다렸었다네 지금은 모두 지나버린 그 추억에 밤이 깊은 블루스 들려줘요 2.저멀리 그 모습이 나에게 미소질 때 뜨거운 그 사랑이 지금도 떠나지 않기에 희미한 불빛 눈에 젖어 비치면 듣고 싶은 블루스 들려줘요 3.오늘은 들려줘요 마음에 부르스를 이밤 다하도록 블루스를 연주해줘요 그대는 지금 내 곁에서 멀어져도 남아있는 블루스 들려줘요 4.이봐요 들어봐요 마음의 이 부르스를 진실한 내마음을 부르스는 말을해주네 오늘은 모두 괴로움을 잊어 버려 들려줘요 블루스 들려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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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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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아무래도 어디론가 떠나가야해
아무래도 이곳에는 있을수없어 아무래도 어디론가 떠나가야해 사랑떠난 이곳에는 있을수없어 아무래도 어디론가 떠나가야해 아무래도 이곳에는 있을수없어 아무래도 어디론가 떠나가야해 그대떠난 이곳에는 있을수없어 *모르고 갔어 좋아한단 그말을 나는 할수가 없었어 그대 모르고 갔어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주려 했는데 못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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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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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1.멀리서 가까이 다가온 알 수 없는 몸체가
나에게 자꾸만 다가와 알 수 없는 세계를 펼치네 *비춰 밝은 빛으로 내 모습 보이게 비춰 밝은 빛으로 비춰줘요 처음 나만이 느끼는 알 수 없는 신비의 세계여 그 눈빛 나에게 던지면 내 온 몸이 멈추듯 굳어지네 2.당신은 나에게 가까이 알 수 없는 몸체로 다가오네 당신은 어디서 왔는지 우주속에 온몸이 떨어지네 모두가 허탈에 빠질 때 들려오는 청명한 그 목소리 그대여 멈추지 말아줘 나를 위해 영원히 다가와줘 *그대여 영원히 빛이 되어줘 곁을 떠나지 말고 나를 위하여 빛이 되어줘 - 빛이 되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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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내 한곳에 머물렀다간 여인아
내 마음을 사로잡던 그 여인아 지금은 어느 곳에 무얼하고 있을까 사랑한단 그 말 남기고 그 사랑은 순간속에 사라지고 그 세월만 지금 여기 남아있네 돌아오지 않는 줄 나는 알고 있지만 이 마음은 아쉬움만이 *넌 잊혀지지 않는 여인아 마음에 남아 있는 너 잊혀지지 않는 여인아 마음에 님아 있는 너 그 한순간 지나치고 말았지만 그 순간들 이제와서 느껴지네 우린 서로 말없이 흐르는 눈물에 돌아서서 멀어져 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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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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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달려 달려 달려 멀리 달려라
날아 날아 날아 멀리 날아라 내가 쏜 날아가는 위성아 쉬지 말고 우주를 날아라 달나라를 지나 별나라로 어디엔가 멀리 그대 있으리 내 마음을 가득 싣고 달린다 그 가슴에 내 마음을 쏘아라 *오 -힘차게 날아라 음 -너는 나의 모든것 그대에게 가라 우주속을 헤치고 멀리 날아라 수많은 별도 헤치고 달려라 저멀리 그 모습이 보인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냐 오 그대에게 가까이 음 -너는 나의 모든 것 그대를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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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 신중현 리메이크 [remake] (1988)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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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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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떠오르는 위성처럼 불을 붙이고 어디론가 하늘높이 날으게하네
불꽃처럼 내마음에 불을 붙이는 당신의 그 세계로 유혹을 하네 어쩔수없이 끌려만 가네 끌리네 어쩔수없이 끌려만 가네 끌리네 되돌아 올수 없는 우주를 날으듯이 신비한 당신의 세계로 빠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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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처음 본 순간 할말을 잊었오 간다고 할때에 잡지를 못했오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그대의 시선에 어쩔줄 몰라 숨이 멈출것같애 말을 못했오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어디론가 멀리떠난 그대 그리워 후회하고 있는 나를 생각해봐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 걸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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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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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달려야 달려야 그대에게 달려야. 만나야 만나야 그대만은 만나야
오해하고 있을 그대 만나 말을 해야해 찾아야 찾아야 있는 곳을 찾아야. 말해야 말해야 그말을 말해야 오해하고 있을 그대 만나 말을 해야해 그런일을 몰랐던거야 뜬소문에 어쩔수없이 오해하고 말았네 다투고 말았네 헤어지고 말았네 가버리고 말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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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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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은데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다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자리 찾아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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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하늘을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푸는 내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네가있고 내가 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푸는 내마음 우리는 이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훗날에 너와나 살고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 내마음 나의 마음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너와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다 모두다 끝없이 다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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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흐르는 강물같이 흐르는 세월속에
너와나 함께 흘러가고 싶어 흐르는 구름같이 떠도는 내마음도 너와나 함께 머물러 있고싶어 너무나 많은 날들을 방황속에 헤메여왔오 너무나 많은 날들을 외로움속에 흐르는 강물같이 흐르는 세월속에 너와나 함께 흘러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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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인수 - 뭐라고 한마디 해야할텐데 (1989)
고요하게 빛나던 그 아침이 사라지고
그사람은 저멀리 왜 내곁을 떠났나 그림자만 남기고 나만을 남겨놓고 세월마저 흐르고 내가슴은 멍이들어 기다려 기다리겠오 내마음 영원토록 기다려 기디리겠오 이세상 끝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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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인수 - 뭐라고 한마디 해야할텐데 (1989)
이슬비 나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온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나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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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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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인수 - 뭐라고 한마디 해야할텐데 (1989)
내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수 없는 먼곳이기에 그리움이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없이 생각할때에 보고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미련없이 잊으려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하늘 드높은 곳에 내사연을 전해볼까나 기약한날 우리 없는데 지나간날 아쉬워하네 먼훗날에 돌마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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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기1999년 3집 - 서기1999년의 새노래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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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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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떠나야할 그사람
잊지못할 그대여 하고싶은 그말을 다 못하고 헤어져 사무친 이 가슴 나혼자 나혼자서 숨길 순 없어요 떠나야할 그사람 잊지못할 그대여 하고 싶은 그말을 다 못하고 헤어져 사무친 이 가슴 나 혼자 나 혼자서 오 붉은 태양 변함없이 뜨겁게타고 푸른 하늘에 흰구름도 흐르는데 보내야할 내 마음 잊어야할 내마음 맺지못할 그 사랑 눈물만이 가득해 사무친 이 가슴 나 혼자 나혼자서 숨길 순 없어요 숨길 순 없어요 숨길 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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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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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다시 말해요
그 때 그말을 잊지않는다 그말 다시말해요 가지 않는다 곁에 있자고 사랑 한다고 그 말 다시해요 조그마한 손가락 걸어본 약속 그대는 잊었나 나의 처음 약속을 다시 말해요 그 때 그말을 잊지 않는다 그 말 다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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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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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가야할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울먹이는 마음일랑 나혼자 삭이면서 웃으며 말해야지 안녕 안녕 오 가야할 사람 오 돌아설 사람 돌아설 사람이기에 안녕 안녕이라고 말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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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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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며 봄비에 젖어서 길을 걸으며 나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눈 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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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수많은 추억에 세월이 흘러서
스며든 그리움 마음에 남았나 지금은 이곳에 떠나고 없지만 두고 간 사랑이 여기 남았나 한없는 그리움에 마음만 울리네 사랑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지나간 추억만 여기에 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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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누가 싫어서 그러나요
누가 미워서 그러나요 사랑하는 까닭에 좋아하고 있기에 그 말마저 못하고 돌아 섰었네 누가 싫어서 그러나요 누가 미워서 그러나요 사랑 속에 맺혀진 수많은 그 말을 만난보면 못하고 돌아 섰었네 누가 싫어서 그러나요 누가 미워서 그러나요 누가 싫어서 그러나요 누가 미워서 그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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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오솔길을 따라서 걸어보는
이 마음 말도 없이 걸으며 하늘만을 보아도 다시 생각나는 그대여 어쩌면 잊을 수 있나 웃으며 걸어가던 이길도 쓸쓸히 나있네 너무나도 그리워 이렇게도 괴로울까 어리석은 이 마음 이 길따라 가보네 이 길따라 가보네 이 길따라 가보네 이 길따라 가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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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이제는 가야지 서로가 가야지
이제는 가야지 말없이 가야지 멀리에 있으면 잊혀질거야 웃으며 가주오 내사랑아 멀리에 있으면 잊혀질거야 웃으며 가주오 내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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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둥그런 달님아 나의 그 님이
뭐라 했나요 둥그런 달님아 말을 해봐요 뭐라 했나요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지금도 나만을 생각하고 있을까 말을 해줘요 달님은 알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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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순이 2집 - 인순이 (1981)
주루룩 빗방울 나를 적시네
주루룩 빗방울 나를 적시네 말없이 한없이 비가 내리네 말없이 한없이 사랑하나봐 나를 보아요 그대 눈동자 말은 없어도 나를 보아요 주루룩 빗방울 나를 적시네 주루룩 빗방울 그대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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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소문이 나게도 생겼지 한씨도 나만 보면
쩔쩔매며 사람이 있건 사람이 없건 어쩔 줄 몰라 그렇게 하지를 말라고 남몰래 짠새도 할 수 없네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 소문이 났네 다시 만나지도 않으려고 약속하지도 않으면 또 다시 보고파서 나도 몰래 그를 찾아 가보네 소문이 나게도 생겼지 아무리 서로가 토라져도 또 다시 만나 또 다시 만나 소문이 났네 [간주] 다시 만나지도 않으려고 약속하지도 않으면 또 다시 보고파서 나도 몰래 그를 찾아 가보네 소문이 나게도 생겼지 아무리 서로가 토라져도 또 다시 만나 또 다시 만나 소문이 났네 다시 또 다시 만나 소문이 났네 다시 또 다시 만나 소문이 났네 다시 또 다시 만나 소문이 났네 또 다시 만나 소문이 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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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아니면 못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 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머어진 사람 마음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머언 곳에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머언 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멀어진 사람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머언 곳에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머언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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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내 마음 모두 그대 생각 넘칠 때 내 마음 모두 그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 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내 마음 모두 그대 생각 넘칠때 내 마음 모두 그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내 마음 모두 그대 생각 넘칠때 내 마음 모두 그대에게 드리리 그대가 늦어지면 내마음도 다시는 찾을 수 없어요 늦기 전에 늦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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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월남에서 돌아 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사 돌아 왔네 월남에서 돌아 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굳게 닫힌 그 입술 무거운 그 철모 웃으며 돌아 왔네 어린 동생 반기며 그 품에 안겼네 모두 다 안겼네 말썽 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 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 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 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 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말썽 많은 김총각 모두 말을 했지만 의젓하게 훈장 달고 돌아 온 김상사 동네 사람 모여서 얼굴을 보려고 모두 다 기웃기웃 우리 아들 왔다고 춤추는 어머니 온 동네 잔치 하네 폼을 내는 김상사 돌아 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믿음직한 김상사 돌아 온 김상사 내 맘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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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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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사랑도 거짓말 웃음도 거짓말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사랑도 거짓말 웃음도 거짓말 그렇게도 잊었나 세월따라 잊었나 웃음속에 만나고 눈물속에 헤어져 다시 사랑않으리 그대 잊으리 그대 나를 만나고 나를 버렸지 나를 버렸지~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그렇게도 잊었나 세월따라 잊었나 웃음속에 만나고 눈물속에 헤어져 다시 사랑않으리 그대 잊으리 그대 나를 만나고 나를 버렸지 나를 버렸지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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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추자 - 김추자 컴백리사이틀 프로그램 (1972)
나뭇잎이 떨어져서 가을 바람에 굴러가네
붉게 물든 단풍잎은 한 잎 두 잎 떨어지네 가을 바람 불어 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 바람에 사라졌네 오솔길 걸으며 생각에 잠겨서 구르는 나뭇잎을 주워 물어 볼까요 가을 바람 불어 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 바람에 사라졌네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가을 바람 불어 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 바람에 사라졌네 오솔길 걸으며 생각에 잠겨서 구르는 나뭇잎을 주워 물어 볼까요 가을 바람 불어 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 바람에 사라졌네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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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 신곡집 (1983)
이슬비 내리는 길을 걸으면
봄비에 젖어서 길을 길으면 나 혼자 쓸쓸히 빗방울 소리에 마음을 달래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흐르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외로운 가슴을 달랠길 없네 한없이 적시는 내 눈위에는 빗방울 떨어져 눈물이 되었나 한없이 내려 봄비가 내리네 봄비가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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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양희은 - 양희은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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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 (1980)
꽃잎이 여울따라 흘러 가듯이
그리운 그 시절로 흘러 가겠네 별들이 모여 사는 사랑의 나라로 여울처럼 찾아 가리 당신의 꿈을 꽃길에 둘이 서서 마주 웃으리 낙엽이 바람따라 돌아 가듯이 그리운 그 시절로 돌아 가겠네 비둘기 나래 접는 사랑의 집으로 바람처럼 찾아 가리 당신의 꿈을 꽃길에 둘이 서서 마주 웃으리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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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 (1980)
곱게 피는 꽃잎은
고운 나비 찾아와 곱게 자란 나무는 고운 새도 찾아와 그대여 마음도 아름다워 그 모습에 변치 말고 언제나 있어요 곱게 피는 마음은 고운 사람 찾아와 고운 그대 품속에 고운 꿈을 안기네 아름 다운 그대여 마음도 아름 다워 그 모습 변치 말고 언제나 있어요 곱게 피는 마음은 고운 사람 찾아와 고운 그대 품속에 구운 꿈을 안기네 곱게 피는 꽃잎은 고운 나비 찾아와 곱게 자란 나무는 고운 새도 찾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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