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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2집 - 休=사람과 나무 그리고 쉼 (1999)
난 바람이 불면, 언덕위에 올라 그대 함께했던 날들 그리워하며 눈물짓네
난 저 바람속에, 널 느낄 수 있어 그대 헤어짐이란 그저 서로가 멀리 있는것뿐 저 먼 대지 위에 흘러가는 강물같이 내 맘 그대를 향해 가오 나의 맘 강물같아 난 저 바람속에, 널 느낄 수 있어 그대 헤어짐이란 그저 서로가 멀리 있는 것뿐 저 푸른 하늘 위 흘러가는 구름같이 내 맘 그대를 향해가오 나 항상 강물같아 저 먼 대지 위에 흘러가는 강물같이 내 맘 그대를 향해 가오 나의 맘, 강물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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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3집 - 이문세 3 (1985)
그대떠난 여기 노을진 산마루턱엔 아직도 그대 향기가 남아서 이렇게 서있오
나를 두고 가면 얼마나 멀리 가려고 그렇게 가고 싶어서 나를 졸랐나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위이 휘~'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사랑하는 그대 내곁을 떠나갈적엔 그래도 섭섭했었나 나를 보며 눈물 흘리다 두손잡고 고개 끄덕여달라 하기에 그렇게 하기 싫어서 나도 울었네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위이 휘~'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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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그대 떠난 여기 노을진 산마루턱엔
아직도 그대 향기가 남아서 이렇게 서있어 나를 두고 가면 얼마나 멀리 가려고 그렇게 가고 싶어서 나를 졸랐나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사랑하는 그대 내곁을 떠나갈 적엔 그래도 섭섭했었나 나를 보며 눈물 흘리다 두 손 잡고 고개 끄덕여 달라하기에 그렇게 하기 싫어서 나도 울었네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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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그대 떠난 여기 노을진 산마루턱엔
아직도 그대 향기가 남아서 이렇게 서있어 나를 두고 가면 얼마나 멀리 가려고 그렇게 가고 싶어서 나를 졸랐나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사랑하는 그대 내곁을 떠나갈 적엔 그래도 섭섭했었나 나를 보며 눈물 흘리다 두 손 잡고 고개 끄덕여 달라하기에 그렇게 하기 싫어서 나도 울었네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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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언제부터 왔나 창문을 여네
들리는 빗소리 어둠에 덮였네 창가에 기대어 불러보네 그 이름 그대 눈물같은 빗속으로 슬픔 가득 안고 너를 생각해 이루지 못한 건 나의 잘못뿐 세월이 흘러도 가슴 아픈 후회를 그대는 알까 내 생각을 그대를 만나듯 거리에 서면 변한 모습만이 세월을 말하네 부는 바람속에 두 눈을 감고 생각해 너를 안고 보던 그때 세상을 부는 바람속에 두 눈을 감고 생각해 너를 안고 보던 그때 세상을 너를 안고 보던 그때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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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 Lee Moon Sea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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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Lee Moon Sea (1988)
흐르는 저 하늘을 바라보면서
고향의 그여인을 생각했다오 파릇한 잔디위를 거니르면서 싱그런 그여인을 그려 봤다오 휘날리는 머리결의 그연인은 부드러운 웃음띄운 그여인은 지금은 어디서 무얼할까요 고향의 그여인을 생각할때에 언제나 내마음은 고향에 있네 빨간 산딸기를 입에 물고서 고향의 그여인을 생각 했다오 좁다란 논뚝길을 거니르면서 싱그런 그연인을 그려 봤다오 휘날리는 머리결의 그여인은 부드러운 웃음띄운 그여인은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할까요 고향의 그 여인을 생각할때엔 언제나 내마음은 고향에 있네 언제나 내마음은 고향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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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또 하루를 전쟁처럼 살아도
내 목숨을 다한다 해도 빈손으로 돌아서야 하는 날이 많아 나를 이해해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날 위로해 준다해도 외로움을 느껴야 하는 날이 많듯이 그럴땐 웃어 그리고 말해봐 내일은 좋은 일들만 기다리고 있다고 예전엔 자유를 빼앗겼고 이젠 지갑을 빼앗겼지만 내 희망만은 누구도 가져갈 순 없는거야 살을 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올 때 나 쓰러진다해도 부러지진 않아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웃어봐요 또 웃어봐요 내일은 벅찬 날들만 기다리고 있을꺼야 세상은 그래 인생은 그렇지 내일은 좋은 일들만 기다리고 있을거야 웃어봐요 또 웃어봐요 내일은 벅찬 날들만 기다리고 있을꺼야 세상은 그래 인생은 그렇지 내일은 좋은 일들만 기다리고 있을꺼야 내일은 좋은 일들만 기다리고 있을꺼야 그런데 벅찬 날들은 날 기다리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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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Christmas & Remembrance [carol] (1992)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just like the one I used to know
Where the tree tops glisten And children listen to hear bells in the snow.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With every Christmas card I write May your days be merry and bright And may all your Christmas be Wh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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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문세 캐롤 [carol] (1996)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Just like the once I used to know
Where the tree tops glisten and children listen to hear the sleigh vells in the snow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With every Christmas cards I write. May your days be merry and bright And may all your Christmas'es be wh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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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3집 - 이문세 3 (1985)
이렇게 비오는 밤엔 누군가 기다려져서 어린애처럼 마음이 설레네
설레며 기다려봐도 아무도 오지않아서 외딴섬처럼 쓸쓸해지네 떠나간 사람이 생각나서 자리를 보면 머물던 그곳에 흔적만남아 찬바람부네 이렇게 비오는 밤엔 누군가 날 찾아줄까 빗물에 젖어 기다려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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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박상원 / 노영심 - 삼각관계 (1995)
갖고 싶은 것들은 아주 커다랗지만 손에 쥔것도 작은것들 뿐이지. 애써 걸어온 좁은길처럼
가끔 친구들에게 손을 내밀어 봐도 결국 언제나 혼자뿐인 것 같았지. 내가 서 있는 여기 이곳엔... 어제 내가 애태우며 기다리던 내일이 무덤덤한 오늘로 변해버렸고 혼자남겨진 내 짧은 그림자 하나만이 나에게 전부였다는걸. 여기와서야 깨닫게 되버린 지금. 오히려 이제 나는 웃을 수 있어. 난 혼자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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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너무 멀리 왔죠 푸르던 꿈들을
떠난 그 이후 생각 없이 살고 있다는 한숨 그때는 없었죠 흰 구름처럼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난 몰랐었죠 어른이 된다는 그 서글픔을 이유 모를 눈물 흐를 때면 이제는 숨기려 하네요 어른답게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눈 내리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끝없던 그 설레임 설명할 수 없었던 그 기다림 울고 있죠 거친 이 세상에 지쳐 쓰러진 날 이렇게 난 이렇게 난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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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시간은 모든걸 변하게 만들죠
그토록 가깝던 우리에 관계도 이름을 듣고서 너인줄아는 나를보아도 십년에 세월을 건너뛴 기억에 해사한 미소로 널보고있는데 이젠어색한 눈빛으로 묻힌 그간에 안부를 지내온 너의 나없는 추억들 행복해보이려 애쓰지말아죠 그러지 않아도 그대로 좋은걸 가슴을 들끓던 사랑이 떠난뒤 버려진 껍질로 살아온 내게 설마말할까 돌아와달라고 사랑과 시간은 흐르게 지금내옆에 한사람만으로 세상을 충분히 사랑해 이젠 그러니 믿어줘... 행복해보이려 애쓰지말아죠 그러지 않아도 그대로 좋은걸 가슴을 들끓던 사랑이 떠난뒤 버려진 껍질로 살아온 내게 우린 멀고멀어지잖아 사랑한다는걸 어쩌면 서로 지워주는일 같아 그렇게.. 행복해 보이려 애쓰지 말아죠 그러지 않아도 그대로 좋은걸 우리의 비춰진 내모습보면서 우리에 관계는 없는걸봤어 세상이 변해도 너라는 이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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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나는 알고 있어요
그 추억도 잊지 않고 있죠 해바라기 가득한 그림을 보다가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낫죠 모두 너무 지나 버렸죠 슬픈 사랑 잊을 수 있도록 세월가듯 쫓기어 온 나의 모습 보면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그런대로 살아 온 그 세월속에 눈 나리면 그대가 그리웠죠 내 초라한 거짓말에 고개 끄덕이던 그대 슬픈 목소리 이 세상은 너를 사랑해 그런대로 살아 온 그 세월속에 눈 나리면 그대가 그리웠죠 내 초라한 거짓말에 고개 끄덕이던 그대 슬픈 목소리 이 세상은 너를 사랑해 모두 지나 버렸죠 슬픈 사랑 잊을 수 있도록 세월가듯 쫓기어 온 나의 모습 보면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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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nd Bridge (마인드 브릿지) (2006)
나는 알고 있어요 그 추억도 잊지않고 있죠
해바라기 가득한 그림을 보다가 그내 생각에 웃으이 났죠 벌써 너무 지나 버렸죠 슬픈사랑 잊을수 있도록 세월가득 쫏기어온 나의 모습보면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났죠 **그런대로 살아온 그 세월속에 눈 나리면 그대가 그리웠죠 내 초라한 거짓말에 고개 끄덕이던 그대 슬픈 목소리 이 세상은 너를 사랑해 모두 지나버렸죠 슬픈 사랑 잊을수 잊도록 세월가듯 쫏기어온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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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3집 - 이문세 3 (1985)
어제는 말못한 것 뿐이예요 할말은 따로있죠 그댈 사랑해
햇살이 눈에 부셔 말을 할 수 없던 거예요 눈물이 앞을 가려 버려서 할 말을 하지 못했죠 그대의 웃음소린 알 수가 없어 나를 보는 그 눈빛 무얼 찾는지 이대론 아무말도 할 수가 없네 그대를 보내고 전화할까 어제는 밤새도록 울었죠 할말을 다 못하면 눈물이나요 새하얀 거울속에 당신 얼굴 그려 보았죠 눈물에 젖은 얼룩진 모습 다정히 웃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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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어제는 말못한 것 뿐 이예요 할말은
따로 있죠 그댈 사랑해 햇살이 눈에 부셔 말을 할 수 없던 거예요 눈물이 앞을 가려 버려서 할 말을 하지 못했죠 그대의 웃음소린 알 수가 없어 나를 보는 그 눈빛 무얼 찾는지 이대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네 그대를 보내고 전화할까 어제는 밤새도록 울었죠 할말을 다 못하면 눈물이나요 새하얀 거울 속에 당신 얼굴 그려보았죠 눈물에 젖은 얼룩진 모습 다정히 웃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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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한사람 여기 또 그 곁에 둘이 서로 바라보며 웃네
먼 훗날 위해 내미는 손둘이 서로 마주잡고 웃네 한사람 곁에 또 한사람 둘이 좋아해 긴 세월 지나 마주앉아 지난 일들 얘기하며 웃네 먼 훗날 위해 내미는 손둘이 서로 마주잡고 웃네 한사람 여기 또 그 곁에 둘이 서로 바라보며 웃네 둘이 서로 바라보며 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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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3집 - 이문세 3 (1985)
그날 처음 우리는 만났지 아름다운 그길을 우연히 스쳐간 순간에
사랑이란 그렇게 시작해 아침햇살 가득히 하늘에 빛나던 날 걸음을 멈추고 그대를 보았지 그대의 어깨위 꽃잎만 쌓여갔지 그날 우린 밤하늘 보았지 우리둘의 가슴에 하얗게 쌓이던 함박눈 사랑이란 그렇게 시작해 오래전에 보았던것 같은 그대눈빛 걸음을 멈추고 그대를 보았지 그대의 어깨위 흰눈만 쌓여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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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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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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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다 (1982)
도시의 소음속에 잊어버린
우리들의 작은 이야기들 하루가 지나네 힘들어 일을하는 장한사람 우리들의 이야기엔 큰 뜻이 있다네 하루가 더 지날때 내 바라는 만큼 크지않고 내 바라는 만큼 작지 않은 이 사랑을 안고 하루가 더 지나네 우리같은 모든 사람들 위하여 즐거운 목소리를 기다리는 벤취위에 많은 이야기들 하루가 지나네 소음을 내지않는 작은 사람 우리들의 이야기엔 큰 뜻이 있다네 하루가 더 지날때 내 바라는 만큼 크지않고 내 바라는 만큼 작지 않은 이 사랑을 안고 하루가 더 지나네 우리같은 모든 사람들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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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문세의 넋두리 (1986)
도시의 소음속에 잊어버린
우리들의 작은 이야기들 하루가 지나네 힘들어 일을하는 장한사람 우리들의 이야기엔 큰 뜻이 있다네 하루가 더 지날때 내 바라는 만큼 크지않고 내 바라는 만큼 작지 않은 이 사랑을 안고 하루가 더 지나네 우리같은 모든 사람들 위하여 즐거운 목소리를 기다리는 벤취위에 많은 이야기들 하루가 지나네 소음을 내지않는 작은 사람 우리들의 이야기엔 큰 뜻이 있다네 하루가 더 지날때 내 바라는 만큼 크지않고 내 바라는 만큼 작지 않은 이 사랑을 안고 하루가 더 지나네 우리같은 모든 사람들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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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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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시시 날개 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 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랑새는 갔어도 삐리 삐리 삐리 지저귐이 들리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란 눈물 자욱이 삐리 삐리 삐리 내 마음 물들이네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시시 날개 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 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랑새는 갔어도 삐리 삐리 삐리 지저귐이 들리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란 눈물 자욱이 삐리 삐리 삐리 내 마음 물들이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랑새는 갔어도 삐리 삐리 삐리 지저귐이 들리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란 눈물 자욱이 삐리 삐리 삐리 내 마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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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시시 날개 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 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랑새는 갔어도 삐리 삐리 삐리 지저귐이 들리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란 눈물 자욱이 삐리 삐리 삐리 내 마음 물들이네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시시 날개 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 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랑새는 갔어도 삐리 삐리 삐리 지저귐이 들리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란 눈물 자욱이 삐리 삐리 삐리 내 마음 물들이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랑새는 갔어도 삐리 삐리 삐리 지저귐이 들리네 삐리 삐리 삐리 파란 눈물 자욱이 삐리 삐리 삐리 내 마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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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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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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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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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 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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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하루 하루 또 하루가
지나 가려나 내 모든 일 마쳐 내 모든 것 잊고 돌아갈 곳이 없어 부는 바람 속에 또 별은 보이고 내 친구는 어디 내 사랑은 어디 찾아서 가야 하는지 언제나 내가 맘 편히 쉬어 본 적 있나 하루해가 지나가듯 같은 내일 찾아오면 외로운 마음으로 또 잔을 비우고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모습 꺼진 담배 찾아 무네 부는 바람 속에 또 별은 보이고 내 친구는 어디 내 사랑은 어디 찾아서 가야 하는지 언제나 내가 맘 편히 쉬어 본 적 있나 하루해가 지나가듯 같은 내일 찾아오면 외로운 마음으로 또 잔을 채우고 두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모습 꺼진 담배 찾아 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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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오늘같은 날에 더 가까이 만나고 싶은 사람
화려한 무대로 언제나 날 사로잡아 Let's go dance one two three 오랜 시간 지나 그리워 다시 찾고싶은 사람 아무리 세상 힘겨워도 화려한 춤에 위로받지 내 인생이란 살면서 춤 한번 제대로 못춰봤지만 한순가 그 춤에 반해 다짐을 했었지~ 워~ 그대 오 멋진 그대 단 한번만이라도 함께 춤을 멋지게 발 맞추고 싶어 내 몸이 흠뻑 젖도록 Come on dance for me 그대 오~ 슬픈 그대 화려했던 지난날은 가고 그날의 그댈 잊지못해 지금 어딜 가버렸나 세상이 변해와 가까이에서 볼 수 없는 사람 어느덧 세월에 밀려나 화려한 무대 사라져 One two three 오랜 시간 지나 그리워 다시 찾고싶은 사람 언제나 내 맘 한구석엔 화려한 춤이 남아있네 난 한순간에 그 춤에 빠져서 사랑을 고백했지 오~ 그 순간 세상을 모두 가질줄 알았지 워~ 그대 어여쁜 그대 단 한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멋지게 발 맞추고 싶어 내 몸이 흠뻑 젖도록 Come one dance for me 그대 오~ 슬픈 그대 화려했던 지난날은 가고 그날의 미소 잊지 못해 영원히 그대 내 맘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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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그래요 내 곁으로 와요 내 노래에 귀를 기울 여봐요
오늘은 너무도 귀한 그대의 날 부족한 내 마음을 드려요 밤하늘에 비치는 당신의 얼굴이 엄마 품에 잠들은 고운 아기 같아요 맑은 눈과 예쁜 미소 내게 전해준 그대의 날 축하해요 오늘은 당신이 오신 날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을 별이 빛나는 이밤에 (소중한 그대와 함께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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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박상원 / 노영심 - 삼각관계 (1995)
처음 나의 손끝이 당신을 느꼈을 때 나는 당신의 향기에 취하여
오고가는 세상속에 모든일들 사랑하나로 멈추었고 처음 당신의 눈물이 내 옷깃을 적셨을 때 나는 당신의 눈물에 젖어서 내가 알지 못하였던 내 모습들 당신과 함께 하게 됐죠. 때론 모를 두려움과 외로움속에 나를 가두었고 밤과 낮에 다른 내모습과 생각들속에서 나는 노래하고 처음 나의 손끝이 당신을 느꼈을 때. 나는 당신의 향기에 취하여 오고가는 세상속에 모든일들 사랑 하나로 멈추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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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창문을 열면 파란 하늘이
여전히 있구나 너의 모습 같이 하얀 저 구름도 여전히 있구나 난 아무 것도 생각 않아 지난 생각 않아 차라리 눈을 감아 이 세상 캄캄하게 아무도 없는 곳에 가 실컷 울어보나 세찬 바람이여 나의 사랑이여 서로 같구나 외로운 맘은 밤 구름 같이 어둠에 숨어서 너의 눈빛 같은 별빛 바라보며 위로하는데 새벽은 아직 멀었구나 아침은 오려는가 환한 태양 아래 내 맘을 씻겼으면 잊으려 생각하는가 생각하려 있는가 세찬 바람이여 나의 사랑이여 서로 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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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Christmas & Remembrance [carol] (1992)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온 교회여 다 일어나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찬양하여라
Joy to the world! the load is come. Let each receive her king. Let every heart prepare him room, And heav'n and nature sing And heav'n and nature sing and heav'n and nature 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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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문세 캐롤 [carol] (1996)
참 반가운 시도여 다 이리와서 베들레헴 성내에 가봅시다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세주 났네
O come all ye faithful,Joyul and triumphant O comeye,O come ye to bethlehen come and be hold him, born the king of angels O come let us adore hom O come let us adore him O come let us adore him Christ the l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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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발칙한 여자들 by 이문세 [ost]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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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발칙한 여자들 by 이문세 [ost] (2006)
My Love 쉽지는 않은 일이죠
내 맘을 숨긴 채 그대를 만나는 일들이 그댈 향한 숨겼던 내 맘 얘기하려고 날마다 외우고 또 연습해보죠 My Love 따뜻한 그대 손끝이 날 스쳐 지날 땐 그 순간 멈추고 싶어 가끔씩은 그대와 함께 있을 먼 그곳으로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가죠 전화벨이라도 울리면 그댈지 모른단 생각에 괜히 목소리도 다듬고 항상 준비해두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전혀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간 얘기 하겠죠 혼자서 맘 졸인 내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넘기죠 미치도록 그리운 날엔 무턱대고 전활 걸어서 괜히 이런저런 핑계로 그대 목소릴 듣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전혀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가는 내게 얘기 하겠죠 혼자서 맘 졸인 내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 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넘기죠 오늘도 이렇게 난 잠들어 가죠 잠들어 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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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Christmas & Remembrance [carol] (1992)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썰매 멀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썰매 멀리 달려 빨리 달리자 Dashing throw the snow in a one horse open sigh Over the fields we go laughing all the way Bell's on bobtail ring Making sprites bright What fun it is to ride and sing a sleighing song to night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fide in a one horse open sle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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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문세 캐롤 [carol] (1996)
Dashing through the snow in a one horse sleigh over the fields we go laughing all the way bell's on a bobtail ring making spirits bright what fun it is to ride and sing a slighing song to night jingle bells b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ke in a one horse open sleigh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빨리달려 종소리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썰매 멀리 달려 빨리 달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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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15집 - New Direction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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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아직도 생각나요
그아침 햇살속에 수줍게 웃고있는 그 모습이 그시절 그땐 그렇게 갈데가 없었는지 언제나 조조할인은 우리 차지였었죠 돈 오백원이 어디냐고 난 고집을 피웠지만 사실은 좀더 일찍 그대를 보고파 하지만 우리 함께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수많은 연인들은 지금도 그곳에서 추억을 만들겠죠 우리처럼 손님이 뜸한 월요일 극장 뒷자리에서 난 처음 그대 입술을 느낄수가 있었죠 나자신도 믿지못할 그 은밀한 기적속에 남자로 나는 다시 태어난 거예요 하지만 우리 함께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하지만 우리 함께한 순간 이젠 주말의 명화 됐지만 가끔씩 나는 그리워져요 풋내 가득한 첫사랑 아직도 생각나요 그아침 햇살속에 수줍게 웃고있는 그 모습이 수많은 연인들은 지금도 그곳에서 추억을 만들겠죠 우리처럼 아직도 생각나요 그아침 햇살속에 수줍게 웃고있는 그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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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문세의 넋두리 (1986)
봄은 꿈을안은 한 소녀처럼
누군가를 기다리네 봄이가는 길목에 여름은 파도를 타는 한 소녀처럼 누군가를 사랑하려나 여름이 가는 길목에 *가을은 누구나다 시인이되고 스쳐가는 낙엽소리에 고독은 아픔을 쓰네 겨울은 흰발자욱 하나 둘 셋 그리면서 연인은 가네 겨울이 가는 길따라 젊음 젊음은 우리들의 사랑 사랑하여야만 하고 행복하여야 한다 사랑 사랑은 우리들의 생명 영원한 생명은 희망 행복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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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다 (1982)
봄은 꿈을안은 한 소녀처럼
누군가를 기다리네 봄이가는 길목에 여름은 파도를 타는 한 소녀처럼 누군가를 사랑하려나 여름이 가는 길목에 *가을은 누구나다 시인이되고 스쳐가는 낙엽소리에 고독은 아픔을 쓰네 겨울은 흰발자욱 하나 둘 셋 그리면서 연인은 가네 겨울이 가는 길따라 젊음 젊음은 우리들의 사랑 사랑하여야만 하고 행복하여야 한다 사랑 사랑은 우리들의 생명 영원한 생명은 희망 행복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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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Christmas & Remembrance [carol] (1992)
저 들밖에 한밤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한 천사가 전하여 준 주 나신 소식 들었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동방박사 세 사람이 새 아기 보고 절하고 그 보배함 다 엮어서 세 가지 예물 드렸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The first noel the angel did say was to certain poor shepherds in fields as they lay; In fields where they lay keeping their sheep On a cold winther's night that was so deep Noel Noel Noel No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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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은빛 같은 고은 비가
들 창가에 나리는데 이상하지 변한 모습 마음이 아파 흘러가는 구름처럼 웃던 모습 변했을까 소리없이 내리는 비속에 나처럼 그대 조금 더 나를 위하여 우산 받쳐 주었지 젖어가는 조그만 어깨 감추며 아무 말 없이 고개 숙인 너의 눈물이 무언지 알지 못했어 저 길 건너 비에 젖어 뛰어가던 그대 모습 그날같이 내리는 비속에 난 여기 그대 조금 더 나를 위하여 우산 받쳐 주었지 젖어가는 조그만 어깨 감추며 아무 말 없이 고개 숙인 너의 눈물이 무언지 알지 못했어 저 길 건너 비에 젖어 뛰어가던 그대 모습 그날같이 내리는 비속에 난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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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비나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모습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남겨두고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비나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생각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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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우리가 만난 지난 모든 날은 이제 사라지고
햇살속에 아무 표정없는 저 햇살속에 우리얘기 슬픈얘기 남아 있어요 지나가듯 뺨을 스쳐가는 바람에 묻혀 잃어 버린 얘긴 남아 있어요 이름이야 무어든지 슬픔속에 있네 떠밀리듯 사람들속에 멀어지던 그대모습 슬퍼하는 나의 맘에 보지 않던 그녀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 하며 걷던 그밤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하니 흐른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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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문세 캐롤 [carol] (1996)
저 들밖에 한 밤중에 양틈에 자던 목자들 한 천사가 전하여 준 주 나신 소식들었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동방박사 세 사람이 새 아기 보고 절하고 그 보배함 다 열어서 세가지 예물 드렸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The first noel the angel did say was to certain poor shepherds in fields as they lay in fields where they lay kiiping their sheep on a cold winter's night that was so deep noel wnel wnel wn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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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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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박상원 / 노영심 - 삼각관계 (1995)
이젠 버려야 하겠지 나의 친구여
혼자만 느낄 수 있는 이 자유를 왠지 예전같지 않은 우리 모습이 네가 봐도 조금은 우습지 않니 서로 다른 곳을 향해가는 우리들 그런 것이 얼마나 이유가 되는지 잊고 있다면 잃고 있다면 다시 기억으로 눈을 뜨자 친구여 그 언젠가 나누려했던 그 약속 더 묻히기 전에 서로 마주보며 함께가는 너와 나 가까이 있어도 모르는게 있겠지 생각한다면 소중하다면 다시 꿈으로 더 바라보자 친구여 그 언젠가 나누려했던 그 약속 더 묻히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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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박상원 / 노영심 - 삼각관계 (1995)
이젠 버려야 겠지, 나의 친구여 혼자만 느낄 수 있는 이 자유를
왠지 예전같지 않은 우리모습이 네가 봐도 조금은 우습지 않니. 서로다른 곳을 향해가는 우리들. 그런 것이 얼마나 이유가 되는지 잊고 있다면... 잃고 있다면 다시 기억으로 눈을 뜨자 친구여. 그 언젠가 나누려 했던 그 약속 더 묻히기 전에. 서로 마주보며 함께가는 너와 나 가까이 있어도 모르는게 있겠지. 생각한다면 소중하다면 다시 꿈으로 더 바라보자 친구여. 그 언젠가 나누려했던 그 약속 더 묻히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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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도대체 뭘 얘기하려는 거야
제발 날 보며 얘기해 네가 그렇게 고집부리면 그래 그렇다고 해줄께 와중에 할 일도 많은 이와중에 하루종일 너만 바라보면서 네 생각만 하라니 와중에 힘들어 지친 이와중에 작은 아이처럼 투정부리는 널 어쩌면 좋니 도대체 철없는 어린애처럼 그렇게 심술만 낼꺼니 하지만 토라져 삐친 네 모습 나의 예쁜 천사같은 걸 와중에 할 일도 많은 이와중에 하루종일 너만 바라보면서 네 생각만 하라니 와중에 힘들어 지친 이와중에 작은 아이처럼 투정부리는 널 어쩌면 좋니 언제나 넌 내 맘 이해할 수 있니 언제까지 널 사랑한단 내 마음 변치 않아 와중에 할 일도 많은 이와중에 하루종일 너만 바라보면서 네 생각만 하라니 와중에 힘들어 지친 이와중에 작은 아이처럼 투정부리는 널 어쩌면 좋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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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영심 2집 - 노영심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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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영심 2집 - 노영심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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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영심 2집 - 노영심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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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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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영심 2집 - 노영심 2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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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돈보다 더 귀한 게 있는걸 알 게 될 꺼야 사랑놀인 그다지 중요하진 않은 거야 그대가 마음먹은 대로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슬픔 보단 기쁨이 많은걸 알 게 될 꺼야 인생이란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 중요해 얄미웁게 자기가 맡은 일들을 우리가 맡은 책임을 그대가 해야 할 일을 사랑해요 어둔 밤하늘 날으는 밤 구름 아침이 되면 다시 햐얗게 빛나지 새로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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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우리가 마음 먹은대로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우후 돈보다 더 귀한게 있는 걸 알게 될꺼야 사랑 놀인 그다지 중요하진 않은거야 그대가 마음 먹은대로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우후 슬픔 보단 기쁨이 많은걸 알게 될꺼야 인생이란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 중요해 나나나나 난나 우 얄미웁게 자기 맡은 일들을 우리가 맡은 책임을 그대가 해야할 일을 사랑해요 어둔 밤 하늘 날으는 밤구름 아침이 되면 다시 하얗게 빛나지 새로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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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 걸
서로가 말을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오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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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을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 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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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나는 슬퍼요
아직 슬퍼요 요즘 어떠신지 다른 사람 만나는지 난 궁금해요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건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사랑한다고 안 끝났다고 밤새 편질 써요 쓰고 나서 찢곤 해요 나 오늘밤도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건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그랬나요 없었나요 남은 미련들은 난 아직 안 끝난 걸요 난 너무 멀었는걸요 없었던일로 살아가기엔 이 짧은 이별로도 난 많이도 힘든걸요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거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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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을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 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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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 : 1981-1999 [live] (1999)
(고은희)
이렇게 우리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이문세) 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고은희) 진한추억을 남기고파 (고은희) 우리는서로 눈물흘리지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이문세) 후회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대모습은 (같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그대네게 말로는 못하고 (이문세) 탁자위에 눌러쓰신 마지막그한마디 (같이) 서러워 이렇게 눈 물 만~ (이문세) 그대여 이젠 안녕~~ -간주중- (이문세) 우리는서로 눈물 보이지마요 (고은희) 서로가말은 같아도 (이문세) 후회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대모습은 (같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같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그대네게 말로는 못하고 (이문세) 탁자위에 눌러쓰신 마지막그한마디 (같이) 서러워 이렇게 눈 물 만~ (이문세) 그대여 이젠 안녕~~ 그대여 이젠 (같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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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훈 5집 - Trinity (2004)
(수영)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혜성)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수영.혜성)진한 추억을 남기고파 (수영)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맘은 같아도 (지훈)후회는 않을꺼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지훈.수영)나의 마음을 아프게해 *(수영.혜성)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혜성)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수영.지훈)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지훈)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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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양희은 - 이문세 양희은 골든 [compilation] (1996)
그대 마음 알아요 웃음 띤 그대미소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요 알아요 붉은 태양이 뜨고 또 나는 떠나 가야해 안개가 사라지듯 집으로 집으로 오늘밤은 바람이 산들 부네요 그날처럼 옛날같이 사랑을 하고 싶어요 그러나 내 가슴에 남아있는 이 슬픔들이 그대 사랑하는데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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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우리가 마음 먹은대로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우후 돈보다 더 귀한게 있는 걸 알게 될꺼야 사랑 놀인 그다지 중요하진 않은거야 그대가 마음 먹은대로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우후 슬픔 보단 기쁨이 많은걸 알게 될꺼야 인생이란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 중요해 나나나나 난나 우 얄미웁게 자기 맡은 일들을 우리가 맡은 책임을 그대가 해야할 일을 사랑해요 어둔 밤 하늘 날으는 밤구름 아침이 되면 다시 하얗게 빛나지 새로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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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이 겨울이 날 지나간다 (MBC 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digital single] (2008)
'곧 오겠지' 하고만 생각했는데, 어느새부터 부쩍 짧아진 하루. 오랜만에 꺼내 입은 두꺼운 옷, 다시 겨울 마음 재촉하던 설레임. 괜히 서운해지는 마음, 바빠지는 생각들, 가는 올해가 너무 아쉬운 사람들. 떠나간 우리 사랑이 흰 눈 내리는 날엔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하루하루 채웠던 내 수첩 속엔 이미 지나버린 시시콜콜한 일들. 갑자기 나리는 이 눈발에 크리스마스 캐롤 또 불러본다. 이름 없는 마음의 손길, 올 겨울 지내기에 추울거라며 걱정 많은 내 할머니. 돌아오는 새해는요 학교에 갈거라며 설레임에 들뜬 녀석들. 하루하루 채웠던 내 수첩 속엔 이미 지나버린 시시콜콜한 일들. 갑자기 나리는 이 눈발에 이 겨울이 날 지나가네. 이 겨울이 날 지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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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솔직히 좋아요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좋아요
그대여 정말 그대는 마주보면 숨넘어가는 나예요 세상을 원해요 나를 먼저 만났더라면 원망해 기나긴 나의 사랑도 때가되면 내게로 올 수 있을까 Come on baby stay with me tonight I will take you to another world Come on baby feel my love for you and show me that you want me too 그대여 그대는 사랑한단 말을 해도 못 듣죠. 미워요 정말 미워요 이런 사랑 몰라주는 그대여 아~ 내가 도대체 누굴까 사랑한번 해보지 못한 나에요 어지럽고 힘든 나의 사랑도 아주 유치찬란하네요. 그래요 그대는 다른 사람과 함께 지만 날 보죠. 그렇죠. 정말 그래요 나를 보는 그 눈빛에서 느껴요 세상을 원망해 나를 먼저 만났더라면 원망해 기나긴 나의 기다림 때가되면 내게 올지도 몰라요 Come on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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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가끔 그대가 생각이 나지만 생각을 난 원치 않아
기억이 좋은 건지 마음이 약한 건지 아무렇지 않게 떠오르는 너의 기억 일이 끝나고 한가해지면 시간을 내서 생각할께 복잡한 일들 속에 맘대로 떠오르면 나를 도와주지 않는 거야 그 기억 푸른 파도가 출렁이는 해변에 맘편히 쉬고 있을 때 지난 우리의 사랑 편안히 생각하고 싶어 아무런 방해도 없이 기억해줄게 진실한 맘으로 하지만 날 괴롭히지마 너없는 이 세상을 난 편히 살아야해 난 원치 않는 너의 기억은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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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 떠돌이 인생도 하늘은 있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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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이리 저리 꼬불꼬불 골목길을 따라
돌아 영희 집 대문 앞에 우뚝 섰다. 초인종을 눌러 볼까 편지 한 장을 써 놓고 갈까 아니면 확 돌아갈까 남자 체면에 그냥 이야 갈 수는 없었지만 어디서 들리는 내 이름 이름 그 어디서 들리는가 자라목을 쑥 빼들고 두리 두리 두리번거렸다 바로 이내 뒤 옥상 위에서 영희가 나를 부르네 빨리 빨리 나오라고 손을 들어 불렀었지 영희는 빨리 나왔지 빨리 빨리 나온 건 좋았지만 바로 뒤를 쫓아서 호랑이 아버지가 나오셨네 어쩔 줄을 모르다가 정신을 차리고서 남자답게 인사 여쭸지 댁의 따님과 사랑하는 사이였는 사이라고 또박또박 말씀드렸지 영희 아버님 껄껄껄 웃으시며 잘 해 보라 말씀하셨네 나는 나는 너무 좋아 온 세상이 내 것 같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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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이리 저리 꼬불꼬불 골목길을 따라 돌아
영희 집 대문 앞에 우뚝 섰다 초인종을 눌러 볼까 편지 한 장 써놓고 갈까 아니면 확 돌아 갈까 남자 체면에 그냥 이야 갈 수는 없었지만 어디서 들리는 내 이름 이름 그 어디서 들리는가 자라목을 쑥 빼들고 두리 두리 두리번 거렸다 바로 희네 집 옥상 위에서 영희가 나를 부르네 빨리 빨리 나오라고 손을 들어 불렀었지 영희는 빨리 나왔지 빨리 빨리 나온 건 좋았지만 바로 뒤를 쫓아서 호랑이 아버지가 나오셨네 어쩔 줄을 모르다가 정신을 차리고서 남자답게 인사 여쭸지 댁의 따님과 사랑하는 사이 없는 사이라고 또박 또박 말씀드렸지 영희 아버지 깔깔깔 웃으시며 잘해 보라 말씀하셨네 나는 나는 너무 좋아 온 세상이 내 것 같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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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많은 시간이 우릴 스쳐갔고
이제 담담할 만 한데 오랜만이란 말을 꺼내기가 왜 그렇게 어색하던지 그 동안 어땠나요 묻고있는 나에게 힘없는 웃음으로 대답해 주는 니가 안쓰러워 뭘 기대했는지 이미 지나간 사랑에 이렇게 너를 다시 만나면 뭔가 달라 질거라 믿었는지 끝까지 난 너의 기억에 아픈 상처가 되는 가봐 그립고 보고 싶다고 해서 모두 이어지는 건 아닐텐데 인연은 끝난 건데 우연이라도 다시 만나기를 왜 그렇게 바랬는지 추억이라고 받아들이기엔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행복을 빌겠다고 얘기하는 널 보며 어색한 웃음으로 끝난 사랑을 받아들여야 해 뭘 기대했는지 이미 지나간 사랑에 이렇게 너를 다시 만나면 뭔가 달라 질거라 믿었는지 끝까지 난 너의 기억에 아픈 상처가 되는 가봐 그립고 보고 싶다고 해서 모두 이어지는 건 아닐텐데 우리는 끝난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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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내 곁을 스치며 두 눈을 감게 하는 바람이 포근히 내게 안기는 햇살이
술잔에 가득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이 나의 걸음걸음들을 기다린 낙엽이 모두가 항상 여기 있었는지 너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언제나 곁에 있을 때엔 모르다 왜 이제야 보이게 되는지 세상에 여기에 내가 살던 그 흔적이 그대를 또다시 아프게 할 텐데 조금 더 하루 더 그댈 보고 싶어 떠나가는 나를 용서해 내 맘을 나보다 잘 아는 듯한 비가 나를 위로해 주었던 따뜻한 눈빛이 모두들 왜 이제야 느끼는지 너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언제나 곁에 있을 때엔 모르다 떠날 때야 소중해 지는지 세상에 여기에 내가 살던 그 흔적이 그대를 또다시 아프게 할 텐데 조금 더 하루 더 그댈 보고 싶어 떠나가는 나를 용서해 이 노래 이 순간 흘러만 가는데 나는 여기 머물고 싶어 나 떠나도 아름다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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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햇살 때문인가요
이내 두 눈을 멀게 한 건 오월 어느 날이죠 그 모든 게 내겐 좋아만 보였죠 꿈만 같아서 두려웠었지 이 행복이 내 것이 아닌 듯 처음이었어 내 사랑이란 건 단 한번이라 그렇게 믿었어 아니길 바랬었지 젖은 눈을 볼 순 없었어 차마 말하지 못해 한참을 그녀는 울고만 있었지 할 수 없었어 그 어떤 말도 그저 꿈이었으면 그랬지 처음이었어 난 이별이란 건 사랑이 다신 없을 것 같았어 많이도 울었지 누군가에게 잊혀지는 게 그게 서러워 생각나나요 그대도 가끔은 지난 기억에 웃고 그러나요 바람이었을까요 그대 멀리 떠나 보낸 건 오월 이맘때였죠 난 그저 이별을 해봤을 뿐이죠 어디 있나요 행복한가요 그대 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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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또 말을 걸까 지금 저 남자 너무 긴장 되 보여
인생이란 힘 줄건 아니지 그걸 알아야지 여자들안에 들어가는 건 내가 경험 좀 있지 목소릴 낮춰 이렇게 말해봐 향기가 너무 좋다고 모든 게 그래 나이든 여잔 가끔은 오만하지만 가슴을 쫙 펴고 감싸줘야지 그녀가 움직인다. 사랑은 그래 붙들진 말아 올껀 오고 말테니 커다란 세상 또 다른 내 모습 사랑을 만나보려나 여자들 맘에 파고드는 건 내겐 방법이 있지 목소릴 낮춰 이렇게 말해봐 내 곁에 있어달라고 모든 게 그래 차가운 여자 조금은 까다롭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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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집 - 나는 행복한 사람 (1983)
어느 깊은 구름 낀 밤에
기약 없이 떠나온 고향 오갈 수도 없는 그 땅에 오마니 살아 계실까 두 손 잡고 피눈물 적시며 등을 밀어 보내 주신 마지막 그 때 모습이 눈앞에 어른거리어 삼십여 년 지난 오늘도 꿈속에나 그려보면서 보고 싶은 내 오마니 통곡을 해 봅니다 두 손 잡고 피눈물 적시며 등을 밀어 보내 주신 마지막 그 때 모습이 눈앞에 어른거리어 삼십여 년 지난 오늘도 꿈속에나 그려보면서 보고 싶은 내 오마니 통곡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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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2집 - The Best (1984)
어느 깊은 구름낀 밤에 기약없이 떠나온 고향
오갈수도 없는 그땅에 오마니 살아계실까 두손잡고 피눈물 적시며 등을 밀어 보내주신 마지막 그때 모습이 눈앞에 어른거리어 삽십여년 지난 오늘도 꿈속에나 그려보면서 보고싶은 내 오마니 통곡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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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밥한그릇 시켜놓고 물끄러미 바라본다
오늘 하룬 내모습이 어땠었는지 창가에 비쳐지는 건 나를 보던 내모습 울컥하며 터질 듯한 어떤 그리움 그리운 건 다 내잘못이야 잊힐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생각이 다시 날걸 그땐 알 수 없었어 고개숙여 걸어가는 나를 보던 가로수 "실례지만 어디로 가시는 겁니까?" "나는요 갈곳도 없고 심심해서 나왔죠. 하지만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 내가 말해줬지 잊힐줄만 알았다고 이렇게 바람이 부는 날엔 날리어 다시 갔으면 맑은 밤하늘엔 별이 편안히들 웃고있어 저렇게 나도 한번만 웃어 봤으면 어둠속에 비치는 건 흐르는 나의 눈물 차가운 주먹에 훔쳐 뒤로 감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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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 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 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여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엔 옛사랑 그대모습 영원 속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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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골든 라이브 86-92 [live] (1992)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 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 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여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엔 옛사랑 그대모습 영원 속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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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 : 1981-1999 [live] (1999)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려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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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소라의 프로포즈 2집 [omnibus, live] (1999)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 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 난 대로 내버려 두 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여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엔 옛사랑 그대모습 영원 속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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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려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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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맘에 고독이 너무 흘려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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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워도 다시한번 : KBS-TV 수목드라마 [ost] (2009)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 눈 내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 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힘든날이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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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워도 다시한번 : KBS-TV 수목드라마 [ost] (2009)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흰 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 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려넘쳐 눈녹은 봄 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 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거리 흰 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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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너를 아직 생각해
구름 걷힌 저 하늘 가득히 푸르던 날 우리 지난 추억은 언제나 나를 기쁘게 하네 맺지 못한 슬픔은 나를 비웃지 운명이라고 그렇게도 사랑했던 기억은 언제나 나를 지켜주는데 내가 갈 수 없기에 그대 멀리서 나를 지켜봐 줘 이 세상 힘들 때면 그대의 한숨 어린 바람을 내가 느끼게 해 우린 다시 만나요 슬픈 약속을 모두 기억해 영원히 흘러간 사랑이여 자랑스럽게 너를 기억해 내가 갈 수 없기에 그대 멀리서 나를 지켜봐 줘 이 세상 힘들 때면 그대의 한숨 어린 바람을 내가 느끼게 해 우린 다시 만나요 슬픈 약속을 모두 기억해 영원히 흘러간 사랑이여 자랑스럽게 너를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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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3집 - Chapter 13 (2001)
그대가 곁에 있어도
항상 그리워 그댈 불렀었는데 하지만 내가 어릴적같이 갖고 싶은건 가질 수가 없는지 그대 세월은 가도 첫 눈은 다시오고 서로가 말 없던 약속이지만 행여나 하는 맘이면 그 곳을 찾곤 했지 거칠어진 내 뺨에 찬바람 불어와도 슬픈건 참을수 있어 여직 그렇게 살아왔던 나니까 하지만 나의 맘 아직까지 어딘지 모를 그대가 있는 곁에 있는데 그대 항상 외롭고 슬프지는 않을까 너를 걱정하듯 나를 달래며 사랑해 널 봐도 다신 이 말 못해보겠지 거칠어진 내 가슴 속 깊이 찬 바람만 슬픈건 참을수 있어 여직 그렇게 살아왔던 나니까 하지만 잠시라도 그 모습 볼 수 없는건 살면서도 이상한 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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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박상원 / 노영심 - 삼각관계 (1995)
언제나 이랬으면 좋겠다. 꼭 그려보던 시간들 이제 지나면 곧 잊혀질지 몰라 오늘만 있었으면 (오늘만 그랬으면)
소중한게 무엇인지 몰라 단 한번이기 때문에 (그래) 조금만 지나가면 알지 간직할 수 있는 기쁨. 조금 더 널 기다리는 마음. 어쩌면 이런게 전부일지 몰라. 가슴설레는 이 기다림 (이 설레임) 이 기다림 (이 설레임) 이 기다림. 조금 더 하루더 그날을 기다려 마치 오늘인 것 처럼. 하루더 미리더 시작하는 기다림 어쩌면 이런게 전부일지 몰라. 조금씩 채워지는 사랑 조금 더 그날을 꿈꿔봐 마치 오늘인 것 처럼. 하루 더 조금더 가까이 다가와 우린 언제나 크리스마스 타임. Everyday is like christmas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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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3집 - 이문세 3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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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문세 - 이문세의 넋두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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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1. 어허야 둥기둥기 우리동네 꽃동네
집 들은 옹기종기 갈 길은 이어져 기쁜 일 궂은 일도 한데 어울려 나누세 모두들 낯이 익은 이웃 사촌 한 식구 어허야 정다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어허야 정다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2. 어허야 둥기둥기 우리동네 새 동네 골목길 서로서로 밝은 웃음 가득히 큰 일도 작은 일도 힘을 함깨 모으세 언제나 개미처럼 부지런히 살아가는 어허야 즐거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어허야 즐거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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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9집 - 95 Stage With Composer Lee Younghun (1995)
어머님의 말씀이
오늘도 내 가슴에 어제처럼 떠올라 하얀 눈송이처럼 그렇게 살게되네 착하게 살게되네 푸른 하늘 바라봅니다 어머님 살고 계신 푸른 저 하늘 더 높은 먼 곳에서 저를 보세요 어머님의 손길이 지금도 내 두 뺨에 말씀처럼 떠올라 새하얀 구름같이 그렇게 살게되네 착하게 살게되네 푸른 하늘 바라봅니다 어머님 살고 계신 푸른 저 하늘 더 높은 먼 곳에서 저를 보세요 어머님의 말씀이 오늘도 내 가슴에 어제처럼 떠올라 하얀 눈송이처럼 그렇게 살게되네 착하게 살게되네 푸른 하늘 바라봅니다 어머님 살고 계신 푸른 저 하늘 더 높은 먼 곳에 편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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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4집 - 빨간내복 (2002)
얼마나 비틀거리며 지금까지 왔는지 거울에 비친 네 모습이 어디한번 둘러봐
세상의 큰 유혹이 환상일수도 있겠지 하지만 더 허탈할 뿐 한순간의 쾌락일뿐 이대로 미래도 없이 무너져야 하는지 사람들 널 보는 눈빛 어디 한번 느껴봐 인생은 단 한번 되돌아갈 순 없잖아 죽도록 날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걸 그래 털고(이젠) 일어나 태양을 바라봐 그래 내 어깰 감싸는 세상을 만져봐(가져봐) 어느새 세월은 가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거울 속 비친 네 모습 어디 한번 둘러봐 철없던 그 방황들이 이젠 내 모습 아니지 죽도록 날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걸 우~ 일어나 우~ 소리쳐봐 우~ 사랑해 한번뿐인 이 세상 우~ 일어나 우~ 소리쳐봐 우~ 사랑해 새로 태어난 이 세상 우~ 노래해 우~ 춤춰봐 우~ 새롭게 새로 태어난 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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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3집 - 이문세 3 (1985)
오늘도 나는 광야를 달린다 잊혀져 가는 맑은 꿈을 찾아서
누구보다도 자유롭고 싶어서 바람이 부는대로 달려간다 아무도 내마음 모를때 때로는 슬프고 혼자서 가는길이 너무나 외로워져도 오늘도 나는 광야를 달린다 내 젊은 가슴을 부르네 아무도 나를 기다리지 않아도 오늘도 나는 광야를 달려간다 누구보다도 자유롭고 싶어서 오늘도 쉬지않고 달려간다 때로는 거친 바람과 소나기 맞으며 혼자서 가는길이 너무나 외로워져도 가다가다가 쓰러진다고 해도 오늘도 나는 광야를 달려간다 누구보다도 멀리 가고 싶어서 오늘도 쉬지않고 달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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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박상원 / 노영심 - 삼각관계 (1995)
빽빽한 도시 달릴수도 없는 자동차, 정말 지겨워 내가 조금만 덜 알려졌다면 오늘은 뛰어가고 싶어
우리같은 사람들은 너무 불편해 무슨 방볍이 없을까. 새까만 안경을 쓰고 또 모자도 쓰고 지하철을 타볼까 내가 이상해 다들 안그런데 나만 이상해 아무렇지 않아. 사람들 향한 어색한 벽이 더 마음속에 숨어있을지 몰마 길을 걸었지. 하늘빛이 너무 좋아서 용기를 냈지. 뒤돌아 보니 꽤 많이 걸었어. 이제는 다리가 아파. 사람들의 눈길을 피하기 어려워 그냥 지나쳐 줬으면 마땅히 택시도 없고 또 길은 막히고 지하철을 탔으면... 너무 부러워 그런 자유로움 네가 부러워. 생각하면 그대. 나는 괜찮아. 아쉬운 마음을 이렇게 노래로 소리쳐 보는거야. 야, 나도 지하철을 탈까. 사람들 속에 어울려도 볼까. 사람들 향한 어색한 벽이 더 내마음속에 숨어있는지 몰라. 사람들 향한 어색한 벽을 더 우리가 먼저 다가가 보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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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 독창회 II : 1981-2002 [live] (2003)
아주 멀지 않았던 날에
그대가 곁에 있던 날엔 햇살 가득 거리에 푸른잎 무성하고 이 세상 모든게 기뻤었지 아주 멀지 않았던 날에 그날도 오늘같던 하늘 함박눈 갑자기 내려 온 세상 덮어도 이 세상 모든게 따뜻했지 힘들지만 만나면 기뻤었지 세월지나 슬플줄 알면서 언제인지 모를 이별 앞에 언제나 손을 잡고 있었지 이젠 모두 지나간 시절에 아직도 그리운 그 모습 따스하던 너의 손내음이 그리우면 가끔씩 빈손을 바라본네 아주 멀지 않은 그곳에 그대가 살고 있겠지만 그대 행복 위해 내가 줄 것이 없어서 찾지 않고 그저 지나지 힘들지만 만나면 기뻤었지 세월지나 슬플 줄 알면서 밤 늦도록 추운 거리를 걸어도 언제나 손을 잡고 있었지 이젠 모두 지나간 시절에 아직도 그리운 그 모습 따스하던 너의 손내음이 그리우면 가끔씩 빈손을 맡아보네 가끔씩 빈손을 맡아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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