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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희야 날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뒤돌아 울며 싫다고 말하는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날좀 바라봐 오 희야 오 날좀봐 오 희야 희야 오 희야 오 희야 오 나의 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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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알고는 못사는 세상 차라리 눈을 감고 말지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얘기들 세상사람들은 가끔 9시 뉴스의 주인공처럼 사건처럼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에 익숙해진 듯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너무나도 새로운 그런 상상 속에 나를 영원히 자유롭게 맡기고 싶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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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오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오 나의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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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혼자걷는 너의 뒷모습 어둠속에 묻혀 버리고 뒤에 남는 하얀 흔적은 바람결에 날려 버리네.
어디선가 들려올 듯한 속산이는 그대 음성들... 혼자남은 나의 그림자 가로등에 기대어 서고 쏟아지는 깊은 한숨은 허공으로 날려 버리네. 어디선가 들려올 듯한 너의 웃음소리, 소리들... 고개 털어봐도 들려올 것 같은 그대 음성들, 웃음소리들... 눈을 감아봐도 보일 것만 같은 그대 모습들 (웃음 얼굴들... ) 헤어지는 것이... 잊고 사는 것이... 이토록 힘든 것일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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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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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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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멀어지는 그대의 음성. 혼자 남는 텅 빈 공허함에 헤어지기는 정말로 싫어.
창밖을 바라보면 아직 있을 것 같아. 어디에 있나 나의 행복은. 어디로 갔나 나의 기쁨들. 떠날 때는 아쉼움이, 보낼 때는 허전함이 남아. 뒤돌아보는 그대의 눈길, 식어가는 그대의 체온에 혼자 남기는 정말로 싫어. 그 길을 걸어가면 문득 만날것 같아. 어디에 있나 나의 행복은. 어디로 갔나 나의 기쁨들. 떠날 때는 아쉼움이, 보낼 때는 허전함이 남아. 우리들의 얘기는 너무도 많아. 그 많은 순간들 모두가 가슴을 찡하게 해. 떠날 때는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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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45RPM 2집 - Hit Pop (2008)
앞으로 앞으로 나가
bravo bravo my life 지난시간 지나간 여자는 불러도 불러도 안와 옷을 다리지 빌딩을 가르지 오늘도 아름다운 날이지 내두건 티셔츠 신발 제대로 맞는 색깔이지 i´m outsider 어제는 다잊어 세상은 내것 뻣뻣하지 않은 떳떳한 자세로 오늘도 한컷 첫번째 키스 첫번째 데이트의 마음으로 그녈대할것 엇나갔다면 다시한번이라고 옆에서 노래하는 벗 * 내앞에 펼쳐져 있는 내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앞만 바라보며 가는거야 BRAVO MY LIFE 어제는 잊고서 오늘에 충실해 다가올 내일을 준비해 난 오늘도 숨쉬네 역시나 또 세상은 붐비네 진한향기를 남기는 가슴이 찡한 우리네 사는이야기는마른가슴을 촉촉히 적셔 우리인생은 여전히 멋져 가족과 벗들 내사랑 음악 소중한것들 영원한건 없어도 나는 또 추억한컷을 남겨 외로움은 삼켜 이세상은 우릴반겨 행복을 찾는 속삭임에 슬픔은 두눈이 감기네 *repeat life is happy wonder land life is happy wonder land 난 빌어 빌어 신께 빌어 오늘도 구겨진 삶은 비록 지하 단칸방에 살지라도 시작에 불과할 뿐이라고 길어 길어 앞날이 길어 산넘어 올라갈 길이 참 멀어 걸어 걸어 걷고 걸어 태산이 높아도 나는 넘어 인생을 더보태고 보채고 아무리 날 달래봐도 달라질거라곤 없어 해는 또 저물어 벌써털어 털어 다 내꿈을 실어 실어 놔 저하늘에 실어 보낼래 오늘을살래 내인생속에서 난 hero *repeat my life will be a happy wonder land my life will be a happy wonder 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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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해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니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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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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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늦은 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 찬 술잔 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 위에 흐르던 사연 흔들리는 불빛 위에 어리는 모습 그리운 그 얼굴을 술잔에 담네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어두운 밤거리에 나 홀로 서서 희미한 가로등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행혀 하는 마음에 뒤돌아보면 보이는 건 외로운 내 그림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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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늦은 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 찬 술잔 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 위에 흐르던 사연 흔들리는 불빛 위에 어리는 모습 그리운 그 얼굴을 술잔에 담네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어두운 밤거리에 나 홀로 서서 희미한 가로등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행혀 하는 마음에 뒤돌아보면 보이는 건 외로운 내 그림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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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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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창밖을 보며 생각해.
그대와 함께 즐거웠던 그리운 그 시절이여.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그 길을 걸으며 생각해. 내 모든것 바쳐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절이여.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행복에 겨운 표정들 스쳐지나가는 바람결에 흩날리는 이내 텅빈 가슴이여... 한번만 단 한번만 사랑해 주오. 허공에 외쳐 보아도, 한번만 단 한번만 사랑해 주오. 듣는이 없는 혼잣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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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을 때엔 일을 잠깐 떠나 있어봐
그래도 정말로 힘이 들 때에는 고개 숙여 나즈막히 노래 불러봐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엔 편한 마음으로 노랠 불러봐 어차피 인생은 끝이 없는 문제와 해답으로 가득 찬 것을... 고민하지 말아 인생에 마지막은 없어 언젠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돌아 올꺼야 고민하지 말아 인생에 마지막은 없어 또다시 세상을 네 것으로 만들 기회가 돌아 올꺼야 하는 일이 잘 되지 않는 것은 잠시 휴식하라는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거야 전보다 더욱 더욱 더욱 힘차게 고민하지 말아 인생에 마지막은 없어 언젠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돌아 올꺼야 고민하지 말아 인생에 마지막은 없어 또다시 세상을 네 것으로 만들 기회가 돌아 올꺼야 하는 일이 잘 않되더라도 고민하지 말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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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특선 한국 가곡 7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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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태완 - 최태완 Featuring 봄 여름 가을 겨울 (1991)
오랜만에 나와 보는 거리엔
낙엽들이 떨어져 있고 저 멀리 다가오는 그림자엔 잊혀진 추억이 떠올라 멀리 저 멀리에 보이는 작은 가로등 하나 홀로 외로이 서 있는 가로수처럼 세상은 모두 외로워 추억 속에 나와 보는 거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가고 외로움에 가득한 걸음 뒤엔 또 다른 추억들만 쌓여 가네 추억 속에 나와 보는 거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가고 외로움에 가득한 걸음 뒤엔 또 다른 추억들만 쌓여 가네 작은 벤취에 웅크리고 앉아 낙엽들을 내려다 보니 가을이면 쌓이는 추억에 그리움이 더해만 가네 멀리 저 멀리에 보이는 작은 가로등 하나 홀로 외로이 서 있는 가로수처럼 세상은 모두 외로워 추억 속에 나와 보는 거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가고 외로움에 가득한 걸음 뒤엔 또 다른 추억들만 쌓여 가네 추억 속에 나와 보는 거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가고 외로움에 가득한 걸음 뒤엔 또 다른 추억들만 쌓여 가네 추억 속에 나와 보는 거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가고 외로움에 가득한 걸음 뒤엔 또 다른 추억들만 쌓여 가네 추억 속에 나와 보는 거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가고 외로움에 가득한 걸음 뒤엔 또 다른 추억들만 쌓여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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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어느 오후 학교 정문 앞 친구들과 스쳐 지나며
쓸어 올린 그대 머릿결 그 자리에 얼어붙었지 너를 따라 버스에 올라 옆자리에 떨어져 앉아 고개숙인 너의 옆모습 내 가슴은 쿵쾅거렸지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그때 햇살에 나는 아직도 눈이 부셔 세상에서 가장 애틋한 그대 모습에 나는 행복한 소년이었어 마주치고 맘을 뺏기고 그리워한 수많은 시간 그날 일만 생각하면 난 지금까지 붕붕 떠올라 너의 생일 준비한 선물 달콤했던 너의 입맞춤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그때 햇살에 나는 아직도 눈이 부셔 세상에서 가장 애틋한 그대 모습에 나는 행복한 소년이었어 돌아보면 저만치 서서 다가오라 손짓을 하는 그대 모습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애틋한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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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흔들 흔들 대는 지하철 창가에 기대 멍하니 창밖을 보다가
그때 모습 그대로 하얀 셔츠 그대 모습 우연히라도 봤으면 그대 어딨나요 나를 기억은 하나요 스쳐 지난 만남이었나요 그때 모습 그대로 우리 서로 마주보면 전하고픈 말이 있는데 힘든가요, 때론 울고 싶나요 기댈 곳은 있나요 세상이 그런 거죠 쉽진 않죠 혼잔 외로운 거죠 힘든가요, 때론 울고 싶나요 그땐 내게 기대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가 있죠, 그대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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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조금씩 조금씩 그대여 내게 다가와
감춰진 비밀을 말하진 않겠어요 나 그대의 차가운 눈물에 담겨져있는 그대의 진실 이해할 수 없어 조금만 조금만 그대가 내게 더 많은 그대의 마음을 이야기 해준다면 나 그대의 공허한 웃음에 담겨져있는 진실을 조금은 알 수 있겠지 하지만 그대 때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는 말로 밤 세워 가슴을 애타게 해 그대는 아마 알 수 없을꺼야 나 또한 그대의 진실을 알 수가 없었듯이 나 그대 익숙한 눈길을 간직하고파 조금씩 조금씩 내게 다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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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조금씩 조금씩 그대여 내게 다가와
감춰진 비밀을 말하진 않겠어요 나 그대의 차가운 눈물에 담겨져있는 그대의 진실 이해할 수 없어 조금만 조금만 그대가 내게 더 많은 그대의 마음을 이야기 해준다면 나 그대의 공허한 웃음에 담겨져있는 진실을 조금은 알 수 있겠지 하지만 그대 때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는 말로 밤 세워 가슴을 애타게 해 그대는 아마 알 수 없을꺼야 나 또한 그대의 진실을 알 수가 없었듯이 나 그대 익숙한 눈길을 간직하고파 조금씩 조금씩 내게 다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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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전화를 걸까 보고싶다고 애처롭게 말할꺼야. 전화를 걸까 사랑한다고 용기내어 말할꺼야.
노란 가로등 아래 공중전화에서 꿈결처럼 들리는 그대 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전화를 걸까... 어스름한 저녁에 공중전화에서 수화기 너머 들리는 그대 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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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작은 창가에 비친 수염은
소리까지 내면서 울고 파도에 묻힌 하늘도 있고 그냥 부러지는 바람도 있고 비가 올지도 모를 하늘가에 검게 그을려진 구름도있고 조금만 건드려도 퍼지는 파란 빛깔속에 거울도있고 "다시할께요.. 피아고 그거.. 쳐주고..(대화부분)" 이젠 슬픈 기억들을 모두 잊어버려 그대여 눈을 감고 들어봐 작은 꿈을 가진 우리들의 얘기를 라리라리 라라 라라 "너 그거아냐? 오늘이..(대화부분)" 오늘 이 아무도 지나간 흔적없는 이 곳에 우리의 기쁜 발자욱을 남기고 쓸쓸할땐 이 곳에 우리의 발자욱을 찾아서 함께 사랑을 다시 사랑을 나누어요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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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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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끝이 보이지 않고 가다 서다를 반복해도
걸으면 걷는대로 뛸 때는 뛰는대로 가다보면 길이 있을 거야 잘난 구석 없어도 가진게 많진 않아도 보이면 보이는대로 느끼면 느끼는대로 나 좋다는 사람 있을꺼야 힘들어도, 두려워도, 괴로워도 영원한 건 없잖아 돌아보지 마라 내일이 올꺼야 후회하지 마라 정답은 없어 돌아보지 마라 내일이 올꺼야 후회하지 마라 정답은 없어 인생 뭐있어 이렇게 가는거지 인생 뭐있어 즐겁게 사는거야 길고 얇게 살아도 바닥에 붙어 살아도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언젠가는 볕들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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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이제 또 밤이 되었네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네
시계소리 벗삼아 낙서하며 긴긴밤 덧없이 보내네... 이제 또 밤이 되었네 오늘밤도 나 홀로 보내네 그 밤이 나는 두려워 혼자서 맞이하는 쓸쓸한 밤이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올 저곳으로 떠나가 버린 너... 이제 또 밤이 되었네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네 시계소리 벗삼아 낙서하며 긴긴밤 덧없이 보내네...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올 저곳으로 떠나가 버린 너... 그 누구가 이 밤을 만들었을까 그 누구가 이 마음을 텅비게 했나 아픈 마음 이 한 몸에 떠맡기고서 다시 못올 저곳으로 떠나가 버린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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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우리 처음 만난 날부터 이렇게 헤어져 있는 날까지
나는 매일 너에게, 너는 매일 나에게 자기에게 맞춰 주기만을 원했어 나는 너보다 춤을 못춰 너는 나보다 술 못마셔 그래도 난 너에게, 그래도 넌 나에게 맞추려 노력한 적은 없었쟎아 이런걸 사랑이라 하지 모두 말하기를 내게 희생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란 얘기를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모두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지 모두 이기적이야 때론 즐거운 적도 있었지 때론 슬픔 적도 있었지 하지만 나 네 기분에, 그리고 넌 내 기분에 서로 맞추려고 한 적은 없었어 이런걸 사랑이라 하지 모두 말하기를 내게 희생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란 얘기를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모두 이기적이야 이기적이야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지 모두 이기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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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d Devil - Reds Go Together [omnibus] (2006)
우리 모두 함께 달리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높은 곳을 향해 달리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우리 꿈은 오직 승리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우리 모두 함께 달리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우리 모두 함께 달리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높은 곳을 향해 달리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우리 꿈은 오직 승리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repeat) 우리 꿈은 오직 승리뿐 대한민국 태극전사 Bra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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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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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성모 - Classic 1+1 Grand Featuring [remake] (2005)
많은 사람들 속에 슬픈 얼굴 하나 없어
다가서서 말을 붙이곤 해도 모두 바쁜 듯이 제 갈길 만가네 홀로 길을 걸을 때는 좋은 친구가 필요해 다정스레 얘길 나눈다 해도 모두 좋은 친구 일수 없는 거야 웃음 띠며 바라보는 그런 느낌 느끼고파 미소 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 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2.홀로 길을 걸을 때는 좋은 친구가 필요해 다정스레 얘길 나눈다 해도 모두 좋은 친구 일수 없는 거야 웃음 띠며 바라보는 그런 느낌 느끼고파 미소 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 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웃음 띠며 바라보는 그런 느낌 느끼고파 미소 지며 다가오는 따스함이 이젠 없어 그래 외롭지만 혼자 걸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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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외로운내마음이 불러보는옛노래
언젠가 당신이 불러준 그리웠던 그노래 지금은 어디에서 그노래를 부를까 그리워 찾아온 바닷가 파도만 밀려오네 아~~ 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내님아 야속한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아~~~~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내님아 야속한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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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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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이면 남몰래 울기도 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여 오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 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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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원영 3집 - Young Mi Robinson (1998)
그곳엔 늘 내마음 깊은 곳엔 꿈꾸던 아름다운 너의 모습 언제나 늘 푸른 꿈을 간직한 빛나던 아이들의 눈동자들
* Stay yo .... 내 맘엔 너무 많은 기억 남아 꿈꾸는 나를 다가서게 하네 흐르는 강물 나를 끌어안고 저멀리 그곳 다시 데려가네 1929에는 우리는 사랑했었지 1958에는 너무나 힘이 들었지 1974에는 니가 태어나 너무너무 기뻤지 1999에는 워 * Stay yo.... 1933에는 우리는 사랑했었지 1961에는 너무나 힘이 들었어 1971에는 니가 태어나 너무너무 기뻤지 1999에는 워 * Stay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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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우리 처음 사랑을 느낄 때 둘줄 하난 열일곱
또하난 스물넷 우릴 보고 사람들 모두 다 둘중 하난 바보라고 말했죠 정말 순수하게 무엇인가 고민하고 마음 상해 방황도 했었지만 사람들의 손가락질 낯 뜨겁고 소외당해 눈물도 흘렸지만 이제와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야 !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기쁨만이 이제는 행복만이 깊은 어둠도 쏟아지는 햇볕도 그리워만 가는 아름다운 추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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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avy's 1집 - 헤비스-노가바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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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어떤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이는 꿈을 잊은채로 살고 어떤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이는 꿈은 없는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하고 꿈이란 이런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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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K - Feelings [remake] (2005)
어떤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이는 꿈을 잊은채로 살고 어떤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이는 꿈은 없는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하고 꿈이란 이런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 꿈 어떤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이는 꿈은 이런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하고 꿈이란 이런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 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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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혼자 있으면 두눈을 감고
조그만 그모습을 생각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 스처간 그순간이 떠올라 긴 머리 날리우며 걸어가던 그대 지금 어디에~ 메마른 내가슴을 적셔 주던 한줄기에 사랑이였어 아무도 몰래~ 그대요 와요~ 난만이 살고 있는 그곳으로 아무도 몰래 아무도 몰래 둘만에 세계로 간직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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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혼자 있으면 두눈을 감고 조그만 그 모습을 생각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 스쳐간 그 순간이 떠올라 긴머리 날리우며 걸어가던 그대 지금 어디에 메마른 내 가슴 적셔주던 한줄기의 사랑이었어 아무도 몰래 그대여 와요 나만이 살고 있는 그 곳으로 아무도 몰래 아무더 몰래 둘만의 세계를 간직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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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오랫만에 보는 그대의 모습에
드리워진 세월의 그림자 가녀린 눈가에 그늘져 있는 나만의 그대였던 사랑의 추억들 무슨 말을 할까 망서리다가 아무런 의미 없는 일상의 얘기만 미소 짓는 입가에 흔들거리는 나만의 그대 였던 사랑의 추억들 왜 몰랐을까 시간의 흐름을 한숨 속에 지나간 아쉬운 나날들 왜 몰랐을까 그대의 진실을 단 한번만이라도 간직하고파 그대의 작은 진실을 거짓 없는 우리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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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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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비오는 날 플래트홈에서 그대 떠나 보내고
비오는 날 창가에 홀로 앉아 아쉬움 달래 보네 눈처럼 하얀 손가락 맑은 눈동자 고운 그 마음 같(갔)네 지금은 텅빈 마음과 슬픈 추억들 고독만 남았네 오- 오- 쓸쓸한 오후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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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슬픈 사슴이 당신과 꼭 닮았어
웃는 모습이 꼭 슬퍼 작은새를 당신은 좋아했지만 당신은 새가 될 수 없어 당신은 환희 웃어도 얘 귀여운 새는 아니예요 깊은 꿈속에 당신을 난 만났지 우는 모습에 내가슬퍼 무언가를 나에게 원하였지만 알아들을수가 없어 나를 원망하는듯 얘 가만히 보고 있었거든 얘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얘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사슴 사슴같아요 얘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 사슴 사슴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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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슬퍼도 울지 않을 거야 나는 웃으며 달릴꺼야
하찮은 원망도, 후회도 허공에 다 날려 보내고 슬퍼도 울지 않을 거야 이제 힘들어하면 뭐해 웃으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잖아 남 부럽지 않게 살겠노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건만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이 더 나아 보이는 걸까 나보다 비싼 침대 잔다고 행복한 꿈꾸는건 아닌걸 알면서도 왜 자꾸 나만 없어 보여 자꾸만 작아지는 거야 그러지마 "즐겁게 살자" 인생목표였잖아 먼 훗날에 내가 삼킨 눈물 진주되는 날 올꺼야 슬퍼도 울지 않을 거야 나는 웃으며 달릴꺼야 하찮은 원망도, 후회도 허공에 다 날려 보내고 슬퍼도 울지 않을 거야 이젠 힘들어하면 뭐해 웃으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잖아 나보다 비싼 시계 찬다고 시간이 더 남는건 아닌걸 알면서도 왜 자꾸 나만 없어 보여 자꾸만 작아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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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흐린 오후 하늘가에 검붉은 노을 걸리면
길 건너 회색 건물 위로 하얀 미소 떠오른다 김서린 창에 글을 쓰던 너의 하얀 손끝에 파란색 우산 건네며 우린 그렇게 만났지 스쳐 지나 버린 인연 돌이킬 수 있다면 돌아갈 수 없는 저 하늘 너머 날아갈 수만 있다면 잊혀진 시간의 강을 건너 너를 품에 안을 수 있을 텐데 창가에 편지를 놨다 아쉬움을 함께 접어 처마 밑 너의 창문에 아래아침은 더디게 다가오더라 마주치지 못한 인연 돌이킬 수 있다면 돌아갈 수 없는 저 하늘 너머 날아갈 수만 있다면 잊혀진 시간의 강을 건너 너를 품에 안을 수 있을 텐데 순이야, 오빠 멀리 왔다 다시 돌아가면 반갑게 맞아줄꺼지 제일 생각나는 때는 외로움이 밀려올 때 낡은 기타 손에 들고 네 노래를 불러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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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웬일인지 사랑해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 같아 너무 놀라버린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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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어떻게 보면 별게 아닌 것도 같아 산다는 게, 이렇게 산다면...
처음으로 돌아가 눈물 흘리기도 해 산다는 게, 이렇게 산다면... 한치 앞도 없는 뽀얀 안개 속을 걷는다 오늘도 누군가를 만나기 바라며... 모든걸 가져도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내일도 다음날도 끝없이 바라며...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세상에 상처 없는 완전한 이는 없지 산다는 게, 이렇게 산다면... 밑도 끝도 없는 검은 터널 속을 걷는다 누군가 손을 잡아 이끌기를 바라며... 모든걸 가져도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내일도 다음날도 끝없이 바라며...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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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잊기도 쉬웠겠지 아마 기억하기 싫었을 지도 몰라
어린 시절 가졌던 너무 소박한 나만의 꿈들은 이젠 너무나 커버려 고개 올리고 살고 싶겠지 하지만 어딘가 빈 듯하고 채울 수 없는 공허한 느낌 세상 사람들아 내말 들어봐 아주 쉽지 않은 그리 어렵지도 않은 세상살며 잊기 쉬운 한가지 작은 사랑의 기쁨들 기억해 잊기도 쉬웠겠지 아마 기억하기 싫었을 지도 몰라 가슴 속에 묻어둔 너무 순수한 나만의 꿈들은 이젠 너무나 커버려 지쳐버렸다 변명하겠지 하지만 어딘가 빈 듯하고 채울 수 없는 공허한 느낌 세상 사람들아 내말 들어봐 아주 쉽지 않은 그리 어렵지도 않은 세상살며 잊기 쉬운 한가지 작은 사랑의 기쁨들 기억해 그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그대와 나만의 아름다운 세상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우리들 모두의 아름다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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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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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새벽 2시 5분 밤은 깊어만 가고
방안엔 가득한 담배 연기 뿐 그대는 지금 쯤 무얼하고 있을까 덧없이 하루가 가네 새벽 2시 5분 잠은 안오고 방안엔 가득한 시계 소리 뿐 그대의 밤에는 외로움이 없는지 하얗게 밤이 지나가네 창가를 스쳐가는 거리의 불빛들 이 밤이 지나면 외로움이 가실까 멍하니 아침만 기다리네 창가를 스쳐가는 거리의 불빛따라 어디론가 가고싶은 마음 속에 잠겨있는 그리움 이 밤이 지나면 외로움이 가실까 멍하니 아침만 기다리네 새벽 2시 5분 잠은 안오고 멍하니 아침만 기다리네 이 밤이 지나면 외로움이 가실까 멍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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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부드러운 그대 영혼속에 감미로운 노래되어
찾아가 소곤소곤 귀엣말 전하고파.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천사처럼 잠들 그대 머리맡에 아침같은 햇살되어 찾아가 향기로운 입맞춤하고 싶어.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사랑해 그대만 사랑해. 사랑해. 지친 나의 두어깨위에 따스한 손길로 다가온 그대. 수많은 상념이 나래를 펴도. 세상 가득 오직 그대뿐... 사랑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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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그대의 사랑은 보라 나의 사랑의 빛은 자주
일렁이는 사랑의 색은 불타는 환희 그대 숨결은 저 구름 나의 가슴은 파란 하늘 물결치는 그대 날개는 창공의 희열 이대로 시간이 멈춘다면... 그대 눈빛에 나는 얼어버리고 말 것 같아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 널 사랑하나봐 너를... 그대는 나의 천국 그대는 나의 이상 그대는 잠자는 나의 욕망의 분출 이대로 시간이 멈춘다면... 나의 영혼은 그만 불타버리고 말 것 같아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널 사랑하나봐 너를...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널 사랑하나봐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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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도무지 셀 수 없는 숫자의
혼자인 하루를 살아오면서 인간이 사랑을 시작할 때 비로소 그의 삶이 시작된다는 말을 믿지않던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찾아오다니 내 인생이 성경책이라면 나는 지금 창세기에 있어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그대와 나 작은 사과나무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아름답고 새로운 세상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놀라움 즐거움 설레임 뭉클함 그리고 지금의 모든 시간 잊게 해주는 잠이 올 것 같은 안도감 사랑은 평화 사랑은 행복 사랑은 기쁨 사랑은 용기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이야 때론 두렵기도 때론 아프기도 그러나 눈앞에 펼쳐진 아름답고 새로운 세상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놀라움 즐거움 설레임 뭉클함 그리고 지금의 모든 시간 잊게해주는 잠이 올 것 같은 안도감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놀라움 즐거움 설레임 뭉클함 그리고 지금의 모든 시간 잊게해주는 잠이 올 것 같은 안도감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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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너도 변했으니까 너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한거야 이리로 가는걸까 저리로 가는걸까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난 알수 없지만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너도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너도나도 변한거야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세월 흘러가면 변해 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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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3집 - 빗속의 연가 / 비처럼음악처럼 (1986)
오늘도 내리는 저 빗속을 나흘로 걷는 이발길
옛사랑 못 잊는 정처 없는 이발길 낯선 골목길 거닐다가 쓸쓸한 선술집에서 한잔 술에 그리움을 달래 보는데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이 내 가슴 옛사랑 못 잊어 흐느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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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아이가 눈이오길 바라듯이 비는 너를 그리워하네
비의 낭만보다는 비의 따스함보다 그날의 애절한 너를 잊지못함이기에 당신은 나를 기억해야하네 항상 나를 슬프게 했지 나의 사랑스럽던 너의 눈가에 비들은 그날의 애절한 너를 차마 볼수 없었던 거야 *무척이나 울었네 비에 비 맞으며 눈에 비 맞으며 빗속의 너를 희미하게 그리며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사랑해.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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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오늘은 비가 내리네
기억 저 편에 우산없이 비를 맞았었지 빗물 차창 밖을 흘러내리고 그대의 얼굴을 그려주네 하염 없이 내리는 저 비는 눈물이 아냐~ 구름처럼 내려와 나를 네게로 데려갈 뿐이야 그대 내게로 다가와 젖은 가슴 어루만져 외로움 남겨둔 채로 빗속으로 떠나가네 이 비가 내리고 나면 씻겨가겠지 쓰디쓴 작은 미련조차도 비야 저 차가운 비야 내 눈물 가려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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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 오면 아이들의 눈장난 아, 아름다운 아,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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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보일것 같은 너의 모습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고 들릴것 같은 너의 음성, 귀기울여도 들을 수 없네.
지나간 밤 잠 못 이뤄 하얗게 지새웠지. 기억속에 잊혀만 가는 마음에 마음에... 보고싶은 친구 지금 어디에 무얼하고 있을까. 그리운 친구 지금 어디에 무얼 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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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나 네 모습 찾아서 방황했네.
나 네 모습 지울 길 없어 오늘 네 모습 찾아서 길 떠나네. 나는 날고 싶어라. 저 하늘 너머로 더 높이 오르면 네 모습 보일것 같아.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나는 네 발자욱 찾는 끝없는 방랑자요. 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 나는 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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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Shake it up
Shake it up Shake it up Shake it up Banana shake 노란것이 둘이 만나 껍질을 벗고 이리저리 돌려 섞으면 Banana Shake 아무래도 노란것이 속은 희다고 섞이면 생겨나는 하얀 Banana Shake 노란 것이 부끄러우면 다른걸 먹지 왜 자꾸 껍질은 벗기려고 해 Banana Shake 아무래도 노란것이 속은 희다고 섞이면 생겨나는 하얀 Banana Shake 노랗다고 누가 뭐란 사람이 있나 왜 자꾸 껍질은 서로 벗기려고 해 Banana Shake 맛있게 먹을 수는 있지만 Banana Shake 색깔이 맘에 들질 않아 Banana Shake 노란 건 부끄러운게 아냐 Shake it up Shake it up 맛있는 Banana sh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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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싶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나도 몰래 그 여인을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도 넋을 잃고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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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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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지금 슬픈 내 모습은 무대 뒤 한 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 뒤에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앉아 두 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얘기를 워워-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 못해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얘 이 슬픈 노래 이 슬픈 노래 나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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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밖으로 나가 버리고
밖으로 나가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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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전주중
해질무렵 창가에 앉아스쳐간 지난날을 생각해 떠오르는 그대 모습에 무거운 한숨만 흐르네 스쳐지나는 시간속에서 잊쳐진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히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님께 간주중 스쳐지나는 시간속에서 잊쳐진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히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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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노을 가에 우두커니 나 홀로 서서 빨간 석양을 바라보다가
너무 빨리 사라져간 그 빛이 이젠 어둠으로 언덕 위에 쌓여 갈 때 어디로 갈 곳 없는 난 어두운 밤에 갇히고 새벽빛을 기다려야 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사랑 없는 세상 속에 서 있는 나를 누가 날 위해 울어 줄 건지 내가 없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면 나도 이제 떠나야 옳은 걸까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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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재밌는 영화 (Fun Movie) by 손무현 [ost] (2002)
내게 돌아와~
너 없는 날을 이 길를 서있다 두손을 잃었어 내게 돌아와 너없는 나의 밤을 자욱한 담배연기 숨을 쉴수도 없어 단한번만 없어 오직너만 필요해 내 모든걸 바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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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거칠고 험한 길을 달려 여기까지 왔어
작은 꿈 하나 품고 앞만 보고 달려왔잖아 때론 흔들려도, 때론 힘들어도, 돌아보지마 이 세상은 외로운 도박장 후회할 수 없잖아 저 시간은 지나간 운명 후회할 필요 없어 힘이 든다 해도 돌아보지마... 때로는 길에 주저앉아 쉬고 싶기도 해 모진 꿈 하나 품고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 어쩌면 넌 지난 날들에 내일을 위한 씨를 뿌린 건지도... 그렇다면 아쉽게 보낸 어제보단 내일을 향해 힘껏 달려가 이 세상은 외로운 도박장 후회할 수 없잖아 저 시간은 지나간 운명 후회할 필요 없어 힘이 든다 해도 돌아보지마... 때론 흔들려도 돌아보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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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더 높은 곳을 향해 [digital single] (2008)
반짝이는 검은 눈동자 그대 모습을 보라
불타오르는 가슴엔 붉은 색 꿈이 있다 때론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초원을 달려간다 세상은 나의 무대, 우린 세상의 중심 거친 바람 불어도 험한 파도가 와도 앞을 막을 수 없으리오, 달리자 미래를 위해 ** 너와 나 모두 하나되어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 너는 나의 다리가 되줘 나는 너의 날개야 그대 이름은 희망 우린 세상의 중심 거친 바람 불어도 험한 파도가 와도 앞을 막을 수 없으리오, 달리자 미래를 위해 ** repeat Fly Away! 더 높이 더 멀리 세상이 끝난다 하여도 영원히 함께 하리오 너와 나 모두 하나되어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너와 나 모두 하나되어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높은 곳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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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더 높은 곳을 향해 [digital single] (2008)
1절)
반짝이는 검은 눈동자 그대 모습을 보라 불타오르는 가슴엔 붉은 색 꿈이 있다 때론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초원을 달려간다 세상은 나의 무대, 우린 세상의 중심 거친 바람 불어도 험한 파도가 와도 앞을 막을 수 없으리고, 달리자 미래를 위해 후렴) 너와 나 모두 하나되어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2절) 너는 나의 다리가 되줘 나는 너의 날개야 그대 이름은 희망 우린 세상의 중심 거친 바람 불어도 험한 파도가 와도 앞을 막을 수 없으리고, 달리자 미래를 위해 후렴) 너와 나 모두 하나되어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Fly Away! 더 높이 더 멀리 세상이 끝난다 하여도 영원히 함께 하리오 후렴) 너와 나 모두 하나되어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불타는 가슴으로 외쳐라! “더 높은 곳을 향해” “더 높은 곳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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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책상서랍 속 구석에 간직한 편지 속에는 너와 내가 오래 전에 나눈 얘기 담겨있어
먼훗날 다른 사람 만나 사랑해도 날 잊지 말고 찾아 줘, 너의 고민 내가 풀어줄께.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면 나도 웃음 지을 수 있어, 너만 행복하면 난 괜찮아 갈 수 없는 지난날들 이젠 기억 속에 사라지고 이룰 수 없는 지난 약속 이젠 기억하지 않기로 해 너는 지금쯤 어디서 누구와 살고있을까? 너와 내가 오래 전에 나눈 얘기 기억하니? 먼훗날 다른 사람 만나 사랑해도 날 잊지 말고 찾아 줘, 너의 고민 내가 풀어줄께.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면 나도 웃음 지을 수 있어, 너만 행복하면 난 괜찮아 갈 수 없는 지난날들 이젠 기억 속에 사라지고 이룰 수 없는 지난 약속 이젠 기억하지 않기로 해 나 어디서든 너를 마주치면 얘기할 꺼야 너와 내가 오래 전에 나눈 얘기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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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바람부는 계절엔 창문가에 낙엽이 지난 추억들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스치고 지나네 비가오는 날이면 창밖을 바라보며 행여 내님 오실까 우산아래 얼굴을 그려 보네 그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아 그저 아름다웠던 그리운 추억뿐인가 내가 가면 다시 한번 미소 담북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 수 있을까 내 품에 안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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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등 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 느낄 뿐이야 거리의 네온이 반짝거리듯 잠깐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 지나듯 이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국만 가득하고 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거리의 네온이 하루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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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등 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 느낄 뿐이야 거리의 네온이 반짝거리듯 잠깐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 지나듯 이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국만 가득하고 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거리의 네온이 하루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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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한잔 술에 하루 시름 담아
고독을 안주 삼아 들이키노라 내가 걸어온 발자욱 일렁일렁 춤춘다 슬프고도 우습다 험한 세상 정글 같은 세상 내 터전이라 여기고 살았노라 매일 싸워 온 양심이 일렁일렁 춤춘다 아프지만 참는다 꿈도 멋도 버렸다 너를 위해 야망도 낭만도 우리를 위해 바람처럼 자유롭고 싶었으나 하지만 모두 다 놓았다 가거라 세월아 오너라 네월아 내가 다 받아주마 가슴팍으로 막아 줄 내 가족이 내 존재의 이유다 남자가 울 수 있는 건 세 번 그러나 현실은 매일이었노라 그간 삼켜온 눈물이 일렁일렁 춤춘다 너희는 내 뒤에 있어라 꿈도 멋도 버렸다 너를 위해 야망도 낭만도 우리를 위해 내가 나를 위해 무엇 했더냐 그래도 늘 미안하구나 가거라 세월아 오너라 네월아 내가 다 받아주마 가슴팍으로 막아 줄 내 가족이 내 존재의 이유다 기쁨의 눈물아 북받쳐 올라라 산다는 게 감격이다 떠날 때 이름 석자 남겨주마 내가 바로 남자다 떠날 때 이름 석자 남겨주오 내가 바로 남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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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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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오랫만에 보는 그대의 모습에
드리워진 세월의 그림자 가녀린 눈가에 그늘져 있는 나만의 그대였던 사랑의 추억들 무슨 말을 할까 망서리다가 아무런 의미 없는 일상의 얘기만 미소 짓는 입가에 흔들거리는 나만의 그대 였던 사랑의 추억들 왜 몰랐을까 시간의 흐름을 한숨 속에 지나간 아쉬운 나날들 왜 몰랐을까 그대의 진실을 단 한번만이라도 간직하고파 그대의 작은 진실을 거짓 없는 우리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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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3 내일은 늦으리 (1993)
힘겨운 하루를 정리하고 집으로 향한 계단 오르면
골목길 모퉁이에 낡은 대문텅빈 의자 하나 놓여있어 철 없이 덩치만 큰 꼬마에게 병든 할아버지 한 분 앉아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았던 수 많은 얘기 해 주었지 세상 사람들아 내 말 좀 들어 봐 무슨 꿈 있을까 시커먼 하늘 아래 아름다운 세상 그 누가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어둠속으로 누구나 갖고 싶은 자동차마저 거리의 공기를 더럽히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들이 언덕의 나무를 자른단다 세상 사람들아 내 말 좀 들어봐무슨 꿈 있을까 시커먼 하늘 아래 아름다운 세상 그 누가 이렇게 우리들 마음엔 사랑이 남아 있잖아 아름다운 세상 그 누가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어둠속으로 지금도 그 앞을 지나려면 할아버지 말씀 들릴듯 해 왠 놈의 공기가 이다지도 더러운지 숨을 쉴 수가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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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만나고 웃고 즐기고 때론 다투고
헤어지고 그리워하고 또 만나고 만나면 웃고 즐기고 다시 싸우고 헤어지고 그리워하고 또 만나서 그대 품에 안기면 천국의 계단의 문이 열린다 살며시 그리고 그대 품에 안으면 안도의 한숨과 밀려드는 평화 잠이 와 슬플지라도 두렵더라도 힘들지라도 외롭더라도 세상 모든 것 그대 앞에선 아무 의미를 잃는다 손을 잡고 꿈속을 나른다 펼쳐지는 하늘의 풍경 물밀듯 밀려와 가슴을 채우는 그대는 나의 평화 그리고 그대 품에 안기면 천국의 계단의 문이 열린다 살며시 그리고 그대 품에 안으면 안도의 한숨과 밀려드는 평화 잠이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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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2집 - 봄여름가을겨울 2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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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오늘도 그녀를 보았지 긴머리 날리며 걸어갔네 언제나 그 골목 지날때면 새침한 그녀와 마주치네 오
멍하니 그녀를 보았지 한마디 인사도 못한다네 안절부절 어쩔줄을 몰라 새침한 그녀만 바라보네 오 내게만 그러는 걸까 살며시 뒤돌아 보며 미소짓네 내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라라라라 가슴만 뛰네 내일은 말해볼꺼야 용기를 내어서 말해야지 그러나 무슨 말을 해야할까 괜시리 가슴만 설레이네 내게만 그러는 걸까 살며시 뒤돌아 보며 미소짓네 내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라라라라 가슴만 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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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1집 - 봄여름가을겨울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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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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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그대여 날 좀 봐요 계속 토라져 있을 건가요
용기 내어 다가가는 날 버려두진 않겠죠 그대여 웃어봐요 그댄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면 우리는 후회하고 말 거야 내 말 들어봐요 잊었나봐요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세상은 온통 핑크빛 구름 위였었죠 힘이 들 땐 위로하고 서로 그리워하던 그때로 우리 잠깐 돌아가보도록 해요 “알아요 나도 이러고싶진 않아요 하지만 그대의 무뚝뚝한 모습을 보면 난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 넌 내 반쪽이 아니라 전부라 말하던 당신이 이런 내 모습까지 사랑해 줄 순 없는 걸까요” 그대여 날 좀 봐요 계속 토라져 있을 건가요 용기 내어 다가가는 날 버려두진 않겠죠 그대여 웃어봐요 그댄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면 우리는 후회하고 말 거야 내 말 들어봐요 잊진 않겠죠, 우리가 했던 약속들을 세상 끝까지 변치 말고 행복하자던 용서하며 사는 것이 인생 아니던가요 그대여, 고개 들어 같은 곳을 바라봐요 “알아요 자기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하지만 나도 내 맘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 때로 눈물을 흘리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한다구요 이런 내 모습까지 따스히 감싸주면 좋을 텐데요” 그대여 날 좀 봐요 계속 토라져 있을 건가요 용기 내어 다가가는 날 버려두진 않겠죠 그대여 웃어봐요 그댄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면 우리는 후회하고 말 거야 내 말 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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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태관" "종진"
"어떤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가지고 있는 거북이를 여러마리 사서 집 앞에 있는 연못에 풀러서 길렀데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알을 낳질 않더래 그래서 둘씩 짝을 지어서 결혼도 시켜줬는데 아무리 해도 알을 낳질 않더래" "왜 그러지" "그 아저씨는 알도 많이 낳고 새끼도 낳을 거라고 그랬는데 말이야" "그런데 알고 보니까 모두 남자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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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6집 - Bananashake (1996)
사람들이 많았지만 난 머리를 흔들었지
쳐다볼 필요는 없어 음악을 듣는 거니까 아는 척 좀 하지말어 이젠 낡은 귀를 막어 소리를 지를꺼야 아무 것도 모르면서 X라고 부르지마 1 더하기 1이 뭔지 고민하면서 아무 것도 모르면서 X라고 부르지마 네가 만든 세상에 난 만족할 수 없어 할 일은 많았지만 난 거리로 달려갔지 물어볼 필요는 없어 정답은 없는 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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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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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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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8집 - 아름답다, 아름다워! (2008)
내가 걸어왔던 지난 시간동안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젠 내 차례야 내가 지켜줄께 곁에 있어줄게 나의 아름다운 노래소리로 너를 지킬 거야 내 노래 들어봐 시름이 사라질 거야 맑고 아름다운 나의 음악이 너를 치료할 거야 때론 친구처럼 때론 가족처럼 네 곁을 영원히 지켜줄 거야 네 눈물이 마를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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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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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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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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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en Plus(10+) - No More War [single, omnibus]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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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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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길을 가다 눈에 뜨이는 수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세상 살면 겪어야 할 수많은 새로운 일들이 많아 이것이 바로 내가 품었던 어린시절 소중히 간직한 꿈이었을까 이토록 이해할 수 없는 건 소설 속에서나 볼 수있는 건줄 알았지 마치 미스테리 영화 한편 보고있는 듯한 모습 식어버린 가슴 속에 담겨 있는 것이 마치 미스테리 영화 속을 살고있는 듯한 모습 익숙해진 눈길 속에 담겨 있는 것이 미스테리 길을 가다 눈에 뜨이는 수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작은 새장 속에 갇혀 나 또한 스스로 날려 하질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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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5집 - Mystery (1995)
길을가다 눈에띄는 수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세상살면 겪어야할 수많은 새로운 일들이 많아 #이것이 바로 내가 품었던 어린 시절 소중히 간직한 꿈이었을까 잍록 이해 할수없는건 소설 속에서나 볼수있는 건줄알았지 마치 미스테리 영화한편 보고있는 듯한 모습 식어버린 가슴속에 담겨있는 것이 마치 비스테리 영화속을 살고있는 듯한 모습 익숙해진 눈길속에 담겨있는 것이 미스테리 길을가다 눈에띄는 숨많은 불빛 그리고 사람들 작은 새장 속에 갇혀 나또한 스스로 날려하질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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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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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 Mystery [video] (199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