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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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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979)
1. 누구인가 귀익은 발자욱 소리에
가만히 일어나 창문을 열면 저만치 가버린 낯설은 사람 무거운듯 걸쳐입은 검은 외투위에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2. 어린 나무가지 끝에 찬바람 걸려 담 밑에 고양이 밤새워 울고 조그만 난롯가 물 끓는 소리에 꿈많은 아이들 애써 잠들면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3. 한겨울 바닷가 거친 물결속에 잊혀진 뱃노래 외쳐서 부르다가 얼어붙은 강물위로 걸어서오는 당신의 빈속을 가득 채워줄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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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누구인가 귀익은 발자욱 소리에 가만히 일어나
창문을 열면 저만치 가버린 낯설은 사람 무거운듯 걸쳐입은 검은 외투위에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어린 나무가지 끝에 찬바람 걸려 담밑에 고양이 밤새워 울고 조그만 난롯가 물 끓는 소리에 꿈많은 아이들 애써 잠들면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한겨울 바닷가 거친 물결속에 잊혀진 뱃노래 외쳐서 부르다 얼어붙은 강물위로 걸어서온 당신의 빈속을 가득 채워준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흰눈이 하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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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6집 - Soony 6 (2002)
흔들리는 대로 내 몸을 맡겨
그 속에 나만의 리듬을 만들어 흔들리는 대로 내맘을맡겨 그속에 남겨진 슬픔까지도 흔들리는 대로 그냥 그렇게 음음 남모르게 고인 두 눈의 눈물 작은 손등위로 떨어지고 흔들리는세상 어지러워 눈을 감아도 두 눈을 감아도 흔들리는 세상 흔들리는가슴 색깔있는 안경을 쓰면 다른 세상 보일런지 다른 사랑 보일런지 다른 세상 보일런지 흔들리는 대로 그냥 그렇게 음음 남모르게 고인 두 눈의 눈물 작은 손등위로 떨어지고 흔들리는 세상 어지러워 눈을 감아도 두 눈을 감아도 흔들리는 세상 흔들리는 가슴 색깔있는 안경을쓰면 다른 세상 보일런지 다른 사랑 보일런지 다른 세상 보일런지 흔들리는 대로 세월은 가고 그 속에 하얗게 추억만 남아 흔들리는 대로 세월은가고 그속에 맑은 눈물만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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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6집 - Soony 6 (2002)
무료한 공상에 젖어 헤매일때
헬리콥터 소리가 창문 흔드네 아주 낮게 낮게 날고 멀리.... 지루했던 오후. 한낮... 보일까 김이 서린 뿌연 창에 더운 내 이마를 대고 지난밤 심하게 몸살을 앓아 모든 게 커 보이네 큰 개 짖는 소리만 빈 저길 위에 아무렇게 부딪혀 울려오고 기운 없이 길게 누운 그림자 마른 기침소리 낮게 시간은 상관없이 흘러가고 희미한 불 밝히면 하얀 벽 가다서는 시계바늘 보일까 김이 서린 뿌연 창에 더운 내 이마를 대고 지난밤 심하게 몸살을 앓아 모든 게 커 보이네 시간은 상관없이 흘러가고 희미한 불 밝히면 하얀 벽 가다서는 시계바늘 보일까 김이 서린 뿌연 창에 더운 내 이마를 대고 지난밤 심하게 몸살을 앓아 모든 게 커 보이네 시간은 상관없이 흘러가고 희미한 불 밝히면 하얀 벽 가다서는 시계바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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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6집 - 나무가 되어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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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윤형주 / 김세환 - 하나의 결이 되어 (1984)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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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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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979)
1.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2. 외로운 가요 당신은 외로운 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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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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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영남 / 김도향 1집 - 꿈의 대화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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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희갑과 미스틱무드 오케스트라 3집 - Cafe Music Vol.3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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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외로운 가요 당신은 외로운 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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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死의 讚美 [tribute] (1987)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외로운 가요 당신은 외로운 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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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은경 - 나의 첫사랑 / 눈물같은 비 (1987)
1.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2. 외로운가요 당신은 외로운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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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1.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2. 외로운 가요 당신은 외로운 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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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1.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2. 외로운 가요 당신은 외로운 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 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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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그널 / tvN 금토드라마 by 김준석, 박성일 [ost]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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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그널 / tvN 금토드라마 by 김준석, 박성일 [ost]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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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6집 - Soony 6 (2002)
< 햇빛 >
작은 틈이라해도 햇빛 어느새 스며드네 채우고 채워도 허전한 내주머니속 이래 저래 피곤한 내손톱밑에까지 깊은 곳이라해도 햇빛 어느새 스며드네 어지럽게 엉켜 있는 작은 내서랍속 오랜시간속에 쌓인 그 침묵위에까지 채우고 채워도 허전한 내 주머니속 이래저래 피곤한 내 손톱밑에까지 [ 커튼 활짝 열어야지 햇빛 가득 넘치게 눈부시게 기뻐 춤추는 먼지들 ] [] 3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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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해저무는 공원에 찬바람 불때마다
춤추는듯 떨어지는 황금빛 잎사귀 해저무는 공원에 찬바람 불때마다 그칠듯이 들려오는 먼- 음악소리 내 얼굴 가득히 찬바람 맞으며 가슴 속 깊은 곳에 불꽃을 피우며 나는 꿈꾸는듯 노래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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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헌, 이연실 - 가로등 불빛아래/ 시악씨 마음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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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6집 - 나무가 되어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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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내가 나의 밤을 모두 알고 있듯이 나는 너의 푸른 새벽을 알고있지
소낙비 내리던 그 한낮의 어둠속에서 우리 꿈꾸던 아름다운 세상 이제 아무 의미 없어도 꽃잎 날리던 그 허기진 언덕위에서 우리 말하던 사랑과 자유 이제 아무 의미 없어도 걷잡을수 없는 외로움에 잠깐씩 들렸던 바다 그 파도소리 그 저녁노을 우리 함께 기억하리 걷잡을 수 없는 외로움에 잠깐씩 들렸던 바다 그 파도소리 그저녁노을 우리 함께 기억하리 내가 나의 밤을 모두 알고 있듯이 내가 나의 푸른 새벽을 알고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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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하늘 위 떠도는 꿈을 보며
네 몸은 그곳에만 머물러 왔어 무거운 꿈 양치 듯 몰아가 이제야 제자리로 오! 떨어지는 거야 자 거침없이 내려와 휴지통을 비우듯 우린 세월 한순간 눈감아 버리면 그만이야 자 끝도 없이 내려와 예전처럼 좁아 보이진 않을 거야 가장 넓은 하늘 보는 자리 힘들면 그대로 주저앉아 버려 지친 마음 조금은 쉬어 가야지 이 순간 아무도 손잡아 주진 않아 지친 손 널 위해 오! 펼쳐 보겠니 자 거침없이 내려와 어둠이 주는 선물 가슴속에 영원한 날개를 달아 주기로 해 자 끝도 없이 내려와 다시 올려 본 하늘 예전보다 더욱 높은 곳을 훨훨 가장 높은 하늘 꿈꾸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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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6집 - 나무가 되어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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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의 새노래 모음 : 찔레꽃 피면, 한계령 (1985)
찔레꽃 피면 내게로 온다고 노을이
질 땐 피리를 불어준다고 그랬지 찔레꽃 피고 산비둘기 울고 저녁바람에 찔레꽃 떨어지는데 너는 이렇게 차가운 차가운 땅에 누워 저기 흐르는 하얀 구름들만 바라보고 있는지 음- 음- 바라보고만 있는지 너는 이렇게 차가운 차가운 땅에 누워 나도 그렇게 네가 있는 나라 보았으면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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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옴니버스 - 하나 옴니버스 II [omnibus] (1992)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있었는지...
나는 유리창에 머리 기대고 젖은 도시의 불빛본다...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있었는지... 나는 유리창에 머리 기대고 젖은 도시의 불빛본다... 너는 이거리를 그토록 사랑하는데... 너는 끝도 없이 그렇게 멀리 있는지... 오~~ 너의 서글픈 편지처럼.. 음.. 거리엔 종일 토록 진눈깨비...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있었는지... 나는 구름처럼 낮은 소리로 음... 이노래 불러본다...아.. 너는 이거리를 그토록 사랑하는데... 너는 끝도없이 그렇게 멀리 있는지.. 우~~~나의 서글픈 편지처럼.. 거리엔 종일토록 진눈깨비.. 거리엔 종일토록 진눈깨비... 거리엔 종일토록 진눈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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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1 : 겨울노래 [omnibus] (1997)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 있었는지
나는 유리창에 머리 기대고 젖은 도시의 불빛본다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 있었는지 나는 구름처럼 낮은 소리로 음 이 노래 불러본다 너는 이 거리를 그토록 멀리있는지 우 너의 서글픈 편지처럼 거리엔 종일토록 진눈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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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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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3집 -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1992)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땐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음~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땐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음~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땐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 밤중에도 깨어 있고 싶어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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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때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때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면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때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너머 먼눈길 넌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있고 싶어 음 음 음 음 음 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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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땐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땐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땐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 밤중에도 깨어 있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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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꽃밭에서 by 윤석화 [ost] (2002)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땐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땐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때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너머 먼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밤중에도 깨어있고싶어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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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오르골 사운드 콜렉션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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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킬미힐미 (Kill Me Heal Me) / MBC 수목드라마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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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979)
1. 저 멀리 날아라 저 높이 날아라
조그만 새 어서 날아라 저 멀리 날아라 저 높이 날아라 비 젖은 새 어서 날아라 저 높은 곳에서 저 먼 곳에서 그늘진 내 창가에 많은 햇살 실어다오 좁다란 내 맘속에 하늘나라 보여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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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저 멀리 날아라 저 높이 날아라 조그만 새 어서 날아라
저 멀리 날아라 저 높이 날아라 비 젖은 새 어서 날아라 저 높은 곳에서 저 먼 곳에서 그늘진 내 창가에 많은 햇살 실어다오 좁다란 내 맘 속에 하늘나라 보여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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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필순 - 소길9화 [digital singl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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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필순 - 소길9화 [digital single]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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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형주 - 윤형주 새노래 모음 : 미운사람 (1973)
별빛도 없어 어두운 밤이면
작은 불 밝히고 말소리 가만히 이야기 해봐요 비바람 몰아쳐 두려운 밤이면 작은 불 밝히고 얼굴 가까이 이야기 해봐요 아직도 검은 하늘 걷히지 않고 종소리 희미하게 멀어져 가고 랄라라 라랄라라~ 아깆도 검은 하늘 걷히지 않고 종소리 희미하게 멀어져 가고 랄라라 라랄라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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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Vol.4 (1974)
별빛도 없어 어두운 밤이면
작은 불 밝히고 말소리 가만히 이야기 해봐요 비바람 몰아쳐 두려운 밤이면 작은 불 밝히고 얼굴 가까이 이야기 해봐요 아직도 검은 하늘 걷히지 않고 종소리 희미하게 멀어져 가고 랄라라 라랄라라~ 아깆도 검은 하늘 걷히지 않고 종소리 희미하게 멀어져 가고 랄라라 라랄라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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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신중현 작편곡집 (1973)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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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3집 - 양희은 고운노래모음 제3집 (1973)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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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lden Folk Album - Vol.5 (1974)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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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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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이 처음 부른 노래들 (1987)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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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배가 있었네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 라~ 라~ 작은배로는 떠날수 없네 멀리 떠날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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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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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979)
1. 배가 있었네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 라~ 라~ 작은배로는 떠날수 없네 멀리 떠날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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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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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배가 있었네 작은배가 있었네 아주작은 배가 있었네 라-
작은배로는 떠날수 없네 멀리 떠날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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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7080 반갑다! 친구야! - 사랑이 저만치 가네 (2006)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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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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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7080 그립다 그 시절 (2008)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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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6집 - 나무가 되어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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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별빛은 아주 잠시뿐 곧 새벽종 울리겠지
꽃잎은 아주 잠시뿐 곧 시들어 날리겠지 머리숙인 그대여 웃음소리 남김없이 더운눈물 남김없이 가슴을 비우리 우리같이 있을 동안에 우리같이 있을 동안에 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 창밖엔 다시 궂은비 곧 찬바람 밀리겠지 마음은 아직 먼길 곧 서둘러 떠나겠지 머리숙인 그대여 웃음소리 남김없이 더운눈물 남김없이 가슴을 비우리 우리같이 있을 동안에 우리같이 있을 동안에 우리같이 있을 동안에 우리같이 있을 동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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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은아 - 장은아 2 : 오늘밤 내게 / 그림자따라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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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희은 - 양희은의 새노래 모음 : 찔레꽃 피면, 한계령 (1985)
옛날에 옛날에 사랑을 했는데 그 사랑이
사랑일까 내가 몰라 물었더니 사랑이 아니란다 사랑이라 우겼더니 사랑이 떠나더라 사랑이 떠나더라 옛날에 옛날에 사랑을 했는데 그 사랑도 떠나실까 내가 몰래 감췄더니 사랑이 서럽단다 사랑이란 그런거지 가슴에만 숨은 거지 가슴에만 숨은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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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지난 밤 꿈에
내게 찾아 오셨죠 먼 기억에 어디선가 별이 되신 그대 느낄 수 있어요 깊은 밤하늘 위에 자릴 잡고 내려봐요 나의 친구가 되요 우연히 라도 그대의 음성 들려 오면 나의 작은 마음속에 가득한 눈물 알고 있나요 가리워 진 그대의 길 애써 찾진 않아요 이젠 영원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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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가까운듯 멀어지듯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듯 앞서가듯 언제나 그자리에 꿈꾸는듯 노래하듯 언제나 그자리에 달려오듯 사라지듯 언제나 그자리에 내가 그곁에 다가설수 없듯 내가 그 모습 잡을수 없는 내가 이렇게 돌아설수 없듯 내가 그 모습 지울수 없는 언제나 그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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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인건 1집 - 비단구두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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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인건 1집 - New Age Solo Piano Vol.1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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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3집 - 조동진3 / 제비꽃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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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배가 있었네 작은 배가 있었네 아주 작은 배가 있었네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작은 배로는 떠날 수 없네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아주 멀리 떠날 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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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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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재녹음] / 나뭇잎 사이로 (1986)
1.어허야 둥기둥기 우리동네 꽃동네
집 들은 옹기종기 갈 길은 이어져 기쁜 일 궂은 일도 한데 어울려 나누세 모두들 낯이 익은 이웃 사촌 한 식구 어허야 정다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어허야 정다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2.어허야 둥기둥기 우리동네 새 동네 골목길 서로서로 밝은 웃음 가득히 큰 일도 작은 일도 힘을 함깨 모으세 언제나 개미처럼 부지런히 살아가는 어허야 즐거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어허야 즐거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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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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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Hi friend! 보고 말았어
Hi friend! 전에 말했었던 Oh! Hi! friend! 똑같은 꿈속에 Oh! Hi! friend! 꽃다운 아가씨 어우_야! 눈이 마주쳤다 야! 어우_야! 혹시 아가씨도 그 꿈을..? 꽃 같은 아가씨 분홍 색깔 분꽃 두 송이 뽑았네요 아가씨 둘이 하나씩 귀에 걸로 대롱 Hi! friend! 한참을 그렇게 Hi! friend! 멍하니 서 있다가 No! Hi! friend! 놓쳐 버렸어 No! hi! friend! 다시 뒤돌아봤어 어우_야! 또 눈이 마주쳤다 야! 어우_야! 정말 아가씨도 그 꿈을..? *꽃 같은 아가씨 분홍 색깔 분꽃 두 송이 뽑았네요 아가씨 둘이 하나씩 귀에 걸고 대롱대롱 아가씨 분홍 색깍 두 새끼손가락 깍지를 끼고 따라딴딴딴 행진!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할까!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해! (지금 아니면 다음엔 기회는 없는걸)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할까!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해! (조금 아니 진짜 많이 망설여지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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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6집 - Soony 6 (2002)
꿈을 꾸었지 지나간 어린 시절 기억하고 싶지 않은
꿈꾸고 난뒤 그때 다시 떠올라 한참을 울고 말았어 지울수 없다고 생각 했던 내가 지나온 날들 이었는데 하지만 그렇게 난 그렇게 잊고 있었어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꿈을 꾸었지 지나간 어린 시절 바다의 풍경이 담긴 가슴을 열면 부드러운 모래위로 밀려오는 파도소리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하지만 그렇게 난 그렇게 잊고 있었어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간주중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하지만 그렇게 난 그렇게 잊고 있었어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지울 수 있을까 어떻게 그렇게 까맣게 잊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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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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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쓸쓸한 날에 벌판으로 나가자
아주 쓸쓸한 날에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쓸쓸한 날에 벌판으로 나가자 아주 쓸쓸한 날에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갈잎은 바람의 숲에 머리 날리고 강물을 거슬러 조그만 물고기떼 헤엄치고 있을게다 헤엄치고 있을게다 버려진 아름다운 몸을 보며 외로히 모여있는 곳 모여있는 곳 음~~ 아직 눈물 그치지 않거든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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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쓸한 날에 벌판으로 나가자
아주 쓸쓸한 날에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쓸쓸한 날에 벌판으로 나가자 아주 쓸쓸한 날에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갈잎은 바람의 숲에 머리 날리고 강물을 거슬러 조그만 물고기떼 헤엄치고 있을게다 헤엄치고 있을게다 버려진 아름다운 몸을 보며 외로히 모여있는 곳 모여있는 곳 음~~ 아직 눈물 그치지 않거든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벌판을 넘어서 강변까지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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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석화 - 별 바람 하늘 꽃 (1995)
어디서 왔을까 바람에 실려온 꽃잎 향기처럼 어디서 내게 왔을까
어디서 왔을까 흐르는 별처럼 아름다운 너는 어디서 내게 왔을까 어느 바람 불던 날, 어느 외로웠던 밤 너는 어느새 내게 다가와 가만히 곁에 곁에 함께 있었네 어느 바람 불던 날 어느 외로웠던 밤 내곁에 있었네 어디서 왔을까 바람에 실려온 꽃잎 향기처럼 어디서 내게 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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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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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1 어둠속에서 더욱 어둔곳으로
안개속에서 더욱 깊은 곳으로 숨결고르게 숨결고르게 마음은 물처럼 마음은 물처럼 물처럼 노래하면 머리위 어디선가 작은불빛 내려와 님의 손길처럼 내몸을 감싸드니 아~ 나는 그 빛속에 자유로워 음 아~ 나는 그 빛속에 자유로워 음~ 2 어둠속에서 더욱 어둔곳으로 안개속에서 더욱 깊은 곳으로 숨결고르게 숨결고르게 마음은 물처럼 마음은 물처럼 물처럼 노래하면 저만치 어디선가 금빛 강물 흘러와 물결 반짝이며 이름모를 바다로 아~ 새는 하늘높이 자유로워 음 아~ 나는 하늘높이 자유로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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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1. 어느 날 갑자기 너는 내 곁에
숨소리 가까이 너는 내 곁에 아주 오래전 부터 곁에서 잠자듯 아주 멀리서 부터 날 따라서 오듯 아주 먼 옛날 부터 너는 내 곁에 2. 어느 날 갑자기 너는 어디로 하늘 끝 저만치 너는 어디로 아주 오래전 부터 혼자서 있는 듯 아주 멀리서 부터 강물 흐르듯 아주 먼 옛날 부터 우리 어디로 * 해와 달 천천히 돌아서 가고 음악소리 천천히, 천천히 흐르는 3. 어느 날 갑자기 꽃잎 하얗게 바람 속 또다시 내가 그곳에 아주 오래전 부터 나 거기 있는 듯 아주 멀리서 꽃잎 날리듯 아주 먼 옛날부터 내가 그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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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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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미빛 인생 by 조동익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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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미빛 인생 by 조동익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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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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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네가 탄 아침 기차 커다란 바퀴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너는 차창너머 서있는 날 보며 비개인 하늘처럼 애써 웃었을 때 햇빛은 어찌나 눈이 부신지 나는 하마터면 눈물 흘릴뻔 했네 네가 탄 아침 기차 어느새 멀어져 희뿌연 연기속에 사라졌을 때 나는 돌아서서 혼자서 걸으며 언제나 같이 듣던 그 노래 들었을때 햇빛은 어찌나 눈이 부신지 나는 하마터면 눈물 흘릴뻔 했네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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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별들의 故鄕 3 (별들의 고향 3) by 강근식 [ost] (1981)
1.
아주 먼 옛날 밤하늘 저편에 지금 볼수없는 별하나 있었네 아주 먼 옛날 밤하늘 저편에 가슴 설레보던 별하나 있었네 뒷동산 올라가는 언덕길 힘겨워 발걸음 멈추고서 머리들어보면 멀리서 아름답게 비추어 주던 아주 먼 옛날 밤하늘 저편에 지금 볼 수 없는 별하나 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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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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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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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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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6집 - Soony 6 (2002)
누군가 내게 속삭였지 여긴 끝없는 사막이라고
나도 그렇게 느껴졌어 여긴 끝없는 사막이라고 누군가 내게 속삭였지 여긴 오아시스는 없다고 나고 그렇게 느껴졌어 여긴 오아시스는 없다고 내 어깨위에 차가운 달빛이 전부 내 두 손위에 메마른 모래가 전부 하지만 우린 또다시 희망을 가질 수밖에 하지만 우린 또다시 내일을 말할 수밖에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위로 또 나를 유혹하는 출렁이는 신기루 누군가 내게 속삭였지 여긴 오아시스는 없다고 나도 그렇게 느껴졌어 여긴 오아시스는 없다고 내 어깨위에 차가운 달빛이 전부 내 두 손위에 메마른 모래가 전부 아~ 하지만 우린 또다시 희망을 가질 수밖에 아~ 하지만 우린 또다시 내일을 말할 수밖에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위로 또 나를 유혹하는 출렁이는 신기루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위로 또 나를 유혹하는 출렁이는 신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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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슬픔이 너의 가슴에 갑자기 찾아와 견디기 어려울 때
잠시 이노래를 가만히 불러 보렴 슬픔이 노래와 함께 조용히 지나가도록 내가 슬픔에 지쳐 있었을 때 그렇게 했던 것처럼 외로운 너의 가슴에 물처럼 밀려와 견디기 어려울 때 잠시 이노래를 가만히 불러 보렴 외로움이 너와 함께 다정한 친구 되도록 내가 외로워 잠 못 이룰 때 그렇게 했던것 처럼 내가 슬픔에 지쳐 있었을 때 그렇게 했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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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믿어져도 믿으려 하지 않는 너의 마음은
그리워도 그리워 할 수 없는 날 만드네 잠재워도 밤새워 뒤척이는 널 느끼면서 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눈 감아 * 오늘 지나면 다시 볼 수 있나 오 슬픈 아이 왜 난 언제나 너의 눈빛을 그릴 땐 마지막이라는 말 가슴속에 맴도는 건지 두려워지네 언제라도 다시 널 볼 수 있기만 바래 가끔씩은 다음 세상의 우리를 꿈꾸게 돼 오! 하지만 아직 내게 보여줘야 할 게 많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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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수영 - 숙녀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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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2집 - 강인원 2 (1986)
1. 오늘 그대는 뭔가 다르네요
사랑이 떠난듯한 슬픈눈이네요 아무런 표정없는 그얼굴에 나는 숙녀라고 써있네요 2. 왠지 모르게 외로워 보이네요 사랑을 아는듯한 깊은 눈이네요 할말을 숨기려는 그입술에 이젠 숙녀라고 써있네요 *우리 이제 어디론가 떠나요 그 누구도 지나간 흔적없는 곳으로 누군가 뭐라하면 작은소리로 이젠 숙녀라고 얘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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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동진 6집 - 나무가 되어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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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은아 - 장은아 2 : 오늘밤 내게 / 그림자따라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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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 밤 깊을수록 가까운 저 빗소리 저 빗소리
내 가슴 두드리며 아...... 밤 깊을수록 환하게 타오르는 하얀 촛불 그대 얼굴 위에 아...... 메마른 나의 맘속에 빗물 적시며 어둡고 깊은 잠에서 나를 깨우는 아- 저 빗소리 아- 저 빗소리 2. 밤 깊을수록 가까운 저 빗소리 저 빗소리 내 가슴 두드리며 아...... 밤 깊을수록 환하게 타오르는 하얀 촛불 그대 얼굴 위에 아...... 불밝힌 나의 창가에 빗물 춤추며 방안에 작은 북처럼 울려 퍼지는 아- 저 빗소리 아- 저 빗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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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3 : 바다 [omnibus] (2001)
잃어버린 그 길을 헤매던 중에 내가 찾은 바다
허물어진 그 꿈을 비우던 중에 내가 가진 자유 시간가는 대로 끝없이 잠기는 물빛 그 깊은 물빛 보며 난 말을 잊은 채 빈 하루를 보냈네 가리워진 그 밤을 지나던 중에 내가 맞은 그대 빈 가슴으로 한없이 넘치는 파도 그 하얀파도 소리 난 몸울 적신 채 긴 밤을 지샜네 난 말을 잊은 채 빈 하루를 보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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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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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979)
1. 바람아 불어라 가만가만 불어라
나뭇잎 쌓이는 님떠난 그 자리에 한줄기 아름다운 불꽃을 피우자 나는 보았네 사랑과 미움을 나는 보았네 저 불꽃속에 나는 보았네 슬픔과 기쁨을 나는 보았네 자 불꽃속에 2. 바람아 불어라 가만가만 불어라 작은새 날아라 해저문 하늘높이 한줄기 아름다운 불꽃을 피우자 나는 보았네 사랑과 미움을 나는 보았네 저 불꽃속에 나는 보았네 슬픔과 기쁨을 나는 보았네 자 불꽃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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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바람아 불어라 가만가만 불어라 나뭇잎 쌓이는 님떠난 그자리에
한줄기 아름다운 불꽃을 피우자 바람아 불어라 가만가만 불어라 작을새 날아라 해저문 하늘높이 한줄기 아름다운 불꽃을 피우자 나는 보았네 사랑과 미움을 나는 보았네 저 불꽃속에 나는 보았네 슬픔과 기쁨을 나는 보았네 자 불꽃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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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2집 - 조동진2 (1980)
1.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바람 속에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하늘 아래 배 떠나가네 정든 사람 잠이든 채 흰 돛배는 떠나가네 찾아갈 수 없는 곳에 해저무는 저 먼곳에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하늘 아래 배 떠나가네 2. 붉은 등불켜서 줄까 흰 꽃잎을 뿌려줄까 흘릴 눈물 하나 없고 슬픈 노래 다 잊었오 어서 멀리 떠나가렴. 어서 멀리 떠나가렴 바람따라 물결따라 돌고 돌면 다시 올까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하늘 아래 배 떠나가네 라...... 라...... 라......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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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바람 속에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하늘 아래 배 떠나가네 정든 사람 잠이든 채 흰 돛배는 떠나가네 찾아갈 수 없는 곳에 해저무는 저 먼곳에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하늘 아래 배 떠나가네 붉은 등불켜서 줄까 흰 꽃잎을 뿌려줄까 흘릴 눈물 하나 없고 슬픈 노래 다 잊었오 어서 멀리 떠나가렴. 어서 멀리 떠나가렴 바람따라 물결따라 돌고 돌면 다시 올까 배 떠나가네 배 떠나가네 저 하늘 아래 배 떠나가네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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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이 마음 아시나요 / 믿어도 될까요 (1980)
산동네 작은불빛 하나둘 꺼져가면
먼옛날 저편에서 날아서 오는 아무도 듣지않는 늦은밤 깊은밤에 밤새가 운다 검은구름 밀려와서 하늘 가리우면 둥근달 달아날까 다시 떠올까 밤지켜 바라보며 혼자서 근심하며 밤새가 운다 외로운 아이 잠못이뤄 등불 밝히우면 어둠속의 타오르는 구슬픈 소리 아무도 듣지않는 늦은밤 깊어서 더 슬피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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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태원 - 물방울 떨어지고 / 마지막 노래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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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창식 - Song Chang Sik (1974)
1.흩어진 내 머리 어루만지며 무거운
걸음 걸음마다 끝없이 퍼져 가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 길을 돌아서 가면 길 건너 누군가 부르는 노래 소리에 라- 라 -라- 라- 귀 기울이인다 2.내 버린 발자욱 모두 지우며 내 마음 속 빈자리마다 가득히 밀려드는 바람이 쌓이는 어두운 길을 돌아서 가면 길 건너 누군가 부르는 노래 소리에 라- 라 -라- 라- 귀 기울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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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창식 - 송창식 독집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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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979)
1. 흩어진 내 머리 어루만지며
무거운 걸음걸음 마다 끝없이 퍼져가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 길을 돌아서 가며 길 건너 누군가 부르는 노래소리에 라~ 라~ 귀 기울인다 2. 내버린 발자욱 모두 지우며 내 가슴속 빈자리 마다 가득히 밀려드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 길을 돌아서 가며 길 걷는 누군가 부르는 노래소리에 라~ 라~ 귀 기울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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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혁진 1집 - 권혁진 (1994)
흩어진 내 머리 어루만지며 무거운 걸음걸음 마다 끝업없이 퍼져가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길을 돌아서 가면 길건너 누군가 부르는 노래 소리에 라-라-라- 귀기울인다 내버린 발자욱 모두 지우며 내가슴 속 빈자리마다 가득히 밀여 드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길을 돌아서 가면 길건너 누군가 부르는 노래 소리에 라-라-라- 귀기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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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동진 1집 - 조동진 1 [재녹음] / 행복한 사람 (1986)
흩어진 내 머리 어루만지며 무거운 걸음걸음 마다
끝없이 퍼져가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 길을 돌아서 가면 길 걷는 누군가 부르는 노래소리에 라- 귀 기울인다 버린 빈발자욱 모두 지우며 내 가슴속 빈자리 마다 가득히 밀려드는 바람이 쌓이는 어둔 길을 돌아서 가면 길 걷는 누군가 부르는 노래소리에 라- 귀 기울인다 버린 빈발자욱 모두 지우며 내 가슴속 빈자리 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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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태원 - 물방울 떨어지고 / 마지막 노래 (1973)
물방울 떨어지고 나뭇잎 흔들리고 하얗게 피어오는 웃는 아이 얼굴처럼
* 물방울 떨어지고 어둠이 흩어지고 말갛게 떠오르는 이른 아침 햇살처럼 폭풍우 그치고 먹구름 거친뒤 음~음~ 음음~ 물방울 돋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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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태원 - 여인아 / 솔개 (1982)
물방울 떨어지고 나뭇잎 흔들리고 하얗게 피어오는 웃는 아이 얼굴처럼
* 물방울 떨어지고 어둠이 흩어지고 말갛게 떠오르는 이른 아침 햇살처럼 폭풍우 그치고 먹구름 거친뒤 음~음~ 음음~ 물방울 돋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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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6집 - Soony 6 (2002)
태양이 이글거리는 저 멀리 언덕위로 또 나를 유혹하는 출렁이는
신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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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he Great Korean Folk Singers: 조동진 & 신형원 [best]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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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무하 2집 - 다시 동산으로... (1996)
어젯밤엔 꿈을 꾸었네 아름다운 꿈을 꾸었지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인 눈 이불속에 잠이 들었네 나는 끝없이 오는 저 눈 속으로 먼길 떠났네 어디쯤에 나는 와있는지 먼 곳에서 들리는 소리 내 옛동네 구세군 예배당 그 아름답던 새벽 종소리 나는 문득 깨어 일어나 창밖을 보네 내 어릴적 부르던 노래 생각나서 "탄일종이 울린다" 어린 동무들 예배당으로 부르며 가던 "은은하게 울린다" 지금 창밖엔 바람 불고 먼 차 소리뿐 나 이제 얼마쯤 멀리 와 있는지 뒤돌아보면 희미해져 버린 그 길을 따라 돌아가야겠네 어디쯤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리니 그 어디쯤에서.....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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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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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장미꽃 한 송이에 조그만 메모질 끼워
별다른 얘긴 않고 장미꽃만 내밀면 어쩌면 받을지도 이런 저런 생각에 걸어 지하철역까지 하마터면 무심코 지나칠 뻔했다가 다행히 제대로 찾아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우연히 지하철에서 서둘러 나온 걸까 머리끝엔 물기가 채 마르지도 않았어 * 처음 보는 얼굴인데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열차는 이미 떠나가고 그녀의 샴푸 향기만 모두 떠나가고 난 뒤 텅 빈 지하철역엔 다음 열차 시간 안내 방송만 메아리 치네 내일이 오면 왠지 늦을 것만 같아 다신 못 만날 것 같아 기횐 한번 뿐 처음 본 건데, 처음 본 건데 모처럼 본 건데, 모처럼 본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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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장희 2집 - Young Festival Vol.4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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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유석 5집 - 선녀 / 나는 너를 / 신중현 작편곡집 (1973)
서러워 말아요 꽃잎이 지는 것을
그 향기 하늘 아래 끝없이 흐를텐데 그 향기 하늘 아래 끝없이 흐를 텐데 아쉬워 말아요 지나 간 바람을 밀려오는 저 바람은 모두가 하나인데 밀려오는 저 바람은 모두가 하나인데 부르지 말아요 지나 간 노래를 마지막 그 순간은 또다시 시작인데 마지막 그 순간은 또다시 시작인데 마지막 그 순간은 또다시 시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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