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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모두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지나는
사람들 탑골공원 담장 기와도 흠씬 젖고 고가 차도에 매달린 신호등 위에 비둘기 한 마리 건너 빌딩의 웬디스 햄버거 간판을 읽고 있지 비는 내리고 장마비 구름이 서울 하늘 위에 높은 빌딩 유리창에 신호등에 멈춰서는 시민들 우산 위에 맑은 날 손수건을 팔던 노점상 좌판 위에 그렇게 서울은 장마권에 들고 다시는 다시는 종로에서 깃발 군중을 기다리지 마라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비에 젖은 이 거리 위로 사람들이 그저 흘러간다 흐르는 것이 어디 사람뿐이냐 우리들의 한 시대도 거기 묻혀 흘러간다 워, 워...... 저기 우산 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 입술 굳게 다물고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음..... 비가 개이면 서쪽 하늘부터 구름이 벗어지고 파란 하늘이 열리면 저 남산 타워쯤에선 뭐든 다 보일게야 저 구로 공단과 봉천동 북편 산동네 길도 아니, 삼각산과 그 아래 또 세종로 길도 다시는, 다시는 시청 광장에서 눈물을 흘리지 말자 물 대포에 쓰러지지도 말자 절망으로 무너진 가슴들 이제 다시 일어서고 있구나 보라, 저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 오른다 하늘 높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빨간 신호등에 멈춰 섰는 사람들 이마 위로 무심한 눈빛 활짝 열리는 여기 서울 하늘 위로 한무리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 오른다. 하늘 높이 훨, 훨, 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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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해는 기울고, 한낮 더위도 식어 아드모어
공원 주차장 벤치에는 시카노들이 둘러앉아 카드를 돌리고 그 어느 건물보다도 높은 가로수 빗자루 나무 꼭대기 잎사귀에 석양이 걸릴 때 길 옆 담벼락 그늘에 기대어 졸던 노랑머리의 실업자들이 구부정하게 일어나 동냥 그릇을 흔들어댄다 커다란 콜라 종이컵 안엔 몇 개의 쿼터, 다임, 니켈 남쪽 빈민가 흑인촌 담벼락마다 온통 크고 작은 알파벳 낙서들 아직 따가운 저녁 햇살과 검은 노인들 고요한 침묵만이 음, 프리웨이 잡초 비탈에도 시원한 물줄기의 스프링쿨러 물 젖은 엉겅퀴 기다란 줄기 캠리 차창 밖으로 스쳐가고 은밀한 비벌리 힐스 오르는 길목 티끌, 먼지 하나 없는 로데오 거리 투명한 쇼윈도 안엔 자본보다도 권위적인 아, 첨단의 패션 엘 에이 인터내셔널 에어포트 나오다 원유 퍼 올리는 두레박들을 봤지 붉은 산등성이 여기 저기, 이리 끄덕 저리 끄덕 노을빛 함께 퍼올리는 철골들 어둠 깃들어 텅 빈 다운타운 커다란 박스들과 후진 텐트와 노숙자들 길 가 건물 아래 줄줄이 자리 펴고 누워 빌딩 사이 초저녁 별을 기다리고 그림 같은 교외 주택가 언덕 길 가 창문마다 아늑한 불빛 인적없는 초저녁 뽀얀 가로등 그 너머로 초승달이 먼저 뜬다 마켓 앞에서 식수를 받는 사람들 리쿼에서 개피 담배를 사는 사람들 버거킹에서 늦은 저녁을 먹는 사람들 아, 아메리카 사람들 캘리포니아의 밤은 깊어가고 불 밝은 이층 한국 기원 코리아 타운 웨스트 에잇스 스트리트 코메리칸 오피스 주차장 긴 철문이 잠길 때 길 건너 초라한 아파트 어느 골목에서 엘 에이 한 밤의 정적을 깬다 "백인들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미국에 와서 백인들을 잘 못 보겠어" (따당, 따당땅, 따당 땅 땅) 한국 관광객 질겁에 간 떨어지는 총소리 따당, 따당땅, 따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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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육만 엥이란다 후꾸오까에서 비행기
타고 전세 버스 부산 거쳐, 순천 거쳐 섬진강 물 맑은 유곡 나루 아이스 박스 들고, 허리 차는 고무장화 신고 은어잡이 나온 일본 관광객들 삼박 사일 풀코스에 육만 엥이란다 아... 초가 지붕 위로 피어오르는 아침 햇살 신선하게 터지는 박꽃 넝쿨 바라보며 리빠나 모노 데스네, 리빠나 모노 데스네 까스 불에 은어 소금구이 혓바닥 사리살살 굴리면서 신간선 왕복 기차값이면 조선 관광 다 끝난단다 음, 음 육만 엥이란다 아... 초가 지붕 위로 피어오르는 아침 햇살 신선하게 터지는 박꽃 넝쿨 바라보며 리빠나 모노 데스네, 리빠나 모노 데스네 낚싯대 접고, 고무 장화 벗고 순천의 특급 호텔 싸우나에 몸 풀면 긴 밤 내내 미끈한 풋가시내들 써비스 한 번 볼만한데 음, 음 환갑내기 일본 관광객들 칙사 대접받고, 그저 아이스 박스 가득, 가득 등살 푸른 섬진강 그 맑은 몸값이 육만 엥이란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나니나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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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올 봄 전주에서 우리에게로 소포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그 속에는 사랑했던 아들을 잃은 비통한 한 아버지의 가슴 아픈 편지와 열아홉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했던 그의 아들 '장하다' 군의 유고 시집이 들어 있었습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보람있는 삶을 원했던 아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자유를 원했던 아이, 사랑과 우정... 그리고 꿈 꿀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원했던 아이... 너무나 맑고 고운 심성을 가진 우리의 아이들이 이 땅의 잘못된 현실, 잘못된 교육의 숨 막히는 강요 속에서 얼마나 절망하며 고통스러워 했는지... 그래서, 결국엔 스스로의 목숨을 던져 절규의 종을 울리는 한 마리의 새처럼 이 땅 모든 아이들의 고통을 알리고자 그는 그의 너무나 짧은 생을 마감하며 살아서 그가 참으로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전하는 그의 슬픈 시들을 남기고 여기 우리들로부터 떠나갔습니다. 해마다 이렇게 떠나가는 이백여 명의 다른 아이들과 함께. 그의 노래가 여기 있습니다. 긴급 동의를 구하는 그들의 노래가 있습니다." 봄 햇살 드는 창밖으로 뛰어나갈 수 없네 모란이 피는 이 계절에도 우린 흐느껴 저 교회 지붕 위에 졸고 있는 비둘기 어서 날아가라, 계속 날아가라, 총질을 해대고 그 총에 맞아, 혹은 지쳐 떨어지는 비둘기들 음... 그래, 우린 지쳤어 좋은 밤에도 우린 무서운 고독과 싸워 기나긴 어둠 홀로 고통의 눈물만 삼켰네 아, 삶의 향기 가득한 우리의 꿈 있었지 노래도 듣고, 시도 읽고, 사랑도 하고 저 높은 산을 넘어 거친 들판 내닫는 꿈 오... 제발, 우릴 도와줘 내가 사랑한 것들 참 자유, 행복한 어린 시절들 알 수 없는 건 참 힘든 이 세상의 나날들 안녕, 이제 안녕, 여기 나의 노래들을 당신에게 전할 수 있다면 안녕, 모두 안녕, 열 아홉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안녕, 부디 나의 노래 잊지 말아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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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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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문승현이는 쏘련으로 가고 거리엔
황사만이 그가 떠난 서울 하늘 가득 뿌옇게, 뿌옇게 아, 흙바람... 내 책상머리 스피커 위엔 고아 하나가 울고 있고 그의 머리 위론 구름 조각만 파랗게, 파랗게 그 앞에 촛대 하나 김용태 씨는 처가엘 가고 백선생은 궁금해하시고 "개 한 마리 잡아 부른다더니 소식 없네. 허 참..." 사실은 제주도 강요배 전시회엘 갔다는데 인사동 찻집 귀천에는 주인 천상병 씨가 나와 있고 "나 먼저 왔다. 나 먼저 왔다. 나 먼저 커피 주라 나 먼저 커피 주라 저 손님보다 내가 먼저 왔다 나 먼저 줘라. 나 먼저 줘라." 민방위 훈련의 초빙 강사 아주 유익한 말씀도 해주시고 민방위 대원 아저씨들 낄낄대고 박수 치고 구청 직원 왈 "반응이 좋으시군요. 또 모셔야겠군요." 백태웅이도 잡혀가고 아, 박노해, 김진주 철창 속의 사람들 철창 밖의 사람들 아, 사람들... 작년에 만삼천여 명이 교통사고로 죽고 이천이삼백여 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죽고 천이백여 명의 농민이 농약 뿌리다 죽고 또 몇 백 명의 당신네 아이들이 공부, 공부에 치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죽고, 죽고, 죽고... 지금도 계속 죽어가고... 압구정동에는 화사한 꽃이 피고 저 죽은 이들의 얼굴로 꽃이 피고 그 꽃을 따먹는 사람들, 입술 붉은 사람들 아, 사람들... 노찾사 노래 공연장엔 희망의 아침이 불려지고 비좁은 객석에 꽉찬 관객들 너무나도 심각하고 아무도, 아무 말도... 문승현이는 쏘련에 도착하고 문대현이는 퇴근하고 미국의 폭동도 잦아들고 잠실 야구장도 쾌청하고 프로 야구를 보는 사람들, 테레비를 보는 사람들 사람들...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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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시집 올 때 가져온 양단 몇 마름 옷장
속 깊이 모셔 두고서 생각나면 꺼내서 만져만 보고 펼쳐만 보고, 둘러만 보고 석삼년이 가도록 그러다가 늙어지면 두고 갈 것 생각 못하고 만져 보고, 펼쳐 보고, 둘러만 보고 시집 올 때 가져온 꽃신 한 켤레 고리짝 깊이 깊이 모셔 두고서 생각나면 꺼내서 만져만 보고 쳐다만 보고, 닦아도 보고 석삼년이 가도록 그러다가 늙어지면 두고 갈 것 생각 못하고 만져 보고, 쳐다 보고, 닦아만 보고 만져 보고, 펼쳐 보고, 둘러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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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우리는 긴긴 철교 위를 달리는 쏜살같은
전철에 지친 몸을 싣고 우리는 그 강물에 빛나던 노을도 진 아, 어두운 한강을 건너 집으로, 집으로 졸며... 우리는 신성한 노동의 오늘 하루 우리들 인생의 소중한 또 하루를 이 강을 건너 다시 지하로 숨어드는 전철에 흔들리며 그저 내맡긴 몸뚱아리로 또 하루를 지우며 가는가 창백한 그 불빛 아래 겹겹이 서로 몸 부대끼며 사람의 슬픔이라는 것이 다른 그 무엇이 아니구나 우리가 이렇게 돌아가는 곳도 이 열차의 또 다른 칸은 아닌가 아, 그 눈빛들 어루만지는 그 손길들 우리는 이 긴긴 터널 길을 실려가는 희망없는 하나의 짐짝들이어서는 안 되지 우리는 이 평행선 궤도 위를 달려가는 끝끝내 지칠 줄 모르는 열차 그 자체는 결코 아니지. 아니지. 우리는 무거운 눈꺼풀이 잠시 감기고 깜빡 잠에 얼핏 꿈을 꾸지 열차가 이 어두운 터널을 박차고 찬란한 햇빛 세상으로 거기 사람들 얼굴마다 삶의 기쁨과 긍지가 충만한 살 만한 인생, 그 아름다운 사람들 매일처럼 이 열차를 기다리는 저 모든 사람들 그들 모두 아니, 우리들 모두를 태우고 아무도, 단 한 사람도 내려서는 안 되지 마지막 역과 차량 기지를 지나 열차와 함께 이 어둔 터널을 박차고 나아가야지, 거기까지. 우리는 꿈을 꿔야지. 함께 가야지.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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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저 들에 불을 놓아 그 연기 들판 가득히 낮은
논둑길 따라 번져가누나 노을도 없이 해는 서편 먼산 너머로 기울고 흩어진 지푸라기 작은 불꽃들이 매운 연기 속에 가물가물 눈물 자꾸 흘러 내리는 저 늙은 농부의 얼굴에 떨며 흔들리는 불꽃들이 춤을 추누나 초겨울 가랑비에 젖은 볏짚 낫으로 그러모아 마른 짚단에 성냥 그어 여기 저기 불 붙인다 연기만큼이나 안개가 들판 가득히 피어오르고 그 중 낮은 논배미 불꽃 당긴 짚더미 낫으로 이리저리 헤집으며 뜨거운 짚단 불로 마지막 담배 붙여 물고 젖은 논바닥 깊이 그 뜨거운 낫을 꽂는다 어두워가는 안개 들판 너머, 자욱한 연기 깔리는 그 너머 열나흘 둥근 달이 불끈 떠오르고 그 달빛이 고향 마을 비출 때 집으로 돌아가는 늙은 농부의 소작 논배미엔 짚더미마다 훨 훨 불꽃 높이 솟아오른다 희뿌연 달빛 들판에 불기둥이 되어 춤을 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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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거리를 비추던 따가운 햇살 가슴속으로 사라져가고
사람들 조금식 몸을 움츠리면서 저마다 바삐 갈길을 가네 이젠 지나가 버린 일일까 아무 흔적도 없고 소리도 없이 떠나가 버린 지난날들 눈부시던 여름 그대의 미소는 지난 기억속에 머물고 차가운 바람이 나를 스쳐가네 뚜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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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내마음 흔드는 이 그대는 누군가요 저만치 서있는 그대여 어쩐지 그댄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혼자서 바라보는 내마음 아나요 시간은 자꾸 흘 러가고 내마음만 홀로 외로워 그대 아는지 모르는지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내게로 와요 이렇게 내마음은 그댈 원하고 있어 * 내마음 흔드는 이 그대는 누군가요 저만치 서있는 그대여 어쩐지 그댄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혼자서 바라보는 내맘 아나요 어쩐지 그댄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오늘도 내맘은 그대생각뿐 내마음 흔드는 이 그대는 누 군가요 저만치 서있는 그대여 어쩐지 그댄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혼자서 바라보는 내맘 아나요 어쩐지 그댄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오늘도 내맘은 그대생각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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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작은 우울함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대 향한 내마음은
감출 수 없네요 처음부터 기대하진 않기로 얘기 했었고 스스로 다짐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는 내게 거짓말을 강요하지만 진심을 감추기는 정말 힘들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면 안고 싶어도 그대는 아픔으로 나를 지우려해요 이세상에 그댈 사랑해줄 이 나밖에는 없는데 그대 품안에 있고 싶어요 잠든척 혼자말로도 나를 향하여 말해줄래요 그대만 사랑해요 처음부터 기대하진 않기로 얘길 했었고 스스로 다짐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는 내게 거짓말을 강요하지만 진심을 감추기는 정말 힘들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면 안고 싶어도 그대는 아픔으로 나를 지우 려해요 이세상에 그댈 사랑해줄 이 나밖에는 없는데 그대 품안에 있고 싶어요 잠든척 혼자말로도 나를 향하여 말해줄래요 그대만 사랑해요 그대만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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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낯선거리에 내려 쓸쓸히 바라본 거리를 예전에 느꼈던 그모습인데
떠나버린 마음을 붙잡을 수는 없어 이젠 그댈 떠날수 밖에 없었네 언제나 따스한 그대 눈빛 사이로 잊혀져간 내모습만이 다시 볼순 없겠지 나의 지난 추억들 이제 난 누굴 찾아야 할까 사람들은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는데 갈곳을 잃었나 지친 내모습 쇼윈도에 비치는 초라한 나의 모습 허전함에 내모습 낯선 거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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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내게 말해줘 너의 생각을 난 두렵지 않아 이미 네겐 워 -
너의 눈빛이 달라진 뒤론 모든것이 변해버렸어 손을 건네보는 희망도 내겐 아픔인걸 이젠 알아 * 망설이지마 주저하지마 오히려 난 기다리고 있었어 견딜수가 없던거야 아쉬움들이 남아있겠지 하지만 돌이킬수 없는걸 너의 모습이 자주 생각이 나도 나는 괜찮아 잊을수 있어 나를 놓아줘 그것이 행복이라면 망설이지마 주저하지마 오히려 난 기다리고 있었어 견딜수가 없던거야 아쉬움들이 남아있겠지 하지만 돌이킬수 없는걸 너의 모습이 자주 생각이 나도 나는 괜찮아 잊을수 있어 나를 놓아줘 그것이 행복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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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눈감아 버렸던 순수했던 너의 기억에 다시 잠겨 버릴듯 너를 위한 마음만이
내안에 자꾸만 커다랗게 다가와 날 생각해주던 너의 마음과 변명할 수 없던 많은 일들도 이제야 난 이해할 것 같아 사랑해 잊지않고 있어 사랑해 아직 널 사랑해 넌 듣고 있니 사랑해 잊지않고 있어 사랑해 아직 널 사랑해 넌 듣고 있니 사랑해 잊지않고 있어 사랑해 아직 널 사랑해 넌 듣고 있는지 잊지않고 있어 사랑해 아직 널 사랑해 넌 듣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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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나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만난것처럼 삐죽 웃음 감추고 혼자 연습했던 고백
너에게 말할거야 온종일 너를 기다려 설명이 되지 않아 이런 기분 널 만난 뒤부터 달라진 나 내가 정말 이상해 이건 아니였었는데 가슴 졸이면서 나에게 사랑한다 말 할 상상속의 사랑 원했었는데 (현실은 어땠어) 너를 기다리면서 떨리는 고백 다시 외우는 내 자존심은 모두 너에게 향한 (그리움이 됐나) 이젠 날 기억해줘 네가 있다고 기다리는 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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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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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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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음악인이 모여 사는 조그만 마을 사람들간 사이는 좋지 못했네
자신의 음악에 대한 자만심 때문에 타인을 편견으로 비난했기에 * 어느날 그마을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네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 슬펐네 그 이유로 모두는 음악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 그들은 서로 서로 화해하며 위로하였고 함게 피아노 소리를 그리워 했지 어느날 그마을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네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 슬펐네 그 이유로 모두는 음악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 그들은 서로 서로 화해하며 위로하였고 함께 피아노 소리를 그리워했지 어느날 다시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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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가로등 불빛이 슬퍼보여 눈물짓는 까만 하늘도 맥없이 피는
담배연기도 쓰게만 느껴지는건 내눈에 눈물 맺히게 한 네가 너무 미워서 정둘곳 없는 세상이 미워 내 노랜 슬퍼만 지지 * 지나간 추억 남겨진 사랑 이제는 슬픈 노래만 할래 널 위해 부를거야 어쩌면 네가 나에게 그런 슬픔을 줄수가 있니 나 이제 네가 올때까지 널 그리며 노래할거야 지나간 추억 남겨진 사랑 이제는 슬픈 노래만 할래 널 위해 부를거야 어쩌면 네가 나에게 그런 슬픔을 줄수가 있니 나 이제 네가 올때까지 널 그리며 노래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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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한손엔 우산을 들고 또
한손엔 어린누이 손을 잡고 저 쏟아지는 빗줄기를 헤쳐가면서 나는 지금 아버질 마중가지 춤추듯 버스가 서면 하나둘씩 사람들이 내려오고 거나하게 취한 눈빛 지친 어깨로 그렇게 아버진 돌아오지 예 이내 사람중에 묻혀있는 나를 보시고 환히 미소 지으며 다가오시네 큰손으로 머리를 쓸어주시고 따갑게 내볼을 부벼주셨네 집으로 돌아오다가 동네어귀 과일가게 집에 들러 시큼하던 포도 송일 쥐어주시면 내 어린누이 기뻐서 깡총깡총 예 저 비는 우둑두둑두둑두둑두 내 우산 위로 내리치고 허허허 허허허아버지 웃음소린 하늘 높이 날아가고 저 쏟아지는 빗물처럼 깊은 사랑이 나의 마음속을 적셔오네 이젠 모두 변해버린 얘기지 내 키가 아버지보다 더 훨씬 커버린 지금의 비 내리던날 아름다운 기억 다시 돌아가고 싶은 기억들 다시 돌아가고 싶은 기억들 다시 돌아가고 싶은 기억들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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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이젠 그 무엇도 바랄순 없어 눈 감으면 잠시 떠올라 주기를
하지만 기억은 저멀리 사라져 그대모습 잊혀지네 * 왜 그때는 말하지 못했던 걸까 흔한 말보다 내마음의 진실을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가 많은 사연과 이야기 있겠지만 내게도 간직한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내게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왜 그때는 말하지 못했던 걸까 흔한 말보다 내마음의 진실 을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가 많은 사연과 이야기 있겠지만 내게도 간직한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거리에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발길 닿는대로 걸었지 이젠 너를 다시 볼 수 없다하여도 그대모습 내맘속에 남으리 내게도 간직한 아름다운 사람 있다고 말하고 싶어 내게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 언제까지나 말하고 싶어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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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페이지 1집 - Page (1995)
너의 창백한 하얀 얼굴 위로 흐르는 네 눈물의 의미를 알기에
보내 줘야해 생각하면서 마지막 일 것 같은 널 붙잡고 있어 날 위해 울지 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너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 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날 위해 울지 마 너는 내게 잘못하지는 않았어 너를 사랑했어 아무것도 지켜주지 못한 날 용서해 얘기해봐 왜 너의 곁을 떠나려는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말은 하지 마 살아있는 동안에 너를 잊을 수는 없어 내 기억 속에서 넌 언제나 부디 행복해야해 이젠 너의 하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지 행복했던 그 순간들을 쉽게 잊지는 마 너와 함께 할 수 없었던 우리의 슬픈 이별이 우리의 운명이라 해도 널 사랑할거야 아냐 네가 원한 그 자리에 내가 서있을게 아직 늦지 않았어 다시 내게 돌아와 줘 이젠 혼자 걸어가야 할 낯익은 거리도 내게 이겨내기 힘든 슬픔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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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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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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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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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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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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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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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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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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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수없는 둘리둘리
빙하타고 내려와 친구를 만났지만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찾아 모두함께 나가자 하하 하하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호이 둘리는 초능력 재주꾼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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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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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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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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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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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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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 이 세상 어딘가에 천국이 있다는
걸 믿어 보는 거야. 언제나 곁에서 널 지켜준 그 하늘에 손이 닿을 때까지 골목 끝에서 였을꺼야. 아버지의 옷을 입고 주춤거리며 힘겹게 걷는 키작은 꼬마아일 보았지 꿈을 쫓는 것만 같았어. 한걸음씩 내딛는 좀 서툰 걸음이 멈추지 않기를 난 바라고 있었지 많은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 어울리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초대되어 지는날 **이제 꿈과 이어진 다리로 너의 꿈을 찾아 가는 거야. 그리고 세상이 만들어준 그림속에 너를 그리는 거야 네 바램들이 멀어 질수 있어 새롭게 느낄꺼야 모든 위로 다 너의 것이란걸 찾아볼수 없을것만 같았던 가슴 설레이던 바램이 너를 향해 짖는 미소가 보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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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잘잤나요. 좋은 아침이죠 5분만더
자고 싶겠지만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대 창가로 이렇게 눈부신 여름 우리를 기다리는데 이런 말 해도 화내지 않겠다고 내게 약속해. 지난밤 꼬박 나는 고민했죠. * 솔직히 뭐 그리 그대가 예쁜가요 하지만 처음 만난 그때 알았죠. 바로 내 여자라는 걸. 기억하나요 그해 여름 우리가 처음 만난 그곳을 어서 옷입고 그곳으로 나와요 그때 그모습으로. * 유치한가요. 이런 얘기 모두 나만의 착각인가요. 하지만 나는 생각해요. 사랑은 원래 그런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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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Pride! 누군가 말하지 쓸데없는 거야. 좀더
쉽게 살라고 하지만 내가 나일수 있는건 그것 때문인데 Nice! 뒤돌아 보지마. 몇번의 실수는 다만 책임질수 있는 나를 이젠 보여주는 거야 커다란 믿음을 * 후회와 절망은 나 스스로가 감당할 몫인걸 (워우 예에) 알고 있었잖아 그 언제까지나 피할수는 없어 (순간으로 다가오는 미래) 이젠 두렵지 않아 (끝내 포기하지 않는 마음) 처음 그때처럼 Brave! 지금 필요한건 그런 마음이지 다시 달려가는 내 모습을 마치 처음 그때 처럼 시작 하는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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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결코 돌아보지 않았죠 떠나오던 그날 울고
있던 그대 그땐 나는 앞만 보면서 달려가고 있었죠. 생각처럼 쉽진 않았죠 이곳의 생활은 힘겨운 한숨에 억울했던 눈물로 지나온 많은 날들을 * 하나밖에 남지 않았던 낡은 그대의 사진을 보며 한참을 울었죠. 하지만 이미 돌아가기엔 늦었음을 너무 먼곳에 있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는데 **멈춰 설수밖에 없다는 걸 질수밖에 없다는것도 알고 있죠 하지만 난 이미 포기할수 없는 그곳에 있죠 *** 누군가 또 내게 말하죠 그냥 누워있어 일어나지 말고 하지만 아직은 끝난게 아니야. 내겐 * ***이젠 떠날거라고 몇번이나 다짐했죠 하지만 난 알고 있죠 이미 포기할수 없는 그곳에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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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난 이미 틀린것 같아 우리 그만 여기서
멈추기로 해 생각해봐 너를 위해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나를 너무 미안했어 네게 감사했던 만큼 자신 없잖아 새로운 시작을 꿈꾸기엔 너무 늦은걸 너 역시 느끼고 있는데 * 우리가 지나온 그 숨가쁜 세상을 함께했던 모든 아침을 눈부신 여름 그 햇살속에서 웃고 있던 너는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나 먼 그곳에 서있는데 좀더 힘있게 너를 잡아줄수 있었다면 하지만 너무 비겁했던 나를 용서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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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나 그대에게 모든걸 줄수 있을거라
생각해 왔던거죠. 내 기억까지 그렇다고 나에게 미안하단 말 하진마요 기억할수 있도록 도와줄께요 내 어릴적에 내 맘속에 깊이 간직했었던 그대 모습은 아직도 너무나 아름다운 거죠 * 남아줘요 변치말고 아무일도 없겠지만 그대 생각않고 난 한번도 하루를 보낸적이 없죠 슬픔의 기억이 아닌 추억으로 접어 둘께요 내 모든 기쁨을 이제는 그대에게 주고 싶죠 생각해 보면 내게도 그댈 이해해주지 못했던 기억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젠 지울 수 있을거라 생각지마요. 힘이 들지 않도록 안아줄께요 가까이 본적 오래지만 처음 약속했었던 그대 마음이 내게는 여전히 소중한거죠 * 그토록 세심하게 내마을을 감싸주었던 그댈 잊는다는건 너무나 슬프겠지만 약속해요 언제나 행복할수 있다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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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자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요.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은 수정 구슬 닦아주기. 아침 일찍 일어나 하얀 우유 한잔 씩 마시기. 레몬 사탕은 하루에 세개. 자기전엔 꼭 이닦기 잊지 말아요. 떠나는 그대를 위해 새로운 바람이 부네요. 이제 그대 작은 빗자루를 들어 저 파란 하늘을 날아올라요. 두려워 말고 생각해봐. 그 어떤 마법보다 더 신비롭던 우리의 맨 처음 그밤 빛나던 약속 난 믿고 기다릴께요. 그대 내게 돌아오는 그날 그때 다시 시작해봐요. 멋진 세상 새로운 날들을 멋진 세상... 까만 고양이 삐삐 그리고 새로 다려놓은 까만 원피스 혹시 잊은건 없나요.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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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코나 3집 - Welcome To My Beach (1997)
너무 늦었나요. 어느새 내 이름도
그대 잊은건가요. 생각해봐요 우린 약속했죠. 이곳을 떠나던 밤 나는 돌아온다고 그때 이세상을 우리가 다 가질거라고 * 영원보다 더 먼 날들을 함께 할거라던 그만큼 순진했던 우리는 이대로 끝인가요 그댄 더이상 자신없나요 그 오랜 약속~을 믿은건 나 혼잔가요 그대도 이렇게 차가워 질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죠 낯선 그 표정이 내게는 너무 두려운데 * 뭐라고 말을 좀 해봐요 너무 늦었나요 어느새 짐이 되버린 내가 이제는 지겹나요 그만 돌아가 쉬고 싶나요 난 아무것도 아닌가요 그리 쉽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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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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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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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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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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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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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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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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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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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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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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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힘겨운 날들 그렇게 우린 지쳐갔어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너희의 따뜻한 그 정성 사랑 믿음 작은 미소로 크나큰 힘이 되었던 너희들이 있기에 우린 웃고 일어설수 있어 keep keep keep it on Doin' it right 나의 어떤 실수로 이해했던 소리쳐주었던 그 마음들을 기억해 처음엔 나 니앞에서 쑥스럽고 어색했었지 니가 내게 다가오는 순간순간마다 환한 너의 미소를 볼때마다 너에게 고마웠어 늘 격려하고 감싸주는 너를 사랑해 니곁에서 나를 지켜주는 소중한너 네가 있어 내가 니곁에서 Linger Linger Bow 나를 향한 그 마음을 깊이 간직해 내게 큰 힘이돼 Luv ya! 어리숙한 날 여지껏 지켜봐준 넌 소 리없이 날 울게 만들었고 그 고마움에 어찌할바 몰랐던적 많았었어 내게 따뜻한 충고 또한 깊게 새기며 기쁨 슬픔 함께 할수 있었던 건 네가 있어 웃을 수 있고 영원히 함께 할수 있어 너희들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 시간이 허용될때가지 Tick tack Get on and on and on Song) 힘이 들때면 너희들을 생각해 우리만의 공감속에서 이제는 변함없는 기쁨과 행복만이 영원할꺼야 이젠 우리에겐 아픔이란 없어 서로 마음 변하지 않는다면 눈물보단 기쁨만이 우리에게 존재할뿐야 나를 믿어 서로 영원할수 있을거야 믿어 이제 보다나은 나의 모습 그래 너희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또 노래하고 싶어 forever with ya divas 부족하고 모자른 날 이해하려 따뜻하게 감싸주던 너의 마음 담긴 편지도 나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지 so 너를 위해 Gotta Do what I have to do Better come down Thinkin' that you do woo doo! 부족함까지 사랑해주고 무대뒤의 초라한 모습까지 감싸주고 외로움까지 위로해주던 넌 내 생애 지울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준거야 우리를 있게 만든건 바로 너희라는걸 기억해 무대에 다시 설수 없는 그날까지 너희를 사랑해 Wish me a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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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 Listen to me what I speak! 언제부턴가 시작됐어 이런 걱정들 변
화된 나의 모습, 심지어는 스쳐가는 생각까지 왜 간섭해 이런 생각 들 때문에 허무하게 가는 시간 Tick Tack 괜한 오비이락 넌 뭐가 그 리도 불안해 Just for you sorry ass from the day on 니가 강조했 던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 Scooby Doggie Doggie Ba Ha. 불안하게 답 답하게 무엇을 망설여 네가 뭐가 부족해 고민하지마 Let him go. About to let you know. 보나마나 독수공방할 내가 두려워헤어질 생 각은 없겠지만 너의 앞날을 생각해봐 Come down 니가 강조하던 사랑 을 처음 내게 보였던 친절 그게 너무 그리워 Song) 너와나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자주 보진 못해도 진실을 의심 하지는 않는 그런 두터운 믿음이 있어야해 * Excause me! Listen up, Girl 아직 모르지만 내 얘길 무시해 아 직 어리기 땜에 Uh! 이히이히 헤 이히이히 헤 쉽게 오진 않지만 기 다린만큼 행복하게 하지. 또 바라며 살아가 느껴본적 없지만 I know 난 꿈을 꿔. 지란지교 그것을 믿어! Hell yeah 쉽게 만나 역 시 헤어지고 If it's not! 슬픈이유에 헤어질 그 순간까지도 서로 최선을 다해봐 그것이 믿음이고 사랑이니까 Oh yes! 기다려 넌 아 주 좋은 조건의 사람은 아니지만 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꺼야 So yo ho 내 마음 그 정성 모든 걸 줄 수 있을거야. song) * Wow! 모두다 집어쳐 다 부질없는 행동이야. 순간순간에 또한 거 침없는 너의 느낌에 솔직해야해 Right back. Error uh! Error uh! 영원한 사랑이란 없다는걸 난 알아. 사랑 허울좋은 틀에서 벗어나 세상은 속고속는 세상이야. 사랑또한 그렇게 By yourself, Baby baby Good-bye Attention girl Welcome to the gal's club. One time for the money, Two time for the player just let it flow, back around. Come on 속지마 정신차려 너를 믿어 그들의 감언이설 도 고작해야 거짓이야 You get your life. 다른 만남 갖지 못해도 우리가 있잖아 Now & forever. You go girls. song) 모두가 다른 만남을 기대하지마 쉽게 부풀어 버린 마음도 흔 들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사랑이 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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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Diggity DIVA make that
sound that's right 내가 바랬던 너에 대한 기대 또한 이렇게 이렇게 you'll be mine 널 위한 기쁨과 널 향한 마음 영원히 you're so fine understand me i love ya don't forget to let me have a joy! 믿을수없어 처음 본 너를 만나 난 이렇게 묘한 느낌을 지나간 행복한 기억처럼 멈춰있을때 단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밍밍한 모습에 반한 나 정말 이상해도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할 수 있다면 my daring standing for you 언제나 함께 있다는건 갖고 싶다는건 지금 기쁨의 눈물처럼 내겐 꿈같은 너를 위해 언제나 사랑 줄테니 Get you're move no when it's pumpn' it Get you're groove on when i'm busten' it "Voila!" 기나긴 기다림의 지루함속에 있는 나 feelin' how? 달라 언제나 니안에서 살아가 & like this like that 너를 그려가 언제라도 풋풋한 연인처럼 하루를 보내고 모든걸 서로 알게되고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할 수 있게 my daring standing for you 너와나 함께 있다는건 갖고 싶다는건 여기 여름 한 그늘처럼 느낌 가득한 너를 위해 언제나 사랑 줄테니 이젠 내곁에 다가온 너를 위해 언제나 언제나 영원히 사랑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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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친구로 시작했지
흔히 들어왔던 처음의 사랑 쉽게만 생각했어 작은 노력에 널 얻을것같아 하지만 마음 주지 않았던 모든게 소용없는 니곁에서 힘들게 다가갈수록 더 멀어지는 너에게 기대한 내가 억울해져 갔지 날 위해서 한번쯤 웃어줄 수 있어 더는 너를 갖지못해 끝이기를 바랬지 이제 난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혼자서 나에게 깊게 다짐했어 어렵게 시작했지 이번엔 정말이야 난 생각했어 너무나 좋았었지 너완 달라보왔던 그의 관심 하지만 다정했던 모습은 나만의 심한 착각이었는걸 언제나 누구에게나 다 해왔었던. 너만을 사랑해라는 말을 간직했어 날 위해서 한번쯤은 달라질 수 있어 더는 그를 참지못해 다시는 속지않아 나 이제 조금은 알겠어 내게 너만의 사랑을 표현하지 않은 진실을 아직 내가 아직 너를... 왜 사랑은 바램과는 항상 다른 건지 언젠가는 외로움에 다시 시작하겠지 왜 사랑은 바램과는 항상 다른 건지 언젠가는 외로움에 다시 시작하겠지 그때 난 아무도 사랑하지 않아 그렇게 나에게 굳게 다짐햇지 이젠 나 누구도 사랑할 수 있어 이렇게 또 다른 사람 찾아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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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RAP) Yeah, one time what up? niggaz.
it`s 1998 supa doper files, da DIVA`s up in here & a super doper raper da D.A.n.`s up in here. Ther sexy RI, cuty VI, preety JI is combine to be pat as DIVA. This shit is da boma! So, you better listen up you punk suckers! 질서없는 이유와 끝없는 억압을 너는 더 견뎌야만 해 아픔했던 과거와 한 번에 실수에 그들이 대한 것처럼 "I want your love!" 끊임없이 버림받는 네 삶에 책임이란 이름이 어울릴 수 있나 더는 넘어지지 않을 미래를 믿어줘 I want my life & your flying. RAP) Yeah, it`s me vicky gotta tell you something. 너의 실수는 선택없는 살기 위한 노력. Hate this, Eeri uuh, It aint`s even like this. 그들의 기만은 널 창살안에 가두고 그릇된 생각은 널 약하게 다시 악하게 이젠 잊어야해. It`s time to rock. 그렇게 차갑게 어렵게 다가오는 세상을 넌 이겨야해 다시 일어서야해 용서같은 멸시와 정해진 상처에 너는 또 무너져야 해 사랑없는 관심과 한없는 위선을 그들이 해온 것처럼 "I want your love!" 외쳐왔던 정의라는 그것이 약한 자를 쓰러뜨리고 있진않나 이젠 일어날 수 있는 내일을 보여줘 I want my life & you can fly... RAP) See you got a check it out. 교정의 끝에 홀로 서는 너의 외로움 지쳐버린 너의 두려움. 곁에서 감싸줄 그 누군가를 항상 필요로 하겠지만 Need someone else and wanna get, wanna get. 넌 주어지는 외면들의 이유도 모른채 살아가. Tears just come out 니가 지켜온 것들의 소중함을 넌 기억해 지금껏 지켜왔던 것들 모두다 RAP) Better think. when i bust it out 찾지못할 희망들 잃어갈 기쁨들. 아직 남아 있을 작은 생명만으론 어느곳 기댈곳 없는 날 일어설 수 있을까. 아름다웠던 clear white like that. 호기심에 빼앗긴 My soul like that. 모두가 널 버렸지만 it`s no. Have to know 밝아올 너의 삶을 사랑해. Don`t you know you chance? Don`t you know you chance? Don`t you know you chance? No.no.no...tell me what`s your pay back. 아픔했던 과거와 한 번에 실수에 그들이 대한 것처럼 "I want your love!" 끊임없이 버림받는 네 삶에 책임이란 이름이 어울릴 수 있나 더는 넘어지지 않을 미래를 믿어줘 I want my life & you are fly RAP) Second time. first, 넘어 비난에 쌓인 머나먼 벽을 넘어 이제는 접어 너의 쓰라린 아픔은 모두 걷어 Cuz it`s a time for us to say our lust. It`s fuzzy can no freak me when i`m buzzed, but over. 너무지쳐 널 잃어갔어도 feelin 지나간 you fool, thinkin 많은 너의 jewl 또한 그들만의 rule. 슬퍼하더라도 이젠 다시 일어나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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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In you eyes
날 보며 웃는 너의 모습 난 떠올리지 않아 가슴 아픈 일이지만 돌아서 눈물 보이진마 내맘 달래보기도 했었지만 너와나 꿈결같던 시간 모두 gone away(gone away)내맘에서 멀리 I gave my all to you but you ve run away. 왜 기회란걸 내게 주지도 않은체 넌 애써 너를 잊으려고 하지 않아 그저 나를 영원히 헤이 헤이 헤이 떠나버려 더이상 난 힘겨워 견디지 못할 것 같아. 너에 대한 어떤 설레임도 느끼고 싶지 않아 가슴아픈 일이지만 돌아서 눈물 보이진마 내 맘 달래보기도 했었지만 너와나 영원할 것 같던 시간 but he's gone(but he's gone away)내 곁에서 멀리 you break my heart so bad oh baby. go~away 왜 망설임조차 난 느끼지 못했는데 애써 너를 잊으려고 하지 않아 그저 나를 영원히 헤이 헤이 헤이 떠나버려 더이상 난 힘겨워 견디지 못할 것 같아. rep)Never say good-bye(그렇게넌) You & I no more (스쳐지난 모든 기억도) Never say good-bye (나는 너를 잊어갈꺼야) You're not in my heart(하하하하) 애써 너를 잊으려고 하지 않아 그저 너를 영원히 헤이 헤이 헤이 떠나버려 아주 멀리 내곁을 더이상 난 기대도 희망도 없어 그저 너를 영원히 헤이 헤이 헤이 떠나버려 아주 멀리 내곁을 이제 넌 자유롭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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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햇살이 가득한 거리에서 너와 내가
함께 걷고 있어 꿈에서 깨어나 널 찾지만 나만의 너는 없어 꿈속에서 봤던 너무 아름답던 check it for a second 바로 너만을 사랑하는건 이젠 너를 위해 내맘을 주기 위해 Dreams come true to hypnotize me 깨어나면 넌 보이지 않지만 사랑하는 한 볼수 있어 난 그래 난 다시 잠들고 있어 그래서 오늘도 널 다시 만날거라 믿어 It's a dreamer 꿈속에서라도 나만의 널 만들수 있다는건 & I'm just dreamer 널 항상 내곁에 두고 싶어 All i want 햇살이 가득한 거리에서 너와 내가 함께 걷고 싶어 꿈에서 깨어나 널 찾지만 나만의 너는 없어 봐와 내곁으로 와 널 다시 만나려해 오늘도 꿈속에서 봐 그렇게 애타게 기다렸던 내가 널 사랑해 You always be my nigga 내 기억속에 간직할 소중했던 기억들 영원히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어 널 보고싶어 Every single day 널 사랑하고 싶어 in Every single day 짜릿하게 다가와 꿈속에서라도 나를 느껴봐 달콤한 내 느낌을 현실속에서 날 볼수 있도록 come on baby turn me on 널 간직할 수 있게 in my dream you'll be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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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제발 나를 떠나가기를
울지 못한 고통만이 남아 이젠 널 아끼지 못할 내가 더 두려워 이별을 원한 나를 피곤할때도 밤잠 설치며 날 감동시켰엇던 니가 항상 든든했었지 우리만큼은 그럴리가 없다고 rep)Hate this. so yo ho so yo ho. 짜여진 각복같은 연극이었건 속여왔던 너의 그 모습 난 그리워, 달라질꺼야. so yo ho so yo ho.Yeah! 다신 바보같은 미련 때문에 널 더는 원망하지 않게 이젠 나를 잊어주기를 늘 돌아오기만 바라면서도 지금 내 앞에서 후회하는 눈물이 슬퍼 돌아서 우는 나를 너무 훌쩍 떠나버릴 땐 동동거렸었던 내가 못다한 니 행복을 기도할께 rep)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하고 싶은 그런 마음일뿐 이야이야오 됐어. 용서하겠어 널 Scooby Doggie Doggie Be Ha Zigzag.너의선택. 나를 떠나가 hurry quick quick quick snappy nappy happy 전과같은 사랑은 서로가 힘들테니까 한 번 이 생이 끝나고 하늘에서 마주쳐도 밉지않게 이젠 나를 잊어주기를 늘 돌아오기만 바라면서도 지금 내 앞에서 후회하는 눈물이 슬퍼 돌아서 우는 나를 사랑해 널 하지만 아픔만이 남아 다신 울지마 너에게 갈수 없는 날 이해해줘 rep)just now say Adios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 yeah~ Now say Adios 누군가를 위해... so yo ho so yo ho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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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날 두고 떠난걸 미안해 하지마 마음 아프지만
참으려 할테니 그리움에 지쳐 네 생각날 때 소리없이 울어버리면 돼 너무나 사랑해 원망도 했지만 너와나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 그토록 사랑할 때 이별을 했기에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몰라 그것이 두러워 Rap) 아무런 나만의 마음으로 아물지 못하는 my sorrow, 더는 떠나보낼수 없는 넌 나의 hero. But why, 왜 내게 숨겨왔어 널 사랑해 아직도 너만을 사랑하는, 널 그리워해 너만을 바라보고 그렇게 내 모두를 주어왔고 하지만 It's no, cause yo,uh! 단 한번 하루만 또 한순간만이라도 이젠 없는 너를 계속해서 너를 사랑해 널 기다려줘 너 없는 삶이 힘겨워 죽음을 택한다 하여도, 슬퍼하지 말아 예전처럼 웃어주면 돼니 너무나 사랑해 원망도 했지만 너와나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 그토록 사랑할 때 이별을 했기에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몰라 그것이 두러워 Rap) 우연이 아닌 필연처럼 너를 만난 순간처럼 서서히 느꼈지 너와 내가 예상했던 것처럼 하루하루 변해만 가는 나의 초라한 모습 I see you 슬픔에 찬 너의 힘겨워 한 모습 다시 너에게 돌아가지 못한채 이미 준비된 이별을 너에게 얘기하지 못한채 I say that I'm sorry. 하지만 It's okay. 여기서 너를 사랑해 baby. 기다려줘 너 없는 삶이 힘겨워 죽음을 택한다 하여도, 슬퍼하지 말아 예전처럼 웃어주면 돼니 날 두고 떠난걸 미안해 하지마 마음 아프지만 참으려 할테니 그리움에 지쳐 네 생각날 때 소리없이 울어버리면 돼 너무나 사랑해 원망도 했지만 너와나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 그토록 사랑할 때 이별을 했기에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몰라 모든게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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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저 푸른 바다 밑 파란 물결 속에 떠 다니는 외로움 누가 날 불러 여기까지 왔는지 더 이상 나도 날 사랑할 수 조차 없다는 걸 아는데 뒤에서 나를 부르는건 누구야 다가 오지마 (그럴 순 없어) 날 내버려둬 (다시 생각해) 그 누구도 날 진정 사랑해준 사람 없었어 난 꿈이 없어 (내 손을 잡아봐) 날 잡은건 너의 실수야 나보다 더 좋은 여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순간이 아닌 영원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원해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간주) 다가 오지마 (그럴 순 없어) 날 내버려둬 (다시 생각해) 그 누구도 날 진정 사랑해준 사람 없었어 난 꿈이 없어 (내 손을 잡아봐) 날 잡은건 너의 실수야 나보다 더 좋은 여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순간이 아닌 영원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원해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그렇게 우린 시작했고 결혼하기로 했어 저 바다가 너를 내게 보내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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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널 사랑하는 나를 외면했어 애타게 애원하는 나를 보며 오로지 널
위해 참아내야 했던 너의 그 차가움은 stop! the's all right 바보 같은 날 그냥버려둬 관심도 배려도 필요치 않기에 my love for you is strong nothing would chang my mind 너만을 사랑했기에 내가 꿈 껴왔던 모든것 헛된 시간속에 사라진다고해도 늘 바라 고 원하는건 소중한 너 뿐인걸 이제는 알겠니 너를 향한 마음을 외로운 사랑 버 티 며 견디는 걸 여기서 난 죽는날까지 너를 사랑할테니 my niggas tumed your back on me shi#너의 그런태도 OH! nigga please무관심 한 너 때문에 damn! I'm trippin' and I lost my mind cuz we ain't kickin it's like that yo ain't no dirty hoe don't cheat yo come and get nasty like yo I'm real good cuz I'll Guarantee now come to my door ah - whoo! 끝없는 내 사랑을 계속됐어 그런 나의 마음을무시한 채 it doesn't matter to me I don't care what you do 너만을 사랑했기에 내가 꿈꿔왔던 모든걸 헛된 시간속 에 사 라진다해도 늘 바라고 원하는건 소중한 너 뿐인걸 이젠 알겠니 너 를 향한 마음을 외로운 사랑버티며 견디는 걸 여기서 난 죽는날까 지 너를 사랑할테니 워워 여기서 난 죽는날까지 너를 사랑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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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바쁘다 바빠 일상 속에 숨어 버렸던 얘기
별을 하나 둘 세어 볼까 미리 한숨을 쉬게 됐네 나의 어린 시절 어느 밤 충격으로 다가온 저 별 어딘가 살고 있을 또 하나의 생명 야야야 나와 똑같은 모습 와야야야야 나와 똑같은 마음 가진 친구 친구는 바로 나 나는 곧 그 친구 그의 친구들은 모두 나의 친구들 언제까지나 마음 속 깊이 지닐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해 우리 배꼽 위에 있는 까만 점 너도 찍혀 있겠지 청포도 사탕 하나 물 때 두개 집진 않겠지 친구 니가 외로워 우는 날엔 나는 꼭 울게 되고 겨울 싫어하는 나처럼 넌 여름 좋아해 야야야 나와 똑같은 모습 와야야야야 나와 똑같은 마음 가진 친구 친구는 바로 나 나는 곧 그 친구 너의 애인들은 하! 하! 나의 애인들 언제까지나 마음 속 깊이 지닐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해 우리 어쩌면 볼 수 없을 지도 몰라 밤하늘을 두르는 어여쁜 별보다 멀리 있을 나처럼 간절히 바라는 너의 눈빛 언제까지나 마음 속 깊이 지닐 수 있도록 기억해 주기로 해 기도하기로 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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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잊어 줘
바보처럼 잠시 지내 줘 너도 알고 있잖아 지루했던 꿈과 같다는 걸 오! 깨고 나면 결국 아무것도 만질 순 없잖아 아쉬운 기억뿐 날 미워하지는 마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 널 떠나려는 마음도 내 것은 아닐 거야 하고픈 말 무척이나 많았었지 너를 향한 마음과 이 세상을 향하여 하지만 진정 꼭 해야 할 말을 찾지 못해서 난 헤매이는거야 날 미워하지는 마 그럴듯한 이유가 있어 널 떠나려는 마음도 내 것은 아닐 거야 제발 날 잊어 줘 오! 제발 지금 아니면 오! 난 영원히 널 붙들 수 밖에 없어 널 떠나려는 마음 내 뜻 아닌 그 마음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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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나의 얘길 들어봐 날 피하려 하지마
누구나 순간을 살아갈 뿐 미래는 없는 거야 과거도 마찬가지 시간을 그리워하는 것은 지금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어딘가 기대고 싶을 때 갖는 위로일 뿐 아무것도 아냐 떠나가는 사람을 놓아줘 또 다시 다가가는 내가 웃고 있잖아 나를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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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널 보고 있었어
너는 어때? 어떤 색이 좋아? 나도 갑자기 파란색이 너무도 좋아졌어 너 있잖니 혹시 지금 사귀는 사람은... 그럼 있잖니 이젠 너를 좋아해도 되니?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나만 봐 너만 봐 남의 얘기로 지금을 놓치지마 언제든 넌 죽을 수도 있어 나만 봐 너만 봐 우리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어떠니? 내일도 만날래? 니 모든게 좋아 너의 이름 너의 동네까지 이렇게 너를 만들어 준 지난 니 사랑도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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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너를 위해서 담밸 끊었어
내겐 너무 힘든 일이었던 것 같아 넌 왜 내게 그리 힘든 걸 바래 너를 위해서 난 할 수 있었어 너의 앞에서만 피지 않는 게 아냐 이제 너도 내 말 좀 믿어 줘 제발! 나의 깨끗함과 너의 향기로움 멋지게 어울릴 수 있을 거야 오래 전 잃었던 용기와 자존심 이제는 완벽한 준비가 됐지 내가 속았어 매번 그랬어 하필 오늘도 약속이 있다고 그래 머리가 아파 담배를 또 살까 말까 겨우 알았어 문뜩 느꼈어 니가 나에게 원하는 건 담배 따위는 아니야 그저 내가 싫었던 거야 나의 깨끗함과 너의 향기로움 다시는 어울릴 수 없을 거야 결국엔 돌아온 구겨진 자존심 이제는 맘놓고 피워도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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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장미꽃 한 송이에 조그만 메모질 끼워
별다른 얘긴 않고 장미꽃만 내밀면 어쩌면 받을지도 이런 저런 생각에 걸어 지하철역까지 하마터면 무심코 지나칠 뻔했다가 다행히 제대로 찾아 그녀를 처음 만난 건 우연히 지하철에서 서둘러 나온 걸까 머리끝엔 물기가 채 마르지도 않았어 * 처음 보는 얼굴인데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열차는 이미 떠나가고 그녀의 샴푸 향기만 모두 떠나가고 난 뒤 텅 빈 지하철역엔 다음 열차 시간 안내 방송만 메아리 치네 내일이 오면 왠지 늦을 것만 같아 다신 못 만날 것 같아 기횐 한번 뿐 처음 본 건데, 처음 본 건데 모처럼 본 건데, 모처럼 본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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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믿어져도 믿으려 하지 않는 너의 마음은
그리워도 그리워 할 수 없는 날 만드네 잠재워도 밤새워 뒤척이는 널 느끼면서 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눈 감아 * 오늘 지나면 다시 볼 수 있나 오 슬픈 아이 왜 난 언제나 너의 눈빛을 그릴 땐 마지막이라는 말 가슴속에 맴도는 건지 두려워지네 언제라도 다시 널 볼 수 있기만 바래 가끔씩은 다음 세상의 우리를 꿈꾸게 돼 오! 하지만 아직 내게 보여줘야 할 게 많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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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Hi friend! 보고 말았어
Hi friend! 전에 말했었던 Oh! Hi! friend! 똑같은 꿈속에 Oh! Hi! friend! 꽃다운 아가씨 어우_야! 눈이 마주쳤다 야! 어우_야! 혹시 아가씨도 그 꿈을..? 꽃 같은 아가씨 분홍 색깔 분꽃 두 송이 뽑았네요 아가씨 둘이 하나씩 귀에 걸로 대롱 Hi! friend! 한참을 그렇게 Hi! friend! 멍하니 서 있다가 No! Hi! friend! 놓쳐 버렸어 No! hi! friend! 다시 뒤돌아봤어 어우_야! 또 눈이 마주쳤다 야! 어우_야! 정말 아가씨도 그 꿈을..? *꽃 같은 아가씨 분홍 색깔 분꽃 두 송이 뽑았네요 아가씨 둘이 하나씩 귀에 걸고 대롱대롱 아가씨 분홍 색깍 두 새끼손가락 깍지를 끼고 따라딴딴딴 행진!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할까!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해! (지금 아니면 다음엔 기회는 없는걸)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할까!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해! (조금 아니 진짜 많이 망설여지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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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지난 밤 꿈에
내게 찾아 오셨죠 먼 기억에 어디선가 별이 되신 그대 느낄 수 있어요 깊은 밤하늘 위에 자릴 잡고 내려봐요 나의 친구가 되요 우연히 라도 그대의 음성 들려 오면 나의 작은 마음속에 가득한 눈물 알고 있나요 가리워 진 그대의 길 애써 찾진 않아요 이젠 영원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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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하늘 위 떠도는 꿈을 보며
네 몸은 그곳에만 머물러 왔어 무거운 꿈 양치 듯 몰아가 이제야 제자리로 오! 떨어지는 거야 자 거침없이 내려와 휴지통을 비우듯 우린 세월 한순간 눈감아 버리면 그만이야 자 끝도 없이 내려와 예전처럼 좁아 보이진 않을 거야 가장 넓은 하늘 보는 자리 힘들면 그대로 주저앉아 버려 지친 마음 조금은 쉬어 가야지 이 순간 아무도 손잡아 주진 않아 지친 손 널 위해 오! 펼쳐 보겠니 자 거침없이 내려와 어둠이 주는 선물 가슴속에 영원한 날개를 달아 주기로 해 자 끝도 없이 내려와 다시 올려 본 하늘 예전보다 더욱 높은 곳을 훨훨 가장 높은 하늘 꿈꾸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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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정말로 돌아오지 않을까
이 밤은 너무 길어 바람에 흩어진 꽃잎이 창백한 가로등에 어지러워요 내 맘같이 밤거리를 거닐다 꽃집에 들러 한송이 장미로 그댈 생각하네 가지마오 가지마 가지마오 가지마 바람이 너무 차면 돌아오겠지 비가 내리면 다시 생각날거야 어디서 꽃향기가 풍겨나오면 밤거리 이 꽃집을 생각할꺼야 가지마오 가지마 가지마오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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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하늘도 이별을 우는데 눈물이 흐르지 않네 슬픔은 오늘 이야기 아니오 두고 두고 눈물이 내리리니 잡은 손이 젖어가면 헤어지나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저물도록 긴 비가 오는가 2.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과거는 내게로 돌아서 향기를 뿌리고 있네 추억은 지난 이야기가 아니오 두고두고 그 모습이 새로우니 그때 부른 사랑노랜 이별이었나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처음부터 긴 이별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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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마라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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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기름진 땅이 되었죠 나의 마음은 솜구름 구름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들 새들 그대는 저넓은 들판을 수놓은 들판을 수놓은 어여쁜 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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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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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내가 고백을 하면 아마 놀랄 거야
깜짝 놀랄 거야 내가 고백을 하면 눈이 커질 거야 동그래질 거야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믿어야 할까 내 마음을 누가 눈치 채지 않을까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놀랄 거야 깜짝 놀랄 거야 헤어지자고 하면 울어버릴 거야 슬피 울을 거야 이별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알 수가 없네 내 마음을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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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to moonn6pence from shootingstar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한잎지면 한방울 눈물이 나요. 슬픈 영활보면 온종일 우울해요. 거리에서 한번 마주친 눈빛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만약에 사랑에 빠진다면 온통 그 모습뿐일거예요. 내게 사랑은 너무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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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뒷 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너의 모든것은 내게로 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슬픔은 간이역의 코스모스로 피고 스쳐불어온 건 향긋한 바람 나이제 뭉게구름 위에서 성을 짓고 널 향해 창을 내리 바람드는 창을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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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창백한 얼굴에 간지러운 햇살
주름 깊은 눈 속에 깊디깊은 적막 말없이 꼭 감은 님의 푸른 입술을 나의 뜨거운 눈물로 적셔 드리오리다 떨리는 손끝이 흩어진 시간을 잡으려 애써도 재되어 바람에 말없이 꼭 감은 님의 푸른 입술을 나의 뜨거운 눈물로 적셔 드리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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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누가 잠들었소 거리에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말도 하질않네 2.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거리를 비추고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이 거리를 가득 메우리 하지만 밤이 다시 찾아오면 노을속에 뿔뿔이 흩어지고 할일없이 이리저리 헤매다 나홀로 되어 남으리 3. 야윈 어깨너머로 무슨소리 들려 돌아다보니 아무것 없고 차가운 바람만 얼굴을 부딪고 밤이슬 두눈 적시네 나혼자 눈 감는건 두렵지 않나봐 헤어짐이 헤어짐이 서러워 쓸쓸한 비라도 내리게 되며는 금방 울어 버리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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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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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내가 있잖아
여기 있잖아 문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보고 가네 여기 있잖아 내가 있잖아 여기 있잖아 문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보고 가네 여기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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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모두다 한자리에 모여 부르는 노래소리 흥겨워
나비처럼 모닥불 춤추면 불꽃놀이 밤은 깊어가네 맘에 맘을 엮어서 어울리면 하늘엔 불꽃들이 수를 놓네 꽃불 따라 마음도 올라가면 이 세상 모두가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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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휘파람을 불지마 이건너무 쓸쓸해
촛불을 끄지마 어두운건 싫어 너와 난 빨간 풍선 하늘 높이 날아 가슴 깊이 묻어둬 너의 슬픔일랑 2.휘파람을 불지마 이 조용한 밤에는 촛불을 끄지마 님 모습 떠올라 조용히 숲속길을 마냥 걷고 싶어 아무말도 하지마 가슴속 눈물일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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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2.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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