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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2 World Promotion Lp [single] (1995)
아직 단 한번의 후회도 느껴본적 없어
다시 시간을 돌린데도 선택은 항상 너야 오늘도 하루도 너는 힘들었었지 애써 감춰 보려해도 나는 봤어 너의 눈가에 남아있는 그 눈물자욱을 스치듯이 난 모른척 했지만 친구들과 부모 모두 내게 말을해 너를 단념하라고 그렇지만 난 느껴 왜 내겐 꼭 너여야 하는지 아직 단 한번에 후회도 느껴본 적은 없어 다시 시간을 돌린데도 선택은 항상 너야 힘겨운 시간은 왠지 천천히 흘러 하지만 우린 함께야 지금보다 더 많은 세월을 견뎌 나가야 해 아직 단한번의 후회도 느껴 본적은 없어 다시 시간을 돌린데도 선택은 항상 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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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ro 愛 Rock [omnibus] (2001)
생긴 것을 보면 그의 모습 두말할 것 없이
영락없는 딱 하회탈 하회탈 그러나 그의 머릿속 뒤집어 놓고 보면 그럼 분명히 디지털 보고 있다보면 정말 뒤집어지다 못해 미쳐 인정해 그만의 말빨 내게 누가 딱 2가지만을 고르라고 하면 별말 필요 없이 그와 쌀 TV속에서의 그의 재치 마치 어떻게 보면 그만의 정치 어찌 됐건 힘들 때면 기분 좋게 좋을 때면 더욱 좋게 해주는 말솜씨 솔직히 좋은 친구들은 좀 구려 하긴 KBS 원래 좀 억지로 웃겨 그래도 그를 TV에서 보면 나의 모든 생각 사라지며 모든 기분 풀려 아마 분명 그에게도 예외 없이 다가올걸 내려가는 작은 비탈 비탈 믿어 의심치 않아 그라면 잘 견뎌낼걸 문젠 과연 이게 몇 달 만약 혹시 만약 이게 부담스러워 지금 자리에서 완전 이탈 한다해도 영원히 기억할 하회탈 이게 하고 싶은 내 말 해는 뜨면 지지 그런 것 같아 연예인도 한번 뜨면 어느 순간 사라지지 하지만 내일 해는 다시 떠 더욱 더 밝은 태양으로 그도 그럴 테지 솔직히 그가 TV에서 사라진다해도 세상 바뀌는 것 없고 사람들은 그를 빨리 잊고 하지만 나는 영원히 기억할래 지금 모습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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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남겨진 허망속에 후회를 여전히 반복하곤해
지나간 운명도 빗나간 선택도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걸 버려진 희망속에 아픔이 아직도 남아있을때 그때 깨달았지 더 잃을 것도 없다고 마지막 남은 마지막 남겨진 눈물 흐를 때 나 기억해 어린 시절에 꿈꿔왔던 내 모든 바램 나 잊으려해 내 지나버린 세월에 지워야 할 그 순간을 숨겨진 아픔속에 진실은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제야 알겠어 못다한 내 꿈도 여전히 남아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을 나 기억해 어린 시절에 꿈꿔왔던 내 모든 바램 나 잊으려해 내 지나버린 세월에 지워야 할 그 순간을 내게 주어졌던 모든 일들의 전엔 알지못한 의미까지도 단 한 번 한 번만이라도 느낄 수 있을거야 내 많은 날의 숨겨진 꿈들 나 기억해 어린 시절에 꿈꿔왔던 내 모든 바램 나 잊으려해 내 지나버린 세월에 지워야 할 그 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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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바소닉, 이지훈 - 혹시라도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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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바소닉, 이지훈 - 혹시라도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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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없어 이미 시간이 늦어버린 걸
후회는 없다며 또 다짐해도 잊을수 없는 것 미안해 너를 잊을 수 있도록 이젠 나를 떠나고 싶어져 그리움만으로 나 힘이들어 이미 지쳐버린 것을 어색한 웃음뒤에 너는 물었지 아무렇지 않니 나를 잊을 수 있니 힘들땐 왜 네 기억만 떠올리는지 너도 날 생각하는지 지금은 말해주겠니 혹시라도 날 잊었니 아니 울고 있었니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렇게 멀어진 후에 며칠동안 날 잊었니 아니 기도 했었니 얼마남지 않은날을 우리가 함께하길바라며 내옆에서 웃어만 주던 바로 그대 그래 그대 내게로 그대로 다가와주길 바랬는데 내게로 와 내게 내 모습봐 이제 사랑할 수 있는 우리만의 시간은 짧은걸 내겐 너무 아깝게 흘러만가는 시간뿐 너무도 슬픈 사랑이야기만 될뿐 이렇게 끝내버리기엔 미련이 많아 이렇게 떠나버려 가 영원한 내사랑 good bye 혹시라도 날 잊었니 아니 울고 있었니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렇게 멀어진 후에 널사랑해 얼마남지 않은 날을 우리가 함께 하길 바라며 두손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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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2 4집 - Sweet Storm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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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이젠 멀리 갈 수 없는 그리운 이름하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대. 뒤돌아 서서 애써 눈물을 감추려 하네 안녕 그대 지나간 추억 잊어여 모두. 여린 그대모습. 이슬이 되어 새벽 안개 속에 희미해진 날 오랜 기억 속에 깊이 묻어둘 사랑 이야기로 간직하려해. 그대 사랑을 위해 메마른 내 뺌에 눈물을 또 한번 흘러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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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야윈 그대의 어깨 너머로 다가오는 이별에
애써 웃음 짓지만 안타까움에 목이 메어와 나 그만 고개 숙여 눈물 흘려요 내 맘이 많이 아픈가 봐요 그댈 울렸던 지난 기억들 못해 준게 아쉽고 그래서 더 미안해 가지 말라고 잡고 싶은데 왜 그대 눈시울이 젖어 있나요 나 아무 말도 못 하잖아요 많이 보고 싶겠죠 한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 텐데 그때 마다 쏟아지는 눈물로 그댈 아주 조금씩 지울께요 나를 정말 사랑했나요 나 이제 그댈 놓아 줄께요 많이 보고 싶겠죠 한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 텐데 그때 마다 쏟아지는 눈물로 그대 돌아오기를 나 바라면 어쩌죠 찾아갈것 같아요 멍하니 걷다 보니 여길 왔다고 늦었지만 나와 줄 순 없냐고 그대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난 끝내 울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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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함께불러요 우리의 작은 이 노랠
소리쳐 봐요 우리를 사랑 한다고 함께 웃어요 세상을 흔들어봐요 소리쳐봐요 우리를 사랑한다고 이 순간이 소중하잖아 이젠 느껴야 해요 이 수간이 아름답잖아 함께 느껴야 해요 파란 하늘보다 더높게 빛나는 태양만틈이나 세상은 사랑하는 우리 모든걸 알고 싶어 우리가 사랑만 하게엔 세상은 너무나 어려워 그러나 우리의 노래는 그렇지 않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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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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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저녁에 피어나 이름 없는 꽃으로 만족하는 우리가 되자.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중함을 느끼며 하얗게 피어날. 이 밤을 홀로 저 하늘의 달처럼. 빛나는 우리가 되자. 언제나 함께 하면 서로 아껴 주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 고운 노래들로 채우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하얗게 너 와 나 하얀 그림자. 젊음은 하얀 그림자 (아름다운 세상) 사랑은 하얀 그림자(이젠 나는 떠나고) 저 하늘의 달처럼 빛나는 우리가 되자. 언제나 함께 하며. 서로 아껴주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 고운 노래들로. 채우는 세상사람들의 마음을 하얗게 너와나 하얀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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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어둠이 깔려와도 크게 눈을 떠보자
자욱한 안개속도 함께 헤쳐보자 모든 그림자들도 꿈을 갖고 있지만 꿈을 깨는 그늘도 가로막는 불빛도 어둠이 앞을 막고 비바람이 눈을 가려도 어둠을 마시며 빛바랜 모습으로 우리는 하얀 그림자 하얗게 커가자 우리는 하얀 그림자 하얀꿈 가져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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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우 우 - 너를 다시 만나면 흰 눈이 내리면 너의 창에 촛불하나
켜두고 그리움을 준비해 둬 난 눈을 꼭 감고 아름다운 종소리가 되어서 너에게 찾아 갈테니 새하얀 눈송이를 맞으면 함께 보냈던 시간 아직까지도 나의 맘속에 숨쉬고 있어 난 너에게만 길들여질 께 이젠 더이상 힘들어 하지마 두번 다시 시린 기억들을 만들지는 않을거야 넌 부담없이 돌아만 와줘 어떤 모습도 나에겐 괜찮아 외투깃은 내가 세워줄께 나는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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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노해 노동의 새벽 20주년 헌정음반 [tribut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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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
가면서 느껴왔던 나의 꿈을 이제는 찾은 거야 나만의 작은 내 마음속의 말도 이제는 너에게 할 수 있어 잠시 너에게 숨겨왔 던 비밀들은 이제는 없는거야 이렇게 너를 사랑한 나를 믿어 줄 수 있겠니 나마늬 꿈이야 대답해 예 예 예 예 예 언제나 나만의 꿈속에선 넌 항상 내품에 안겨있지 하지만 눈뜨면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가면 서 느껴왔던 너의 꿈을 이제는 찾은거야 나만의 작은 내 마음속의 말도 이제는 너에게 할 수 있어 잠시 너에게 숨겨왔던 비밀들은 이제는 잊을 수 있어 새하얀 웨딩드레스 아름다운 너의 꿈을 꾸는 날 바보라지만 괜찮아 예 예 예 예 예 나에게 시간을 줘 나에게 기회를 줘 아직은 너만을 너만을 믿고 있 지 지금도 너에게 꿈속의 너에게 사랑을 느껴왔어 다시한번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가면서 느껴왔던 나의 꿈을 이제는 찾은거야 나의 꿈속에 있는 너를 나만의 것으로 남겨두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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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
가면서 느껴왔던 나의 꿈을 이제는 찾은 거야 나만의 작은 내 마음속의 말도 이제는 너에게 할 수 있어 잠시 너에게 숨겨왔 던 비밀들은 이제는 없는거야 이렇게 너를 사랑한 나를 믿어 줄 수 있겠니 나마늬 꿈이야 대답해 예 예 예 예 예 언제나 나만의 꿈속에선 넌 항상 내품에 안겨있지 하지만 눈뜨면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가면 서 느껴왔던 너의 꿈을 이제는 찾은거야 나만의 작은 내 마음속의 말도 이제는 너에게 할 수 있어 잠시 너에게 숨겨왔던 비밀들은 이제는 잊을 수 있어 새하얀 웨딩드레스 아름다운 너의 꿈을 꾸는 날 바보라지만 괜찮아 예 예 예 예 예 나에게 시간을 줘 나에게 기회를 줘 아직은 너만을 너만을 믿고 있 지 지금도 너에게 꿈속의 너에게 사랑을 느껴왔어 다시한번 너만을 위한 내 솔직했던 말도 너에게 전해줄 자신있어 변해가면서 느껴왔던 나의 꿈을 이제는 찾은거야 나의 꿈속에 있는 너를 나만의 것으로 남겨두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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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수많은 이별 앞에서 많이 힘들었나요
그대여 이젠 날 봐여 그댈 지켜 줄께요 힘들었던 기억 모두 내게 말해요 상처 받은 맘 감싸 안아 줄께요 아픈 과거는 잊어 버려요 그댈 울린 지난날까지 사랑할 테니 받아 줄 수 있나요 그댈 향한 내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 만 있다면 약속할께요 내사랑을 힘들고 맘이 아프죠 내 맘도 아프지만 괜찮아요 그댈 위해선 기다림도 행복해 힘들었던 기억 모두 내게 말해요 상처 받은 맘 감싸 안아 줄께요 밝은 내일을 생각해봐요 그대가 원하는 날까지 함께 할테니 열어 줄수 있나요 날 위해 그대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만 있다면 Promiss you I'll give you all my love Try babyone more time 받아줄수 있나요 그댈 향한 내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 만 있다면 약속할께요 내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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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돈많고 잘나가는 부잣집 딸. 예쁘기까지한 그녀는 지금 내깔 나는 생각했지. 그녀와의 결혼은 누가누가누가 뭐라해도 당삼짤 어제 그녀는 내게 말해왔어. 결혼은 안된데. 넌 몇 년후면. 인기 떨어져서 방황 할텐데 그런 직업 보단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처럼 탄탄하고 안전한 미래. 정작 중요한 사랑은 그뒤래. 그래서, 생각해봤어. 그들이 좋은점이 몰까? 세상 지배할 듯 한 권위주의. 국민들은 내가 엘리트주의. 그들만이 통하는 이기수의. 생각해보니까...좋겠네 죄짓고도 깜빵 아닌 룸빵. 배경만 믿고서 개깡. 내손엔 새우깡 불안한 내인기. 평생명예 붙는 그들의 신기 한번 올라간 그들의 자린 요지부동. 오늘도 난 배고파 농심튀김우동 생각해보니 이해해. 나라도 그럴걸 그들이 부럽네 인정! 인정! 니네들이 최고! 그래 내깔 가져가라! 이상치? 믿겨지지 않겠지만 난 니네 wanna be! gridge/ 뻥이야 뻥이야 전부다모조리 뻥 뻥이야 무조건 뻥이야 그렇게 다 살아가지. 자신을 버린채. 아무도 날 이해못해. 내자신은 나인데 그럴순 없는거야. 그럴순 없는거야 chorus/ 퍽도 잘났어 잘낫겟지. 퍽도 잘났에 잘났겠지. ending rap/ 원하는거 하던 나는 어떻해 내가 꿈꿔왔던 사랑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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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나의 자신보다 더 관심있는 건 내게 갖추어진 조건들 항상
겉으로만 느껴지는 것들이 너는 중요하다고 했지 너는 단 한사람 곁에 머물순 없어 자꾸 돌아가는 시선이 어떤 차를 타고 어떤 옷을 입는지 서로 비교하는 것같아 그래 원하는 건 할수가 있어 항상 쉬운일만 할수도 있지 너의 주제넘는 행복들을 잠시 가까이 느껴볼수 있을거야 너의 비어버린 머리속에는 작은 자존심도 남질 않았나 아직 꿈속에서 헤메이는 너를 현실로 끌어내고 싶은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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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날이 다가와 이제 그날이 다가와 바로 철십자
앞에 모두가 서게 되리라 땅은 흔들려 수많은 별은 떨어져 세상속엔 잔혹한 비만 흐르고 넘쳐 나팔소리가 울려퍼지고 불꽃들은 사방에 터져 원한과 의심 음모와 욕심 너에 대한 불신만이 넘쳐 이제 편히 지낼수 있는 것은 돌연변이 이것까지 니 앞에 나타나리 하켄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그때가 날이라 그때 내가 가리라 마지막 무기를 갖고 내가 니 앞에 다가 가리라 튀는 빗속에서 억울한 우리만 위해서 내가 애써 설명 안하겠어 보여주리라 예전에 걸어놓은 저주의 수렁에서 이제야 깨우노니 모두 손이 위로 향하노니 곤히 준비하라 우릴 맞이하라 새로운 태양의 나라 모두와라 내 앞에서 준비하라 하켄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no way to hide - 거짓 믿음과 큰 눈물을 다(another world is coming down) onething I can tell you - 버려야만해 이제 잊어야만 해 (better run for your life) no way to hide - 무릎을 꿇어 기쁨의 눈물 흘려(if you wanna live wanna survice) take it a way break it a way - 거짓 그림자 속에서 내 자 신은 따라야만해(just follow my sign) 그렇게 옹졸하게 생각은마 눈을 떠 자신을 봐 현실을 직시 해야해 앞을 바라봐야해 그래야만해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이제 태양의 나라가 온다 이제 이 제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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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그대 내게로 다가와 내 기억속으로 내 영혼속으로
늘 내게로 다가와 시간이 흘렀어도 그래도 변함없이 너의 맘 곁에 이제껏 여태 바라보다 나의 넋이 빠진채 어떻게 대체 버려도진채 아직까지 내모습습만 기다린단채 내손안에 식어버린 커피 아시려고 하지도 않았어 어차피 오래된책 그 속에 책갈피 끝없는 길 볼수 없어 바로 나의 앞이 흥분쌓인 그 기분도 아주잠시 바로 몇분전의 우울함이 다시 안개속 고단한 여행중 어느날 내게 손짓하는 너는 타지마할 내마음을 사로잡는 순백의 궁전 너에게 바쳐지는 영혼의 순정 목놓아 울부짖는 무언의 경전과 다가갈 수 없는 우리 깨달음의 성전 현실을 초월하는 시간속의 마술 그 속에 묶어두는 사랑이란 사슬 마르지도 않는 깊은 우물 바로 눈물 떨굴 그대 슬픈 얼굴 사랑하는 사람들의 식어버린 열정 삶의 무게만을 늘리고만 너의 결정 또다시 실패만을 거듭하면 얼쩡 거리는 너는 사랑실패의 절정 쓰디쓴 가슴의 찢어지는 아픔 괴로워서 헐떡이는 너의 숨가쁨 상처치료하는 그들위한 작품 그건 영혼위한 궁전 타지마할뿐 녹색의 단란한 정원들이 양쪽에서 너를 밪이할때 바라볼 때 분수들이 환한 빛속에 굴곡되어 네게 인사할때 자깐하는새 환한빛 궁전위에 비추며 보름달이 떠오를때 바로 그날 내게 하는말 이할수 있을거야 그댈위한 궁전 바로 타지마할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내아픔과 누구의 공감도 바라지 않는 모든 것들다 무엇이 이상처를 치유할까 무엇이 우리를 감싸줄까 무엇이 우리를 기억할까 우리가 영원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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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 돼 세상 모든걸 다 준다 해도 너의 사랑 하나로 충분해 나에겐 오직 너뿐이야 이런 내 맘을 아직도 모르니 널 그리워 하며 홀로 눈물짓는 나를 좀봐 Baby 이렇게 간절히 원하고 있잖아 제발 날 좀 바라봐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 돼 다가갈수록 멀어져만 가는 너를 차마 볼수 없어 이젠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 이런 내 마음을 왜 넌 모르니 서툰 고백보다는 내 맘속 커져버린 사랑 모둘 네게 보여줄게 이젠 또 다시 널 찾아 헤메이지 않을께 Don't you know I feel you babe 이젠 느낄수 있길 바래 Shall you dance tonight will be so cool 이대로 나와 함께 하면 돼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돼(Repreat) Don't you know I feel you babe 이젠 느낄수 있길 바래 Shall you dance tonight will be so cool 이대로 나와 함께 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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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1. 너의 슬픈 눈물은 나를 기다릴수 있다고 쉽게 흘러만 내렸지
2. 이젠 변해버린 널 향한 표현할수 없는 원망이 내겐 견디기 힘든 시간 뿐이지 항상 피곤 했어도 쓰러질순 없었어 너의 약속을 위해 참고 이겼을 뿐 이젠 후회조차도 할수 없어 외롭게 달려가는 날 슬프게 만들지 마 나의 자신을 흔한 사랑에 다시 빼앗길순 없어 볼수 없는 널 믿었던 어리석은 나의 마음을 난 후회하지 않아 넌 날 떠난거야 3. 이젠 지킬수 없는 너의 자신있던 약속이 내겐 커다란 힘이 될수 있었어 지울수가 없었던 너의 기억은 추억속에 남겠지 시간이 더 지나면 외롭게 달려가는 날 슬프게 만들지는 마 나의 자신을 흔한 사랑에 다시 빼앗길순 없어 볼수없는 널 믿었던 어리석은 나의 마음을 난 후회하지 않아 넌 날 떠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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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잊어요 우리 함께 했던 시간 수 많은 추억을
아직 다 하지 못한 말들을 가슴에 묻어둔채 그래요 어두운 작별 인사도 미안하단 말도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은 더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해요 하지만 서로 사랑했던 순간은 거짓이 아니었길 바래요 그대 다정한 미소를 그날의 눈부시던 하늘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그 슬픈 축복을 나 이대로 받아 들일께요 잊어요 우리 이별의 이유를 탓하지 말아요 헤쳐 나갈수 없을거란 거 어쩌면 알고 있었잖아요 하지만 서로 사랑했던 마음은 거짓이 아니란걸 믿어요 그대 다정한 미소를 그날의 눈부시던 하늘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그 슬픈 축복을 나 이대로 받아 들일께요 그대 흐르는 눈물도 이토록 아파하는 마음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마지막까지도 고마워요 내게 준 모든것 (나 기꺼이 받아들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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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 사랑 식어 버려도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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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그대는 지금 어디에 그대를 사랑하며 잊어야 하는 내 마음 너무 아파요 그대 떠나는 뒷모습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가는 걸음에 내 눈물 떨구어주리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세월이 흘러가서 백발이 되어 버리고 얼굴엔 주름지어 내 사랑 식어 버려도 내 마음 보여줘본 그 때 그 사람 사랑하던 나의 그 사람 뜨거운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천천히 식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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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애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애 살어리랏다.
우러라우러라 새여 자고니러 우러러 새여 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 가던새 가던 새 본다 믈아래 가던 새 본다 잉 무든 장글란 가지고 물아래 가던 새 본다 이리공 아이랑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 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호리라 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 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우니노라 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래 살라리랏다 나마자기구조개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 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 사사미 짐ㅅ대예 올라서 해금을 혀거를 드로라 가다니 배브른 도긔 설진 강주를 비조라 조롱 곳 누로기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하리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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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이런 내 모습 그다려줬나요 늘 그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내려요 기억속으로 그 계절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 처럼 내가 다시 그 자리로 가도 된다면 눈물뿐이죠 지친 하루 끝에 그대가 없다면 항상 있던 자리에 그대가 없어지면 내가 살수 있을지 기억속으로 그 계절 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그자리로 가도 된다면 아무 말없이 웃어준 그대에게 나 돌아와 행복해도 되나요 나의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나요 알면서도 난 멀리 있었죠 세상이 날 힘들게해 이제야 찾아오는 바보같은 내가 그대에게 삶의 전부였나요 전불 잃고 많이 힘들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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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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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난 슬퍼하지 않았어 볼수없는 널위해 숨겨왔던 너의 마음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어 더 기다릴수 없었지 견딜수 없는 시간 빈 하늘에 남겨진 바람 허무한 나의 맘 같아 무표정한 너의 얼굴에 더이상 다른 생각도 나는 더 할수 없었어 아직은 너를 사랑하기에 견딜수 있어 함께했던 너의 시간들 후회하지 않아 잊을수가 없을뿐 시간만큼 깊이 새겨진 너의 그 기억들이 내겐 이미 지나간 시간들 너를 볼수 있어도 내게 남겨진 흐린 사진엔 차가운 너의 웃음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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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다가(나의 사랑 그대여)
다가(영원한 내님이여) 다가(원하는 건 다 바라는 건 다) 다가(모두 나를 떠나가) 1st verse/ 이렇게 이별할 것 애당초 만나지나 말 것을 일과 벗 모두 버려 만났건만 이젠 영원히 남을 마음 속 깊은 곳 청춘의 덫 갈테면 지금 가 결코 보여줄 수 없어 단 1초 끝도 없이 떨굴 나의 눈물 너를 찾아 헤매는 내 얼굴 언제까지나 오직하나 나뿐이라 말해왔던 너가 언제 그렇게 이렇게 변했나 같지도 않은 내가 되어버렸나 너가 이젠가 가고 싶은 곳에 가 그렇다면 돌아보지마 니맘 한구석에 나를 치워놔라 이젠 나를 떠나 다신돌아보지마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의 그대여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나의 님이여 가지마라 말못하는 나의 용기여 조심히 떠나가요 내거짓이여 코러스/ 나보기가 역겨워서 가실 때는 말도없이 고이 보내우리다. 영변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고이 뿌리우리다. 가신 걸음걸음 놓은 그꽃 사쁜 즈려 밟고 고이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땐 죽어서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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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내버려좀둬 내맘대로. 뭐든지 좀 할수있게 내버려좀둬. 왜이렇게 나를 묶어. 끝도없이 난 묶여. 제발 날좀풀어서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2nd verse/ 숨도못쉴것같아 도와줘 갑갑해서미칠것같아도 망쳐도 뛰어봤자너의손바닥 한가닥 나의희망 이젠 날라갔어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chorus/ 이제부터잊어라잊어너희 죽어버릴때까지영원히 지금부터잊어 반항하면뒤져 이제부터잊어라이 반항하는 나의모습조차 기가차 물론니가볼땐그렇겠지 가둬두고 씻겨주고먹여주고키워주고길러주고너말대로다 했 이제정말지겨워지겨너희 두 번다시보이지마영원히 함부로 사랑이란 말을 쓰는 너희모두 지겨워 지겨워이 니게맞춰 나를낮춰 하란대로다했는데왜그렇게망쳐 모두잡쳐 몰잘해서깝쳐 집어쳐 내말맞춰 소리쳐 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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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그대와 나 우리 만난 이 자리 행복만 했던 시간
우리의 사랑 영원하다 했었지. 그러나 이젠 아니야. 사랑은 아름다운 그대 마음속에 영원히 숨겨져 있지만 수많은 기억 이젠 잊어여 함께 했던 추억 이젠 모두 지나간 이야기. 아름다워여. 슬픈 듯 웃는 그대모습에 스쳐간 일들. 우리의 사랑 영원하다 했었지. 그러나 이젠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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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 Metamorphosis (2010)
어떡해야 널 잡을까
무엇을 해야널 웃게 할까 내뜻과는 반대로 자꾸 멀어져 know you from the inside 나의 생각을 움직이는 너 나의 행동을 바꾸는 너 니가 없으면 내 중심은 사라져 버려 Miss terry 변하지 마라 Miss terry Don`t go away Miss terry 떠나지 마라 내사랑이 울잖아 나아닌 사람을 또 만나 나아닌 남자를 또 사랑해 괜찮을리 없잖아 무너지잖아 know you from the inside 나만 보았던 너의 웃음과 나만 가졌던 니사랑을 어떻게 보내 내 중심에 니가 사는데 Miss terry 변하지 마라 Miss terry Don`t go away Miss terry 떠나지 마라 내사랑이 울잖아 내 생각 늘 첫 번째로 모든 선택에 니가 최우선이었어 너를 위해 사는 것이 니남자인게 내운명인걸 Miss terry 변하지 마라 Miss terry Don`t go away Miss terry 떠나지 마라 내사랑이 울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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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 Metamorphosis (2010)
잘지내 참 궁금했었어
기억저편에 너를 찾았어 단한마디 못하고 뒤돌아 후회하며 눈물만 흘려 언젠가 너를 만날수있다고 한순간도 잊지 않고 널 기다렸는데 이제 조금만 생각해 아쉬움에 늘 모자라게 생각해 혹시나 넘치면 너에게 짐이 될 수가 있으니 이렇게 절실해도 그래 조금만 생각해 안타까워도 가끔씩만 생각해 그래서 내안에 널 지워 갈수만 있다면 그렇게 견디며 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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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얼마나 생각했던가 얼마나 기다렸던가 다시
만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이건 아마 우연이 아닐 꺼야 얼마나 그리워했나 얼마나 후회했던가 뒤돌아보면 너무 어렸었지 이건 아마 우연이 아닐 꺼야 우리 예전에 만났을 때 행복할 줄 알았지 그러나 우리는 돌아서고 말았지 바보 같은 우리들의 지나온 세월 이제는 평화롭게 이 길을 걸어가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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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차가운 바람에 아침햇살 흔들릴 때
이자리 남은 이야기도 흩어졌어 저무는 가을을 낙엽처럼 떨쳐 버리고 나만의 그대를 나만의 그대 찾아 작은 공간속에 많은 얘기들이~ 그대와 나만에 사랑 얘기들을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많은 얘기들이 아직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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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알수가 없지만 나 혼자 묻어두겠지 그 누구도 더 이상 내 안에 있을 수 없어 아무의미 없이 살아갈 뿐이야 의미없던 시간 후회하며 보내왔던 지난날들을 (내게 남은건) 우리는 또다시 애써 잊으려고만 하겠지 (슬픔일 뿐야) 많은 사람들이 겪는 슬픔들보다 나의 아픔이 소중한 건 이미 혼자 되어버린 세상 탓일까 많은 일들을 (이미 나에겐) 내일은 또다시 겪지 않도록 기도하겠지 (후회는 없어) 아직 내 모습이 조금 어려보여도 나의 슬픔이 소중한 건 이미 알고 있었던 세상 탓일까 어느샌가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알수가 없지만 나 혼자 묻어두겠지 그 누구도 더이상 내 안에 있을 수 없어 아무 의미없이 살아갈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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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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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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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1 [live] (1995)
햇살속에서 눈부시게 웃던
그녀의 모습을 전 아직 기억합니다. 그녀는 나의 작은 공주님이었지요, 지금도 전 그녀가 무척 보고싶어요. 우리 어릴적에 너는 내게 말했지 큰 두 눈에 눈물 고여 난 어두운 밤이 무서워 나의 인형도 울고 있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는 잠에서 깨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내가 너의 기사가 되어 너를 항상 지켜줄 거야 큰 소리로 말했지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하얀 웨딩드레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오월의 신부여 어린 날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내게서 떠나네 행복하게 웃으며 * 너 떠나가는 자동차 뒤에는 어릴 적 그 인형이 놓여있었지 난 하지만 이제는 너의 기사가 될 수 없어 작별 인사를 할땐 친구의 악수를 나눴지 오랜 시간이 지나갔어도 널 잊을 순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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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햇살 속에서 눈부시게 웃던 그녀의 이런 모습을 전 아직 기억합니다
그녀는 나의 작은 공주님이었지요 지금도 전 그녀가 무척 보고 싶어요) 우리 어릴 적에 너는 내게 말했지 큰 두 눈에 눈물 고여 난 어두운 밤이 무서워 나의 인형도 울고 있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는 잠에서 깨어 졸린 눈을 비비며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내가 너의 기사가 되어 너를 항상 지켜줄거야 큰 소리로 말했지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하얀 웨딩드레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오월의 신부여 어린 날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내게서 떠나네 행복하게 웃으며 너 떠나가는 자동차 뒤에는 어릴 적 그 인형이 놓여 있었지 난 하지만 이제는 너의 기사가 될 수 없어 작별 인사를 할 땐 친구의 악수를 나눴지 오랜 시간 지나갔어도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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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햇살 속에서 눈부시게 웃던 그녀의 이런 모습을 전 아직 기억합니다
그녀는 나의 작은 공주님이었지요 지금도 전 그녀가 무척 보고 싶어요) 우리 어릴 적에 너는 내게 말했지 큰 두 눈에 눈물 고여 난 어두운 밤이 무서워 나의 인형도 울고 있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는 잠에서 깨어 졸린 눈을 비비며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내가 너의 기사가 되어 너를 항상 지켜줄거야 큰 소리로 말했지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하얀 웨딩드레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오월의 신부여 어린 날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내게서 떠나네 행복하게 웃으며 너 떠나가는 자동차 뒤에는 어릴 적 그 인형이 놓여 있었지 난 하지만 이제는 너의 기사가 될 수 없어 작별 인사를 할 땐 친구의 악수를 나눴지 오랜 시간 지나갔어도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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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어둠 속을 도망치는 상처입은 들짐승의 눈빛처럼
세상 사람 모두에게서 나를 지키려 부드러운 웃음 속에 날카로운 이빨을 감추어 두고서 때와 장소 계산하면서 나를 바꾸려 내 마음 깊은 곳에는 수 많은 내가 있지만 그 어느 것이 진짜 나인지 이중 인격자 외로운 도망자 하지만 해가 갈수록 삶은 힘들어 이중 인격자 외로운 비겁자 어차피 승리와 패배, 중간은 없다 내가 만든 허 상속에 갇혀버린 나 자신을 저주해도 돌아나갈 길은 없다 그냥 가야해 숨길 것이 많을수록 남을 더욱 용서할 수는 없겠지 남은 그저 타인일 뿐 `우리`는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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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지나치는 많은 사람 속에 그대를 만난 그 순간
잔잔하던 나의 마음속에 깊은 파문이 밀려와 (후렴) 사랑을 느낀다면 이런 것일까? 언젠가 영화에서 본 것도 같아 그대의 미소 나를 꿈속에서 마냥 헤메게해 그대의 모습 항상 내마음을 둥실 떠가게 해 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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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2 4집 - Sweet Storm (2003)
모두다 저리도 참 즐거운 가봐
마주앉은 나와 내 그대만 두고 어쩌면 이렇게 시작되는 가봐 그대가 떠나는 일 혼자로 남는 일 나 비껴갈 순 없을까 지금 그대 이별의 얘기를 그저 고갤 끄덕이면 이대로 우리는 끝나는 걸까 그댈 사랑하는데 보낼 수가 없는데 한마디도 소리내 할 수가 없어 다시 생각하란 말보다 가지 말란 말보다 이미 슬픈 이별을 예감한 듯이 앞서온 눈물 때문에 나 돌아갈 수 있을까 처음으로 그대 없던 날로 그대 없어도 괜찮던 지난날처럼 나 살수 있을까 그댈 사랑하는데 보낼 수가 없는데 한마디도 소리내 할 수가 없어 다시 생각하란 말보다 가지 말란 말보다 자꾸 그댈 흐리는 눈물 때문에 돌아선 뒷모습이 그대 기억의 마지막이 되겠지 두고두고 그대를 대신해서 내게 와줄 이별이니까 기다릴 수 있는데 그대여야 하는데 메아리로 돌아올 헛된 바램들 추억이 될 그대보다 지금 이 순간 보다 미치도록 아픈 건 그대 못 잊을 남겨진 사랑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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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여긴 지내기엔 너무나 유혹이 많아
나에게 더 이상 너 다가오지마 내가 가는 곳 어디든지 유혹이 많아 제발 부탁이야 내게 다가오지마 1st verse/ 그게 옳은지. 그른지. 이게 맞는거면 언제든지 영원히 맞는지. 모두 옳다하는 것이 과연 진짜 옳은건지 난 잘 모르겠어. 한번의 실수 그럴 수 있다 하면서도 내가 한 실수. 그건 용서받을 수 없는 평생 남을 상처 이제 난 내안에 갇혀 조용히 닥쳐 2nd verse/ 된다 안된다 그선은 누가 만든거지? 또 그선을 넘어도 괜찮은 이유는 뭐지? 너무 헛갈려 나의 뇌는 누군가에게 팔려. 앞만보고 달려 가다보면 내앞에는 다시 그녀. 두손 뻗고서는 내목을 조여 어디선가 들려오는 정신차려! 내귀에 들려 누군가 내눈을 가려 싫어 이젠 싫어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은 싫어. 이제 그만해 말좀 그만해 정말 잘못했어 내가 정말 미안해 이제 됐지? 제발 내게 뭐라 하지 마라. 제발 내게 다가오지 좀 마라 나를 유혹하지마 영원히. 이겨 낼 자신없어 솔직히 chorus/ 삼키지 말고 뱉어내 봐라! 유혹하지 말고 제발 좀 가라! 나의 앞길 방해하지말고 어서 다 내 앞에서 모두 사라 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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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흐린 창문 사이로 하얗게 별이 뜨던 그 교실
나는 기억해요 내 소년 시절의 파랗던 꿈을 세상이 변해갈 때 같이 닮아 가는 내 모습에 때론 실망하며 때로는 변명도 해보았지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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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아무말 하지 못했던건 자신이 없었던 거야 실수나 하면 어떡하나 그대를 원했는데 허나 지금 그대는 나에게 아주 어색하게 느껴져 망설이는 그대를 보며 우리 사랑만은 한번만이라도 (영원히) 한번뿐이야 나만의 그대는 다시 올순 없을거야 한번뿐이야 나만의 슬픔도 (이젠 안녕) 멀어져가는 꿈을 꾼건 우연이 아닌 걸거야 사랑을 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었는데 지난 나의 사랑은 너무나 슬픈 추억으로 느껴져 지쳐버린 내 가슴속에 우리 사랑만을 간직하고 싶어 (영원히) 한번뿐이야 나만의 그대는 다시 올순 없을거야 한번뿐이야 나만의 슬픔도 (이젠 안녕) 한번뿐이야 우리의 사랑은 후회하진 않을거야 한번뿐이야 이별의 슬픔도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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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트 - Remember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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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왜 그랬어 왜 왜그랬어 왜 왜 그랬어 왜
모두 널 바라보고 있지 넌 항상 슬프게만 행동했단 그런 말이야 왜 그랬어 왜 왜그랬어 왜 왜 그랬어 왜 일단 눈물부터 흘려야해 그렇게 보는 사람들 조차도 절실하게 말이 앞뒤 안맞아도 상관없게 그게 좋은 변호사 하나면 바로 깨끗하게 서로 피해자가 되기 위해 요리조리 사람들의 거짓뒤의 피해 이게 밝혀지면 어떡해? 걱정하지마 또다시 한 맺힌 눈물만 보이면 되 돈보다도더욱 중요한 건 바로 체면 나보다 못난애보면 바로 외면 때가 되면 알게 될걸 내 말뜻을 이해하게 될거야 흐린 날이 개면 아니되면 되게하라 최면을 걸어 그리되면 더욱 끌수 있어 이를테면 나물먹고 이를 쑤시는 액션 그게 바로 인생의 절대 미션 더욱더 슬프게 조금만 더 (what a fucked world) 더욱더 폼나게 조금만 더 해 더욱더 잘하게 조금만 더 (what a fucked world) 더욷더 멋있게 조금만 더 해 보이지않는 가면속으로 나는 얼마나 숨어야 많은사람속에 그런 시선속에 그나마 버틸수있을까 어느 자리에서든지 항상vip 넌 제일가는big 사람들이 모여있는 자리라면 마치 멋진왕의 지손인 것 같이 가식 먼치는 모습 나름대로 너만이 할 수 있는 눈에띄는 정치치 눈꼴 시려운 경치 주위 모든 사람들의 사라지는 그들의 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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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
난 또 넋빠진 듯이 지나가 버린 나만의 꿈에 젖네. 함께 했었던 좋은 시간은 아름답지만 빛 바래진 낙엽처럼 슬퍼지는데. 난 비 오는 날 설레임으로다가 오는 그대의 꿈을 꾸는 듯 하네 나에게 사랑한다 말하고서는 눈물 지며 돌아서는 그대 뒷모습. 내게 슬픈 꿈으로 내려. 부질없지만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고 별해는 밤. 반짝임으로 떠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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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1. 해가 뜨면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모든 것이 다 귀찮아져~ 자꾸자꾸 떠오르는 그대 얼굴은 지워봐도 소용이 없네 2. 해가 지면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잠못이루는 나의 모습 거울속에 비친 그대 얼굴을 보니 만나자고 말을 해볼까 (후렴) 오늘 오후엔 만나자고 말을 할까 오늘 오후엔 만나자고 말을 할까 전화해~ 전화해서 말을 해볼까 전화해서 말을 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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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우리 지난날의 꿈들이
이제 다시 너 떠나갔던 빈자리에서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네 우리 하나둘씩 흩어져 세월 속에 흐릿하게 잊혀져간 약속 나는 아직 기억하고 있다네 철없던 시절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우린 꿈꾸어 왔지 노래여 영원히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세상에 길들여짐이지 남들과 닮아 가는 동안 꿈은 우리 곁을 떠나네 낡은 전축에서 흐르던 가슴 벅찬 노래 알 수 없는 설레임은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았지 처음 기타를 사던 날은 하루종일 쇼윈도 앞에서 구경하던 빨간 기타 손에 들고 잠 못 잤지 비웃던 친구들도 걱정하던 친구도 이젠 곁에 없지만 노래여 영원히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세상에 길들여짐이지 남들과 닮아 가는 동안 꿈은 우리 곁을 떠나네 Dreams, Forever!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세상에 길들여짐이지 남들과 닮아 가는 동안 꿈은 우리 곁을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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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다 끝난거야. 널 용서하겠어 이젠 안녕 내가 너를 위해서 어떤
말로 위로할 수 있겠니 지금 내 자신도 너무 힘겨운걸 오랫동안 너무나 고마웠어 너로 인해 슬픈 것을 알게 됐으니 물론 너에게 도 이유가 있었겠지 내가 알지 못하는 커다란 이유가 너에겐 아 무말도 하지 않겠어 이제는 내가 너무 지쳤어 다시 더이상 너의 뜻대로 움직이려하지마 한번은 나에게도 널 미워하며 웃어주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 이젠 너의 모든것 정리하고 싶을 뿐이야 아무런 생각없이 널 용서하며 보내주는 이별아닌 마지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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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멀리서 다가온 너의 모습에 새로운 시간속으로 빠져들었지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어 사랑의 느낌일까 너와의 아름다운 시간들이 때로는 지나가는 사랑이라 해도 지내온 우리의 작은 만남은 내게는 소중한데 너에겐 또다른 사랑의 약속이 있었다고 그저 쉽게 말하지만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있고싶은 나의 바램을 기억해줘요 언제나 너의 곁에 있다는 것을 이렇게 내곁에 있긴 하지만 아직은 너의 마음을 느낄 수 없어 아무런 의미도 가질 수 없는 시간이 흘러가네 이젠 느낄 수 있어 그대의 터질듯한 가슴에 나를 향한 그리움들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있고 싶은 나의 바램을 기억해줘요 언제나 너의 곁에 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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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우리가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서로를 위한 거짓말로 잘못 걸어온것 같아 처음부터 숨겨왔던 널 위한 내 마음을 알았다면 그렇게 쉽게 나의 곁을 떠나갈 순 없을텐데 네가 원했던 것들 할 수 없었던건 아니었어 지금 내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려 했던거야 * 서투른 나의 모습들은 돌이킬순 없겠지만 나의 진실했던 사랑은 잊지말고 기억해줘 언제까지나 너만을 영원히 사랑하게 될거야 슬픈 기억은 사라지고 나의 곁에 돌아오길 바랄뿐야 언제라도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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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지금까지 소녀로만 알고 있던 그녀가 웬일인지 성숙해 보여.
그대 내게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지만 그런 말은 들리지 않아.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해버린 그대. 내 사랑 너무 탓하지 마오. 언제까지 친구로서 그댈 본다는 건 내게는 너무 힘들잖아. 애타는 내 마음을 나도 모르지만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한번쯤. 내게 말할 수 있잖아여. 어차피 어쩔 수 없는 사랑이라면. 언제까지 친구로만 생각했던 그녀가 오늘밤은 성숙해 보여. 사랑한다 한마디로 붉게 물든 얼굴이 오늘따라 유난히 예뻐.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해버린 마음. 그렇게 너무 탓하지 마오. 언제까지 친구로서 그댈 본다는 건 내게는 너무 힘들잖아. 애타는 내 마음을 나도 모르지만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한번쯤. 내게 말할수 있잖아여. 어차리 어쩔 수 없는 사랑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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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내말들려?
잊혀집니다 그건 거짓입니다 정작 잊어야 할 것은 남겨둔채 남겨둬야 할것들만 지우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대로 난 바보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왜 세상에서 단 한명뿐인지 어딘가 있을 신을 탓해봅니다 미안합니다 나는 후회합니다 잠시라도 당신 같은 사람이 한명더있길 바랬던 나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립습니다. 언제나 그럴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우리가 추억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내겐 한없는 그리움일뿐입니다. 희미합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첫만남부터 당신은 아른거리기만합니다. 한번도 내손에 잡힌적이 없습니다. 늦었습니다 나도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이 내게서 멀어진만큼 나는 세상으로부터 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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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이 곡을 받아쓰기엔 나의 한계다.
도저히 불가능. 대충 들리는 부분만 쓴 것임.) 웃어버린 그런 느낌. 알아도.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흘린 눈물 이제는 싫어는. 하지만 모두다 그렇게 하고싶다고 되진 않아여. 그대여 사랑을 그렇게 슬퍼하며 애태우고 있나여. 어디서나 떠오르는 그대 얼굴 소용없는 나의 마음. 이제 알아보는 그대얼굴 어떠하면 전해질까? 용기 없는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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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워~ So far away 워~ So far away
워~ So far away 안개 속에 있다네.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그리운 도시로 서서히 다가간다 밤하늘 스치며 흰구름 사이로 저 멀리 (안개) 나타난 (둘러쌓여) 나의 도시는 (So far away) 안개에 (안개) 둘러쌓여 (둘러쌓여) 나를 반기네 (자욱한) 안개 속에 있다네.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그리운 가족들 보고픈 친구들 그들도 아직 내가 보고싶을까? 안개에 (안개) 도시에 (둘러쌓여) 수많은 별빛들 (So far away) 모두들 (안개) 추억되어 (둘러쌓여) 나를 반기네 (자욱한) 안개 속에 있다네. 워~ So far away 워~ So far away 나만의 도시속으로 달려가겠어 그리움이 가득한 그곳으로 안개덮인 곳으로 안개 속에 있다네.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안개 속의 도시 그 속에 나의 사랑 그대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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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 Metamorphosis (2010)
아닌걸 알면서 후회할거면서
우린 너무 멀리 왔고 힘겨웠던 시간도 참아내며 견뎌냈잖아 취해서 쓰러져 모든게 지쳐서 그만 나를 잊게 다며 흐느끼는 너에게 할수 있는건 이젠 없는 걸까? 아프게 사랑해서 미안해 나의 모자람으로 너를 잃고 기다림으로 지쳐가긴 두려워 아프게 사랑해서 소중해 너의 기억만으로 숨이 멎어 아쉬움속에 모두 잊혀지는게 더두려워 아픈걸 모르고 힘든걸 모르고 함께하길 바래왔던 지난 날을 용서해 힘겨워했던 널 사랑한 것도 아프게 사랑해서 미안해 나의 모자람으로 너를 잃고 기다림으로 지쳐가긴 두려워 아프게 사랑해서 소중해 너의 기억만으로 숨이 멎어 아쉬움속에 모두 잊혀지는게 더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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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흐린 창문 사이로 하얗게 별이 뜨던 그 교실
나는 기억해요 내 소년 시절의 파랗던 꿈을 세상이 변해갈 때 같이 닮아 가는 내 모습에 때론 실망하며 때로는 변명도 해보았지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홀로 걸어가네 세월이 흘러가고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누군가 그대에게 작은 목소리로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나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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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아주 오래전,내가 올려다본 그의 어깨는 까마득한 산처럼 높았다
그는 젊고 정열이 있었고 야심에 불타고 있었다 나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다 내 키가 그보다 커진 것을 발견한 어느 날,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그가 나처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살아 나갈 길은 강자가 되는 것뿐이라고 그는 얘기했다 난, 창공을 나는 새처럼 살 거라고 생각했다 내 두발로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라 내 날개 밑으로 스치는 바람 사이로 세상을 보리라 맹세했다 내 남자로서의 생의 시작은 내 턱 밑의 수염이 나면서가 아니라 내 야망이, 내 자유가 꿈틀거림을 느끼면서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저기 걸어가는 사람을 보라 나의 아버지, 혹은 당신의 아버지인가? 가족에게 소외받고, 돈벌어 오는 자의 비애와 거대한 짐승의 시체처럼 껍질만 남은 권위의 이름을 짊어지고 비틀거린다 집안 어느 곳에서도 지금 그가 앉아 쉴 자리는 없다 이제 더 이상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내와 다 커버린 자식을 앞에서 무너져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한 남은 방법이란 침묵뿐이다 우리의 아버지들은 아직 수줍다 그들은 다정하게 뺨을 비비며 말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었다 그를 흉보던 그 모든 일들을 이제 내가 하고 있다 스폰지에 잉크가 스며들 듯 그의 모습을 닮아 가는 나를 보며, 이미 내가 어른들의 나이가 되었음을 느낀다 그러나 처음 둥지를 떠나는 어린 새처럼 나는 아직도 모든 것이 두렵다 언젠가 내가 가장이 된다는 것. 내 아이들의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 무섭다 이제야 그 의미를 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그 두려움을 말해선 안된다는 것이 가장 무섭다 이제 당신이 자유롭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나였음을 알 것 같다 이제,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랜 후에, 당신이 간 뒤에, 내 아들을 바라보게 될 쯤에야 이루어질까 오늘밤 나는 몇 년 만에 골목길을 따라 당신을 마중 나갈 것이다 할 말은 길어진 그림자 뒤로 묻어둔 채 우리 두 사람은 세월 속으로 같이 걸어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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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1 이제는 어두운 밤만이 흩어지고 있고
나의 가슴속 스며드는 그리움 있어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슬픔이 다가와 혼자 느끼는 그리움만 더욱 크게 하네 그대의 아픔을 사랑하기에 나또한 아픔을 견딜 수 있어 그대가 떠난 세월이 흘러 잊지 못하는 뒷모습~ 2 밤하늘 지세며 지난날의 그대모습 잊고 아픈 슬픔의 상처를 지우려 하네 그대의 모습을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여린 내 마음 탓하며 눈물만 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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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살아왔던 장면들이 보이고 두려움조차 못느껴 그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아 away
인파속에 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나 초라해 정말로 이제 모든 게 끝인듯 아파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We'll be together, now and forever 지켜봐줘 나는 이 자리에 영원히 둥지속엔 어미잃은 아가새 차가운 바람만 불어 정말로 이제 모든 게 끝인듯 아파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We'll be together, now and forever 지켜봐줘 나는 이 자리에 영원히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I wanna be by you, now and forever 내가 꿈꿔왔던 시간들을 We'll be together, now and forever 지켜봐줘 나는 이 자리에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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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사람들이 날 보고 즐거워만 하고 있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사람들 즐거워하는 모습에 더욱 힘을 내 그들을 위해 쓴 웃음 때로는 짓곤해 쌓여가는 돈 또한 자꾸만 늘어만가고 잇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쌓이는 돈의 여유에 자만해지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해 변하지 않게 힘을내 너도나도 모두가 나를 찾기 시작 했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모두가 반대하는 나는 광대 하지만 결심했어 그렇고 그런 광대는 절대 안되 시간이 흐를 수록 인기는 솓구쳤지 바보천치 놀림을 당하면서도 나는 행복했지 자꾸만 제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바보 취급을 당해오면서도 내 모든 것들을 바쳐 온 몸을 바쳐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모두에게 보여줬지 내게 거짓말 처럼 갑자기 어느날 이 모든 것이 후 날아갔지 아주 가끔 내게로 찾아오던 외로운 아주 바쁜 중에도 찾아오던 괴로움 기분 나쁜 마치 누군가의 앙갚음 처럼 나만의 속을 찢어놓는 미칠 것 같은 아픔 자꾸만 내 주변 주의를 떠나가는 사람들 내 속을 뒤집어 놓는 남은자들의 장난들 내겐 너무나 힘든 걸 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사람들의 시선들과 그런 웃음과 모든 것이 나를 비웃어 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모두 날 멀리 더나가는 것인기 슬픈 광대 다시 떠나가네 난 어디에 (난광대 지금 떠나가 난광대)(지금떠나가 난어디에) 누구위해 이토록 모든 것들을 바쳐왔나 내주위에 그토록 많던 이들은 어디갔나 너에비해 내 모습이 그렇게 또 처량한가 다 너무해 그렇게 모두떠나가버리고 마나 단물만 빼 뱉어버리는 껌들처럼 작은 담배 완전히 빛을 다한 꽁초처럼 슬픈광대 이제 어디로 떠나가는가 난 어디에 또다시 어디로 가야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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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슬퍼하지 말아요 혼자라고 느낄 때 우린
처음부터 이렇게 혼자였던 거예요 슬퍼하지 말아요 외롭다고 느낄 때 흘러가는 세월 그 속에 외로움도 잠기죠 멀어져만 가는 어린 날 그 따뜻한 햇살 받은 꿈 찾을 길이 없어요 추억으로 남겨요 슬퍼하지 말아요 혼자라고 느낄 때 우린 처음부터 이렇게 혼자였던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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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2 4집 - Sweet Storm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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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마음 맞는 사람끼리 서로 만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요 속삭이듯 기대어서 눈을 맞추며 미소짓는 눈빛으로 말을 해봐요 우연히 만났어도 어색하지 않게 아주 오랜 연인처럼 길을 걸어요 그래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만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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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2 4집 - Sweet Storm (2003)
이제야 알아요 잊혀짐도 사랑이란 걸
고마웠던 마음 하나만 따라 보내요 이렇게 쉬운 일도 있었네요 그댄 가고 나는 남겠죠 잠시 내게 머물던 따뜻한 시선까지 이젠 돌려 줘야겠죠 하고픈 말이 자꾸만 밟혀서 오는 길에 모두 버렸죠 혹시 보일지 모를 눈물도 타이른걸요 돌아서기 전엔 흐르면 안된다고 드릴게 없네요 고작 이것 밖에 없네요 그대에겐 필요치 않을 사랑 밖에 없네요 행복하길 바래요 쉬운 말 한마디 아껴 두지만 사랑을 드려요 내겐 전부인.. 이렇게 돌려 줄 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받기만 했죠 느린 시간 속에서 우린 참 서두르네요 헤아리기 힘든 추억을 안은 채로 드릴게 없네요 고작 이것 밖에 없네요 그대에겐 필요치 않을 사랑 밖에 없네요 행복하길 바래요 쉬운 말 한마디 아껴 두지만 사랑을 드려요 내겐 전부인.. 이제야 알아요 잊혀짐도 사랑이란 걸 고마웠던 마음 하나만 따라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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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철부지 어렸을 땐 사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 사람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사랑에 마음 아파 사랑에 울고 사랑에 기분 좋아 사랑에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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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2집 - 하얀그림자 II (1990)
떨리는 그대 입술에 이별보다 슬픈 입맞춤
그대 젖은 눈을 감으면 싸늘한 추억만 남기고 그리움을 접어 둔 채로 마냥 걷고만 싶어 언젠가는 그대모습은 잊을 수도 있을 거야 나 이제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빗 바랜 추억사이로 비마져 내리는 날엔 때로는 모두 잊은 듯 거리를 헤매 보아도 자꾸만 슬퍼 지는 건 흐려지는 하늘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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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저 창문으로 들어오는
새벽의 공기 속에서 나의 긴 한숨을 내쉬면 내 작은 방안 가득히 쌓이는 밤의 고독이 아침과 함께 사라지네 그 누가 나의 밤을 밝혀 주리오 그 누가 나의 창가에 노래하리요 나는 긴 밤의 고독 속에 영원히 잠들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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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3 [remake] (2007)
해질 무렵 날 끌고 간 발걸음 눈떠보니 잊은 줄 알았던 곳에
아직도 너의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지 이젠 자유롭고 싶어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 난 믿었지 그것 조차 어리석었을까 이젠 흘러가는 대로 날 맏길래 너완 상관 없잖니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격을 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전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격을 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전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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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넌 누가 봐도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사과 같아 깨물어 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너의 핑크 빛 화살에 꽂혔어 넌 모두에게 늘 친절해 그래서 착각들 하지 나만의 애인인걸 잊지 않았다면 내게 더 이상 장난치지는마 욕심이 지나친 걸까 자신이 없는 걸까 불안한 마음 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Narration: Give your love in my heart Wait fot you until your come I don't know what your want I want you Rap: Ya break my heart feeling blue Got no club don't wanna leave Ya I want to conceive ya Come to my complete mind 내게 다가와 나의 텅 빈 마음속을 채워줘 옆에 좀 있어줘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비어 있는 내마음 함께 있어줬음 지갑속의 네 사진은 노랗게 바래져 버렸어 애써 감추지 말아줘 song: 넌 찡그려도 싫증 안나는 사랑스런 천사인걸 아무도 볼수 없게 숨겨두고 싶어 나만의 인형이면 안되겠니 힘겹게 내게 온 너를 잃고 싶지는 않아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 나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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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tarcraft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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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K2 4집 - Sweet Storm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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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뛰어봐 (바라만보던 그곳까지) 뛰어봐 (한이 풀릴때까지) 뛰어봐 (멈추지마 높이 날아봐) 뛰어봐(다리힘이 풀려 쓰러질때까지) bridge/ 누구누구니 거울앞에있지 대체 나는 어딨니 1st verse/ 교실 8시 시계초침소리 가끔 들려오는 기침소리 죄인이나된 듯 살피는 눈치. 찾지 못하는 봄날의 운치 끝도없는 경주 속에 자신의 위치조차 모르면서 오늘도 스위치부터 키는 이미 지칠대로지친. 난 그런 똑같은 아이지! 2nd verse/ 12시 테헤란으로. 똑 같은 정장에 구두에 횡단보도 먹기위해 그저살기위해 건너가고 있다 오늘도 누가 누군지. 내가 누군지 노는 것 보단 낫겠지. 밝지도 않은 나의 미래 내가 사는게 이래. narration/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생각을 시작하면 끝도없는 혼란 주위에선 뭐가 난리인지 너무나 소란. 침도 안 넘어가는 쓰디쓴 목안. 걸어온 날을 생각하면 너무 장황. 다시 앞날을 생각하면 다시 또 당황. 끝도없는 방황. 탈출하고 싶은 이 상황. 내가 도와줄게 이 악물어! 지금 이때야. 튀어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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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그림자 1집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는 슬픔 (1989)
사랑하는 임이시여 그대는 나예요
여린 내게는 그대가 전부예요 하지만 그대는~ 가까울 듯 멀어지고 멀어질 듯 곁에 있는 서글픈 사랑 차라리 잊으려도 그리하질 못하고 차라리 잡으려도 아니돌까 두려워 (후렴) 오~ 그대여 지금 이순간도 견딜수가 없어요 오~ 그대여 차리리 내게 떠나달라 얘기해 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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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사랑을 남긴 채
그대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아쉬움 남긴 채 외로운 이내 마음에 사랑을 남긴 채 떠나가 버렸네 - 내 맘속에 그대는 떠나가 버렸네 - 사랑했던 그대는 내 마음 깊은 그곳에 사랑을 남긴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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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사랑을 남긴 채
그대 내 맘에서 떠나가 버렸네 아쉬움 남긴 채 외로운 이내 마음에 사랑을 남긴 채 떠나가 버렸네 - 내 맘속에 그대는 떠나가 버렸네 - 사랑했던 그대는 내 마음 깊은 그곳에 사랑을 남긴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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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여전히 모르겠어 날 사랑하는 건지 가끔 알수 없는 눈길로 날 보는 그 표정엔 많은 말이 느껴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그런 니가 힘겨울 때 있어 어쩌면 아직 너도 내맘 몰라 힘드니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솔직히 고백하면 혹시 더 멀어질까 자꾸 두려워져 이러다가 영원히 너를 놓쳐버릴까 봐 겁이나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조금만 더 용기를 줘 너를 보여줘 내가 쉽게 들어갈수 있도록 우리 함께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날을 아파하며 보내지 않게 다가 와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이젠 내손을 잡아줘(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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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Live Concert Chapter 2 [live] (1995)
(Rap) 1. 아침엔 우유 한잔 점심엔 FAST FOOD 쫓기는 사람처럼 시계바늘 보면서 거리를 가득메운 자동차 경적소리 어 깨를 늘어뜨린 학생들 THIS IS THE CITY LIFE!
(Song) 모두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들 (Rap) 2. 어젯밤 술이 덜 깬 흐릿한 두 눈으로 자판기 커피 한잔 구겨진 셔츠 샐러리맨 기계 부속품처럼 큰 빌딩 속에 앉아 점점 빨리가는 세월들 THIS IS THE CITY LIFE! 3. 한손엔 휴대전화 허리엔 삐삐차고 집이란 잠자는 곳 직장이란 전쟁터 회색빛의 빌딩들 회색빛 의 하늘과 회색얼굴의 사람들 THIS IS THE CIT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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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하늘을 보면 떠오르는 모습 떠나간
그대여 나 혼자 두고 홀로 떠나간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오 하늘을 보면 떠오는 모습 그리운 그대여 나와 둘이서 다정했었던 당신의 모습이 구름을 타고 두둥실 둥실 멀어져가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이제는 정말 이제는 정말 잊기로 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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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넥스트 5.5집 - Re-Game? [remake] (2006)
아주 오래 전에 느껴왔던
나를 보는 눈동자 그 어느 곳에 있어봐도 피할 수 없어 내게 무슨 말을 하고픈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댄 그저 나를 바라볼 뿐 말하지 않네 사랑은 은은하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순간에도 느껴지는 것 이제 내게 말을 해주오 그대 나를 처음 본 순간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고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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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외로움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담아있네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허전함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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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외로움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담아있네 눈 내리던 겨울밤 수줍게 고백한 그대 사랑이 내 곁을 떠났을 때 내 마음 허전함에 달빛을 바라보며 그대 그리네 그대를 생각하네 그대는 없지만 항상 내 마음속에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는 남아있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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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어떤말도 어떤 이유라도 내겐 필요치 않아 안녕이란 그런 말처럼 이별이 쉬울수는 없잖아 무엇을 바라는건 아니야 하지만 장난스런 이별이 너의 자존심과 콧대를 결코 세울거라 생각하진마 숨기는 너의 마음 생각을 해봐도 난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 이젠 잠시라도 나에게 관심을 가져봐 네 마음을 보여줘 이제는 솔직해져봐 이제까지 네가 해왔던 그런 이기적인 행동이 때론 너무 힘들었었고 때론 자유로울수도 없었지 지나친 너의 생각을 버려 사랑은 그런 낭만이 아니야 네가 바라는 것 모두를 결코 해줄 순 없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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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s=Mr 1집 - Mis=Mr (1996)
나보다 널 위한 게 아니야 이제 기분좋게 헤어지자
어떤 말도 필요없어 나에게 돌아설 수 있는 작은 용기를 아주 먼 훗날 난 뒤돌아봐도 더 후회없는 선택이라 느끼고 싶어 지금 너에게 날 포기하라면 넌 제정신이 아니겠지 이젠 늦었어 너무나 생각없이 여자들과 만나곤 했지 아무일도 없었다고 둘러대지 이럴 때는 누구라도 포기를 하지 난 더이상의 선택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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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s=Mr 1집 - Mis=Mr (1996)
날 용서하며 살아가줘 넌 그럴꺼야 마음아파져도 이젠
의미없는 시간속에 널 기억하며 눈물흘리겠지 아주 오래전에 잊고 지낸 소중함들을 너를 잃은 후에 느낄 수 있는 아직 바보같은 날 넌 이해할 수 있다면 널 위한거야 널 외면할 땐 나의 눈에 흐른 눈물 마를지도 몰라 날 용서해줘 나 떠나가도 멀리서 너를 꼭 지켜봐줄게 널 기억하며 살아갈게 내 이름조차 잊혀질지라도 이젠 어두워진 거울속에 날 바라보며 눈물 흘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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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Sick And Bed [live] (2002)
쓸쓸한 거리에 나 홀로 앉아서 바람의
떨리는 소리를 들었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설레이는 이 내 마음이여 꺼질 듯 타오는 거리의 네온을 내 품에 안고서 헤매고 있었지 멀리로 떠나는 내 님의 뒷모습 깨어진 꿈이었나 힘없는 내 발길에 다가선 님의 모습 인생을 몰랐던 나의 길고 긴 세월 갈 테면 가라지 그렇게 힘이 들면 가다가 지치면 또 일어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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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지금 너는 너에게 모든걸 쉽게 말하고 싶진 않겠지 너에겐
너무나 힘든 이별일테니까 됐어 잃은것도 없잖아 마지막 너의 선택이 잘된거라고 이렇게 웃어버리면 그만일 테니까 그런 동정은 하지말아 그냥 웃으면 돼 언제나 그랬듯이 내게 너를 보여줘 내말 잊진 않았겠지 잠시 너에게 나를 맡겨버린 나의 실수 였다고 아주 너의 친절이 사랑인줄 알았던거야 네겐 정말 미안했어 라고 말했지 나의 작은 착각이 너를 너무 힘들게 했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아직 너를 사랑해 난 슬퍼하지 않았어 볼수없는 널 위해 숨겨 왔던 너의 마음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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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2집 - Propose (1995)
영화가 끝난 텅빈 객석에 네 빈자리를 바라보네 화면위에는
너의 화려한 모습이 남아있어 1. 넌 내가 잡을수 없는 하늘위에 구름처럼 자꾸 멀어지고 언제나 난 잊을수 없어 너의 비밀 널 느껴왔던 우리 그 추억 들이 난 기억해 난 사랑해 2. 오 내가 꿈꾸던 세상 몯 무너지고 있어 다시 볼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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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트 - Remember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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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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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트 1집 - Tough Guy (1993)
다시 떠나간다고 내게 말은 하지마
멀어질 네 모습이 그리워 이별이라는 현실이 와도 아프리라 생각진 않았기에 너를 만났어 후회하기엔 늦은것같아 너에 대한 사랑이 헤어질 때 더욱 절실한데 널 아주 조금만 생각하고 또 사랑할래 난 그럴 순 없겠지 이렇게 네가 그리울 땐 널 다시 만나면 지금보다 더 사랑할래 그럴순 없다해도 나혼자만 그렇게 다짐해야지 다시 볼수 없어도 너를 잊지 않으리 아름답던 모든 시간들을 고마웠다고 말을 할래 이별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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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나에게 다가와서 잘해주려는 그대
고맙지만 받아들일 수 없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녀를 난 아직도 사랑하기에 이런 날 보며 그댄 바보 같다 하지만 사랑이란건 가슴이 시키죠 나만 사랑한단 그녀의 고운 약속을 아직 난믿고 있기에 좀 늦을 뿐일 거에요 아마도 먼 길 갔다 오는 그길에 내곁에 있는 그대를 보고 혹시 되돌아 갈지 모르니 그만 돌아가줘요 그대에겐 참 미안하지만 슬픔 속에도 기다려지는 내 사랑 그녀 뿐이죠 날 맘에 두지 말아요 또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나니까 늘 꿈속에 다녀가는 그녈 잊을 수 없는 날 이해해요 그만 돌아가 줘요 그대에겐 참 미안하지만 슬픔 속에도 가다려지는 내사랑 그녀 뿐이죠 내게 미안해 하며 언젠가는 날 찾을 그녀죠 편히 돌아올수 있도록 나의 곁을 비워두고 싶어요 영원히 올 수 없다고 해도 추억만은 지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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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4집 - Han (2003)
나를 봐 난 이제 모든게 견딜만해 모두 비웃던 난데
너를 봐 넌 아직 주윗 사람 몰래 눈물만 흘리는데 훗날 꼭 한번만 돌아봐 니가 원하던 대로 오는 것도 너를 떠나가는 것도 할 수 있는 건지 What shall I do. 그저 내버려둬 모두 떠나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니가 원치않는 일도 다 순간일테니 나를 봐 난 이제 모든게 견딜만해 모두 비웃던 난데 너를 봐 넌 아직 주윗 사람 몰래 눈물만 흘리는데 훗날 꼭 한번만 돌아봐 지나친 욕심 뒤로 조금 더 위 남을 밟고 조금 더 위 그게 삶인건지 그저 내버려둬 모두 잃어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아직 기회는 많다고 나 소리쳐줄게. scream.! 그저 내버려둬 모두 떠나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니가 원치않는 일도 다 순간일테니(화가 나도) 그저 내버려둬 모두 잃어갈땐 Easy come and go. 그저 내버려둬 아직 기회는 많다고 소리쳐줄게. 그저 내버려둬 그저 내버려둬 아직 기회는 많다고 소리쳐줄게. scr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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