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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허달림 1집 - 기다림, 설레임 (2008)
파란 하늘 그 속에 서 있었던 바다
바다 한 가운데 서 있었던 하늘 끝도 없는 짙푸른 날개짓 놀이위로 쉼없이 번지는 축제의 꿈들 나 아닌 모든 나에게 들려 줄 노래소리 나를 잊은 모든 나에게 전해 줄 웃음소리 꿈을 꾸었고 다시 꿈을 꾸게 하고 한 가운데 서있는 하늘과 바다 흔적도 없이 버려진 조각난 기억들 속에 놓칠 수 없었던 그 한가지 새로움은 시작되고 나 아닌 모든 나에게 들려 줄 노래소리 나를 잊은 모든 나에게 전해 줄 웃음소리 꿈을 꾸었고 다시 꿈을 꾸게 하고 한 가운데 서있는 하늘과 바다 꿈을 꾸었고 다시 꿈을 꾸게 하고 한 가운데 서있는 하늘과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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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호명 1집 - Talking To The Wall (2006)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열고 볼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가슴은 뛰고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 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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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향기로운 추억: 8090 추억의 음악여행 (2005)
* 회백색 빌딩 넘어로 황혼이 물들어 오면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 물처럼 이렇게 외로움에 젖네 바람도 없는 밤길을 나홀로 거닐을 때면 잊혀진듯한 모습들이 떠오르네 불현듯이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난다 * Repeat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난다 이렇게 또 외로움에 젖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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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 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 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 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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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rtist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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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라시아의 아침 [omnibus]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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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너무 아쉬워하지마
기억속에 희미해진 많은 꿈 우리의 지친마음으로 그 전부를 붙잡을수 없잖아 없잖아 너무 슬퍼하지마 네곁에서 떠나간 모든걸 우리의 어두운 마음으로 그 모두를 사랑할 순 없잖아 없잖아 길모퉁이 조그만 화랑에 걸려 있던 그 그림처럼 여행길에 차창밖에 스치던 풍경처럼 그 모습들도 우리의 기억속에 그냥 그대로 남아있으면 돼 너무 아쉬워하지마 기억속에 희미해진 많은 꿈 우리의 지친마음으로 그 전부를 붙잡을수 없잖아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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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현식 - Tribute To Kim Hyun Sik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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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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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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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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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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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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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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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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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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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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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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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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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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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박보 - Rainbow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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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공위성 4집 - We Call It A Cappella (1999)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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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송영민 - 大學路 통기타 愛唱曲 1集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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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말로 1집 - Shades Of Blue (1998)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 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다 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만나면 아무 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다 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커튼이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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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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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그대여 나를 보내지 말아요
아직 못 다한 사랑 많은데 그대 곁에 항상 머물고 싶어요 그대 나를 보내지 말아요 언제나처럼 나를 사랑해줘요 지나간 날들이 너무 아쉬워 정녕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요 그대 나를 잊지 말아요 어두운 밤거리에 혼자되어 외로움에 문득 뒤돌아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지난 옛이야기 한줄기 찬바람 부네 내 맘속에 내리는 비는 그대 어깨를 적실 순 없지만 헤어지기 아쉬워 흐르는 눈물은 그대의 두 손을 적시네 어두운 밤거리에 혼자되어 외로움에 문득 뒤돌아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지난 옛이야기 한줄기 찬바람 부네 내 맘속에 내리는 비는 그대 어깨를 적실 순 없지만 헤어지기 아쉬워 흐르는 눈물은 그대의 두 손을 적시네 예이예이예~ 그대 나를 잊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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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어느날 문득 혼자 됐을때
나는 너를 떠올리고 있었어 잊혀진 기억 더듬어서 지난 시절을 생각해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나는 너를 이해 할 것 같았어 지금쯤 너도 내 생각에 낯선 길을 헤매일꺼야 그때의 아름다운 사랑얘기는 조금은 잊혀졌지만 하지만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음~ 남아 있네 남아 있네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린 서로 후회할꺼야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사랑인 줄 알았어 그때의 아름다운 사랑얘기는 조금은 잊혀졌지만 하지만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음~ 남아 있네 남아 있네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린 서로 후회할꺼야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사랑인 줄 알았어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우린 서로 후회할꺼야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그게 사랑인 줄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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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어떤 목소리로 너의 텅빈
두 눈을 반짝일까 어떤 입김으로 너의 숨죽인 가슴 뛰게 할까 어떤 바람으로 너의 엉클어진 머릿결 흩날릴까 어떤 꽃잎으로 너의 창백한 손톱 물들일까 하나 남은 기운만큼 널 위해 무엇을 할까 멀어지는 네 뒷모습에 입술 깨물다 둘러본 세상이 너무 막막해 오 내사랑 숨어버린 내 사랑 워우워 워워워워 워워 워워워 너는 아니 백년 같은 기다림 파도 같은 파도같은 파도 같은 그리움 파도 같은 그리움 파도 같은 그리움 어떤 목소리로 너의 텅빈 두 눈을 반짝일까 어떤 입김으로 너의 숨죽인 가슴 뛰게 할까 하나 남은 기운만큼 널 위해 무엇을 할까 멀어지는 네 뒷모습에 한숨 토하다 올려본 하늘이 너무 어두워 오 내사랑 숨어버린 내 사랑 워우워 워워워워 워워 워워워 너는 아니 백년 같은 기다림 파도 같은 파도 같은 파도 같은 그리움 파도 같은 그리움 워워워워 워워 워워워 파도 같은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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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엔
두터운 커튼을 드리우고 괜시리 울적해 지난 추억에 젖어 오늘도 하루를 그냥 보내네 언제인가 아련한 기억속에서 못다이룬 그대와의 사랑이 그리워 마시고 또 마시고 시름 설음에 젖어 오늘도 하루를 그냥 보내네 밖엔 밖엔 비가 내리고 갑자기 가슴이 미어져오네 어디선가 추억에 물든 슬픈 노래소리가 빈 방안에 내가슴에 젖네 빈 방안에 내가슴에 젖네 빈 방안에 내가슴에 젖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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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이면 남몰래 울기도 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여 오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 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 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있으면 밀려오는 외로운 파도 우리는 서로가 외로운 사람들 어쩌다 어렵게 만나면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헤어지기 싫어 혼자 있기 싫어서 우린 사랑을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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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한때는 그대를
너무 좋아했어요 이 세상 모두가 날 위해 있는 것처럼 하지만 지금 예~ 그대는 날 유혹하고 있어요 언제나 웃는 얼굴로 나를 대해도 그대의 속마음 날위해 있지 않아요 알아요 날 내버려둬요 그대는 날 유혹하고 있어요 예~ 눈짓 몸짓 다정해도 이제는 그대를 믿을 수가 없어요 내마음 외로움에 그대를 원해도 이내 가슴에 상처는 그만큼 깊어가요 이제는 모두가 변해 버리고 이 세상 모두가 돌아서 버렸네요 하지만 그댄 예~ 아직도 날 유혹하고 있어요 한때는 그대를 너무 좋아했어요 이 세상 모두가 날 위해 있는 것처럼 하지만 지금 예~ 그대는 날 조롱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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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2집 - Sweet & Blue Hours (1994)
난 어젯밤에도
외로움에 잠못이루고 그대 그리움에 쌓여 다시 밤을 맞는데 예~예 이 밤은 왜이렇게 긴지 텅빈 술잔속에 어리는 그대의 모습 정녕 그리워 메마른 입술은 타고 흐르는 눈물 멈추질 않아 내 무거운 발걸음은 지난 추억을 가는데 예~예 이 밤은 왜이렇게 긴지 텅빈 거리위에 어리는 그대의 손끝 정녕 아쉬워 헤이예~ 외로움에 잠못이루고 헤이예~ 이 밤은 왜이렇게 긴지 텅빈 술잔속에 어리는 그대의 모습 정녕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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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 젊은날의 노래 3 (1993)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 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철 따라 계절이 바뀌어도 봄날의 꽃이 피는데 떠나가 버린 당신의 마음에 억만년 지난 뒤에나 돌아오려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사랑 사랑 그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먼 훗날 기억나지 않는다 하여도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때로는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 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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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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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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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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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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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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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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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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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정경화 / 김목경 / 조준형 - Super Stag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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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루씰! 풀밭 같은 너의 소리는
때론 아픔으로, 때론 평화의 강으로 그의 마음 속에 숨은 정열들을 깨워주는 아침.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네. 루씰! 글속 같은 너의 노래는 때론 땅위에서, 때론 하늘 저 끝에서 그의 영혼 속에 가리워진 빛을 찾게하는 믿음.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네. 루씰! 수줍은 듯 너의 모습은 때론 토라지 듯, 때론 다소곳하여 그의 작은 손짓에도 온 몸을 떠는 바다 속의 고요. 알고 있나? 루씰 나도 너처럼 소리를 갖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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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철 1집 - Kim Hyung Chul (1993)
저기 떠나가는 기차에 날 사랑하던 타고가네
손을 흔들어 불러도 날두고 가는님 말이 없네 가거들랑 말없이 가기나하지 기적소린 왜 울려 나를 울게해 돌아서면 잊을까 잊으려해도 아쉬움만 뒤돌아 또한번 안녕 기적소리 내게 멀어져 날 사랑 하던님 보이질 않네 또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날두고 가는님 야속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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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경화 1집 - 거리에 서서 (1993)
거리에 서서 쇼윈도위에 비춰본 많은 사람들
내모습 뒤로 아무 표정없이 스쳐가는 많은 얼굴들 우린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산다 낯선 이방인들처럼 서로 다른 꿈을 꾸지만 서럽다기엔 지난 세월들이 차라리 그립고 너무 아쉬워 먼지를 털듯 미련 없이 우우 나는 지금 긴 여행을 한다 나는 서있는 여자 나는 서있는 여자 뚜루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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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우연히 발걸음 일뿐이라고
내 스스로 속여가며 망설이다 들어선 추억의 카페 아직도 그대로인 이름 그때의 낙서를 찾아 보고파 그 자리에 다가 가다 혼자 앉은 뒷모습 낯설지 않아 비춰본 유리창엔 너의 모습이 *오늘처럼 비 오는 토요일이면 구석진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슬픈 노랠 듣곤 했다는 누군가의 말에 눈물 감추려 서둘러 나왔지 우- 카페가 보이는 전화 박스에서 네 목소릴 찾아놓고 아직 너를 사랑해 얘기했지만 그땐 이미 수화기를 내려놓은 뒤였어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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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추모앨범 하나로 [omnibus] (1991)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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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현식 추모앨범 하나로 [omnibus]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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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촌블루스 - 가을여행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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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 가을여행 (1991)
별빛 같은 너의 눈망울에 이슬방울 맺힐 때
마주잡은 너의 두 손에는 안타까운 마음뿐 조그마한 너의 두 손으로 내게 전한 편지는 하고픈 말마저 다 못하고 끝을 맺고 말았네 뒤돌아 가는 너의 모습 너무나 아쉬워 달려가 너의 손을 잡고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마주잡은 너의 두 손에는 안타까운 마음뿐 뒤돌아 가는 너의 모습 너무나 아쉬워 달려가 너의 손을 잡고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마주잡은 너의 두 손에는 안타까운 마음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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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촌블루스 - 가을여행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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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촌블루스 - 가을여행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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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강은철 - 남궁옥분 Vs 강은철 [compilation] (1990)
떠나가는 내마음은 바람인가 잡을수 없네
저들의 꿈은 바람처럼 그렇게 가버리네 떠나가는 내마음은 구름인가 다룰수 없네 하늘의 높은 구름 처럼 그렇게 떠있네 나도 풍선이 되어 바람 따라갔으면 높이 하늘높이로 니 곁에 갔으면 떠나가는 내마음은 바람인가 잡을수 없네 저들의 꿈은 바람처럼 그렇게 가버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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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사랑의 계절이 왔네 그대의 가슴 위에
흩날린 머리칼 사이로 계절은 오네 잊었던 사람이 있오 오래된 기억 속에 보고픈 사람께 써요 사랑의 편지를 낙엽이 하나 둘 떨어져 그대의 머리 위에 흩날린 꽃잎들 사이로 계절은 오네 잊었던 사람이 있오 오래된 기억 속에 보고픈 사람께 써요 사랑의 편지를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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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어느 날인가 떠도는 소문으로
당신의 얘길 들었네 내가 간직한 고독한 모습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없다는 걸 얼마나 소중했었나 우리 늘 함께 하던 아름다운 시간들은 이젠 저 멀리 연기처럼 내게서 멀어져 갔네 지금도 귓가엔 그대 울부짖던 영혼의 소리가 소리가 들리네 진한 느낌에 부는 바람의 소린 허공에 무심히 맴돌고 있네 얼마나 그리워했나 그대 고독한 모습 아 그 애절한 노래 이젠 먼 옛날 전설처럼 내게서 멀어져 갔네 이젠 저 멀리 연기처럼 내게서 멀어져 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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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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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가야겠어 떠나야겠어
네 품에서 나는 가야해 날 그냥 놔둬 내버려둬 이젠 가야해 그냥 이렇게 거짓된 사랑 잘못된 인생 지나온 나의 모습이었지만 하지만 나는 우 바보처럼 언제나 네게 맴돌다 지쳐 가야겠어 떠나야겠어 네 품에서 나는 가야해 날 그냥 놔둬 내버려둬 이젠 가야해 그냥 이렇게 거짓된 사랑 잘못된 인생 지나온 나의 모습이었지만 하지만 나는 우 바보처럼 언제나 네게 맴돌다 지쳐 가야겠어 떠나야겠어 네 품에서 나는 가야해 날 그냥 놔둬 내버려둬 이젠 가야해 그냥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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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 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토록 못 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 줄기 미련 때문에 오늘 밤 이 거리를 헤매야 하나요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우 우 우 우 어쩔 수 없어 우 우 우 우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우 우 우 우 어쩔 수 없어 우 우 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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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너의 맘속에 잊혀진 나는
가려진 벽 속에 움츠러들고 나의 맘속에 남아 있는 넌 넓은 세상이 자유로웠네 지금도 알 수 있는 건 네 가슴에 상처만 주고 지금도 후회하는 건 이제야 알게 됐는지 얼마나 어리석은지 지금 날 도와줘 내 마음을 달래줘 난 누군가가 있어야만 해 지금 날 구해줘 외로운 건 싫어 이젠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지금도 알 수 있는 건 모든 게 내 탓이란 걸 지금도 후회하는 건 이제야 알게 됐는지 얼마나 사랑했는지 지금도 알 수 있는 건 네 가슴에 상처만 주고 지금도 후회하는 건 이제야 알게 됐는지 얼마나 어리석은지 지금 날 도와줘 내 마음을 달래줘 너의 맘속에 오 나의 맘속에 아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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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그대 그림자
보일 듯 말듯 사라져 가네 텅 빈 내 눈에 달빛 어린 그대 입술 위에 희미한 미소 흐를 땐 이슬 맺힌 그대 눈동자엔 아쉬움이 젖어 드네 내 마음 깊이 스며드네 우 우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그대 그림자 보일 듯 말듯 사라져 가네 텅 빈 내 눈에 조그마한 그대 두 손에 가만히 내 손 포개면 차가운 그대 어깨 위엔 서러움이 물결처럼 내 마음 깊이 스며드네 우 우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달빛 아래 춤을 달빛 아래 춤을 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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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그대여 듣고 있나요 어찌 대답 없나요
모든 게 내 탓이라고 이렇게 말하잖아요 마틸다 지금 나에겐 당신 생각뿐인데 어제 생긴 일들은 이제는 지워 버려요 그대여 울지 말아요 전화 끊지 말아요 모든 게 내 탓이라고 이렇게 말하잖아요 마틸다 지금 내 방엔 그대 향기가 남아 고독에 지친 눈물로 가득히 채워졌다오 마틸다 지금 나에겐 당신 생각뿐인데 어제 생긴 일들은 모든 지워 버려요 그대여 울지 말아요 어찌 대답 없나요 모든 게 내 탓이라고 이렇게 말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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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이미 오래 전 일이야 그땐 우리 너무도 어렸어
하지만 내겐 아직도 생생한 기억들이 이 밤도 나를 애태워 이렇게 노래 부를 땐 내 곁에 다가오는 빨간 스웨터의 여자 너무 짧아도 좋았지 새벽처럼 싱그런 만남도 조금은 슬픈 것처럼 보이던 그 모습이 나만의 사랑이었어 목요일 오후 언제나 그 카페 그 자리에 빨간 스웨터의 여자 흩어지는 기억들도 아쉬움의 나날도 꾸밈없는 그 모습을 지울 순 없어 난 돌아갈 순 없나 난 너무 사랑했나봐 항상 블루진 그 바지에 빨간 스웨터의 여자 Yeah 빨간 스웨터의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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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1집 - Sings The Blues (1990)
그 사람은 떠났네 나 홀로 외로워지네
내 마음 울리고 떠났네 나 홀로 한숨만 쉬네 이제는 가 버린 못 잊을 내 사랑 눈물도 한숨도 소용이 없어요 허전한 가슴에 그리움만 쌓이네 밤마다 꿈마다 첫사랑은 아름다워라 첫사랑 에 에 내 사랑도 떠났네 그래 왠지 허전해지네 텅 빈 내 마음 속에는 그래 왠지 찬바람 부네 이제는 가 버린 못 잊을 내 사랑 눈물도 한숨도 소용이 없어요 허전한 가슴에 그리움만 쌓이네 밤마다 꿈마다 첫사랑은 아름다워라 첫사랑 에 에 잊지 못할 이제는 가 버린 못 잊을 내 사랑 눈물도 한숨도 소용이 없어요 허전한 가슴에 그리움만 쌓이네 밤마다 꿈마다 첫사랑은 아름다워라 첫사랑 에 에 잊지 못할 첫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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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노래전시회 - 우리노래전시회 III [omnibus] (1988)
우리 함께 길을 걸어요 내리는 빗방울 머리 위를 적시네 우리모두 우산을 버려요 쏟아지는 빗물이 차갑지만 우리함께 이길을 걷는다면 나는 정말 좋아요 모두다 함께 바보처럼 보일거예요 두- 두- 두- 루 우리 함께 버스를 타요 뿌연 차창에 이것저것 써봐요 우리모두 눈을 감아요 잊혀졌던 추억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는 가고 싶은 그곳으로 가는 것도 좋아요 모두다 함께 시인처럼 보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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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한영애 - 시인과 촌장 / 한영애 [compilation] (1987)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빈 내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렇게 못 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 줄기 미련때문에 오늘 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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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인호 - 환상 / 도시의 밤 / 골목길 (1985)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수줍은 너의 얼굴이 창을 열고 볼 것만 같아 마음을 조이면서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만나면 아무말 못하고서 헤어지면 아쉬워 가슴 태우네 바보처럼 한마디 못하고서 뒤돌아가면서 후회를 하네 골목길 접어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창문을 말없이 바라 보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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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환상 / 도시의 밤 / 골목길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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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환상 / 도시의 밤 / 골목길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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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인호 - 환상 / 도시의 밤 / 골목길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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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웃기는 노래와 웃기지 않는 노래 - 독도는 우리땅 (1982)
1. 처음 본 그녀모습 잊을 수가 없었네
무슨 꽃에 비할까 아름다운 그 모습 오늘도 하루종일 그녀 생각 뿐이네 오늘도 길에서 그녀 모습 보았네 애타는 내마음 전할길이 없네 오늘도 하루종일 그녀집을 맴돌아 ※편지를 써서 건네볼까? 전화를 걸어 말해볼까? 안타까운 내마음을 전할길은 없을까? 오늘도 하루종일 그녀 생각뿐이네 2. 수줍은 그녀 모습 내가슴은 설레네 반짝이는 까만눈 내맘속에 남았네 오늘도 하루종일 그녀 생각 뿐이네 잊으려 애를 써도 그녀 모습 못잊겠네 애타는 내마음 어쩔 수가 없네 오늘도 하루종일 그녀집을 맴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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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 꿈을 먹는 젊은이 (1982)
떠나가는 내마음은 바람인가 잡을수 없네
저들의 꿈은 바람처럼 그렇게 가버리네 떠나가는 내마음은 구름인가 다룰수 없네 하늘의 높은 구름 처럼 그렇게 떠있네 나도 풍선이 되어 바람 따라갔으면 높이 하늘높이로 니 곁에 갔으면 떠나가는 내마음은 바람인가 잡을수 없네 저들의 꿈은 바람처럼 그렇게 가버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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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궁옥분 - 꿈을 먹는 젊은이 (1982)
랄라~랄라~~~~
사랑이야 사랑이여라 산위에 올라 구름을 만져보고 싶소 옷몸에 안겨우는 커다란 기쁨은 랄달랄 랄라 사랑이야 사랑이여라 숲속에 앉아 새들을 불러보고 싶소 입가에 멤도는 그 예쁜소리는 랄랄라라랄랄랄라 사랑이야 사랑이여라 랄랄랄 랄라랄ㄹ랄랄 사랑이야 사랑이여라 바닷가 모래위에 당신을 그려보고 싶소 내마음 깊은곳에 당신의 모습은 랄랄랄랄라라라랄라랄 사랑이야 사랑이여라 사랑이야 사랑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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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장끼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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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장끼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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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장끼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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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장끼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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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끼들 - 장끼들 (1982)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 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철 따라 계절이 바뀌어도 봄날의 꽃이 피는데 떠나가 버린 당신의 마음에 억만년 지난 뒤에나 돌아오려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사랑 사랑 그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먼 훗날 기억나지 않는다 하여도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때로는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 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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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장끼들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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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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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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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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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 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철 따라 계절이 바뀌어도 봄날의 꽃이 피는데 떠나가 버린 당신의 마음에 억만년 지난 뒤에나 돌아오려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사랑 사랑 그 누가 말했나 바보들의 이야기라고 세월이 흘러 먼 훗날 기억나지 않는다 하여도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오늘밤 또다시 당신 생각에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래네 때로는 때로는 당신생각에 잠 못 이룬적도 있었지 기울어 가는 둥근 달을 보며 타는 가슴 남 몰래 달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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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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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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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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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끼들 - 낙엽지는 풍경 / 태평성대 (19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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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정하 3집 - 윤정하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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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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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기타를 울리며 휘파람 불며가네 내 정든 고향가는길
흥-겨운 노래가락 다시또 생각나네 내 정든 고향 가는길 길가에 강아지풀 들위엔 송아지들 모두가 정다웁구나 하-늘빛 고은 마음 주렁주렁 달려있는 내 정든 고향가는길 어깨엔 산비들기 손에는 싸리나무 모두가 정다웁구나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짜릇 짜..... 기타를 울리며 휘파람 불며가네 내 정든 고향가는길 흥-겨운 노래가락 다시또 생각나네 내 정든 고향 가는길 어깨엔 산비들기 손에는 싸리나무 모두가 정다웁구나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내 정든 고향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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