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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희열 - 여름날: 소품집 [ep] (2008)
참 달달한 기억이네요
마치 나도 겪어봤던 것 처럼 눈 앞에 아른 거리는데 왜 그런거죠 꿈 속에서 보았던 풍경 인가요, 아님 우리 만난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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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Happiness comes from the heaven
Not from anything of the world My life has not been alright I’ve got to let my sprit sing again And when next time, I fly to the sky I’ll never come down, 'Cause now I know that life’s full of illusion. la la la la See, I’m nothing without you. “ “ And I will not care what they say This is a song for you I don’t care what they say You thought me how to breath again I don’t care what they say “ Are you care what they say This is a song for you~. I try to reach to the heaven, Where there’s the only place I dream about News papers and TV shows have no meaning there. And when next time, I fly to the sky I’ll never come down, 'Cause now I know, life’s full of illusion. La la la la See, I’m nothing without you. “ “ I don’t care what they say This is a song for you I don’t care what they say You thought me how to breath again I don’t care ,Are you care? I don’t care what they say This is a song for you~. I just want to leave my life simply, and I'll show you som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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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Friday night the world has gone and disappeared
Forget worries, we are natural born anarchist With our soul, we can reach to the stars And that's far far away from the world Let's just open our heart Don’t cry don’t try, there’s nothing to loose , sweet night... Thousands of breezes and spells Stop trying stop crying Just escape Thousands of meanings are lighting bright now Cherry blossom, ylang ylang Get on the night boat with dancing gowns And we get together to expel the devils, tonight With all your colorful scents and spells. Save your heart from those meaningless pain and tears Forget yesterday ,we are drifting in eternal space. Think once more, all we need is to be brave Our soul is so supernatural Let’s just open our eyes Don’t cry don’t try There’s nothing to loose forever Life’s thousand of meanings to cherish It’s sweet summer night Cherry blossom, ylang ylang Get on the night boat with dancing gowns And we get together to expel the devils, tonight With all your colorful scents and spells. La la la~ Never worry there's a way Cinnamon, peppermint and olive Get on the night boat with dancing gowns And we get together to praise the life, tonight With your beautiful and pure smile La la 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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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야
언제나처럼 즐겁지만은 않아 비눗방울처럼 터지던 웃음소리 이젠 들을 수 없는 건 아닐까 Oh, Today is a brand new day Even though there’s rainy day, But if there’s only sunny day, It’s gonna be a desert only, Better have stormy day 언제나 태양만 비추인다면 사막이 되어버릴 뿐이야. 비가 오는 날도 필요한 거야 빨간 장화를 꺼내 신을 수 있게 Oh, Everyday is searching day Thank God for another day We just need to know why we are here We all have to find out, don’t think that we are only small piece. 오, 매일 매일이 새로와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모든 것이 작은 모험들 마음속의 빛을 켜면, 컬러풀한 색깔들 It’s alright, just say alright 99% of life is alright Say yes ...투명한 하늘에 Why don’t we say yes.... 달과 녹색 바다에 It’s gonna be alright Just say alright ,1% of life is to be mend Say yes to the moon sand sea Why don’t we say yes People and everything It’s alright, just say alright 99% of life is alright Say yes to the storms and fears Say yes to yourself It’s gonna be alright Just say alright 1% of life is to be mend Say yes ....비바람과 두려움에 Why don’t we Say yes ....너 자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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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별들은 무슨 말들을 하고 있는걸까, 지금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찾아왔던 것들 삶의 어떤 암호를 저기 먼 곳에서 우우....나는 나인 나 우우....모든게 변해가도 우우....붙들지 않아 우우....모든게 흘러 가 버린다 해도 깨어질수록 강해져 깨어질수록 빛이나 생각해봐도 알수 없는 것도 있어 깊고 깊은 바다 높디 높은 하늘 우우....놓아버려 우우....창 밖으로 날으는 새 우우....그대는 그대 우우....검은 비 맞으며 울지말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 더 높은 곳으로 날아 그래야 모든 것 보이게 되지 구름 아랜 계속 비가 오고 있지만 우우....나는 나인나 우우.... 별들이 소곤거려 풀벌레들의 여린 오케스트라와 시간이 갈수록 침묵, 파도 소리 투명해진 눈빛, 소금기 어린 눈물 시간이 갈수록 침묵 그래야 들리는 걸... 우우...어른이 되네 우우...조용히 걸어가리 그대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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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별들은 무슨 말들을 하고 있는걸까, 지금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지만,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찾아왔던 것들 삶의 어떤 암호를 저기 먼 곳에서 우우....나는 나인 나 우우....모든게 변해가도 우우....붙들지 않아 우우....모든게 흘러 가 버린다 해도 깨어질수록 강해져 깨어질수록 빛이나 생각해봐도 알수 없는 것도 있어 깊고 깊은 바다 높디 높은 하늘 우우....놓아버려 우우....창 밖으로 날으는 새 우우....그대는 그대 우우....검은 비 맞으며 울지말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 더 높은 곳으로 날아 그래야 모든 것 보이게 되지 구름 아랜 계속 비가 오고 있지만 우우....나는 나인나 우우.... 별들이 소곤거려 풀벌레들의 여린 오케스트라와 시간이 갈수록 침묵, 파도 소리 투명해진 눈빛, 소금기 어린 눈물 시간이 갈수록 침묵 그래야 들리는 걸... 우우...어른이 되네 우우...조용히 걸어가리 그대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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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지하철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못 본 척 지나가는
얼음 콘크리트의 사람들을 보다 조금 다르다고 조금 부족하다고 세상에서 조금 떨어진 그런 사람들이 더 따스해요 나의 모자란 것들은 네가 갖고 있으니 우리는 친구가 된거야 너의 작은 화분에 내가 물을 줄수 있으니 나비는 날아올 거야 어떤 이유로도 그 어떤 커다란 벽으로도 하나뿐인 그대임을 바꿀 수는 없는 거야 너와 내가 다른 건 너무 자연스러워 깨끗한 마음 지키며 자유로운 하루 하루를 살리 아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인생의 순간 순간들을 힘을 내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그 무엇도 상관 없는 모두 하나의 생명이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다 보면 다 언젠가 만나게 되쟎아 어젠 몰랐던 것들은 내일 그대에게서 배우면 되는 거잖아 조금 조금 조금씩 그려가다 보면 언젠간 아름다운 그림이 눈물 방울 한 방울 가슴 속에 쌓이면 다이아몬드가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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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바다여 바다여 작디작은 내 맘의 상처
그대의 앞에선 작디작은 물거품이네 오랜 옛날 한 청년이 배를 타고 흘러 흘러 작은 섬, 남쪽의 나라에 와서 살았다네 그 바다에 지금 그대와 함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은 가장 빛나는 파란 보석 바다여 바다여 크디크던 내 맘의 상처 그대의 앞에선 작디작은 물거품이네 하늘이여 하늘이여 작디작은 내 꿈도 이젠 그대의 앞에선 반짝반짝 별 하나 되네 세상을 바꾸려고도 해보았고 사람들도 도와주며 세상이 가르쳐 주는대로 살기 싫어 떠났다네 땅에 떨어진 씨앗이 죽어서 더욱 큰 꿈으로 자라나 고운 열매와 붉은 꽃이 우...세상을 바꿀수 없는건 알고 있겠지 우...새벽 4시의 편의점에서 우는 그대여 우...그대의 사랑으로 세상은 1mm 쯤 우...아름다워졌을 거야 그러니 괜찮아 바다여 바다여 크디크던 내 맘의 상처 그대의 앞에선 작디작은 물거품이네 하늘이여 하늘이여 작디작은 내 꿈도 이젠 그대의 앞에선 반짝반짝 별 하나 되네 친구여 친구여 우리가 녹아버린 시간, 돌아갈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영원 속에 녹았을 뿐 이름 모를 꽃과 새들이 있는 먼 먼 남쪽 그는 또렷한 눈매의 별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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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의미를 모를땐 하얀 태양 바라봐
얼었던 영혼이 녹으리 드넓은 이 세상 어디든 평화로이 춤추듯 흘러가는 신비를 오늘은 너와 함께 걸어왔던 길도 하늘 유리 빛으로 반짝여 헤어지고 나 홀로 걷던 길은 인어의 걸음처럼 아렸지만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 소중한 너를 잃는 게 나는 두려웠지 하지만 이제 알아 우리는 자유로이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 걸 용서해 용서해 그리고 감사해 시들었던 마음이 꽃피리 드넓은 저 밤하늘 마음속에 품으면 투명한 별들 가득 어제는 날아가버린 새를 그려 새장속에 넣으며 울었지 이젠 나에게 없는걸 아쉬워 하기보다 있는 것들을 안으리 삶은 계속되니까 수많은 풍경속을 혼자 걸어가는걸 두려워 했을 뿐 하지만 이젠 알아 혼자 비바람 속을 걸어갈 수 있어야 했던걸 눈물 잉크로 쓴 시, 길을 잃은 멜로디 가슴과 영혼과 마음과 몸이 다 기억하고 있어 이제 다시 일어나 영원을 향한 여행 떠나리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 강해지지 않으면 더 걸을 수 없으니 수 많은 저 불빛에 하나가 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람들 바라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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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의미를 모를땐 하얀 태양 바라봐
얼었던 영혼이 녹으리 드넓은 이 세상 어디든 평화로이 춤추듯 흘러가는 신비를 오늘은 너와 함께 걸어왔던 길도 하늘 유리 빛으로 반짝여 헤어지고 나 홀로 걷던 길은 인어의 걸음처럼 아렸지만..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 소중한 너를 잃는 게 나는 두려웠지 하지만 이젠 알아 우리는 자유로이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걸... <삶은 여행 - 이상은> 용서해 용서해 그리고 감사해 시들었던 마음이 꽃피리 드넓은 저 밤하늘 마음속에 품으면 투명한 별들 가득 어제는 날아가버린 새를 그려 새장속에 넣으며 울었지 이젠 나에게 없는걸 아쉬워 하기보다 있는 것들을 안으리.. 삶은 계속되니까 수많은 풍경속을 혼자 걸어가는 걸 두려워 했을 뿐 하지만 이젠 알아 혼자 비바람 속을 걸어갈 수 있어야 했던 걸 눈물 잉크로 쓴 시.. 길을 잃은 멜로디 가슴과 영혼과 마음과 몸이 다 기억하고 있어 이제 다시 일어나 영원을 향한 여행 떠나리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간 끝나니까 강해지지 않으면 더 걸을 수 없으니 수많은 저 불빛에 하나가 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람들 바라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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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금요일 밤 세상은 사라져요
행복한 아나키스트가 되세요 우리 영혼은 저 별까지 갈 수 있죠 아주 먼 머나먼 곳까지 마음을 열어요 우울해 말고, 울지 말고 믿어봐요 기도는 이루어 지니까 잃어버린건 잊어버리고 찾아봐요 마음의 열쇠를 체리 블로썸, 일랑일랑 향기로운 여름 밤 하늘 영원에 가까운 우주를 바라봐요 색색깔의 싱싱한 꿈들을 금요일 밤 아름다운 색전구와 피아노와 웃음꽃 핀 보트로 오세요 우리 영혼은 저 달까지 갈 수 있죠 아주 먼 머나먼 곳까지 마음을 열어요 우울해 말고 울지 말고 믿어봐요 기도는 이루어지니 잃어버린 건 잊어버리고 체리 블로썸, 일랑일랑 향기로운 여름 밤 하늘 영원에 가까운 우주를 바라봐요 색색깔의 기도 같은 별들 라라라~ 걱정말아요 길은 있어 과일과 꽃내음에 섞여 인생을 찬미하는 노래소리 날아올라요 머나먼 저 별 사이 샤갈의 그림 속처럼 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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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도시의 모서리에 부딪혀 나는 멍든 영혼으로
줄곧 어두운 하늘엔 비구름도 아닌 것이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건 어쩌면 병든 희망 영원한 것들과 맞바꾼 차갑고 깊은 중독들에 정신을 잃었네 어지러운 세상의 돈과 전쟁, 푸른 하늘 잃고 노래할 수 있나 지구 어딘가의 숲이 고향의 어머니처럼 우릴 안아주고 있어 잠이 드네 엄마처럼 부드러운 하늘, 공기, 마음 ,노래, 바다, 숲으로 돌아가 옛날처럼 부드러운 하늘,공기, 마음을 잃고 노래할 수 있나 아가처럼 깨끗한 하늘, 바람, 노래, 풀잎, 바다, 숲.. 신의 몸 안에서 사람들은 무엇일까 성스럽던 숲의 깊은 숨 새와 열매와 물고기 잃어버리기 전에 다시 노래해 보네, 잊어버리기 전에 다시 한번 불러보네 잊어버리기 전에 다시 노래해 보네, 잃어버리기 전에 다시 한번 불러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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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아무리 달려가도 아무 것도 없고
아무리 올라가도 하늘 뿐이네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 헤매던 먼 옛날 사람들이 그리웁구나 잊어야지 잊어버려야지 영원한 건 영원 속에만 있네 잃어야지 잃어버려야지 떠나는 파도에 상처받지 않도록 언젠가 돌아갈 곳은 엄마의 품 언젠간 끝이 날 이 여행의 길에 제모습 제자리를 찾기 힘겨워 파란 조각 하늘만 바라보누나 웃어야지 웃어버려야지 햇빛이 저리도 단아하니 울지는 말아야지 아름다운 저녁 노을 바라볼때도 손바닥 한 가득 잎사귀를 담으면 바로 그곳이 마음이 쉴 둥지 현란한 거리를 눈감고 걸어가는 바로 그때 영혼은 깨어나 이곳도 아니고 저곳도 아닌 또 다른 곳이 있다네 이 길도 아니고 저 길도 아닌 또 다른 길이 있다네 여름이 한창인 하늘 아래서 흰눈으로 마음을 닦고 수 많은 별들이 가득한 저 하늘에 우리 다시 만나서 살고지고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우리라는 것이 있다네 눈에 보이는 것도 안 보이는 것도 아닌 또 다른 무언가가 있다네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또 다른 꿈이 있다네 겨울이 가득한 하늘 아래서 붉은 꽃으로 길을 만들고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으니 우리 다시 만나서 살고지고 이곳도 아니고 저곳도 아닌 또 다른 곳이 있다네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닌 또 다른 곳이 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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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밤의 세상은 녹아 내리는 다크 초콜렛 시럽 너무 달콤해 두려운 흘러가는 대로 흘러가는 걸 세상은 꼭 붙들어 얽매네 새벽 3시 아무도 보지 않는 전광판 내일의 게임을 준비하는 고요한 거리 라라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샤라라라 그렇게 말해 주었던 옛 사람들은 어디로 갔나 네온이 별 대신 빛나는 이곳은 천국으로 향하는 통로 길은 내가 만드는 것, 한번 뿐인 인생 안에서 길은 원래 없었던 것, 흘러 흘러 가며 만드는 것 바다에 가 닿을 때까지 사막에 한 모래알 같이 교차로를 건너는 순간 너무나 수많은 사람들 세상에 나 홀로 인듯한 작디작은 나의 작은 존재로 달을 걷듯 세상을 걸으리 그 무엇에도 속하지 않은 채로 모르는 모든 것들에 고개를 숙이며 좁은 문으로 들어가 아무도 찾지 못한 길을 샤라라라 그렇게 말해 주었던 옛사람들은 천상에서 그대 눈 속에 빛을 보내네 그곳은 천국으로 향하는 통로 길은 내가 만드는 것 가르쳐줄 수 없는 것 길은 원래 없었던 것 흘러흘러 가며 만드는 것 파도에 씻여 버리겠지만 바다와 같은 우주 파도치고 그 파도속에 물방울 하난거지 하지만 그 물방울 바다를 비추고 또 어느 거리에 흐르네 길은 내가 만드는 것 한번 뿐인 인생 안에서 길은 원래 없었던 것 흘러흘러 가며 만드는 것 바다에 다 닿을때까지 길은 원래 없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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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3집 - The Third Place (2007)
커다란 해무리 무지개빛 테두리
눈이 부시게 환하네 천국이 가까운 듯 어린아이처럼 하늘만 계속 보았네 아름다운 빛 속으로 날아가고파 아 별들을 이어서 멜로디를 만들고 꽃들을 엮어 그림 그리고 바람을 담아서 시를 쓰고 그늘없는 미소를 모아 그대에게 드리리 나의 노래는 잊혀지겠지만 감사 드리리 나의 먹구름과 거칠은 모남이 조금씩이라도 바뀌길 기도해 높고 높은 그곳에 찬란한 빛 비추니 나의 모든 것들에 눈물이 나네 아 별들을 이어서 멜로딜 만들고 꽃들을 엮어 그림 그리고 음 바람을 담아서 시를 쓰고 조금씩 나아지기를 빛을 머금은 말과 눈빛과 미소를 세상의 어둠에 묻히지 않는 태양을 내 영혼속에 커다란 해무리 무지개 빛 테두리 눈이 부시게 환하네 어린아이처럼 하늘만 보았네 아름다운 그 빛 속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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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이상은 - Out Of Space [digital album]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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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이상은 - Out Of Space [digital album]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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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이상은 - Out Of Space [digital album]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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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이상은 - Out Of Space [digital album] (2007)
소녀가 찾아왔네..
가슴에 상처를 입고서.. 빗방울 흩뿌려진 유리창 저 너머 별들.. 투명한 거미줄로 상처를 조용히 꿰매주었지.. 소녀여.. 우리들은 보석이 가득 든 상자.. 열쇠는 모두 태어날 때 깊은 바다 속에 잃어.. 상처의 틈으로 우리의 영혼 반짝이는 보석 흘러나와야 어른이 돼.. 달콤한 장미수처럼.. 소년이 일어났네.. 깨어진 커다란 알에서.. 태양은 늘 그랬듯 하늘을 불타며 지나.. 독수리의 흰 깃털과 심해수를 뿌려줬지.. 소년이여.. 우리들은 다시 태어나야 해.. 그대라고 믿었던 그 것은 모두 껍질일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당연한 것.. 영혼에 좋은 것.. 다시 태어나.. 어른이 돼.. 태양보다 높은 독수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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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이상은 - Out Of Space [digital album] (2007)
All I wanna know
Where's the secret garden Inside of you And where's the zoo Then you will know I'm not different from you I'll say the names of trees with fruits bring the sleeping monsters, too If you hide your nails of violence I will leave you with ignorance When I'm tired of your zoo Don't say that I don't trust you Sometimes you didn't notice that I can choose You're not the universe as I am It's like a small town Worse than a jail sometime. You're not the universe as I am Don't terrify me never waste your time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All I wanna know is Why you're treating yourself As an eagle with hunger Where's the clue Then you will know You just another victim Hope that I know how to pray For your painful monsters You know If you cut your nails of violence No one say That you are not innocence When you are tired of being good There so many other joys Will come to you Sometimes You didn't notice the changes You're not the universe as I am Its' like a small town Worse than a jail sometime You're not the universe as I know Don't terrify me never waste your time I know you have your own secret garden Is it just like mine or better than where I've been You're not the universe as I am Don't terrify me never waste your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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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이상은 - Out Of Space [digital album]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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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스트 오브 시네마 뮤직 (Best Of Cinema Music) by 조성우 [ost] (2007)
mother, (don't) know who you're
wish i could hear from you going, i'm just going with the memory of her love love, (her) love it fills my heart wish i could see you crying, she's just crying for the memory of her dears 저 넓은 바다 너머 그 길을 찾아 희미해진 하얀 꿈들 파도 속에 묻히네 잃어버린 사랑 지킬께요 수줍은 어린 소녀의 잃어버린 기억 찾을께요 순수한 소녀의 꿈 mother, (don't) know who you're wish i could hear from you going, i'm just going with the memory of her love with the memory of her love with the memory of her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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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Nominees 2006 [omnibus] (2006)
무슨 말을 해야할까
하늘이 눈부시게 푸르다고 말 할까 지금 넌 하늘을 보고 있으니 새하얀 뭉게구름 보니 마음도 하얗게 뭉게뭉게 내가 하고 싶은말은 이런건데 너에게 진주가 되고싶어 내 주머니 속에 사는 인어가 핑크색 낙하산이 되줄꺼야 니가 구름위를 걷고 싶어질때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 어떤일이 닥쳐도 해낼수있어 너와 함께 있으면 꿈이 우산처럼 쓰여져 우산속 반짝임은 꿈의 비 어떤 사람이 되야할까 힘없는 사람을 도와야 하는 걸까 지금 네가 그런일 하고있으니 나도 기운을 내서 오늘 하루를 잘 보내야지 착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널 보며 너에게 비누가 되고 싶어 어려웠던 하루를 씻는 거품 하늘 색 우주복이 되줄꺼야 언젠가 니가 별을 향해 날을 때 무지개위 돌고래 색색깔 사탕과 풍선 솜사탕으로된 나무 거리에 가장 행렬들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그렇게 변해 보여 어떤일이 닥쳐도 난 견딜수있어 너와 함께 있으면 내 방 천장이 활짝 열려 끝 없는 하늘속 둘이서 날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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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오늘밤은 Revolution 지하실은 비에 젖었어
이제부터 Celebration 우리만의 Invitation 자유로운 만큼 자유롭지 않은 것 홀로 존재하는 건 없으니 카오스의 세상 날개 없는 천사, 유니폼은 던져버려 세상 속에 나와 내 안에 세상, 가면들은 벗어버려 오늘밤은 Revolution 지하실은 발 딛을 틈 없어 오늘밤은 Oh, so cosmic 그대는 Oh, so karmic 진화하는 거리와 사람들의 물결 멈춰 존재하는 건 없으니 평화로운 전쟁 보이지 않는 손 그런 것은 관심 없어 꿈꾸던 대로 그대로 꿈꾸리 미래는 달라지니 오늘밤은 Revolution 모두의 공감몽환 에너지는 Oh, so cosmic, It feel so karmic 오늘밤은 Revolution 아직 우주가 열린 밤 이제부터 Celebration 달빛의 Vibration Let me fly away tonight Let’s fly away to somew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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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어린 시절 마음의 빛은 세상을 향해 자랐지만 어른이 되며 그 빛은 점점 마음 안을 향하네 내가 보이기 시작하고 네가 또 다른 나임을 깨닫고 알고 있었던 것은 잊혀지고 몰랐던 것은 음.. 흘러 오네 그래, 그래서 늘 새로운 것 잃어버린 만큼 다시 채워지는 것 랄랄랄랄~~~ 너를 만나기 전에는 시간이 가면 커갔지만 사랑이 오니 사랑은 나를 나는 또 나를 키워가네 둘의 혈관이 이어지고 두 영혼의 지도가 이어지고 홀로 드린 기도 그대 머리 위에 하얀 새처럼 음.. 날아 앉네 그래, 그래서 늘 신비한 것 부드러워진 만큼 더욱 강해지는 것 홀로 있으면 길을 그저 걷고 함께 있으면 새로운 길을 만들지 뒤 돌아보면 밤의 어두운 벽 저 앞에는 빛과 별들의 바다 홀로 있으면 길은 멀기만 하고 함께 있으면 달려 갈 이유가 없지 뒤돌아 보면 돌아갈 수 없지만 저 앞에는 끝없이… 랄랄랄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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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기나긴 여행은 어디에로 이어지나
머리맡 유리 램프 새벽에 햇빛에 반사 만나고 헤어지고 꿈을 꾸고 은빛에 영혼을 따라서 눈을 감으면 푸른 하늘 지나 별들의 바다 구슬 같은 태양 눈을 감으면 눈부신 하얀 사막 내 앞에 있네 붉은빛 보랏빛 초록빛 신기루 Follow your soul shine like a star Life is so beautiful as like your eyes 영혼을 따라가고 그대를 만나고 꿈을 이루고 평화로이 살고 싶어 나의 세계가 세상과 어우러 지고 마음이 하늘과 이어져 눈을 감으면 우리는 방랑자 어머니의 꿈이 바로 그대인 걸 눈을 감으면 끝없는 하늘의 춤 내 앞에 있네 진주빛 분홍빛 연두빛 축복 Follow your soul shine like a star World is so beautiful as like your soul 눈을 감으면 푸르른 하늘 지나 별들의 바다 구슬 같은 태양 눈을 감으면 눈부신 하얀 사막 내 앞에 있네 붉은빛 보라빛 초록빛 신기루 눈을 감으면 우리는 방랑자 어머니의 꿈이 바로 그대인 걸 눈을 감으면 끝없는 하늘의 춤 내 앞에 있네 진주빛 분홍빛 연두빛 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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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무슨 말을 해야 할까 하늘이 눈부시게 푸르다고 말할까
지금 넌 하늘을 보고 있으니 새하얀 뭉게 구름 보니 마음도 하얗게 뭉게뭉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건데 너에게 진주가 되고 싶어 내 주머니 속에 사는 인어가 핑크색 낙하산이 되줄거야 네가 구름 위를 걷고 싶어질 때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 어떤 일이 닥쳐도 해낼 수 있어 너와 함께 있으면 꿈이 우산처럼 쓰여져 우산 속 반짝이는 꿈의 비 어떤 사람이 되야 할까 힘없는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걸까 지금 네가 그런 일 하고 있으니 나도 기운을 내서 오늘 하루를 잘 보내야지 착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널 보며 너에게 비누가 되고 싶어 어려웠던 하루를 씻는 거품 하늘색 우주복이 되줄거야 언젠가 네가 별을 향해 날을 때 무지개 위 돌고래 색색깔 사탕과 풍선 솜사탕으로 된 나무 거리에 가장행렬들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그렇게 변해보여 어떤 일이 닥쳐도 난 견딜 수 있어 너와 함께 있으면 내 방 천장이 활짝 열려 끝없는 하늘 속 둘이서 날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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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무슨 말을 해야할까
하늘이 눈부시게 푸르다고 말 할까 지금 넌 하늘을 보고 있으니 새하얀 뭉게구름 보니 마음도 하얗게 뭉게뭉게 내가 하고 싶은말은 이런건데 너에게 진주가 되고싶어 내 주머니 속에 사는 인어가 핑크색 낙하산이 되줄꺼야 니가 구름위를 걷고 싶어질때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여 어떤일이 닥쳐도 해낼수있어 너와 함께 있으면 꿈이 우산처럼 쓰여져 우산속 반짝임은 꿈의 비 어떤 사람이 되야할까 힘없는 사람을 도와야 하는 걸까 지금 네가 그런일 하고있으니 나도 기운을 내서 오늘 하루를 잘 보내야지 착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널 보며 너에게 비누가 되고 싶어 어려웠던 하루를 씻는 거품 하늘 색 우주복이 되줄꺼야 언젠가 니가 별을 향해 날을 때 무지개위 돌고래 색색깔 사탕과 풍선 솜사탕으로된 나무 거리에 가장 행렬들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그렇게 변해 보여 어떤일이 닥쳐도 난 견딜수있어 너와 함께 있으면 내 방 천장이 활짝 열려 끝 없는 하늘속 둘이서 날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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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둥글게 모여 앉아 행복했던 작은 가게가 문닫자
처음 눈물을 보인 너, 나는 조금 놀라서 어색하게 웃었지 혹시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그 사람이 너일지도 몰라서 작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사람이 힘없는 것을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이 꽃을 밟지 않으려 뒷걸음을 치던 너와 부딪혔어 함께 웃음이 나왔어 하늘이 투명해서 너도 빛났지 혹시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그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작은 빗방울이 세상을 푸르게 하듯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을 강하게 하듯이 내 앞에서 서있던 순간에 사랑이 축복이 시작된걸까 잊지 않고 기억할께 난 영원에 가 닿은 걸꺼야 작은 빗방울이 세상을 푸르게 하듯이 부드러운 것이 세상을 강하게 하듯이 작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사람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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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모로코차를 끓여 나눠마시고
공원 옆 작은 수풀 속에 고양이 사진도 찍고 느리게 걷는 동안 꽃은 얼마나 자라나 함박 웃고 있는 얼굴로 만나게 되는 토요일 네가 기쁘면 나도 기뻐져 우린 닮아서 한 만화영화에 나오는 듯 우리들은 이어져 있어 저기를 봐 마음에 파랑물 들이는 스카이 라인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언제 어디 누구 그런 건 잊어버리고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얼마나 어디로 무엇을 그런 건 잊어버리고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네 어깨는 참 따스해 지구반대편에선 매일 안 이쁜 뉴스 화도 나고 슬프지 하지만 좋은 에너지를 보내 네가 아프면 나도 아파져 우린 닮아서 모두 같은 일들을 걱정하지 우리들은 이어져있어 저기를 봐 창공에 흘러 날아 가는 슈팅 스타 빠바라빠빠~~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언제 어디 누구 그런 건 잊어버리고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저녁 공기는 참 시원해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얼마나 어디로 무엇을 잊어버리고 함께 지금 여기에 있어 네 어깨는 참 따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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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뒤돌아보니 처음은 보이지 않고 앞을 보니 끝도 보이지 않네
하늘을 보니 해맑은 별 하나 땅에는 고요한 꽃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된 밤도 아침 해가 떠오르면 잊어버리지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된 날도 비우지 않고 행복할 순 없었지 생의 한가운데 새로운 꽃들은 비 온 뒤에만 자라나 생의 한가운데 마음 한가운데 질문도 답도 없고 시작도 끝도 없는 희망은 하늘만 바라보게 하고 두려움은 말없이 걷게 하지 하늘을 보니 나를 보는 별 하나 땅에는 웃는 꽃 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된 날은 세상에서 가장 외로왔었지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된 날은 잃은 모든 걸 가진 그댈 만났지 생의 한가운데 새로운 별들은 울고 난 눈에만 비취네 생의 한가운데 마음 한가운데 모든 것을 알고 자유롭고 자유로운 희망은 거리에 버려진 간판 두려움은 목적지 없는 기차표 생의 한가운데 새로운 꽃들은 비 온 뒤에만 자라나 생의 한가운데 마음 한가운데 질문도 답도 없고 시작도 끝도 없는 생의 한가운데 새로운 별들은 울고 난 눈에만 비취네 생의한가운데 마음 한가운데 모든 것을 알고 자유롭고 자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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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나무를 보면 나무가 되는 거야
수국 한아름 피어있는 길 종이 비행기를 날리며 걷다가 너를 만났어 우연히 해를 보면 햇빛이 되는 거야 나무를 보면 초록 잎이 되는 거야 우리는 나비같이 춤추며 빌딩 사이 나무를 심고 나뭇잎 사이로 비취는 저 태양 빛 우리는 햇빛같이 웃으며 차 밑 고양이 안녕하고 인사 하네 행복한 한순간 우~ 기차표 두 장 푸른 바다로 이어져 있는 길 바람개비를 흔들며 웃었지 달을 보면 달빛이 되는 거야 바다를 보면 파도가 되는 거야 여름 별은 반짝반짝 빛나 불꽃 놀이 별들과 함께 우리는 나비같이 춤추며 길 잃은 돌고래를 위해 바닷가에 서서 새벽까지 노래해 우리는 달빛 같이 웃으며 불꽃 놀이 바닷가에 누워 행복한 한순간 우~ 우리는 나비 같이 춤추며 빌딩 사이 나무를 심고 나뭇잎 사이로 비취는 저 태양 빛 우리는 햇빛 같이 웃으며 고양이 안녕하고 인사하네 행복한 한순간 우~ 나무를 보면 나무가 바다를 보면 파도가 하늘을 보면 하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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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젖은 머리 미풍에 마르고 흙 묻은 손 맑은 물에 닦아요
검은 구름 흩어져 지나고 세수한 듯 파란하늘 언뜻 품속에 안아지키던 흰 새는 날려보내고 쥐고 있던 초록빛 씨앗 보라빛 흙에 심으리 이어도의 꿈속에 아주 작은 마을에 그대와 함께 흰옷을 입은 사람들 피리소리 북소리에 젖어 여름날에 축제는 한창 시원한 하늘밑에 누워 품속에 안아지키던 흰 새는 여럿이 돌아와 심어놓은 초록빛 씨앗 보라빛 열매 맺으리 이어도의 꿈속에 사람들과 어우러 이어도의 꿈속에 님의 웃음 안으리 덩실덩실 우~ 에헤라디야 달과 푸른 나무 내 님의 검은 눈동자 에헤라디야 태양과 붉은 꽃들과 함께 살고 지고 이어도의 이야기 자유롭게 어우러 이어도의 꿈속에 그대와 나 둘이서 이어도의 꿈속에 상상속의 섬마을 이어도의 꿈속에 그대와 나 춤추리 덩실덩실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우리 배는 잘도 간다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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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조그만 마을 돌담길 아이들 웃으며 놀고
담장 아래 작은 꽃 평화로운 낮잠을 자고 있는 바람이 이끄는대로 구름이 가는 길대로 나는야 꿈 따라 헤맸지만 가장 아름다운 풍경 그대와 가고 싶은 곳 조그만 마을 오솔길 그대에게 물으니 말 해줬지 아무런 욕심 없이 그렇게 살고 싶어 그렇게 걷고 싶어 그대와 잃었던 거라 생각해도 마음에 행선지만 바꾸면 돼 어디에나 있는 곳 어린 시절 함께 살던 곳 바람이 노래해주고 별들이 그림 그리지 지도에 없는 조그만 마을 비운 만큼 행복하게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그대와 살고 싶은 곳 그대에게 물으니 말 해줬지 아무런 욕심 없이 그렇게 살고 싶어 그렇게 웃고 싶어 그대와 그대에게 물으니 말 해줬지 아무런 욕심 없이 그렇게 살고 싶어 그렇게 웃고 싶어 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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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12집 - Romantopia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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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얼 - Back To The Soul Flight [remake] (2005)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 떠내려가는 건 한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 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간주중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생각해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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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몽정기 2 (Wet Dreams 2) by 이영호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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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성우 - 인어공주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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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When a free man walks on the road,
there's no other person above him Just blue and serene eyes of God, just deeply black eyes of sky With same faces, with same everday... I don't call it life, if the inner vision isn't free I don't call it love, if you haven't hugged a tree How many times do you have to born again to find yourself? When a free soul's finding out truth, the star's never shown as a jewel Just sparkling tears or something more beautiful Just holy tears for us from above With sore heart, with acid rain... I don't call it truth, if my inner vision doesn't show I don't call it happiness if you must buy it with your anger How many times do you have to born again to find you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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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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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Where are we going to launch this ship,
flowing with the river of time To see the universe in a wild fly, to find the ocean in a rain drop The land that I've heard of long long time ago the place that my soul could sing a song of the universe When did you see the ocean and the sky full of poems for the first time When did you find the star shining in the eyes of ancient gods Here and now is the key to the truth wind blows from the land smells like august rain To the slience between the sun and the moon, to the melodies pouring from above The land that i've dremed of when i was a little child The place that my soul could sing a song of the morning sky When did you see yourself glowing bright in your dreams Step on the ground with bare foot, the whole world is watching you now Whisper's in you ear, early spring's sweetest scent is in the air I'll fly away, I'll run away, taking your warm hands and watching deep stars.. Until we get get there.. We get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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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너의 사원을 지었어 푸른 숨으로 만들어진
성스러운 나무들이 사는 생각 저 아래의 바다에 울고 있지 않아도 눈에선 별이 흘렀고 상처들 위로 소복히 날아 들어와 덮어주었어 꿈은 알고 있어 모든 답을 울지 말고 잠이 들면 비밀스러운 언어로 너의 갈 길을 보여줄거야 세상의 한가운데로 한걸음씩 걸어가는거야 보이는 것들을 믿고, 들리는 것들을 만지며 태양이 뜨는 소리에 잠이 깨어나 달이 춤추는 모습에 잠이 드는거야 너는 알게돼 모든 답을 기도하며 걸어가면 영원히 변치않는 것들과 사라지는 것을 알게 되지 아침새의 눈으로 도시 위를 날아 그바다 아래로 뛰어들어가 꿈은 알고 있어 모든 답을 울지 말고 잠이 들면 아침새가 날아올거야 너의 사원의 향내음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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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아아 우리 고향은 저 별들.. 떠나온 건 언제였나
(초록빛 달과 붉은 대지와 마음속의 낙원, 그 낙원속의 나) 달은 휘영하고 포도주는 향기롭구나 어제도 내일도 없이 영원한 지금일 뿐 아아 우리 고향은 저 별들.. 떠나온 건 언제였나 아아 엄마처럼 미소짓네.. 수처년 같은 얼굴로 상쾌한 밤공기에 몸이 녹아드는구나 우리는 영혼만 남아 밤새워 춤을 추누나 아아 우리 고향은 저 별들.. 떠나온 건 언제였나 아아 엄마처럼 미소짓네.. 수처년 같은 얼굴로 아아 우리가 떠나온 도시.. 얼음모래가 내리던.. 말해줘 말해줘 더이상 슬프지 않다고 노래해줘 노래해줘 우리는 하나라고 아아 우리 고향은 저 별들.. 떠나온 건 언제였나 아아 엄마처럼 미소짓네.. 수처년 같은 얼굴로 아아 우리가 떠나온 도시.. 얼음모래가 내리던 아아 짙은 회색 하늘아래 모두가 노래를 잊었지 아아 우리 고향은 저 별들.. 떠나온 건 언제였나 아아 엄마처럼 웃어주네.. 수천년 같은 얼굴로 (초록빛 달과 붉은 대지와 내눈 속의 그대, 그대 노래 속의 나 금빛 은하수와 은빛 공기와 마음속의 낙원, 그 낙원 속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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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Sunday morning, Sun light is slowly coming in
The angel's feathers are floating on the empty streets. If you close your eyes and opened the inner eyes You'll see everyone is just refuges, doesn't know where to go Everything that we've learned is on T.V I'm just doing nothing cause It's Sunday All you and I want is a peaceful day All you and I want is time to fly Want to be free when I'm sleeping in my room Want to learn to smile, when I"m playing with emptiness Do I Walk on the right way, right now Tell me if you know before the sun goes down Everything that I've seen is on the paper Life doesn't say anything though you're asking for more All you and I want is a peaceful day All you and I want is time to fly Want to be free when I'm dancing in my room Want to learn to smile, when I'm playing with emptiness All You and I want is clear sky All I want to be clear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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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별이 지나가는 길을 본 적 있니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있는 것처럼 눈을 감아도 너를 볼 수 있어 머리카락 나뭇잎처럼 나부끼는 걸 지하철 계단을 오르면 네모난 하늘이 보여 크롬 옐로우의 작은새 손바닥 위로 날아왔으면 멀리 가지마 너무 멀리는 가까이 오지마 너무 가까이는 너의 눈동자는 서늘한 밤의 색 들여다보면 검은 하늘 이어져 있어 사무실 계단에 앉아서 네가 쓴 편지를 읽어 메일로는 느낄 수 없던 종이에 남은 너만의 온도 순례하는 맑은 별들처럼 스쳐가는 것 뿐일지라도 에테르 가득한 하늘 낮에도 보이는 우주 붉은 끈으로 이어진 영혼의 반쪽 무관심했던 사람들 가운데 특별한 존재 의미없던 일상 속에서 빛이 퍼지네 멀리 가지마 너무 멀리는 가까이 오지마 너무 가까이는 슬퍼하지마 아주 잠시라도 너와 이어진 나도 느껴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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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마지막이라고 말했던 건 누가 먼저였을까
영원한 사랑을 믿었던 건 또 누구였을까 아직도 기억해 우리가 아직 어렸을 때 서로를 안으면 안을수록 마음이 아팠었던 걸 그래도 그런 것쯤 이겨낼 수 있었어 세상의 불빛은 그보다 슬펐으니까 Supersonic 노래하는 건 동전한닢 필요없어 처음 보듯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있다면... 물고기들 날으는 밝은 아쿠아색 하늘 달이 반즘 걸린 빌딩위엔 형광빛 우주 투명했던 햇살들 사이로 우리들은 사려져가네 두번 다시 올 수 없는 날.. 이젠 정말 잊어야하네 헤어짐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 거였어 아픔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거였어 Supersonic 춤추는 건 맨발로도 자유로와 행복해지기 위해 아파하는 사람들을 깨워 두려움없이 날으는 꿈 주머니속 가득한 들꽃 아무것도 필요없어 변하지 않는다면 투명했던 햇살들 사이로 우리들은 사라져가네 두번 다시 올수 없는 날.. 이젠 정말 잊어야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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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The world is a wide and huge ocean
It's made of tears and sweat of thousand years In the night, the stars come out to guard us from darkness In the day, the sun comes out to take care and grow us up When I met you and mixed up tears together, they turned to be laughter And sawed our hearts together, then they became one peaceful soul I'm just a grain of sand, sitting by the cosmic ocean Dreaming the highest sky where everything glows and flows I'm just a little fish, living in this ocean of life Maybe you would never notice me 'cause my wave is a little voice The world is a big and colorful orchestra Breathing voices of life are keep on waving In the universe, this is only a tiny village Throw away weapons and pick up instruments When I left you and shed the tears, I was no longer a child I start to walk alone to see the glimpse of eternity I'm just a little flute, trying to make a peaceful sound Than it's going to be an harmony that never harm anything I'm just a little song, walking on this eternal road Maybe you would never notice me 'cause my wave is a little voice It's not late, never late Even though someone says it's too late As long as the light exists There must be hope to make things al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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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햇빛에 눈물이 마르니까
아이처럼 어제 운 건 비밀로 해줘 짐을 꾸리듯 마음을 안고 걸어야 해 어딘가로 모든 건 변해가 겁내지 말고 달려가 보는거야 녹슨 검과 지친 저 태양 답을 찾아 온 세상을 메맸어 두려움의 날개는 잊어버려 허공을 부유한 빛을 찾는 눈 하지만 겁내지 말고 걸어가 보는거야 사랑만이 배워야 할 모든 것 그것만이 가장 어려운 거였어 산을 오르고 꿈을 향해 날았지 바다를 넘어 폭풍속에서 별을 행해 검은사막을 지나 불의 용을 향해 폐허를 넘어 푸르른 강가를 향해 그 누구라도 안아주지 않으면 그 누구라도 부서져버리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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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Where are we from, where do we go
what has been beautiful are always been dreamed It's sheer bliss to be able to breathe deep green air Feels like traveling aroung the space with choir Watching flowering ocean and fish-fling hill One life, one love, we are all beautiful travelers So the moon follows us not to cry One life, one love, we are all listening to our hearts And the trees hold their hands not to make a sound What was your dream, what are you tears What has been happier are always been told It's sheer bliss to be able to cleanse my soul with rain of memory How many miles have you dreamed in the space? Hope is singing over light and darkness One life, one love, but we are all traveling alone As we don't know each other's tomorrow One life, one love, let the destiny eavesdrop And hundreds of doves are waiting at my window Show me your unspoken wings Tell me your unwritten spells Show me your unspeakerble map Tell me your unreasonable truth We all know what is unknown We all believe what is unbeliev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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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Wake up, wake up the sun is shining gently
The dream about blue aurora, and the eyes of a white dear Is wiped way by this city's broken air The city that is in your sweetest fear Can you save my soul, while you can only save some gold? We are all free 'cause life is holy, but I still don't know about life truly When look in to lovely eyes, I know the world is a shrine My soul is floating in the skies 'cause it's not solid like a machine Can you fell my soul, while you're listening to the clouds We are all free cause life is lonely, so I still want to reach you truly Wake up wake up the moon is blooming gently The skin of sky is always pure, and the dream's a mysterious cure Forget all the tears from the sky and the fire from the earth Tonight everything is sage and cal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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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은 11집 - 신비체험 (2003)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숨겨두었던 마음 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어제의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 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라라라라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질거야 그대가 지켜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뒷뜰에 핀 꽃들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 연 그 가게에서 새샴푸를 사러 가야지 아침 하늘빛의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라라라라 월요일도 화요일도 봄에도 겨울에도 해가 질 무렵에도 비둘기를 안은 아이같이 행복해줘,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부터 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준 순간부터 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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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상은 - 뮤지션 이상은의 도쿄 스트리트 체험 [live]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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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철 - Pops & Rock [tribute] (2002)
▶수많은 이야기들 기억하고 있니?
하고 싶었던 그 꿈 간직하고 사니? 너무나 많은 시간 흘러지나 갔어도 너와의 그 추억들. 아직 또렷해.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 예전의 생각처럼 그렇게 살고 있니? 세상이 변해가도 이것만은 간직하자고 너와 나 다짐했지. 아직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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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쌈지사운드페스티벌 -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omnibus, live] (2001)
태양이 몸을 흔들면 붉은 모래가 머리위에로 떨어지는 곳
저기 멀리에는 낮부터 취해오는 미친 도시 아무리 추운 밤에도 우리 노래를 불러요 부르지 못하고 떠난 메트로폴리스 둘이서 흰머리를 빗어주고 램프에 기름을 가득히 부으며 웃음답게 웃으리 나는 가요 나는 가요.... 달에 뒷편에 어느 바다에 숨겨진 심장 두개를 찾아서 하나는 내가 또 하나는 당신 가슴에 넣어주리 아무리 추운밤에도 우리 노래를 불러요 부르지 못했던 비밀의 노래를 둘이서 주름진 손을 꼭잡고 두잔에 술을 가득 부으며 웃음답게 웃으리 나는 가요 나는 가요....사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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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B Mass 2집 - Matics (2001)
yo livin in the cold world 잃어버린 것이 너무나 많은걸
기나긴 터널을 지나 뜨거운 사막을 지나 21년간의 지루한 여행을 가다 너무나 지쳐 조그만 벤치에 걸터앉아 뒤돌아보니 잃은 것이 너무 많아 때론 자존심 때문에 친구를 잃고 그 소중한 친구와의 진실한 대화를 잃고 이젠 아낌없이 주는 사랑조차 사치가 되고 헛된 욕심으로 날 채우고 또 언젠 가부터 물질은 나의 믿음 전보다 어둡고 좁아진 내맘의 사각끈 내겐 더 이상 상쾌한 아침은 없어 외로운 한숨에 탁한 공기만 있어 추풍에 낙엽처럼 툭툭 털면 없어질 먼지처럼 내가 살아가면서 잃고 또 없는 것이 it's life *잃어 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초점 없는 눈빛 흐르는 비트 위에 내 머릿속 수많은 질문들에 답을 찾기 위해 방황했던 너무나 동떨어진 일과에 날 찾기 위해 거칠게 살아왔던 어린 추억들은 끈질긴 내 삶 타협을 거부하고 그리고 다시 또 새벽부터 밤새도록 써 내려간 나의 rhyme에 더욱더 힘을 실어 고독과 씨름하며 내면에 쌓인 나의 insane 그렇게 처음처럼 시간이 지나도 원래 느낌처럼 세상이 아무리 바꿔도 내 자신은 바뀌지 않는 그런 사람처럼 다시 돌려 다시 돌려 *잃어 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기억나네 그때가 나의 어린 시절 그때가 모든 걸 잊고 그리고 또 뛰놀 수 있던 그때가 날 사랑하던 그대가, 떠나버린 그대가 그대와 함께 약속했던 잃어버린 미래가 내 미래가 온통 행복했던 내 기대가 이미 놓친 수많은 기회가 부모님 지배가 그 시대가 너와나 같이 부르던 tv 만화 주제가 또 살면서 내가 잃어버린 것들 또 내가 지워버린 것들 떠나간 나의 벗들 oh I∼ 가버린 모든 것들 기억 속에 나 그대로 간직하리 추억 속에 나의 *잃어 가는 것들만 바라보지마 얻어지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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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oh father
mercy on our souls you've made all the heavens all the creatures in the world we are all your sanctuary please let us know how to get close to you oh brother peace on our earth let's make it together and be joyful to live sacred earth celestial sky maybe forever maybe lovely circling seasons smiling people maybe forever maybe divine oh mother the earth of our souls you've made us, our lives give us strength we need we are all your children please let us know how to save our one earth celestial sky sacred earth maybe forever maybe dreaming blooming roses flying butterflies maybe forever maybe grow oh father mercy on our souls oh brother let's make it peaceful oh mother please save this only one earth please save this only one earth oh father oh brother oh mother oh sister oh...... oh father oh brother oh mother oh sister oh...... let's bless ea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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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Why you worry for tomorrow
Time will heal your sorrow Everyone has universe It is innocent and pure Someday you'll meet the sun of your sky Someday you'll meet the moon of your night Everything is in you That's the reason you're precious I want live like a whale Eating blue stars Peacefully swimming without suffering Playing with friends Splashing waves of blue sea What's the meaning of life Why we have to grow old and die Everyone has their own clock Which doesn't tell a lie Someday you'll meet an angel of you Someday you'll meet phoenix of you The meanings beyond words As like rainbow after storm I want live like a butterfly Dancing with daylights Patiently waiting until become Something free and beautiful Keep on dreaming Keep on dancing Though real life is not easy Keep on swimming Keep on finding I know this is just an endless lay 신화의 세계로 들어간다 아름다운 세계로 신화의 세계로 들어간다 꿈보다 어여쁜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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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if there's only one way of life
then why the world is so huge if your love is just the same like others then why the skies are so deep blue when you're crushed and broken hearted i'm crying more than you do never do anything that you can't do now life will be lovely when you take the hand if your mind is beautiful as like the night and the day if your mind is empty and your mind is out there anything good always makes you surprise so let's get drunken with our lives it takes time to make it natural i'm dreaming of sharing everything with you when you are healed and coming back i'll smile without scheme never do anything that you can't do now life will be easy when you accept yourself your soul is now fighting hope you can get over it if your soul wants to be free i hope you can cherish your darkness only you know it only you understand it only you are living and so many people only you can fly only you pray for it only you are praying and so many people only you know it only you understand it only you are living and so many pe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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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thank you for asking me to smile
don't stop breaking the rules you'll never loose 'cause thoses enemies will be gone forever your generation and mine are your future and mine are different your vision and mine are different mix up grean tea with butter mix up mud with your soul someday you are going to rule you just have to wait for a while your speed and mine are different your thoughts and mine are different we are never going to say 'sorry' cleanse your soul and play under the sun everything keeps turning and turning and it never stops cut the path cut the path go alone go alone go alone break the army cut the path cut the path go together go together go together and be alright don't let me care for you don't let me say nice things to you don't let me care for you don't let me say nice things to you don't let me care for you don't let me say nice things to you don't let me care for you don't let me say nice things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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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blue stars are sparkling on the sky
rainbows are blessing on our heads stars are shining outside and i feel like i'm flying again even though the life becomes bigger than you don't worry stop being lonely rain or shine i will walk on the streets to watch miracles that you've made when we get together and smile to each other and understand that we are not perfect that's the time we have to dance again summer is always coming back dry all the tears that you've cried summer is always coming back as like sunday's always coming back ice-cream car is passing by the park as like the time is passing by bubbles are flying from out there i'd love to watch your smile again even though the life becomes a riddle to you don't worry stop being miserable rain or shine i couldn't stop dreaming to feel the sunshine cures the pain summer is always coming back dry all the tears that you've cried summer is always coming back as like sunday's always coming back i'd like to walk under the sun with every friends that i love summer is always coming back as like sunday's always coming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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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how are you today?
forget the things that didn't make you smile you must create that you've been dreamed of be innocent and be relax so how are you today? forget the time that didn't make you dance the sun is shining for a new day thinf of your dreams then you'll shine' too. i want to be your margaret, again as like a poem of september let's watch clouds moving across trees look, there's an old ship full of treasures seven hills of my happines everyday passes slow, it'll grow dreamy rain will come in the afternoon how are you today? there's always someone who'll wipe your tears you must realize that you are not a looser 'cause everyone is unique and gifted i want to be your blue marble, again as like a song of nostalgia i want to watch a bird flying above your head look at the old ship full of flowers heaven heals of my loneliness everything flows slow, i'll follow dreamy moon light will shine on your face hou are you today? remember the things that made your smile how are you today? forget the things that made you down hou are you today? remember the things that made your smile how are you today? forget the things that made you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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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fly with it fly with it fly with it fly with it
open your eyes, see the world front of you everyday life, only makes you to be one of them remember old days but i love the way you are now thinking of the future but it gives me a headache i see you wandering on the streets without vision without dreams i'd like to say that the world is full of vanities never be controlled 'cause the value is sentimental time is on your side, it's the strongest power everyday life just gives you a cheap relief it's not money makes you really happy do things without reasons and only for love i see you flying on the sky with full of grace with full of peace i'd like to say that you are the one who can changes things time flies so slow down time flies so don't look back time flies so enjoy it time flies so flow with it time flies so fly with it time flies so slow down time flies so enjoy it time flies so flow with it time flies so slow down time flies so don't look back time flies so fly with it time flies so enjoy your life fly with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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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time is not for individuals , it's for the ocean
don't let me say this world is beautiful maybe it used to be nice when i was young don't you know the world has been changed? it seems so nice and calm to live a life is not simple time is not for human beings, it's for the universe we have to watch all the changes maybe it'll be beautiful when i'm old so let's move on to tomorrow soldiers have to go back home history will not go change but we can make it now so how are you my friend? new century now it begins no one's going to buy a weapon no one wants to fight in the field of life what is revolution? will i ever know? but they'll never afraid of reality thinking of fruits and soma nature is not the only answer don't you think the world is going to be? hope it'll be beautiful as old time to live a life is not simple to love a life is simple so how are you my friend? new century now it begins no one's going to buy a weapon no one wants to die in a field of sunflowers orange, baby blue, lemon lime and glittering sky orange, baby blue, lemon lime and glittering sky orange, baby blue, lemon lime and glittering sky orange, baby blue, lemon lime and glittering s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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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살아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
지나간 뒤에야 의미를 아는 것 남아 있는 발자국이 지워질 때 곁에 있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홀로 자기 자신과 싸우는 사람 자기 그림자를 비웃는 사람 오해의 거미줄 속에서 이해의 나비를 구해내려는 사람 답이 없는 질문만 만들다가 빈 상자 속에 꿈을 채우다가 유리창 밖으로 날아오르는 영혼을 보겠지, 어느날. 더 멀리, 더 천천히, 더 멀리, 더 천천히 도망갈 곳 없는 아파트 숲 속에 푸른 비닐 날개를 어깨에 매달고 삶의 부족장이 되어가는 사람 원하는 것을 하면 되는 것을 알게 된 사람 답이 없는 질문만 만들다가 빈 상자 속에 꿈을 채우다가 사랑을 찾아내는 건 파랑새를 찾는 것과 꼭 같아 제한된 시간 안에 매일매일 변하는 자신 속에 의미를 찾아내는 건 하늘을 품는 것과 꼭 같아 삶에는 끝이 있고 어제의 내가 오늘과 같을리 없어 더 멀리, 더 천천히, 더 멀리, 더 천천히 더 멀리, 더 천천히, 더 멀리, 더 천천히 너 보다 먼저 어딘가를 향하는 영혼을 따라가 더 멀리, 더 천천히, 더 멀리, 더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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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바람이 스치는 나무들 넘어 어린 날부터 우릴 지켜준 별들
어른이 되가는데 익숙해지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는지 버스 유리창 안으로 스며와 어린 날부터 우릴 안아주던 달 변해가는데 익숙해지기란 얼마나 신기한 일이었는지 가보지 못한 나라도 있고 꿈꾸지 못한 꿈들도 있어 포기하는데 익숙해지기란 얼마나 아픈 일이었는지 현실 속으로 시간 속으로 날아 들어오는 따스한 빛 내 가슴속에 무언가가 사라진 날부터 나는 너를 기다려 왔어 마음 속에 강물이 다시 웃고 있어 겨울이 깊어가는데도 어디선가 들려오는 매미소리 살아가는데 익숙해지기란 얼마나 복잡한 일이었는지 현실 속으로 시간 속으로 날아 들어오는 시원한 공기 내 가슴속에 무언가가 되살아 난 날부터 나는 너를 바라 보았어 네가 삶을 사랑하는 만큼 나도 너를 사랑하게 돼 네가 삶을 이해하는 만큼 나도 너를 이해하게 되네 네가 웃는 순간만큼은 나도 가만히 함께 웃게 돼 네가 나를 잊어버린 만큼 나도 너를 잊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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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10집 - Endless Lay (2001)
오늘 하루 생각하고 내일은 신의 손에 맡기리
조용히 아주 조용히 미끄러지는 새들의 무언 알 수 없는 것을 생각할 것인가. 알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길 것인가 우리가 정말 이어져 있다면 언젠가 또다시 만나겠지 오늘 하루 생각하고 내일은 신의 손에 맡기리 향기가 되어 사는 법 마음 속의 먼지를 버리며 알 수 없는 것을 생각할 것인가. 알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길 것인가 우리가 정말 이어져 있다면 왜 나는 빈 배에 홀로 있는지 잊어버리는 데 몇 년이 걸리고, 아무는 데 몇 달이 걸리고 사람은 참 연약하구나 기억이 가물거리네 술이나 한 잔 마시자고 달구경이나 나가자고 너와 함께 웃어보자고 밤바람이나 쐬어보자고 오늘 하루 생각하고 내일은 신의 손에 맡기리 조용히 아주 조용히 미끄러지는 달의 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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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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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우리들 모두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일텐데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 건 왜일까 숨이 막혀 어지러워 골목길 한구석 아무에 눈에도 닿지 않는 불꽃처럼 맑은 빗방울을 편지처럼 기다리다 겨우 깨어나 겨우 깨어나 겨우 깨어나 낯익은 얼굴과 부르는 사람들 시간의 풍경 웃을 수 있니 이런 세상에서 물어봐도 알 수 없는 이 곳 기억을 해내야해 TV를 켜둔 채로 수많은 가게들 건조한 거리 우린 정말 여기에 있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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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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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every little minute of my life has been changed
into a lot of bubbles of light and streams of air there’re some dreams that shouldn’t become a life life isn’t just a box of chocolate earth is moving around so all the change are coming shallow mind I couldn’t see where it’s coming say good-bye to the sent of old books say good-bye to all the childish smile of me seasons coming going every little minutes of my life with raining reborn as like those trees rather not to look but the past is a part of me tomorrow is growing with today’s sun wind, fire, water and soil what i need to know is only these elements for the lovers and neighbors and nobody these are why i can be for thee no regret, no tears, no pains and no more struggles since i was born i learned all that changes i just know that i’m the only one in the world surely know that you are the only one in the world i just know that i’m the only one in the world surely know that you are the only one in the world who know where to go in the mess of life you have the hands to take isn’t it alright who knows what to do in this world of chaos you have the pole to care and it will be a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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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your hands are sterilized
your eyes are color blindness ready to be packed ready to be used look at my blasting soul cradle songs are enough the world is just to be a mental clinic too clean to be innocent too clean to touch the earth that is why your smiles are bitter than chocolate feet never been there digital make your life in numbers ready to be nothing ready to be used forget my piercing soul the nature is not mellow the world is just a brain washing machine too clean to be saved too clean to know what’s real that is why my smile is getting bitter than a cigarette your heart has never been broken as like wax coated apple your eyes need sonnet because I cry for you your face doesn’t know how to smile to be cure to be alive i want to smell the ocean my hands are tight my eyes are fear with vanity ready to say hello ready to say good-bye i know nothing i’m the one who need the lullaby the world is just a big, big mistake too simple to be blue too complicated to be happy that is why my smiles are rare as like yours my feet never been there my soul is in liquid crystal ready to be connected ready to be rearranged look at my blasting soul the same as yours too clean to be touched too clean to know the meaning that is why my thought are getting bitter than a battery your hearts never been cured as like the growing apple your eyes never move me light the light that leads the right way your faces are filled with hope so can live my own dreams i want to i want to i want to smell the oc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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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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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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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꿈속에 빠져 허우적대는 촉수같은 손가락
커피를 몇잔이나 마셔야 겨우 살아있는 물고기는 사람의 늪속을 헤어날 다른 어떤 길은 없었어 내안에 있는 어둠을 오늘 너에게 보여주리 세상에서 아름답고 가장 더러운 건 사람이야 너와 같은 거리를 메운 사람의 물결 어느 쪽을 택할래 나를 피할래 아님 내앞에서 사라질래 사는 건 누구나 지겨워 내안에 있는 아픔을 모두 죽일 순 있어도 내가 얻는 건 아무것도 없지 너무 오랫동안 짓밟혀서 세상에서 아름답고 가장 더러운 건 사람이야 너와 같은 거리를 메운 사람의 물결 어느 쪽을 택할래 나를 피할래 아님 내앞에서 사라질래 사는 건 누구나 지겨워 이 모든 환상 이 모든 기억들을 쓸어버릴 하루 이것마저도 꿈인 것을 시간을 잘라봐(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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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그녀가 성녀라면 어떨까 생각해
나비처럼 가벼이 땅에 발을 딛지 않는 그런 성녀 만약 모래알보다 작은 기적이 오늘밤 일어난다면 그녀는 성녀가 되고 뭔가 성스러운 일이 일어날 거야 그저 버티는 건 정말 사는 걸까 그녀를 내버려둬 씨앗을 심듯이 그녀가 망가지면 어떻게 하나 너무나 구슬픈 데도 아무도 곁에 없어 눈이 오는 것도 모른채 창문을 닫아두겠지 그저 버티는 건 정말 사는 걸까 그녀를 안아줬음 좋겠어 부숴지지 않도록 만약 물방울보다 작은 기적이 오늘밤 일어난다면 모두가 어린아이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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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세상은 결국 신의 꿈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은 선을 긋고 그 넓이를 재지만 하지만 알 듯이 꿈은 그리 친절하지만은 않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리 나쁘진 않지 부끄러워 내안에 갇힌 나 나는 기뻐 너를 만난 것이 부끄러워 숨어우는 나 나는 기뻐 꿈안에 있는 것 커다란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었어 내가 하지 않은 일은 평화를 주지 않아 너의 얼어붙은 영혼 위에 성수를 뿌리리 독이 되지 않기를 네가 자라나기를 부끄러워 내안에 갇힌 나 나는 기뻐 너를 만난 것이 부끄러워 숨어우는 나 나는 기뻐 꿈안에 있는 것 너도 알지 마음과 무지개는 둥그렇다는 걸 사람들은 그 반쪽밖에 보지 못하지 우린 절대 서류속의 숫자들이 아니야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신의 꿈속이라면 부끄러워 내안에 갇힌 나 나는 기뻐 너를 만난 것이 부끄러워 숨어우는 나 나는 기뻐 꿈안에 있는 것 부끄러워 꿈꾸지 않는 나 나는 기뻐 너와는 다른 것이 부끄러워 내안에 갇힌 나 나는 기뻐 꿈안에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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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 Wanted by 이상은 [ost] (2000)
유리창 밖으로 스치는 밤하늘
우리를 지켜보네 구름은 하루하루 맑아져가고 아득히 먼곳으로 깨달은 순간 우리 다시 무지해지지 함께 있으면 좋을 텐데 유리창 밖으로 스치는 밤하늘 우리를 지켜주는 건 누구 아득히 먼곳에서 노래하는 님 우리를 지켜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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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락특공대 2집 - 圖時樂特功隊2 Behind Story [omnibus] (2000)
Actually, Finally
I don't know when it's going to be O.K. Maybe now is the time I should cut away. Actually, I've been missing you. Finally, Got to say "Oh, sorry" I thought that I'm not a girl who can fly. There's a lot of places to escape. Actually, for independence Finally, I need someone to talk to. Why can't you tell me I'm the one. Are you in a maze? Why can't you tell me I'm the one. Who can share happiness. Eventhough I'm a millionnaire. I'll never be a marionette. Actually, facing reality, Finally, the chance is right here. Love is net like what I thought before People say, It's not a strange thing But should I have to believe, believe? I've got nothing but my love. I've got nothing but my love You've got nothing but your love. We've got nothing but our love Now, I know difference is so beautiful. Why are we in a maze? Happiness not just a simple word. Don't you want to find out,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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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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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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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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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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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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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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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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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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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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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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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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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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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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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ive It All (화이팅 에츠코) by Lee-Tzsche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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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Everything's the same" I taught myself
It would be difficult to belive in my bad intuition Touch my wounds when I'm in the mood 'Cause all the dreams are getting wet and wild and too much loveless Things are enough. The wind blow out my wind I'm so stupid, I need someone Try on, Try on, Try on. I'm sick of it all Life is no more a whimsy game The parties are over and no one's here to call me "A whimp" I'm too self conscious to boom my room The room is full of egoistic kind of garbeges Things are enough. The wind blow out my mind I'm so stupid, I need you So try on, try on, try on. How do you feel? I deadly want to see you. Hold you, and be with you to wake my soul Try on, try on, try on, try on. I can't go back, anyways to my past A crying after laughter or a laughter after the blues has gone. Which is the life? So please try on, try on, try on, try on You can't go back, anyways to the past Try on, Try on, Try on, Try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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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I don't know when it's going to be O.K. Maybe now is the time I should cut away.
Actually, I've been missing you. Finally, Got to say "Oh, sorry" I thought that I'm not a girl who can fly. There's a lot of places to escape. Actually, for independence Finally, I need someone to talk to. Why can't you tell me I'm the one. Are you in a maze? Why can't you tell me I'm the one. Who can share happiness. Eventhough I'm a millionnaire. I'll never be a marionette. Actually, facing reality, Finally, the chance is right here. Love is net like what I thought before People say, It's not a strange thing But should I have to believe, believe? I've got nothing but my love. I've got nothing but my love You've got nothing but your love. We've got nothing but our love Now, I know difference is so beautiful. Why are we in a maze? Happiness not just a simple word. Don't you want to find out,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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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I asked get a boiled egg
Just wanted to make it stand on our big table of society To hold the dinner of beauty, yeah yeah yeah I asked get me a boiled egg Just wanted to make another chance To make my sweetie stay longer In this jungle of confusion, yeah yeah yeah God doesn't give a boild egg I don't know why, so I give it up Why don't you give me Give me one big boild egg Nobody gives me, give me a big boild egg I prayed to get me one boild egg Just wanted to prove I'm like Columbus A table for the people To hold the dinner of genious, yeah yeah yeah Gotta give me a scrambled egg I don't know why but I'm not complaining Why don't you give me Give me a big boild egg Nobody gives me, give me one big boild egg Why don't you give me Give me one big boild egg Nobody gives me, give me a big boild egg I need you, I need you, I need you White big boiled eg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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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Earth is shifting for a brand-new coast line
Ocean is swallowing anger on the border line Bird is searching for a place to be a grave Flowers are always being sane by saying only one word Whenever time is lost by sorrow or delight And when I'm losing you or losing me Everybody's living to be a part of this world Girls are doing what her doll has been done Boys are changing wooden knife to steel gun Lovers are buying a dream of escaping to the moon Moon expels the heart breakers none to soon Whenever time is lost by sorrow or delight And when I'm losing me or losing you Everybody's living to be a part of this world Whenever time is lost by sorrow or delight And when I'm losing me or losing you Everybody's living to be a part of this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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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I've got my own broken pearl It's on my table of angels (reality)
This time, this time, this time I should chose one way The way might show lead me to the other ways Love hasn't been my paradigm No more pureness's expected in my time Love hasn't been my shelter No more pureness's expected in my eye You said I was like a pearl in your palm You broke it before the gate Indicated dare I've got my own broken pearl It's on my table of reality this time, this time I should chose one way The way might shows to the other way It's too beautiful to scatter So harsh to gather What am I gonna do? Am I gonna do? am I gonna do? Am I gonna do? What am I gonna do? What am I gonna do Am I gonna do? Am I gonna do? See the broken pearl, see the broken pearl Am I gonna do? Am I gonna do? Am I gonna do? What am gonna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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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When I meet you at the lonely loony lounge Wearing lusty wig like orange
Time stream, highlights more, as like a bird swimming in the pool Did you notice it? Did you notice it? Being myself Being yourself Drinking a cup of colorful sigh Oh I know only a word remains Like our solid names When I talk to myself at the lonely loony lounge Dramatically, stood an old castle Is it a bottle? Or blue glass birds Sinking little by little Did you notice it? Did you notice it? Play tour violet guitar Let me bear your voice again Nobody's gonna listen Nobody's gonna look into tour eyes deep, like I do, I swear Like I do, I swear Being myself Being yourself Drinking a cup of colorful sigh Oh I know only a word remai Like our solid name I sw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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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I'm your mother You're my father
I'm your daughter And you're my son When we love The sky will become the earth And the earth will become sky I don't ask who you are Cause I don't worry who I am I'm your father And you're my mother And I'm your son You're my daughter If we love The day will become night And the night will turn to a day I don't ask why all is disrupting Cause I never be apart from you If there is an eternity I want to live with you I want to talk with you I want to laugh with you I want to sing with you I want to pray with you I want to eat with you I want to play with I want to be with you, eternity Yes, there is an eternity All is turned to be as what we're beliving Our eyes are turned to be as how we're lo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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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Tzsche 8집 - Lee Tzsche (1997)
All the way down, presume that there's no one in
I feel like I'm an old post man, wondering which name will fit For the door covers the emptiness I've got a letter from nowhere to nowhere. It must be an old poem So I dig up ground beneath the umbrella Some wind is gonna find this message Some margaret will weave the passage All the way through Now that I'm watered by the sky Not by humans quite puzzled With the bills of forgiveness And the bills from psychologist Thanks that I'm just what I am Too flush to be in here It's very nice of you, honey You'll let me fly above my umbrella Someday, my soul will settle down Someday, my friends will be on their own We'll sing along No mom and no pop, No babies and no dogs, No news and no wars No cars and no towers, No candies and no wines, No movies, no V.C.R. No watches no mirrors, No yourself and myself my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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