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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ead' P 1집 - Undisputed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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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ld Beats - Loaded (2005)
(Dead'P) 문을 박차고 들어가 내 총이 불을 뿜어 paw! 넌 뒤로 물러나 Deepflow가 널 묶어놔.
뭔가를 묻거나 내 심기에 불편한 말 따위는 하지마 넌 그저 있는 걸 다 내놔. Yo fan yo fame and yo money shit 오늘 우리가 싹쓸이해갈 걸, 병신. 숨기지 말고 몽땅 다 꺼내와 네 목을 따다 축구를 해 볼란다. 언제 쏠지 몰라 난 (Deepflow) 고개를 숙여 절대 대가리 들지마 내 rhyme은 38구경 총구는 너의 머리가 폭파될 순간을 기다리네. 더 쪽팔리기 전에 알아서 기어 이제 우리가 몽땅 쓸어가 볼까? 어서 주머닐 채워 뭉치 채로 먼지까지 다 털어놔 어쭈 너 제법 잔머리 굴리는데 맛 좀 보여줄까? 그따위 어줍잖은 발악 참 우습구나! Hook) We Come Back! Bigdeal's represent'er We Come Back! 바로 여기 우리 손에서 개척될 힙합 게임 무언의 Project! Deepflow 와 Dead'P의 건재함 We Come Back! (Deepflow) 아직도 주둥일 지껄일 힘이 남았니? 자 내가 직접 널 찢고 기뻐해주지. 저 굳게 닫힌 금괴를 폭파시키는데 딱 3초 우린 삽시간에 이곳을 삼켜 새 시대가 와 저 가짜들의 발악을 처단하기 위해서 뭉친 2인조단. 자 여기, Mr. Dead'P, 거친 언성의 Deepflow 아직 더 덤빌테면 받아주겠어 기꺼이. (Dead'P) Fake emceez 길을 갈땐 뒤를 조심해 눈치 빠른 녀석은 벌써 저기 토끼네. 다시 붙어봐도 넌 졌어 너를 벗겨내 You fuckin' head 입 닥치고 내 말을 경청해 도전한다면 난 준비가 되있어 새롭게 완성한 ill combination. 밑 바닥 깊은 곳에 치미는 열정으로 과장된 태도와 가식은 모조리 원점으로. 이 순간 부로 네 명예와 존심은 우리가 접수 떠오르는 신인 엠씨들은 쓸만한 적수 어쨌든 괜찮아 Scene안에 상대는 많아 You know that's the how we do. We come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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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ild Beats - Loaded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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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임어택 - Story At Night [ep]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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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케슬로 1집 - Street Level Vol. 1 (2006)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킥과 스네어가 내 고막에 침투하는 순간 진동관의 울림은 말초신경을 자극해 단순한 네마디 반복된 맬로디 꽤 알려진 명곡을 재해석하는 괜찮은 수단 거칠게 때로는 따뜻한 그 색체 그 경이로움에 빠져 난 이길을 선택해 이건 뭔가 딴 음악과는 느낌이 달라 맨 처음 그들이 가졌던 무기는 단지 턴테이블 하나 언제나 열정은 불타올라 그들의 손끝에서 창조될 명작들이 이제 한국힙합의 미래를 찬란히 빛내 그 감동의 선율은 이 다음 세기까지 쭉 진행될테니 그들은 역사를 만들어 가끔씩 무례한 문외안들이 함부로 사실을 망각해 절대 잊지말것 이 벅찬감동의 창조주는 비트메이커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느껴져 심장이 고동쳐 떠는게 고품격 질감에 어울리는 drum & bass soul부터 rock까지 다양해 수만가지 그들 요리의 재료는 절대 한계는 없네 항상 비트를 찍고 소스를 다듬어 비싼껍질 없이도 열정으로 밤새워 비로써 탄생한 작품은 내게 또다시 감동을 줘 깊게 스민 장인의 땀방울 PRIMO 형님과 Pete rock 9th wonder 그리고 내 주위에 동료 이 모두가 내겐 존경의 대상이야 잘들어봐 이건 내가 보내는 찬사 계속해 그들은 역사를 만들어 아직까지도 많은 바보들이 반대로 사실을 망각해 절대 잊지말것 이 벅찬감동의 창조주는 비트메이커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We Makes a Work of art 빛나는 재창조 고동치는 벅찬감동 We Makes a Work of art 아무나 할순없어 불타오른 끝없는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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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결정 1집 - Sun & Shine (2006)
[verse 1]
어제완 사뭇 다른 눈빛으로 난 여행을 떠나. 내가 택한 길, 의심 따윈 옆에 묻어놔. Deepflow의 싯구절은 언제나 진실 열정은 거친 언성을 통해 거세지겠지. 정점의 목표, 우린 항상 그곳을 바라봐. 경쟁하듯이 계속 목소릴 높여. 백사장에서 가장 빛이 나는 모래 믿지 못할 정도로 멋진 나를 원해. 멈출 줄 모르는 아이, 지난 6년간 날 이곳에 묶어놨던 건 음악과의 교감 내 뼈가 깎이는 고통을 참아내. 뜨거웠던 붉은 피는 고난의 열매 결정의 선택, 그것은 Deepflow 깊고 진한 흐름을 이끌어갈 Darkhorse 정상을 딛고 깃발을 꽂아낼 자, 이제 저 굳게 닫힌 장막을 걷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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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결정 1집 - Sun & Shine (2006)
Yeah 결정 Deepflow&Minos yo
당신이 기억하는 것들 다시 들려줘 날보내줘 지금은 맡지 못 할 그 진한 향기 깊숙히 내 심장을 들쑤셔놨던 그 느낌 아직 아련한 그때로 날 잠시 돌아가게 만드는 꿈같지 난 버릇처럼 예전에 그 앨범을 꺼내들어 서랍장 구석에 숨겨놨던 그때의 부끄런 연애 편지들과 그녀 사진 아직도 내눈엔 선해 허나 지금은 닿을수 없이 먼데 날 보내줘 밤새 뛰놀던 거리 별 꺼리낌없이 시작된 어린 나의 놀이 힙합 그시절 난 무척 불탔었지 이토록 날 크게 만들어준 급한 성질 여전히 난 한곳만을 쫓아가 내가 처음 그를 만났던 곳으로 다시 도착할 그 때를 그리며 오늘도 향수에 젖네 다들 마찬가지였을꺼야 그 오래전엔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일요일 아침마다 난 정말로 가기 싫어했지만 임마 아빠 손잡아라 오늘은 아빠랑 목욕탕가자 만화가 보고싶었지만 지금 난 어때 일요일 아침의 아버지의 목소리가 그립다 지겹기도 할만한 6학년 꼬마의 운동회날 최민호 화이팅 크게 울려퍼졌던 운동장 메달은 못땄지만 내게 잘했다 민호야 쓰다듬어주시던 아버지가 오늘 나 그립다 고등학교 1학년 자 이제 너도 어른이라며 졸업식날 이 아버지랑 포장마차 시마이할 때까지 술 한 잔 하자며 버릇처럼 말하시던 아버지의 기분 좋은 소주 냄새가 그립다 아프신 아버진 가뿐 숨을 몰아쉬셨지만 난 참 못됐었지 빌어먹을 놈의 내 힙합 돌아가는 CDP 멈추지않는 내 기침질 음악이 그렇게 좋나 아버지가 그립다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Oh Music 내가 원하는 건 단지 오래된 노래가 아니라고 늘 그 시절을 생각할때면 떠오르곤 하는 포근함 또는 그 고운 향기 베인 Music 어렴풋이 생각나는 얼굴들 이제는 볼수없는 것 갈수없는 거리 내 어린 귓가를 간지럽힌 노래 아주 오랜 시간동안 기억되기를 원해 야 너 deepflow 나는 지금도 가끔 내 지겹던 어린 일기장을 봐 많은 기억과 겁많던 이꼬마 정말로 잊고만 싶었던건 아니잖아 Minos 이것만 말할께 시컴한 얼굴을 씻고나도 그시절만은 씻어내지못해 지금나의 고백은 나를 향한노래 Back in da dayz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날 보내줘 흐릿해진 니 사진 잊혀진 기억속 내 보금자리 날 보내줘 흩어진 두번 다신 닿을 수 없는 그곳 추억의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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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rown Sugar - T.U.N.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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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ild Beats - Never Sold Out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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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optimist 1집 - 22 Channel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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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Xclusive [omnibus]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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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B Behavior
you gotta stop there's no way 아가페 to the hiphop Already I got paid 사랑 없이 접근한 그가 사랑을 전파해 맘 한켠 담겨있는 감정으로 널 포장해 정반대의 방법으로 사랑을 퍼트려 내 태도는 내 폐속에 반면 넌 계속해 뱃속에서 외쳐대 Whatever Play 숙명적인 the rival I pray to the Right 이젠 거래를 시작할 시간 I drop I Insane 이미 던져진 게임의 배팅 겁을 집어먹고 꼬리부터 내빼진 않겠어 오히려 부서져 깨질지 라도 한판에 역전에 매진해 내 영혼마저 걸어 내 모든걸 풀 배팅 거친 혼돈의 폭풍 거세게 몰아쳐라 처절함 속에서 미쳐버릴지라도 나는 좋아 당연히 솟아 대지가 진동한다 그보다 날 뛸 Mr Insane 폭발하는 광기 G Genius 똑같은 스타일은 금세 질려 실력이란 건 재능보다 지독한 진념 열정을 원하지 난 멀어진 꿈과 현실사이에 걸쳐진 나의 정체성을 쫓아 이 길 끝까지 달렸어 타고난 천재를 꿈꿨던 어제 내 모습은 그저 늘 자책뿐이던 서툰 녀석 치명적 늪에서 탈출한 단 한가지의 유일한 방법 거울 앞에 선 네 눈빛을 바꿔 D Desire 불을 뿜어내는 Rhymer 내 열망의 폭발의 절정 속에 모든 라이벌들은 고개 숙이고 무릎을 꿇어 두리번거려 돌아보면 절대로 돌아 갈 수 없는 외나무 다리라는 걸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하는 너와의 싸움 더 이상은 피할 수 없어 거친 이 라운드 한마디도 안 가리고 단단히 먹은 마음가짐으로 네 심장을 폭격하는 날카로운 Rhyme E Eternal 그건 긴 터널 마지막에 밝은 빛처럼 시작과 끝을 구분할 수 없는 셀 수 없는 열정 낭만에 관한 추억들 주먹들을 치켜들고 이게 아니면 죽었을 영혼 그 앞에서 멀리 소리칠 영원 부정은 힘겨워 살기위해 난 그것들을 지켜 이건 Bigdeal's taking over 영원에 관한 대화 눈뜨고 혁명을 지켜 hold up A Achieve 쉴 틈 없이 달린 한 길 본질을 더럽힌 악들이 남긴 어지러운 이 중원의 한 면을 장식할 We are best of Bigdeal 새롭게 정착함으로 우린 이 자리에 섰어 물러서 함부로 넘볼 이들이 아냐 전혀 우린 땀으로 언더그라운드를 일군 멋들어진 녀석들 걱정 붙들어 매 우린 결국 정상위에 선다 결코 멈출 순 없어 It's the road to the top L Legend 이미 오래전 시작된 전설의 개전 이것은 절대적 신념들의 결실을 맺어 힘없이 내던진 절망의 한복판에서 다시 곧게 선 선구자의 눈빛은 이 대지를 깨워 새벽의 고요함은 어제의 상흔을 묻고 잘게 부서진 희망 앞에서 내일을 꿈꿔 양면의 충돌 그 순간을 지나는 가냘픈 운명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 이 발걸음을 서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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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하얀 계절은
이제 막 자취를 감춰 이건 애당초 느낄 수 없던 무척 따스한 감촉 마치 봄날의 기분처럼 들뜬 내 마음은 어느새 또 다른 나를 만들어 놨어 아침에 눈뜰 땐 무기력한 한숨을 쉬며 또 하루를 준비하지만 그대를 떠올리며 힘을 내지 몹시 어두운 내 젊은 날의 작은 불씨 내 손을 잡아준 당신 난 여태껏 많은 경험을 통해 내 선택이 현명했었단 걸 직감해 그녀와 난 인생의 종이위에 수채화를 그려나가 아름답지만 화려하진 않은 색감으로 솔직함으로 내 속마음을 전했던 그 때 보다 훨신 더 굳어진 결심을 전할께 Dear Ma Luv 변함없는 내 목표는 하나 오늘밤도 널 그리며 눈을 감아 I I love you girl Girl I love you baby I love you baby Girl I need you baby I need you baby 몇 번의 실패와 눈물을 겪어 여전히 난 그 손을 놓진 않았지 우리는 결코 서로를 묶어가며 멍청한 강요는 안 해 난 자신 있어 언제나 그녀를 내 품안에 안을 수 있게 심장의 온도를 더 따뜻이 만들어놔 비록 가난한 남자지만 내 가슴은 널 향한 열정으로 꽉 차 그댄 내 고단한 삶의 유일한 단짝 매일 밤 잠들기 전 네 다정한 음성과 날 사랑한단 말 그 말에 취해서 잠이 들어 달콤한 입맞춤만큼 습관이 된 고백 난 수백 번도 안 힘들어 이젠 일상처럼 늘 곁에서 미소 지어 줄 네게 작은 인사를 전할께 Dear Ma Luv 변함없는 내 목표는 하나 오늘밤도 널 그리며 눈을 감아 Girl I love you baby I love you baby Girl I need you baby I need you baby Dear Ma luv 늘 변함없는 너 언제나 목표는 하나 Dear Ma luv 늘 변함없는 너 오늘밤도 널 그리며 눈을 감아 Dear Ma luv 늘 변함없는 너 언제나 목표는 하나 Dear Ma luv 늘 변함없는 너 오 그대여 내 손을 꽉 잡아 Girl I love you baby Girl I need you baby I need you baby Girl I love you baby Girl I need you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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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패권 싸움에 던진
내 도전장을 펴 이건 인생을 건 게임 운명의 신을 난 느껴 확신은 곧 강력한 방패가 돼 어떤 비난도 찌를 순 없어 다 피해가지 그래 내 성공의 기준은 좀 남달라 약해빠진 요즘 스타일의 유행은 딱 밥 맛 고상한척 하는 놈들 속마음을 다 까봐 돈 앞에서도 침묵하니 fuck y'all 난 가시밭길을 택했어 계속 커져만 가 내 심장을 잠식했던 Black cancer 난 Rep justice 네 마이크를 뺏어 어린애 취향 음악도 너네 같잖은 개성 Deepflow' 음지 속에서 탄생한 이름 차가운 바닥을 딛고서 일어섰던 이들 'Bigdeal' We got the real hardcore shit 외면 받던 삼류의 거세진 반격의 시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I'm the Deep 영혼을 빼앗아간 운율의 깊이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Bigdeal This is bring rap shit Imagine That 지금 이손에 쥔 건 내 본능을 증폭시켜 더 소리 질러 Deepflow & Bigdeal 시대를 역행하는 적 시궁창 같은 현실에 큰 변화를 줘 이건 유행처럼 번져가는 전염병 내 rhyme 들에 따먹히는 네 고막의 처녀성 인정하기 싫지만 이미 중독된 넌 내 가사를 입버릇처럼 중얼댈 걸 거창한 존심 체면 따윈 신경 꺼 내 첫 출발은 저 차가웠던 지하실 우린 소수를 위한 마약 BIG to the DEAL 원하는걸 보여주지 Deepflow 걸출한 신예의 등장 내가 MIC를 쥔 순간이 바로 문제의 시작 간지럽히는 혓바닥을 뽑아 더 강력한 뭔가를 원한다면 이젠 날 더 크게 불러봐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I'm the Deep 영혼을 빼앗아간 운율의 깊이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Bigdeal This is bring rap shit Straight Up 무대는 더 타올라 난 내 발밑에 진짜와 가짜를 나누지 고집 센 그들은 내게 손짓해 내 팬들은 눈빛부터 달라 실력 앞에 참 솔직해 젊은 무관의 제왕 yeah that's me 한국 힙합의 겁 없는 반역자들 Big deal 날 남들과 구분지어 불가항력적 기대치는 곧 폭발해 I'm the Vismajor Bigdeal 그것이 나를 대표해 Mesquaker 그것이 나를 대표해 Jiggy Feallaz 그것이 나를 대표해 한국힙합 그것이 나를 대표해 Bigdeal 그것이 나를 대표해 Mesquaker 그것이 나를 대표해 Jiggy Feallaz 그것이 나를 대표해 한국힙합 그것이 나를 대표해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I'm the Deep 영혼을 빼앗아간 운율의 깊이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Bigdeal This is bring rap shit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I'm the Deep 영혼을 빼앗아간 운율의 깊이 Bring Rap Justice You a slave to a page in my rhyme book Bring Rap Justice Bigdeal This is bring rap shit 2007년 빅딜의 핵폭탄 억압된 음지로의 해방 Vismajor 모든 거리 여기 서울부터 부산 끝까지 내 실력 앞에 서면 다들 경악하지 팔짱을 빼 이건 내 자신감 벌써 네 머리 속을 잠식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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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Deepflow 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명작의 전주 Dynasty 서막이 걷힌 뒤에 불현듯 등장한 영웅 성문을 연 후 바람같이 전장 속으로 돌진하는 자 네 목을 겨눈 날카로운 내 각운들은 공포의 대상 난 이제 새로운 랩 전쟁을 선포하겠다 열정과 타고난 재능의 절묘한 조화 오늘의 내 모습을 만들고 쭉 이어져 가 Dynasty 젊은 무관의 제왕 그 피는 붉고 또 뜨겁지 삶의 무게를 재봐 기준이 뭐든 간에 난 한계점을 벗어나 어서 날 따를 준비를 갖추고 축배를 들자 I'm the D y n a s t y Bigdeal 내 본거지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중심 I'm the D y n a s t y 내 뒤엔 Mesquaker 해적단 핵폭탄의 폭발 I'm the D y n a s t y INCZ 한량사 솔컴 Jiggy Fellaz I'm the D y n a s t y Deepflow 그 첫번째 명작의 전주 Dynas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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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난 지금 정점에 떠오른 태양
더 눈부시게 찬란한 내 미래를 다시금 설계할 때야 스물셋 고작해야 절반에 반을 채운 모래 나태했던 습관은 멀리 보내 별 특별하지 않은 존재 그게 바로나 과연 저 성공한 이들과 난 크게 다를까 자 노트를 펴 널 대신할 단어를 떠올려 이제 네 손에 쥔 펜으로 긴 삶을 뒤바꿔 내겐 매순간이 전성기 섣불리 내 딛은 발걸음조차 후회한적 없지 멈춰선 젊은 시인들 머뭇거리진 마 실패를 계산하지 마 MIC를 쥐어라 Imagine that 내 꿈과 현실 그 격차를 줄여나가는 이 벅찬 열정의 랩 정점에선 모든 젊은이여 다시 일어서 기억해 지금 이 순간 난 Meridian Sun U know who we are 20대 청춘을 향한 선물 누구도 따라 못할 감동의 전율 한계 없이 끝까지 올라간 비트의 Volume 우리의 Rhyme은 예측 못한 휘발유 Deepflow Simon D Loptimist 우린 Crew 외에 MC들은 모두다 삼류 하늘 높이 날고 싶어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은 너무나 구린 병신 같지만 철이 없기에 세상 높은 줄 모르고 설쳐대는 우리들의 엄청난 자신감 못하는 놈들은 이쯤에서 Microphone을 내려놓고 모두 집중해줘 내 말은 누구보다 진심을 담아낸 시 혈기왕성한 소리가 우리 음악의 백미 모든 젊은이들이여 다시 일어서 기억해 지금 이 순간 난 Meridian Sun 사실 부끄럽지 요즘엔 더 더욱 20대 청춘남의 꼬여버린 일상은 너무 더워 당연히 다른 이의 눈엔 달콤하게 보일텐데 젊음의 가면뒤에 숨겨진 후회들과 잔병치레 좀 더 파격적인 과녁에만 고 관여 탄력 적인 탐욕의 섹스타령 아님 반열에서 낭만의 추태를 부르고 깝치고 갇히고 밤낮이고 퍼 마시곤 그런 행복에 붕 떠가지고 엄밀히 따지면 내가 느끼는 건 풍요속의 빈곤 남들 새파란 인식이 남긴 중요성은 친구 관계 캐릭터가 되는걸 그만두면서 늘 잊고 있던 것을 믿게 됐지 바로 부럽던 그 믿음 너무 앞서가면 수습하기 힘들어 달려갈수록 가벼워져 그만큼 잃어버리는게 많더라 걱정마 난 노력을 cut 하지 않아 내일을 위해서 언제나 꽉 잡은 MIC 난 Meridian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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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내안에 곱지않은 미간의 본색 일명 악마라 불리는 우리의 존재 비명 소리와 붉은색 비린내를 통해 짖어 머리엔 죽음의 멜로디를 도배해 (killer) 본능은 육체를 지배했어 우리의 규칙은 이성의 고집을 꺽고 무리가 숨쉬는 공기와 환경을 바꿔 두기가 뚫리는 순간 파고들어가 새시대의 소리와 분비물 너희 삐쩍 꼬랐어. 머리,양심 중간선 거기에 묶여 도대체 무엇들과 맞서? 너흰 우리처럼 해적이 될수 없어. 접힌 구김처럼 새겨질 장기노선 에 끼어 쫄아서 지내겠지 정만은 새끼의 친절. 판을 뒤엎고 시작해 정답은 백지에 있어 과감히 선을 긋고 지울 필요 없는 배짱 mesquaker의 진동은 규율들을 깬다! 어느날 문득 맞이한 시커먼 아침에 어리둥절하던 녀석들은 까무라치네 빛이라고는 없는 어둠, 적당히 줄어든 시야앞에 보이는 모인 검붉은 집단이 devil`s poison poet 건물의 밑단이 애당초 허접했던 네 랩게임의 pattern ?은rhyme을 뱉던 무리, m & q 앞에선 이미격추당한 phantom 토끼는 녀석까지 모두 뒤를쫓아 백길들고 울부짖는 그 심장에조차 검은 말뚝을 꽂는 잔인한 집단 거물앞에 선 거머린 모두다 keep down undefeated. 무패의 장수들이모여 불지펴진 그들의 실력을 선보여 다잊혀진 ?어빠진 전사들이여 this is ma newworld 새 대열을 이어 mesquaker we word is hardcore 난폭한 해적단 핵폭탄의 폭발 mesquaker we word is hardcore 수백톤의 파괴력으로 이게임을 삼켜 mesquaker we word is hardcore 난폭한 해적단 다 폭발해 몽땅 we got real hardcore, feel our soul mesquaker we makes the raw 겉으로 보기엔 평온한 어느날 잔뜩 낀 먹구름 천덕스런 서막에 불과해 가득히 널 두른 검은 핏덩이들로 땅을 이루고, 땀이 쭉 흐르고 네 녀석의 참혹한 죽음은 다음인줄 모르고 순간을 가늠치 못해 수많은 말을 지껄여. 수난은 언제나 왔기에 삶을 짓밟어 아직 몰라. 넌 애초에 끝발 없는 깡통 넌 놀라 겨눌 수 없어. 총알 없는 탄통 MNQ는 난폭한 살인자 겁먹은 자들은 벌써부터 몸을 사린다 독기어린 눈빛은 면상에 핏기를 싹 빼 이미 주눅든 눈치로 소리를 픽 지른 상태 삼대째 이어진 머저리 혈통 상대 주제 파악 못하고 덤벼대는 싸움 가운데 백전백승이면 말 다 했지 뭐 원 사이드한 싸움 끝에 내 손에 쥔 목 전대미문의 속도로 너희들의 머리속으로 파고들어가 니들이 가진 가치기준의 척도를 전부다 바꿔 버릴 우리는 Mesquaker. 니들이 그토록 찾던 진실은 우리가 뱉는 랩속에 있어 해는 뜨지않아 오늘이 바로 Judgment Day 너같은 놈들은 모두 깊은 절망속에 젖으면 돼 그 조준 안돼는 아주 무기력한 무기로 덤비는 하루살이들의 명이 너무 길어. 암흑으로 변한 이 곳에는 거센 바람에 고생하는 니들의 기도를 들어줄 성자는 아무도 없어 믿음까지 널 배신한 상황에서 구원이란 선물 네 신은 그져 공상의 산물 Seven Deadly Sins 외에도 니들이 지은 죄값을 치루고 나면 너는 그저 한줌의 재가 돼. 이젠 어디로 갈수있나 영혼마져 뺏긴 너의 존재로 대답해봐 mesquaker we word is hardcore 난폭한 해적단 핵폭탄의 폭발 mesquaker we word is hardcore 수백톤의 파괴력으로 이게임을 삼켜 mesquaker we word is hardcore 난폭한 해적단 다 폭발해 몽땅 we got real hardcore, feel our soul mesquaker we makes the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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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Seoul State Of Mind
이곳은 내 안식처 PM 9 어김없이 밤거린 춤 춰 내 어깨를 누르던 시선은 흩어져 사라지고 새로운 만남에 난 숨 쉬어 꿈꿔 날개 돋은 내 영혼의 자유를 액셀을 밟고 낮과 밤의 표정을 바꿔 강남역 홍대 All I need is on the street 들뜬 얼굴에 비춰진 노란 불 빛 Simon D Action Sleepy Dawg 밤새 놀자고 잘빠진 Sweety girl 눈이 마주친 날 녹여 자 마셔 건배 내 농담을 받아쳐 야 한잔 더 해 Am 5 적당히 기분 좋아 내 목에 걸린 게 맘에 든다면 가져가 대신 난 널 빌려 내일 아침까지 yo Seoul State Of mind All I need is around me Seoul state of mind incredible city 진실을 감춘 someone like you 허풍 가득 찬 이 밤 Let's groove tonight Oh 외로운 밤 난 노래 부르지 사랑을 잃어버린 이 거리에서 쓰러진 날 일으켜 줘 Seoul State of mind 시선은 넓게 해가 지면 사람들은 모두 다 Work' it 언제 어디서건 이 거릴 걷게 되겠지 약속 장소는 홍대면 OK 오늘 저녁 7시 누구의 쇼케이스 화려한 무대 위를 장식할 이번 주인공을 공개 다 이리로 모여 다 같이 놀자 go all day 이 밤을 업데이트 계절이 바뀐 옷차림이 전부 낮보다 더 밝은 밤은 나에게는 천국 잠들지 않는 거리 꺼지지 않는 불빛과 함께 생기는 너와 나의 스토리 밤새 호흡해 이 거리와 도시 함께 Every day chilling with ma homie 밤하늘에 반짝이는 Star 곧 밝아오는 우리들의 머지않은 찬란한 이 Life Seoul state of mind incredible city 진실을 감춘 someone like you 허풍 가득 찬 이 밤 Let's groove tonight Oh 외로운 밤 난 노래 부르지 사랑을 잃어버린 이 거리에서 쓰러진 날 일으켜 줘 Seoul State of mind 밤을 빛내는 네온사인과 미친 듯 달리는 두발이 Bike 클럽이 가득한 거리 홍대야 it's like 내 몸엔 언제나 J Money & Nike 우릴 취하게 만드는 이 곳 뉴스보다 정확한 시간 약속 우릴 반기는 건 어김없지 감은 것 같지만 이제 뜨고 있는 밤의 눈은 떠 여긴 늑대의 사냥터 시간이 없어 우린 바쁘게 움직여 하지만 우린 초짜들과 달라 제 무덤 파는 이 밤의 불청객 보단 여유가 느껴져 이성을 잃어가 말보다 행동이 앞서 서울의 밤공기를 마셔 폐 속 가득히 이것이 내가 숨을 쉬는 증거 저기 4계절 모두 뜨겁게 보내는 두꺼운 화장을 한 Girl 난 너의 상행선 Seoul state of mind 밤을 빛내는 네온사인과 미친 듯 달리는 두발이 Bike Seoul state of mind 이곳은 내 안식처 PM 9 어김없이 밤거린 춤춰 Seoul state of mind 시선은 좀 더 넓게 해가 지면 사람들은 모두 다 Work it Seoul state of mind 이곳은 내 안식처 Seoul state of mind Seoul state of mind Seoul state of mind incredible city 진실을 감춘 someone like you 허풍 가득 찬 이 밤 Let's groove tonight Oh 외로운 밤 난 노래 부르지 사랑을 잃어버린 이 거리에서 쓰러진 날 일으켜 줘 Seoul state of mind incredible city 진실을 감춘 someone like you 허풍 가득 찬 이 밤 Let's groove tonight Oh 외로운 밤 난 노래 부르지 사랑을 잃어버린 이 거리에서 쓰러진 날 일으켜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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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Still Ma Flow
날 던져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개척은 이미 시작됐어 이제 내 자취를 남길 때 그 비장했던 영혼들은 지하 계단 밑에 어둡고 습한 공기를 마시며 숨을 내쉬어 그들이 오늘날 이 땅을 일궈냈어 막이 걷히고 나팔소리가 울린다 이 전장을 적시는 단비는 그가 흘린 땀 모두들 앞 다퉈서 저 꼭대기를 향해 갈 때 지금 비로소 나는 한발을 딛다 어질어질 시멘트 바닥위에 내팽겨진 꿈들을 주워 담겠어 약속한 다짐 비록 내 몸뚱이는 작지만 목적지로 내딛는 그 발자국은 거침없이 영역을 그려 목마른 자들이 여태까지 기다렸던 진실 된 영혼의 출연 난 음지에서 피어난 꽃 벼랑 끝에서도 일어나 yeah Still Ma Flow 날 던져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거친 기세로 폭풍우를 헤쳐가 안개로 갇힌 막다른 길을 계속해 가 다 전부 나를 비웃고 손가락질해도 지독하게도 외로운 이 싸움을 속행하네 막이 걷히고 나팔소리가 울려 어두컴컴하고 긴 이 길의 끝이 보여 그 때부터 내 손은 기적을 창조해 불후의 명작을 완성할 유일한 존재 Still Ma Flow 난 수면 위로 올라 잦은 몰락과 변절로 지속된 혼란 훗날 이름이 남겨질 내 무덤가는 이곳 Underground 비로서 나는 다시 한 번 날개를 쫙 펴 저무는 태양 앞에서 우뚝 서서 그 마지막 물음에 답했어 난 음지에서 피어난 꽃 벼랑 끝에서도 일어나 Yeah Still Ma Flow 날 던져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벼랑 끝에서 막 피어난 꽃 비열한 놈 그 변절자는 변하고 겁 많고 나약했던 나 자신 두 번 다신 돌릴 순 없어 I Still Ma Flow 벼랑 끝에서 막 피어난 꽃 비열한 놈 그 변절자는 변하고 겁 많고 나약했던 나 자신 두 번 다신 돌릴 순 없어 I Still Ma Flow 날 던져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날 던져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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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내가 Deepflow Dynasty
새롭게 찢겨진 한계점 날카로운 시선의 운율이 결실이 되 맺혀 Vismajor 전설로 기록돼 첫 시작부터 타올라 꺼질 수 없는 불꽃 내 발자국이 찍힌 자리엔 존경심으로 가득 찬 영광이 꽃펴 수많은 MC들의 목표 패권다툼에 난 매번 앞서네 토해냈던 말씀마다 날카롭게 비수로 꽂혀 길들여진 썩은 고막들 함께 일그러진 가짜 영웅 앞에 휘몰아친 적색경보 자 지금부터 절대 평범치 않은 색상으로 널 물들여 놓을게 이제 날 막지 못해 시간은 아주 빨리 흘러 2007년 모든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 그 거친 언성과 비로소 확실히 완성된 flow는 이 끝없는 논쟁의 도화선 깊고 진한 이 흐름 속에 핀 꽃 내 피로 써진 열여섯 줄의 가사는 광기로 가득 찼네 이제 난 활주로 앞에 서 출격신호를 알려줘 큰 날개를 펴겠어 시대는 마침내 젊은 내 기상을 원해 불확실한 미래 따위에 난 지래 겁먹진 않네 서투른 미숙아들은 잘 지켜봐 날 길을 잃고 헤매지마 내 뒤를 잘 따라와 메말라 갈라진 이 땅을 붉게 적시고 박차 올라 모두 깜짝 놀랄만한 내 이름 석 자를 가슴에 새겨둬 한 번 더 제대로 외칠게 두손을 머리위로 D double E to the P 네 맘속 깊이 박혀버린 나라는 존재는 불멸의 위치 난 이 순간 비로소 확실히 완성된 flow와 함께 여기 다시 태어났어 The D Dynasty Nasty MC 꽤 거칠고 재빠른 솜씨로 손봐주지 The E Ecstasize 너의 영혼을 뺏어갈 매혹적인 이 비트위에 개척자 The E' Eternal Life 불멸의 Rhyme 역사로 길이 남겨질 내 운율의 고결함 The P' Paradox 내 그물에 널 가둬 심장 속에 내 시 구절 문신을 새겨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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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내가 Deepflow Dynasty
새롭게 찢겨진 한계점 날카로운 시선의 운율이 결실이 되 맺혀 Vismajor 전설로 기록돼 첫 시작부터 타올라 꺼질 수 없는 불꽃 내 발자국이 찍힌 자리엔 존경심으로 가득 찬 영광이 꽃펴 수많은 MC들의 목표 패권다툼에 난 매번 앞서네 토해냈던 말씀마다 날카롭게 비수로 꽂혀 길들여진 썩은 고막들 함께 일그러진 가짜 영웅 앞에 휘몰아친 적색경보 자 지금부터 절대 평범치 않은 색상으로 널 물들여 놓을게 이제 날 막지 못해 시간은 아주 빨리 흘러 2007년 모든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 그 거친 언성과 비로소 확실히 완성된 flow는 이 끝없는 논쟁의 도화선 깊고 진한 이 흐름 속에 핀 꽃 내 피로 써진 열여섯 줄의 가사는 광기로 가득 찼네 이제 난 활주로 앞에 서 출격신호를 알려줘 큰 날개를 펴겠어 시대는 마침내 젊은 내 기상을 원해 불확실한 미래 따위에 난 지레 겁먹진 않네 서투른 미숙아들은 잘 지켜봐 날 길을 잃고 헤매지마 내 뒤를 잘 따라와 메말라 갈라진 이 땅을 붉게 적시고 박차 올라 모두 깜짝 놀랄만한 내 이름 석 자를 가슴에 새겨둬 한 번 더 제대로 외칠게 두손을 머리 위로 D double E to the P 네 맘속 깊이 박혀버린 나라는 존재는 불멸의 위치 난 이 순간 비로소 확실히 완성된 flow와 함께 여기 다시 태어났어 The D Dynasty Nasty MC 꽤 거칠고 재빠른 솜씨로 손봐주지 The E Ecstasize 너의 영혼을 뺏어갈 매혹적인 이 비트위에 개척자 The E Eternal Life 불멸의 Rhyme 역사로 길이 남겨질 내 운율의 고결함 The P Paradox 내 그물에 널 가둬 심장 속에 내 시 구절 문신을 새겨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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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We rock
We rock We rock Hey we got the rap game 넌 아직 어린애 Hey we got the rap game 넌 아직 어린애 We rock 다 깨부숴주겠어 Bomb 무대는 폭발해 내가 죽여주게 손 봐 난 MIC와 긴 여행을 했지 더 거만해진 내 눈빛을 마주쳐 Deepflow가 채간 선방 Money & fame 늘 그대 앞에 노예가 되 넌 마치 네가 욕하던 뽕 댄스 노래 같아 같잖은 노력과 네 승리 muthafuckin'stupid 동방신기가 차라리 나아 딱 봐도 중딩 생김새에 랩 실력은 븅신 똑바로 말해 네 가사는 절반이 Bull shit Punch line의 부재 네 인맥발로 메우게 쓰레기 곡들을 다 주어보니 수 백 부대 We Rock ya Rock ya Rock 생각해봐 지금 진짜가 누군지를 증명된 해답 simon D & Action Raw Stuff'84 자 이제 삼류 레이블 싹 다 간판 내려 fu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We rock We rock We Rock 다 깨부숴 걷잡을 수 없는 불 이건 첫 번째 혁명 첫 번째 미션 새로운 게임 아주 죽이는 스토리 간단해 룰은 널 죽이기 이빨 까는데 선수 오늘의 펀치라인 기대해 Verse two 난 건수 없나 찾는 미스터 너에게 난 안전벨트 없는 롤러코스터 네 스타일 앞에 맞선 난 토니 몬타나 어림없어 독을 품은 독사 랩의 독재자 적성에 맞지 않는 랩 이젠 네 노래처럼 같이 사라져 줄래 요즘 뭐 이런 표현은 안써 근데 네 자체가 촌스러워 말해줄게 WACK 우물 속 개구리들 자위상대는 Listener들 내 Rhyme Book은 Death note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We rock We rock 썩어빠진 자신을 숨기고 가짜가사 닥치는 대로 내뱉는 뚫린 입 틀리니 내말이 현실은 랩 풋내기 분위기 파악 못하고 또 구린 음반내지 매너리즘에 빠진 정신병자들 리스너들의 일그러진 영웅 길들여진 버릇 늘 그렇지 넌 실력은 바닥 눈빛 가오는 연예인 까라 Respect 을 증명해 네 실력과 함께 팬 관리 하느라 바빠 넌 개념을 깜빡해 섣불리 손을 뻗고 작업얘기 Ya fucked UP 뿌리 끝까지 썩은 그 싹은 지금 꺾어 숨 막히는 눈치싸움 먹고 먹히는 곳 책임도 못질 말 빨로 주머니를 터는 놈 Hey we got the rap game 토 달지 말고 들어 넌 아직 어린애 Hey we got the rap game 넌 아직 어린애 Hey we got the rap game 넌 아직 어린애 Hey we got the rap game 넌 아직 어린애 Hey we got the rap game 삼류 레이블 싹 다 간판 내려 fu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ya Rock ya Rock We rock We rock We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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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시간이 지나 많은 게 꽤나 바뀔 때 그때 난 과연 어떤 생을 살까 여기 잠깐 머물다 가려던 나를 이곳은 그 언제부터인지 끈질기게도 내 발을 붙잡아 왠만해선 평생 한 푼 못 버는 돈벌이 그 치만 널 따라 딴따라를 할 순 없잖니 불과 몇해전 푸대접 받던 그때보다 나아진게 있다면 제발 대답해줘 내 목숨보다 더 값진 자존심 느닷없이 날 덮칠 실패가 두렵지 목적을 잃은 내 녹스른 목소린 점차 잊혀져갈 청춘의 뿌연 잔상 안개에 가려진 내 미래 성공이라는 불청객이 날 저 벼랑 끝으로 미네 대답해줘 이게 내 선택 맞아 집착뿐이라면 이 끈을 놔줄게 당장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대답해줘 불과 몇 해 전 그리고 지금 또 훗날에 대해서 말이야 절대적인 신념과 경제적인 경계선 그 사이를 헤매며 형제들의 곁에 선 RHYMEA 이란 이름의 정체성 내 flow는 오늘도 영혼을 논하고 내 눈은 보다 먼 곳을 봄을 원하고 하지만 변절자들은 돈을 원하고 이곳은 뭔가 곧 무너져갈 것만 같고 이기는 자와 지는 자 믿음과 나의 씨름판 두개의 과녁을 겨눈 자 매일 밤 힘을 겨룬다 살얼음판위를 거룩하게 걸어가다 이룩 할 수 있는 것이 무언가 잊혀져갈 유행가 난 사실 모르겠어 그토록 애써 계속해서 노력해서 현재 내게 남아있는 것이 있다면 plz answer me there's no more faculty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되찾겠어 내 이름의 정체성 자존심 내 가슴에 문신처럼 새겼지 대답해줘 내 말뜻을 알겠어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되찾겠어 내 이름의 정체성 자존심 내 가슴에 문신처럼 새겼지 대답해줘 내 말뜻을 알겠어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대답해줘 과연 이 선택이 옳은지 대답해줘 현실이 두려워 난 아직 대답해줘 넌 대체 뭘 원하지 빛에 바래진 나의 어제를 되찾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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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Strike Back
뒤쳐진 내 삶에 반전은 없어 Strike Back 잊혀질건 나일 걸 어차피 Strike Back 깨버린 거울 앞에 난 또 다시 Strike Back 찢겨진 나를 쳐다봐 빛을 처음 본 순간부터 예정된 내 인생전개는 고단함속에서 20년간을 이겨내 백배천배 갚아주겠다 이를 꽉 깨물던 나의 현재는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존재 꿈을 쫓던 유년기 때의 난 행복했어 부질없게만 느꼈었던 건 다 핑계였어 가진 게 없던 난 불평으로 얼굴을 붉혀 그토록 이루자했던 게 다 뭐였지 기억도 안나 세속돼 버린 가난 그 덕에 밤낮 난 목에 풀칠을 위해서 반납 했어 내 청춘을 생각해봤나 언제나 지름길로만 걷는 널 보면 난 샘밖에 안나 엎질러진 물 같은 내 상황은 곧 여지 없이 진행되겠지 저 시커먼 내리막길 봤던 영화처럼 결말이 뻔한 각본 이 세상을 따라잡기엔 난 무척 숨이 가빠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애써 달려 봐도 쭉 뒤쳐진 내게 달리 방도는 없어 난 기껏 남들의 반에 반도 못 따라간 채 여기서 주저앉게 될까 나의 고난은 어쩜 전생에 진 죄의 대가 철없던 어릴 땐 부모를 원망했었네 세상은 내겐 마치 짊어지기 벅찬 번뇌 손을 건넨 사람들의 동정어린 눈빛이 정말 싫어 까칠해진 인간성의 적신호 분노와 증오 그것들이 날 감싸고 이성을 좀먹고 지금의 상태를 빚어 내가 만약 신을 믿는다면 그건 엄청난 기적 충고컨데 달콤한 반전은 제발 잊어 고단에 찌든 청춘 믿을 것은 나 자신뿐 마지막 칼날을 뽑아들겠어 독기로 가득 찬 두 눈을 부릅뜨게 된 오늘밤 세상을 향한 반격에 내 전부를 건다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돈과 명예 언제나 난 모든걸 원해 삐딱한 내 눈빛은 거울을 보지 못해 우정과 연애 그건 참 쉽게 변해 우릴 배신했던 개새끼 그 하나로 족해 난 두 눈을 부릅떠 까만 먹구름 속 낡은 닻을 올리고 거친 항해를 떠났어 비바람 치는 밤 이 배는 침몰 할지 몰라 허나 난 마지막까지 부서진 노를 저어가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반격 이건 세상을 향한 반격 미리 예견됐던 이 상황의 극적 반전 내 두눈을 핏 빛 독기로 가득 채워 저 세상을 향해서 힘껏 방아쇠를 당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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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eepflow 1집 - Vismajor (2007)
Vismajor 또다시 찢겨진 한계점
모두 집중 깊고 짙은 소리의 침투 니 심장을 고동치게 만드는 시구 화나 킴 Deepflow & Ignito 난 허리케인처럼 이 게임을 거칠게 덮치네 또 쉴 새 없이 새로운 시제로 기세를 떨치네 혼신의 힘으로 씬에 돌진해 단독 진행 동시대를 거친 동지들에게 난 촉진제 조심해 내 목소린 독 감기 Virus 네 맘 속 안으로 창궐하기까지 D - 0 난 최고의 Rhyme Designer 자기 Style도 없는 것들은 다 Be Quiet 이 순간 나와 비슷한 시기를 타 식은 땀 흘리는 다른 이들 앞에 비극 같은 이 그가 지금 다시 숨 막힐 듯한 Skill들과 죽이는 무기로 씬을 누빌 것인 즉 내게 자비를 바라지는 마라 두귀를 막고 이를 악물어봤자 똑똑히 들리는 이 음악 질주하는 리듬의 질풍 같은 기습 네 터질 듯 한 두 귀를 내게 집중할 준비를 해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손을 들 시간이야 나 DeepFlow의 등장 목말랐던 이들의 안식처 축배를 들자 치명적 각운들은 중독성을 띄어 번쩍 든 네 주먹에 좀 더 힘을 줘 난 한계점을 찢는 사나이 반란의 서막이 올라 더러운 손아귀를 벗아나길 바라지 먼지처럼 흩어진 낙오자들의 영혼을 씻겨주는 내 운율의 소나기 날카롭게 날이 선 Flow와 거만한 말투로 꽤 커다란 사건을 일으키고 말아 건방진 시인 그들의 눈엔 가시지 뭐 그래도 날 건들진 마 험악해 지니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을 순식간에 사로잡아 혼란한 질서 그 앞에서 울려 퍼지는 적색경보 불가항력적 거친 언성의 Deepflow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거역 할 수 없는 소리를 외치는 불멸의 힘을 두 손 안에 쥔 이는 모두가 믿던 진리를 단숨에 부수고 혼돈과 어둠의 늪으로 전부를 몰아갔지 그는 끝으로 남겨질 이름 깊고 낮은 음성과 날카로운 눈동자 무대 위를 다스리는 견고한 동작 짙은 고독함 속에서 빚어낸 열매는 독한 향을 풍기며 축제를 돋워 무척 오래된 흔적들로 초래된 편견들에 분노를 토해낸 무결점의 Rap 한낱 소리로써 여겼던 rhyme은 비로소 의미의 연쇄로 심장 깊숙이 꽂혀 오랜 시간의 증명을 거치며 발견되어져 갈 그 가치는 이보다 더 깊어 청자의 머릿속 낡은 관념을 헤집고 다시 꽃피는 진실의 위력을 확인시켜 밤새 적은 늘어나 곧 새벽 아침이 밝아오면 내 세력은 거세져 숫자는 개의치 않아 빛이 발하는 위치인 나는 때 지난 무성영화를 반드시 부숴 변화를 꿈꾸지 진실 그건 굳이 애써 찾지는 마 나의 종착지는 한곳뿐이네 Vismajor 거친 언성의 Deepflow 아직도 덤빌 테면 받아주겠어 기꺼이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Vismajor 찢겨진 한계점 Vismajor 거친숨을 뱉어 Vismajor 불가항력적 증폭되는 기대치와 논란의 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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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르코 1집 - Music Is My Life (2007)
Verse1) Marco
밤만 되면 모든 도시, 거리가 불을 밝혀 그 화려함에 결국 숨이 턱 막혀 술 취해 비틀비틀, 무거운 짐을 진 듯 균형 못 잡고 흔들대는 젊은이들 하긴 나도 그 속에서 같이 섞여 한잔, 두잔, 세잔, 술잔을 꺾어 대책 없이 마셔댄 술과 영수증에 꼼짝도 못하고 무거운 손발이 묶여 취해서 좀 비틀거리면 어때 예쁘고 성격 좋고 몸매 좋으면 난 OK 홍대건, 강남이건 좀 굴러다녔으면 어때 어차피 모든 게 돌고 도는 세상인데 흥청망청, 그래 젊었을 때 놀지 언제 놀아보겠어, 대신에 성적은 빵점 카드 값은 부모 돈으로 메워 화장을 하도 떡칠해서 못 알아보겠어 Hook) 정신 차려 (Uh huh! Yeah!) 정신 차려 (Shut up!) 이 친구야 (정신 차리고!) 날 좀 쳐다봐 (Hey! Hey!) Verse2) Deepflow 넌 매일 뒤틀린 배를 움켜잡고 잠에서 깨 속에 것을 다 걸러내기란 참 애석해 이 참에 손떼자 맘먹었던 생활 그래, 난 문란한 현 시대가 낳은 희생양 *까! '오늘밤도 마시고 죽자'란 문자가 염병할 친구 놈들한테서 자꾸 와 눈 딱 감고 오늘 한번만 나가지 뭐 그 작심삼시는 내 뱉기도 낮 간지러워 어필이 쉬운 옷으로 꽤 간지 나게 걸친 지하철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씩~웃지 홍대 앞 길거리, 오늘밤 우리가 접수할게 밤새 비틀거린 네온사인에 파묻혀 자, 죽도록 퍼 마셔! 낯선 여자와 뒤섞이는 건 뭐 일도 아니지 이내 해가 뜰 무렵, 주머니는 텅 비었지만 왜 자꾸 넌 귀가를 뜸들여 Verse3) Marco & Deepflow 남자의 가치는 돈과 명예 여자는 요즘엔 TV속 날씬한 몸에 아는 건 없어도 얼굴만 예뻐 주면 돼 같이 살 거 아닌데 좀 백치미면 어때 남자 좀 밝히면 어때 며칠 놀다 그냥 질리면 헤어져 뭘 그리 심각해, 알아서 떨어져 어차피 1회용 3분 요리 깊이 생각 할 것 없지 자기 스스로 먼저 멀어져 Hook) Repeat Verse4) Marco & Deepflow 휘청휘청거리는 나 쓰린 속 움켜잡고 손가락을 넣어봐 아침이 밝아오는 게 너무나도 싫어 텅 빈 지갑을 보며 또 한숨을 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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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Aeizoku - Double Feature (2008)
Verse1
나이를 먹다보니 성격도 변하는 걸까? 예전엔 안그랬는데 나 요즘 많이 골까 눈에 밟히는 여자면 몽땅 던지는 떡밥 주워 담지도 못하면서 질질 흘려대 터프가이 혹은 profile 좋은 스펙도 아닌데 끊임이 없어 유혹들은 눈앞에 아른대 섹시한 몸매 아니면 키크면서 마른애 한번씩 침대에 누워 "자 어서 내 팔을 베" 똑바로 된 정신 상태는 아닌듯 해도 확실한 이성적 가치관을 가지는 태도는 높게쳐줘야 되 예전에 처절하게 꽤 찌질한애 였던 때보단 훨씬 나 그래 사실 난 natural bone 일지도 몰라 한쪽눈에만 진 쌍커풀만 봐도 뭔가 운명적느낌 게다가 난 B형 외동남 맞아 난 밥먹고 돌아서면 바로 배고파 Hook 날 가만둬 내게 다가오지마 과감한 넌 내겐 과분하잖아 난감한걸 난 널 감당하기가 난 아마도 아마추어 플레이보이 Verse2 내 3년된 조강지처 난 네가 싫은게 아냐 마음에 방이 고시촌 쪽방처럼 너무많은 내 탓이죠 그래도 지쳐 떨어지게는 안해 실천하는 사랑을 추구하니까 화내기 직전 적절한 꽃을 사니까 주말엔 직접 널 위한 요리를 하니까 그래도 슬쩍 핸드폰안 발 수신 메세지는 수시로 삭제해주는 분위기 파악 관록의 스킬까진 아니래도 나름의 노하우는 남자 인생의 피가되고 살이되 "그러다 좆되는수있다 너?" 정신차리라는 내 친구놈말도 한귀로 흘리고.. 사랑과 전쟁에서 우린 봤지 꼬리가 길면 밟히는건 우주의 법칙 그녀의 눈치가 수상하다면 방법은 딱 하나 증거가 넘치는 미니홈피를 당장 닫아 Hook 날 가만둬 내게 다가오지마 과감한 넌 내겐 과분하잖아 난감한걸 난 널 감당하기가 난 아마도 아마추어 플레이보이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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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Aeizoku - Double Feature (2008)
Verse1
나이를 먹다보니 성격도 변하는 걸까? 예전엔 안그랬는데 나 요즘 많이 골까 눈에 밟히는 여자면 몽땅 던지는 떡밥 주워 담지도 못하면서 질질 흘려대 터프가이 혹은 profile 좋은 스펙도 아닌데 끊임이 없어 유혹들은 눈앞에 아른대 섹시한 몸매 아니면 키크면서 마른애 한번씩 침대에 누워 "자 어서 내 팔을 베" 똑바로 된 정신 상태는 아닌듯 해도 확실한 이성적 가치관을 가지는 태도는 높게쳐줘야 되 예전에 처절하게 꽤 찌질한애 였던 때보단 훨씬 나 그래 사실 난 natural bone 일지도 몰라 한쪽눈에만 진 쌍커풀만 봐도 뭔가 운명적느낌 게다가 난 B형 외동남 맞아 난 밥먹고 돌아서면 바로 배고파 Hook 날 가만둬 내게 다가오지마 과감한 넌 내겐 과분하잖아 난감한걸 난 널 감당하기가 난 아마도 아마추어 플레이보이 Verse2 내 3년된 조강지처 난 네가 싫은게 아냐 마음에 방이 고시촌 쪽방처럼 너무많은 내 탓이죠 그래도 지쳐 떨어지게는 안해 실천하는 사랑을 추구하니까 화내기 직전 적절한 꽃을 사니까 주말엔 직접 널 위한 요리를 하니까 그래도 슬쩍 핸드폰안 발 수신 메세지는 수시로 삭제해주는 분위기 파악 관록의 스킬까진 아니래도 나름의 노하우는 남자 인생의 피가되고 살이되 "그러다 좆되는수있다 너?" 정신차리라는 내 친구놈말도 한귀로 흘리고.. 사랑과 전쟁에서 우린 봤지 꼬리가 길면 밟히는건 우주의 법칙 그녀의 눈치가 수상하다면 방법은 딱 하나 증거가 넘치는 미니홈피를 당장 닫아 Hook 날 가만둬 내게 다가오지마 과감한 넌 내겐 과분하잖아 난감한걸 난 널 감당하기가 난 아마도 아마추어 플레이보이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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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rimary & Mild Beats - Back Again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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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atDoo - FatDoo 2nd + REMIX [remix]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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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Quiett - Back On The Beats Mixtap Vol.1 [digital] (2008)
날 던저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개척은 이미 시작됐어 이제 내 자취를 나김 때 그 비장했던 영혼들은 지하 계단 밑에 어둡고 습한 공기를 마시며 숨을 내쉬어 그들이 오늘날 이 땅을 일궈냈어 막이 걷히고 나팔소리가 울린다 전장을 적시는 단비는 그가 흘린 땀 모두들 앞 다퉈서 저 꼭대기를 향해 갈 때 지금 비로소 나는 한 발을 딛는다 어질러진 시멘트 바닥위에 내팽겨진 꿈들을 주워 담겠어 약속한 다짐 비록 내 몸뚱이는 작지만 목적지로 내딛는 그 발자국은 거침없이 영역을 그려 목마른 자들이 여태까지 기다렸던 진실 된 영혼의 출연 난 음지에서 피어난 꽃 벼랑 끝에서도 일어나 I'm Still Ma Flow 날 던저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오늘도 내 숨을 한번 고르고 차가운 공기에 단숨에 오른곳 펼쳐진 석양의 불꽃 그리고 이내 오른쪽 세상과 왼쪽 모든꿈 희망과 열정은 내가 항상 보는곳 난 척박한 땅에 굳게 피어 오른꽃 내모든걸 조금도 쉬지않고 이것에 바쳐 내가 꿈꾼 인생 역전의 반전 그래 어쩜 이건 승산없는 싸움 백경에 맞서는 인간의 아름다움 결국 할수있는건 목청을 고른다음 혼신의 힘을 다해 네게 알리는 마음 난 알고있어 니맘을 뺏은 난 손에 쥔 이걸 절대 포기않겠어 right 난 음지에서 피어난 꽃 벼랑끝에서도 일어나 Still Ma Flow 날 던저 저 빛을 향해 활짝 그대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난 점점 더 빛을 발해 다시 나의 날개를 펼쳐 Still Ma Flow Still Ma Flow 숨을 들이마셔 오늘이 내 마지막 날이라 생각해 두려운건 없어 모든 건 운명이 대답해 스스로 택한 내 길 백날해도 달라지는게 없대도 나 계속해서 랩할게 내 열정의 키는 그 어떤 산보다 높아 내 꿈의 지도를 펼치기엔 저 하늘도 좁다 날 베는 절망속에서도 두 날개는 돋아 나 조차도 나의 한계를 몰라 Mic 앞에서 약속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어 나의 속에 감춰진 무한의 잠재력을 배신하지 않아 열정 하나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 결코 의심치 마라 hip hop 나의 꿈 나의 운명 끝없는 훈련이야말로 유일한 숙명 진리는 계속해서 날 무너뜨려 그래서 오늘도 난 교만함을 꺾고 고개를 숙여 STILL MA F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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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wings - Upgrade [ep] (2008)
Swings
니 키와 paris 둘은 참 쌍 스러워 안정환은 재기가 힘들어 안쓰러워 이 punchline game 한판 뜨거워 내 rhyme은 simon D. 보다 혼란 스러워 우주선에 반 처럼 its basics 난 fresh 한 nike 넌 무좀발 할아버지의 acnes 니 음악을 난 귀에뀌고 탓하네 근대 아침에 성산대교보다 답답해 넌 몰라 정말 넌 아무것도 몰라 야 랩해봐 이름은 너 비닐로 반찬 쒸우고 내 rhyme 이 좋다고 하면 쓰다면 귤을 씹고 넌 몰라 정말 넌 아무것도 몰라 내가 겸손하지 못해도 우린 앙숙이야 미안 난 세수 할때 빼곤 고개 안숙여 또 내실력은 기름 갚보다 빨리상승해 넌 RNB 가수처럼 끝없이 한숨해.. Verbal Jint hello hiphop 정신장애 학생들 니들만큼 나도 즐겼어 그 scandal VJ 가 RP 를 어쩌고 저쩌고 미안하지만 내이름은 아직 untouchable 뭐가 더 궁금해 내 ip? 난 이미 다을수 없는 곳을로 와있지 니내들 머리 위 날 피하니 haters 2007년 대한미국 랩 artist da maded 한국 힙합 전체가 내 자작극 쌍팔년도 랩하는 애들은 벌레잡듯 꾸준하게 잡아 왔지 그위에 swings and 이같은 친구들이 나와같이 지진아들 반면에 낯썬이는 바껴 비난을 받기도 하겠지만 감정 상하진않아 무식한 애들이 뭐 그렇지 돌던져 계속 니들만 부끄럽지 The Quiett 이어폰을 꼽아 또 한번 느껴봐 유연한 flow가 보여주는 lyrical 요가 찌질한 꼬마들은 고 닦고 잘 들어봐 시건방 떨지말고 날 본받길 조까 노쿠나? 처럼 할수있는 사람이 몇이나되? 내 lyrics and beats 끝없이 전진하네 너무 잘나서 또, 잘 나가서 미안해 내가 그들이 그토록 말하던 엉~ 친한애 hiphop psyco 들에 멍청한 소리들 뭐라도 알고 있는척 좆까고 있네 날 노리는 인터넷 깐돌이들 널위해 준비했지 이 punchline 놀이를 난 무명가수 perfect super star 인기같은건 신경 안 쓰는 style 쿵쿵따 rhythm에 듬뿍 땀은 rhyme들로 차버리는 궁둥짝 Warmman 궁금한대요? 질문할께요? pro gamer 왜 rap 을 하면은 안되요? 그냥 반대로 하루 날래요 그렇게 먹으면 영양가 없어 안되요 그럼 반대로 hiphop할때 rhyme 들먹이면되요? 안되요? 언행불일치가 되면 안되요? 되요? 그럼 gangsta 랩을 하는 맘에 안드는 애들 패도 되요? 안되요? 이상하게 자꾸 짐승이 되요 밤만되면 나이가 들었으니까 운전면허 딸께요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거 이건대요 꼭 매는 왜 뜨겁지가 않고 차갑대요? morning 은 안되는대 외제차 주차되요 다시지은 성수대교 정만 탄탄대로 OBC의 chief가 누구죠? 강자한텐 강한 rum에 전두엽이 최고 이죠 Deepflow 내이름 D double E P 취미는 랩 떠버리기 내 성질을 건들인건 불란대 재 떨어내기 이 track 은 개또라이 기질이 다분한 swings EP 에 뻔한 주제로 가득찬 뻔뻔한 얘기 재벌 punchline 놀이 솔직히 나뜨거 대놓고 형들을 발라버릴려 했어 나쁜놈 마음껏 뽐내 rhyme microphone에 또 토해봐 코미디가 꿈이라면 봉액(모름..안들림)의 거울을 봐 내 비같은 가사 공짜로 벋겨먹지 판매 수익은 지 통장에 oh fuck you pray me 이건 soulcompany 에 lopti영입보다 쌩뚱맞는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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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venans - Beholder & Xenorm (2008)
[Deepflow] 나 스스로 우물 속 안에 발을 깊이 담궈 물은 잠겨 이미 숨도 끝까지 찼어 이 찝찝한 곳을 택한 미친 바보 "Keep It Hardcore" 내 젊음의 핏빛 담보 희생 같던 내 선택 그 아무도 열어보지 못했던 그 문 앞에 선채 끝낼 손댈 수 없던 존재 Underground 못난 겁쟁이들의 명목 없는 전쟁 우릴 순교자 취급했던 너희가 원한대로 그래 난 이 싸움에 먹잇감 굳이 짓누르려 하지 않아도 난 밑바닥 삐딱한 시선은 오히려 단비 같아 간만 보려했다면 혀를 데겠지 뜨겁다며 손을 내젓고 침을 뱉지 쳇바퀴 속에 난 여전히 발을 달려 침묵하겠어 달궈진 칼을 갈며 [Hook] 끝없는 존경과 비판을 던져 그리곤 좀 더 네 손을 높게 들어올려 우리는 더 높이 어떤 급격한 변화 없이 그 모습대로 그를 정상에 데려놓지 [Addsp2ch] 살아가는 방법 소문만 무성한 거리 생각보다 약한 Feedback에 넌 겁난 거지 널 버리고 가신 님께 너 성내는 거지 이곳에 기대 온 대가가 좀 서운한 거지 Respect의 대답은 Just show me the money Hiphop 음악 그보다 넌 좀 더 높은걸 보니 No matter how 음악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 네 시작점 그 이전의 음악적 이상향 Hardcore를 예찬하던 너와 네 음악들의 말로 It goes backward 내 생각 그대완 좀 달라 행동 is better than your 글 힙합으로 얻은 상처 but 실패한 앙갚음 당신도 사람이니까 생각은 항상 바뀌어 지난 날 감정들 건 가끔 회상용 살 길이 막막하겠지 maybe i know it You wanna be a tabloid or you on it [Ignito] 더러운 전쟁 같은 이 바닥 역겨운 싸구려 생리는 그 치부를 바닥까지 다 드러냈지 음악적 본질들은 감추고 대신 더 높은 위치를 얻고자 거짓 허상을 만들어 냈지 책임감 없이 뱉어대는 말들에 매번 술렁거리는 착실한 Underground fandom 그들의 귀는 때론 음악 자체가 아닌 들리는 평판과 소문들이 그 자릴 메꿔 네 결정을 낡고 단순한 힙합을 벗어난 단계의 도약으로 포장한 치 떨리는 오만함 모두가 지켜온 음악에 그리 간단히 누가 한계를 긋고 내친다는 건가 감히 허나 여전히 답답한 이 씬에 한 발을 걸친 채 두 손을 벌리는 딱한 신세 더 이상 간섭 말고 여길 당장 떠나 견딜 자신이 없다면 그 입을 닫거나 굳건할 Underground마저 짙어가는 눈이 먼 장삿속 아래 군침을 삼켜 이 X같은 현실 속에 대답을 줘 여기 그 해답 Revenans, Deepflow & Addsp2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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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LV - Life In Hard Knox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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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Aeizoku - Double Feature Director's Cut! (2008)
Verse1
나이를 먹다보니 성격도 변하는 걸까? 예전엔 안그랬는데 나 요즘 많이 골까 눈에 밟히는 여자면 몽땅 던지는 떡밥 주워 담지도 못하면서 질질 흘려대 터프가이 혹은 profile 좋은 스펙도 아닌데 끊임이 없어 유혹들은 눈앞에 아른대 섹시한 몸매 아니면 키크면서 마른애 한번씩 침대에 누워 "자 어서 내 팔을 베" 똑바로 된 정신 상태는 아닌듯 해도 확실한 이성적 가치관을 가지는 태도는 높게쳐줘야 되 예전에 처절하게 꽤 찌질한애 였던 때보단 훨씬 나 그래 사실 난 natural bone 일지도 몰라 한쪽눈에만 진 쌍커풀만 봐도 뭔가 운명적느낌 게다가 난 B형 외동남 맞아 난 밥먹고 돌아서면 바로 배고파 Hook 날 가만둬 내게 다가오지마 과감한 넌 내겐 과분하잖아 난감한걸 난 널 감당하기가 난 아마도 아마추어 플레이보이 Verse2 내 3년된 조강지처 난 네가 싫은게 아냐 마음에 방이 고시촌 쪽방처럼 너무많은 내 탓이죠 그래도 지쳐 떨어지게는 안해 실천하는 사랑을 추구하니까 화내기 직전 적절한 꽃을 사니까 주말엔 직접 널 위한 요리를 하니까 그래도 슬쩍 핸드폰안 발 수신 메세지는 수시로 삭제해주는 분위기 파악 관록의 스킬까진 아니래도 나름의 노하우는 남자 인생의 피가되고 살이되 "그러다 좆되는수있다 너?" 정신차리라는 내 친구놈말도 한귀로 흘리고.. 사랑과 전쟁에서 우린 봤지 꼬리가 길면 밟히는건 우주의 법칙 그녀의 눈치가 수상하다면 방법은 딱 하나 증거가 넘치는 미니홈피를 당장 닫아 Hook 날 가만둬 내게 다가오지마 과감한 넌 내겐 과분하잖아 난감한걸 난 널 감당하기가 난 아마도 아마추어 플레이보이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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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펜토 1집 - Pentoxic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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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olly.D 1집 - Mollywood Classic Vol.1 (2009)
verse1 어젯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마시다 잠깐 급해 화장실 갔다가 완전 로또 당첨 술집에서 심봤다 어떤 정신나간 똘추가 흘리고 간 지갑 주웠잖아 대박 심장 떨리더라 진짜 '누가 날 볼까?' 얼른 가지고 나왔잖아 친구들에게 급한일 있다고 뻥치고 집 도착한뒤에서야 지갑을 열어봤지 근데 이건 완전 TV속에서만 봤던 말도안되는 스토리, 백지수표와 지폐로 꽉 찼지 어릴때부터 반에서 했던 빙고조차 된적없던는 재수없는 내가 이게 웬일인지 거참.. 앨범제작비 부족한데 잘됐지 신기한건 딱 내 필요한 돈과 맞지 이거 자랑할려고 형들 부른거야 아주 맘껏먹어 오늘 하루 내가 다 쏜다고 Hook 어젯밤의 일어난 기가막힌 얘기 잠깐 모두 Stop 술잔을 비워 Molly.D Basick 그리고 Deepflow It's the mother fucking story , must keep on 어젯밤의 일어난 기가막힌 얘기 잠깐 모두 Stop 술잔을 비워 Molly.D Basick 그리고 Deepflow It's the mother fucking story , must keep on verse2 어제는 친한형의 birthday. 파티장소는 조금 멀대. so i got my 현대 소나타. 몰고나가 클럽에 도착. 수많은 벌떼. 사이를 비집고 갔지만 설데 없어 토나와 하지만 난 절대. 가오를 잃지 않기 위해 멀대 처럼 멍때리진 않아. started lookin around and 찾았지 나의 스타일. 그녀의 엉덩이는 round like apple. 몸매좋은 여자는 머리가 비었대 fuckin 개뿔 몇마디 대화로 우린 벌써 통했어 nam sayin 내 짝을 찾는 프로젝트 성공했어 nam sayin 내가 그녈 만난걸 하늘에 감사해 그녀는 나보다 한살 어려. 전공은 발레 바로 물으려고 했어 우리 집에 갈래? but 참았지. 왜냐면 그년 달랐으니까 여태 여자애들보다 훨씬 잘났으니까 그리고 열두시 땡 she has to go 마치 신데렐라. 날 혼자두고 집에 가야한대 so i said ok 담을 기약하기로 하고 we said good bye Hook 어젯밤의 일어난 기가막힌 얘기 잠깐 모두 Stop 술잔을 비워 Molly.D Basick 그리고 Deepflow It's the mother fucking story , must keep on 어젯밤의 일어난 기가막힌 얘기 잠깐 모두 Stop 술잔을 비워 Molly.D Basick 그리고 Deepflow It's the mother fucking story , must keep on verse3 ah shit 형 인생 진짜 꼬여 Basick 그때 클럽에서 꼬신 늘씬한 걔 있지? 걔랑 요새 분위기 아 진짜 좋았다고 그렇게 죽이는 여자 얠 전화번호 따고 성공했던건 처음이야 걔도 날 좋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문자보내고 잘땐 뽀뽀 암튼 누구봐도 우린 연인사이 더이상 머리싸움 하기싫어 맘 정했어 그녀의 birthday 바로 어젯밤 평소보다 멋있게 옷을 차려입은 다음 고백하려 했어 잔뜩 분위기잡고 거기서 제일 비싼것만 시켜서 잡숴 oh shit 근데 지갑이 통채로없어져 2집 제작비까지 몽땅다 채워놨던 결국엔 그녀가 계산 후 바로 해산 그리곤 연락이없네 나 완전 좆됐어 Hook 어젯밤의 일어난 기가막힌 얘기 잠깐 모두 Stop 술잔을 비워 Molly.D Basick 그리고 Deepflow It's the mother fucking story , must keep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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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ne Nation [omnibus]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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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lden Boy Training Academy - The Training Day Vol.1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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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mokie J - The Konexion2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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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킹핀 - Set Me Free [ep] (20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