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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새들이 지저귀는 많은 소리에
내작은 날개는 쉽게 꺽였네 내작은 날개로 하늘 날기엔 힘겨워서 내날개를 웅켜잡았네 ×2 1MC ) 오늘의 젏음내일이면 백발노인인데 고뇌의수렁에 빠져있기엔 내젊음이 짧다 늙지도 젊지도 않은나이에 무너질순없어 다시일어서는 내의지와 손잡을 사람 누군가? 호리병에 갇혀지낸 21년의 슬픔 피를 말리고 뼈를 쪼깼던 여러종류의 아픔 영혼의 매듭까지 풀어줄 적토마를 타고 내꿈을 향한 내면의 적을 모두 섬멸시키리라 태어남은 오직한번 멸하지 않는자있을까? 나에게 날개를 달아준 힙합에 이한몸을 받치리 한반도에 흐르는기 내몸을 타고 흐르는피 모두모아 저하늘의 태양빛을 가르리 나이먹고 철이 들어외롭고 어려울때 오늘의 다짐과 지금의 맹세를 나는 되세기리 부서지는 많은 과거는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수없이 피고 지는 마지막 꽃이되세 *새들이 지저귀는 많은 소리에 내작은 날개는 쉽게 꺽였네 내작은 날개로 하늘 날기엔 힘겨워서 내날개를 웅켜잡았네 ×2 2MC ) 밤이깊어 차가운이슬 어깨로 떨어질때 저달을 삼킨 쟂빛호수의 물결사이로 비친 21년 흥망의 세월 눈감아돌이켜보면 너무도 지친마음 내영혼을 달래주네 태풍은 지났건만 오지않는 맘의 평온 패권의 다툼속에 슬피우는 나의영혼 떠도는 신념에 남은 삶을 등지고 떠나는 나그네여 침통의 말마시오 새벽에 별을 삼켜 피어난 연꽃은지나 하늘을 나는 새여 나를 향해노래하라 나비록가진 재산 마이커폰 하나지만 그날의 굳은 약속위해서나 노래하리 폭풍을 이겨내고 태어난 꽃잎처럼 그안에 맺혀 퍼진이슬의 향유처럼 영원히 끝나지 않는노랠 위해 영원의 목소리는 이새벽을 가르네 *힙합에 이한몸 받치리 너와 나의 사랑을 간직하리 돌아올수 없는기차를 타고떠나리 나는 절대로 후회하지않으리 ×2 *새들이 지저귀는 많은 소리에 내작은 날개는 쉽게 꺽였네 내작은 날개로 하늘 날기엔 힘겨워서 내날개를 웅켜잡았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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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2집 - Look At Me (2004)
가까이 오지마 그냥 냉정하게 너 나를 버려
뒤돌아 보지마 너를다시 끌어 안을지도 몰라 안부도 묻지마 네가 힘들어 하는 이야길들어도 궁금해 하지마 네가 어떻게살는지 걱정되도 (나때문에 힘들어하는널 난 볼수가없어 ) 너를 위해 보내주는거야 (너없는 나의 모습은 네삶에 모습을버리는거야) 어떻게 널잇고 살아야하는거야 너를 너무 사랑하지만 너를 지켜줄수가없서 이루어질수없는 우리 사랑이 현실인건데 나혼자만 행복하자고 너를 계속 힘들게 하면 이기적인 사랑으로 너를 잡아둘수없어 오어어어어~오어어어어~웃고있지만 앞에 뿌여서 너를볼수없어 오어어어어~ 오어어어어~너를보내고 나의 맘이 죽을만큼 너무도 아파 아무말 하지만 지금나보다고 네가 아프니깐 이유를 묻지마 내가 왜이렇게 냉정한지 고개를 들지마 울고있는 너를 참아 볼수없어 입술을 깨물며 그냥 니맘속에 나를 지워버려 (나때문에 힘들어하는널 난 볼수가없어 ) 너를 위해 보내주는거야 (너없는 나의 모습은 네삶에 모습을버리는거야) 어떻게 널잇고 살아야하는거야 너를 너무 사랑하지만 너를 지켜줄수가없서 이루어질수없는 우리 사랑이 현실인건데 나혼자만 행복하자고 너를 계속 힘들게 하면 이기적인 사랑으로 너를 잡아둘수없어 오어어어어~오어어어어~웃고있지만 앞에 뿌여서 너를볼수없어 오어어어어~ 오어어어어~너를보내고 나의 맘이 죽을만큼 너무도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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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쳐다보고 싶을때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외롭다고 느끼실때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에 꿈이서려 있어요 휘파람 소리에 사랑이 담겨 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때 두눈을 꼭감고 나지막히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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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찬 1집 - Another Love (2003)
라랄랄랄라~라랄랄랄라~
그녀는 아니였던거야 이제와 다시 생각해보면 나에 욕심이 하나있었다면 그대와 영원하길 바랬던것뿐 살다보면 잊혀질까 그런날이 와줄까 내안에 그리움은 더한데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그대만한 사람 있을까 혹시 나에게 돌아와줄까 이것마저 나에 욕심인걸 소중한건 떠나보내서야 알게된단 그 흔한 진실하나 몰랐을까 살다보면 잊혀질까 그런날이 와줄까 내안에 그리움은 더한데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그대만한 사람 있을까 혹시 나에게 돌아와줄까 이것마저 나에 욕심인걸 소중한건 떠나보내서야 알게 된단 그 흔한 진실하나 몰랐을까 왜 몰랐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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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 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우우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우우우 돌아선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마음은 열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났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 였어 모두 지나가 버린 빛 바랜 오래된 진한 추억 의지를 누르고 역류를 하는 모든 그런 기억 일상을 이겨 내는 알 수 없는 힘에 일말의 저항도 불가한가 왜 내 살결에 와 닿는 바람은 더욱 차갑나 따스한 온기의 사랑은 모두 식었나 과거의 붉은 따스했던 좋은 시간 남은 건 푸르스름한 내 추억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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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2집 - Look At Me (2004)
baby a Wanna gat the you'er Hull
널 사랑하게 됬어 나혼자서 baby a Wanna gat the you'er mine 허락해 준다면 내게 난 네게 조금도 관심 없는척 니 앞에선 눈길 조차 피하려 했어 뒤돌아 서면 또다시 후회하고 한참을 니 생각만 하고 있는데 차라리 너에게 고백해 볼까 셀수 없이 많은 밤을 세워가며 뒤척였지만 니앞에서면 또 다시 말 못하고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 baby a Wanna gat the you'er Hull 널 사랑하게 됬어 나혼자서 baby a Wanna gat the you'er mine 허락해 준다면 내게 널 만나서 많은게 변했어 해보지도 할 마음도 없었던 요리를 배우고 누구나 한번쯤 해본 입맞춤도 떨려서 생각도 못하는걸 보니 가끔씩 스치는 너의 눈빛에 운명 처럼 빠져 들지 이유는 모르지만 그토록 기다려온 그순간이 이제야 너를 따라 내게 온거야 baby a Wanna gat the you'er Hull 널 사랑하게 됬어 나혼자서 baby a Wanna gat the you'er mine 허락해 준다면 내게 지금 내가 널 사랑하지만 나혼자 이러는게 너무 힘겨워 니가 날 사랑하게 된다면 내 모든걸 다해 너만을 위해살아 baby a Wanna gat the you'er Hull 널 사랑하게 됬어 나혼자서 baby a 워너 gat the you'er mine 허락해 준다면 내게 baby a Wanna gat the you'er Hull 널 사랑하게 됬어 나혼자서 baby a Wanna gat the you'er mine 허락해 준다면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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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왔구나 검붉은 탁자에 은은한 빛은 언제가지나 남아 있겠지 그린이는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 앞에서 땀 흘리던 그 사람을 알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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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저 해가진다 저 언덕위로 붉게 물든 하늘 아래로
뛰어논다 아이들이 모래언덕 저 아래 해를 보고 미소를 짖고 별을 보고 사랑을 나눈다 꿈을 꾼다 너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사람과 춤을 춘다 아이들이 모래 언덕 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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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저 해가진다 저 언덕위로 붉게 물든 하늘 아래로
뛰어논다 아이들이 모래언덕 저 아래 해를 보고 미소를 짖고 별을 보고 사랑을 나눈다 꿈을 꾼다 너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사람과 춤을 춘다 아이들이 모래 언덕 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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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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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2집 - Look At Me (2004)
사랑은 떠있는 먼지같아서
잡으려고 할수록 자꾸만 달아나나봐 천천히 더 조용히 내곁에서 멀어져만 갔지 아무런 말도 못한채 단 한장뿐인 너의 사진 들여다보다 날 바라보며 예쁘게 웃고있는 너에게 사랑해 다시 한번 불러보지만 내 눈에 고인 눈물로 너를 볼수가 없어 단 한번 내게온 사랑인데 피할수도없는 내인생의 축복일텐데 왜 바보처럼 그땐 알수가없었는지 너의 추억이 내게 이제와서 눈물로 흘러 아직도 난 니가 너무 생각나 생각하면 할수록 자꾸만 한숨이 나와 좋았던 그 기억들만 떠올라 왜 이러는 건지 이미 넌 떠나갔는데 단 한장뿐인 너의 사진 들여다 보다 날 바라보며 예쁘게 웃고있는 너에게 사랑해 다시 한번 불러보지만 내 눈에 고인 눈물로 너를 볼수가 없어 단 한번 내게온 사랑인데 피할수도없는 내인생의 축복일텐데 왜 바보처럼 그땐 알수가 없었는지 너의 추억이 내게 이제와서 눈물로 흘러 언젠간 너와 나 또 만나게 되면 그땐 내가 아무말없이 안아줄게 단 한번 내게온 사랑인데 피할수도없는 내인생의 축복일텐데 왜 바보처럼 그땐 알수가 없었는지 너의 추억이 내게 이제와서 눈물로 흘러 니 사랑이 내겐 한번뿐인 축복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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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워 풔 워 풔 워 풔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워 풔 워 풔 워 풔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워 풔 워 풔 워 풔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워 풔 워 풔 워 풔 슬픔은 언제나 술독에 빠진 악령을 만들어 내고 혈관속으로 파고든 달팽이 집잃어 방황을 하고 자살 기도로도 해소가 안되는 갈증 나 짜증 나 집어든 마이크 예술을 만들어내고 인조눈알이 박힌 눈으로 파란 하늘을 보며 자꾸만 낮아지는 하늘이 숨통을 조여 와도 뒤틀린 눈동자 파란 하늘에 가려진 까만 그림자 내 손을 잡아 저승사자 헤어나올 수 없는 유혹과 잃어 버린내 감정 정리가 되지않는 사랑은 달빛을 통채로 삼켜 손끝에 닿는 저 달속으로 보내줘 혀끝을 녹이는 독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겠어 나를 이기지 못한 나는 하늘 가는 길 자유롭고 싶은 욕망이 선택한 길 빗방울이 떨어지는 그늘진 하늘을 보며 태양을 삼키는 한마리 새처럼 다가가길 바래 나는 지금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언제나 그랬듯 이곳에선 정리된게 없지 마치 자신을 유영했던 고흐와 같이 나는 내 눈에 거슬린 너의 눈부터 꺼내갈꺼야 네 눈을 원한는 자는 자비를 원하지않아 채울 수 없는 욕망으로 가득 채워진 삶도 젊은 날의 자위행위로 시간은 흐르고 출구없는 미로속에 빠진 나도 그대들과 함께 죽을 터널속의 사도 시는 끝없이 만들어지고 빈자릴 채워가 흑사병에 걸린 영혼의 언어를 배워봐 달빛아래 사자 희게 살찐 바다 내 몸하나 둘데없는 나는 아편 자살 오늘의 별은 눈물 대신 빛을 흘리고 있어 시간을 초월해서 여기까지 왔어 우리 엄마는 끝내 날 대려오지 않았어 그래서 내 영혼은 이내 슬픔이 됐어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워 풔 워 풔 워 풔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마이크에 비쳐진 저 신을 향해 워! 풔! 손바닥끝에 묻은 흙을 털어 워!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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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verse.1>
너를 만난 파란밤이었지 내게 기댄채로 누워 말없이 허공 위로 그린 내 그림자 바라보며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verse.2> 하얀 해가 비친 맺힌 이슬처럼 너는 내게 멀리 떠나가겠지 미치버린 나의 머릿속을 비워봐도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climax.1> 저 어둠속에 빠져 눈이 멀어버린 모든 시간들 다시 볼 수없는 몸부림 속에 이젠 잃어버릴 나의 모든 사람들 verse.3> 너의 향기 속에 갇힌 나였기에 너무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어두운 밤 날 의지하던 나였기에 빠져들어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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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verse.1>
너를 만난 파란밤이었지 내게 기댄채로 누워 말없이 허공 위로 그린 내 그림자 바라보며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verse.2> 하얀 해가 비친 맺힌 이슬처럼 너는 내게 멀리 떠나가겠지 미치버린 나의 머릿속을 비워봐도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climax.1> 저 어둠속에 빠져 눈이 멀어버린 모든 시간들 다시 볼 수없는 몸부림 속에 이젠 잃어버릴 나의 모든 사람들 verse.3> 너의 향기 속에 갇힌 나였기에 너무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어두운 밤 날 의지하던 나였기에 빠져들어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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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하늘 위 떠도는 꿈을 보며
네 몸은 그곳에만 머물러 왔어 무거운 꿈 양치 듯 몰아가 이제야 제자리로 오! 떨어지는 거야 자 거침없이 내려와 휴지통을 비우듯 우린 세월 한순간 눈감아 버리면 그만이야 자 끝도 없이 내려와 예전처럼 좁아 보이진 않을 거야 가장 넓은 하늘 보는 자리 힘들면 그대로 주저앉아 버려 지친 마음 조금은 쉬어 가야지 이 순간 아무도 손잡아 주진 않아 지친 손 널 위해 오! 펼쳐 보겠니 자 거침없이 내려와 어둠이 주는 선물 가슴속에 영원한 날개를 달아 주기로 해 자 끝도 없이 내려와 다시 올려 본 하늘 예전보다 더욱 높은 곳을 훨훨 가장 높은 하늘 꿈꾸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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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어부 프로젝트 3집 - 21C New Hair (2000)
초현실 엄마 초현실 엄마
초현실 엄마 이것이 현실이네 돌아오니 두 팔을 벌려 날 반기는 낯익은 얼굴 싸구려 남성용 스킨냄새 카이젤 수염에 시가를 물고 미소를 머금는 저 사내는 분명히 어디서 본 듯 한데 "당신은 누구.. 당신은 누구.. 당신은 누구... 당신은 누구인가?" 살며시 다가와 날 덥석 안고서 눈물을 흘리며 노랠하네 "내 아들아, 난 니 엄마다. 엄마, 수술을 받았단다, 괜찮니..." 내 품안에 초현실 엄마 내 품안에 초현실 엄마 어떻게 현실을 감당하나? 어떻게 현실을 인정하나? 귀여운 동생을 원했는데 이제는 엄마가 나같은 남자라니 난 멈칫거리다 엄마의 선택을 존중키로 하며 뺨에 키슬했네 "내 아들아, 참 고맙구나. 엄마는 더없이 행복하다." 내 품안에 초현실 엄마 내 품안에 초현실 엄마 내 품안에 초현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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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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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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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완규 1집 - 천년지애 (1999)
이대로 널 보낼 수는 없다고
밤을 세워 간절히 기도했지만 더 이상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 척 저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 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했던 그 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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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은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그
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 혀지진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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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너무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저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저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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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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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할리퀸 3집 - Dejavu (2000)
1절
이런 날은 어디론가 떠나자 눈부신 태양, 푸른 바다가 기다리는 곳으로 골치 아픈 세상일은 모두 잊은 체 부푼 기대만이 내 안에 남아 있는데 하늘 위에 구름이 날 이끄는대로 생각없이 가고싶어 날 부르는 곳으로 CHORUS 가슴 가득히 나의 꿈을 안고서 이 세상 끝까지 달려 어딘가 지친 나를 기다릴 곳으로 부는 바람에 내 모든걸 맡기고 끝까지 달리는거야 멈출순 없어 살아있는 나- 느끼는 날까지 2절 해질 무렵 붉게 물든 노을에 스쳐 지나간 아픈 기억들 모두 묻어버리고 고개를 들어 끝없는 바다를 보면 잊었던 꿈들이 가슴에 되살아나네 하늘 위에 별들이 말해 주는 대로 생각없이 가고 싶어. 날 부르는 곳으로 CHORUS 반복 간주 CHORUS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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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이곳이 언더 힙합 발전소 와 우리는 노래하는 소리꾼 come on x4
빈곤한 언더 힙합 뮤지션 fake out시츄에이션 mother fucker 텔레비젼 속에 갇혀 죽은 나완 다른 일본 원숭이의 꼬리를 잡으려는 호들갑에 목이마른 sucker MC 내 주위에도 너무 많은 그런 씹새끼 새벽부터 먹을려는 토깨 빠진 정신 그런니가 얼마나 갈까 줏대없는 병신아 거만함에 배가불러 뵈는게 없어 넌 숫가락이 부러져도 주둥이만 살아 넌 지 갈길을 찾지 못해 갈팡지팡 우왕자왕 어떠한 상황인지 몰라 당황 난 니가 정말 싫어 꺼져바 yo! 니가 정말 자신있음 날 까바 yo! 대가리를 짤라나도 살아있을 주둥이 넘어버린 위험수치 이젠 갈때까지 how many MC to you know write this 너의 입에 물려있는 멘솔 아닌 디스 힙합안에 자유 뽀대와 가식 그리고 rolrex 이걸 알아라 힙합위에 mind free red face 디제이 피 스나이퍼 게임 이길로 갈 나도 먹어도 내길로 한반도 얼마나 많은 랩퍼들이 속을지알아 나는 좆다 fucker 좆다 fucker 진실가는 또다른 길에 서 있는 것들이 내게서 훔친가사에 미사여구 겻들인 매일 싸워야 했던 내 안에 또다른 적들이 MIC잡고 내 눈앞에 나타나 너희들이 깨트린 니 앞에서 빼트린 그러 나를 진실만을 빼트린 아는 세계 적과의 싸움 행위 예술 이여~ 스나이퍼즈 요~! 이곳이 언더 힙합 발전소 와 우리는 노래하는 소리꾼x4 언더힙합 등쳐먹는 개새끼 이제는 하나둘씩 끌어모아 패거리 짓거리 사지 꺽어진 가족 오 출입금지 가난하게 사는 형제 돈을소매치기 진흙속에 피어나는 한송이여 꽃이 니맘대로 밟아버려 이런 빌어먹을 수천수백개의 화살 내게 날아와도 죄없으면 맏지않아 킬리만자로~! 인생 위에서 쑈하는 광대 찾아볼수도 없는 조폭의 줏대 땡 앞에서 더이상 엉터리 힙합 하지마라 랩퍼 이기전에 인간 이기전에 사람 부터 시작하라마라 부터 다시 처음부터 다시 마인드도 모르면서 얼어죽을 빌어먹을 MC 차라리 딸딸이 치는것이 나까리 누가누굴 판다 누가누굴 심판 도살장에 숨을 깔고 하는 너희가 back to the old school back to the old school back back to the old school 누가누굴 판다 누가누굴 심판 ma people PJ ma people red face 하늘과 땅이 나와 함께하나니 red face naver gone down and gone down 이곳이 언더 힙합 발전소 와 우리는 노래하는 소리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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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아직 난 그 누구도 맘에 들수가 없어
너의 기억을 다 지워도 나무랄 사람 하나 없는데 왜지 여전히 그 자리에 혼자 맴돌고 있어 너의 기억을 조금도 지울수 없어 그저 하늘을 보며 멍하니 눈물 흘리죠 때로는 그대가 나와 같기를 때로는 속은 기억을 다 지웠기를 하지만 아직도 그대로일테죠 그대 기억을 지우지 못한 나는 웃으며 널 보내고 나는 돌아섰는데 너도 나만큼 아파하길 바라는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지 이제 난 내안에서 너를 보내야겠어 가슴 가득히 남겨진 너의 기억을 아직 내맘속에서 날 보며 웃고 있는데 때로는 그대가 나와 같기를 때로는 속은 기억을 다 지웠기를 하지만 아직도 그대로일테죠 그대 기억을 지우지 못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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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암만 봐도 모르겠다 몰라
암만 생각해도 몰라 모르겠다 몰라 왜 돌을까― ? 왜 돌을까― ?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새가 날고 여름이 오고 바람 불고 낙엽 지고 애인들은 속삭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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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어부 프로젝트 3집 - 21C New Hair (2000)
작은 키에 아름다운 두 소녀
골방에서 구슬을 꿰다가 좀더 빨리 되돌아 가고싶어 어제부터 술을 따르네 중국인 자매 타향살이는 너무 빨리 늙어 가는 두 소녀 변기에다 머리를 박고 희망이랑 괴물을 토해내네 보란 듯이 매일 새벽에 중국인 자매 타향살이는 집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알량한 희망 때문에 뼈와 살을 한없이 태우네 퀭한 눈에 지저분한 두 소녀 탬버린을 미친 듯 치다가 양복 입은 기름덩어리에 밀려 모서리에 이마를 박네 중국인 자매 타향살이는 중국인 자매 타향살이는 허망하게도 집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알량한 희망 때문에 뼈와 살을 한없이 태우네 중국인 자매 타향살이는, 짜증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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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2집 - Look At Me (2004)
너의 맘을 나는 알수가 없어
내가 잘해주면 달아나고 그런 너에게 지쳐 딴 여잘 보면 그때서야 내게 관심 보이지 먹다버린 사과 처럼 버린 날 다른 여자가 내 팔짱 끼면 그게 질투나서 볼수가 없니 너 왜 갑자기 태도를 바꾸니 복잡해 서툰 나의 사랑이 바람둥이 친구 내게 조언을 해주고 널위해 나의 사랑 감추며 아주 조금씩 더 천천히 다가가라는데 싫어 난 싫어 난 줄다리기 사랑이 근데 넌 요즘 내게 왠지 잘하고 맞아 다 맞아 사랑도 게임인 가봐 도도한 니가 요즘 내게 집착하는걸 보면 매일 보고 파도 연락 안하고 조바심나게 널 애태우고 때론 고독한 척 먼산을 보며 쓸쓸한 표정에 한숨을 쉬지 복잡해 서툰 나의 사랑이 바람둥이 친구 내게 조언을 해주고 널위해 나의 사랑 감추며 아주 조금씩 더 천천히 다가가라는데 싫어 난 싫어 난 줄다리기 사랑이 근데 넌 요즘 내게 왠지 잘하고 맞아 다 맞아 사랑도 게임인 가봐 도도한 니가 요즘 내게 집착하는걸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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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어부 프로젝트 3집 - 21C New Hair (2000)
더러운 쟁반 같은 태양이 창문 틈에서
망가진 시계를 나에게 보여준 바로 그 시간동안 지독히 추운 방은 얼굴을 얼려 버려서 얼기전 마지막 표정을 상세히 기록해 보관하네 나는 막차를 타고 잠이 들어 종점까지 왔었네 집은 너무 멀어서 걸어가기가 버거운데 비까지 몹시 퍼부어 현재 상황을 더욱 어렵게 하네 병약한 원숭이처럼 바닥을 기어다니면 이빨에 껴있는 닭고기 조각은 불쾌한 꿈이 되지 당신은 춤을 추다 차가운 차를 마시다 급히 마지막 표정이 보관된 그 방에 모르고 들어가네 나는 막차를 타고 집에 가다 잠이 들어서 종점까지 왔다네 어제도 나는 막차를 타고 잠이 들어서 종점까지 왔었네 집은 너무 멀어서 걸어가기가 버거운데 난 종점에서 그 표정을 목격하네 비까지 몹시 퍼부어 현재 상황을 더욱 어렵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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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럼블 피쉬 1집 - Swing Attack (2004)
오래된 것 같아
니 앞에 있으면 쏟아지는 졸음 속에 눈을 뜰수가 없어 오래된 것 같아 니 앞에 있으면 아무것도 들리지않아 정말 미칠것같아 이제는 널 따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이 바래지 않게 이제는 널 떠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다신 너의 모습 보지 않기를 오래된 것 같아 니 앞에 있으면 끝이 없는 침묵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오래된 것 같아 니앞에 있으면 알수없는 두려움에 나를 가눌 수 없어 이제는 널 따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이 바래지 않게 이제는 널 떠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다신 너의 모습 보지 않기를 오랜동안 꿈을 꾸지 못한 것 같아 차가워진 내 마음이 무너 무서워 이젠 편히 잠들었으면 이제는 널 떠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이 바래지 않게 이제는 널 떠나겠어 내가 쉴 수 있도록 꿈에서라도 다신 나타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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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노 5집 - Classic & Jazz (2000)
맑은 눈망울 밝은 그녀의 찰랑찰랑한 머리
항상 철없어 보이는 너의 귀여운 순수하기만한 그녀 늘 받는데만 익숙했던 난 언제나 그녈 아프게 했지 마음속으로는 아픔담고 있지만 늘 미소를 잃지 않는 그녀 워~ 그래서 난 그녀의 소중함을 더욱 더 몰랐던 거야 사랑을 담고 있지는 마 항상 마음속에 있다고 착각하지마 이젠 차라리 버리던지 빼앗아 너의 그런맘 바보같은 착한 마음때문에 넌 언제나 상처받잖아 그래 다른 세상에서 방황했었어 너 아닌 다른 여자와 방황해왔어 뭔가 특별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수있다 착각했지 그게 아니었어 난 그저 세상에 길들어져 가고 있었던 거야 너의 순수함은 뒤로하고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봐 나이제 다시 돌아왔어 용서해줘 절대 용서할수 없는걸 잘 알고 있어 언제나 넌 그랬듯이 한번만 속아줄 수 없겠니 나 약속할께 더 이상 너를 아프지 않게 하겠다고 내 양심이 널 부끄럽게 바라보겠지만 아파했던 만큼 널 영원히 사랑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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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헤어지자는 그 말 전할순 없어 망설였지만
이미 변한 마음 담배연기속에서 괴로움만 더해가는데 꾹 다문 입술로 가슴속의 묻어둔 이별얘길 하지만 이젠 내 맘속에 아련히 멀어지는 그대를 난 느낄 뿐이야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뒷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서로를 위한 헤어짐이란 말 전할 수 없어 이젠 그대 사랑 느낄 수 없는 내맘 전해주고 떠나가야해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뒷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며칠밤 멍하니 잠못 들다 힘겹게 건낸 한마디 헤어지잔 말 돌아선 그대 뒷 모습 보면서 고인 눈물 난 알지만 할수 없어 이제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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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혼란함 속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암흑의 환호 모두 착색 하려해 강한 힘으로 나의 몸을 엄습하고 내 머리 속을 비워버린 좌착자 허상의 자위속에 빠져 최면을 걸고 반복되는 정신을 만들어 나는 묶어버린 탈색된 자유틀 속 이제는 탈피해버려 정신의 좌착속에 이제는 떨쳐버려 더러운 매각 순한 꿈은 돈에 바꿔 자기 먼지에 모두 전염 하려해 진한 독설로 나의 입을 압박하고 내 마음속을 막아버린 매판자 비리의 역마속에 빠져 자유를 팔고 착각속의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 가둬버린 굴절된 표현 속에 빠져 말하려 하고 질타의 원칙을 만들어 쇄뇌 하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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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혼란함 속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암흑의 환호 모두 착색 하려해 강한 힘으로 나의 몸을 엄습하고 내 머리 속을 비워버린 좌착자 허상의 자위속에 빠져 최면을 걸고 반복되는 정신을 만들어 나는 묶어버린 탈색된 자유틀 속 이제는 탈피해버려 정신의 좌착속에 이제는 떨쳐버려 더러운 매각 순한 꿈은 돈에 바꿔 자기 먼지에 모두 전염 하려해 진한 독설로 나의 입을 압박하고 내 마음속을 막아버린 매판자 비리의 역마속에 빠져 자유를 팔고 착각속의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 가둬버린 굴절된 표현 속에 빠져 말하려 하고 질타의 원칙을 만들어 쇄뇌 하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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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1집 - Lee Jung (2003)
조금만 나를 기다려줘
난 부탁하고 싶었어 나없는 동안 좀 외로워도 꼭 나만 생각하라고 하지만 난 너를 만나는 그 순간 너에게 짐이 될까봐 난 나를 잊으라했지 나 어떻게 널 잊을까 오늘이 가고 내일 오면 보고파도 너를 볼 수가 없는데 나 낯 설은 그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질 때쯤 너는 나를 잊겠지 난 너만 생각 할 텐데 평소에 내가 농담처럼 나 군대가게 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면 너는 나를 기다린다고 했지 하지만 난 막상 입대 날이 되니 기다린단 널 외면 한 채 헤어지자고 했지 모두 다 거짓말이야 니가 날 기다리길 바라지만 혹시라도 너의 맘이 변해서 다른 사람 만나면 난 짐이 될까봐 날 잊으라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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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저 들에 불을 놓아 그 연기 들판 가득히 낮은
논둑길 따라 번져가누나 노을도 없이 해는 서편 먼산 너머로 기울고 흩어진 지푸라기 작은 불꽃들이 매운 연기 속에 가물가물 눈물 자꾸 흘러 내리는 저 늙은 농부의 얼굴에 떨며 흔들리는 불꽃들이 춤을 추누나 초겨울 가랑비에 젖은 볏짚 낫으로 그러모아 마른 짚단에 성냥 그어 여기 저기 불 붙인다 연기만큼이나 안개가 들판 가득히 피어오르고 그 중 낮은 논배미 불꽃 당긴 짚더미 낫으로 이리저리 헤집으며 뜨거운 짚단 불로 마지막 담배 붙여 물고 젖은 논바닥 깊이 그 뜨거운 낫을 꽂는다 어두워가는 안개 들판 너머, 자욱한 연기 깔리는 그 너머 열나흘 둥근 달이 불끈 떠오르고 그 달빛이 고향 마을 비출 때 집으로 돌아가는 늙은 농부의 소작 논배미엔 짚더미마다 훨 훨 불꽃 높이 솟아오른다 희뿌연 달빛 들판에 불기둥이 되어 춤을 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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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언 1집 - My Diary (2002)
가끔은 날 지워버리고 시어 하얀 백지처럼
가끔은 날 잊어버리고 싶어 모른느 타인처럼 가끔은 내 느낌 그대로 살고 싶어 하지만 일상에서 멀어질 순 없어 경쟁이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지금 하던 일을 접고 기지개를 펴봐 나를 부르는 무엇도 오늘만 지워버려 지금 내게 필요한건 내 느낌일 뿐야 나에게 얽힌 무엇도 오늘은 잊어버려 내 느낌 그대로 살고 싶어 하지만 일상에서 멀어질 순 없어 경쟁이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지금 하던 일을 접고 기지개를 펴봐 나를 부르는 무엇도 오늘만 지워버려 지금 내게 필요한건 내 느낌일 뿐야 나에게 얽힌 무엇도 오늘은 잊어버려 기계처럼 돌아가는 이 세상 속에서 보잘것없는 나 이지만 무어보다 소중해 지금 내게 필요한건 내 느낌일 뿐야 나에게 얽힌 무엇도 오늘은 잊어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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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2집 - Look At Me (2004)
안녕 이젠 널 보내줄게 나를 떠난
니안에 없는 내모습을 오늘 난 봤어 안녕 날 사랑하지 않는 니마음 아무리 잡으려 해도 내것이 될순없겠지 나의 눈물조차 외면하는 너에게 내가 줄수있는 마지막 사랑은 널 보내주는 것 난 널 이렇게 보내지만 너와 이어진 내 사랑은 눈물에 젖어가고 오 난 잔인한 너의 그 이별앞에서 사랑하기 땜에 보내준다는 거짓말을 했었지 안녕 이젠 넌 정말 나를 떠나 가니 너만을 사랑했던 내게 눈물만 주고 미안해 그 한마디에 아무말 못한채 내게 남은 슬픈 사랑은 널 보며 울고있지만 나의 눈물조차 외면하는 너에게 내가 줄수있는 마지막 사랑은 널 보내주는 것 난 널 이렇게 보내지만 너와 이어진 내 사랑은 눈물에 젖어가고 오 난 잔인한 너의 그 이별앞에서 사랑하기 땜에 보내준다는 거짓말을 했었지 내일 오면 어떡하니 난 너무 아파서 준비없이 맞는 이별은 눈물에 다 젖을텐데 난 널 이렇게 보내지만 너와 이어진 내사랑은 눈물에 젖어가고 오 난 잔인한 너의 그 이별앞에서 사랑하기 땜에 보내준다는 거짓말을 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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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토마토 1집 - 토마토 (1999)
이제 헤매임 없이 다시 돌아온거야
너만 바라보다 망가져 버렸던 내 자신까지 다시 나의 눈물이 상처되지는 않게 흐린 기억속의 잊혀진 사랑이 되고만거야 너무나도 잔인한 그녀 그렇지만 오직 내겐 너뿐이었지 사랑밖에 모르던 나인데 그 사랑이 날 너무나 괴롭혀 그 빗속에 잊혀진 나의 고백 그 꽃다발 나의 마음 그년 다시 돌아보지 않았어 나 또한 돌아보지 않을꺼야 나 이제 널 보며 너에게 흘렸던 눈물조차 다 말라버려 이제는 남은 건 너란 흐린 기억 속 지워진 모습 니가 보고프면 잔인했던 널 다시 생각해 그래도 보고파 한참을 망설여 뒤척이다 끝내 이루지 못했던 내 남은 사랑 가여워 또다시 널 보지만 내게 돌아온건 차가운 비 속의 눈물 나의 눈물 거둬서 네게 상처를 줄테니 그때까지 내 곁에 있어주기만 해줘 너에게 사랑이나 미련같은 이유가 남아서 널 붙잡는 것은 아니야 너를 차라리 내곁에 두는 것이 더 힘들어 꼭 이제는 네게 힘든 기억을 가르쳐줄래 니 눈물이 상처되어 다시 돌아온대도 혼자된 너를 그냥 두고 싶어 넌 혼자서 더 외로게 지내 예전의 나처럼 돌아온 너를 다신 보지 않아 버려진 네게 되돌아 가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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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원조교제 하는 분들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바람피는 여자들도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원조교제 하는 분들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바람피는 여자들도 Put your hand up 어느날 길을 걷다 봤다 그래 여관에서 나오는 내 여자친구 봤다 다가가 나는 물어봤다네 저 여관에서 저 남자랑 뭘했느냐고 하지만 아무일도 없었다는 너의 말 이제는 믿을수가 없어 그런 거짓말 oh~ 여자 친구라고 하나있는 게 아무 남자한테나 주고다니냐 색정에 눈이 멀어 널 지켜 준 남자를 배신 언젠가는 깨닫겠지 사랑의 정신 빌어먹을 색마년을 내게 보내신 저 신을 향해 외쳐본다 힙합의 정신 어둡고 어두운 음침한 곳으로 끝없이 파고들려 하는 널위한 기도 남자없이 잠못자는 이 여자에게 손오공의 여의봉을 선물하소서 아이야~ 커져라 작아져라 커져라. 에이~ 커져라 작아져라 커져라 에이 곰팡이가 피지 않게 뚫어주세요 오늘 밤은 편안하게 잘수 있도록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손오공의 여의봉이 필요하신 분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오늘 밤 나와 함께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손오공의 여의봉이 필요하신 분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오늘 밤 나와 함께 Put your hand up 저스트 퍄뇰 예~ 아! 저스트 퍄뇰 예~ 아! 난 오늘 네 침실을 방문한다네 저스트 퍄뇰 예~ 아! 저스트 퍄뇰 예~ 아! 오늘밤 샤워하고 기다리세요 아이야~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지아비 잃고 독수공방 하는 모든 여자들에게 두손 두발 모두 모아 기도드려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아이고 지나가는 저 아가씨 다리 좀 보소 으메 쭉쭉 빵빵 빠진 것이 내 맘 흔들어 이 세상의 많고 많은 여자들중에서 어이하여 나의 짝은 없는 것이야 아따 겉만 보고 판단 되는 남녀의 교제 불장난이 만들어낸 어둠의 낙태 이제는 좀 바뀌어야 할 우리 성문제 어른들이 앞장선다 원조교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섹스라는데 그렇다면 사랑을 왜 피하더냐 사랑을 나눌때는 콘돔을 껴라 쓸데없이 애배는 일 없어지도록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원조교제 하는 분들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바람피는 여자들도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원조교제 하는 분들 Put your hand up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바람피는 여자들도 Put your hand up 저스트 퍄뇰 예~ 아! 저스트 퍄뇰 예~ 아! 오늘밤도 너무나도 즐거웠어요 저스트 퍄뇰 예~ 아! 저스트 퍄뇰 예~ 아! 내일 밤 샤워하고 다시 만나요 아이야~ 이 세상에 태어나서 지아비 잃고 독수공방 하는 모든 여자들에게 두손 두발 모두 모아 기도드려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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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이젠 그 무엇도 바랄순 없어 눈 감으면 잠시 떠올라 주기를
하지만 기억은 저멀리 사라져 그대모습 잊혀지네 * 왜 그때는 말하지 못했던 걸까 흔한 말보다 내마음의 진실을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가 많은 사연과 이야기 있겠지만 내게도 간직한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내게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왜 그때는 말하지 못했던 걸까 흔한 말보다 내마음의 진실 을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가 많은 사연과 이야기 있겠지만 내게도 간직한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어 거리에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발길 닿는대로 걸었지 이젠 너를 다시 볼 수 없다하여도 그대모습 내맘속에 남으리 내게도 간직한 아름다운 사람 있다고 말하고 싶어 내게는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 언제까지나 말하고 싶어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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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찬 1집 - Another Love (2003)
일상을 버리고 떠날수 있다면 지금 떠나자
아무 간섭받지 않게,생각을 하지마 있는 그대로 떠나도 좋아 그래도 세상은 변하지 않아, 난 푸른바다에 물길러 간다 거기 함께 있어 아름다운 설악산 동해바다 그곳에 갈꺼야 갈꺼야 난 떠날때는 아무것도 없는것이 더 좋아 타게되면 타고가고 걷게되면 걸어가고 좋아 일상에서 돌아서면 존재없는 나그네 세상먼지 툭툭 털어 던져두고 떠나가자 난 푸른바다에 물길러 간다 거기 함께 있어 아름다운 설악산 동해바다 그곳에 갈꺼야 갈꺼야 난 떠날때는 아무것도 없는것이 더 좋아 타게되면 타고가고 걷게되면 걸어가고 좋아 일상에서 돌아서면 존재없는 나그네 세상먼지 툭툭 털어 던져두고 떠나가자 떠날때는 아무것도 없는것이 더 좋아 타게되면 타고가고 걷게되면 걸어가도 좋아 일상에서 돌아서면 존재없는 나그네 세상먼지 툭툭 털어던져두고 떠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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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노 5집 - Classic & Jazz (2000)
밤세워 얘기해도 끝나지 않는 추억들
잊혀지지 않는 우리만의 얘기들 시간이 흘러서 아득한 과거가 돼도 따뜻한 기억들 잊지는 않을거야 음악안에서 하나됐던 모든 피아노 사람들 가끔씩 세상이 힘들게 느껴질 때 우리의 음악이 너에게 힘이 될게 음악안에서 하나됐던 모든 피아노 사람들 가끔씩 세상이 힘들게 느껴질 때 우리의 음악이 너에게 힘이 될께 이젠 모두 안녕 다시 만날때까지 이젠 모두 안녕 추억은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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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꺼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녘을 생각하면서 지난날을 후회할꺼야 산을 얹고 멀리멀리 헤어졌지만 바다건너 준 마음은 멀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꺼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녘을 생각하면서 지난날을 후회할꺼야 산을 얹고 멀리멀리 헤어졌지만 바다건너 준 마음은 멀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떤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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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우리는 긴긴 철교 위를 달리는 쏜살같은
전철에 지친 몸을 싣고 우리는 그 강물에 빛나던 노을도 진 아, 어두운 한강을 건너 집으로, 집으로 졸며... 우리는 신성한 노동의 오늘 하루 우리들 인생의 소중한 또 하루를 이 강을 건너 다시 지하로 숨어드는 전철에 흔들리며 그저 내맡긴 몸뚱아리로 또 하루를 지우며 가는가 창백한 그 불빛 아래 겹겹이 서로 몸 부대끼며 사람의 슬픔이라는 것이 다른 그 무엇이 아니구나 우리가 이렇게 돌아가는 곳도 이 열차의 또 다른 칸은 아닌가 아, 그 눈빛들 어루만지는 그 손길들 우리는 이 긴긴 터널 길을 실려가는 희망없는 하나의 짐짝들이어서는 안 되지 우리는 이 평행선 궤도 위를 달려가는 끝끝내 지칠 줄 모르는 열차 그 자체는 결코 아니지. 아니지. 우리는 무거운 눈꺼풀이 잠시 감기고 깜빡 잠에 얼핏 꿈을 꾸지 열차가 이 어두운 터널을 박차고 찬란한 햇빛 세상으로 거기 사람들 얼굴마다 삶의 기쁨과 긍지가 충만한 살 만한 인생, 그 아름다운 사람들 매일처럼 이 열차를 기다리는 저 모든 사람들 그들 모두 아니, 우리들 모두를 태우고 아무도, 단 한 사람도 내려서는 안 되지 마지막 역과 차량 기지를 지나 열차와 함께 이 어둔 터널을 박차고 나아가야지, 거기까지. 우리는 꿈을 꿔야지. 함께 가야지.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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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어둠을 파고드는 어둠의 불빛
체험할수 없는 욕망의 세계로 떠나 느낄수 없는 감각 넓어진 시각 생각 환각에 빠진 불타 3차원에 세계 이제 내 등에 솓아나는 검고도 하얀날개 아무나 갈수 없는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하네 녹색연기 다섯개의 잎사귀에 빠져 희미 해진 나의 머리 두눈을 감고도 볼수있는 세상 너의 두눈으로는 절대로 볼수없는 이상 그게 너와 나를 구분짓게 하는 힙합의 결정체 내 노래 볼수 없는 색체 챗바퀴 돌아가(듯 도는 삶에 지쳐) 나는 내 영혼들을 이제 놓아주려 하네 경험하지 않은자 절대로 갈수 없는 나침판이 인도하는 약속의 땅으로 저하늘의 슬픔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눈속에 눈물이 흐르고 x2 (하지수)가 만들어내는 언어의 수수께기 그 원한에서 깨닫게 됐이지 부처님의 진리 거짓은 언제나 거짓을 낳는 다는 (몬)에 규칙속에 스스로 자아실현을 (했던) 그가 진짜 성인 손때묻은 (?) 선뜻 내게 건내주던 그 노인의 미소를 나는 절대로 잊을수가 없지 선과악이 교차하는 인생의 기로 끝에 나는 어째서 선도 악도 아닌 삶을 갈구했 던~나요 떠나요 떠나요 아무나 갈수 없는 세계로나 떠나요 함께 떠나고픈 사람 내손을 잡아요 마음의 눈으로 그대를 인도 할게요 끊임없이 거듭되는 탄생과 환생 그속에서 깨닫게 됐지 재생된 인생 거짓과 싸워 (?) 육도의 윤회속에 심판을 받을 (연하)의 세계로 떠나갈 준비가 됐어 난 저하늘의 슬픔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눈속에 눈물이 흐르고(네) x2 육도윤회 영혼의 나의 찬회 천담을 (?) 한번에 뒤엎을 하늘의 재앙앞에 눈이 멀게 두귀를 막는 채념의 강물끝에 괴로움이 깊게 쌓인 마음의 허물을 소도 자신을 버리지 않고서는 절대 깨우칠수 없는 보리수 (다른 마)의 들리지 않는 마음 지금의 불행과 고독 슬픔 아픔 미움의 갈등까지 모두다 버릴수만 있다면 거듭날수 있으리 저하늘의 슬픔속에 비는 흘러내리고 그 비는 우리들의 맘을 타고 내리고 끝이 없이 계속되는 참회 그 속에 우리들의 두눈속에 눈물이 흐르고(네) x2 하늘의 신이시여 부디 대답 하소서 이작은 몸뚱이가 발 붙일 수 있는 곳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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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노 5집 - Classic & Jazz (2000)
어둠뿐이었지 너를 알기전에
그 허무의 늪에 빠져서 난 휘청이고 잇었어 아무도 없었지 내 유리벽속 에는 나를 잠들게 하는 나 외엔 누구도 없던거야 이 험한 세상에 나 혼자 떨어져 그 두려움속에 떨고 있을때 넌 나에게 다가와 주었지 넌 내게 남겨진 마지막 사랑 내 외로움들을 떨쳐버릴때 난 네손을 잡을 수 있었지 꿈처럼 모든게 변했지 믿지 못할 만큼 내 안에서 나온 뭔가가 세상을 바꿔 놓은거야 익숙해 있었지 잃는 다는것에 하지만 너만은 내곁에 항상 두고 싶어 이 험한 세상에 나혼자 떨어져 그 어지러움에 지쳐있을때 넌 나에게 힘이 되주었지 이 험한 세상에 나 혼자 떨어져 그 두려움속에 떨고 있을때 넌 나에게 다가와 주었지 넌 내게 남겨진 마지막 단 한사람인걸 내 외로움들을 떨쳐버릴때 난 네손을 잡을수 있었지 그 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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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널 사랑하는 나를 외면했어 애타게 애원하는 나를 보며 오로지 널
위해 참아내야 했던 너의 그 차가움은 stop! the's all right 바보 같은 날 그냥버려둬 관심도 배려도 필요치 않기에 my love for you is strong nothing would chang my mind 너만을 사랑했기에 내가 꿈 껴왔던 모든것 헛된 시간속에 사라진다고해도 늘 바라 고 원하는건 소중한 너 뿐인걸 이제는 알겠니 너를 향한 마음을 외로운 사랑 버 티 며 견디는 걸 여기서 난 죽는날까지 너를 사랑할테니 my niggas tumed your back on me shi#너의 그런태도 OH! nigga please무관심 한 너 때문에 damn! I'm trippin' and I lost my mind cuz we ain't kickin it's like that yo ain't no dirty hoe don't cheat yo come and get nasty like yo I'm real good cuz I'll Guarantee now come to my door ah - whoo! 끝없는 내 사랑을 계속됐어 그런 나의 마음을무시한 채 it doesn't matter to me I don't care what you do 너만을 사랑했기에 내가 꿈꿔왔던 모든걸 헛된 시간속 에 사 라진다해도 늘 바라고 원하는건 소중한 너 뿐인걸 이젠 알겠니 너 를 향한 마음을 외로운 사랑버티며 견디는 걸 여기서 난 죽는날까 지 너를 사랑할테니 워워 여기서 난 죽는날까지 너를 사랑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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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2집 - Look At Me (2004)
널 왜 사랑하면 안되는거니
도저히 니 사랑 내게 줄수 없니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 난 멈출수 없어 사랑을 난 미움으로 바꿔 보려 해 철이 없던 사랑에 널 소유하고 싶었고 욕심많은 사랑에 넌 답답했었니 내가 싫다는 너에게 구걸하듯 사랑을 원하지 않아 구겨지 나의 자존심은 멋있게 널 잊는다 했지 하지만 너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 미움도 내겐 사랑인걸 이제야 널 보내며 알았어 난 왜 너의 사랑 가질수 없니 차가운 그 미소가 넌 거절인거니 나를 외면하는 너에게 내 맘을 다주고 아파서 난 너를 많이 원망했었지 철이 없던 사랑에 널 소유하고 싶었고 욕심많은 사랑에 너는 답답했었니 내가 싫다는 너에게 구걸하듯 사랑을 원하지 않아 구겨지 나의 자존심은 멋있게 널 잊는다 했지 하지만 너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 미움도 내겐 사랑인걸 이제야 널 보내며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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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더이상 내게 다가오지마 너의 사랑에 미칠것 같아
난 이미 내가 지켜줘야할 정해져 있는 사랑이 있어 이게 아닌데 빗나간 사랑은 어느새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있어 널 잊으려해도 니가 더 그리워 언제나 나의 술취한 모습은 또 아침을 찾고 있어 난 모르겠어 여기서 너를 보내야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 너에게 집착하고 다가오지마 니가 날 버려 내선택은 끝내 널 외면할꺼야 지금까지 내가 네게 했던 약속 널 좀더 보기 위한 거짓말이였으니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지금도 난 널 그리워하고 다시또 너를 만나기위해 오늘도 난 거짓말을 하지 이게 아닌데 빗나간 사랑은 어느새 내게 운명처럼 다가와있어 널 잊으려해도 니가 더 그리워 언제나 나의 술취한 모습은 또 아침을 찾고 있어 난 모르겠어 여기서 너를 보내야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 너에게 집착하고 다가오지마 니가 날 버려 내선택은 끝내 널 외면할꺼야 지금까지 내가 네게 했던 약속 널 좀더 보기 위한 거짓말이였으니 정말 나는 잘 모르겠어 여기서 너를 보내야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걸 알면서 너에게 집착하고 다가오지마 니가 날 버려 내선택은 끝내 널 외면할꺼야 지금까지 내가 네게 했던 약속 널 좀더 보기 위한 거짓말이였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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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토마토 1집 - 토마토 (1999)
어느새인가 너에게서는 이상한 느낌 있었지만
그저 조심스럽게 너를 지켜볼뿐이야 여전히 그날도 여유로움 더 이상 감출순 없어 좀더 솔직한 모습으로 내게 다가와줘 왜 내앞에서만 내 여자친구인척 할수밖에 없는건지 많은 남자들이 널 원할거라 착각하지마 오 제발! 유혹 하지마 더이상 ㄴ의 겉모습을 원하지 않아 널 위해 보낸 시간이 너무 아까워 오오 제발 나를 꺼내줘 니안에 갇혀있는 내 모습을 지워줘 아무리 다가와도 난 외면할거야 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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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저 푸른 바다 밑 파란 물결 속에 떠 다니는 외로움 누가 날 불러 여기까지 왔는지 더 이상 나도 날 사랑할 수 조차 없다는 걸 아는데 뒤에서 나를 부르는건 누구야 다가 오지마 (그럴 순 없어) 날 내버려둬 (다시 생각해) 그 누구도 날 진정 사랑해준 사람 없었어 난 꿈이 없어 (내 손을 잡아봐) 날 잡은건 너의 실수야 나보다 더 좋은 여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순간이 아닌 영원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원해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간주) 다가 오지마 (그럴 순 없어) 날 내버려둬 (다시 생각해) 그 누구도 날 진정 사랑해준 사람 없었어 난 꿈이 없어 (내 손을 잡아봐) 날 잡은건 너의 실수야 나보다 더 좋은 여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순간이 아닌 영원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원해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그렇게 우린 시작했고 결혼하기로 했어 저 바다가 너를 내게 보내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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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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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언 1집 - My Diary (2002)
아파했었나요 그대 고운 두 눈에 눈물이 보일때 부터
난 멍하니 그대의 그 슬픈 눈빛을 바라보고만 있는데 오해였나요 그대를 믿지 못했던 내 자신이 너무 미워서 날 날 용서하기를 나 이해하기를 나 기다리는데 이렇게 그대여 나를 기억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했다는 걸 아나요 그땐 그게 사랑인줄 몰랐던 바보같은 나를 용서할 수 있겠나요 날 위해 기억해줘요 그대 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 보다 언제까지 그댈 기다린다는 눈물로 나를 위로해 줄 수는 없는지 워어어 워우어어 워어~ 미안하다는 말은 안해도 그게 모두 거짓인줄 몰랐던 나는 그렇게도 아파하는 너에게 표정없는 차가운 눈으로 너를 보던 날 위해 기억해줘요 그대 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보다 언제까지 그댈 기다린다는 눈물로 나를 위로해 줄 수는 없는지 워어어 워우어어 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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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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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럼블 피쉬 1집 - Swing Attack (2004)
한 동안 내리던 비가 그치고
유난히도 맑은 아침 예감이 좋아 너를 만나는 오늘 늘 맘에 안들던 거울속 내얼굴 유난히도 예뻐 보여 느낌이 좋아 두근 거리는 오늘(라랄라~)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 속에 기분좋은 세상 속에 설레이며 만난 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날 늘 지쳐 잠들던 나의 꿈속에 파랑새가 나타났어 아름다웠어 느낌이 좋은 오늘(워워워워 ~)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 속에 기분 좋은 세상 속에 설레이며 만난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날 ~ 너무나 기분좋은 예감 속에 기분좋은 세상 속에 설레이며 만난넌 너무나 지루한 그 표정으로 지루한 그 단어들로 안녕이라 말하네 이렇게 보낼순 없어 오늘만은 제발 이대로 이렇게 끝낼순 없어~ 너무 예감 좋은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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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럼블 피쉬 1집 - Swing Attack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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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난 어제 꿈을 꾸웠지
나무와 꽃들은 남고 세상에 더러운 것들 모두다 흙이 되었지 저 언덕 위로 나는 달려 너무나 자유로운 내 푸른꿈 세상에 비열한 사람 모두 다 물이 되었지 수평선 위엔 하얀구름 너무나 평화롭게 보여 이제는 지키고 싶어 나만의 영원한 꿈 또 다시 바꿔 놓았지 세상이 꿈을 지웠어 느낄수 없는 나만의 꿈 이제는 다시볼수 없어 이제는 노래 부르고 싶어 나만의 영혼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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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지난 밤 꿈에
내게 찾아 오셨죠 먼 기억에 어디선가 별이 되신 그대 느낄 수 있어요 깊은 밤하늘 위에 자릴 잡고 내려봐요 나의 친구가 되요 우연히 라도 그대의 음성 들려 오면 나의 작은 마음속에 가득한 눈물 알고 있나요 가리워 진 그대의 길 애써 찾진 않아요 이젠 영원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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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바 2집 - Snappy Diva's Second Album (1998)
날 두고 떠난걸 미안해 하지마 마음 아프지만
참으려 할테니 그리움에 지쳐 네 생각날 때 소리없이 울어버리면 돼 너무나 사랑해 원망도 했지만 너와나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 그토록 사랑할 때 이별을 했기에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몰라 그것이 두러워 Rap) 아무런 나만의 마음으로 아물지 못하는 my sorrow, 더는 떠나보낼수 없는 넌 나의 hero. But why, 왜 내게 숨겨왔어 널 사랑해 아직도 너만을 사랑하는, 널 그리워해 너만을 바라보고 그렇게 내 모두를 주어왔고 하지만 It's no, cause yo,uh! 단 한번 하루만 또 한순간만이라도 이젠 없는 너를 계속해서 너를 사랑해 널 기다려줘 너 없는 삶이 힘겨워 죽음을 택한다 하여도, 슬퍼하지 말아 예전처럼 웃어주면 돼니 너무나 사랑해 원망도 했지만 너와나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 그토록 사랑할 때 이별을 했기에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몰라 그것이 두러워 Rap) 우연이 아닌 필연처럼 너를 만난 순간처럼 서서히 느꼈지 너와 내가 예상했던 것처럼 하루하루 변해만 가는 나의 초라한 모습 I see you 슬픔에 찬 너의 힘겨워 한 모습 다시 너에게 돌아가지 못한채 이미 준비된 이별을 너에게 얘기하지 못한채 I say that I'm sorry. 하지만 It's okay. 여기서 너를 사랑해 baby. 기다려줘 너 없는 삶이 힘겨워 죽음을 택한다 하여도, 슬퍼하지 말아 예전처럼 웃어주면 돼니 날 두고 떠난걸 미안해 하지마 마음 아프지만 참으려 할테니 그리움에 지쳐 네 생각날 때 소리없이 울어버리면 돼 너무나 사랑해 원망도 했지만 너와나 원한 건 이런게 아닌데 그토록 사랑할 때 이별을 했기에 그리움이 더 클지도 몰라 모든게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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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토마토 1집 - 토마토 (1999)
아직 생각나 너의 가슴처럼 푸른 그 바다
여전히 아른거리는 너의 눈빛 그안에서 흔들리는 파도와 너를 향한 나의 모습과 아이처럼 바다만 보지말고 여기서 나만 바라보라고 대답없는 저 바다 향해 사랑을 얘기했지 모든 것이 꿈을 꾼 듯 무언가에 이끌려 오늘도 이 바다 앞에 서 있어 멀리서 너를 본 듯한 착각에 널 불러 보지만 하얗게 바래 버린 파도처럼 너도 그렇게 내 곁에서 사라지네 어느새 일년이 지났어요 그대 여기 서 있는 내가 보여요 하루는 길기만 한데 오늘은 또 어디서 뭐를 하지 한가득 채워진 너를 비우기엔 너무나 모자란 가슴 *아직 거기 있을꺼야 다시 안아줄꺼라고 나 애써 참아보려 하지만 힘들어 가끔 옆에 있다는 느낌 그것만으로 여전하게 지낼 수 있어 돌아보면 그 모두 추억속에 잠겨진 아련한 모습만 같아 더 이상의 기대도 함께 했던 사랑도 조금씩 나 잊도록 할께 다만 나를 아름다운 그대로 간직하길 바래 이젠 잊을게 여기서 너를 떠올리지 않을게 지금까지 널 기다린 것 뿐인데 그것마저 네게 힘든 기억이었다면 미안해 네게 힘든 기억 되긴 싫어 어제까지 바다가 보이는 영화도 보지 못했어 너도 어느 한 장면의 풍경이 되어 있진 않을까 바보같은 눈물 참지 않을거야 니가 나에게 했던 것처럼 나도 널 저 파도와 함께 잊겠어 * Repeat 나 오늘도 그바다 앞에 서있어 예전의 그 향기 파도소리 그대로인데 허전한 이 느낌 내 옆에 니가 없다는 사실이 허전하게 느껴져 저 바다를 향해 너를 불러 보지만 대답없는 너 어디에도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 너 나는 지금 소원해 다시 맘속으로 다시 돌아와 주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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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어느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사람
변치 말자 약속했던 우정의 친구였네 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 아 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 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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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난 자유롭죠 아나요 내게 아무런 상관없어요
그대 함께라면 그 구속조차도 삶이라 인정할며 살아갈수 있어요 난 그대 곁에 있기에 너무 부족한 그 말처럼 나 달라질께요 그대 원한다면 늘 노력하면서 다 바꿀수 있어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난 행복하진 않았죠 그대 많이 울리기도 했죠 알고 있었나요 아픔을 준만큼 나도 그대 몰래 많이 울었다는 걸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후횐 없어요 그댈 선택했다는 것을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그대곁을 찾아가 항상 그댈 위해 살아갈께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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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어젯밤 내가 했던 말로 너무 슬퍼하지마 처음부터 그런 말하려던 건 아냐
내가 먼저 시작했고 내가 먼저 잘못했어 너무나 작은 다툼일뿐인 것을 헤어지자고 했던 말 그건 진심이 아냐 너를 어떻게 만나서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어젯밤 내가 했던 말로 많이 상심했겠지 도대체 내가 왜 그랬는지 몰라 그보다 더 큰 다툼도 내가 늘 참았었는데 왜 나는 그렇게 바보같았을까 헤어지자고 했던 말 그건 진심이 아냐 너를 어떻게 만나서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다시 할수만 있다면 어제로 돌아가 나에게 화를 내는 널 보며 너를 아프게 했었던 나를 용서해 달라고 말하고 싶어 너를 위해서 나는 영원토록 너만을 사랑한다고 넌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나를 바라봐 나를 믿어죠 너는 아직도 나의 말을 믿지 않겠지만 살아온 동안 가장 기쁜건 널 만났다는 것뿐야 내게 다를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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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Hi friend! 보고 말았어
Hi friend! 전에 말했었던 Oh! Hi! friend! 똑같은 꿈속에 Oh! Hi! friend! 꽃다운 아가씨 어우_야! 눈이 마주쳤다 야! 어우_야! 혹시 아가씨도 그 꿈을..? 꽃 같은 아가씨 분홍 색깔 분꽃 두 송이 뽑았네요 아가씨 둘이 하나씩 귀에 걸로 대롱 Hi! friend! 한참을 그렇게 Hi! friend! 멍하니 서 있다가 No! Hi! friend! 놓쳐 버렸어 No! hi! friend! 다시 뒤돌아봤어 어우_야! 또 눈이 마주쳤다 야! 어우_야! 정말 아가씨도 그 꿈을..? *꽃 같은 아가씨 분홍 색깔 분꽃 두 송이 뽑았네요 아가씨 둘이 하나씩 귀에 걸고 대롱대롱 아가씨 분홍 색깍 두 새끼손가락 깍지를 끼고 따라딴딴딴 행진!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할까!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해! (지금 아니면 다음엔 기회는 없는걸)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할까! 아우! 아우! 이를 어떡해! (조금 아니 진짜 많이 망설여지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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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그대를 만날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이룰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미소를 띄워봐도 마음은 슬퍼져요 사랑에 빠진 나를 나를 건질 수 없나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내 인생의 반은 그대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대를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이 마음 다 바쳐서 좋아한 사람인데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사랑을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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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어부 프로젝트 3집 - 21C New Hair (2000)
사과 나무 그늘 아래 누워
낡은 손거울 들고 혀끝에서 깃발을 흔드는 그을린 소녀 볼때 실바람은 양떼구름 되네. 차츰 차츰. 난 변명을 하네 니 상처에 관해 그날밤에 불을 낸 건 실수였다고 사시나무 떨듯 야윈 손을 창문밖으로 뻗어 이곳에서 꺼내 달라하며 울음을 터트렸지 오래전에 너를 여기 묻고 이제서야 난 변명을 하네. 니 상처에 관해 그날밤에 불을 낸 건 실수 였다고 어느 사이 양떼 구름 내 머리를 짖누르며 겁에 질려 웅크린 날 한참 쳐다봐 양떼구름 나를 비웃네 양떼구름 나를 비웃네 양떼구름 나를 비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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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시집 올 때 가져온 양단 몇 마름 옷장
속 깊이 모셔 두고서 생각나면 꺼내서 만져만 보고 펼쳐만 보고, 둘러만 보고 석삼년이 가도록 그러다가 늙어지면 두고 갈 것 생각 못하고 만져 보고, 펼쳐 보고, 둘러만 보고 시집 올 때 가져온 꽃신 한 켤레 고리짝 깊이 깊이 모셔 두고서 생각나면 꺼내서 만져만 보고 쳐다만 보고, 닦아도 보고 석삼년이 가도록 그러다가 늙어지면 두고 갈 것 생각 못하고 만져 보고, 쳐다 보고, 닦아만 보고 만져 보고, 펼쳐 보고, 둘러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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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완규 1집 - 천년지애 (1999)
멀어지는 네 모습보고 있을 때면 너무 마음이
아파 다신 볼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눈물이 날 것 같아 너의 오랜 사랑을 잊으라고 한다면 나를 잊을 것 같아 그런 널 사랑한 바보 같은 난 그저 울고만 있어 어쩔 수 없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긴에 더는 힘겹게 할 수만은 없었다고 뒤늦은 사랑이나를 흔들리게 하지만 오랜 약속을 저버릴 순 없었다고 말하네 괜찮아 이대로도 난 모진 이 사랑을 참아 낼 수가 있어 언젠가 내 눈빛을 기억해 주길 바래 오직 너만을 사랑한 나를 잊지마 한 번쯤 내 생각에 마음 아파도 제발 흔들리지마 니 곁에 있는 그 사람을 위해 잠시 나를 잊어 줘 어쩔 수 없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더는 힘겹게 할 수만은 없었다고 모든걸 버리고 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오랜 약속을 저버릴 순 없었다고 말하네 끝이 없는 절망 속에 살고 있어도 다음 세상은 기다리며 살 수 있어 영원히 함께 할 우리만의 약속 기억해 눈물 가득한 내 모습을 내 눈빛을 잊지마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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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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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1집 - Lee Jung (2003)
아무 말 하지마 이미 알고 있어 오늘 너 나에게 하려는
그 얘기 어색한 분위기 낯 설은 니 표정 이미 난 이별을 예감하고 있어 뭘 잘못 했니 왜 싫어 졌니 난 너에게 묻고도 싶지만 나 웃으면서 널 보내줄게 난 너에게 부담되긴 싫어 안녕 사랑과 이별을 난 네게 배웠고 안녕 기다림마저 네게 배워가겠지 안녕 떠나는 이유는 나 묻지 않을게 혹시 이별 때문에 모진 말로 넌 내게 상철남기면 다신 못 올 테니 고개를 떨군 채 날 피하는 시선 한숨을 내쉬며 탁자만 만지고 조용히 흐르는 슬픈 이별 노랜 오늘 따라 다 내 얘기처럼 들려 다 식어버린 커피향마저 차가운 니 맘을 닮아 있고 다 태워버린 마지막 담밴 이별을 맞는 내 모습이지 Rap)조용한 침묵 속에 나지막한 니 목소리 미안해하는 그 말에 난 몹시도 화가 났지만 너의 눈 속에 비친 지워진 내 모습이 너무도 초라해서 난 널 보내 주기로 했지 Bridge) 너를 보내고 취해서 난 한참을 걸었었지 너와의 좋았던 추억들을 눈물과 바꾼 채로 이별을 안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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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할리퀸 3집 - Dejavu (2000)
1절
싫증나면 버리는 그런게 사랑이라 믿었니? 나에게도 그러길 바랬다면 실수한거야 모든게 너에게서 배운거야 사랑따윈 믿지않아 CHORUS (Time) 널 사랑하며 (Time) 겪어야했던 고통들 너도 느껴봐 (Time) 발버둥쳐도 (Time) 넌 내 안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어 2절 그런 너를 사랑한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 망쳐버린 시간들 너에게 돌려줄거야 더 이상 사랑 따윈 믿지 않아 너를 용서할 수 없어 CHORUS 반복 간주 CHORUS 반복 (Time) 넌 한 순간에 (Time) 내 아름다운 사랑을 망쳐 버렸어 (Time) 후회해봐도 (Time) 이 시간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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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언 1집 - My Diary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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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럼블 피쉬 1집 - Swing Attack (2004)
아주 조금씩 나를 보여주고
얘기하고 아주 조금씩 나를 아주 조금씩 나를 기억하고 알 수 있게 아주 조금씩 나를 아주 조금씩 깨닫게 되겠지 내가 니안에 있음을 아주 조금씩 너도 아주 조금씩 그런 사실들을 분명 인정하게 될테니까 아주 조금씩 너도 너 조차도 나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목소리로 너 조차도 나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몸짓으로 너 조차도 나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눈빛으로 그 누구도 알아챌 순 없도록 아주 조금씩 너 조차도 나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목소리로 너 조차도 나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몸짓으로 너 조차도 나 조차도 알 수 없는 그 눈빛으로 그 누구도 알아챌 순 없도록 아주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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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한손엔 우산을 들고 또
한손엔 어린누이 손을 잡고 저 쏟아지는 빗줄기를 헤쳐가면서 나는 지금 아버질 마중가지 춤추듯 버스가 서면 하나둘씩 사람들이 내려오고 거나하게 취한 눈빛 지친 어깨로 그렇게 아버진 돌아오지 예 이내 사람중에 묻혀있는 나를 보시고 환히 미소 지으며 다가오시네 큰손으로 머리를 쓸어주시고 따갑게 내볼을 부벼주셨네 집으로 돌아오다가 동네어귀 과일가게 집에 들러 시큼하던 포도 송일 쥐어주시면 내 어린누이 기뻐서 깡총깡총 예 저 비는 우둑두둑두둑두둑두 내 우산 위로 내리치고 허허허 허허허아버지 웃음소린 하늘 높이 날아가고 저 쏟아지는 빗물처럼 깊은 사랑이 나의 마음속을 적셔오네 이젠 모두 변해버린 얘기지 내 키가 아버지보다 더 훨씬 커버린 지금의 비 내리던날 아름다운 기억 다시 돌아가고 싶은 기억들 다시 돌아가고 싶은 기억들 다시 돌아가고 싶은 기억들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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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자~ 아가야 너 갖고 싶은게 뭐니
내가 다 해줄께 괜찮아 괜찮아 이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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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오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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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2.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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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언 1집 - My Diary (2002)
잊어버렸나 그대는 그대는 또 기억하는가 나의 맘 나의 맘을
헤아릴 수 없는 그대를 난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 워우워~ 아니 아니 나의 사랑 알고있었니 뭐가 그리 어려운지 말해봤었니 아직 아직은 그대를 지울 수가 없어 나의 간절한 사랑을 받아줘 믿을 수 없나 나의 말 나의 말을 알지 못했나 나의 맘 나의 맘을 고백하지 못한 아픔에 난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 워우워~ 아니 아니 나의 사랑 알고있었니 뭐가 그리 어려운지 말해봤었니 아직 아직은 그대를 지울 수가 없어 나의 간절한 사랑을 받아줘 워우워~ 맹세 했었어 그댈 보내고 오오~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을거란 말 되새기고있었어 아니 아니 나의 사랑 알고있었니 뭐가 그리 어려운지 말해봤었니 아직 아직은 그대를 지울 수가 없어 나의 간절한 사랑을 받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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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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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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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기 공룡 둘리 [ost] (1996)
요리보고 조리봐도 알수없는 둘리둘리
빙하타고 내려와 친구를 만났지만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찾아 모두함께 나가자 하하 하하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호이 둘리는 초능력 재주꾼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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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소리 1집 - Love Story (2003)
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 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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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믿어져도 믿으려 하지 않는 너의 마음은
그리워도 그리워 할 수 없는 날 만드네 잠재워도 밤새워 뒤척이는 널 느끼면서 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눈 감아 * 오늘 지나면 다시 볼 수 있나 오 슬픈 아이 왜 난 언제나 너의 눈빛을 그릴 땐 마지막이라는 말 가슴속에 맴도는 건지 두려워지네 언제라도 다시 널 볼 수 있기만 바래 가끔씩은 다음 세상의 우리를 꿈꾸게 돼 오! 하지만 아직 내게 보여줘야 할 게 많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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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4집 - 세상에서 (2003)
그대여 여기 바다가 보이고 많은 사람들은 한가지씩 좋은 추억에
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하지만 그대여 다시 돌아온 이 바닷가 그대 떠나간 조금은 슬픈 추억때문에 나만이 홀로 쓸쓸히 느껴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 하지만 바다 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가 나를 잊은 미소라 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 수 있겠지 나의 슬픈 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 수 있는곳 나의 슬픈 바다여 붉어진 노을 떠나는 사람들 어떤 생각들이 그들만의 사랑인건지 바다를 더욱 애잔하게 보이고 한번쯤 내게 미소라고 띄워줄 그대 얼굴이 조금은 슬픈 우리 사랑에 붉어진 바다 저편에 사라지는가 슬픈 바다가 나를 멀리 하려 하지만 바다 저편 당신의 하얀 미소가 내게 떠나가 나를 잊은 미소라 해도 그대 내 다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워 찾아올 수 있겠지 나의 슬픈 바다여 지쳐버린 내 마음 쉬어갈 수 있는곳 나의 슬픈 바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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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가로등 불빛이 슬퍼보여 눈물짓는 까만 하늘도 맥없이 피는
담배연기도 쓰게만 느껴지는건 내눈에 눈물 맺히게 한 네가 너무 미워서 정둘곳 없는 세상이 미워 내 노랜 슬퍼만 지지 * 지나간 추억 남겨진 사랑 이제는 슬픈 노래만 할래 널 위해 부를거야 어쩌면 네가 나에게 그런 슬픔을 줄수가 있니 나 이제 네가 올때까지 널 그리며 노래할거야 지나간 추억 남겨진 사랑 이제는 슬픈 노래만 할래 널 위해 부를거야 어쩌면 네가 나에게 그런 슬픔을 줄수가 있니 나 이제 네가 올때까지 널 그리며 노래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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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존도우 1집 - John Do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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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Soldier Sniper 내면의 전쟁
이것이 결백한 내면의 속에서 목숨을 더 불타는 어둠이 아닌 빛을 향한 내면의 전쟁 나 평생 타블위에 스스로 쌓아갈 인생 사막의 모래바람에도 쉽게 쓰러지고 마는 뿌리가 없는 내 삶은 나만의 죄가 아닌 죄 나 이제 내면의 나와 총으로 맞서기 위해 죽음과 맞서기 위해 때론 용기 있음을 내가 밀려드는 너의 손길은 나약해 남아 존심을 지킬 수 있는 길을 찾아 떠나 눈 내리는 시베리아 한복판에서 만나 파괴할 수 없는 조선 호랑이의 늠름한 나의 그늘에 나를 숙였던 약해빠진 나를 떠오르는 달에 빛춰 스스로의 길을 찾아 떠나 Sniper의 영혼 Sniper의 영혼은 Microphone의 영혼 슬픔은 언제나 좌절을 하는 자의 몫이라 했어 불행의 고통의 조화는 끊이지 않는 분노로 세익스피어가 만들어내는 내면의 문구 하지만 누구도 이해할 수 없었지 영혼의 질주 어릴적 쌈박질에 져버린 코흘리게 골목대장의 눈에 남을 수 없는 시야밖의 두려움이 다가올 때 차가운 사회규칙의 위로 어린화백의 도회 24시간 나를 겨누는 Microphone의 총구 나는 약한자와 강한자를 냉정한 눈으로 섬멸 실력 만으로 촛불을 보기 위한 대결 총구를 물고 자결 차디찬 언더힙합의 접목하리 용기있는 자만이 두려움을 접목하리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Yo 살얼음판의 금이 가는 순간 순간 Sniper의 영혼 Sniper의 영혼은 Microphone의 영혼 Sniper의 영혼 Sniper의 영혼 Yo Sniperz yo yo 삶아 남기위한 천년 앞 발버둥 나를 짖밟던 모든 이들의 영혼을 훔치고 지쳐가는 나의 양심으로 너의 영혼을 죄책감에 살 수 있도록 나는 끝없는 언어의 수수께끼와 같은 저 속으로 그대를 초대 하마 나의 영혼은 이미 나의 영혼은 이미 너에게 전쟁을 선포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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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할리퀸 3집 - Dejavu (2000)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꼭 말로 해야만 하니? 내 마음은 변함없는데 우~~~ 이렇게 날 보채지 좀 마 넌 너무 심각해 쓸데없는 걱정하지마 그냥 나와 함께 춤을 춰봐 baby 슈비두밥 슈비두밥밥빠야 날 보고 싶을 때 이렇게 말하면 돼 Just feel my love 슈비두밥 슈비두밥 빠빠야 어디있든지 나 달려갈테니 oh baby 맘에 없는 그런 말들로 내게 상처를 줘야 하니? 나 질투하는 모습 보기를 우~~~ 그렇게도 원하는거야? 그냥 나만 바라봐 친구들과 비교하지마 우리 사랑만을 얘기해봐 Baby 슈비두밥 슈비두밥밥빠야 날 보고 싶을 때 이렇게 말하면 돼 Just feel my love 슈비두밥 슈비두밥 빠빠야 어디있든지 나 달려갈테니 oh baby 난 모르겠어 이유도 없이 변하는 너의 마음을 넌 알아야해 늘 변함없이 난 내곁에 있다는걸 슈비두밥 슈비두밥밥빠야 날 보고 싶을 때 이렇게 말하면 돼 Just feel my love 슈비두밥 슈비두밥 빠빠야 어디있든지 나 달려갈테니 oh baby 슈비두밥 슈비두밥밥빠야 슈비두밥 슈비두밥밥빠야 Just feel my love 슈비두밥 슈비두밥밥빠야 날 보고 싶을 때 이렇게 말하면 돼 Just feel my love 슈비두밥 슈비두밥 빠빠야 어디있든지 나 달려갈테니 oh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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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어부 프로젝트 3집 - 21C New Hair (2000)
어금니를 부서 저라 물고서 너덜대는 이름을 끄적이네.
두눈은 희미한 손금 따라 멀끄럽게 부자연스럽게. 황망한 빌딩 숲속 대폿집. 그자는 지치도록 마셨네. 더 이상 악수할 수 없는 손. 이제 쓸모 없나? 비가 내리네, 바늘 같은 감촉에. 새벽이 오네, 무심하게 아픔을 내게 얘기 해주게. 아픔을 부디 구체적으로 아픔을 내게 얘기 해주게. 아픔을 부디 구체적으로 이해하던지 말던지, 자빠지던지 말던지 인정하던지 말던지, 육갑하던지 상관없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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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c Sniper 1집 - So Sniper... (2002)
song)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나의 영혼 물어다줄 평화시장 비둘기 위로 떨어지는 투명한 소나기 다음날엔 햇빛 쏟아지길 바라며 참아왔던 고통이 찢겨져 버린 가지 될 때까지 묵묵히 지켜만 보던 벙어리 몰아치는 회오리 속에 지친 모습이 말해주는 가슴에 맺힌 응어리 여전히 가슴속에 쏟아지는 빛줄기 1mc) 아름다운 서울 청계천 어느 공장 허리하나 제대로 펴기 힘든 먼지로 찬 닭장 같은 곳에서 바쁘게 일하며 사는 아이들 재봉틀에 손가락 찔려 울고있는 아이는 배우지 못해 배고픔을 참으며 졸린 눈 비벼 밖이 보이지 않는 숨막히는 공장에 갇혀 이틀 밤을 꼬박 세워 밤새 일하면 가슴에 쌓인 먼지로 인해 목에선 검은 피가 올라와 여길 봐 먼지의 참 맛을 아는 아이들 피를 토해 손과 옷이 내 검은 피에 물 들 때 손에 묻은 옷깃에 묻은 현실의 모든 피를 씻어낼 곧 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 노동자만을 위한 노동법은 사라진지 오래 먼지를 먹고 폐병에 들어 비참히 쫓겨날 때 여전히 부패한 이들은 술 마시며 숨통 조이는 닭장에서 버는 한 달 봉급을 여자의 가슴에 꽂아주겠지 *) 2mc) 비에 젖은 70년대 서울의 밤거리 무너지고 찢겨져 버린 민족의 얼룩진 피를 유산으로 받은 나는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 모든 상황은 나의 눈으로 보고 판단 결단 살기 위해 허리띠를 조인 작업장안의 꼬마는 너무나도 훌쩍 커버린 지금 우리 내 아버지 무엇이 이들의 영혼을 분노하게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나는 그저 홀로 속상 할 뿐이지 인간으로써 요구 할 수 있는 최소의 요구 자식 부모 남편이길 버리고 죽음으로 맞선 이들에겐 너무도 절실했던 바램 하지만 무자비한 구타와 연행으로 사태를 수습한 나라에 대한 집단 비판현실에 대한 혼란으로 이어져 몸에 불지른 전태일의 추락 나는 말하네 늙은 지식인들이 하지 못한 많은 것들을 이들은 몸으로 실천했음을 *) 3mc) 이제는 모든 것을 우리 스스로 판단할 차례 7,80년대 빈곤한 내 부모 살아온 시대 그때의 저항과 투쟁 모든 게 나와 비례 할 순 없지만 길바닥에 자빠져 누운 시대가 되가는 2000년대 마지막 꼬리를 잡고 억압된 모든 자유와 속박의 고리를 끊고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나는 예술인으로 태어날 수 있는 진짜 한국인 *) song)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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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음악인이 모여 사는 조그만 마을 사람들간 사이는 좋지 못했네
자신의 음악에 대한 자만심 때문에 타인을 편견으로 비난했기에 * 어느날 그마을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네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 슬펐네 그 이유로 모두는 음악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 그들은 서로 서로 화해하며 위로하였고 함게 피아노 소리를 그리워 했지 어느날 그마을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일이 생겼네 피아노를 연주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너무 슬펐네 그 이유로 모두는 음악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네 그들은 서로 서로 화해하며 위로하였고 함께 피아노 소리를 그리워했지 어느날 다시 모든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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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아노 5집 - Classic & Jazz (2000)
수 많은 추억을 나는 사랑이라 믿고 있었죠
우리의 사랑만은 영원하다고 믿고 있었던 거죠 그녀의 사랑안에는 믿음과 신뢰가 있죠 그래서 나는 그녀를 한 순간도 의심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녀의 낯선 행동과 힘든 표정은 내게 그녈 의심하게 했어요 하지만 나는 나를 꾸짖었죠 우연히 알았어요 그녀는 나 모르게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나고 있다는 걸 그 사람의 전화를 내가 대신 받았죠 바꿔 달라는 그의 말은 내가 쓰던 말투였죠 세상이 변하고 있는걸 나만 모르고 있었던 거죠 그날 이후 그녀는 떠났어요 너무나 쉽고 냉정하게 다시 시작하기가 너무나 겁이나요 사랑을 이 세상과 타협해야 되는지 나 이제 느껴요 내가 변해가는걸 새롭게 시작하면 잘 할 자신이 있어요 다시 시작하기가 너무나 겁이나요 사랑을 이 세상과 타협해야 되는지 이제 시간이 흘러 세상을 이해했고 무엇보다도 나는 사랑을 이해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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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1집 - Lee Jung (2003)
오늘 하루가 난 너무나 길어
너와 약속해 논 주말 까지가 너를 만난 후에 세 번째 주말 네게 뭘 해줄까 고민 했었어 (보고 싶어 하던 영활) 보는 게 좋을까 (근사하게 저녁 식사를) 하는 게 좋을까 항상 너를 곁에 두고 싶어 내겐 너무 소중한 너를 약속 없이 매일 너를 보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래. 너를 보낼 때면 너무 아쉬워 많은 핑계로 널 잡고 싶어져 그럴 때면 나는 다시 생각해 이런 아쉬움이 사랑 이라고 (내겐 너무 소중한 널) 아끼고 싶어서 (내겐 좀더 특별한 너를) 지키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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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럼블 피쉬 1집 - Swing Attack (2004)
낮은 피아노 소리 노을빛 가득한 벽난로 옆
작은 선물상자 귀여운 아이들 노래 소리 My Dear 그 곁에 조용히 다가가 조심스레 속삭이면 사랑스런 그 모습들은 바람속에 흩어지네 진한 와인 향기 하얗게 빛나는 둥근접시 금빛 케익장식 행복이 가득한 저녁 식탁 My Dear 그 곁에 조용히 다가가 조심스레 손짓하면 아름다운 그 모습들은 두 눈속에 젖어드네 My Dear 천사가 살며시 다가와 따뜻하게 안아주며 얼어붙은 내 두손잡아 나와 함께 춤을 추네 My Dear 너의 그 마지막 불꽃이 소리없이 사라지고 내 두 손은 흰 눈꽃속에 소리없이 식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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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공부 안하는 사람들 1 [omnibus]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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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언 1집 - My Diary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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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어부 프로젝트 3집 - 21C New Hair (2000)
콘크리트 아파트 여름이 도니 땀을 흘리고
겨울이 되니 파이프라인 수리. 얼추 수리 끝나고 입주한 살이 많은 거구가 소파에 앉아 티브이를 켰는데, 케이크에 파리 추락하며 만화가 끝이 나네. 살이 많은 거구의 뒤통수 뒤에 삐죽 튀나온 종달새 시계. 그 옆에 구멍. 예전부터 있었던 아니면 예전에는 없었던 희미한 소리, 파이프라인 통해. 컴 속엔 녹는 물고기가 여전히 뻐끔대네. 믹서처럼 둥근 달 주위에 소리를 갈아 마시고 단지 하나의 소리를 남기네 살이 많은 거구는 조금씩 선명하게 뭉치는 소리를 듣자 심장이 멎었네. 컴 속엔 녹는 물고기가 여전히 뻐끔대네. 다음날 저녁에 그자는 발견되고 또다시 입주해. 살이 많은 다른 거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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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클루 1집 - 한손으로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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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 1집 - Lee Jung (2003)
Naration) 니가 곁에 있을 땐 사랑에 소중함을 몰랐는데
지금 이별 앞에선 눈물조차 흘릴 수 없어 너무나 아팠어 니가 날 떠난 날 그저 바보처럼 울기만 했어 전화기로 들려오던 너의 숨결이 너무 차가워 아무 말 못했지 너무나 미웠어 날 두고 떠난 널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어 날 외면하는 널 잡으려 애써봤지만 너의 차가운 그 미소만 날 보고 있었지 사랑했나봐 너무나 널 사랑했나봐 네게 조금만 더 잘해줄 걸 난 후회만 남아 미치도록 사랑한건 너 뿐였는데 이젠 내 눈에 흐르는 눈물로 널 지워야겠지 가만히 거울에 나를 비춰봤어 차마 내 모습을 볼 수 없었어 이렇게도 초라한 내 모습까지 따뜻하게 감싸주고 안아준 건 너였는데 너를 사랑한 만큼 나를 아프게 한 너였어 하지만 함께 했던 그 날들은 잊지 않을께 너의 모습을 내 맘 속에 간직해둔 채로 너무 사랑했나봐 그래서 난 울고 있나봐 네게 조금만 더 잘해줄 걸 난 후회만 남아 미치도록 사랑한건 너 뿐였는데 이젠 내 눈에 흐르는 눈물로 널 지워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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