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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개 리: 난 가끔 떠올려봐 '가위.바위.보' 중에 하나만 잘내면
뭐든지 해결될수 있었던 어린 시절 함께했던 친구들, 함께했던 놀이들, 모래성을 만들고 또 밤이 되도록 숨바꼭질하며 뛰놀던 그때 과자 한봉지에 너무나 즐거웠던 그때 그시절을 떠올려봐 그리고 지금의 내 모습을 난 생각해봐. 주라후렴: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흘러흘러만가 내 기억 저편에서 멀어져만가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만가 내친구, 놀이, 노래 잊혀져만가 (X2) 써 니: 앞만보고 달려왔지 내 갈길, 너무 쉽게 생각했지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 모든것들. 지금난, 넘을수 없는 한계에 끝에 부딪쳐, 지쳐버린 사람들에 부딪쳐, 힘없이 무너져가 친구가 그리워져 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어릴적 내 친구, 놀이, 노래 모두다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만가-- 명호후렴: 어릴적 함께 했던 친구 어릴적 함께했던 놀이 어릴적 함께 했던 노래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만가 (X2) 길 : 꽃내음 풍기던 이곳 검은하늘 검은도시 변해버린 이곳에 친구야 내 오랜 친구야 반가와 몇해만이니, 그건 잠시 왜일까 어색함 왜일까, 너의 마음 지금 울고있니 나의 마음 울고 있어 그러나 하지만 서로 등지고 걸어가 주라후렴: 디기리: 우린 시간을 따라 나이를 먹고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해가 그리고 지나간 많은 것들을 다 잊어만가 하루하루 삶속에서 점점 변해가 우리는 더 많은걸 얻고 더 많은걸 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속에서 가장 소중한걸 잃어만간다. 그리고 잃어만가는 그것의 소중함조차 잊어만간다. 잠깐 멈춰쉬어 숨좀돌리고 하늘을 봐 그리고 가장 소중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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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나 버리고 싶던 내안의 고통과
아직도 말하지 못하는 좌절에 네게만 보였던 아쉽게만 비추던 작은 희망을 바라던 나의 착각과 어제의 환상을~ Don't you know my mistake~ Forget it now~ Doin' fine~ Running to fly~ Never you cry~ Don't you know my mistake~ Forget it now~ Doin' fine~ Running to f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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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최자)
비트는 나의 도화지 내가 쓰는 그림판 경험의 물감으로 이 세상을 그린다 감정에 충실한 화법으로 풀이한 내 주관은 그대로 그림 속 깊숙이 스민다 때때로 그려 난 이 사회의 나체 추하게 살찐 그것에 자태 그 위를 거니는 내 외로운 상태 나를 위협하는 운명의 창대 난 칠해 하얗게 내 자신을 변하지 않게 세상의 유혹속에서 내 자신을 잡게 누가 뭐래도 살래 나 답게 난 멋대로 그릴래 끝까지 나 답게 만 (개리) 하얀 종이 위에 나는 글로써 그림을 그리네 연필 뿌리에 생각의 거름을 뿌리네 사람보다 느린 자동차들이 점령한 꽉 막힌 도로 그 속에 갇힌 사람들은 시간의 포로 앞으로 서로 먼저 가려 입에 걸레를 꽉 물고 외치는 개새끼 소리에 이 도시는 빛을 잃은 회색빛 사람들은 주눅 드네 한쪽에선 강물이 비웃으며 춤을 추네 하지만 그 질서 없는 곳에 나도 질 수 없어 얼굴을 잔뜩 꾸기고 껴 있어 이 애처로운 그림 속에 평화는 멈춰 있어. *삶이란 찢겨진 캔버스~ 그 상처의 물감이 번져~ 다시 새로운 삶이 내게 그려져 화가들아 get on the bus!! (개코) 사각의 종이를 방바닥에 깔아 그림을 그려 내 연필 끝이 따라 가는 대로 내 손을 맡겨 연필 선이 춤을 추는대로 내 꿈을 꾸던 대로 속세를 떠난 채로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색을 섞어 붓에 묻혀 밑바탕을 칠하네 기분은 젖어드네 손에 쥔 붓들만큼이나 me myself & i 그림 속 나는 완전히 자유롭네 시간은 흘려가 붓질은 고단해져가 더 칠할수록 조금씩 형태는 일그러져가 이 좁은 종이밖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속의 나도 지금 내 처지랑 같구나 (tiger jk) 내게 슬픔이란 파란 파도 바라만 봐도 평온해 지는 할머니의 장미빛 미소는 기쁨의 색깔 썪은 누런 이빨들 욕심과 게으름 어쩌면 무관심 밤에 깨어나는 내겐 아침은 검정색의 근심과 걱정은 흰머리 새허연 새하얀색은 세월 흘려가는 내월 월 like 아무도 알아봐줄진 몰라도 사진과 경쟁 할수 없는 못난 화가 난 아무리 비웃어 이상히 쳐다봐도 i pablo piccaso truth within the abstract 추풍낙엽은 절대 내게 외롭지만은 않네. (sean2slow) 삶의 풍경을 나의 운명을 하얀 순결을 내 사랑 숨결을 하늘의 뜬 별을 마음의 숨겨 놓은 뜨거운 열정까지 그림 위로 가슴에서 털어 랄랄랄랄라~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랄랄랄랄라~ 지친 한숨의 색깔을 섞어 상처난 내 마음에 랄랄랄랄라~ 상처난 내 마음의 잠 못 이룬 긴긴 밤에 랄랄랄랄라~ 마치 화가라도 된 듯 나는 물감을 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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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11집 - Return To My World (2009)
그대의 두손을 잡아주지 못한 나 후회 하며 살겠죠 그대의 마음을 잡아주지 못한 나 후회 하며 살겠죠 외롭고 서럽고 슬프고 때론 죽고 싶을 때도 있겠지 ?F빛 하늘이 마치 내 모습같아 웃음을 뺐긴 내맘이 텅빈 거리 같아 눈물이 흐를때도 있겠지 하지만 살아야지 살아야지 사는게 다 그런거니깐 그렇게 다짐을해도 힘이 들겠지 하지만 살아야지 사는게 다 그런거니깐 뼛속까지 깊이 외로울 때 있지 혼자라고 느껴지겠지 내 두눈에 비친 네 쳐진 어깨엔 내 마음도 울게 되니깐 널 포기 하지 말아줘 넌 내게 너무 소중하니까 날 두고 가진 말아줘 나도 너무 외로우니깐 머물러줘 머물러줘 오늘도 내곁에서 숨셔줘 머물러줘 머물러줘 나와 같이 내일을 꿈꿔줘 사람이 그리울 때 사람의 손을 잡아 사랑이 필요할 땐 사랑을 찾아 가슴이 답답해 주저앉고 싶을 때 차라리 여행을 떠나 저 밤하늘의 별은 오늘도 홀로 빛이 나고 저 들판의 꽃은 홀로 피지만 네 곁엔 언제나 누군가 있잖아 잊지마 넌 혼자가 아니라는 걸 함께 하는 삶이라는 걸 바다같이 깊이 추락할거 같은 어지러운 너의 지금도 내 두눈에 비친 네 슬픈 눈빛도 내마음을 아프게 하니 널 포기 하지 말아줘 넌 내게 너무 소중하니깐 날 두고 가진 말아줘 나도 너무 외로우니깐 머물러줘 머물러줘 오늘도 내 곁에서 숨셔줘 머물러줘 머물러줘 나와 같이 내일을 꿈꿔줘 최고로 어둡지 동이트기 전이 그래도 해가 뜨듯이 너에게로 오늘의 고통을 추억할 수 있는 또 다른 내일이 찾아 올거야 널 포기 하지 말아줘 넌 내게 너무 소중하니깐 날 두고 가진 말아줘 나도 너무 외로우니깐 머물러줘 머물러줘 오늘도 내곁에서 숨셔줘 머물러줘 머물러줘 나와같이 내일을 꿈꿔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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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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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디기리: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떠 감겨지는 눈을 손으로 비벼
다시떠 이대로 그냥 자버릴까? 일어나긴 싫지만 어쩔순 없잖아, 학교를 결석할순 없잖아. 일어나 밖을봐 창밖에 날 내리쬐는 햇살과 작은 가지위에 지저귀는 작은새 모든게 다 아름답고 평화롭기만한 오늘 무거운 가방메고 정신없이 지하철로 달리는 나 지각이다! 이런 날 만날 여자 없어 더욱 얄미운 햇빛 쏟아지는 날 길 : 햇빛 쏟아져 내 방을 비쳐, 내게 다가와 낮잠을 깨워, 짜증팍 나는 날이지만 난 어떻해 나가야겠지. 써 니: 오늘 같은 날, 저기 창문너머로 눈부신 그 햇살은 날 잠에서 깨우고 오늘같은 날은 왠지 꿈에서만 그리던 나의 그 멋진 왕자님을 만날수 있을것 같은 그럴듯한 좋은 예감이 드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기저 멋진 남자는 나를 향해 뜨거운 화살을 보내오고 어찌할줄 몰라 정신을 잃어버린 나 순간 난 그와 함께였으면 하는 생각에 그에게 다가가, 용기를 내어 살며시 다가가 뜨거운 태양아래 나의 그 마음을 전해봐, 살며시-- 미 료: 매일매일이 매일이 왜이리 맨날 똑같을까 하나도 달라지는게 없으니 답답하고 이거 다음엔 저거 뻔하고 뻔한 내 일상을 탓하며 밍기적 밍기적거리는데 때마침 친구한테서 전화가와 밖으로 나오라니 오랜만에 나가보지 아스팔트위로 잘게 부서지는 햇빛 알갱이들 봐봐 눈이 부셔 내머릴 헝크는 바람은 너무나 시원해서 내맘을 설레게 하고 쇼윈도우에 비춰진 내 모습을 향해 빙그레 미소를 지어봐, 붕붕 날아가 그대에게로 길 : 개 리: 창문사일 비집고 들어와 내 잠을 깨우는 저 따사로운 햇살 하!하!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엔 나릇나릇하게만은 나는 집에 있을 수만은 없지. 모처럼 체육관에 나가 원투원투 (치치) 몸풀고, 씻고, 입고, 다시 (치치) 냄새 제일 좋은 향수로 골라 뿌리고 콜라한잔 마시고 압구정동으로 나가 이쁜여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기위해 눈을 마주쳐보지만 왜 다 내눈을 피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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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명호 : 너에 그 작고 소중한 너에 그 꿈을 너와 나는 잘알고 있지 하지만 이세상 사람들이 너를 바라보며 야유를 퍼붓고 있다고 넌 생각 하겠지 하지만 그건 너만에 생각일뿐 그누구도 너를 야유하지 않아 비웃지도 않아 아직도 모르니 단지 몇몇 사람들이 그럴뿐 하지만 그들은 몰라 한참을 몰라도 몰라 이 세상 어둠의 빛을 환하게 비출수 있는 빛이 바로 너에 그 작고 소중한 꿈이라는 것을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명호 : 지금 이 세상 누구라 말할것 없이 죽을때까지 일만하다 생을 마감하곤 하지 하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 하는건 과연 뭘까 범죄 그리고 질병 등등 하지만 가장 두려운건 우린 지금 서로가 잊고 살고 있다는것 그건 바로 무관심 이라는것을 누구나 어렸을땐 사랑을 받고 자랐을텐데 그 사랑을 나눌줄 모르는 지금 우린 스스로를 두려워 하고만 있지 주위를 둘러봐봐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뭔지 한번 봐봐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박혜경 : 지난 날들 모두 잊고 함께 웃어봐요 웃어봐요 함께해요 사랑을 나눠봐요 행복했던 기억들만 생각해요 그대 기억속에 기쁜일들로만 행복했던 나날들을 생각해 봐요 그대 웃어봐요 명호 :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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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rap)개리 아무도 말려주지 않는 공이 울린 냉정한 지옥같은 링
그 위에 올라 긴 호흡 소리와 함께 시작된 싸움은 벌써 한쪽으로 기울어진 시소를 타고 있지 이미 다리에 힘이 빠지고 침이 마르고 뛰지 못하고 얻어 맞는 기계가 돼 불규칙하게 뛰는 심장은 시간만 세 난 마치 날겔 다친 날지못하는 새 그렇게 오랜시간 내 몸과 정신은 얻어맞고 달궈진 쇠 더 이상 밑바닥은 없어 마지막 온 힘을 다해 난 다시 팔을 뻗어가네 그 힘은 이젠 무엇보다도 강해 hook)Sean2slow one way to save your prayer 시선을 고정해 prayer 멍청히 서있는 건 왜야 시간은 널 내버려둬*2 개코) 공연시작 30초전 두 눈을 지끈 감어 긴장한 탓일까 억지로 구역질을 참아 까먹었던 가사들을 되새겨 입안에 줏어담어 바싹마른 입술은 혀끝으로 쓱 빨어 근육은 경직돼 그래도 마이크를 잡아 난 잘 알어 관중들의 반응은 참 정직해 숨이 멈출듯 토해내는 삶의 고백 무대 위에서 분해되는 나의 고뇌 난 꺽어진 꽃가지처럼 허리를 구부려 미칠듯 노래해 관중에영혼의 문을 두드려 공연이 끝난후 목덜미로 떨어지는 땀을 보며 비로써 살아있다는걸 느낀다 hook) 반복*2 최자) 나태한 나를 움직이는건 그 누가 상대건 절대 지기싫은 자존심 꼭 이분야에선 나 오직 바라보는건 저 하늘위에 sun 절대 비교되긴 싫어 그 누구하고건 그 누가 뭐라던 간에 난 마음을 비워 울분을 씹어 삼키면서 경험을 살찌워 그렇게 나를 키워 난 아쉬워 한번 정한 마음은 바람 안 피워 내 모든 판단에 이유는 간단해 열정이 가라는 길 따라서 난 말없이 간다네 that's my way 때론 외롭고 막막해도 리듬 맞혀 춤춰 난 오로지 내 장단에 hook) 반복 double K)켜지는 조명과 떨리는 스피커 점점 커지는 볼륨에 멀리 울려퍼지는 불꽃이 터지는 내가 서있는 여기는 지치고 처지는 현실에 내게 손을 뻗어 삶이란 race sks track 위를 달리는 runner 깔리는 bass위에 내 삶에 무게를 덜어 말리던 페이스엔 fan들의 함성이 터져 그럼 마치 게임에 Shaq처럼 파워는 커져 조명 한가운데 무대라는 나만에 그라운드에 난 때론 애러난 컴퓨터처럼 또 그렇게 다운돼 허나 이 사운드에 I get up and I bounce back! It's do or die~ 난 죽더라도 계속 싸울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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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기리 1집 - 리듬의 마법사 (2004)
hook) 토요일 오후!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춤을 춰봐요! 나와 함께.. 오늘하루는
하던 일 잠시 모두 잊고,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verse1)디기리:지루한 기다림의 시간 지나, 오늘은 널 만나기로 한 날. 벌써부터 맘이 너무 떨려와. 너와 나 만난 건 아직 얼마 되진 않지만, 이런 떨림은 천번을 만번을 만나도 절대 식진 않을걸 넌 질리지가 않는걸 햇빛이 아까부터 날 따라와. 니 모습이 점점 더 나에게로 다가 와. 오! 넌 너무 아름다워! 너와 함께면 어디든 좋아! 너와 함껨녀 기분이 좋아! hook)verse2)개리:오늘은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이 끝나는 토요일 밤. 아쉬웠던 일 은 모두 다 내일에게 맡기고, 아끼고, 아끼던, 타오르던 젊음의 에너지를 다 써버 리는 것이 토요일에 대한 매너지.. 난 오늘만큼은 나와 같은 맘을 품은 여인들과 함께. 술에 취해 춤을 출래. 그냥 미친 척 안길래.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기다 리던 날을 껄쩍지근하게 보낼 수는 없지. 그래서 난 두 팔을 걷지. bridge)토요일! (기분 좋은 토요일 밤!) 그대와 함께 춤을 춰!(나와 함께 모두 춤을 춰!)오늘 하 루는 하던일(오늘 하루는 하던 일 잠시 잊고) 잠시 잊고 춤을 춰! 아오 아오 아오~ hook)verse3)미료:상쾌한 향기들로 가득하고 파스텔의 색이 물결을 이루는 날의 카 스테라. 입안에서 녹아내려 달콤한 맛에 난 매료되네. 그러다가 외려 니가 보고 싶어졌어. 밖으로 나와 네게 전활 걸었어. 너를 알게된 건 내게 커다란 행운! 니가 없음으로 시작돼! 내 불행은... 우리 전생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였을걸. 내 사랑! 수화기를 통해 들리는 너의 나른한 웃음소리, 나를 저 하늘로 날려보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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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명 호: 이 세상의 빛이 보고 싶어 어떤색일까 느낌일까
과연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이세상 내가 생각하는 그런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하지만 난 지금 죽어 가고 있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팔다리가 잘라져 나가고 있어 왜 내가 그 어떤 아무런 고통도 느낌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너무나 고통스러워 피해보지만 잘라져만 나가는 내 팔과 다리 찢겨지는 내 몸뚱아리 더 이상 난 피할 수가 없어. 하지만 마지막 내 목에 힘줄이 끊기는 날, 그날 난 너의 기억속에서 자리 잡으리 영원히... 길 : 아퍼 아퍼 왜 그래 엄마 아퍼 , 무슨일이다냐 나야나 엄마 나야나 어무이-- 아무리 외쳐봐도 들리지 않나?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어떤 생각으로 내게 뭐뭐 나가라고 말하는건가 미안하다구 좋다 그래 좋아 나 저주의 핏물 흘리리 이제 나 떠나주리 그러나 내 사지잘른 가위갈며 기다릴께요오--. 기다릴께요.. 명호후렴: 우--날기억해(바로 날) 우-- 내 존재를(내의미를) 우-- 그 어떤 모습으로 너의 기억속에 내가 존재할지(영원히) 우-- 날 기억해(바로 날) 우-- 내존재를 (내의미를 ) 우-- 그어떤 모습으로 너의 머리속에 내가 자리잡을지(영원히) 써 니: 아무렇지도 않게 난 생각했었지 내 주위에 친구들까지도 뱃속에 아기를 너무나 쉽게 버렸거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살인이건만, 죽어가는 생명, 그 애들 또한 세상에 빛을 받고자 했을텐데 그 생명들을 자신에 죽음을 예상이나 했을까? 아니 아니 아니겠지! 물론 태어난다고 해도 이 세상 즐겁게만 사는 세상은 아니지만 하지만 그러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건 안되지, 안돼. 안돼. 개 리: 당신이 참지 못한 한순간의 쾌락, 그 끝에 한생명이 죽어가. 눈물조차 흘리지 못한채 단지 당신들의 오점만을 감춰 주기위해 버려져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하지만 당신!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이를 위해 뭘 생각하는가? 혹시 당신의 완전범죄를 위한 재물인가, 재물로서 바쳐지기 위해 당신 뱃속에서 키어왔는가? 한번만 생각해봐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일. 그리고 다신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게 주 라: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날 버리고 왜웃고 있는지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그대 왜 웃고 있는지.. 디기리: 책임지지 못할일을 넌 왜 벌여놔 책임지지 못할일을 넌 왜 만들어 어찌할줄 몰라 너의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한일 후회해봐 소용없어 지금의 고민 넌 너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알수 없지 지금의 결정은 너의 판단 넌 수술대위에서도 몇번을 생각한다. 지금의 행동과 너의 지난 실수를 이제와 후회해 봤자 소용없어 어쨌거나 넌 처음부터 꼬인거야 미 료: 봤어 난 들었어 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똑똑히 마치 마지막 삶에 대한 미련인 듯이 발악인듯이 내 생명의 소리를 끊이지 않았고 너무나도 무서웠어 신에 대한 반란 생명에 대한 모독인걸 알고 있었지만 무엇이 나를 이렇게까지 몰고 왔는가 무책임하다고 탓하면 할말은 없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해도 이해해주지 않을 그 시선은 차갑게 내 심장을 도려내 나는 그저 네게 간사한 사악한 용서만을 빌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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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개리 길]
저 하늘 위에 구름처럼 스치듯이 바람처럼 살아가리 나 갤리말리 그래그렇게 yes ok 피고 지는 꽃들처럼 돌고 도는 계절처럼 살아가리라 나그네길 다같이 리쌍 개리] 새벽3시 포장마차 속 이야기 파티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놈들 하나 둘 풀어놓는 넋두리 하지만 하나같이 다 지 자랑거리 별 내세울것 없었던 난 꽁술까지 얻어먹고 나와 집에 오는 길 곰곰히 생각해보니 마치 물고기없는 강에 찌를 던지듯 너무도 힘든 이 음악생활 말없이 기다리는 볕들날 남들이 보기에 한심한 내 신센 마치 내 지갑속 복권 두 장일세 하지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뭐 어때 hook개리 길] 저 하늘 위에 구름처럼 스치듯이 바람처럼 살아가리 나 갤리말리 그래그렇게 yes ok 피고 지는 꽃들처럼 돌고 도는 계절처럼 살아가리라 나그네길 다같이 리쌍 Double K] 밤이 깊어버렸어 어렸을적부터 삶이 웃겼어 어려웠을 때 주로 누가봐도 100% 백수라 그러겠스유 엄마 우유 받아먹는 부류라 그러겠으유 그 이유 멋대로래네 자유가 그러면서 멋데로 비유하는 넌 나보다 못해 퉤 꾹 참고 걸어갈길 태클까지 들어오네 너 battle해 x-ray 찍게 해줘 버릴 테니까 쳐 퍽 더 고개들어 붙어 one two! left right! double k zone 속으로 빠져들어 케이오의 짜릿함을 느낄사람 모두 stay strong! 아무 게런티 없는 못난 쏘싸이어티 앞에 파란만장한 인생 위에 멜로디 위에 한맺힌 분노를 토해밷어 그럼 자유를 향한 반항의 승리는 내꺼! hook개리 길] 저 하늘 위에 구름처럼 스치듯이 바람처럼 살아가리 나 갤리말리 그래그렇게 yes ok 피고 지는 꽃들처럼 돌고 도는 계절처럼 살아가리라 나그네길 다같이 리쌍 호호호호호 double k 호호호호호 길 and 개리 double k 기리갤리말리와~ 호호호호호 fhat flow 호호호호호 feel이 very 꽂혀 feel이 very 꽂혀버렸어 길] 이야 저 태양에 이야 저 구름에 오 우리의 몸을 맡긴채 흘러가리 어히야 두리둥실 좋다! 걱정근심 갤리말리 소리에 흘려보내고 나그네 길 비트에 맞춰 날려보내고 돌아서 더블 케이와 원샷 이제 리겜비노 song으로 come on~! hook개리 길] 저 하늘 위에 구름처럼 스치듯이 바람처럼 살아가리 나 갤리말리 그래그렇게 yes ok 피고 지는 꽃들처럼 돌고 도는 계절처럼 살아가리라 나그네길 다같이 리쌍 저 하늘 위에 구름처럼 스치듯이 바람처럼 살아가리 나 갤리말리 그래그렇게 yes ok 피고 지는 꽃들처럼 돌고 도는 계절처럼 살아가리라 나그네길 다같이 리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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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 창밖에 참새가 날아가네 무거운 청처를 들고 떠나가네
하늘 나라로 1,2,3,4 기쁜 맘으로 이유는 모르고 참새 그대의 만남을 바래 나도 역시 no want no problem 워요 here we go 이제 자신있게 밝은 세계로 개리] 산다는 건 언제아 이별을 준비하는 것 짹각짹각 흘러 가는 시간과 지는 노을처럼 떠나보내야 하는 법 지난 모든걸 아쉬워 해봤자 아픔만 더해갈 뿐 남는 건 추억일 뿐 하!하! 하룻밤 여인처럼 잊으면 그만인걸 아쉬울 것도 더 바랄 것도 없는 인생살이 그 고독한 여행길 난 눈물 따윈 흘리지 않으리 아무리 커다란 고통의 바늘이 내 목을 걸어 날 잡아당겨 온 몸이 피로 물들고 숨이 막혀도 난 주먹을 더 꽉 쥐어~ 아픔은 버려 다시 떠오를 태양과 함께 난 나아가 hook Bobby Kim] 창밖에 참새가 날아가네 무거운 청처를 들고 떠나가네 하늘 나라로 1,2,3,4 기쁜 맘으로 이유는 모르고 참새 그대의 만남을 바래 나도 역시 no want no problem 워요 here we go 이제 자신있게 밝은 세계로 디기리] 꺾인 내 팔과 다리 흐려지는 내머리 저멀리 울려 퍼지는 새벽 파도의 잔잔한 울음의 소리 그 소리에 감기는 내 두 눈 모든 시간은 멈춰있고 내 두눈은 빛을 잃고 난 곧 나를 잃고 그러기에 내 가치는 무거워 지난일은 그렇게 시간에 묻혀 이젠 모든 게 처음같아 시간은 나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 다 우스울 뿐이야 두렵지 않아 슬픔은 곧 잊혀질꺼야 또 다른 기쁨이 내게로 오잖아 hook Bobby Kim] 창밖에 참새가 날아가네 무거운 청처를 들고 떠나가네 하늘 나라로 1,2,3,4 기쁜 맘으로 이유는 모르고 참새 그대의 만남을 바래 나도 역시 no want no problem 워요 here we go 이제 자신있게 밝은 세계로 Bobby Kim, 개리, 길, 디기리] (개리) 수많은 아픔의 조각들이 내 몸에 박혀 깊은 슬픔 속에 빠져 있어도 언제나 보이는 빛이 있어 (Bobby) 개리 say 문제는 삼키고 go with the flow 저위로 위로내 feel my my soul (디기리) 위로 위로 위로 과거의 기억은 이제 모두 뒤로 시간이 상처를 해결해줄 테니 my Bo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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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hook] bobby kim
창밖에 참새가 날아가네 무거운 상처를 들고 떠나가네 하늘 나라로 1,2,3,4 기쁜 맘으로 이유는 모르고 참새 그대의 만남을 바래 나도 역시 no want no problem 워요~~ hear we go 이제 자신 있게 밝은 세계로 verse1. 개리 산다는건 언제나 이별을 준비 하는것 째각째각 흘러가는 시간과 지는 노을 처럼 떠나보내야 하는법 지난 모든걸 아쉬워 해봤자 아픔만 더해갈뿐 남는건 추억일 뿐 하!하! 하룻밤 여인 처럼 잊으면 그만인걸 아쉬울것도 더바랄 것도 없는 인생살이 그 고독한 여행길 난 눈물 따윈 흘리지 않으리 아무리 커다란 고통의 바늘이 내목을 걸어 날잡아당겨 온 몸이 피로 불들고 숨이 막혀도 난 주먹을 꽉 쥐어~ 아픔은 버려 다시떠오를 태양과 함께 난 나아가 verse2. 디기리 꺾인 내 팔과 다리 흐려지는 내머리 저멀리 울려 퍼지는 새벽 파도의 잔잔한 울음의소리 그 소리에 감기는 내 두 눈 모든 시간은 멈춰 있고 내 두눈은 빛을 잃고 난 곧 나를 잃고 그러기에 내 가치는 무거워 그걸 알기에 조금씩 움직여 다시 나를 일으키는 알 수 없는 힘에 이 끌려 지난 일은 그렇게 시간에 묻혀 이젠 모든게 처음같아 시간은 나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 다 우수울 뿐야 두렵지 않아 슬픔은 곧 잊쳐 질거야 또 다른 기쁨이 내게로 오잖아 툭!툭! 털고 일어나 verse3. bobby kim 개리 길 디기리 개리- 수많은 아픔의 조각들이 내몸에 박혀 깊은 슬픔속에 빠져 있어도 언제나 보이는 빛이 있어 bobby- 개리 say 문제는 삼키고 go with the flow 저위로 위로 내 feel my soul 디기리- 위로 위로 위로 과거의 기억은 이제 모두 뒤로 시간이 상처를 해결 해줄테니 my bobby bobby- 아픔은 사라지네 내 가슴속에 상처를 남겨둔체 but i will be your frenz 길- 울지마오 흐르는건 눈물이 아니라오 마음의 보석이 라오 개리- 언젠간 또 다시 찾아올 슬픔을 두려워 말고 하늘위로 떠가는 구름위로 그 슬픔을 걸로 넌 다시 자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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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노 래(주라)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 음--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 음--
주 라: 오늘은 꼭 어린시절 소풍가는 어린애의 마음이고 싶어 왠지모를 기쁨에 가슴이 두근 두근 왜일까 내 생일도 아니고 바로 니 생일인데 지금까지 네게 하지 못한말 하고 싶어 조금은 두려워 하지만 난 오늘 꼭 네게 다 말할거야 개 리: 넌 뭘 좋아할지 어떤 선물을 해야 네 맘에 들지 고민끝에 벌써 한시간째 난 네게 줄 선물을 고르고 있어, 오늘만은 널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멋지게 네게 고백하고 싶은데 왜이리 떨리고 어색한지 하--! 노 래(주라): 디기리: 네 앞에 작은 케익을 놓고 너의 나이만큼 작은 불을 밝혀 오늘은 널 위한 날이고 오늘은 너만의 날이야 주의를 둘러봐 많은 친구들이 널 축하해. 모두 기뻐해. 여기 작은 선물과 내가 네게 해주고 싶은건 생일 축하해 노 래(주라): 저 하늘만큼 널 사랑해 이런날 넌 알고 있잖아 언제나 항상 너의 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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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기다릴까 아니야.. 슬퍼지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기다릴까 아니야.. 후회하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내가 다시 너에게 갈수 없는 이유는 널 잊어서도 마음이 변해서도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서도 아니야 난 단지 나하나 때문에 너 마음 아파하고 너 힘들어 할까봐 어떻해서든 다시 매달려 다시 사랑한다 해도 할수 있다해도 또 나하나 때문에 너 많이 울고 너 속상해 할까봐 나 때문에 나로 인해서 니가 사랑하는 그사람도 그리고 너도 힘들어 할까봐 좋은사람 만나서 좋은사랑 한다는데 내곁에 있을때보다 더 행복해 한다는데 나하나 때문에 지금 너에 그 모든 행복이 망가질까봐 너에게 다가갈순 없어 사랑하는 사람 보낼줄도 알아야 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들 말들 하니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너 하나쯤은 평생 내가슴속에 묻어 놓고 살아도 괜찮을것 같아서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 내가 너에게 갈수없는 또 다른 이유는 니가 나보다 어리면서 반말을 해서도 날 오빠라 부르지 않아서도 너 자주 삐지고 투정부려서도 내게 화를 내서도 아니야 그 어떤 희생도 난 다 참고 이겨낼수 있는데 하지만 너에게 갈수없는 이유는 널 잊지 못한채 이런모습으로 니앞에서면 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게 화낼까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할까봐 이런날 두렵고 너 무서워 할까봐 않그래도 미안한데 잘해준게 없어서 않그래도 미안한데 널 잊지 못해서 아직도 사랑하니까 내가 사랑하는 넌 행복해야 하니까 니가 행복해야 나역시 행복하니까 같은 세상에서 같은 하늘아래 이렇게 너와 같이 살아 숨쉬는것 만으로도 난 행복하니까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 아무도 모르게 내맘속에 )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 너무 아파서 )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 내 눈물속에 널 지워봐도 )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주라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다른사람 사랑하는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좋은사람 만나 좋은사랑 하는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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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바비킴)
사랑이 대체 무언지 오늘도 어제 같을지 헤매는 날 세월이 잡아도 더 많은 시간이 나를 기다리며 또 위로하네, baby~ 난 아직 젊어. alright. I'm ok. (길) *십년 후엔 내 나이 어느 덧 마흔살인데, 결혼보다 사랑을 하겠어. 십년 후엔 내 나이 어느 덧 마흔살인데, 오늘밤엔 춤을 추겠어. 먼 훗날 이 순간이 후회없도록. 세월가면 오질 않을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싶어 one more time. one more time. (개리) 태양이 저문 까만 밤에도 불타오르는 젊음. 다 접은 종이비행기를 날리 듯, 뚜렷한 목적진 아직 없지. 그저 멋진, 나만의 삶을 사는것 뿐. 시원한 맥주 거품 잔뜩 입에 묻히며, 세상을 뒤엎을 하늘색 꿈을 나누며 밤을 새. 또, 몇 잔의 술을 나눌 땐 옆에 있는 여자에 내 마음은 나는 새 어느새, 내 팔은 그녀의 어깨위에 애타는 고민은 몇 개피에 담배 연기속으로 사라지고 한 달에 얼마를 벌든 갈 길이 얼마나 멀든, 이 밤을 위해 꾸며진 젊음, 그 마음은 모두 같기에.. 미친 척 나를 맡기네. 갓길에 세워진 자동차처럼 멈추고 싶진 않아 지금 이 순간은 마치 한편의 짧은 만화. 끝없는 방황.. 그 속에서도 즐기며 살아 (바비킴) 세상은 빨리 변하고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뒤쳐진 날 모두가 탓해도 더 많은 시간이 나를 기다리며 또 위로하네 baby~ 난 아직 젊어, 젊어. I'm ok. (길,개리) 내 멋대로~ 어디든 가~ 아직은 젊으니깐, 젊음은 강하니깐, 내 발걸음은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깐, 걱정은 No. No. No. 어디든 가~ 산 넘어 산, 강 넘어 강, 쌓이는 스트레스에 목마 태우고 난 어디든지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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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그대 살아가는게 힘들어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마요 그대 때론 외롭고 두려워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 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 주지 못해 그대 미안해요 사랑해요 2008년 1월 3일 조금만 더 버텨주길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지길 바랬던 내 소중한 한 사람이 하늘로 떠났을때 흐르는 눈물은 마치 변명 같았지 돈번다 성공한다 그저 나 살기에만 바빠 힘들때 나를 찾던 그의 손 한번 붙잡아주지 못했던 나였기에 낙엽 위에 고인 빗방울처럼 눈물조차 흘리지 못했지 내게 기대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혼자가 싫은데 난 뭐가 그리 바쁘고 힘든지 마치 날짜 지난 신문지 그처럼 나의 소중한 사람을 왜 여태껏 난 잊고 살았는지 그대가 떠난 하루를 위해 평화와 사랑만이 지금 이 세상속에 당신의 미소가 모두의 밝은 빛이 되길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 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 주지 못해 그대 미안해요 사랑해요 불처럼 강했던 사람 파도처럼 거침 없었던 사람 살아가는 매 순간이 도전이였던 사람 내일을 위해 오늘을 바치던 터져나오는 피를 삼키며 마지막까지 싸워준 내 맘속 영원한 챔피언 때론 술에 취해 아우야 사랑한다 변치말자 형은 이대로 죽지 않는다 말했던 그 목소린 마지막 종소리에 모조리 다 추억이 되고 힘들때 지켜주지 못한 지난 시간이 후회가 돼 자신의 몸마저 다 주고 떠난 하루하루 멋지게 살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떠난 내 소중한 사람아 이젠 제발 편히 살아 그대가 떠난 하루를 위해 평화와 사랑만이 지금 이 세상속에 당신의 미소가 모두의 밝은 빛이 되길 그대 살아가는게 힘들어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마요 그대 때론 외롭고 두려워도 사랑이란 말 사랑이란 말은 항상 잊지말아요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 주지 못해 그대 힘들었나요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고 싶을때 내가 옆에 있어 주지 못해 그대 미안해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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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optimist 2집 - Mind Expander (2008)
모든것이 내겐 아픔이 되어 돌아오는데
오늘도 난 다시 웃으면서 살아야하네 모든것이 내겐 아픔이 되어 돌아오는데 오늘도 난 다시 모른척 살아야하네 사랑은 떠났지만 나는 살아야돼 눈물은 흐르지만 나는 웃어야돼 도로는 막히지만 나는 떠나야돼 이런 개같은 삶을 살아야돼 하면서도 살아가는게 삶이라네 피로에 지쳐 갈수록 미로에 빠져 시간이 필요해도 결국 시간에 쫓겨 우린 오늘도 또 살아가네 Hello 오늘도 걸어갈 세상아 외로운 인생길 나는 떠난다 Hello 미련만 가득한 세상아 머나먼 인생길 나는 떠난다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를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거니는 사람들의 마음이 꼭 내맘같아 악착같이 살아 반짝 빛나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이 꼭 내맘같아 아파할 시간도 없이 가파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막다른 골목도 낯설지 않아 오히려 미친듯 술판을 벌이네 나는 차도를 건너야만 하는 한마리 개처럼 나침반을 잃은 바다 위 배처럼 짝을 잃은 외로운 새처럼 아무것도 정해진것없이 오늘을 살아가 돈에 미친 세상속에 권력에 멱살을 잡힌 세상속에 나는 노래하네 어둠속에 숨어 나는 춤을 추네 이 조명아래 뭍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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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이 투 더 스카이 8집 - Decennium (2009)
넌 나의 태양 이제 내 손을 잡아 제발 매일 숨을 쉬 듯이 마치 습관처럼 그렇게 넌 친구 였는데 도대체 언제부턴지 내게 들어왔는지 생각에 맘이 떨려와 함께 길을 걸을 때 내게 웃어줬을 때 밤새 전활 했을 때 내 안에서 니가 자라나 손이 스칠 때 눈이 마주쳤을 땐 두근대는 날 멈출 수 없어 Yeh Yeh Yeh 내 눈 속에 니가 있잖아 Yeh Yeh Yeh Yeh Yeh Yeh 니 생각에 미칠 것 같아 숨이 막히는 세상 속에 너는 산소와 같아 어두운 내 맘속에 너는 화려한 산소와 같아 습관처럼 나는 너를 생각해 술잔 속에 고민은 너로 인해 지워지고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은 더 깊어지고 친구였던 니가 사랑으로 더 짙어져 가 내게 말을 건네는 너의 입술을 갖고 싶어져 내 입술 위에 머리 속에 가득 찬 널 어떻게든 잊으려 노력할 때 널 보게 됐어 낯선 남자와 걷고 그와 통화를 하고 함께 커필 마시고 웃는 니 모습에 화가 났어 용길 내보고 온종일 고백을 하고 그런 상상을 멈출 수 없어 Yeh Yeh Yeh 내 눈 속에 니가 있잖아 Yeh Yeh Yeh Yeh Yeh Yeh 니 생각에 미칠 것 같아 Yeh Yeh Yeh 바보처럼 너만 보잖아 Yeh Yeh Yeh Yeh Yeh Yeh 내 심장이 미칠 것 같아 떨어지지마 낙엽처럼 사라지지마 구름처럼 시들지마 장미처럼 우린 끝이 없는 사랑이니까 우린 영원할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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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ouble K 1집 - Positive Mind (2004)
* 이 그림 위 그린 유리창 밖에 그림 속 비에 젖어 씻겨 내려가는 물감
이 그림 전 그린 흐릿한 너의 그림 또 불러내 다시 보여주네 비오는 밤 다린 풀려 힘없어 심장으로부터 쿵쾅거림은 나는 온몸으로 느껴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음색의 유혹에 난 미쳐 떨리는 가슴은 폭발하기 직전나는 또 타지 이 비트라는 낙타 끝없는 음악이라는 사막을 걸어와 목이 탄 내게 이들의 함성은 시원한 물탄 잔 날 비취주는 spotlight 날 위한거란다 그 순간 세상은 온통 내꺼 난 주인공 내가 살아있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그 짧은 시간동안 긴 행복을 누리고 그 순간을 못잊어 난 또 긴 여행을 떠나 go ** 어둠이 와도(어둠이 와도) 두 눈을 감고 (두눈을 감고) 이 길을 가네(이 길을 따라갈래 나만의 행복에 그늘아래) 내일이 와도(내일이 와도) 제자리라도(제자리라도) 이 길을 가네(이 길을 따라갈래 더 이상 헤어나올수 없기에 나는 갈래) 힘들게 선택한 우리 결정에 누군가 손가락질해도 우린 멀쩡해 오히려 술 담배 하룻밤 여자밖에 오르던 말쭉거리 양아치 그런 나를 그런 너를 마치 염색된 머리처럼 180도 바꿔놨지 음악에 미쳐 이 답답한 방에 갇혀 담배연기로 배를 채우지만 끝없는 기쁨에 우린 우릴 스스로 가둬 * 반복 ** 반복 눈뜨자마자 또 노트를 펴 추억이란 놈에 업혀 한글자씩 써내려가 이글에 대한 대가 똥값이되도 내겐 똑같이 큰 의미로 남아 이 랩이라는 지껄임 내 삶에 가장 맛있는 반찬거리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어 이제부터 다 때려치고 랩하겠다 우겨대는 이 철없는 놈이 고생할 미래를 보니 안스러워 말리는 부모형제가 뭔죄가 있다고 난 그들의 말을 한귀로 흘려 내 멋대로 날 굴려 여기까지 왔어 이젠 벗어날 수 없어 음악은 내 고통을 죽이는 사약 음악은 커다란 기쁨으로 터지는 화약 음악은 그녀와의 사랑 음악은 고요한 바다 음악은 나야 ** 반복 X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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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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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비록 저하늘에 새처럼 높이 날순 없어도 언제나 힘겨운 월요일 아침이라도
저마다 자신만에 삶에 목표가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죠 일주일에 피로가 가시지 않은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 버스나 전철에 무거운 몸을 맡긴채 향기로운 비누향을 풍기는 사람들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는 이들은 단 하루를 노력해도 그만큼에 발전이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죠 오늘도 행복했다 라고 말하는 하루를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힘든 어제보다 나은 나에 하루를 또 시작하지 오~ 아름다운 날야 햇살 눈이 부신 오늘 참 좋은 날이 될것 같아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짧지만 (이렇게) 나처럼 (이렇게) 한 마디 말로 하루를 시작하는건 어떨까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할게 웃어봐봐 믿음직해 잘될거야 말이라도 서로에게 힘이 되죠 정겨운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도 단 하루에 일분 일초도 잃지 않는 아주 꽉찬 하루를 위해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지난 너에 걱정들은 부는 바람에 다 털어버려 오~ 아름다운 날야 지친 너에 어깰 펴고 더 좋은날을 만들어봐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허니 하면 패밀리 허니 (패밀리)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저 하늘 높이 높이 (저 하늘 높이 높이) 더 높이 높이 ( 더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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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 길,개리] one two three yo 갤리말리 길 가식의 껍때기 벗어버리리
좃까라 마이싱 너의 가식적인 모습 [ha 좃까라 마이싱] 개리 ] 오늘도 우리나라 방송 최고의 쇼 프로그램엔 알리야(외국 여가수) 짭퉁이 나와 춤추고 가슴 풀어해친 리키마틴 짭퉁들이 호모처럼 엉덩일 흔들어 또 ha 최고의 프로듀서라 불리는 놈의 음악속엔 빌보드 차트 1위곡 속에 멜로디가 썩여 있어 그래도 버젓히 1등을 해 카메랄 향헤 가식의 눈물을 흘리며 또 슬퍼해 이런 씹탱이들 너의 같은 짭퉁인간들 이태원 뒷골목 감춰놓은 짭퉁 로렉스 만도 못해 니 발톱의 때 그게 니 아빠야 알아? 안다면 알아서 좀 그만해 쪽빡차기 전에 집어쳐 [집어쳐] 내목소릴 그답답한 오선지 위에 그릴순 없지만 너희들처럼 그딴 거짓말 따윈 하진않아 break 개리,길] A HA ~ HA 쉽게 쉽게 살아가겠다 그렇게 쉽게 챙겨 넣겠다 A HA ~ HA 시집 장가나 잘가겠다 A HA ~ HA A HA ~ HA 길] 여관 침대위에 사장님 사랑스런 눈빛으로 단 하나의 희망으로 고이 잠든 깊이 잠들어 있는 그녈 바라보내 기도하네 하지만 세월흘러 사장님 기대완 다르게 망해 버렸내 기껏 그 몸을 줬것만 세월의 시간이 흐르며 늘어진 유방과 히프를 버린거지 배운건 좃도 없으니 내가 가진 무긴 오직 이 몸뚱이 하나라는 생각속으로 한번 SEX Main MC 두번 SEX 1위 후보 구찌 까르띠에 구멍 까벌려 팔아산 어머니 손에 끼워준 그 반지 그 사실 아신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너희 잘들어요 너희가 지금 손가락질 하는 마약사범 그분 그분보다 너희가 더 더러워 1위를 위해 다리를 벌리는 씨발년들 hook 길,개리] one two three yo 갤리말리 길 가식의 껍때기 벗어버리리 좃까라 마이싱 너의 가식적인 모습 [ha 좃까라 마이싱] 길,개리] 이봐 좃까 손가락이 있다면 컴퓨털 켜봐 인터넷 속에 널려있는 너의 뒷다말 찾아봐 만약 그걸 보고도 니얼굴이 빨개지지않는다면 넌 아마도 아마도 너의 면상은 두꺼운 철판 떼기겠지 어차피 인기는 뜬구름과 같은것 Ha ~ 이거참나 어이없지 녹으면 그만인 어름 처럼 사라져 버릴 너의 이름 넌 어디로 갈텐가 넌 어디로 갈텐가 너에게 등을 돌린 사람들 앞에 무릎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기라도 할텐가 시집장가나 잘 갈 생각인가 혹시 60노인이 될때까지 그렇게 살려는가 HaHa 이제그만 이제그만 정신좀 차리시지 정신좀 차리시지 동물원 원숭이 같이 카피하며 얻은인기 모두 좃까라 마이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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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hook] bobby kim
창밖에 참새가 날아가네 무거운 상처를 들고 떠나가네 하늘 나라로 1,2,3,4 기쁜 맘으로 이유는 모르고 참새 그대의 만남을 바래 나도 역시 no want no problem 워요~~ hear we go 이제 자신 있게 밝은 세계로 verse1. 개리 산다는건 언제나 이별을 준비 하는것 째각째각 흘러가는 시간과 지는 노을 처럼 떠나보내야 하는법 지난 모든걸 아쉬워 해봤자 아픔만 더해갈뿐 남는건 추억일 뿐 하!하! 하룻밤 여인 처럼 잊으면 그만인걸 아쉬울것도 더바랄 것도 없는 인생살이 그 고독한 여행길 난 눈물 따윈 흘리지 않으리 아무리 커다란 고통의 바늘이 내목을 걸어 날잡아당겨 온 몸이 피로 불들고 숨이 막혀도 난 주먹을 꽉 쥐어~ 아픔은 버려 다시떠오를 태양과 함께 난 나아가 verse2. 디기리 꺾인 내 팔과 다리 흐려지는 내머리 저멀리 울려 퍼지는 새벽 파도의 잔잔한 울음의소리 그 소리에 감기는 내 두 눈 모든 시간은 멈춰 있고 내 두눈은 빛을 잃고 난 곧 나를 잃고 그러기에 내 가치는 무거워 그걸 알기에 조금씩 움직여 다시 나를 일으키는 알 수 없는 힘에 이 끌려 지난 일은 그렇게 시간에 묻혀 이젠 모든게 처음같아 시간은 나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 다 우수울 뿐야 두렵지 않아 슬픔은 곧 잊쳐 질거야 또 다른 기쁨이 내게로 오잖아 툭!툭! 털고 일어나 verse3. bobby kim 개리 길 디기리 개리- 수많은 아픔의 조각들이 내몸에 박혀 깊은 슬픔속에 빠져 있어도 언제나 보이는 빛이 있어 bobby- 개리 say 문제는 삼키고 go with the flow 저위로 위로 내 feel my soul 디기리- 위로 위로 위로 과거의 기억은 이제 모두 뒤로 시간이 상처를 해결 해줄테니 my bobby bobby- 아픔은 사라지네 내 가슴속에 상처를 남겨둔체 but i will be your frenz 길- 울지마오 흐르는건 눈물이 아니라오 마음의 보석이 라오 개리- 언젠간 또 다시 찾아올 슬픔을 두려워 말고 하늘위로 떠가는 구름위로 그 슬픔을 걸로 넌 다시 자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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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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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일처럼 점점 넌 떠나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 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s no a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에 너를 모르는걸 시간은 너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젠 멀어져가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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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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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선주] turn around turn around 마치 인생이란 의미 없는 우리들의 어지러운 축제 oh my happy life
turn around turn around 달이 뜨고지고 해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놀이 oh my happy life 개리] 우린 학교라는 문턱을 넘어 그것을 넘어서면서부터 1등에서 꼴지 그 사이를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순위의 죽쇄를 찬 노예.하지만 모두다 똑같해 이 세상은 따뜻한 삶의 커피를 기다리는 카페 모두 그 따뜻한 꿈을 이루려 똑같이 땀을 흘려 삐그덕 거리는 세상위로 쇠붙이같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메고 긴 인생의 마라톤 그 힘든 길을 달려 또 달려 거친 세상의 풍파 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워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개리] 매일 술잔속에서 빠져 인생의 패배자처럼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난겨울 너무도 힘겨운 내 삶은 마치 차가워진 안주. 이미 끝나버린 연주. 더 이상 오를 수 없었던 높은 산 . 날 애워싼 수 많은 장벽들 내 곁을 떠난 많은 사람들 하지만 난 던져주는 데로 받아먹는 개처럼 애처로운 모습을 보일 순 없었지 또 다시 싹튼 도전정신 그 하나로 버텨온 난 오늘도 솔직한 땀을 흘려 무거운 아픔의 돌을 끌어 내버리고 더욱더 아름다운 내 인생의 꽃을 피워 선주] turn around turn around 마치 인생이란 의미 없는 우리들의 어지러운 축제 oh my happy life turn around turn around 달이 뜨고지고 해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놀이 oh my happy life 길 개리] 어짜피 모두 한줌의 재로 고로 금 은 동정해졌던 순위도 결국 zero 승자와 패자는 따로 없어(없어) 힘든 나날을 견뎌가며 살아가는 모두가 승자인걸 hey 그렇지 ha 개리 인생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hi 정답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꽃 술에 젖어 전봇대에 기대 힘든 삶을 노래하여도 소중한 사랑에 차여도 주머니가 텅벼도 하 시들지 않는 가장 아름다운 꽃 또 이세상 가장 아름답고 솔직한 쇼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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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song]
슬픈 눈물은 다 잊어버려 이젠 다신 울지않아 어둠속에 빛나는 저 별처럼 내 인생은 아름다워 개리] 우린 학교라는 문턱 그것을 넘어서면서부터 1등에서 꼴지 그 사이를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순위의 족쇠를 찬 노예.하지만 모두다 똑같해 이 세상은 따뜻한 삶의 커피를 기다리는 카페 모두 그 따뜻한 꿈을 이루려 똑같이 땀을 흘려 삐그덕 거리는 세상위로 쇠붙이같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메고 긴 인생의 마라톤 그 힘든 길을 달려 또 달려 거친 세상의 풍파 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워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개리] 매일 술잔속에서 빠져 인생의 패배자처럼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난겨울 너무도 힘겨운 내 삶은 마치 차가워진 안주 이미 끝나버린 연주 더 이상 오를 수 없었던 높은 산 날 애워싼 수 많은 장벽들 내 곁을 떠난 많은 사람들 하지만 난 던져주는 데로 받아먹는 개처럼 애처로운 모습을 보일 순 없었지 또 다시 싹튼 도전정신 그 하나로 버텨온 난 오늘도 솔직한 땀을 흘려 무거운 아픔의 돌을 끌어 내버리고 더욱더 아름다운 내 인생의 꽃을 피워 song] 슬픈 눈물은 다 잊어버려 이젠 다신 울지않아 어둠속에 빛나는 저 별처럼 내 인생은 아름다워 개리] 어짜피 모두 한줌의 재로 고로 금 은 동정해졌던 순위도 결국 zero 길] 승자와 패자는 따로 없어(없어) 개리] 힘든 나날을 견뎌가며 살아가는 모두가 승자인걸 길] hey~ 그렇지yo 개리! 인생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개리] hi~정답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꽃 술에 젖어 전봇대에 기대 힘든 삶을 노래하여도 (소중한 사랑에 차여도 ) 주머니가 텅비어도 Ha~ 시들지 않는 가장 아름다운 꽃 또 이세상 가장 아름답고 솔직한 쇼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잊어버려 이젠 울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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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song1>
슬픈 눈물은 다 잊어버려 이젠 다신 울지않아. 어둠속에 빛나는 저 별처럼 내 인생은 아름다워 개리> 우린 학교라는 문턱 그것을 넘어서면서부터 1등에서 꼴지 그 사이를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순위의 족쇠를 찬 노예.하지만 모두다 똑같해 이 세상은 따뜻한 삶의 커피를 기다리는 카페 모두 그 따뜻한 꿈을 이루려 똑같이 땀을 흘려 삐그덕 거리는 세상위로 쇠붙이같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메고 긴 인생의 마라톤 그 힘든 길을 달려 또 달려 거친 세상의 풍파 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워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x2 개리> 매일 술잔속에서 빠져 인생의 패배자처럼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난겨울 너무도 힘겨운 내 삶은 마치 차가워진 안주. 이미 끝나버린 연주. 더 이상 오를 수 없었던 높은 산 . 날 애워싼 수 많은 장벽들 내 곁을 떠난 많은 사람들 하지만 난 던져주는 데로 받아먹는 개처럼 애처로운 모습을 보일 순 없었지 또 다시 싹튼 도전정신 그 하나로 버텨온 난 오늘도 솔직한 땀을 흘려 무거운 아픔의 돌을 끌어 내버리고 더욱더 아름다운 내 인생의 꽃을 피워 song1>슬픈 눈물은 다 잊어버려 이젠 다신 울지않아. 어둠속에 빛나는 저 별처럼 내 인생은 아름다워 개리> 어짜피 모두 한줌의 재로 고로 금 은 동 정해졌던 순위도 결국 zero 길>승자와 패자는 따로 없어(없어) 개리>힘든 나날을 견뎌가며 살아가는 모두가 승자인걸 길>hey~ 그렇지yo 개리! 인생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개리>hi~정답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꽃 술에 젖어 전봇대에 기대 힘든 삶을 노래하여도 (소중한 사랑에 차여도 )주머니가 텅비어도~ 하~ 시들지 않는 가장 아름다운 꽃 또 이세상 가장 아름답고 솔직한 쇼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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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song1>
슬픈 눈물은 다 잊어버려 이젠 다신 울지않아. 어둠속에 빛나는 저 별처럼 내 인생은 아름다워 개리> 우린 학교라는 문턱 그것을 넘어서면서부터 1등에서 꼴지 그 사이를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순위의 족쇠를 찬 노예.하지만 모두다 똑같해 이 세상은 따뜻한 삶의 커피를 기다리는 카페 모두 그 따뜻한 꿈을 이루려 똑같이 땀을 흘려 삐그덕 거리는 세상위로 쇠붙이같이 무거운 삶의 무게를 메고 긴 인생의 마라톤 그 힘든 길을 달려 또 달려 거친 세상의 풍파 속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워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x2 개리> 매일 술잔속에서 빠져 인생의 패배자처럼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난겨울 너무도 힘겨운 내 삶은 마치 차가워진 안주. 이미 끝나버린 연주. 더 이상 오를 수 없었던 높은 산 . 날 애워싼 수 많은 장벽들 내 곁을 떠난 많은 사람들 하지만 난 던져주는 데로 받아먹는 개처럼 애처로운 모습을 보일 순 없었지 또 다시 싹튼 도전정신 그 하나로 버텨온 난 오늘도 솔직한 땀을 흘려 무거운 아픔의 돌을 끌어 내버리고 더욱더 아름다운 내 인생의 꽃을 피워 song1>슬픈 눈물은 다 잊어버려 이젠 다신 울지않아. 어둠속에 빛나는 저 별처럼 내 인생은 아름다워 개리> 어짜피 모두 한줌의 재로 고로 금 은 동 정해졌던 순위도 결국 zero 길>승자와 패자는 따로 없어(없어) 개리>힘든 나날을 견뎌가며 살아가는 모두가 승자인걸 길>hey~ 그렇지yo 개리! 인생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개리>hi~정답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꽃 술에 젖어 전봇대에 기대 힘든 삶을 노래하여도 (소중한 사랑에 차여도 )주머니가 텅비어도~ 하~ 시들지 않는 가장 아름다운 꽃 또 이세상 가장 아름답고 솔직한 쇼 길> 인생은 아름다워 노래해~ 헤이~ 헤헤헤헤~ 슬픔은 모두 버려 헤헤~ 모두 굿바이~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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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Rhythm King - 엉뚱한 생각 [singl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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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오늘 이밤이 지나가면 마지막이 되겠지만
그댈 보내는 인사 대신에 잠든창을 지키는 나죠 우리 예전 저 달빛이 나를 보며 얘기하죠 너무 많이 사랑한 탓에 눈물 먼저 배운다고 혹시 그런 나를 안다해도 모르는척 돌아서요 내 눈물 볼수없게 혹시라도 그대모습 문을 열고 나와줄까~ 이런 나의 슬픈 기대를(기대를) 부디 그댄 모르기를 혹시 그런 나를 안다해도 모르는척 돌아서요 그대여 편히가요 오늘 이밤이 지나가면 마지막이 되겠지만 그댈 보내는 인사대신에 잠들창을 지키죠~ (이별이란)야속하기짝이없고 이런 나의 슬픈기대를(기대를) 부디 그댄 모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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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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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t)
그대 모르겠나요, 내 마음이 그댈 잡고 있는걸. 그댄 항상 날 깨워주는 아침인 걸 여자인 나는 늘 새로운 꿈을 꿔요 여자의 맘을 왜 몰라주나요? (t, 길) *기다려줄래~ 그런 말은 하지마- 내겐 아직 (그댄아직?) 부족한 게 너무 많아, **내게 필요한건 사랑이야 그뿐이야, 내가 성공하면 따뜻하게 안아줄게. 내게 필요한건 지금이야 모르겠니? 모두 그렇게들 얘기하고 변해갔어. (길) 유행처럼 쉽게 변하는 게 사랑, 그 속에 나는 끼고 싶지 않아. 제발 천천히 나를 지켜봐봐 나와 그대 행복할꺼야 get up get up get up move something thing~ move your body 오늘 이 밤에 get up get up get up move something thing~ move your body 오늘 이 밤에 (개리) 너무도 아름다운 여자여, 세상 어디를 내놔도, 그 어떤 고통이 와도, 나로 인해 당신이 더 돋보이게 당신의 행복을 커다란 돋보기에 비추듯 더 커지게 만들고 싶은게 내 맘인데, 아직 내 삶은 캄캄한 밤이네 당신의 사랑에 마비돼 숨을 쉬는게 내 삶의 낙인데 이별의 아픔을 겪어던 나는 알아 사랑이 어디 사랑만으로 가능한가, 스쳐갈 인연이 아니라면 조금만 기다려줘, 기다려달라는 이 몹쓸 짓. 때문에, 사랑이 녹슬지 않게 남자의 모습이 더 강해지게, 내 엄마가 날 지켜봐주 듯, 당신이 나를 지켜봐줘. 내 팔짱을 껴줄 그대를 위해 멋지게 꾸며줄께 행복한 인생의 무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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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으라차차차 Wake Up
일어나리라 Wake Up 으라차차차 CB MASS 으라차차차 리쌍 verse1)최자 지금부터 최자가 만드는 Hustler`s World 온통 tv속엔 포르노 채널 거리엔 이쁜 Girl`s 놀아 달라고 애걸 내게 이리와서 베고자 내 팔베게Oh~Yeah Play Play Keep On And On 우리들의 운동장은 Play station 우리들의 주제가는 Mexican Vacation 왜 넌 우릴 보며 웃니 씨발놈아! 아~ 나 최자 정책은 언제나 Peace 평화 전쟁도 군대도 없는 이곳이 Nirvana 근심걱정 하나없는 이곳 이곳 Hustler`s Paradise verse2)개리 잘 나간다 싶으면 여지없이 빽씻기기 쭉 빨리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내인생 하지만 난 고갤 숙이지 않아 따가리 같은 짫은 젊은 날을 아픔속에 보낼 순 없어 내 나이 벌써 스물 여섯 쓸데없는 걱정이란 꽉! 붙들어 메고 얼어버린 삶을 계곡 그 위로 타오르는 청춘의 불꽃을 다시 던져 ~ 빠쌰 먼 훗날 멜랑꼬리한 불꽃아래 어지러운 그 카뱌레 속에서 오늘을 후회할순 없어 마지막 땀방울까지 흘러 난 오늘을 맘껏 즐겨. HA~~ (hook)길Repeat verse3)커빈 어치피 Nothing To Loose 형제들은 온데간지 없고 우리의 삶은 도마위에 찢어지는 가슴은 이제 신의 손에 넘치는 열정은 마이크폰에 이제 이대로 나는 너와 함께 돈으로 바꿀수 있는 삶의 진리는 mass up What do I do live a ways Looking Sky yo 모든걸 바꿔 그게 바로 최자가 애기했던 Till I Die 제목만 그럴사한 천국보다 낮선 영화 같던 결국 우리가 살던 이곳이 파라다이스 verse4)개코 yo~짧지만 내게 젊음이 있었기에 저기 태양의 밝은 빛이 내 발 끝에 머물 때 내 작은 주먹이 저높은 하늘을 가를 때 난눈을 뜨지 내 가슴에 새까만 밤에 이렇게 정신 없이 쏴대는 랩속에서 살아왔던 인생에 내 찌든 패를 벗기며 its love is love 마음과 다툼은 거기서 어차피 홀로 남는 외로운 세상에서 시원하게 현실에 맞서 저 쩝쩝한 두려움의 진흙탕 속에서 넘치는 내 호르몬은 반짝이는 눈은 또다시 새로운 출발의 신호 verse5)개리 최자 커빈 개코 개리:찌그러진 주름속 때를 아직 벗길 필요는 없기에 젊음이란 큰 방패는 이미 내 앞에 준비되어 있기에 이 마이크 하나로 충분한 난 오늘도 나아가 그리고 최자 역시~또 촤자:또 바라봐 어오~어오~어우 나를 따라봐 눈 코 입 꼭 닫고 가슴에 느껴봐 또 와라와~ 와와 curbin 날 날아와 다음 4마디부터 신나게 커빈:ok! 항상 인기가 좋으신 당신 현실적인 난 로멘스의 화신 젊음에 이름으로 못해낼건 없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름름한 모습으로 오리지날 개코 플로우 시작 개코:난 cbmass의 g부터 a로 그 다음 마디 E부터 Ko함께하는 리쌍 그리고 여기저기 활짝피는 함박 웃음 꽃 들의 잔치 Yes Yo! (hook) 길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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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hook) 길
으라챠챠챠 Wake Up (Wake Up!) 일어나리라 Wake Up (Wake Up!) 으라챠챠챠 CB MASS (CB MASS!) 으라챠챠챠 리쌍~ verse 1) 최자 지금부터 최자가 만드는 Hustler's World 온통 tv속엔 포르노 채널 거리엔 이쁜 Girl's 놀아 달라고 애걸 내게 이리와서 베고자 내 팔배게 Oh~ Yeah~ Pray Pray Keep On And On 우리들의 운동장은 Pray Station 우리들의 주제가는 Maxican Vacation 왜 넌 우릴 보며 웃냐 씨발놈아!! 우~ 하~ 나 최자 정책은 언제나 Peace 평화 전쟁도 군대도 없는 이곳이 Nirvana 근심 걱정 하나 없는 이곳 이곳~ Hustler's Paradise~ verse 2) 개리 잘 나간다 싶으면 여지없이 빽씻기가 쭉 빨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내 인생 하지만 난 고갤 숙이지 않아 따가리같은 짧은 젊은 날을 아픔속에 보낼순 없어 내 나이 벌써 스물여섯 쓸데없는 걱정이란 꽉 붙들어 매고 얼어버린 삶의 계곡 그 위로 타오르는 청춘의 불꽃을 다시 던져 빠샤~ 먼훗날 멜랑꼬리한 불빛아래 어지러운 그 카뱌레 속에서 오늘을 후회할순 없어 마지막 땀방울까지 흘려 난 오늘을 맘껏 즐겨 하~ (hook) 길 Repeat verse 3) 커빈 어차피 Nothing To Loose 형제들은 온데간데 없고 우리의 삶은 도마위에 찢어지는 가슴은 이제 신의 손에 넘치는 열정은 Microphone에 이제 이대로 나는 너와 함께 돈으로 바꿀수 있는 삶의 진리는 mass up (mass up!) What do I do live a ways Looking Sky yo 모든걸 바꿔 그게 최자가 얘기했던 Till I Die~ 제목만 그럴사한 천국보다 낯선 영화같던 결국 우리가 살던 이 곳이 Paradise~ verse 4) 개코 yo~ 짧지만 내게 젊음이 있었기에 저기 태양의 밝은 빛이 내 발끝에 머물때 내 작은 주먹이 저 높은 하늘을 가를때 난 눈을 뜨지 내 가슴에 새까만 밤에 이렇게 정신없이 쏘아대는 랩 속에서 살아왔던 인생의 내 찌든 때를 벗기며 it's love is love 허 미움과 다툼은 거기서 어차피 홀로 남는 외로운 세상에서 허 what? 시원하게 현실에 맞서 저 찝찝한 두려움의 진흙탕 속에서 넘치는 내 호르몬은 반짝이는 눈은 다시 또 다시 새로운 출발의 신호 하~ verse 5) 개리 최자 커빈 개코 -개리- 찌그러진 주름속 때를 아직 벗길 필욘 없기에 젊음이란 큰 방패는 이미 내 앞에 준비되어 있기에 이 마이크 하나로 충분한 난 오늘도 나아가 그리고 최자 역시~또 -최자- 또 바라봐 어오~ 어오~ 어우~ 나를 따라해봐 눈 코 입 꽉 닫고 가슴으로 느껴봐 또 바라봐~ 봐봐 curbin 날 날아와 다음 네마디 부터 신나게~ -커빈- ok! 항상 인기가 좋으신 당신 현실적인 난 로맨스의 화신 젊음의 이름으로 못해낼건 없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름름한 모습으로 오리지날 개코 플로우 시작 -개코- 난 cbmass의 g부터 a로 그 다음 마디 E부터 Ko와 함께 하는 리쌍 그리고 여기 저기 활짝피는 함박 웃음꽃들과 잔치 Yes Yo~ (hook) 길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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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아무리 찾아봐도 힙합은 없고
주위를 둘러봐도 쫄바지 빽바지 나팔바지 표범바지 마바지 뿐이네 힙합은 어디에 있나 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워워 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서 흔들어 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을 타요 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서 흔들어 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 리듬 잠깐 잠깐 내 말 좀 들어봐 그런 게 아냐 니가 생각하는 그런 것과는 달라 넌 아무것도 몰라 그런 너에게 애써 내가 말로 설명해줘 봤자 넌 이해 못할 걸 백문이 불여일견 거기 멍청히 서있지만 말고 이리로 와 이거 들어봐 흔들어봐 이제 알겠니 아직 넌 못 느껴 하지만 계속 빠지다보면 넌 느껴 그러나 아까부터 널 계속 막고만 있었던 너의 그 편견 이런 내가 못마땅한 시선 넌 너와 다르니까 두렵니 그래서 피하니 그렇지 않아 이제 마음을 열어봐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축 늘어진 내 옷차림 늘 이상한 내 머리 그런 나의 겉모습만 보고 맘대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탐탁지 않은 시선들 마치 날 보듯 쳐다보는 눈빛들 하하 이거 왜 이러시나 어찌 그리 날 그리 쉽게 판단하시나 날 아시나 난 이래 뵈도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다가가 사람들의 갈증을 확 풀어주는데 내가 왜 야 아트지 잘 들어봐 내 말에 귀기울여봐 자 다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워 우리 모두 같이 함께 외쳐봐 오예 우리 모두 같이 함께 즐겨봐 오예 오예 오예 날 따라 해봐요 날 따라 해봐요 날 따라 해봐요 요렇게 밤이나 낮이나 너희들 빼는 모습 싫어 어쩌나 이제 시작이야 모두 다 움직여 그리고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봐 우리는 결코 너희들의 함성을 구걸하지 않아 부담을 갖지마 그리고 맘껏 흔들어봐 자신을 변호해 쫄바지 빽바지 할 것 없이 모두 다 내게로 와봐 주의를 둘러봐 봐 거봐 그렇지 겉모습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 무엇을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할 뿐이지 자 이제 그 모든 편견을 버리고 자! 이제 두 손 높이 들고 모두 같이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 손 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 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 모두 같이 워워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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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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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아무리 찾아봐도 힙합은 없고 주위를 둘러봐도
쫄바지, 빽바지, 나팔바지, 표범바지, 마바지 뿐이네 힙합은 어디에 있나? 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 워워 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서 흔들어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을 타요.. 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서 흔들어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 리듬 리듬.. 디기리: 잠깐 잠깐 내말좀 들어봐. 그런게 아냐 니가 생각하는 그런것과는 달라 넌 아무것도 몰라. 그런너에게 애써내가 말로 설명해줘봤자 넌 이해 못할걸 백문이 불여일견 거기 멍청히 서있지만 말고 이리로와 이거 들어봐 흔들어봐 이제 알겠니? 아직 넌 못느껴 하지만 계속 빠지다보면 넌 느껴 그러나 아까부터 널 계속 막고만있었던 너의 그 편견 이런내가 못마땅한 시선 넌 너와 다르니까 두렵니 그래서 피하니 그렇지 않아 이제 마음을 열어봐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개리: 축- 늘어진 내 옷차림 늘 이상한 내머리 그런 나의 겉모습만 보고 맘대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탐탁치 않은 시선들 마치 날보듯 쳐다보는 눈빛들 하하! 이거 왜 이러시나 어찌 그리 날 그리 쉽게 판단하시나 날아시나 난이래봐도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다가가 사람들의 갈증을 확 풀어주는데 내가 왜 야 아트지 잘들어봐 내 말에 귀기울여봐 자-! 다같이--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길 : 우리모두 같이 함께 외쳐봐!!(오-예-!) 우리모두 같이 함께 즐겨봐!!(오-예-!!) 날 따라해봐(요!) 날따라해봐(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명호: 밤이나 낮이나 너희들 빼는 모습 싫어 어쩌나 이제 시작이야! 모두다 움직여! 그리고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봐 우리는 결코 너희들의 함성을 구걸하지 않아 부담을 갖지마. 그리고 맘껏 흔들어봐-! 자신을 변호해 쫄바지,빽바지 할것없이 모두다 내게로 와봐 주의를 둘러봐(봐) 거봐 그렇지? 겉 모습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 무엇을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할 뿐이지 자! 이제 그 모든 편견을 버리고 자! 이제 두손 높이 들고 모두 같이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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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1집 - Honey Family (1999)
영풍 :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좌절감속
에 많은 이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만만 모두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하루 살잖아 우리같이 길 디기리 개리 그앞에 영풍이 명호 주 라 미애 수정 그리고 당신 우리 같이 해봐요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시대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사변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 만 이것 만은 할 수 있을거예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수 있을 거예요 명호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 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 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 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개리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 이 있는 것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 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 회의를 느끼시는 아버지들 방황하 는 청소년들(그모든 이들)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한 그모 든이들 이젠 힘을 내요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이 아닌 우 리들의 사랑으로 말이죠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너와 나의 그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버리 고 이제는 다시 일어나 우리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길 : 오늘 난 봤어 당신의 어깨 축쳐져 힘없이 보인 당신 의 어깨 내눈에 눈물 고여 흐르는 걸 참았던 나 당신 힘 든건 저도 이해해요 혼자라는 생각 그런 생각 버리세요 하 지만 당신곁에 항상 우리가 있잖아요 자당신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이나라 이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 었다는것을요 명호 : 그모든 슬픔 그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 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 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었죠 우 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수정 :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두캄캄한 날 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 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 요해 서로를 시기하지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꺼야 난 믿어 그모든 것을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 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힘들지만 우리 함께 웃어요 그모든 슬픔 잊어버리 고 이제는 함께 마음을 열고 우리같이 느낄수 있어요 너와 나의 그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버리고 이제 는 다시 일어나 우리 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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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힙합천국 : Hip Hop Hotplay Megamix Paradise [remix] (2000)
영풍 :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좌절감속
에 많은 이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만만 모두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하루 살잖아 우리같이 길 디기리 개리 그앞에 영풍이 명호 주 라 미애 수정 그리고 당신 우리 같이 해봐요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시대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사변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 만 이것 만은 할 수 있을거예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수 있을 거예요 명호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 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 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 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개리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 이 있는 것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 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가 있잖아요 자당신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이나라 이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 었다는것을요 명호 : 그모든 슬픔 그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 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 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었죠 우 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수정 :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두캄캄한 날 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 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 요해 서로를 시기하지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꺼야 난 믿어 그모든 것을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 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힘들지만 우리 함께 웃어요 그모든 슬픔 잊어버리 고 이제는 함께 마음을 열고 우리같이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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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Yo Yeah We've Come Back 어느새 어느틈에 니네가 넋 놓고 있던 그 시간 끝에 Boom 우리가 돌아왔어 Check 하라고 절대로 하나도 놓치지 말라고 즉흥교 랩교 프리 스타일 랩교 기억 하고 있던 사람은 외쳐 우리가 다시 Ground에 와서 모두 핵 폭탄과 같은 Track들에 맞서 나에 적들은 한 줌에 재로 너와의 싸움에 패배 가능성은 제로 넌 독 안에 든 쥐 난 얼마든지 널 때려눕힐 준비는 이미 됐어 누가 주라가 먼저 앞장 그러니 난 언제나 선빵 준비 됐어 전진할 준비는 OK 너희를 모두 긴장 시켜 난 이렇게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Yo 음악은 전쟁 우린 그 속에 살아 남은 천재 절대 끊어질 수 없는 형제 하늘은 알겠지 우리가 걸어 온 가시밭 길 위에 한 맺힌 배신에 배신을 거쳐 흘려 온 땀에 의미를 음악에 미친 자들에 하나 된 목소리를 비록 떨어진 몸이라도 우린 아직 서로를 믿어 미로 속에 우린 하나되는 지도 억울하게 갇힌 시간이 내겐 너무 길어 날 밀고 했던 놈들은 전부 튀어 뒤 이어 날 욕했던 놈들에게 그들의 목을 뺏게 쫓을 테니 뛰어 뺏긴 내 자리 다시 내 차례 내 잔이 너의 피로 가득 찰 때 계속 내 신화는 쓰여져 이제 할 게 많아 잘 순 없어 다들 잘 때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나는야 영원할 영자에 풍만할 풍 내가 숨겨 둔 무기는 위험한 말투를 내 뿜는 허풍이다 그 속에 내용은 다 전략이다 들었나 너희다 그럼 난 뚫었다 너에 귀를 통해 생각을 몰래 다 바꿔 논다 기대해라 다시 내가 몰고 오는 강렬한 폭우와 태풍이 태운 영풍이의 랩 스타일 지나 온 세월 속에 움켜쥔 모래 바람에 흩어지는 우리의 노래 No Way No More No Way Out No Way No More No Way Out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자 이제 갈 길을 가더라도 확인하고 건너 임전무퇴의 각오로 세상과 맞서 나 답게 나 스럽게 그래 이렇게 멋지게 시대의 강자로 또 다시 설 수 있게 정신을 가다듬고 지금부터 반전 잠시 후 전세는 역전 생과 사를 각오하고 맞서 니가 먼저 아니 허니 패밀리 명호가 먼저 박교주 명호 구라 명호 빨리 말해 빨리 즉흥교 랩교 프리 스타일 랩교 허니 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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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ali)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2
rap)개리 슬픔은 원래 한꺼번에 몰려오는건가 사랑이 가니 사람도 가고 사람이 가니 내 꿈도 바람처럼 떠돌아 모든게 낯설어진 나는 막살아온 지나간 시간이 후회돼 한 사람도 지키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나 무능해 구름에 달빛이 가리듯 눈물에 추억을 지우고 난 다시 일어서 나만을 위해서 마치 영화처럼 살겠어 어두운 길에서 내 자신을 보란듯 바꿔보겠어 이 비열한 거리 위에서 난 독을 품은 올드보이 눈물이 고인 너는 내 운명 하지만 때론 바람처럼 사라지다 가을의 전설이 되어 울부짖다 백발이 되어 꼴레오네처럼 태양이 지듯 난 미련없이 세상을 등진다 hook)길 난 영화처럼 살겠어 난 영웅처럼 남겠어 난 그렇게 내 갈길을 또 떠나가겠어 난 영화처럼 살겠어 난 영웅처럼 남겠어 운명따윈 상관없어 난 가겠어 바람처럼 ali) 비틀거리네.. 상처받은 그대의 가엾은 영혼 비틀거리는 그대여 이젠 come on.. come on.. 다시 세상을 향해 달려가 rap)개리 머릿속부터 발끝까지 행동부터 말투까지 새롭게 다시 태어나 하늘부터 땅 끝까지 지금부터 난 끝까지 그 누가 뭐래도 어디든 달려가 그래 됐다 모든게 내 탓 외딴 섬처럼 홀로라도 꿈결처럼 숨결처럼 물결처럼 흘러 부족함이나마 채워줄 노래를 다시 불러 ali)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2 rap)개리 내 삶이 영화라면 나는 주인공 주인도 없는 무인도 그처럼 외롭더라도 고독해보이고 또 알파치도처럼 말을 아껴도 세상을 아는 듯 그래서 사람들이 그를 따르듯 그렇게 살겠어 하루를 살아도 후회가 없게 사랑이 나를 떠나도 그저 곱게 보내 하루도 못견디고 나를 찾아 다시 오게 hook) 반복*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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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머리속의 상상의 나라를 피어보았다
바람이 내 몸을 스쳐 내 고독한 눈물을 그쳐 이제 떠나가라는 신호인가 구름은 자유롭게 떠다니는데 자리를 털고 일어나 보니 남은건 먼지 뿐 잊혀진 추억은 내 발목을 잡지못해 시간은 돌고 돌아 흘러가는데 발길이 닿지않는 세계 나는 항상 꿈꾸네 아쉬움을 버리며 장미꽃 향기처럼 오래 남아있지 못해 잊혀져간 사랑뿐이네 떠나잖아 한번 살지만 오늘은 어제와 다른 삶이니까 새로운 세상속으로 낙엽은 어디론가 흩어지는데 떠나잖아 한번 살지만 사랑은 한번 하지 않으니까 새로운 사랑속으로 사랑은 비가 되어 떨어지는데 한동안 사랑했던 그녀와의 마지막 정을 나누고 조용히 잠이 들며 떠나고파 추억이 머물기 전 미련없이 어디론가 떠나 또 다른 사랑속에 잠들고파 그녀가 떠난 이곳엔 더이상 사랑이 없으니 그 아름답던 꽃은 이미 졌으니 남은건 쓰린 추억뿐인 이 곳을 이제는 떠나 나는 추억속에 머물지 않아 내 삶은 쉽게 저물지 않아 아픔은 내게 어울리지 않아 닳고 닳은 내 몸뚱아리 하나만을 챙기고 또 다시 도전한 역마살에 이 못난 사랑의 마차를 타네 나는 바다위를 떠도는 길 잃은 벤처 어디를 가나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바람 파란만장한 삶을 노래하며 세상을 느끼려 오늘도 간다 창문을 열면 보이는건 놀이터 아이들의 시끄러운 소리에 난 또다시 골 아퍼 몰아쳐 내리는 비처럼 난 열정을 퍼붓고 싶은데 지금 이곳에 내 멱살을 잡고 비트네 뒤뜰에 버려진 쓰레기처럼 아무렇게 버려져 거리를 헤매고 싶어 머리를 비우고 싶어 어디든 앉아서 술을 마시고 싶어 이대로 가다간 단단히 미쳐 난 다시 짐을 싸 잔잔히 흘러만가는 삶은 재미 없어 새로운 사람과 세상을 향해 또 다른 길을 가네 난 그저 이렇게 여기저기 떠돌며 미친듯 사네 발길이 닿지않는 세계 나는 항상 꿈꾸네 아쉬움을 버리며 장미꽃 향기처럼 오래 남아있지 못해 잊혀져간 사랑뿐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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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대와 함께 (내게 다가오)
주 라: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잊지못할 지금 이순간)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너와나 언제나 간직해(잊지 못할 지금 이순간) 디기리: 무거워진 니 어깨 짐 이제 내려놔봐 이것저것 다 신경쓰지마 복잡하지 답답하지 머리 아프지 이곳에서 벗어나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감싸 태양이 날 비춰 내 마음은 들떠 저기 먼곳으로 떠나 내 마음에 가득찬 행복과 여유 개 리: 저 파란하늘 위를 떠가는 구름에 답답했던 맘 잠시 묻어두고 난 떠나가 맘편하게 오늘만은 난 자유롭고 싶어 누구도 날 나무랄 사람 없는 그 누구의 발이 닿지 않은 곳 그 먼곳으로 난 떠나고 싶어 목청 터져라 외쳐보고 싶어 헤--헤-- <후 렴>답디답답한 이 마음을.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봐 답디답답한 이 마음을.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봐 덥디덥디더운 밤밤밤에. 그녀와 손잡고 파란바다를 봐--! 써 니: 저기 멀리 그곳으로 떠나자 나와같이 니 머리속에 있는 모든 걱정들은 접어둔채, 버려둔채, 너 그리고 나 함께 하는 시간은 우리 둘만에 시간이야 해서 다른 생각들은 하지도마 그냥 이 시간 나와 함께하는 이순간만을 생각해! 느껴봐! 언제나 너와 함께할 .. 날.. 미 료: 닐리리야 맘보 음악에 맞춰 맘대로 흔들어볼래? 그냥 자지말고 오늘같은 날은 사랑스런 자기와 함께 훌쩍 떠나 지친 하루는 잠시 꺼놔 카라디오에서는 신나는 노래가 나오고 나의 손가락 새로 빠지는 시원한 바람은 내 친구고, 하늘아래 그대는 햇볕에 눈부셔 항상 내곁에 주 라: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잊지못할 지금 이순간)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너와나 언제나 간직해(잊지 못할 지금 이순간) 주라,써니,디기리: 오늘밤 너와 함께 하고 싶은 밤 아무도 모르게 단둘이 너와 내가 함께 오늘밤 어디든 너와함께 오늘밤 어디든 너와 함께 가고 싶은 밤 우리 그렇게 기다린 그날이 바로 오늘밤(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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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n It Up (턴잇업) by 안윤영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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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할래 말래 그만둘래 언제까지 너의 삶을 그렇게 살래 말래 할래 말래 그만둘래
언제까지 너의 삶을 그렇게 살지 좀 말아줘 제발 고쳐! 바꿔! 니생각 모두 틀려 니가 그렇게 살아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니 너의 실수로 인해 슬퍼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그런거니 한번의 실수는 병가지 상사 한번의 실수로 한명이 죽고 두번의 실수로 두명이 죽는다면 이거 나참나 웃기는 일이 아닐수가 없지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친구가 없는거지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나쁜짓만 하고 살지 그래도 네겐 가족은 있잖니? 그러니까 니 생각모두 고쳐바꿔 모두 틀려 니 행동이 생각이 맞다고 좀 내게 좀 우기지 좀 말아줘 아무리 아무리 이 사회가 어지럽고 살기 힘들더라도 남에게는 제발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아-- 나 이것참나 그게 사람이 할짓이 더냐 온갖 나쁜짓은 다 골라하지 사기투기 강도짓거리 남등치기 등등등등 후회조차 하질 않지 이 철면피야. 반성조차 하질 않지 이 짐승같은 놈아 너의 부모님이 너 그러는거 알면 얼마나 슬퍼하시겠니.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니가 어디를 가든 너는 내눈에 띄지 그것도 말이야 너무 쉽게 양심조차 썩어버린 너의 손은 인간의 탐욕의 극치를 넘어서 버렸어 이젠 어쩔테야 그렇게 살테냐 말테냐 할래말래 그만두진 않을래 넌 처음엔 친구처럼 혹은 다정한 연인처럼 관대한 미소로 그들에게 다가가가 흡혈귀처럼 힘들게 마련한 삶의 터전을 풍지박살 내버린채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준비하는 넌 부모형제 없고 그 누구도 없는거니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친구가 없는거지 동포도 다 한핏줄이고 다같은 대한민국 사람인데 너의 허물을 벗고 참된삶을 위해 너 달려갈순 없는 거니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이젠 너의 악행에 종지부를 찍는 어두캄캄한 쇠로 만든 방에 갇혀야만 넌 꼭 정신을 차리겠니 당한만큼 복수하지 말자 있는 사람 베풀면 살자 벼룩에 간 절대로 빼먹지 말자 우리 사는 이사회를 위해 우리모두 다들 자 다같이 노력합시다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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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자, 어른은 가고 얘들은 와, 맘껏 골라봐 길고 짧은건 본인의 선택 잘 되면 다 이 아저씨 덕택 그렇게 유혹의 화살을 쏘며 이 꿈많은 소년 발걸음을 잡은 야바위꾼 그 속임수에 나는 돈 한푼 못 남기고 다 꼴아 발꼬락 쥐나도록 엄마의 회초릴 피해 도망간 뒤에 깨달았어 내 얇은 귀에 문제가 있단걸 하지만 단검처럼 짧은 내 깨달음 난 모든걸 잊고 또, 유혹의 계단을 오르다 결국 넘어져 꼬맸어 아픔의 세바늘.. (길) *no one tell me now 이대로 가게 날 그냥 내버려둬 no more falling down 멈출 수 없는 날 그냥 내버려둬 (톱밥) 뺑끼 통속에 고사리 손님 코 묻은 돈 속에 초딩의 외침에 댓가는 깡 소주 댓 병에 부침 망각 속에 흘러가는 초침 수리수리마수리 네 얇은 귓속에 달콤한 기름칠은 필수 멈출 수는 없지 널 덮치는 베팅에 베팅은 춤추는 맞수 싹 쓸어가리 머리 속에 목소리 엄마의 회초리 맘속은 복잡 판돈에 받치는 존심은 가짜 소년의 동심을 파고드는 타짜 (길) **hey hey hey, hey hey hey (come on) 돌고 돌아 난 또 빠져드네 (매일) 똑같네 (매일) 똑같네 (얀키) 몰래 훔쳐보다가 이끌려가는 내 몸을 다시 붙잡아 허나 볼에 붙은 밥풀을 때듯 물에 뿔은 살에 때가 쉽게 밀리듯 너무나도 쉽게 다시 빠져버리는 내 머리에 붙은 이 사탄에 뿔은 마치 어린애가 사탕을 문 하늘 높이 나는 이 기분 두근두근 역시 타부에 기분 닥쳐라 나아가라 내 맘속에서 정신을 차리니 방구석에서 뒷주머니에 박혀있던 나에 집문서 (개리,얀키)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야바위꾼 속임수의 법칙 (개리)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야바위꾼 속임수의 법칙 백원을 잃어주고 천원을 노리는 그 놀이를 꼬리를 짤르지 못해 그동안 얼마나 헤매였던가 내게 남은건 뭔가? 날 위한 응원가? 싸구려 유행가속에 섞이고 날 섬기고 떠받던 이들은 떠나고 내 마음은 또 텅비고 (아-) 차가운 바람아 창호지보다 얇은 내 귀를 한없이 때려라 또 철없던 세월아 참 오지게 운없는 나를 더 세게 패겨라 그래 차라리 듣지도 묻지도 말자 이젠 내 뜻대로 저 멀리 흘러가자 ***자, 어른은 가고 얘들은 와 맘껏 골라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냐 네 모든걸 내게 다 걸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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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sy 4집 - 싸집 (2006)
소주에다 맥주를 섞어 마셔
맥주에다 양주를 섞어 마셔 기분이다 소주도 그냥 마셔 양주야 기다려 너도 먹어줄 테다 원래 세상이 어지러운데 한잔하고 나니 뱅글 좋네 잊었던 옛 님이 생각나네 님이 아 취한다 아 세상이 다 내걸로 보이는구나 아 슬픔이 기쁨으로 보이는구?br>아 누가 뭐라해도 내가 제일이다 와 내가 장이다 소주에다 고기를 구워먹고 맥주에다 오징어 구워먹고 양주에다 과일을 깍아 먹고 김치야 기다려 너도 먹어 줄 꺼다 원래 세상이 어지러운데 한잔하고 나니 뱅글 좋네 잊었던 옛 님이 생각나네 님이 아 취한다 아 세상이 다 내걸로 보이는구나 아 슬픔이 기쁨으로 보이는구나 아 누가 뭐라해도 내가 제일이다 와 내가 장이다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마시다 보면은 새하얀 머릿속 지우개 근심 걱정 번뇌 고민 하나씩 쓱쓱 지우개 술잔을 비우게 신선놀음이 따로 없소 아무도 안부럽소 인생 아따 부질없어 술김에 꺼내 내 가슴에 쌓인 번뇌에 술에 젓네 내 몸이 슬슬 기분은 좋네 얼씨구 음악에 장단을 맞치고 친구 동생 형아 오늘은 떠나 내 마음도 모르는 여자 기다려지는 전화 어쩌나 오늘은 고백해볼까 빨간 얼굴이 순진해 보일려나 오늘은 어째 좀 꼬일려나 아 세상이 다 내걸로 보이는구나 아 슬픔이 기쁨으로 보이는구나 아 누가 뭐라해도 내가 제일이다 와 내가 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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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내가 그랬었나 내가내가 진정 그녈 사랑했나
난 진정 그녈 사랑했었나 왜 난 그녈 잡지 못한채 보내야만 했나 내가 그랬었나 내가내가 그녈 잡지못했었나 왜 난 그녈 사랑했었나 이렇게 나 그녈 그리며 후회할 것을 후회없는 삶을 살거라 너에게 그 말을 남겨두고 미련과 집착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 날 너의 모든기억에서 나와야해 그리고 잊어야해. 하지만 너와 보낸 시간들이 나에게 행복인걸 어떻게 널 쉽게 돌아 멀어져만 가고 마는거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렇게도 아픈거야 그렇게 너 내곁을 떠나간후 언젠가 넌 나아닌 또다른 사람을 만나서 내게 그랬던것처럼 그의 품에 안겨 수줍은 듯 달콤한 키스를 나누겠지 니가 내게 그래왔던것처럼 넌 또 사랑한다 말하겠지 이렇게 너 내곁을 떠나갔지 이렇게 나 널 잡지못했지 떠나가지마 그대 아직 내곁에 (내곁에) 있어줘야해 그대 날위해 (제발) 흐르는 눈물만큼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다시 돌아와 그대 날위해 (제발)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 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어!) 지울수 있겠니 행복하란 너의 마지막 한마디 말로 날 떠나가던 그날 아직도 난 생각나 내 어깰 스치던 너의 머릿결 하염없이 내리던 비처럼 흐르던 내 눈물 하나 하나 모든게 다 다시 영화 필름처럼 떠올라 날 미치게 해 너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넌 멀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매일같이 난 너의 집앞을 서성이며 너의 이름을 불러봐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 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 지울수 있겠니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 지울수 있겠니 어떻게 내곁에서 넌 그렇게 쉽게 날 떠나가 이제 너에게서 전화올리 없다는걸 알아 하지만 왜 자꾸 혹시하는 생각이 들까, 난 계속 전화만 바라봐 난 지금 아퍼해 넌 아니? 아니, 넌 모를걸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하니? 물론 시간이 지나면 널 잊겠지. 하지 만 그때까지 너무 힘들겠지. 노 래(주라): 떠나가지마 그대 아직 내곁에 (내곁에) 있어줘야해 그대 날위해 (제발) 흐르는 눈물만큼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다시 돌아와 그대 날위해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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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개리]
꾸겨진 천원짜리 몇개 볼품없는 차림새 그것이 나의 전부는 아닌데 이 세상은 지멋대로 나를 평가해 (길 잃은 개마저 걱정스런 눈빛으로 나를 보며 짖네) 하지만 그 잘난 인간들의 눈빛 나에게는 아스팔트 위 껌딱지 그래 난 못났지 하지만 꿈만은 가득한 청년 정녕 이 세상이 손내밀지 않으면 어때 어차피 눈물과 웃음으로 범벅된 인생 가슴을 잃은 이들과 함께 웃으며 울며 이 한잔술에 털어버리면 그만인걸 hook 길,개리] 한잔 술에 어제를 잊고 두잔 술에 내일을 맹세하세 다같이 우~우~ 세잔 술에 눈물을 닦고 네잔 술에 내일을 향해 나가세 다같이 우~우~ 개리] 홀애비 냄새 푹푹 풍기는 녀석들의 사랑에 대한 허풍 그 끝은 어딘줄 모르고 시간은 어둠을 타고 흐르고 나는 야 제목없는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사랑의 목마른 싸나이들 가슴에 핀 꽃 한송이를 바칠 아릿다운 여인이 그리운 오늘 구겨진 낙엽처럼 망가져 서로를 일으켜 저 거리 위 네온싸인 아래 리어커에서 울려퍼지는 노래위에 싸구려 댄스를 추자 잃어버렸던 우리들의 자유를 다시 줍자 아무것도 걸릴것없는 우리는 마음의 부자 hook 길,개리] 한잔 술에 어제를 잊고 두잔 술에 내일을 맹세하세 다같이 우~우~ 세잔 술에 눈물을 닦고 네잔 술에 내일을 향해 나가세 다같이 우~우~ 개리] 가진게 없다는 건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가슴아팠던 사랑도 목맸던 일의 아쉬움도 모두 다 내일을 살아갈 이유로 여겨 까짓것 고통까지 다 즐겨 묵을때로 묵은 고통의 때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든든한 빽 (바람을 이불삼아 땅을 베게 삼아) 거리위에 잠들어도 그곳이바로 자유시 자유구 자유동 우리들의 한숨소리는 곧 희망의 노래 오늘은 피할수 없었지만 내일은 맞이할 수 있잖아 오늘은 잊자 마시고 다 잊어버리자 hook 길,개리] 한잔 술에 어제를 잊고 두잔 술에 내일을 맹세하세 다같이 우~우~ 세잔 술에 눈물을 닦고 네잔 술에 내일을 향해 나가세 다같이 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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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rap1(개리)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난 잠을 깨 어제 마 신 술이 아직 덜깨 지끈지끈 아파오는 관자놀일 주무 르려는 순간 울리는 전화벨 소리 세상 다 귀찮은 사자 의 걸음 걸이로 기어가 전화를 받아보니 난데없이 대문 을 열어 보라는 여자친구의 말 지금 막 일어나 눈커풀 위에 내려앉은 벽돌을 치우고 문을 열어보니 문앞에 놓 인 검은 봉다리 그 속에 김밥말이 해장 국물이 내 입가 에 미소를 짓게 만드네 hook(길)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 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 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rap2(개리) 지금 나 홀로 사는 곳 지은지 20년이 넘은 아파트 비가 많이 내리면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하지만 관리 실의 답은 언제나 무뚝뚝 장마철 볼일을 볼땐 우산을 받쳐 이 짜증나는 현실을 벗어나고자 때로는 6개의 숫 잘 맞추기위해 땀을 빼 하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 허무 한 마음 달래고 싶어 三선 슬리퍼 질질 끌고 술집을 가 니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는 다름아닌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rap3(개리) 한참을 내릴것 같던 비는 금새 물러가고 따사로운 햇살 이 다시 세상을 휘감고 그처럼 우리의 삶은 곧 호랑이 장가가는 날의 반복 나무의 눈물이 낙엽이 되어 떨어지 면 친구가 되어 싫은소리 없이 받아주는 땅 그처럼 오래 끓인 설렁탕 그 진국처럼 진한 우정으로 내 눈물을 닦아 주는 (친구가 있으므로) 또 내가 자존심만 센 잡초라도 등을 기대줄 (사랑이 있으므로) 나는야 밝게 웃을수 있 고 그 모든걸 믿고 불평불만만 털어놓는 못난이 래퍼지 만 나의 노래로 슬픔을 내일 모레로 날려 보내는 이들 이 손을 들어주기에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이야 hook(길) 싸구려 댄스를 추자 삐까뻔쩍 구두를 신고 싸구려 인생 을 살자 개리 길이 리쌍과 함께 싸구려 댄스를 추자 이 름 모를 여인을 안고 싸구려 인생을 살자 모두 함께 다같이 song(NANA,리쌍)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그래도 살 맛 나는 세상 크게 한번 웃어봐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즐겨봐 다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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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또 어딜나가냐?
지금 시간이 몇신디? 잉? 바지는 그게 또 머시여 질질 끌구 댕기고 잉? 아따 또 잔소리여 자자 잉?빨리 자자 아부지는 못도 멀름서 그르지 좀 마쇼 잉 이게 최신 십팝이여 이잉? 머시여!18?이것이 감히 지금 아부지 한테 욕지거리대? 이루와 이눔아 내가 오널 다리 몽댕이를 콱 분질러 놀 것이여 답답해서 못 살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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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개리]
서서히 세상이 모습을 감추는 해질녘 잠실역 7번출구 앞 버스 정류장 기다란 의자 그 위에 마치 전기줄 위에 참새들 같이 나와 내 친구들 7명 나란히 앉아 두리번 거리며 한참을 기다리자 나와 비슷한 또래 아이놈들의 등장 드디어 작업시작 ( 야! 이 씹새끼! 니가 내 친구대가리 빵꾸냈냐? 너 이제 좆됐어 이 개새끼 따라와) 그렇게 말도 안되는 구라와 함께 아파트 뒤로 끌고가 한참을 두들켜 패고 현금 몇만원을 뺐고 유유히 걸어가던 중 어디선가 들리는 싸이렌 소리에 뒤죽박죽 서로 엉키며 한참을 달려 결국 완전범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그렇게 매일매일 하루 하루를 보냈던 중3시절 두려울 것 없던 세상은 바로 나의 것 hook 길] 이제 라이라이 차차 어기여차 모두 어둠을 향해 달리자 바람도 그무엇도 우리를 막을수는 없으니 이제 라이라이 차차 어기여차 모두 어둠을 향해 달리자 사랑도 그무엇도 우리를 막을수는 없으니 개리] 그렇게 주먹하나 잘 쓰면 언제나 편한 나날을 보냈던 학창시절 하지만 이미 그건 옛날 옛적 이제 현실의 눈을 떠 감옥 창살처럼 느껴지던 체크무늬 교복을 벗는 순간 나는 이미 얼음장같이 차갑고 냉정한 사회속에 있었던 것 내가 가졌던 건 지나친 기대뿐 그 기대 하나로 시도했던 모든 건 다 연거푸 물거품 결국 난 약발 다한 건전지처럼 버려져 실패만을 느껴 하지만 그 실패가 내게 가르쳐 준건 노력이란 두 글자 어차피 시팔 저팔 다 찾아봤자 별다른 답은 없어 오늘도 해는 졌어 그리고 꽃은 폈어 그렇게 무심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향해 이제 나를 던져 하나! 둘! 셋! hook 길] 이제 라이라이 차차 어기여차 모두 어둠을 향해 달리자 바람도 그무엇도 우리를 막을수는 없으니 이제 라이라이 차차 어기여차 모두 어둠을 향해 달리자 사랑도 그무엇도 우리를 막을수는 없으니 rap3(개리) 오로지 노력만이 빈털털이들의 유일한 밑천 악으로 깡으로 흘리는 땀방울만이 쓰라린 상처를 메꿀 수 있어 아주 탄탄한 뒷 배경 그것은 곧 성공의 예견 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 따뜻한 밥 한끼 다정한 말 한마디 그것이 내 부모님이 해 줄수 있는 전부니 난 운명을 받아들여 오로지 내 노력 그 하나로 성공을 노려 때로는 지푸라기 같은 놈들이 윗 대가리라고 깝쳐 하지만 난 예의를 갖춰 언젠간 몇 갑절 더 갚아줄 날만을 기다려 미어터지는 버스안에 매달려 두 눈을 감고 했던 수많은 다짐 그것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난 꾹 참고 달려가지 이 세상 마지막 빛을 볼 그날까지 hook 길] 이제 라이라이 차차 어기여차 모두 어둠을 향해 달리자 바람도 그무엇도 우리를 막을수는 없으니 이제 라이라이 차차 어기여차 모두 어둠을 향해 달리자 사랑도 그무엇도 우리를 막을수는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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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나는 스핑크스. 내 문제를 맞춰봐 개 리: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간이지만 빈손으로 삶을 살아갈순 없기에 모두 무한 경쟁속에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지. 결국 모두 죽는건 뻔할뻔자지만 죽게 되면 다 날아갈게 또 뻔할뻔자지만 뻔할뻔자한걸 부질없는걸 모두 알면서도 인간이기에 욕심을 버리지 못한채 살아가지 부보형제 친구 다 버리면서까지 돈쫓아 삼만리 졸졸졸, 따라가지. 바보같이 주 라:인생은 돌고 돌아가는 물레방아 끊임없이 굴러가는 저 수레바퀴 내맘속에 사악한 마음 모두 저기 저편에 뜬 구름일세 써 니: 아직은 더할것 없이 어린 내가 지금껏 자라오면서 보았던 그 많은것들, 그래서 느낀것도 많지 왜 그런지! 내가 진정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자기자신에 욕심을 채우려고만 하지 다 가지려하지 저길봐 어린 내가 보는 앞에서 사기치고 누군가를 등쳐먹고 그렇게 나 역시 내가 본것처럼 어른들에게 배운것처럼 살아갈지도 몰라. 차라리 나 어린 이대로 지금의 내 모습대로 살래!!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나는 스핑크스. 내 문제를 맞춰봐 주라: 인생은 돌고 돌아가는 물레방아 끊임없이 굴러가는 저 수레바퀴 내맘속에 사악한 마음 모두 저기 저편에 뜬 구름일세 디기리: 넌 지금 니가 모든걸 얻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간 넌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 다 잃어가 지금 넌 얻는게 아니라 니 소중한 시간 생명을 잃는거야. 넌 하지만 그걸 모르고 넌 단지 보이는 지금 앞이 급해 그래 넌 현미경으로 바라봐 난 천체 망원경으로 바라봐 넌 곧 후회할걸 땅속에선 아무것도 넌 쥐지못해 니 살점, 머리칼, 내장마저 없어져 그 남아있는 뼈마저 서서히 사라져가 허무한 인생에서 넌 계속 욕을 먹어가면서 어차피 없어질것들을 넌 잡으려해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내 문제를 맞춰봐 마지막 문제다 나는야 스핑크스. 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나는야 스핑크스. 내문제를 맞춰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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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대가 내게 참이라 우기면 난 거짓이 될 수 밖에 없어
아니 그대가 거짓임을 인정하면 난 참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럴리는 없기에 난 삶에 지쳐 깊은 한숨만 1974년 4월 16일 이날이 바로 내가 태어난 날이지 그때 어린시절을 생각을 하면은 왜 자꾸만 눈물이 하염없이 나는걸까. 27년 내 생애 스쳐간 사람들의 그 수만큼 내 꿈또한 그 얼마나 많았던가 내가 가장 소망했던 그 꿈은 과연 무엇이었길래 이렇게 깊은 한숨만이 날 위로하려 하는걸까. 이 세상 사람들아 내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삶에 지쳐 쓰러지는 내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울분에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등급이 과연 몇등급인지 (지금) 바라봐 내 왼손에 마이크 그 속에 화려한 내 모습을 봐봐 지금의 내 모습뒤에 숨겨진 진짜 내 모습을 봐봐 날 겉으로만 바라보고 평가하지 말고 지금의 내 옷차림과 왜 내 가정환경을 바라보고 왜 내 아버지를 평가하려만 하는가(왜들 그렇게) 그 모든게 싫어 주저앉고 말지만 지금 날 일으키는 들려오는 환호성 또 다른 착각을 하게 해 벗어날 수 없어 난 어떻게 해야해 하지만 언젠가 저 들려오는 환호성도 멈추겠지 그땐 난 어떻게 도대체 어디서 나 살아가나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지금껏 잃어버린 꿈들 내겐 소중했던 어린시절 내 기억들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저 들려오는 환호성 그 속에 난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저기 저 힘겹게 리어카를 끌고 있는 노인을 봐라 그는 왜 그랬을까 그는 왜 그렇게만 살아가야만 하는걸까, 하지만 그도 역시 한시대를 멋지게 폼나게 살고 싶어 했음을.. 지금 날 바라보는 그의 눈빛, 그 눈빛속에 알수 있는 그의 소중했던 어린시절 꿈들. 나 또한 너또한 그와 같은 꿈을 꾸고 있음을. 지금 내가 느끼는 삶의 높은벽. 그 벽을 통해 좌절을 알게 된 지금 난 그저 난 나만은 아니라 그저 난 내 자신을 달래고 있음을 난 지금 그 누구보다 더 지금의 난 내 자신을 잘 알고 있기에 넌 나와 같고 난 그와 같지. 넌 또다른 나라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지 난 그와 같고 난 너와 같지. 넌 허황된 꿈을 쫓아 지금 날 바라보고 있지 써 니: 여태껏 내가 걸어온 길이 그다지 길지는 않기에 나 많은것을 보지는 못했지, 하지만 갈수록 모든 것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두려워만 지고 슬픈세상이라고 말을 하던 그때 그의 그 두눈빛은 마치 내 앞을 예언이라도 하는 듯이 보여져 그리고 느껴져 아직은 어리지만 나 또한 인간이고 그 길 그가 걸어갔던 그 길을 그와 같이 가야 한다는걸 잘 알고 있기에, 흘러가는 시간은 날 더 없이 두렵게 만들고 아마도 나 역시 그와 같이 이 이세상속에서 슬퍼할날이 오겠지 하지만 나 절대로 주저앉지 않아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시 일어나,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 모든 것을 위해서 봐--! 내 모습을 봐봐 삶에 지쳐 쓰러지는 내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울분에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고기덩어리가 된 내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등급이 과연 몇등급인지(지금) 바라봐 지금 내 앞에선 내 모습을 바라봐 울분에 지친 내 두눈을 바라봐 지금 쓰러지는 내 모습을 바라봐 지금 너와 내 모습을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지금껏 잃어버린 꿈들 내겐 소중했던 어린시절 내 기억들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저 들려오는 환호성 그 속에 난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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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hymer 1집 - Brand New Rhymer (2007)
시간이란 마치 날으는 화살같이 눈을 떠보니 어느새 난 서른살 아저씨 생각해봤지 어릴적에 지금쯤에 내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너무 달라 모든게 그땐 지금쯤엔 모든 꿈을 이룰거라 믿었지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 나를 보았지 그러나 현실은 냉정해 사랑조차도 사치 늘어나는 주름살 거울속에 어릴적 보았던 지친 삼촌의 모습 튀는 옷들은 버리고 무난한 옷을 그런 모습 아직 뜨거운 내 가슴엔 모순 하나 둘 늘어나는 걱정 그에따라 줄어드는 격정 친구들아 술 한잔 마시자 오늘만은 모든걱정 다 털어버리자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서른이란 마치 저멀리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먼 거리 일거라고 생각한 나의 착각이 딱히 예나 지금이나 같은자리 뒤를 돌아보라고 후회 할거라고 누군가 내게 말 할때마다 매번 뭐라고 챗 뻔히 알았었지 예상 가능했지 안들리는 척 한 것 뿐이었지 입을 나불대며 괜찮은 돈 벌이 겨우 b e p 턱걸이 이 바닥은 dirty 시간지나면 모두 안줏거리 나는 매번 아닌척 모순 덩어리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나불거리며 살 수가 있을지 어른들 하는 말 하나도 그른 말 하나 없지 어느날 돌아봤을 때 이미 늦어버렸지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숨가뿐 우리네 인생 잠시 한숨을 고르고 1 2 3 Let's Go 이제는 20살 소녀의 손이 왠지 낮설은 내 나이 서른 끼니를 거른 배고픔 보다 미래의 걱정이 앞서는 얼음 별을 따라가기보다 현실에벽을 넘어 마치 판돈을 거는 도박 같은 삶에 고민을 달고 사네 잠이 취해도 잠들지 못하네 밤에뜨는 태양이 보인다면 그게 바로 나네 하나 둘 씩 결혼한 친구는 늘어나 불어난 뱃 살에 후회섞인 하소연만 늘어나 그러다 시간이 늦으면 기다리는 마누라 무서워 한걸음에 들어가 언젠간 나 역시 그렇게 살겠지 잃어버린 자유대신 나 닮은 자식보며 행복을 찾겠지 평생을 함께 할 그 가족들을 위해 더 무거워진 마이크를 잡겠지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마음만은 꿈많은 소년에 머무른 세상속에 등 떠밀려 이제는 어른 바쁜 시간에 좆기며 아침을 거른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내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아직도 여름이 오면 설레는 내 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내 나이 서른 잠시 여유를 가지고 싶은 내 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내 나이 서른 내 나이 서른 아직도 결혼 할 여자도 없는 내 나이 서른 내 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내나이 서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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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rap)개리 어두운 밤에도 잠들지 못하는 먹자 골목에 불켜진 하늘
그 위에 떠있는 자신의 몸을 짜른 초승달처럼 고된 몸을 이끄는 자들 술이 물처럼 순순히 넘어가고 숨이 차도 달려야하는 저마다 가슴에 스민 상처 하나있을 그들 그들의 웃음뒤에 숨어있는 그늘 그 아래 술을 따르는 그녀의 이름은 가짜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얹은 남자의 술취한 막말 때문에 웨이터는 고객 숙여 나이든 밴드 아저씨는 스피커 뒤로 몸을 숨겨 그리고 각자 속으로 얘기해 조금만 참자 바짝 벌어서 떳떳하게 살자 하지만 추근대던 추태는 더 심해져 여자가 뿌리치자 그는 일어나 소리친다 니 까짓게 뭔데 빼~! 그냥 술이나 따라! 꺼져!" 그리고 술잔을 던져... song)ali 누가 나를 알아주나요 누가 나를 사랑하나요 can you just tell me why can you just tell me why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누가 나를 안아주나요 누가 나를 사랑하나요 can you just tell me why can you just tell me why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요 rap)개리 시간이 흐르고 술에 떡이된 그 남자는 마치 바닥에 붙은 껌이 돼 웨이터 등에 업히네 시체처럼 자신의 차에 눕혀지네 그를 태운 대리 기사의 나이는 40대 하루 아침에 사업이 부도가 나자 이렇게 하루를 마치네.. 힘들어도 하나밖에 없는 딸의 꿈을 위해 지쳐도 내일의 행복을 위해 그가 택한 일에 바라는건 가족의 나은 미래 그렇게 한참을 달려 도착해 손님을 깨우려던 차에 그의 몸은 갑자기 굳어져.. 그와 친했던 대학 동창생 모습에 말없이 참아왔던 눈물을 또 흘리네.. song)ali 반복 rap)길 개리 어둠이 내 손을 잡아도! 또 다시 내 길을 막아도! 또 다시 세상에 화나도! 또 나는 달려 끝없는 길을... *2 말못 할 상처 아물 수 있다면 산전수전 다 겪어도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면 돼 어차피 너나 나나 같은 땅을 밟고 너나 나나 비슷한 꿈을 갖고 살아가자나.. 맞자나? 운명이 다를 뿐 우린 같자나.. 때론 조롱하는 세상의 눈빛이 아주 가짠아..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그 언젠간.. 그 언젠간이 꼭 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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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지금 너에 사진만 바라봐 똑같은 미소 똑같은 모습 똑같은 옷차림에 널 잊지 못한채 멍하니 도대채 뭣땜에 그때는 그렇게 너에게 화만내고 못된짓만 했는지 너에게 잘해줄걸 널 좀더 이해할걸 남자랑 통화할땐 그냥친구라 생각할걸 밤늦게 다닐때면 일이 있어 늦었구나 하고 생각할걸 왜 난 지금 바보처럼 사진속에 너를 잊지를 못한채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명호 : 너를 만난날 1367일 만난시간 32808시간 너를 만나면 난 시간 가는줄 몰랐고 통화해도 밤새는건 서로 기본이였지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할말이 많고 많았던지 차가 없던 나를 대신해 너에 집앞을 바래다 주던 139번 니가 즐겨먹던 리브샌드 즐겨했던 게임 테트리스 재밌게 봤던 영화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난날 그날 그날이 오늘따라 왜이리 생각나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난 널 그려.. 명호 : 난 가끔 너와 함께 했던 곳을 지날때면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것 같아 내가 지금 널 만나러 가는것 같기도 하고 아니 내가 지금 널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늦겠다며 전화를 할것만 같기도 하고 저기서 미안하다며 내게 사과할것 같기도 하고 하루 한달 벌써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남자답게 소리내어 울고 싶지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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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디기리 : 매일 아침 너에 전화에 난 눈을뜨네 매일 아침 눈을 떴을때 옆에 니가 있으면 해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너없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해가 잘 안되 왜 널 좋아하는지 역시 이해가 안되 너와 있으면 한시간이 십분같이 느껴져 없으면 한달같이 느껴져 린 : 언제나 니곁에서 함께할거라 약속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명호 : 어떻게 우리가 1년 365일 변치 않는 이런 사랑하게 됐을까 너에게 물어보면 웃으며 말을하지 글쎄 모르겠는데 오오 시치미 뚝떼는 그모습에 반했나 예쁘다고 우기는 그모습에 반했나 보면은 볼수록 더 보고 싶은너 난 너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린 : 널 사랑하고 있었나봐 널 좋아하고 있었나봐 떨리는 내맘 꼭 얘기하고 싶었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어디라도 난 너와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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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잊어야죠
이제는 보내야죠 놔야겠죠 잡고있던 인연도 남겨진 슬픔 추억 내 맘속에 흔적으로 남길게요 알았었죠 우리의 마지막을 예감했지만 멈출수가 없어 불안한 우리 사랑 더 밀어붙인 거죠 그렇지만 괜찮아요 지금도 후횐없어요 나에겐 사랑은 상처만을 남겼지만 사랑은 웃는법도 알게했고 사랑은 살아갈 이유를 주었다가 사랑은 절망이 뭔지도 알게했죠 사랑은 그렇게 왔다가 간 거죠 내 마음속에서 love is 또 오겠지 나에게 다른사랑은 그땐 지금처럼 힘들진않겠죠 이미 사랑이 어떤건지 나에게 알려주고 갔으니 날 보낸 지금보다 쉽겠죠 사랑은 상처만을 남겼지만 사랑은 웃는법 또한 알게했고 사랑은 살아갈 이유를 주었다가 사랑은 절망 또한 알게했죠 사랑은 내게 알려주었죠 이 모든 것들을 내게 사랑은 함께라는걸 보여주고 이별은 외로움또한 남겨줬고 사랑은 다가서는 법을 알려주고 이별은 멀어지는것도 알게했죠 사랑은 내게 알려주었죠 이 모든 것들을 love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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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잊어야죠
이제는 보내야죠 놔야겠죠 잡고있던 인연도 남겨진 슬픔 추억 내 맘속에 흔적으로 남길게요 알았었죠 우리의 마지막을 예감했지만 멈출수가 없어 불안한 우리 사랑 더 밀어붙인 거죠 그렇지만 괜찮아요 지금도 후횐없어요 나에겐 사랑은 상처만을 남겼지만 사랑은 웃는법도 알게했고 사랑은 살아갈 이유를 주었다가 사랑은 절망이 뭔지도 알게했죠 사랑은 그렇게 왔다가 간 거죠 내 마음속에서 love is 또 오겠지 나에게 다른사랑은 그땐 지금처럼 힘들진않겠죠 이미 사랑이 어떤건지 나에게 알려주고 갔으니 날 보낸 지금보다 쉽겠죠 사랑은 상처만을 남겼지만 사랑은 웃는법 또한 알게했고 사랑은 살아갈 이유를 주었다가 사랑은 절망 또한 알게했죠 사랑은 내게 알려주었죠 이 모든 것들을 내게 사랑은 함께라는걸 보여주고 이별은 외로움또한 남겨줬고 사랑은 다가서는 법을 알려주고 이별은 멀어지는것도 알게했죠 사랑은 내게 알려주었죠 이 모든 것들을 love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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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sunny) I wanna fall in love with you
마치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슬플때나 기쁠때도 그리고 힘이 들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기다리죠 믿어왔던 사람들은 내게 아픔만을 남기고 이제 아무것도 남은게 없는 내맘속에 들어와 날 채워줄 사람 당신이란걸 알수 있죠 (개리) 나 역시 힘든 하루의 끝에 나홀로 남아 쓸쓸한 거릴 걷고 싶진 않아 내 작은 외투 주머니속에 설레이는 누군가의 작고 부드러운 손을 잡고 오늘 이 밤을 하염없이 걷고 싶어. 더이상 나 외로운 그림자 만들기는 싫어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이제는 나에게도 그런 사랑이 필요해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 wanna fall in love with you~ 사랑에 빠져봐요 그대 오늘을 기다렸죠 (don't you worry) 망설이지 말아요 그대 이젠 꿈속에서 그리던 왕자님을 찾는다면 내 모든것을 바쳐 나 그를 지켜 영원토록 그와 함께하길 기도하죠 그가 힘이들땐 힘이 되줄테죠 차디찬 바람이 그를 지나가면 나 그대만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또 그가 슬퍼 눈물에 젖었을때 그이만의 우산이 돼 그를 지켜주리라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 I wanna fall in love wanna fall in love with you~ 사랑에 빠져봐요 그대 오늘을 기다렸죠 (don't you worry) 망설이지 말아요 그대 이젠.. 그동안 몇번의 아픈 이별을 겪고 난 다신 결코 사랑따윈 하지 않겠다 수없이 많은 다짐을 했지만, 어느새 나 새로운 사랑을 꿈꿔 만날땐 따스한 포옹으로 헤어질땐 달콤한 키스로 세상을 내게 선물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기다려 이 작은 백지 위 그리움에 낙서를 하며, what do want do you wanna love yes i do you got a tell me what you want what do you want do you wanna love yes you'll find the one 사랑에 빠져봐요 그대 오늘을 기다렸죠 (don't you worry) 망설이지 말아요 그대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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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Verse 1)
흐르는 시간을 잡을 수 없는 천당과 지옥 둘 중 어디는 꼭 가야만 하는 하늘나라에 땅을 벗어날 수 없는 나는 점점 늙어가는 언젠가는 꼭 죽어야만 하는 사람이어라 빌어먹을 가난을 싫어한 나 외롭게 만든 부모를 미워한 나보다 뛰어난 모든 이들을 증오한 태풍에 날라가버린 홍수에 쓸려가버린 난 그저 사람이어라 한달에 열번 술에 취하고 눈물로 세상을 칠하고 닥치라고 소리치고 비키라고 밀어부치고 강한 척 살아가지만 언제나 가슴한쪽이 텅빈 나는 사람이어라 Hook) 나는 돌고 돌아서 세상 어디든 가겠지 (가겠지) 내 하루하루는 시간 속으로 잊혀지겠지 난 닳고 닳아서 세상 어디든 남겠지 (남겠지) 내 하루하루는 시간 속으로 잊혀지겠지 Verse 2) 때론 돈에 눈에 멀어 진실이란 놈에 발을 걸어 가난했을 땐 이유없이 부자를 욕해 부자가 됐을 땐 가난을 이해못해 나는 사람이어라 나는 가랑비어라 때론 다른 사랑에 눈이 멀어 그녀를 버려 낯선 여인이 다리를 벌린 채 날 유혹해 내 몸은 그 욕망을 뿌리치지 못해 나는 사람이어라 나는 가랑비어라 쌓인 눈은 녹듯이 비는 그치듯이 눈부신 태양도 잠이 들듯이 난 나를 부정할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 나는 사람이어라 나는 가랑비어라 Bridge) 아직 잊지 못한 지난 사랑을 나를 괴롭히는 헛된 욕심들이 모두 미워했던 죽은 생각을 깊은 강물 속에 돌이 던지듯이 버려 Hook) 나는 돌고 돌아서 세상 어디든 가겠지 (가겠지) 내 하루하루는 시간 속으로 잊혀지겠지 난 닳고 닳아서 세상 어디든 남겠지 (남겠지) 내 하루하루는 시간 속으로 잊혀지겠지 Hook Rap) 채워도 채워도 채우지 못하는 것 버려도 버려도 버리지 못하는 것 살아도 살아도 결국엔 죽어야 하는 것 정답은 없네 흘러갈 뿐이네 채워도 채워도 채우지 못하는 것 버려도 버려도 버리지 못하는 것 살아도 살아도 결국엔 죽어야 하는 것 정답은 없네 흘러갈 뿐이네 Hook) 나는 돌고 돌아서 세상 어디든 가겠지 (가겠지) 내 하루하루는 시간 속으로 잊혀지겠지 난 닳고 닳아서 세상 어디든 남겠지 (남겠지) 내 하루하루는 시간 속으로 잊혀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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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hook)명호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versel)디기리 무대에 서고 싶은 수많은 지원자 스타의 착각에 빠지네 지 혼자 가수공식!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것이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고 이걸 만들지 악덕기획반점 노예 코스 정식 얼굴로 뽑는 오디션 실력은 없고 죄다 가따 가수 여기선 필요한건 뮤지션 뭐 하나가 뜨면 뽕을 해 아주 그냥 뽕을 해 꼴에 지가 대박 가수래 니가 뭘해? 작사해? 작곡해? 노래 잘해? 그러니까 이제 목에 기브스 빼 *(hook)명호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오르지 못할 저 나무 아래 서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너의 모습을 봐봐 (versel)개리 점점 더 썩어가는 가요계 현실 마치 어항속 금붕어들의 잔치 음치와 박치 그 답답한 소리들 끼리끼리의 노래자랑 또 그들을 보며 자란 아이들은 그런 걸 껍데기에 눈이 멀어 그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 혁신을 바라긴 힘들어 하지만 그 느끼한 눈빛으로 또 벗어 재낀 몸으로 앨범 파는 시대는 이미다 지났어 제발 말만 가수들이여 또 가수의 꿈을 키우는 자여 실력을 키워 꼴 같지 않은 노래로 mp3 때문에 판 않나간다 씹퉁대지 말고 (versel)길 갈라갈라요 나 떠나 갈라요 이 바닥이 드러워 나 못살겠시요 갈라갈라요 나 떠나 갈라요 (아주 그냥 조까라 마이싱~) 씹쌔끼 갈때 가더라도 이 말 한마디는 하고 갈께 너희 외국 song 카피해서 자기것이라 우기며 대중의 귀를 속이며 돈방석에 앉아 마누라 냅두고 바람피며 낮엔 카피질 밤엔 xx질 나자빠져 있는 호로 개놈의 새끼들 니네 아들딸 니 핏줄이 아닌 니 마누라가 xxx 카피해서 낳은 이웃집 김씨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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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ip Hop Jam 2001 [omnib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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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 사랑하는 동안... 두번째 이야기 [single, omnibus] (2007)
알리)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개리) 이 겨울이 너무나 춥다 시간은 나에게 외로움 하나를 건네준다 누가 이 쓸쓸함을 채워줄까 차라리 잠들어 행복한 꿈 하나를 꿀까 사랑은 내 길을 막는 것 사랑은 우산도 없이 비를 맞는 것 그렇게 여기며 그녀를 떠나보낸 건 마치 얼어붙은 차가운 세상을 내 알몸으로 끌어안는 것 길) 사랑이 가도 이 추억 속에서 항상 난 살아가겠지.. 다시 또 누군갈 사랑한다면 그땐 니가 잊혀지겠지.. 알리, 길)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개리) 친구여 이세상은 눈 덮인 진부령 그처럼 항상 아름답진 않아 짐 꾸려 떠나가는 여인의 모습에 세상은 회색빛 도시로 물드네 우물에 비춰진 하늘처럼 지금 내 맘은 또 흔들거리네 만남부터 이별까지 난 모든 걸 다 기억하지 그 설레고 가슴 아픈 추억 속에 어제와 오늘을 또 이어가지 길) 사랑이 가도 이 추억 속에서 항상 난 살아가겠지.. 다시 또 누군갈 사랑한다면 그땐 니가 잊혀지겠지.. 알리, 길)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난 거니네 비 내린 거리를 그녀와 나의 추억속에 잠긴 채 난 거니네 비 내린 거리를 그녀와 나의 추억속에 잠긴 채 난 거니네 난 거니네 비 내린 거리를 그녀와 나의 추억속에 잠긴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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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옛사랑 2 [remak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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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비오는 압구정 골목길에서
그댈 기다리다가 나 혼자 술이 취한 밤 혹시나 그댈 마주칠까봐 두 시간 지나도록 마냥 기다리네 All any day 어쩌면 이제 못볼지도 몰라 일부러 니가 다시 날 찾기 전에 All any day tonight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까진걸까 며칠 전까지 여기서 널 보곤 했는데 오늘은 전화도 꺼놨나 봐 그대 목소리 닮은 서운한 비만 오네 All any day tonight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까진걸까 며칠 전까지 여기서 널 보곤 했는데 오늘은 전화도 꺼놨나봐 그댈 기다리다가 나 혼자 술이 취한 밤 혹시나 그댈 마주칠까봐 두 시간 지나도록 마냥 기다리네 All any day 어쩌면 이제 못볼지도 몰라 일부러 니가 다시 날 찾기 전에 All any day tonight 너와 나의 인연이 여기까진걸까 그대 목소리 닮은 비가 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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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진 - 불꽃 [digital single] (2006)
빗물에 나를 섞어도 빗물과 눈물의 색은 다르다 세상 모두가 다 알아 너 없는 슬픔이란걸 끊을 수 없는 사랑이란걸
저 하늘에 달빛이 나의 눈물에 가릴 때 하나만 하다 만 나의 사랑도 끝나고 (다) 잊으려 지우려 내 맘 속에 널 태워도 불꽃처럼 나를 감싸는 지독한 내 못난 사랑아 내가 버리고 내 가슴이 저리고 멀리도 가지 못하고 또 머뭇거리고 울지 않을까 걱정하며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그렇게 헤어지고 시간이 흘러 어느덧 지난일 기나긴 세월이 잊게 해줄까 사랑한단 세글자 위로가 됐을까 헤어지면서 무슨 걱정 그리 많았을까 미치도록 보고싶은 지금에서야 알았어 우리 사랑은 끝이 아니었다는 걸 저 하늘에 달빛이 나의 눈물에 가릴 때 하나만 하다 만 나의 사랑도 끝나고 (다) 잊으려 지우려 내 맘 속에 널 태워도 불꽃처럼 나를 감싸는 지독한 내 못난 사랑아 내 몸이 열개라면 태양이 아침을 열때마다 하나는 너의 집앞에 또 하난 우리가 걷던 길가에 세우고 니 귓가에 들리게 소리치고 하나는 니가 없어 화나는 내 맘 달래고 널 찾을 수만 있다면 내 몸이 부서져 버렸으면 좋겠어 죽겠어 난 멀쩡한데 심장은 죽었어 내 지갑은 니 사진을 버렸지만 이 가슴은 아직 널 간직해 니 머리카락을 넘기듯 난 우리의 추억을 만지네 저 바다에 별빛이 거센 한숨에 잠길 때 서러워 서둘러 억센 내 숨도 끝내고 (내) 마지막 혼잣말 부는 바람에 날리고 네가 없어 내가 떠난다 머나 먼 곳으로 저 바다에 별빛이 거센 한숨에 잠길 때 서러워 서둘러 억센 내 숨도 끝내고 (내) 마지막 혼잣말 부는 바람에 날리고 네가 없어 내가 떠난다 머나 먼 곳으로 저 하늘에 달빛이 나의 눈물에 가릴 때 하나만 하다 만 나의 사랑도 끝나고 (다) 잊으려 지우려 내 맘 속에 널 태워도 불꽃처럼 나를 감싸는 지독한 내 못난 사랑아 내 손이 내 가슴이 널 찾아 다시 떠도니 눈물과 슬픔이 너에게서 이제 떠나길 내 손이 내 가슴이 널 찾아 다시 떠도니 눈물과 슬픔이 너에게서 이제 멈추길 가라 가라 너라는 사람아 한 때는 나의 사랑아 저 바다에 별빛이 거센 한숨에 잠길 때 서러워 서둘러 억센 내 숨도 끝내고 (내) 마지막 혼잣말 부는 바람에 날리고 네가 없어 내가 떠난다 머나 먼 곳으로 저 바다에 별빛이 거센 한숨에 잠길 때 서러워 서둘러 억센 내 숨도 끝내고 (내) 마지막 혼잣말 부는 바람에 날리고 네가 없어 내가 떠난다 머나 먼 곳으로 저 하늘에 달빛이 나의 눈물에 가릴 때 하나만 하다 만 나의 사랑도 끝나고 (다) 잊으려 지우려 내 맘 속에 널 태워도 불꽃처럼 나를 감싸는 지독한 내 못난 사랑아 가지마 마지막이란 말을 아직 하지마 내가 널 찾아 이렇게 가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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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hook)길 난 한강에 살어리랏다 맨땅에 헤딩을 해도
하루가 하루가 간다 부자가 부자가 된다 난 한강에 살어리랏다 맨밥에 물을 말아도 하루가 하루가 간다 부자가 부자가 된다 rap)개리 지금 나의 작업실은 주상 옥탑 계단을 오를때면 나는 목 타 녹차 한 잔에 하루를 시작해 벅차오르는 설레임이 가득해 하지만 창문을 열면 60층짜리 아파트가 보여 가끔 세상이 가파르게 보여 숨가프게 살아도 저곳은 왠지 나와는 다른 세상 하지만 언젠가 내것이 된다 맨땅에 헤딩하며 살아왔던 내 삶 새삼 무서울건 없어 남은건 인생의 역전 몇 억 몇 천? 그것이 나의 전부는 아니겠지 하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데 모두가 구차한 삶은 싫데 그래 나 역시도 보란듯이 살고싶네 길) everybody~ 하루빨리~ 맘편히 살길 바래 저 태양 아래 everybody~ 하루빨리~ 웃으며 살길 바래 한 지붕 아래 hook) 반복 rap)개리 오년전 내 꿈은 차를 갖는것 삼년전 내 꿈은 집을 갖는것 지금은 한강을 바라보며 사는것 강가를 보며 가사를 쓰는것 오년전 내 꿈은 차를 갖는것 삼년전 내 꿈은 집을 갖는것 지금은 한강을 바라보며 사는것 강가를 보며 가사를 쓰는것 내 꿈은 커져가 생각이 먼저가 하지만 결국엔 모두 얻어가 여기 세상에 태어나 바닥과 하늘을 다 체험한 나에겐 아직도 나에겐 채워갈 더 많은것이 남아 신세한탄? 웃기지마라 내겐 인생역전의 안타 나는 내일을 산다 이 뜨거운 사막의 그늘을 찾아 길) everybody~ 하루빨리~ 맘편히 살길 바래 저 태양 아래 everybody~ 하루빨리~ 웃으며 살길 바래 한 지붕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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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디기리 : 흘러가는 하늘에 구름처럼 홀로남은 노을에 무덤속 그림처럼 내모습은
변해가네 내자신조차 모르는채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이미 내꿈은 지난 얘기 변하기전에 했어야만 했어 미리 나 여기에서 기다렸지만 억지만 늘어논 세상은 마지막 내꿈과 시간이 모든것들을 훔쳐가 변해버린 골목에서 놓쳐버린 내 옛 동네 날 가두네 기억에 상자속에 빛이 바랜 사진들만 가득 내 손에 굵게 맺은 우정이 어느덧 원수로 바뀌었고 오직 하나뿐인 사랑이 남으로 바뀌었어 영원할것 같던 모든것들이 변했어 그래서 나도 변했어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영풍 : 모든게 모순이래 그리고 거짓이래 의심하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어 그래서 항상 그들보다 월등하지 못했어 날 끌고 가며 또 조롱하며 그들은 자신에 영역을 넓혀 가고 있었어 돌아 돌아 봤어 칙칙한 내자신에 본능은 말야 남을 이용해 미소를 남에 불행에 함성을 나약함에 욕설을 퍼붓는 악상위에 지휘자란 말야 꺼져라 멀어져라 나를 유혹하는 선한 마음이여 모두다 가가 길을 막지말고 제발 가가 세상이란 모든게 변하는게 마찬가지 사람이란 역시 변하는게 마찬가지 나도 이제 그들에 껍데기를 덮어쓰고 그들에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 혁성 : 그 어떤것도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건 어디에도 없고 저마다 자신에 눈앞에 놓인 득과 실을 따지며 하나둘씩 변해가고 그리 길지 않은 내 삶속에 수없이 많은것들이 변해 버렸네 삶이란 새하얀 백지위에 내가 걸어온 지켜본 수많은 다른 이들처럼 (모두 똑같이) 흘러가네 또 변해가네 순수했던 처음에 모습을 잃어가네 (너) 나 할것없이 어느 누구나 모두 똑같다네 마찬가지라네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명호 : 마치 난 배우가 된듯 텔런트 처럼 내 얼굴색과 그 모든걸 수백가지에서 아니 이제 수천가지 이상 바꿀수 있게됐지 (마치 카멜레온 처럼) 사랑했던 연인이 내곁을 떠날때도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날때도 그 작은 성공에도 그 작은 실패에도 그때마다 내 배역과 역할에 맞게 내겐 또 다른 내모습이 필요 했고 난 지금도 살기위해 이렇게 변해가 높아지는 빌딩들 도시를 가득매운 저 수많은 차들처럼 (수많은 차들처럼) 지금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모든게 변해가듯 난 나와같이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똑같이 눈높이에 맞춰 변해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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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바비 킴 2집 - Beats Within My Soul (2004)
내게 필요한건
내 발이 되어주는 그대 힘이 되어주는 이 노래 every day 난 가로 막혀도 every day 난 다시 처음이라도 고개 들어 다시 일어나 초라하게 꾸며진 조명 없는 무대 위 홀로 남은 이곳이 내가 원한 꿈인가 나를 보며 웃었던 사람들은 떠났네 살아가는 게 왜 이리 힘들까 눈물 흘려 지새웠던 밤 숨어 버린 달 다시 찾아 떠나리 내일을 난 태우리 바보처럼 내 곁에 있어준 그댈 위에 세상에 꽃 피우리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지루했던 시간만 안겨주던 나에게 웃어 보이며 소중한 추억이라 말하던 아름다운 그대의 변치 않는 사랑에 살아 가는 게 그래도 행복해 every day 난 가로 막혀도 every day 난 다시 처음이라도 고개 들어 다시 일어나 다시 한번 내 가슴을 펴 다시 한번 이 몸을 던져 젖은 눈을 닦아버리고 더 겸손하게 완벽한 사랑과 할일이 많은데 뭐가 부족해 무릎을 꿇려고 했을까 확실한 것은 내가 잘났나봐 이제 잠못드는 밤에 못 자를 빼고 나서 내일 위해 반성의 날개를 활짝펴서 고요한 꿈속으로 가자 난 괜찮아 눈물 흘려 지새웠던 밤 숨어 버린 달 다시 찾아 떠나리 내일을 난 태우리 바보처럼 내 곁에 있어준 그댈 위에 세상에 꽃피우리 오 지새웠던 밤 숨어 버린 달 다시 찾아 떠나리 내일을 난 태우리 바보처럼 내 곁에 있어준 그댈 위에 세상에 꽃피우리 every day 난 가로 막혀도 every day 난 다시 처음이라도 고개들어 다시 오 오 every day 난 가로 막혀도 every day 난 다시 처음이라도 고개 들어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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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진행자 part1>>
안녕하세요 추적69분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박교주 사기 사건의 진상을 파해쳐 보겠습니다. 길pd님 --아예 안녕하세요 길pd니다 어 오늘은 말이저 박교주 피해사건에 대한 대책 그리고 정부 당국에선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아 보겠는데여 어 지금 날로만 커져가는 어 정신적 피해, 국민들의 그리고 또한 육체적피해 예 육체적 피해까지 예 육체적 피해도 있는데 그거의 대표적인 예로는 어 화양리에 사는 게모군 어 게모군은 지금 아침에도 아 정말 제 입으로도 차마 말씀드리기가 모 하네요 그 정도로 심각합니까 문제가 일단 피해자들의 인터뷰내용을 일단 들어보시고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예기를 나누도록 하죠 그럼 인터뷰 보겠습니다. <<인터뷰 내용>> 교도1 : 맨 처음에는 그냥 하 멀리서만 지켜봐도 그냥 너무 멋있었어요 박교주님 근데 이제는 박 교주님한테 믿음이 안가요 하 정말이지 이제 박교주님이 싫어요 믿음을 준다고 그랬는데 랩을 가르쳐 줬어요 맨날 나한테 는건 믿음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 세상에서 그냥 랩만 지금 말하는 것도 다 랩이 자나요 어떻게 할까 그냥 이렇게 FREE STYLE 랩 하면서 지금 말하는 것도 다 랩이고 박교주님을 믿긴 어떻게 믿어요 하 몰라요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흑흑흑 교도2 : 울지마 왜 울고 그래 제가 처음에는 여 이거 근데 방송 나가면 안 되는데 제가 처음에는 여 박교주 만났을 때여 아따 이러드니 저한테 뭘 사주고 막 그랬어요 그러드니 맨날 우리 게리 우리 게리 그러면서 막 잘해 줬어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밤에 같이 자자 그랬어요 그 다음부터 내가 아침에 변--을 못봐 변--을 흐흐흑 어서 잡아줘요 그 사람 지금 왕십리 어느 산아래 있다고 내가 들었어요 근데 이거 진짜 방송 나가면 안되는데-- 아 피해자들에게 정말 엽기적인 변태인가 보군요 아 정말 너무 하는군요 네 공개수배 합니다 이름 :박교주 나이 : 27세 출생 : 왕십리 특기 : 침뱉기 담뱃불 지지기 그리고 아침마다 동물의 왕국 시청하기 코 : 약간 꺾였음 몸 : 다소 마른 편에 억지로 갈라뜨린 근육 좀 보기 흉함 <<진행자 part2>> 예 혹시 이런 분을 아시거나 보신 분은 어 ING-ENTERTAINMENT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청자 여러분 추적 69분 이것으로 마치겠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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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길]
술 취한 주정뱅이 어디론가 흘러흘러가네 자유를 닮은 그대여 love you love you 긴긴 밤 어루만진 그녀는 추억이 되네 love you love you [개리 ] 나에게 아침은 오후 세시 오늘도 탁한 공기에 기침을 하며 잠을 깨지 목이 타지만 시원한 물 한잔 대신 담배 한개피를 물어 뜨거운 커피를 타 입김을 불어 가자 속을 풀어 내 망가진 속은 이게 커핀지 술인지 물인지 잘 모르고 난 어제 키스한 여자의 얼굴을 잘 모르고 어느새 또 밤은 오고 하루는 시작돼 시간에 쫓기지 않아 그저 진하게 하루를 살아 어둠을 따라 오늘은 어디서 또 멈출까 어떤 여자와 뜨거운 정을 함께 나눌까 짙은 암흑과 불빛 사이에 난 하이에나처럼 거리를 걸어가 같은 자리에 난 오랜시간 머물지 못해 그저 이렇게 즐기며 사는 것에 나는 만족해 [길] 나는 망가져가 (yeah) 술에 취한 이밤 (yeah) 계속 달아올라 (yeah) 모두 벗어버려 (yeah~ yeah~) 비틀거리는 여인에 나를 맡겨 [개리 ] 거울 속에 비친 니가 원하는대로 그렇게 세상을 느낀대로 다시 노래 불러 너의 삶을 니 모습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니 맘을 구지 다스릴 필요는 없어 너의 상상을 향해 쫓아가는 자신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오늘을 사는 너의 삶을 그 무엇보다 소중해 [길] 나는 망가져가 (yeah) 술에 취한 이밤 (yeah) 계속 달아올라 (yeah) 모두 벗어버려 (yeah yeah) 비틀거리는 여인에 나를 맡겨 [개리] 아침 일곱시 내 걸음은 또 에스자 지금 내 상탠 마치 깨져버린 맥주잔 애쓴다 똑바로 걷기 위해 지금 내 모습은 영락없는 백수라 사람들의 시선이 재수없지만 신경안써 머릿속이 취했어 노래져 사라졌어 마치 닳아버린 칫솔 추락과 날개짓을 반복하는 시소 그처럼 살았던 어제와 모든걸 다가진 오늘 달라진 건 없어 난 그저 술에 취해 펜을 들고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여인에 품에 잠이 들고 미친듯 눕고 그렇게 깰까 기억속에 비뚤어지고 이끌려지고 다시 미끄러지고 밤을 지새 또 글을 짓네 그리고 참아둔 세상을 향해 다시 노래해 거울 속에 비친 니가 원하는대로 그렇게 세상을 느낀대로 다시 노래 불러 너의 삶을 니 모습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니 맘을 구지 다스릴 필요는 없어 너의 상상을 향해 쫓아가는 자신을 사랑해 love you love you 오늘을 사는 너의 삶을 그 무엇보다 소중해 [길] 나는 망가져가 (yeah) 술에 취한 이밤 (yeah) 계속 달아올라 (yeah) 모두 벗어버려 (yeah yeah) 비틀거리는 여인에 나를 맡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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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rcraft [omnibus] (2000)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개리 : 내가 그토록 원했던 벙커였건만. 그래서 혼신의 힘을 다해 난 뛰었건만. 벙커는 커녕 뛰고 자빠져 난 낙오자가 되어 난 눈물 흘리며 벙커안에서 날 비웃는 마린을 보며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는 난 슬픈 마린 누가 내 맘을 알리오 이 슬픈 현실을. 주라 : 아무런 작전도 없이 생각도 없이 난 그저 단순한 노동속에 빠져들어 그건 마치 인형에 눈알을 박듯이 단순하게 이루어져 지칠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히드라 전사! 패배한 후엔 허탈한 패배감. 승리한 후엔 ㅎ 허무해진 만족뿐이다.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디기리 : 난 외로운 고스트병. 난 적의 본부를 폭파하라는 지령을 받았다. 나는 적이 보여. 그러나 적은 내가 안보여. 벙커안의 내 동료는 피를 흘리며 지킨다. 아무도 내 주변엔 없어. 적도 아군도. 정조준. 핵! 발사! 박살난 적의 기지. 그러나 돌아서보니 사라져 버린 나의 기지. 수정 : 내방은 돼지우리. 오늘도 난 내 시뻘건 두 눈을 부라리며 매일 반복했던 한심한 마우스질을 하고 있지 죽여야만 사는 세상속에서 (이안에서)내가 살지. 이 전쟁이 언제나 끝날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튼 싫어. 중독되버린 이 작은 모니터 속에 한심한 그런 전쟁.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비명의 소리.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비명의 소리. 개리가 마린을 만나서 개리 마린. 나 수정이다. 어! 난 디기리 나. 주라. 주라주라 오~~라!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talk : 나 이젠 더이상 스타 못해 눈 아파서 이젠 못허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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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사랑은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걸 다견디며 여러번 쉽개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가슴에 새긴후로 내삶은 끝없는 활주로 난 태어났어 붉은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loving you 수줍은 미소loving you부드러운 두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가슴을 막울려 어떻게 어떻게 loving you 늘 변함없이 loving you날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보며 질투해 너를 만나기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 하는 나는 바보 온달 저 둥근 달보다 내 삶이 더 밝아 (니 모습은 마치)햇살이 내려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 게 평화로와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수있는건 팔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세게 껴안아 줄수있는것 밖에 없어 미안해 니 안에 내 자릴 마련해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께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걸 밞아도 걱정마 아무도 치 못채게 내가 다 감싸줄게 그대신 죽을때까지 내옆에있어 약속해 loving you 수줍은 미소loving you부드러운 두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가슴을 막울려 어떻게 어떻게 loving you 늘 변함없이 loving you날감싸주니 저 들판위에 꽃도 어둠속에 달도 날보며 질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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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지나가는 여대생을 붙잡아놓고
살며시 사랑 얘기 들려줬더니 얼굴을 붉히며 뒤돌아서서 살며시 내 손을 잡아주더라 야 야 야 야 리쌍부르쓰 리쌍부르쓰 한번만 더 합시다 아니됩니다 만약에 아새끼가 태어나면은 당신은 좆도 아닌 연예인이고 나는야 발랑 까진 여대생이요 헤이 야 야 야 야 리쌍부르쓰 리쌍부르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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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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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rap1(개리)
사랑엔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걸 다 견디며 여러 번 쉽게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 가슴에 새긴 후로 내 삶은 끝 없는 활주로 난 다시 태어났어 붉은 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song1(길) 러빙유 수줍은 미소 러빙유 부드러운 두 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 song2(정인) 러빙유 늘 변함없이 러빙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rap2(개리) 너를 만나기 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하는 나는 바보 온달 저 둥근달 보다 내 삶이 더 밝아 (니 모습은 마치) 햇살이 내려 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 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게 평화로와 이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 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수 있는건 팔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쎄게껴안아 줄 수 있는거 밖에 없어 미안해 니 안에 내 자릴 마련해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게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걸 밟아도 걱정마 아무도 눈치 못채게 내가 다 감싸줄게 그 대신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약속해 song1(길) 러빙유 수줍은 미소 러빙유 부드러운 두 손 니 눈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떻게.. 어떻게.. song2(정인) 러빙유 늘 변함없이 러빙유 날 감싸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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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개리]
지나가는 여대생을 붙잡아놓고 살며시 사랑얘기 들려줬더니 얼굴을 붉히며 뒤돌아서서 살며시 내 손을 잡아주더라 hook) 야야야야 리쌍 부르스~ 헤이~ 리쌍부르스~ 길] 한번만 더 이러심 안되십니다 만약에 아새끼가 태어나며는 당신은 좇도 아닌 연예인이고 나는야 발랑까진 여대생이요 hook) 야야야야 리쌍 부르스~ 헤이~ 리쌍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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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사랑엔 언제나 힘겨웠던 내 삶
버려진 우산 그 처럼 난 항상 추위와 고독 또 심한 모독 그 모든 걸 다 견디며 여러번 쉽게 차이며 진짜 사랑을 찾아 떠돌던 방랑자 하지만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한 아리따운 낭자 너를 내 가슴에 새긴 후로 내 삶은 끝없는 활주로 난 다시 태어났어 붉은 낯으로 피어난 꽃으로 워~ Loving you 수줍은 미소 Loving you 부드러운 두손 니 눈 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떡해 어떡해 Loving you 늘 변함 없이 Loving you 날 감싸 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너를 만나기전 내 삶은 가시덤불 하지만 이젠 튼튼한 건물 너무도 큰 사랑에 웃기만 하는 난 바보온달 저 둥근 달보다 내 삶이 더 밝아 오~ (니 모습은 마치) 햇살이 내리앉은 창가 (니 속삭임은 마치) 할머니의 자장가 그걸 생각하니 그저 모든게 평화로와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조화 그것은 바로 너와 나 너로 인해 난 이렇게 행복한데 그에 반해 난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팔 베게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세게 껴안아줄 수 있는 거 밖엔 없어 미안해 미안해 내 자릴 마련해 준 네게 앞으로 나 신발이 되어줄께 날 신고 어디든지 가 더러운 걸 밟아도 걱정마 아무도 눈치 못 채게 내가 다 감싸 줄께 그대신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약속해 워~ Loving you 수줍은 미소 Loving you 부드러운 두 손 니 눈 빛이 날 홀려 이 가슴을 막 울려 어떡해 어떡해 Loving you 늘 변함 없이 Loving you 날 감싸 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Loving you 늘 변함 없이 Loving you 날 감싸 주니 저 들판 위에 꽃도 어둠 속에 달도 날 보며 질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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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이제껏 내가 감춰왔던 태양을 빛내리
이제껏 내가 숨겨왔던 태야을 밑내리 날 따르라- (랩교)자! 외쳐라-! (랩교) 내가 니 태양이니라-!! (즉흥교)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넘어지면 일어나면 돼. 더우면 벗으면 돼. 추우면 뛰면돼. 배가 고프면 돈주고 밥사먹고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어. 괜찮아 괜찮아 오늘 망친 시험 다음에 진짜 잘 보면 돼 놓친 드라마는 재방송을 봐, 놓친 영화는 비디오로 봐 산이 앞을 막으면 오르고 강이 앞을 막으면 건너 신호등에 걸리면 무단횡단 하면돼. 차비없으면 걷던지 지하철을 넘던지 얘한테 채이면 딴애 한번 꼬시고 걔한테 채이면 니눈을 낮춰봐. 그럼 여자들이 넘쳐나.. 봐-! 모든게다 안돼지는 않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봐. 넌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그러니까 너 역시 자신을 한번 믿어봐 빙빙- 맴돌아 니가 만든 미로 게임속에서 니 풀에 니가 꺽여 다시 빙빙 돌아 돌아버려 쓰러져. 결국 넌 포기하려해. 마치 모든걸 다 잃은듯이 야이 바보야! 그렇게 고개 푹숙이고 나무아미 관세음 보살을 외쳐봐라 답이 나오나. 야! 야! 일어나! 그리고 앞을 봐-! 저기 다가오는 너의 적 그적과의 싸움 끝없는 너의적 바로너! 와의 싸움을 계속해야해. 많은 생각하지마 지금 이순간(하--) 이렇게 숨쉬고 있는 이 순간만을 만족해 그리고 달려가 어차피 쪽팔림은 한순간. 팍!팍! 밀어부쳐! 도마위 토막난 양배추만큼 비참한 우리의 인생살이 이제 날봐 그리고 날 느껴봐 네가 생각했던 모든일 지워봐라, 날려버려, 모든걸 깨끗이 저질렀던 나쁜일 잘하던 못하던 그일 모두다 싸그리 다이나마이트로 건물 폭파시키듯 날려버려 태어날때 심장에 시한폭탄 땡하고 울린 소리 들려 땡 내귓가에 들려 땡 아-어떡해- 뭘 어떡하긴 잘 살아보세라 외치고 내일을 향해 전진해라 길이 막힌다 막힌곳 펑뚫어도 무조건 앞으로 전진하세 맞다 틀리다 그렇다 흠- 답이 없군 그렇다 아니다 맞다 흠-모르겠군 답디답디한 내 심정을 그 누가 알아주리오 과연 뭘까? 뭔데? 그 어떤 무엇이 날 이렇게 자꾸만 미치게 만드는가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무엇이 문제인가 흠- 모르겠군, 답이 없군, 이젠 더 이상 참이 아니고 거짓이 거짓이 아닌 이 세상속에서 도대체 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고 있는건가 거울아 거울아 말을 해주렴. 바로 당신이 명호호호 그래 맞고 말고 내가 바로 명호호호 자! 지금부터 내 갈길 내가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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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뭐라고 말을 하나 그 사람을 위해서
어떻게 달래주나 울고 있는 너에게 그렇게 눈물 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낼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그대는 모르지) 사랑하고 있는데(그 얼마나 그대만을)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라 그대여 그렇게 눈물 지면 내 마음 아프잖아 하고픈 말은 많은데 건낼 수가 없잖아 내 맘을 왜 몰라(그대는 모르지) 사랑하고 있는데(그 얼마나 그대만을) 그 맘도 몰라주고 어떻게 나를 사랑해 그대여 왜 떠나는가 내 마음 울고 있잖아 그대여 떠나지 마라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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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지금 시간 밤 아홉시 아침부터 난 말없이 한없이 쓸데없는 생각에 또 빠졌지 괜한 답답함에 또 이것저것 멀쩡한 것을 다 탓하네 차 창에 흘러 내리는 빗물처럼 난 자꾸 미끄러져 어디론가 떠나는 건 무리고 내 방은 우울함이 깔린 우리고 난 무작정 기분을 바꾸러 밖으로 차대신 자전거를 끌고 수많은 사람들이 들끓고 들뜨고 복잡한 거리로 향해 가네 우울한 기분 탓일까 이 거리가 오늘은 유난히도 환해 (예은) *거친 이 도시 위에 살아남는 건 미친적 웃어주는 것 아직 이해 못한 모든 것들은 잊고 살아가 (길) listen world i fell low, fell alone,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feel alone tonight. (개리) 귀가 있어서 들을 수밖에 없었던 입이 있어도 말을 잘 못했던 그저 고개만 끄덕 거리던게 나의 죄 때 늦은 내 표현은 언제나 타고 남은 재. 항상, 후회 속에 사람들과의 거리를 재 내 친구는 누굴까? 내 사람은 누굴까? 모든 걸 잊고 싶어 난 괜히 두 손을 놓고 자전거를 타보네 우습꽝스럽게 넘어져 웃음만 여기저기 들리지만 더 태연히 웃으며 바람 아래로 머리를 박고 힘껏 패달을 밟고 더 넓은 대로로 차들과 함께 아니 차들보다 내가 앞에 거북이처럼 달리며 빵빵거리는 소리에 답해 나 오늘 미쳤으니깐, 내 멋대로 하게 좀 내버려두라고.. (길) 나홀로 남는것 그게 마지막일까? 어둠을 걷는것 그게 운명인걸까? (예은) **지친 이 마음속에 간직되는 건 빛바랜 사진 같은것 아직 이해 못한 모든 것들은 잊고 살아가 우우우우우- (개리) 한참을 달리고 난 후 메말라 버린 나무 그처럼 목이 말라 입술을 다문 나는 침을 삼키며 가게에 들어가 물병을 들고 얼마냐고 물어봐 그리고 만원짜리 한 장을 내고 거스름돈 필요 없다며 거드름을 피우며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며 나와 괜히 있는척하고 씁쓸한 웃음만 나와 하지만 오늘 기분은 많이 풀렸어 나다운 모습이 아닌 내가 너무 웃겼어 사실 하루 종일 답답한 성격이 날 묶었어 왜 난 바보처럼 항상 양보만하고 이해만하고 나만 당하는 거 같고 그래서 세상이 날 버리는 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 보니 내가 세상을 버리고 있었거든, 바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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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개리] 2002년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져 그 위를 새롭게 수놓을 이들이 여기 모여 ha
똑같은 옷을 입은 마네킹들의 옷을 벗겨 새롭게 디자인 한 beat로 옷을 입혀 Sean2Slow] 도를 지켜 hiphop을 모르면 귀로 익히고 개리] 정답은 없어 정해진 모든 틀에서 벗어나 꽉 닫혀 있는 철창을 열어 잠시나마 숨을 쉬어 Sean2Slow] 세상에 지쳐 있다면 다시 한번 열을 식혀 현실로부터 어디에 있건 소리쳐 2002년 세상의 끝이 올 때까지 깨닫지 삶의 가치를 인생으로 말하지 우리의 상상이 이 세상에 다가올 때까지 hook 길]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개리&Sean 2 Slow] 션2슬로우 끈적한 말투로 리쌍의 거친 소리로 거침없이 BEAT 위로 날리는 강력한 스메싱 너의 지친 영혼을 흔들어 다시 일으켜 널 이끌어 갈 새로운 HIPHOP 속으로 몰고 갈 이 값진 소린 미아리 길 양의 나팔 소리 같은 인스턴트 소리가 아닌 오랜 수련을 통해 탄생된 소리 이 깊은 소릴 마지막으로 아직 채 그리지 못한 HIPHOP의 나이텔 그리기 위한 준비단계는 이젠 모두 끝닜고 내 뒤를 이어 다시 gogogo 내 힘든 호흡을 맡아줄 사람이 필요한데 제발 누가 날 도와주게. Sean2Slow] Sean2Slow here I go 길과 개리 사이로 길의 비트위로 지속된 내 라임이 날리고 지식이 쌓이던 너의 고막이 파이던 시끄러운 한 목소리를 이루어 거침없는 사이로 너의 귀를 타일러 나의 스타일로 의식 밑으로 쌓아논 내 파일로 귀찮은 세상을 이제 내 의지로 바꿔 언어의 사막에 뿌린 verval liqiad aqua 열을 가라 않히는 내 귀로 본 음악과 시로 도는 한편의 기막힌 mad drama 단어의 감정과 우리의 비트에 맞춰 yo hiphop을 알고 너의 기본 에의를 갖춰 진리의 모험속 끊임없는 라임 대장정 모든 판정에 상관없이 변하는 나의 감정 hook 길]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break] 라라라라 요 Sean2Slow 라라라라 요 갤리말리 라라라라 요 길장군 라라라라 요 리쌍 모두 저 높은 곳을 향해 날아 HEY 저 높은 곳에 뛰어 올라 HEY 두 손 높이 들고 하하하 (하하하~!) 라라라라 요 Sean2Slow 라라라라 요 갤리말리 라라라라 요 길장군 라라라라 요 리쌍 모두 저 높은 곳을 향해 날아 HEY 저 높은 곳에 뛰어 올라 HEY 두 손 높이 들고 하하하 (하하하~!) hook 길]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저 높은 곳을 향해 외치는 나의 노래에 hoo y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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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찌마와 리 [digital single, ost] (2008)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다찌마와리 두 주먹 하나로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정리하네 다찌마와리 사악한 자들은 go go 다 사라져 오 정의를 위해서 사랑아 기다려줘 나는 찌릇찌릇 귀뚜라미 소리만 듣고 싶은데 세상은 왜 이리 또 시끄러워 워워 이제 길을 비켜 캄캄한 어둠을 밝혀 나는 와리가리 팔과 다리 온 몸이 쑤셔도 어디든지 가는 다찌 마와와와리 진실을 찾아 오늘도 난 떠나 가가 가지 미국에는 슈퍼맨이 날아가지 한국엔 다찌 마와와리 ok 마치 황금박쥐 높게 날아올라 하늘조차 그를 막지 못해 바람에 맞서 꽃을 펴 영원히 꺼질 수 없는 촛불 켜 어두운 세상을 밝힌다 뜨거운 가슴이 태양을 삼킨다 다 다같이 큰소리 쳐라 찌 찌그러진 인상을 펴라 마 마세이의 맛을 봐라 와 와라와라 다 덤벼봐라 리 다찌마와리 두 주먹 하나로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정리하네 다찌마와리 사악한 자들은 go go 다 사라져 오 정의를 위해서 사랑아 기다려줘 유혹이란 장미의 가시에 찔린 사람들이 꿈틀대는 도시에 정의라는 이름의 화살이 꽂히네 용서받지 못한 자들의 비명소리에 먹 구름은 겉히고 거칠고 거친 세상을 향해 가는 나는 다시 외투를 걸치네 삐딱한 세상 앞에 다시 멈추네 후회 따윈 없는 나그네 삶을 그네처럼 왔다갔다 숨 가쁘네 다쳐도 세상을 맞서 맨주먹으로 폭풍조차 받아쳐 다찌마와리 나가신다 이 땅의 적은 먼지 사라진다 my super hero 쓰러지고 무너져도 get up get up let's go 다 다같이 큰소리 쳐라 찌 찌그러진 인상을 펴라 마 마세이의 맛을 봐라 와 와라와라 다 덤벼봐라 리 거짓은 용서치 않는다 내게도 쪼금은 순정이란게 남아 있었나 보구나 하지만 조국과의 사랑을 배신한 넌 간통죄야 다찌마와리 두 주먹 하나로 아무도 모르게 세상을 정리하네 다찌마와리 사악한 자들은 go go 다 사라져 오 정의를 위해서 사랑아 기다려줘 다 찌 마 와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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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생결단 "누구를 위한 삶인가" by 리쌍 [single, ost] (2006)
나레이션: 승범)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서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것 마냥 해가 떠도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은 어디냐 저 쓸쓸한 거리인가.. 랩1:개리) 나도 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훅: 길)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랩2:개리) 쌩 또라이,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그런 내 또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그래 니 팔자가 그리 싸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싸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릴 벗어날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 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훅2:승범)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 버리고. 노래:정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예 예 예 예~~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예 예 예 예~~ 훅:길) 랩3:개리) 세상은 변해..뻔해 안봐도 훤해. 너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켠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주어 살리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난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내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훅2:승범) 노래:정민) 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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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死生決斷 (사생결단) by 김상만 [ost] (2006)
나레이션: 승범)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서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것 마냥 해가 떠도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은 어디냐 저 쓸쓸한 거리인가.. 랩1:개리) 나도 사람답게 살고싶은데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훅: 길)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저 갈수 없는 구름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에 헤헤~~ 랩2:개리) 쌩 또라이, 인간말종, 인간쓰레기, 그런 내 또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그래 니 팔자가 그리 싸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싸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릴 벗어날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 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훅2:승범)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순간 기쁨, 한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수가 없다는걸 잠시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 버리고. 노래:정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예 예 예 예~~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예 예 예 예~~ 훅:길) 랩3:개리) 세상은 변해..뻔해 안봐도 훤해. 너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켠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주어 살리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난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내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훅2:승범) 노래:정민) 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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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승범 narration 내도 사람답게 살고 싶거든
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거든 근데 내 천성이 어둠과 손을 맞잡았다 막장에 갇힌 거 마냥 해가 떠도 이 세상은 어둡고 내가 갈 곳이 어딨겠노 rap)개리 나도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저 울터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 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은데 난 항상 어둠과 손을 맞잡네 마치 막장에 갇혀버린 듯해 해가 떠도 낮잠에 취한 세상은 드르렁 코를 고네 내가 갈 곳은 대체 어디인가 아무도 없는 쓸쓸함 가득한 저 거리인가 길)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꿈 하나를 던져놓고 휘파람을 불어 예~ 저 갈 수 없는 구름 위에 비틀비틀 걸어가며 휘파람을 불어 예~ rap)개리 쌩또라이, 인간말종, 인간 쓰레기 그건 내 또 다른 이름이고 끝없는 불행이 내 친구고 "그래, 니 팔자가 그리 사나워 어찌 살겠냐"는 말에 욕을 처음 배운 사나이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싶어도 내 주위에 쳐있는 울타리 벗어날 수 없어 더이상 나를 무참히 짓밟지마 나 부탁이 하나있어 제발 보이는 그대로 나를 보지마 더 큰 어둠속으로 나를 계속 몰지마 무시하며 나를 보며 웃지마 니 판단대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리 선을 긋지마 승범)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걸 뺏겨버리고 사랑 한 순간 기쁨 한 순간 모든 건 다 영원할 수가 없다는 걸 잠시 뿐인걸 이제야 알았어 모든게 떠나버리고 황정민) 누구를 위한 삶인가 소리쳐 보아도 예~ 누구를 위한 삶인가 달려가 보아도 예~ 길) 반복 rap)개리 세상은 변해 뻔해 안봐도 훤해 너 역시 세상처럼 변하겠지 내 기억 한 켠에 한편의 재미없는 영화처럼 남겠지 잠결에 들리는 소리처럼 작아지겠지 너란 존재.. 하지만 죽어가는 꽃에 물을 주어 살라는게 사랑이라 니가 있어 나는 죽지 못해 허름한 모텔 미지근한 물이라도 나는 좋네 너와 내가 함께 마실 수 있다면 너와 함께 할 시간이 길다면 내가 처한 모든걸 네게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 앞에서도 난 또 벽을 쌓네 승범) 반복 황정민) 반복 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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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3집 - Two Thi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ts (2008)
아무리 힘들어도 웃었어 내 곁을 지켜주던 널 보며 작은 것 하나하나 날 위해서 살아준 너 땜에 너에게 익숙해져 버려서 너 없는 모든것이 낯설어 언제나 함께하며 내손을 꼭 잡아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 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아무리 많은 말을 해봐도 지루한 시간만이 흘러가 따분한 얘기조차 웃어주며 들어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너 때문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 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수가 없잖아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난 울잖아 그리워 오늘도 세상을 다 뒤져도 찾을수가 없는데 난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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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3집 - Library Of Soul (2005)
(개리)
날 사랑한다는 말 천 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 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너를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 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단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길)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개리)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의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 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리는 항상 행복해...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알리)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오~~ (길)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네가 웃던 기억속에 또 미쳐가네 (길,개리) 너 없는 아픔에 모든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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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4집 - Black Sun (2007)
개리) 날 사랑한다는 말 천 번을 넘게 내 맘 구석구석 빼곡히 써놓고
이제 와 나를 망부석 여인처럼 남겨둔 채 방 한구석 먼지처럼 나를 밀어둔 채 헤이지자 말하는 너의 뺨을 나도 모르게 때리고 내 발목을 잡는 땅을 억지로 뿌리치며 한참을 걸으며 다짐 했어 다신 내 곁에 널 두지 않겠다고 여태 너를 지키기 위해 했던 나의 노력 그 모든 걸 다 오려 저 달리는 차들 속으로 던지고 눈물 섞인 웃음을 짓고, 어떻게든 너보단 잘 살 거라는 믿음 저 짙은 어둠속에 새기며.. 길)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개리) 몇 일이나 지났을까? 늦가을 쓸쓸한 거리처럼 물가의 홀로 앉은 낚시꾼처럼 외로움과 기다림에 지친 난 끝없는 줄담배에 기침을 하며 미친듯이 추억속으로 빨려들어가 애교 섞인 목소리에 꺾인 나뭇가지처럼 쓰러져 그녀의 품에 안기고 달콤한 꿈에 부풀어 영원히 나를 붙들어 매라며 농담을 하고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언제나 둘이기에 즐거운 분위기에 우리는 항상 행복해...했었지. 그랬었지. 하지만 이젠 그녀는 내 곁에 없지 난 또 외로움에 밤길을 걷지. 알리) 그대 떠나보낸 내 가슴에 눈물이 차올라 날 흔들며 아프게 해 그대 떠나보낸 내 두눈에 어둠이 다가와 또 난.. 오~~ 길)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너를 아껴주지 못해 또 후회하네 너를 잊을래 난 너를 잊을래 아무리 외쳐봐도 그게 안돼 네가 웃던 기억속에 또 미쳐가네 길)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또 내가 걷는 게 걷는게 아니야 너의 기억 그 속에서 난 눈물 흘려 너를 기다릴 뿐 길,개리)너 없는 아픔에 모든건 눈물을 흘리며 코를 푸네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매 순간 멍해지는 습관 고쳐지질 않고 남자답게 웃고 싶지만.. 남자답게 난 웃고싶지만 밥 한숟갈 떠넣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날 위로하는 친구의 웃음도, 내 눈엔 슬픈 구슬로 바뀌어 웃으려 웃어봐도 안되는 난 먼 곳으로.. 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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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명호 : 이세상 내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세상 내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세상 속에서 내
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가 지금껏 걸어온 그길을 말이죠 영풍 :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어린시절 때는 나는 내부모님께 항상 여쭤보곤 했었었지 나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어라고 문득 물을때면 내가 말썽을 피울때면 너 다리밑에서 주워왔어 이렇게 말씀하곤했지 지금난 가끔 어린시절 그때시절 생각 하며 가끔 웃고 는하지 개리,길 :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찬 함성소리(헤이) 우린 emewy 우린 알수가 있죠(헤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다가오는 희망찬 밝은미래 우린 알죠 우린 느낄수 있죠(헤이) 길 : 나의 부모님 주는 사랑만을 고집하셨지 이못난 아들래미 친구 못지 않게 살게하 려 없는 살림에서도 주머니 쌈짓돈 꺼내 주시곤 하셨지 비참했던 학창시절 나 패자가 되어 보내고 세상 첫발 내미는 순간 그 냉혹한 현실에 나 두려웠죠 라라~~라라~~라라~~라라~~ - 반복2 : 명호 디기리 : 지금도 생각나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던 그때 학창시절에 그때 내게 항상 말씀하신 부모님 잘살려면 똑똑해야 한다는 그말씀 하지만 그때 의미를 지금 난 아직 모르고 있어 철이없던 어리던 시절에 세월은 흘러만 가고 난 지금 이 자리에서 있어 멈춰 있어 - 반복2 : 개리,길 개리 :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난 나이를 먹고 평범한 가정에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자 식과 여우같은 마누라 이들을 위해 난 땀을 흘리며 살고 있죠 마치 내아버지가 그랬 던 것처럼 내가 지금 그길을 걷고 있는거죠 그리고 내아들 역시 걸어갈길이겠죠 이한 남자의 인생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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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5집 - 伯牙絶絃 (2009)
순간 매순간은 나에게
승리와 패배속에 살게 하지만 순간 그 순간은 나에게 오늘을 살게하는 이유가 되네 난 달려가 어둠이란 말은 나를 밝게 만들어 이별이란 말은 내게 사랑을 알게 만들어 잠들어 버린 진실은 믿음을 꿈꿔 줄 것 없기에 나는 손 내밀지도 않아 십년째 지켜낸 음악 껌값이 됐지만 나에겐 더 큰 희망 멈춰진 시계처럼 숨쉬는 시체처럼 멍청이 살지 않는 나는 말이야 저 높은 산이야 때론 눈에 덮히고 바람이 덮치고 사람은 왔다 가지만 그 모든 아픔이 단풍이 되는 나는 말이야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굳게 살아가는 변하지 않는 저 높은 산이야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못다 핀 꽃 한송이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나는 세상이란 양을 치는 양치기 소년 때론 운명이란 드라마를 망치는 조연 새빨간 잇몸을 내민 당신의 소원 속 맹수를 난 길들이고 만지는 조련사 발이 없는 물고기의 날개 절망이란 바람 맞고픈 도시의 갈대 잘게 잘리고 또 잘리는 희망이란 잣대 또한 인생이란 전쟁 안에 술과 친한 광대 개척과 척살 배척과 멱살 애처로운 역사를 산 애석한 병사 가파른 경사위로 성을 새운 건축가 시간의 열쇠마저 손을 세워 멈출까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나는 못다 핀 꽃 한송이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순간 매 순간은 나에게 승리와 패배속에 살게 하지만 순간 그 순간은 나에게 오늘을 살게하는 이유가 되네 난 달려가 내가 누군지 눈빛이 말없이 말해 마치 잘 갈아진 칼에 부딪힌 달의 광채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한없이 강해 뭐라고 말하던지간에 꾸미진 팔에 방패 난 말야 악한자가 만든 선이란 선 그 선을 벗어나선 안돼서 겁이난 선 실보다 쉽게 끊어지는 선의 헛된 시선 그 시선을 신경 쓸 바에 난 악이고파 그 어떤 법을 강요하지도마 난 구름낀 아침보다 별빛의 밤이 좋다 혀를 차고 눈앞엔 거짓이 가득해도 Only God can judge me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나는 못다 핀 꽃 한송이 난 말이야 나는 설 수 없는 술레잡이 난 말이야 나는 먼지 쌓인 쓰레받기 난 말이야 나는 닳지 않는 수레바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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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1집 - Leessang Of Honey Family (2002)
개리)
Yo!! 새로운 시작의 들뜬 맘으로 한없이 흘려도 아깝지 않은 땀으로 준비한 이 한 장의 앨범. 매번 그랬듯이 남는건 아쉬움과 기대뿐, 이제 숨가뿐 하루의 시간도 점점 길어져 이 마이크 앞에서 수많은 술잔 앞에서의 갈등과 고민도 이제 추억 속으로 떠나기 위해 짐을 싸. 그리고 난 새롭게 솟아날 싹만을 기다리며 힘찬 발걸음으로 또 다른 기차를 갈아탈 준비를 해. 새로운 고통의 시간을 위해 박화요비) 지나간 세울의 그 시간 속에서 내일을 바라봐요. (sunny-yo let's flow to the top) 어제와 또 다른 이 햇살 속에서 오늘을 만들어요. (sunny-yo let's rock) sunny) we gonna'br alright we gonna'see the right 길) 같은 마이크를 통해서 같은 생각을 느끼며 지내온 지난 1년간의 세월에 나 길. 쓰러지지 않는 이유. 바로 너희 나의 형제여 사랑한다는 한마디보다 한잔의 술잔 부어 마시고 나 영원히 형제의 마음 잊지 않길 맹세하리. 박화요비) 지나간 세월의 그 시간 속에서 내일을 바라봐요. (sunny-yo let's flow to the top) 어제와 또 다른 이 햇살 속에서 오늘을 만들어요.(sunny-yo let's rock) sunny) we gonna'br alright we gonna'see the right 개리) 모두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 더러운 세상을 씻어내리듯 폭포수처럼 강하고 고집있는 소리로 모처럼 내귀를 맑게 해준 삶의 열기로 비트를 덮어준 많은 형제들 그들과 잡은 손은 이제 꽉 묶인 매듭. 또 이불을 개듯, 차곡차곡 접어둔 꿍한 생각들 새롭게 얻은 많은 지식들 기타등등... 이 모두가 이 앨범을 통해 내가 얻은 것이기에 난 만족해. 그 어떤 결과도 날 쓰러뜨리진 못해 이미 내 마음은 저 높은 하늘을 나는 새~ 박화요비) 지나간 세울의 그 시간 속에서 내일을 바라봐요. (sunny-yo let's flow to the top) 어제와 또 다른 이 햇살 속에서 오늘을 만들어요. (sunny-yo let's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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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2집 - 재,계발 (2003)
개리]
당당한 목소리로 나라를 잘 이끌겠다던 지금까지의 대통령 약속을 지키긴 커녕 결국엔 다 좆통령 윗물이 똥물이니 아랫물은 이미 썩을대로 썩어 멀쩡한 이들의 속을 썩여 어르신들 입에선 날마다 사기치기 딱 좋은 나라다 입에 침이 마르게 외치고 사람들은 서로 등을 치고 믿음보단 의심만이 가득해 하루하루 먹고살긴 정말 빠듯해 허우대만 멀쩡한 정정당당 코리아 현실은 바로 이 좆같은 꼴이야 이윤정]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개리] 때로는 거짓과 진실 그 어떤것도 먹히지 않는것이 현실 마치 이곳은 거짓된 사진을 현상시키는 암실 더이상 구별할 수 없는 진짜와 가짜 아무리 바짝 정신을 차려봐도 다 차력쇼와 같아 앞에선 웃고 뒤에선 발꿈칠 물어 뜯고 그렇게 가면을 쓴 인간들이 판쳐 여기저기 살려달라 소리쳐 하지만 나마저 내 목숨 살리기에 바뻐 결국엔 그들의 목을 꺽어 진실의 꽃은 더 꺽여 이윤정]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개리] 또라이 같은 이 세상속에서 착한척은 언제나 손해 너에게 필요한건 독길 품은 똘끼 하루빨리 억지로 웃는 법을 배워 사람들을 니 옆에 당장 세워 서서히 단물은 빼 그리고 니 인생에 보태 인정사정 봐주다간 니가 무너져 어차피 해가 떠도 어둠뿐인 세상 믿음이란 없어 이윤정]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lie.. lie. 나는 널 홀리는 작은 로렐라이야 lie..lie. 너는 날 섬기는 어리석은 어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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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창진 : 사랑해서 입 맞추고 그게 나에겐 어제 같고 그대 얼굴 떠올리고 잊지 못해 잠못들고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그건 현실과 다른 드라마 울지마 바보야 이미 그녀는 ( 떠나 갔잖아 )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너에 아름다움으로 비추니 나에겐 하늘에 슬픔에 눈물이 빛이 되어 바라는것 같은데 왜 나에겐 이토록 힘든데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혁성 : 이미 지나간 시간속에 너와 나 우린 약속했잖아 그래 난 니가 없인 살수 없잖아 지쳐만 가잖아 너와 함께 걷던 이길이 함께 찍었던 핸드폰 사진이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 미안해 바보같지만 힘들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까 그게 바로 사랑이니까 사람이니까 누구나 다 똑같다니까 그런건 다 남 얘기야 난 니가 하란대로 다 할테니까 돌아올순 없겠니 이렇게 나 빌테니까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디기리 : 니가 생각나 널 잊지못해 여기 바보같이 나 기다리네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이유조차 말하지 않은채 내 물음에 넌 가만히 미안하데 담담히 그렇게 그렇게 난 바보처럼 여기 남네 너의 모습이 눈을 감으면 아직 보이는데 너무 가슴이 아플까봐 눈을 감을순 없는데 니가 돌아오길 기다려 날 찾길 기다려 언제일지도 않올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려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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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ystic Puzzle 1집 - Mystic Puzzle Land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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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2집 - Reason 4 Breathing? (2002)
그래도 나 되겠니 잠시만 그래도 되겠니
그녈 보면서 널 떠올려도 나 그래도 되겠니 그때 까지만 그래도 나 괜찮니 널 닮은 그녈 사랑해도 그녈 보면서 널 떠올려도 나 그래도 괜찮니 이젠 그녈 사랑할게 하지만 또 다시 다시 또 하루 지나도록 날 더욱 힘들게해 떠 올릴 때 마다 너무나 아파 잠시만 잊을게 그때까지- 그래도 나 되겠니 잠시 동안만 널 잊을게 새로운 추억들 만들려고 나 그래도 되겠니 이젠 너 아닌 그녀와 하지만 또 다시 다시 또 하루 그렇게 지나도록 그리워 우연처럼 만난 그녀에게서 니 얼굴 찾는 걸 알고있니- 그래도 나 괜찮니 널 닮은 그녈 사랑해도 그녈 보면서 널 떠올려도 나 그래도 괜찮니 이젠 그녈 사랑할게 그녈 사랑하는 일조차 널 사랑하는 일 잠시 동안만 널 잊고 살게 나 그래도 되겠니 다시 만날 날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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