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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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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내가 숨쉬는건 살기 위함이 아냐 무엇도 꺽지 못할 자존심이 있어 거칠어도 좋아 나에겐 아직 타는 눈빛이 널 바라보고 있을테니 과거의 변명들은 필요하지 않아 결국 부딪혀야 할테니까 아무리 슬퍼도 다신 신경쓰지 않아 나는 약하지는 않으니까 2. 사랑도 해봤고 실패도 해봤었지 그리고 항상 다가오는 외로움과 쉽게 친구하며 눈물도 보여줫지 더이상 반복할 수 없는 어제였어 가끔은 그 친구가 보고 싶기도해 살기 힘들다 말을 했었지 그건 쓸데없는 나의 푸념일 뿐이야 이젠 나에게 웃어 줄수있어 *** 나에게 아픔따윈 어울릴 수 없어 다시는 우습게 좌절하진 않아 이제는 뭐든 원하는건 다 갖겠어 나의 꿈들과 나의 사랑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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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Come to me I'll wait for you and I'll show you that I love you forever Come to me
and just wait a while and you'll know that I really love you forever Come to me without you I'm nothing But with you I feel the stars in my hands Com to me I'll do anything I will try my best to be the one you want Come to me I'll wait for you You are my only love I can't live without you No mather How long it takes I'll always wait for you Come to me and stay I need to share my life with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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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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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2집 - 걱정하지마 (1991)
P.M Song / H2O (Instrumental) ('92)
작곡 박현준 / 편곡 H2O 김민기 Drums 강기영 Bass 박현준 Guitar & Keyboa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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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나의 모든 꿈이 사라진다 해도 그대 잊을 수는 없을것 같아
친구들과 거리에서 헤메이던 모습 눈물속 피는 꽃이 되었어 흔들리는 불빛처럼 지쳐버린 내 영혼 난 다시 후회는 않을꺼야 어둠 속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비 바람되 부서져도 끝없는 사랑을 위해 또 다른 시련이 다가선다 해도 그건 나의 삶의 성숙일 뿐야 낯선 도시에서 방황하던 모습 슬픔 속 끝에 홀로 서 있어 부정과 긍정 다 넘어서 조급해 하진마 슬픔과 함숨 이제 그만 세상 끝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너 없는 이곳에서 끝없는 사랑을 어둠속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비 바람되 부서져도 끝없는 사랑을 위해 영원한 사랑을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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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나를 바라 본 너의 시선은 가면속에 가려져 있어
화려해진 겉모습만으로 우리생을 채울순없지 네온싸인 그 불빛속으로 내던진 검은모자 검은구두 너무쉽게 잊혀져갈때에 네가 쓴 가면처럼 웃게되지 * 이렇게 만나조차 쉬워지면 사랑도 쉽게 할꺼야 가면속에 갇혀진 너를 이젠 나는 꺼내 줄수가 없어 환상처럼 달라져 갔지 거울속에 변한 모습 바라봐 2. 나의 유일한 탈출구였던 사랑의 문 닫혀져 갈때 난 또 다시 그 어둠속에서 널지우며 돌아오겠지 회색도시 우리들 모습 이제는 사랑마져 지친걸까 표정없는 생활속에서 난 너만이 내게있어 힘이었지 화려한 어둠속을 쫓아간건 환상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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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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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나는 가을 이예요 눈물처럼 떨어지는 당신의 잎새를 보고 있지요 그댄 잊지 못하나요
뜨거운 사랑으로 입맞춤 해주던 님 가버렸는데 지난날 그 푸른 정열, 어리석은 태양의 욕망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서성이면 상심한 그대의 발자국만 그대 내게 오시는 날 내 가슴속의 화는 풀려 그대 마음 용서하고 맞이할텐데 또 황혼의 어둠 내려오면 벽난로에 불 지피고 잘 익은 모과차도 끓여 드릴텐데 문 밖엔 풀벌레 소리, 하루종일 국화향기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둘이 서서 사랑과 미움을 기도해요 나는 가을 이예요, 그댄 나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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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싱그런 거리에 가을 향기 코끝에 느껴지고
귓가엔 그대의 웃음소리 들려와 휘파람 소리에 돌아보는 그대의 얼굴 보면 떨리는 가슴을 어쩔 수 없어 나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파 오랫동안 쌓인 그리움도 저 멀리 떠가는 구름 따라서 시간만 흘러 하지만 왜일까 내 맘이 흐뭇해 정녕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가슴에 물드는 외로움에 슬픔은 차 오르고 귓가엔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와 꿈꾸듯 그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면 나 항상 그대의 곁에 있고파 나 그댈 사랑하는 마음 전하고파 오랫동안 쌓인 그리움도 저 멀리 떠가는 구름 따라서 시간만 흘러 하지만 왜일까 내 맘이 흐뭇해 정녕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정녕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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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은집 학창시리즈 주제가 [omnibus]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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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와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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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헤메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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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해가지면 거리는 잿빛 화장하고
언제나 표정없는 얼굴로 사랑하지 않아도 애인될 수 있는 외로운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회색빌딩 사이로 숨어버렸나 아무도 마음 깊은 곳을 보여주려 하지않네 워-- 이제는 사랑을 하고 싶어 워-- 슬픈 가장무도회 때론 사랑하지만 애인될 수 없는 고독한 사람들이 축제를 하네 진실은 네온 불빛 아래서 헤매다니나 무도 지쳐버린 손길 잡아주려 하지 않네 오-- 자꾸만 이 밤이 깊어가네 오-- 슬픈 가장무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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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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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사랑하는 두사람이 인생의 결혼길을
행복에 흠뻑젖어서 걸어가고 있네요 눈을감고 기대에 부푼 저 예쁜 신부의 얼굴엔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선사하네요 아 - 그대도 나와둘이 갈까요 연인들의 저 길목을 따스한 나의 손목을 잡고 사랑어린 눈길로 오늘밤엔 말해줘요 아주 낮은 목소리로 달과별이 몰래 들어요 사랑한다 말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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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작곡 : 박영민
편곡 : 정기송 눈꽃처럼 피어난 사랑 그대와의 축제의 밤 사랑으로 피어난 꿈을~ 하나되어 노래하네 사랑해요 사랑해요 꽃보다 더 예쁜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오~ 그대만을 사랑해요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결혼을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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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마음의 옷을 벗고 달빛으로 몸 씻으니
설익은 외로움이 예쁜 꽃이 되는구나 해맑은 꽃내음을 한 사발 마시고 나니 물 젖은 눈가에 달빛이 내려앉는구나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 꽃들의 희망도 잠기겠지 새들도 말없이 떠나가겠지 사랑이 사랑이 아님을 알게 되리라 아프게 사라지지만 산은 울지 않는다 외로운 구름아 어디로 떠나려는가 꽃과 새들의 눈물 속에 산도 지쳐 돌아눕는구나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 꽃들의 희망도 잠기겠지 새들도 말없이 떠나가겠지 지리산 지리산아 사랑하는 지리산아 지리산 지리산아 나의 사랑 지리산아 고운동 계곡이 잠긴다네(지리산 지리산아) 고운동 달빛이 사라진다네(사랑하는 지리산아) 꽃들의 희망도 잠기겠지(지리산 지리산아) 새들도 말없이 떠나가겠지(나의 사랑 지리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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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Good Bye하며 말없이 떠나가버린 고운님의 모습이
날마다 아침 햇살속에 서있는건 내 마음속의 그리움인가요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멀리 그대 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말도 못하고서 그대 먼저 끊기만을 기다려요 어떤날은 잠에서 깨어난 졸리운 목소리로 지나간 날들 모두 잊은듯 내 마음 슬프게만 하네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멀리 그대 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말도 못하고서 그대 먼저 끊기만을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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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내 어깨를 툭 치면서 넌 떠난다 했지
멋적은 웃음지어 보이기 전에 엔젠가는 떠날 길이 떠나는 거라며 나의 슬픔이 너의 등에 머물기 전에 노을에 잠들지 못한 지친 하루 이끌고 다시 내게 다가서는 어둠과 함께 너를 기억할 수 있는 나의 외로움은 비가 되어 너에게 내리지 언제 그 언제부터 내 품에 잠든 너를 기다려 다시 사랑하도록 내게 남은 외로움 나의 슬픔 기가긴 나의 방황이 새삼 느낄 것 같은 나만의 사랑을 위한 마지막 노랠 부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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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어느 지나간 날에 오늘이 생각날까 그대 웃으며 큰소리로 내게 물었지 그날은 지나가고 아무 기억도 없이 그저 그대의 웃음소리뿐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가는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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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모두들 잠들은 고요한 이밤에 어이해 나홀로 잠못이루나 넘기는 책속에 수많은 글들이 어이해 한자도 보이질 않나 #그건너 그건너 바로너 때문이야 그건너 그건너 바로너 때문이야# 어제는 비가 오는 종로거리를 우산도 안받고 혼자 걸었네 우연히 마주친 동창생 녀석이 너 미쳤니 하면서 껄껄 웃더군 (#반복) 전화를 걸려고 동전 바꿨네 종일토록 호판과 씨름했었네 그러다가 당신이 받으면 끊었네 웬일인지 바보처럼 울고 말았네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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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그렇게 그길에 남았나봐 하지만 후횐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하지만 후횐없지 찾아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세상 그것만이 내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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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눈을 감고 있나요 나의 어여쁜 그대
무슨 생각 하나요 나의 어여쁜 사랑 나의 말을 들어봐요 나의 손을 잡아줘요 나를 위해 얘기해 줘요 나를 향해 속삭여 줘요 그대 그냥 그렇게 잠이 들었나요 나의 어여쁜 그대 무슨 꿈꾸나요 나의 어여쁜 사랑 꿈속에서 만나줘요 손을 잡고 춤을 춰요 나를 위해 고백해 줘요 나를 향해 사랑한다고 그대 그냥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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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오늘도 그녀를 보았지 긴머리 날리며 걸어갔네 언제나 그 골목 지날때면 새침한 그녀와 마주치네 오
멍하니 그녀를 보았지 한마디 인사도 못한다네 안절부절 어쩔줄을 몰라 새침한 그녀만 바라보네 오 내게만 그러는 걸까 살며시 뒤돌아 보며 미소짓네 내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라라라라 가슴만 뛰네 내일은 말해볼꺼야 용기를 내어서 말해야지 그러나 무슨 말을 해야할까 괜시리 가슴만 설레이네 내게만 그러는 걸까 살며시 뒤돌아 보며 미소짓네 내마음을 아는걸까 얄미운 그대는 새침떼기 라라라라라라 가슴만 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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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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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그대 나를 보면 울기만 했지
하루종일 울다가 웃어버렸지만 나 그대의 연인되진 않아 나 그대의 사랑 되진않아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여 울다 웃는 꽃처럼 그런 그대를 안고 싶지만 그저 나의 친구로 좋아 나도 그대보며 사랑 느끼지만 하루종일 보다가 웃어버렸지만 나 그대의 연인 되진 않아 나 그대의 사랑 되진 않아 그대 아름다운 여인이여 비에 젖은 꽃처럼 그런 그대를 안고 싶지만 그저 나의 친구로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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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3집 - Kang.In.Won The 3Th Album (1988)
1. 그대 눈빛이 바로 내 마음의 거울이예요
투명한 내 모습을 비쳐볼 수 있게 음~~~ 크게 눈을 떠뫄요 2. 그대 마음이 바로 내 방안의 창문이예요 꽃내음 향기로운 바람 불어오게 음~~~ 창문 열어보세요 *햇살이 온통 세상을 적시고 있네 그대와 내가 투명하게 빛나고 있어 사람들 깨오 있어도 차마 눈뜰 수 없네 사랑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워 그대가 있어 세상은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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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잊었던 노래소리에 커튼을 젖히면
네온의 불빛엔 그대 눈빛처럼 미움만이 *창가에 서늘한 바람 문득 외로움 느낄때면 낯설은 여인의 다정한 손길도 미움처럼 그대 야윈 얼굴로는 떠나지말아요 **은 밤이 찾아오면 추억에 타버릴거야 피는 날이면 내게로 오겠지 움이 사라진 옛날의 얼굴로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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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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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그대 앞에 흰국화꽃 한송이는
크게 뜨는 내눈에 눈물이었고 시작도 끝도없는 사랑이기에 그대앞에 난 촛불이여라 그대를 진정 사랑하리라 나만이 홀로 잊지않으리 핑크빛 커피잔에 흐르는 노래는 화사한 여인의 달콤한 미소도 내빰 위에 눈물은 지울수 없어라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그대를 진정 사랑하리라 나만이 홀로 잊지 않으리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그대 앞에 난 촛불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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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이것으로 당신을 보낼 수 없어요
한 번쯤은 기회를 나에게 더 줘요 처음 우리는 만나서 시간만 흘러갔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잃지는 않을거야 그래요 한 번 더 이것으로 당신을 보낼 수는 없어요 잘못이 있다면 용서를 빌어요 헛된 우리의 자존심에 시간만 흘러가고 우리의 모든 것을 일순간에 잃고 말았어 그래요 한 번 더 잊으려고 애써도 그래요 생각하지 않으려도 한 번 더 떠돌이가 되어도 그래요 바보가 되어도 한 번 더 그 그 그래요 한 한 한 번 더 이것으로 당신을 보낼 수 없어요 한 번쯤은 기회를 나에게 더 줘요 처음 우리는 만나서 시간만 흘러갔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잃지는 않을거야 그래요 한 번 더 잊으려고 애써도 그래요 생각하지 않으려도 한 번 더 떠돌이가 되어도 그래요 바보가 되어도 한 번 더 그 그 그래요 한 한 한 번 더 그 그 그래요 한 한 한 번 더 그 그 그래요 한 한 한 번 더 그 그 그래요 한 한 한 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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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금강산이건만
아무말 못하고 돌아섰네 산도 말이 없었네 구름바다에 배를 띄워 종을 울리고 싶다 구름이 제멋에 흩어지니 배는 못 띄우겠네 고개만 숙이고 살았는가 금강초롱아 이제는 뭐라고 말해야지 종을 울리려무나 금강산에도 설악산에도 종을 울리려무나 흩어진 구름아 모여 보자 큰배를 띄워 보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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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3집 - Kang.In.Won The 3Th Album (1988)
1.금요일밤,
창밖에 멀어지는, 그대의 뒷모습 곁에 음~ 레인코트, 옷깃을 세운채로 마중을 나온 그 사람 음~ *아직도 내 입술엔 이별의 따스한 온기가 하지만 내 가슴엔, 차가운 비뿌리고 눈물만 위 우 워, 그 시절 워 우 워, 꿈같이, 나 바본가봐 2. 토요일 아침 아얗게 내려 앉은 머지를 털고 눈 뜨면 머리맡엔, 그대가 흘리고 간 자그만 손목걸이가 나르 달래듯 *지금도 내 귓가엔, 그대가 속삭여준 얘기 뿐 하지만 내 가슴엔 낯설은 그 사내의 기억만 워 우 워, 그 시절 워 우 워, 꿈같아 난 바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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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잘못이 내게 있는건 아니야
우리의 슬픔까지도, 그건 나만의 과거속에 묻혀져 버린 아픈 시간의 탓일 수 밖에(때문이야) 온종일 너의 모습 기다렸지 아픔을 감싸달라고, 네게 수많은 시련들이 나에게 왔지 이젠 너와 쉬고 싶어 속으로 얘기하는 나의 마음 알까 두눈을 바라보았지만 언젠가 나의 마음 말할 수 있겠지 기다리는 인형은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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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언제나 예감해오던 그 날이 다가온 걸꺼야
차가워진 그 모습에 이제는 지쳐만 가는데 그렇게도 지루했니 내 곁에 머물던 지나간 시간이 어색해진 너를 보면서 가까이 갈 순 없던거야 초라해질 내 마음 감추려 관심없는 듯 외면한거야 가끔씩은 후회가 되겠지 서로에게 다른 사람이 된 후에 이제 널 보내면 깊은 한숨쉬며 모두 잊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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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그댈 잊겠다던 나의 마음이
또 이렇게 흔들리고 있어 아무 말 없이 떠나가는 그대 가슴엔 외로운 눈물 담겨 있겠지 언제부턴가 이별은 시작돼 참지 못할 슬픔을 만들고 내게 따스한 미소를 원했던 그 날에 그대 마음을 나는 알지 못했어 잊혀져 가는 그대의 지난 모습들 난 모든 걸 사랑했는데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개 저을 뿐 어두운 표정 짓던 그대 모습이 돌이킬 수 없는 기억 속에 떠도는데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더 이상 잊진 않을 거야 잊혀져 가는 그대의 지난 모습들 난 모든 걸 사랑했는데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개 저을 뿐 어두운 표정 짓던 그대 모습이 돌이킬 수 없는 기억 속에 떠도는데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더 이상 잊진 않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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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사랑했던 사람들이 거닐었던 이 거리에 나홀로
오늘밤도 잠못이루며 지새는 별이 되네 음 잊혀져 간 기억속에 떠오르는 그 얼굴이 이렇게 외로움만 더해주는 사람이 될 줄이야 둘이서 걸었네 비내리는 새벽길 따라 오- 그날의 사랑들을 이 순간도 기억하네 오늘도 나는 그대를 그리워하네 만날 수 없어 네 모습 되새게 보네 잊지못할 너만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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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우리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쩌면 어린애들 놀이같아 슬픈 동화속에 구름타고 멀리 날으는 작은 요정들의 슬픈 이야기처럼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바보같은 꿈꾸며 이룰 수 없는 저 꿈의 나라로 길을 잃고 헤메고 있어 그러나 우리들 날지도 못하고 울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결처럼 고운 그대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수도 있어 난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에 밤하늘을 날아서 그대 잠든모습 바라보다가 입맞추고 날아오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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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사랑한다 말하지마라 무엇이 사랑이던가
사랑의 껍질 그 속에서 사랑이 울고 있네 꿈이었다 말하지마라 무엇이 꿈이었던가 꿈길에서 헤매이는 꿈들이 울고 있네 한줄기 햇살을 찾아 샘물 같은 노래를 찾아 유혹의 술 한잔을 뿌리치고 어둠 속을 달려왔지만 비겁하다 말하지마라 무엇이 비겁이던가 어둠의 껍질 그 속에서 햇살이 울고 있네 막다른 골목길에서 피멍들은 세월 속에서 몸부림치던 내 사랑마저 쓰레기가 되어 버렸네 더럽다고 비웃지마라 무엇이 더러움인가 사랑의 껍질 그 속에서 사랑이 울고 있네 어둠의 껍질 그 속에서 햇살이 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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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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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바쁘게 뛰어가면 그 자리에서 언젠간 벗어날 수 있겠지
아무리 숨이차도 멈출 수가 없어 우리들 한평생의 일이지 개성도 없이 뒤에 처지고 싶나 아니라면 주저 않지는 마라 남들이 하는 것만이 옳은건 아냐 하고 싶은 너의 꿈이 있잖아 2. 쉽게 버려놓은 너의 과거를 생각해 무엇이 옳은건지 이젠 알수 있잖아 더이상 머뭇거리지마 나혼자만 힘들다는 바보같은 생각들을 아직도 가지고 있지는 않나 세상을 다 산것처럼 푸념하는 그 시간들을 더이상 필요로 하진 않겠지 *** 난 나의 꿈을 차지 할꺼야 지쳐서 쓰러진다고 해도 우린 꼭두각시가 될 순 없어 나는 나일뿐 그 누구도 아냐 3. 좌절속에 지칠대로 지쳤던 내 모습 앞으로를 향한 몸부림 단념하지마 우린 젊으니까 우리의 갈길은 이제가 시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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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노을빛 하늘 바라보면은
그대와 함께한 지난날에 시간속으로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데 낯선 거리에 온종일 헤메던 그날 나는 그녀 만났죠 언제나 그리운 그대만에 눈빛보면서 나는 쓸쓸한 웃음 지어죠 문득 떠오르는 나의 슬픔 기억에 그댄 아픔으로 남아넹 그댄 내품에 안고 울고 싶지만 사랑하면서 치유 될수 없어던 우리들에 아픔 상처에 또따른 아쉬움 기억을 남길수는 없기에 나이제 그대 잊을께요 나에 꿈속에 잠든 그대를~~ 문득 떠오르는 나의 슬픔 기억에 그댄 아픔으로 남아넹 그댄 내품에 안고 울고 싶지만 사랑하면서 치유 될수 없어던 우리들에 아픔 상처에 또따른 아쉬움 기억을 남길수는 없기에 나이제 그대 잊을께요 나에 꿈속에 잠든 그대를~~ 나에 잠든 그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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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어느햇살 고운날 오후 노을되어 너는 내려와
가득 메워 주엇지 나에가슴 비워진 모두를 2. 나에 영혼속에 심어준 너에 사랑이제 울었네 슬픈 사랑하나가 나에 가슴 흔들어 아프게 해 3. 이젠 모두 끝이 된걸까 눈물삼켜 너를 불렀네 아무말도 없어라 떠날 너는 침묵에 잠겨있어 * 가슴속 깊이 진한사랑을 남겨두기 위함은 아냐 진정 아껴지는 추억되기를 나는 끝없는 사랑을 원했던거야 어두운 영혼 밝혀준 너마져 떠난다면 차라리 보내주리라 남겨진 기억 잊지 못해도 너의 행복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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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그래 처음부터 이 세상에는 나만의 것이 없었던 거야
다만 내가 나를 속여가면서 믿고 싶어 했을 뿐 사랑하는 일이 살아있다는 이유가 되면 어떻게 하나 짧은 터널처럼 나의 아픔은 그냥 지나쳐해 오늘 너를 보낸 마음 한 곳에 눈물로 키워가는 화분을 두고 조금씩 자라난 그리움으로 이별마저 소중하게 알아줘야지 내 슬픔이야 혼자만의 것일뿐 더 울어봐야 소용이 없어 이 세상은 언제나 그대로인 걸 너를 떠나 보낸 현실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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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어디선가 나를 찾아 부는 바람결이
떠나버린 너의 모습 생각나게 하면 괜시리 내 마음 외로워 지는데 불어오는 저 바람이 너를 데려갔나 쏟아지는 빗방울이 너를 씻어갔나 그 때는 몰랐네 어쩔 수 없었네 그리워라 나의 너 사랑했던 나의 너 그리워라 나의 너 사랑했던 나의 너 어디선가 나를 찾아 부는 바람결이 떠나버린 너의 모습 생각나게 하면 괜시리 내 마음 외로워 지는데 불어오는 저 바람이 너를 데려갔나 쏟아지는 빗방울이 너를 씻어갔나 그 때는 몰랐네 어쩔 수 없었네 그리워라 나의 너 사랑했던 나의 너 그리워라 나의 너 사랑했던 나의 너 그리워라 나의 너 사랑했던 나의 너 그리워라 나의 너 사랑했던 나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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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우~ 난 아침이 싫어 햇살에 눈이 부시는 걸
아~ 난 아침이 싫어 남기고 간 향기도 싫어 밤새 떨어진 꽃잎 흩어진 사랑의 추억의 그리움 또다시 밀려 한송이 꽃을 피고 그 여인의 눈빛처럼 진한 커피 한잔 그 여인의 입술 처럼 젖어드는 담배연기 창박엔 지저귀는 새소리 행복한 햇살이 비추네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침의 평화 내 사랑의 평화 우~ 난 아침이 싫어 햇살에 눈이 부신걸 아~ 난 아침이 싫어 남기고간 향기도 싫어 밤새 떨어진 꽃잎처럼 흩어진 사랑의 추억의 그리움 또다시 밀려 한 송이 꽃을 피고 그 여인의 눈빛처럼 진한 커피 한 잔 그 여인의 입술처럼 젖어드는 담배연기 창밖의 지저귀는 새 소리 행복한 햇살이 비추네 아침의 평화 사랑의 평화 아침의 평화 내 사랑의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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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어제 만난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가슴속에 남아있네
눈감아도 아련하게 떠오르는-- 나 그대생각뿐이네 난 어지러워요 지금 나 좋아졌나봐 나 사랑하나봐 또 만나고싶어- 기다릴수 없어 정말 참을 수 없어 오늘밤에 그대 없이 그대없이는 나 잠들수 없어 사랑하고 있어 그댈 본순간-부터 내일 다시 만나지만 오늘 이 밤이 난 너무나 길어 책을 보면 그책속에 그대모습 나 손짓하며 부르네- 노래하면 노래속에 그말처럼-- 나 그대 생각뿐이네- (간주중) 어제 만난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가슴속에 남아있네 눈감아도 아련하게 떠오르는-- 나 그대생각뿐이네 난 어지러워요 지금 나 좋아졌나봐 나 사랑하나봐 또 만나고싶어- 기다릴수 없어 정말 참을 수 없어 오늘밤에 그대 없이 그대없이는 나 잠들수 없어 사랑하고 있어 그댈 본순간-부터 내일 다시 만나지만 오늘 이 밤이 난 너무나 길어 기다릴수 없어 정말 참을 수 없어 오늘밤에 그대 없이 그대없이는 나 잠들수 없어 사랑하고 있어 그댈 본순간-부터 내일 다시 만나지만 오늘 이 밤이 난 너무나 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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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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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깊은산 나무위에 몇안남은 잎새는
둥근 파문 그리며 소복히 쌓이고 쌓인낙엽 헤치는 길게뻗은 사당패야 어느집 마당으로 북을치러 떠나는가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산넘고 또 산넘어 마을에 들어서면 동네꼬마 뒤를이어 흥겹게 춤을추고 미친듯이 놀아보는 그들의 한마당은 지나는 사람들에 웃음을 만든다네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지나가는 아낙네의 연분홍 치마폭은 그들의 마음속을 사로잡아 버리지만 차디찬 한잔술에 마음씻어 버리고서 찬바람 벗삼아 오늘도 떠나가네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남사당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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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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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생각해봐 그때 그 말들처럼
지금껏 네모습 지켰는데 기대어도 소용없었던 너의 이름은 정말 싫었어 하지만 지금 보고 싶어 오늘 하루도 너의 환상 그려보며 네 목소리가 듣고 싶어 작은 두눈에 눈물이 고이는데 너는(내게), 아무런 느낌없이 돌아서서 사랑해라고 말을 했었지만 아직도 네게는 남아있질 않았어 남이 되버린 흔적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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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철없던 옛 시절을 생각하면서
지나온 이야기를 가슴에 묻자 바다 멀리 떠나 버린 사랑이지만 배 떠난 부두에 아쉬움 남아 서러움 달래 보며 울고 말았던 아 아 아 배 떠난 남해 부둣가 바다 멀리 떠나 버린 사랑이지만 배 떠난 부두에 아쉬움 남아 서러움 달래 보며 울고 말았던 아 아 아 배 떠난 남해 부둣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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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3집 - Kang.In.Won The 3Th Album (1988)
1. 월부책 장사는 정말로 이상해
한번도 아니고 열댓번씩 눌렀나봐 그놈의 벨소리는 크기도하지 2. 벼겟머리 미끌어져 잠에서 깨어나니 머릿맡엔 동그렇게 밥상이 차려있네 이것이 아침밥일까 저녁밥일까 *아하~~~~뜰에는 햇볕이 쩅쨍 아하~~~~하늘엔 뭉게구름이 둥실 에라 잠에서 털어내자 에라 잠에서 털어내자 3. 용꿈이 좋을까 돼지꿈이 좋을까 한꺼번에 두가지가 겹쳐서 보이는데 이럴땐 어떡할까 고민이 되네 4. 벼겟머리 미끌어져 잠에서 깨어나니 머릿맡엔 돌지난 햇살이가 울고 있네 집안엔 나 혼자뿐 아무도 없어 *아하, 뜰에는 햇볕이 쨍쨍, 화창하고 아하, 하늘엔 뭉게구름이 둥실, 에라 꿈이나 털어내자 에라 꿈이나 털어내자 *햇살이: 제 아들의 애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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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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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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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아이가 놀던 놀이터 벤취위에 버려진 꼬마인형
혼자 앉아서 비라도 올것 같은 하늘만 바라본다 문든 내버려진 모습에 놀라 잠든 세상이 밝아오길 기다려 무지갤 찾아 다시 먼길 가지만 어둠속 궁전같은 세상속에 머물던 아름다운 헤어짐을 꿈꾸며 내안에 또 다른 날 만나기 위해 아직 등을 돌리지 않은 사람들과 아이들 웃음과 같은 사랑이 있는 그런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어 언젠가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 꿈꾸며 빛바랜 하늘이 푸르길 기다려 버려진 나를 만날 수 있게 멋진 세상 꿈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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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살아가는 동안 한번도 안올지 몰라
사랑이라는 감정의 물결 그런때가 왔다는건 삶이 가끔주는 선물 지금까지 잘견뎌 왔다는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 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 하나도 나를 꺽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네가 원하는 건 나 또한 원하는 거야 이미 나는 따로 있질않아 이별이라는 것 또한 사랑했던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추억일지 몰라 *널 만났다는건 외롭던 날들의 보상인걸 그래서 나는 맞이하게 된거야 그대라는 커다란 운명 이세상에 무엇하나도 나를 꺽을수는 없겠지만 너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아는 한가지*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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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슬퍼하는 사람들의 눈물을 막으려 하는건
아픔을 더욱 불붙이는 것. 좌절하면 나타나는 슬픈 모습들로 세상을 조금 더 알수 있잖아 OH- ** 이제 나를 내버려둬 슬퍼할 수 있도록 애써 웃어 보이기는 싫으니까 Yeah Yeah- 이제 나를 내버려둬 기뻐할 수 있도록 진정한 웃음을 보일때까지 이대로 2. 나의 감정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할순 없어 그냥 표현할 뿐이야 답답하면 소리칠 수 있도록 날 그냥 내버려둬 나의 인생은 나의 판단으로 살아가겠어 Yeah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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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친구를 만나고 타인들과 부딛히고
돌아서면 밀려드는 외로움 저만큼 날개로 소리치는 새 한마리 바라보면 저끝으로 날아와 빛이 없는 거리라도 난 걸어가고 싶어 날개 없는 몸이지만 난 날아가고 싶어 난 이제 사랑을 찾아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리 거리를 거닐고 사람들과 얘기해도 눈 감으면 젖어드는 그리움 미지의 세계로 날아가는 새 한마리 바라보면 내 맘속에 날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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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혼자 남겨진것 같은 힘겨운 하루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밝음이 있겠지 그건 아이처럼 나는 늘 변하지 않는 꿈이 노래되어 내일속에 펼쳐있기 때문이야 * 우리들의 노래가 진정 꾸임없을때 새로운 세상들을 만날 수 있겠지 우리들의 사랑을 모두 나눠 준다면 새로운 세상속에 하나가 될꺼야 2. 하얀 종이 위에 우리가 그려오던 꿈들을 사랑 그말처럼 늘 변하지 않을그때 이 세상은 아름답게 채워 질수 있는거야 난- 또 다른 내일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꿈속에 잠들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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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길들일 수 없는 나의 작은 새는 날아가려해
이 세상 무엇도 언제나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에 2. 삶이 나에게 가르쳐줬어 이해하는 것을 멀리 떠나도 마음이 남아 있으면 곁에 있는거야 ** 우리는 혼자가 아니야 난 너를 도울 수 있으니까 기도할께 널 위해서 Yeah- 너를 지켜줄거야 3. 마음 속으로 들어가려해 힘들겠지만 이곳이 우리를 헤어지지 않게 해줄거라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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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가르쳐 줄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살아있다는 걸 느낀건 너를 처음만난 그때 가르쳐 줄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나를 사랑히게 된것은 너를 사랑했던 그때란걸 달아나지마 난 너의 전불 원하지는 않아 그렇지만 아이처럼 조르고 싶어 이젠 더이상 너에게로 가까이 다가갈수 없는걸 알아 그냥 이렇게 바라만 볼꺼야 슬프지 않아 너는 항상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걸 알아 그냥 이대로 사랑을 할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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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소리없이 떠돌다 떠나가는 구름처럼
바람같이 낙엽을 안고가 듯 스쳐간 너무나 짧았던 순간이 이곳에 느껴지네 너무나 몰랐던 순간을 이제는 잡을 수 없어 있을 때엔 무심코 지나치는 많은 날은 이제와서 새로운 그리움에 싸여있네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아무도 알지 못한 느낌인가봐 아무도 말 못하는 느낌인가봐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소리없이 떠돌다 떠나가는 구름처럼 바람같이 낙엽을 안고가 듯 스쳐간 너무나 짧았던 순간이 이곳에 느껴지네 너무나 몰랐던 순간을 이제는 잡을 수 없어 있을 때엔 무심코 지나치는 많은 날은 이제와서 새로운 그리움에 싸여있네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아무도 알지 못한 느낌인가봐 아무도 말 못하는 느낌인가봐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너무 너무 몰라 넌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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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어
많은날을 우린 함께 했듯이 이별이란 항상 먼 얘기였고 남들에 일로만 안걸..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음 밖에서만 맴돈것 뿐인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 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무엇을 위해 지금껏 기다린걸까 너에 마을 밖에서만 맴돈것 뿐이데 아프도록 홀로 견뎌야 할 시간 너를 저만치 두고 살아가야 하나 그러나 넌 지우고 싶다했지 함께 나눈 시간에 흔적들을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간것인가 이제껏 너와 이별을 위해 추억을 쌓아갔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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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나만 보면 쌀쌀맞은 어여쁜 그대
속으로는 좋으면서 싫어하던 그대 알다가도 모를 여자 어여쁜 그대 나만 보면 쌀쌀맞은 어여쁜 그대 넌 모르지 너는 몰라 너를 생각하는 마음 넌 모르지 넌 모르지 너는 몰라 너를 생각하는 마음 넌 모르지 넌 모르지 넌 몰라 넌 모르지 넌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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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성훈 4집 - Alive (1999)
넌 울고있잖아 내곁을 떠나고나면
행복할꺼라고 잘살꺼라고 그래서 널보내줬는데 흔들리고 있잖아 이젠넌 잊었나 했는데 보내야했던 그날밤보다 훨씬 더짙은슬픔에 하지만 너를 또다시 받아줄수는없써 이렇게 날 돌아서는데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날자꾸 힘겹게하지마 이제와 잡지마 이제두번다시는 너무늦었어 첨부터 다신널사랑하기에 왜넌내맘엔 아직도 예전에 니자리를 그렇게 늘비어있지만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널잊는날자꾸 힘겹게하지마 이제와 잡지마 이제두번다시는너무늦었어 첨부터 다신 부탁해 지나간시간을 돌리려하는건 날막을순없어 이제와 찾지마 날찾아온너를 돌려보내기가 얼마나힘든지 널사랑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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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사랑했던 기어들과 나의 미소로 채워진 너
밤새 전화를 하며 사랑만으로 울먹이던 너 그 모든일을 간직하고 있어 모아둔 나의 사랑이야기 세상을 조금 더 알수 있잖아 OH- 2. 한밤중의 눈보다도 포근한 너의 눈빛과 사랑으로 날 가져간 너에게 말해 주겠어 날 언제든지 불러만 준다면 이렇게 너의 곁에 있겠어 ** 너를 사랑하고 있어 이제 날 바라봐 재안의 모든 사람을 다 가져가줘 슬픈 수많은 사랑처럼 허무할순 없어 우리 이야기를 쓸거야 너를 위해 영원히 3. 사랑 그 말을 낭비하긴 싫어 너에게만은 아끼고 싶어 (돌아보며 웃을 수 있었지 난 너만을 사랑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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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사랑했던 기어들과 나의 미소로 채워진 너
밤새 전화를 하며 사랑만으로 울먹이던 너 그 모든일을 간직하고 있어 모아둔 나의 사랑이야기 세상을 조금 더 알수 있잖아 OH- 2. 한밤중의 눈보다도 포근한 너의 눈빛과 사랑으로 날 가져간 너에게 말해 주겠어 날 언제든지 불러만 준다면 이렇게 너의 곁에 있겠어 ** 너를 사랑하고 있어 이제 날 바라봐 재안의 모든 사람을 다 가져가줘 슬픈 수많은 사랑처럼 허무할순 없어 우리 이야기를 쓸거야 너를 위해 영원히 3. 사랑 그 말을 낭비하긴 싫어 너에게만은 아끼고 싶어 (돌아보며 웃을 수 있었지 난 너만을 사랑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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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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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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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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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너와 함께 살거라 생각했는데 너는 이미 이곳을 떠난후에 였어
내가 아파할까봐 숨겨왔던 너의 한숨소리로 나를 울려놓고 아~ 너를 만난건 내일생의 제일 큰 행복이었어 아~ 이럴순 없어 제발 한 번 눈을 떠봐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니가 내인생의 어떤 존재인데 왜 미리 말해주질 않았어 단 한번도 널 안을수 있게 아~ 너를 만난건 내인생의 제일 큰 행복이였어 아~ 이럴순 없어 제발 한번 눈을 떠봐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니가 내 인랭의 어떤 존재인데 왜 미리 말해 주질 왜 내게 이래야 해 단 한번 이라도 널 느낄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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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1910년 8월 29일! 치욕의 날이었었지
통곡의 날이었었지 그 아픈 세월을 지나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냥 꿈이었던가 벌써 잊었단 말인가 혼이여 혼이여 혼이여 분노의 세월이었지 피 끓는 세월이었지 뼈저린 어둠을 지나 우리는 무얼 했는가 그냥 꿈이었던가 벌써 잊었단 말인가 혼이여 혼이여 혼이여 아 구정물 흐르는 저 강물 속에 일본 달이 있네 미국 달도 있네 우리 달은 어디에 어디로 갔는가 우리 달은 밝은 달은 어디로 갔는가 밀려오는 파도에 휩쓸려 갔나 강물이 더러워서 숨어 버렸는가 또 다른 분노가 이 가슴을 후빈다 우리 달은 밝은 달은 어디로 갔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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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비워진 잔속에 노래를 채우고 비워진 마음에 웃음을 채우고 모든걸 잊은채
생각을 말자고 두 눈을 감아도 자꾸만 떠오는 덧없이 허무한 사랑 한모금 연기에 미련을 날리고 멀리 멀리 날아간다 내 곁을 떠나 허공을 향해 어디론가 사라져 간다 담배연기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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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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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1.수줍어 못다핀 꽃한송이 보아요 기다림에 떨어진 낙엽을 보아요
무엇이 그리도 아쉬웠나요 무엇이 그리도 슬퍼졌나요 ※당신도 때로는 느낄거에요 누군가 당신곁에 슬피 우는걸 살며시 다가온 바람따라 전해요 대담없는 그리움은 사랑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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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Hey men!(Get away!!!) 1. 삶에 쫓겨 여기까지 온것은 자의가 아니였지 그렇다고 남의 원망을 하진 않았어 남들보다 항상 먼저 가려했지 고의가 아니였어 무언가가 언제든지 쫓아왔어 가끔은 다른길을 가려하고 (남의 눈을 피해)수상쩍은 행동도 했었지만 (언제나 그럴순 없지)너에게도 양심은 있으니까 부디 자신을 찾아봐 ***(쫓기는 도망자)막다른 골목이야 어떻게든 벗어나야겠지 (넌 도망자)더이상 숨기지 말고 마음속의 진실을 말해봐 2. 남을 위해 봉사도 해보겠지 뻔뻔한 얼굴들로 그래야 너의 삶이 튀어 보이니까 소리없이 눈물짓는 모습들과 수줍은 사랑들이 사치라고 말하는건 너무 건방져 세상을 모두 살아본 것처럼 (이야기를 하지)말하다가 헤메기도 했었지만 (언제나 그럴순 없지)너에게도 양심은 있으니까 이젠 정신을 차려봐 3. 술잔속에 비춰있는 우리들은 (사랑을 잊어버린) 빈껍질만 초라하게 남아있어(언제나 그럴순 없지) 하나님은 사랑을 선물했어 너의 사랑을 찾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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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언제나 웃음짓던 그녀가 이제 내 가슴속에서 모두
지워져 질때 내게서 멀어져 간 그녀는 이제 다시 내 맘속에도 잡히질 않아 사랑이란 생각을 할수록 항상 그대는 내게서 늘 멀어져 가나 사랑의 시작보다 이별이 내겐 너무나도 아쉬운 그리움이야 내 모든걸 그대에게 내 모든걸 다바쳐 사랑했는데 이젠 정말 지난시간 내겐 다시 돌이킬 수 없는걸까 내게서 멀어져 간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아직까지 내게 남은 사랑을 줄텐데 그 사랑도 이젠 희미해져 멀어져 갈 때엔 내게 남은 모든 일을 지우고만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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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해가 뜨고 해가지면 달이 뜨고 다시 해가뜨고
꽃이피고 새가날고 움직이고 바빠지고 걷는사람 뛰는 사람 서로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 우는 사람 웃는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어두운곳 밝은 곳도 앞서다가 뒤서다가 다시 돌고- 돌고- 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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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그런것이 아니라고 진심을 말하려고
뒤늦게 너를 찾아 달려갔지만 뒤돌아 날외면하고 이미떠난 너를 그렇게 뒷모습만 바라봤을뿐 안개에 젖은 머리칼을 쓸어올리며 지난일들을 난 생각해봤어 그동안 확인할수없던 마음깊은 곳 아무도 모르게 자리잡은 너의 비밀은 지금껏 내곁에 머물던 시간 넌 얼마나 아프게 견뎌왔을까 때늦은 후회로 돌아오는 길 이젠 슬픔만 남았네 감포에서 김정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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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노을 가에 우두커니 나 홀로 서서 빨간 석양을 바라보다가
너무 빨리 사라져간 그 빛이 이젠 어둠으로 언덕 위에 쌓여 갈 때 어디로 갈 곳 없는 난 어두운 밤에 갇히고 새벽빛을 기다려야 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사랑 없는 세상 속에 서 있는 나를 누가 날 위해 울어 줄 건지 내가 없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면 나도 이제 떠나야 옳은 걸까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그리운 나의 사람들 어디에 가서 찾을까 너를 오늘 꼭 보고싶어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떠나야 할 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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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눈을 뜨면 그대의 숨결이 향기되어 내게로 다가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속삭이던 한마디 말 나에사랑 그대는 그리움 2. 사랑하는 그대의 마음은 바람속에 별처럼 빛나고 안개되어 사라져갈 이계절에 머무는 길 그길에선 내마음 허전해 * 추억있는 계절이 그리워 헤메도는 마음은 외롭네 쓸쓸한날 기억속에 잠든 기다림에 설레이는 건 소중했던 또 하나의 행복 3. 웃음으로 반기는 사람들 그얼굴엔 쓸쓸한 어둠이 빈가슴을 말하려는 사람들에 귀 기울여 우리함께 가슴을 나누자 * 아름다운 계절에 사랑과 또 하나의 행복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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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예쁜 미니 카셋트에 새까만 이어폰
마돈나의 노래를 들으며 젊음의 박자를 맞춰요 음악 소린 더욱 신나게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외로움에 지친 사람 사랑을 잃은 사람 슬픔에 잠긴 사람 희망을 잃은 사람 모두 다 내게로 와요 여기 모든 게 있어요 우 우 우 예쁜 미니 카셋트에 새까만 이어폰 마돈나의 노래를 들으며 젊음의 박자를 맞춰요 음악 소린 더욱 신나게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외로움에 지친 사람 사랑을 잃은 사람 슬픔에 잠긴 사람 희망을 잃은 사람 모두 다 내게로 와요 여기 모든 게 있어요 우 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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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그렇게 다가갈수도 없는 그 초라한 느낌에
말없이 바라만보던 네가 보담스러운지 소중히 아껴두웠던 사랑 말하려고 했지만 더이상 너에게 머물수는 없는걸 알아 나만의 슬픈마음은 그냥묻어 둘순있지만 조금씩 지쳐만가는 너의 모습보며 견딜수 없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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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내 입술은 사랑 말하며 가슴으론 잊길 원했네
때없이 내린 비처럼 피할길 없던 그대 사랑 눈으론 웃어보이며 가슴으론 울고 있었네 얼룩져 버린 추억만 불빛에 흔들리는 시간 나 지금 아무것도 후회않는 것은 절반의 책임이지만 터질 듯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혼자서 힘이들어요 더 이상 외면할수 없는 이별이 문밖에 와있는데 그대는 그대 나는 나대로 애쓰며 얼굴로만 웃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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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지금 슬픈 내 모습은 무대 뒤 한 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 뒤에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앉아 두 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얘기를 워워-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 못해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 끝이 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얘 이 슬픈 노래 이 슬픈 노래 나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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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밖으로 나가 버리고
밖으로 나가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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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그 어느 계절의 모퉁이에서
그대 내곁에 머물렀었나 알수가 없어요 떠나신다니 왜 이리도 가슴이 저려오나 어쩌면 그토록 소리도 없이 별처럼 빛나는 사랑을 주셨나요 차라리 타인으로 그냥 그렇게 스치진 못하고 아 - 아 만남이 없었는데 이별이 웬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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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놀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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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먼길을 지나오면서 나 모르게 때가 묻었지
때묻은 내 모습 바라보며 사람들은 놀려댔지 내 모습보고 싶어 나를 만나고 싶어 슬픈 내 이름을 불러 본다 오늘도 먼지 나는 길 천국이 어디냐고 길을 묻는 사람이 있어 십자가의 종소리는 오늘도 주님을 믿으라 하네 주님은 어디계신지 어디서 무얼 하는지 하늘엔 하느님이 너무많다 오늘도 먼지나는 길 선생님 우리들의 선생님 가르침도 배움도 아니었어요 어느 길로 가야 하나요 선생님의 눈물 속에 맴도는 우리의 모습 길마다 공사 중인 내 나라는 오늘도 먼지 나는 길 먼지 나는 이길 위에 우리가 빗물이 되어 어린 햇살 반짝이는 그 마음에 비 개인 아침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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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나를 데려 가면 어디로 가나
알 수 없는 힘에 끌려다니다 깊은 꿈 깨어난 창가에 어둠만 내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어 거울 마주보며 낯선 얼굴이 두려운 듯 나를 보네 너무 오랜 시간을 혼자있어 그럴까 워- 사람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 워- 누가 나를 밝은 곳으로 제발 데려가줘 만남부터 이별을 혼자서하는 사랑은 너무 어려워 대답없는 질문만 남겨두고 이젠 지쳐버린 나의 하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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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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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내맘에 심어논 그대의 모습이여 물안개 꽃 보다 더 쓸쓸한 얼굴이여
으흐음 간 곳 없는 그대의 애처로운 그 모습 연기 속에 사라진 희미한 얼굴이여 *사라진 그 모습이 무지개 저 편에서 미소띄며 오 나를 바라보네 하늘에 점점 가까워지며 내 사람아 나를 데려가주 그곳으로 평화로운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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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거리마다 분주하게 다시 아침이 시작될 무렵
너는 아마 밤새달린 기차를 내렸겠지 햇살고운 창가에서 내가 아침을 기다릴 시간 외투깃을 세운 너는 바다를 느낄거야 그래서 너의 슬픈 마음이 무뎌질 수 있게 될까 그때는 어쩔 수가 없었던 나의 변명을 이해할까 언젠가 돌아와 환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아무일 없는 듯 날 찾아 올 수는 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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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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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함영재
작곡 : 조영수 편곡 : 변성룡 그대와 함께걸었던 가로등 하염없는 길 오늘은 추억 더듬어 천천히 걸어가보네 우리가 도란 거리던 가난한 공원벤취엔 오늘은 텅빈 그자리 햇빛만 반짝거리네 * 가슴에 얼굴을 묻고 하얗게 웃던 그대 그토록 가슴이 뛰던 그날의 사랑얘기들 한줄기 바람 한송이 장미 서럽게 만나 흔들거리고 그때 그사랑얘기 내곁에서 부서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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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쓸쓸한 오후 사람들은 흩어져 가고
그림자지는 빈 거리엔 낙엽만 쌓여가네 우울한 나의 눈가엔 또다시 슬픔이... 붉어진 노을 햇살에 눈뜰 수 없어 지울 수 없는 사랑했던 기억... 아직도 그댈 사랑해... 아쉬워 돌아보지만...그댄 곁에 없는 걸...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우울한 나의 눈가엔 또다시 슬픔이... 붉어진 노을 햇살에 눈뜰 수 없어 지울 수 없는 사랑했던 기억... 아직도 그댈 사랑해... 아쉬워 돌아보지만...그댄 곁에 없는 걸...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마음 접으며...K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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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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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밤이오는 거리로 그대는 떠나려 내게 입맞춰주었네.
난 너에게 한마디 인사도 못하네 그저 눈물만 짓네 새벽 어둠속에 그대의 미소 볼수가 없었네 돌아가는 모습도 가로등 불빛아래 멀어져가네 그렇게 떠나네 그대 밤이 머무는 곳에 밤이가면 내게로 그렇게 오려나 그대 마중 나가려네. 난 너에게 한마디 할말도 없다네 그저 고개만 젖네 새벽 어둠속에 그대의 미소 볼수가 없었네 돌아가는 모습도 가로등 불빛아래 멀어져가네 그렇게 떠나네 그대 밤이 머무는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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