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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1 : 겨울노래 [omnibus]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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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베일거 같은 예리한 너의 몸매 강렬한 Red 선명한 Yellow 너의 Color 음~ 멋져
손을 내밀면 쉽게 잡힐 것 같아 한 참 동안을 그렇게 헤매어 봤지만 음~ 이젠 숨막혀 오! 너는 노는 물이 달라 감히 나는 다가 설 수 없지 멀리서 바라만 보네 환상속을 누비고 있는 Yellow Fish 너는 항상 그렇게 혼자여야 하는지 아름답기에 넌 더욱 외로워 보여 음~ 너는 Yellow Fish 너는 노는 물이 달라 감히 나는 다가 설 수 없지 멀리서 바라만 보네 환상속을 누비고 있는 Yellow Fish 너는 너는 노는 물이 달라 감히 나는 다가 설 수 없지 멀리서 바라만 보네 환상속을 누비고 있는 너는 노는 물이 달라 감히 나는 다가 설 수 없지 멀리서 바라만 보네 환상속을 누비고 있는 Yellow Fish 너는 Yellow Fish 너는 Yellow F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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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그 동안 고마웠어 작은 너의 웃음으로 어둡던 삶은 잠시 눈이 부셨어
널 사랑할 수 없는 날 이제는 미워해 잊을 수 있어 넌 꼭 행복해야해 습관처럼 보고플 때도 있겠지만 슬픈 영화 같은 꿈이 있다 생각해 잊어 버려 함께 했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이 아직은 우릴 자꾸 울 게 하지만 지워버려 어디선가 나의 소식이 들려와도 흔들리지마 우리 다시 만나선 안돼 습관처럼 자꾸 생각이 나겠지만 슬픈 영화 같은 꿈이었다 생각해 잊어 버려 함께 했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이 아직은 우릴 자꾸 울 게 하지만 지워 버려 어디선가 나의 소식이 들려와도 흔들리지마 우리다시 만나면 안돼 잊어 버려 그 아름다운 추억들이 아직은 우릴 자꾸 울 게 하지만 지워 버려 너만이라도 이젠 모두 버려 아주 작은 나의 흔적도 지금 이 순간 너를 울리고 있는 이 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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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다시 계절이 다가와요 나의 허전한 가슴위로
하얗게 흩어진 사연들이 춤추듯 내려요 보석처럼 빛나던 순간도 가슴저린 시련의 눈물도 기억속에 희미한 추억되어 끝없이 내려요 아무리 모두 버리려해도 밀려드는 그리움이 멍하니 홀로 선 이거리에 아득하게 쌓여요 다시 계절이 다가와요 내가슴을 적셔요 시간이 지나간 그 자리엔 밀려드는 그리움이 멍하니 홀로 선 이 거리에 아득하게 쌓여요 보석처럼 빛나던 순간도 가슴저린 시련의 눈물도 기억속에 희미한 추억되어 끝없이 내려요 다시 계절이 다가와요 내가슴을 적셔요 자꾸 눈물이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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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알아 지금 니가 꺼내려하는 말~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를리가 없잖아 너의 눈에 손가락에 그 속눈썹 위에 이별 이라고 버젓이 써있잖아 알아 애쓰지마 그냥 솔직히 말해봐 단순한 놈이잖아 니가 더 잘 알잖아 자꾸 빙빙 돌리지마 날 똑바로 봐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면 넌 끝난 거잖아 괜찮아 떠나가도 돼 날 두고 일어서도 돼 괜찮아 돌아서 줄께 넌 내게 미안 안해도 돼 이렇게 널 붙잡지 않는 날 강한 척 센 척 한 날 미워해도 돼 예~ ~ 너보다도 내가 더 미우니까 나쁜 꿈 이라고 그렇게 믿고 싶지만~ 닥친 그 이별앞에 또 대들고 싶지만 이건 말도 안된다고 화내고 싶지만 니가 없인 절대 안된다고 울고도 싶지만 괜찮아 떠나 가도 돼 날 두고 일어서도 돼 괜찮아 돌아 서 줄께 너 내게 미안 안해도 돼 이렇게 널 붙잡지 않는 날 강한 척 센 척 한 날 미워해도 돼 예~ ~ 이런 내가 나도 참 미우니까 아직도 거기 있을까 등 뒤에 니가 있을까 날보고 있을까~ ~ ~ 지금이라도 돌아가지 말라고 내게 말하면 널 잡을 수 있을것 같은데- you- - 괜찮아 난 말했지만 사실 나는 안괜찮아 괜찮아 날 타일러도(날 타일러도) 난 정말이지 안괜찮아 너 없는 텅빈 세상 속에서 이별 앞에서 참 난 약한 남자야- - - 다시 내게 돌아와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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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눈부신 아침은 인사보다 먼저
혼자란 사실로 날 깨우고~ 달라진게 없는 내 하루의 끝은 또 날 울리는 그 추억일테지 널 보낸 그 후 한 동안을 비틀대며 너란 세상에 갇혀 있었지 나를 감싼 니 손 진한 향기 하나 버릴것이 없던 시간 그 속에 나는 또 빠져들쟎아 지독한 기억 그 속에 너를 붙잡고 왜 나만큼 아프지 않냐고 지난 얘기로 묻어두기엔 너무 깊었던~ 우리라는걸 알쟎아 제발 그 기억속 그 때로 돌아와~ 뜨거운 눈물로 부서진 숨으로 끝없이 나를 태워 놓아도~ 변한게 없는 넌 또 나를 찾아와 잠못 이루는 밤을 주고가지 니-가 없는 나의 일상은 웃음 잃은 메마른 땅과 같은 갈증뿐 나를 담던 니 눈 너의 입술 말투 표정까지 잊을 수 가 없는 난 또 너를 찾고 있쟎아 지독한 기억 그 속에 너를 붙잡고 왜 나만큼 아프지 않냐고 지난 얘기로 묻어두기에 너무 깊었던~ ~ 우리라는걸 알쟎아~ 우~ 이미 니가 돼 버린 나를 이제 어떡하라고 워~ 죽어도 난 아닌거니 지금도 이렇게 널 찾고 있는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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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Lady 또 어딜 간 거야 oh no Baby 또 멍하니 뭘 생각 중이야
일초라도 내 눈 속을 벗어난 순간마다 초조하게 hey, you make me crazy lady 또 누굴 본거야 oh oh baby 또 누굴 나와 비교할거야 그 삐죽 나온 입가에 고인 심술들에 또 나는 자꾸 hey, you make me crazy lady RAP) baby baby 시선을 내게로 오로지 나만의 어여쁜 honey 로 너를 향한 달콤한 hot choco 같은 내 사랑 어딜 바라봐 나만 바라봐 바라봐 girl~ 너땜에 불안에 떠는 난 항상 불안해 더는 날 바보로 만들지마 세상이 돌고 돌아도 너 그러면 안돼지 너땜에 내맘을 울리면은 안돼지 넌 모두의 천사가 아냐 니 사랑이 머물 곳은 내 가슴 뿐인걸 쳐다보지마 나보다 뭐가 괜찮니 친절한 니 웃음뒤로 내 맘이 타고있어 장난치지마 애써 괜찮은 척 할 뿐 맘 넓은 남자라고 나를 착각하지마 Lady 난 너의 남자야 Baby 내 사랑을 재려고 하지마 내 가난한 사랑에도 별이 뜰 그런 날이 곧 올 텐데 Your love is all I need you RAP) I'm the one who love you 알아야만 되네 철없는 baby boo 길을 가다 잡고 물어봐도 나같은 남잔 흔하진 않죠 So So 헌신적으로 진실로 이 가슴으로 널 사랑하는 남잔 흔하진 않죠 그렇단거죠 철없는 생각일랑 버리고 내게로 한귀로 또 흘려 듣는 너 짜증내고 돌아서도 늘 보고 싶은 걸 시험하지마 얼마나 버틸 것 같니 세상 어떤 남자가 널 나보다 잘 알겠어 애태우지마 늦게 후회하지 말고 네 편이 될 한 사람 오직 나뿐이잖아 RAP) stop it ! 더는 그러지마 아(아) I'm getting crazy now stop it ! 너는 모르는 거야? My (my) 진실한 내 맘을 말야 stop it ! 더는 그러지 마 아(아) I'm getting crazy now stop it ! 진짜 모르는 거야? My (my) My (my) It's time to change 넌 모두의 천사가 아냐 니 사랑이 머물 곳은 내 가슴 뿐인걸 쳐다보지마 나보다 뭐가 괜찮니 친절한 니 웃음뒤로 내 맘이 타고있어 장난치지마 애써 괜찮은 척 할 뿐 맘 넓은 남자라고 나를 착각하지마 시험하지마 얼마나 버틸 것 같니 세상 어떤 남자가 널 나보다 잘 알겠어 애태우지마 늦게 후회하지 말고 네 편이 될 한 사람 오직 나뿐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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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RAP)오 매일같이 난 너의 생각뿐
한결같이 난 같은 맘으로 하나뿐인- 흠 널 향한 내맘을 하나뿐인 only one fou you listen 몰랐어 또 누구를 기다려 자꾸만 나 시계를 쳐다봐 이러면 꼭 사랑에 빠진 사람 같아서 나도 내가 어색해 자꾸만 또 내몸이 들썩여 그대가 올 시간이 됐나봐 누구도 내 사랑을 훔쳐볼 수 없도록 내가 지킬거야 멈칫하던 순간 그대 내 앞에 마주치던 순간 그대 웃음에 관심없듯 눈 인사로 그대를 지나쳤어 밤 새 잠도 못잘꺼야 죽을 수 도 있는데 뭐든지 다 줄 수 있는데 사랑한단 그 쉬운말은 입이 얼어버려 아무말도 할 수 없어 RAP)나 할 말 있는데 널 사랑하고 있는데 너에게 말을 못해 널 좋아하고 있는데 널 위해 뭐든지 난 해줄 수 가 있는데 말을 못해 답답해 난 너만 보면 몸이 말을 듣질 않아 니 앞에 서면 입이 움직이질 않아 사랑해 이 한마디가 너무 어려워 너무 어려워 자꾸 니 주위만 이렇게 맴돌고 있어 사랑해 그 하나만 꼭 알아줘 널 사랑해 자꾸만 니 친구와 친해져 자꾸만 내 마음같지 않아 그래도 넌 내 마음 알고 있을거라는 작은 기대를 해 멈칫하던 순간 그대 내 앞에 마주치던 순간 그대 웃음에 관심없듯 눈 인사로 그대를 지나쳤어 밤 새 잠도 못잘꺼야 죽을 수 도 있는데 뭐든지 다 줄 수 있는데 사랑한단 그 쉬운말은 입이 얼어버려 아무말도 할 수 없어 언젠간 그대와 나 언젠간 둘이 되도 지금 이맘으로 바라볼께 어설픈 나겠지만 내 진심을 주고 싶어 받아줘~ 어- 멈칫하던 순간 그대 내 앞에 마주치던 순간 그대 웃음에 관심없듯 눈 인사로 그대를 지나쳤어 밤 새 잠도 못잘꺼야 멈칫하던 순간 그대 목소리 돌아보는 순간 그대 모습이 멈춰있던 난 그대에게 다시 가고 있어 사랑한단 말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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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내 눈이 너와 말할때 괜히 눈물이 흐를때
내 손이 너를 보낼땐 그게 이별인걸 알았죠 멋있게 보내주려고 한걸음 먼저 걸었는데 발걸음이 멈추죠~ ~ 붙잡고 싶지만 늦은거죠 음- 두 걸음 걸어요 난 그것도 너무 속이 상하죠 걸음마다 사랑했던 널 보내야 하니까 You'll never cry Don't say goodbye 넌 멀어져가지만- ~ 나의 두 발은 어느 새 멈춰 있죠 기억도 오~ 오~ 거짓말인것 같다고 애써 고개를 저었지만 자꾸 눈물이 나죠~ 널 보낼 수 밖에 없나봐~ ~ 두 걸음 걸어요 난 그것도 너무 속이 상하죠 걸음마다 사랑했던 널 보내야 하니까 You'll never cry Don't say goodbye 넌 멀어져가지만~ 나의 두 발은 어느 새 멈춰 있죠 기억~도- 더 멀어져 가면 이대로 떠나면 다신 못 볼 것 같은데 한번만 이라도 돌아봐 준다면 나를~ 어~ (살아갈 수 있죠) 그 기억하나로- 한 걸음 돌려요 난 지금도 너를 사랑하니까 걸음마다 사랑하는 널 볼 수 있으니까 이제 그만 돌아봐요 내가 서 있을께요~ 나의 두 눈은 하나만 보고 살죠 떠난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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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항상 친구와 함께 만난 그녀
아무런 감정없이 잘해줬는데 그녀 눈빛이 좀 이상해 나를 보는 시선 친구를 의식하게 됐는데 다가오는 너를 냉정하게 돌려보냈어야 했는데 사랑한단 말에 아무말도 못한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지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내 친군 어떡하라고 내게 다가와서 나를 힘들게 해 이건 아니라고 이러면 안된다고 해봐도 너에게 끌리는 내 맘을 어떡해 RAP) Come on pretty baby you're my fantasy Won't you come right here and do the freak with me I like the way that you walk and the way that you talk You know you looking so good you make me wanna talk To get with you baby don't you know that I want you All I want to do is spend some time with you, Baby girl can't you see How happy together we could be loving and hugging as a family. 모든 걸 모르는 내 친구는 오늘도 그녀의 자랑을 모르는 척 하는 내 심정 답답해서 미치겠어 말하고 싶은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내 친군 어떡하라고 내게 다가와서 나를 힘들게 해 이건 아니라고 이러면 안된다고 해봐도 너에게 끌리는 내 맘을 어떡해 RAP) Prince of R&B, can't you see that it's me Chilling with my boys machi and the soul family I'll be catching wreck, can't stop this raising from falling When I get on the microphone I got you yes yahe~~ I can never get enough of this R&B When I open my eyes it's soul that I see, So watch this boy cuzz never And all you weak asses who bite me I'll be by to collect 왜 내게 이러는데 넌 이미 내 친구 여잔데 나에게 다가와 나를 힘들게 해 널 좋아하지만 좋아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내겐 사랑보다 우정이 중요해 왜 내게 이러는데 넌 이미 내 친구 여잔데 나에게 다가와 나를 힘들게 해 널 좋아하지만 좋아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내겐 사랑보다 우정이 중요해 나보고 어떡하라고 내 친군 어떡하라고 내게 다가와서 나를 힘들게 해 이건 아니라고 이러면 안된다고 해봐도 너에게 끌리는 내 맘을 어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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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설마 여기서 끝낼 생각 아니지
이제껏 들인 돈이 얼만데 싫지 않은 듯 눈치도 줬잖아 좀더 솔직해져 뭐가 어때 널 뭐라 안해 누구라 해도 참견할 수는 없는거야 (Baby couldn't be better. It's no matter. I know what you wanna...) 36.5도 지나 37도로 이미 넌 네 안에서 나를 모두 녹여버렸어 다시 넌 37.5도 지나 38도로 이제 널 막을수는 없는거야 내품에 들어와준다면 (You can't stop it come in honey! You can't stop it come in honey! You can't stop it come in honey! Come in baby! Come in! hurry! ) 점점 빨개진 입술 가득한 변명도 이밤과 바꿀만한 건 아냐 벌써 넌 급속 체온상승 중이지 떨리는 니 눈 속을 보면 알아 36.5도 지나 37도로 이미 넌 니 안에서 나를 모두 녹여버렸어 다시 넌 37.5도 지나 38도로 이제 널 막을수는 없는거야 내품에 들어와준다면 (You can't stop it come in honey! You can't stop it come in honey! You can't stop it come in honey! Come in baby! Come in! hurry! ) (나 그만갈래) 거짓말일걸 (날보내줘) 넌후회할거야 (오늘밤 일은) 그래 오늘밤 (모두 잊어줘) 못 잊을거야 넌 여자가 될 테니까 36.5도 지나 37도로 이미 넌 니 안에서 나를 모두 녹여버렸어 다시 넌 37.5도 지나 38도로 이제 널 막을수는 없는거야 내품에 들어와준다면 38.5도 지나 39도로 말해봐 진정 니가 원해왔던 상상했던 걸 다시 넌 39.5도 지나 환상속으로 이밤의 열긴 모두 날려버려 젊음에 널 태워버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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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나와 같은 이름이 들릴때
발걸음 멈추고 뒤 돌아보니~ 나와 닮은 누군갈 스친 날엔 온종일 멍하니 헤매이니 너와 내 발이 익숙한 거리와 너와 내 눈빛이 그린 세상과 너와 내 가슴이 마주봤던 눈이 부신 날은 떠났지만 오오 같은 사랑을 나눠 가진거야 돌아갈 추억이 우리는 있잖아 하루 만큼씩 이별이 와도 그건 변하지 않을거야~ 살아가는 동안 눈물나고 아프고 슬플땐 나보다 더먼저 니 걱정이돼 예전처럼 니 작은 슬픔까지도 내가 널 느끼고 있을까봐 너와 내 손이 닿았던 행복과 너와 나의 품이 안던 꿈들과 너와 내 시간이 함께했던 그날로 난 갈 수 없겠지만 오오 (기억해줄게~) 같은 사랑을 나눠 가진거야 돌아갈 추억이 우리는 있잖아 하루 만큼씩 이별이 와도 그건 변하지 않을거야~ 살아가는 동안 가끔은 겁이나 단 한번도 우연히도 너를 볼 수 없을까봐 이제야 아는 걸 니가 떠나도 보낸적 없는 나의 사랑까지도 너의 사랑이 눈물로 떠나도 눈물되어 다시 돌아 오는너 가슴 아파도 널 몰랐었던 날들 보다 아름다운 나야 오오 (알잖아 너도) 잊지마 똑같은 하늘 아래서 우리는 같은 그리움이 되는걸 하루 만큼씩 이별이 와도 그건 변하지 않을거야 살아가는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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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그녀는 언제나 나의 곁에 있지 물론 화장실 갈땐 빼고 나의 팔을 꼭 안은채로 발걸음을 맞추는 그녀 마이 걸 그녀의 몸은 모두 다 조그맣지 손가락도 발가락도 나의 손보다 작은 발로 잘도 걸어다니는 그녀 마이 걸 오 에오 그게 바로 내 여자친구지 오 에오 그런 그녀를 나는 사랑해 그녀의 작은 품에 나를 꼭 안아줄때면 나는 나는 온 세상을 모두 얻은것 같아 RAP)꼬집어봐봐 꼬집어봐 내 볼을 살짝 아프지 않아 아프지 않아 꿈이 아닐까 그녀를 보면 세상을 모두 가진것 같아 내겐 세상 누구보다 이쁜 너니까 그녀는 너무나 얄미운 여우지 보통땐 퉁퉁거리다가 나의 표정이 변하면 내게 웃으며 안기는 그녀 마이 걸 그녀는 웃을때 너무나 예쁘지 고개는 뒤로 젖혀지고 내가 화가 났을때도 나를 바보로 만드는 그녀 마이 걸 오 에오 그게 바로 내 여자친구지 오 에오 그런 그녀를 나는 사랑해 그녀의 작은 품에 나를 꼭 안아줄때면 나는 나는 온 세상을 모두 얻은것 같아 RAP)꼬집어봐봐 꼬집어봐 내 볼을 살짝 아프지 않아 아프지 않아 꿈이 아닐까 you're my girl my girl 소중한 너인걸 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너인걸 그녀의 작은 품에 나를 꼭 안아줄때면 나는 나는 온 세상을 모두 얻은것 같아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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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어떤 놈인지 가만 두지 않겠다던 난 그녀 전화엔 순한 양이 따로 없었지
When I need her deeply, she will say "My battery is low" 항상 그런 식이지 뭐가 그리 바쁜 건지 예쁜 그녈 가진 건 내가 아닌 것 같아 oh 어쩜 너는 지금쯤 또 그 놈과 함껜지 몰라 연락 해봐도 뻔해 재미없단 말투지 혹시 네가 또 헤어질까봐 겁내지 널 처음 봤던 그 날부터 변한건 하나 없이 그대로인데 넌 달랐어 헤어질 핑계만 찾고 있어 When I need her deeply, she will say "My battery is low" 항상 그런 식이지 뭐가 그리 바쁜 건지 예쁜 그녈 가진 건 내가 아닌 것 같아 oh 어쩜 너는 지금쯤 또 그 놈과 함껜지 몰라 넌 날 잘 몰라 아니 여잘 몰라 그런게 아닌데 My love is low battery 충전이 필요해 걸 왜 몰라 I can't help but smile again. You just need a time to fill love. 가끔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가 이거니 정말 그게 전부니 내가 기다려주면 oh 다시 내게 올거니 아무 일 없던 것처럼 When I need her deeply, she will say "My battery is low" 가끔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가 이거니 정말 그게 전부니 내가 기다려주면 oh 다시 내게 올거니 아무 일 없던 것처럼 RAP)집어쳐 줘! 누가 여자를 몰라 너만을 바라보니깐 누굴 바보로 알아! 순한 놈으로만 봤다면 착각한거야 사랑한만큼 널 백배 천배 부셔줄거야 눈에 눈물 마르지 않게 거짓말한 만큼 그놈과 함께 묻어줄거야 내맘속에 You play me! Who U think U are? ha? I'm gonna kill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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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나보다 늘 먼저 내게 전화하고
기념일마다 꼭 챙겨주는 너 너의 생일인데 기억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내게 웃어준 너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너를 부끄러워 했던 나 입을 옷이 그렇게도 없냐며 바보같이 너를 울렸었던 나 이젠 내가 널 행복하게 할께 니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플께 니가 웃어준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처음처럼 말야 늦은밤 열이 펄펄 끓던 널 업고 숨이 차게 뛰던 나 누워있는 아픈 널 봤을때 이토록 사랑한걸 알았던 나 이젠 내가 널 행복하게 할께 니가 아프면 내가 더 아플께 니가 웃어준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처음처럼 말야 너를 위해 약속할께 눈물은 없을거야 커진 사랑을 네게 줄께 내 마음을 다 줄거야 이젠 네가 했던 만큼 다 할께 그림자 처럼 너와 함께할께 너만 괜찮다면 난 평생토록 너 하나만 사랑할 수 있는데 이젠 네가 했던 만큼 다 할께 그림자 처럼 너와 함께할께 너만 괜찮다면 난 평생토록 너 하나만 사랑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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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돌아설 수밖에 없었던 걸까 그저 기억 속에 묻어둔 채로
그 때 아픔까지 잊은 것 같아 돌아서는 그런 너의 모습 낯설기만 해 젖은 너의 눈엔 내 모습이 보여 날 그렇게 외면해도 어떤 기억이 널 아프게 한 걸까 널 잊겠다고 몇번이나 다짐했었는데 네게 가까이 갈수 있게 잠시 뒤돌아 봐 니 마음을 얘기해줘 너의 뒤에 지금 서있어 멀지 않아 널 확인할 만큼 가까이 있어 난 내가 아니라도 알 수 있었지 누구에게나 넌 소중했으니까 그때 내 마음은 그대로인데 어느새 넌 나도 모를 만큼 멀어져만 갔어 너를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난 달라지고 싶었지 어떤 아픔이 널 떠나게 한 걸까 널 붙잡아야 한다고 늘 다짐했었는데 네게 가까이 갈수 있게 잠시 뒤돌아 봐 니 마음을 얘기해줘 너의 뒤에 지금 서있어 멀지 않아 널 확인할 만큼 가까이 있어 난 내 마음을 보여줄게 이젠 어떤 것도 너 만큼 중요한 건 없어 나를 피하지는 말아줘 너와 함께라면 난 좋겠어 이젠 날 받아줘 네게 가까이 갈수 있게 잠시 뒤돌아 봐 니 마음을 얘기해줘 너의 뒤에 지금 서있어 멀지 않아 널 확인할 만큼 가까이 있어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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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자꾸 멀어지려 하지마
다른 곳만 보고 있는 너 조금씩 너에게 맞춰가는 이런 나를 놓지마 좀 더 함께하고 싶지만 내 맘 보여주고 싶지만 가슴이 먼저 안 이 사랑이 날아갈까 걱정이 돼 처음 느꼈었던 낯선 설레임도 시렸던 슬픈 추억도 뒤돌아 또 그리워 다가서면 멀어져 가는걸 두번 다시 너를 놓지 않을거야 내 전불 잃는다 해도 너 하나면 충분한 세상을 다걸고 기다릴게 네가 보는 그 사랑이 내가 될 그날까지 다시 한번 다가서볼까 다시 상처 받진 않을까 긴 밤을 다 새워 고민해도 변한건 없을텐데 모질게도 아픈 사랑은 쉽게 허락되지 않나봐 내 눈이 먼저 뜬 이 사랑이 날아갈까 걱정이 돼 처음 느꼈었던 낯선 설레임도 시렸던 슬픈 추억도 뒤돌아 또 그리워 다가서면 멀어져 가는걸 두번 다시 너를 놓지 않을거야 내 전불 잃는다 해도 너 하나면 충분한 세상을 다걸고 기다릴게 네가 보는 그 사랑이 내가 될 그날까지 매일 익숙한 길인데 어제와 같은 시간인데 너와 함께 한다는 그 이유로 세상은 빛나 보여 널 사랑해 외로움만 잔뜩 안고 살았던 나 그 손을 잡아주던 너 먼길로 돌아와도 서두르지 않고 기다릴게 언제라도 내게 돌아올 널 위해 이 좁은 세상 가득히 다 채워도 모자란 사랑을 천천히 준비할게 네가 원한 그 사랑이 내가 될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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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윤권 1집 - 中毒 (2004)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같은날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순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게 아무런 의미없단걸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알고있죠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 잘 지내는가요 함께하는 그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바보 같은 걱정도 부질없단걸 알지만 눈물 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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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형 (My Brother) by 김형석 [ost] (2004)
햇살 가득 비춘 낡은 그 골목길엔
언제나 소란스런 아이들 별이 내린 밤이 못내 아쉽던 시절 이제는 추억이 돼버린 풍경 어린 내 투정까지도 다 받아주던 착하기만 하던 넌 지금 어디에서 날 보고 있는지, 울진 않는지, 아직도 나를 걱정하는지 저 하늘에 걸린 별이 돼 내 눈 속에 살아가려 오늘도 나를 또 찾는지. 너무 편해서, 그 땐 몰라서, 보낸 후에야 이렇게 아픈 날 용서해 주겠니 다시 만나면 못다한 그 말 가슴 깊이 새겨 보여줄 텐데 함께 발 맞추며 걷던 그 거리에는 키 작은 가로등만이 남아 혼자 걷는 내게 넌 데려다 주고 괜찮아 괜찮아 나를 달래지 모두 숨바꼭질처럼 시간 속으로 숨어 들어가나 봐 꺼낼 수 없는 가 봐 닿지 못해서, 볼 수 없어서, 사무치도록 안고싶어서 바람이 실어준 네 향기 가슴으로 묻는 나를 어디쯤에서 숨어보니 많이 여린 널, 많이 닮은 널 곁에 두고도 지키지 못한 날 용서해 주겠니 다시 만나면 묻어둔 그 말 밤새 속삭이며 잠이 들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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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형 (My Brother) by 김형석 [ost] (2004)
I tried to keep me in your mind
I tried to keep me by your side with all the love and times I share with you You would always find another one, what am I to do I tried to keep me in your life I tried to keep me close to you even with the love I gave to you I could always find another one, lying close to you Baby even after all that we've been though l can't live my life alone without your love I can't understand girl, what am I to do but baby it's true *All the love you gave to me All the lies you said to me at night I love you so it didn't matter then even after all I had, I can't leave you in my past. I will promise you my love will be so true, forever with you I tried to keep me in your heart with the pain I felt so deep within With all the love and times I gave you, I could always find another one, lying next to you Baby even after all that we've been though l even tried to live my life alone without your love I don't understand but girl, what am I to do but baby it's true All the love you gave to me All the lies you said to me at night I love you so it didn't matter then even after all I had, I can't leave you in my past. promise you my love will always be so true, forever with you If you could understand the way you make me feel Open up your heart and see who's right here waiting by your side I will always be the man for you and Always be the man too love too, All for you! * 2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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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형 (My Brother) by 김형석 [ost] (2004)
Ooh - - - -
아닐 거야 비오는 늦은 밤 습관처럼 전화를 걸던 그대는 없는 거야 내 마음 어디도 아주 오래전에 잊었는걸 그대 얼굴 그대 음성 그대 향기 모두 그랬나봐 아직 네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Oh- 그대 이름을 (이름을) 아닐 거야 아무 말 않은 채 내가 불러주길 늘 기다리던 그대는 없는 거야 내 마음 어디도 아주 오래전에 잊었는걸 그대 얼굴 그대 음성 그대 향기 모두 그랬나봐 아직 네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Oh- 그대 이름을 (이름을) yeah 항상 비오는 밤에 잠들지 못해 그대 때문에 yeah~~ (deep in the heart ) 내 마음 깊은 곳 (stay with my heat ) 그대 기억 숲으로 가겠다고 그렇게 믿었는데 그랬나봐 아직 네 입술이 몰랐나봐 잊어야 하는 걸 나도 몰래 천천히 불러 버린 너무도 익숙한 그대 이름을 Oh- baby 그대 이름을 o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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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6집 - 다윗과 요나단 6집 (2000)
예배시간에 꼭 5분씩 늦어 헐레벌떡 뛰어가는 성도
주일학교 공과를 교회가는 버스 안에서 한 번 읽어보는 교사 남들은 직분 맡아 봉사하는데 수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나중된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성가대 연습 제대로 안하고 이상한 소리내는 성가대원 설교시간 처음부터 졸기 시작해서 축도 할 때 정신이 드는 성도 헌금을 준비 않고 지갑속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예배시간에 삐삐소리로 모두의 시선을 받는 성도 교회 일을 상의할 때 반대를 위한 반대로 분위기 망치는 성도님 교회 문 나갈 때 주님과 작별하여 생활 속에서 주님과는 별거하는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우리의 예배는 감격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의 봉사는 사랑이 넘쳐야 하는데 우리의 믿음은 생명이 있어야 하는데 안돼요 안돼 선생님 집사님 장로님 성도님 성가대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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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6집 - 다윗과 요나단 6집 (2000)
천국은 용서 받은 자들의 것
천국은 용서 하는 자들의 것 죽을 죄에서 용서함 받았으나 조금 잘못한 이들 용서 못하는 일만 달란트 빚진자와 같은 우리 우리가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이와같이 하시리니 하나님도 이와같이 하시리니 천국은 용서받은 자들의 것 천국은 용서하는 자들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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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6집 - 다윗과 요나단 6집 (2000)
하나님 나의 머리 안에 내 이해하는 곳에 살아 주옵소서
하나님 나의 눈 안에 내 얼굴 가운데 살아 주옵소서 오 하나님 나의 입안에 내 말 가운데 살아 주옵소서 하나님 마지막 날 되어 내가 세상과 헤어질때 내 속에 살아 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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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6집 - 다윗과 요나단 6집 (2000)
우리 서로 사랑해요 주님 말씀 순종하여
우리 서로 사랑해요 주님이 우릴 사랑하듯 사랑하며 살아도 부족한 날들을 미워하며 사는 건 주님 뜻 아니요 미움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파멸하는 것 미움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파멸하는 것 우리 서로 사랑해요 주님 명령 순종하여 우리 서로 사랑해요 우리가 우릴 사랑하듯 주님이 우릴 사랑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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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다윗과 요나단 6집 - 다윗과 요나단 6집 (2000)
나 힘겨울 때에 가만히 찾아와 나의 도움이 되셨던 주님
나 아파 울 때에 못 박힌 손 내밀어 내 눈물 닦아 주신 주님 나는 힘이 없고 연약하나 나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신 주님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요 주님만 내 곁에 계시면 두려울 것 없어요 나 낙심될 때에 가만히 다가와 나의 위로가 되셨던 주님 나 갈길 몰라 방황할 때 말없이 미소로 동행해 주신 주님 나는 지혜없고 어리석으나 나를 통하여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주님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요 주님만 내 곁에 계시면 두려울 것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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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산책 [ost] (2000)
세상에 지쳐가던 내게 그대는 다가와
가물어 갈라진 가슴에 단비를 주었죠 잊었던 희망의 노래가 새록새록 솟고 그댈 그리며 사는날들 꿈만 같아요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지 그대 짊어진 삶의 무게 가늠하지 못해 오늘도 나는 이렇게 외로워하지만 가시나무숲 서걱이던 내가슴 치우고 그대를 쉬게 하고싶어 내 귀한 사람아 간주중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지 그대 짊어진 삶의 무게 가늠하지 못해 오늘도 나는 이렇게 외로워하지만 가시나무숲 서걱이던 내가슴 치우고 그대를 쉬게 하고싶어 내 귀한 사람아 그대를 쉬게 하고싶어 내 귀한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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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지 3집 - 선물 [ccm] (2000)
사람들은 묻곤 하죠 뭐가 그리 좋으냐고
항상 웃는 그 모습이 정말 달라 보인다고 내 마음속 깊은 곳 가득 채워진 사랑을 모르신다면 내 모습 가득한 기쁨을 알수 있는 방법이 없어 사랑을 드릴게요 내 마음가득한 그 사랑 당신의 삶 모든 것 아름답게 변해갈 거예요 사랑을 드려요 믿을 수 있나요 당신과 날 위해 죽으신 그 사랑을 그 사랑이 날 살리셨죠 모든게 다 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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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지 3집 - 선물 [ccm] (2000)
너무 아름다워요 당신의 모습이 빛나고 있어요
어둡고 지쳐있던 예전의 모습은 찾을 수 없네요 당신의 맘 깊은 곳에 주님이 찾아와 소망을 밝히고 억메인 죄의 사슬을 사랑으로 푸사 자유케 하셨네 사랑하는 나의 주 날 사랑하셔서 저 십자가를 지시고 수많은 모욕과 고통을 당하시고 피흘리사 나를 구원하셨네 사랑하는 예수여 내 삶 속 날 영화롭게 하시고 소망과 자유를 주사 저 세상속에서 아름답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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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모든것들은 그 다리를 찾지
모든만물은 그 다리를 기다리지 오랜날들 울며 울며 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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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영웅들도 많고 평범한 사람도 많고
꿈꾸는 사람도 많고 절망한 사람도 많고 배부른 사람도 많고 굶주린 사람도 많고 화려한 사람도 많고 소박한 사람도 많고 우는 사람도 많고 웃는 사람도 많고 떠나는 사람도 많고 돌아온 사람도 많고 모두가 당신을 찾아요 모두는 당신을 찾아요 나는 당신을 찾아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 어디로 가는지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흔들리는 Rock Cafe에서 심야극장 구석진곳에서 깊은 바다속에서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현미경속에서 망원경너머로 내 마음 속 구석구석에서 뿌리 뿌리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고독한 거리에서 바람부는 산위에서 혼돈의 갈래길위에서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 어디로 가는지 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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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오백억광년 전에 떠난 저 별빛이
여기 내 눈안으로 들어와 나의 가슴하늘에 낮게 깔린채 바람의 벨처럼 선명한 소릴내며 그 상상의 다리 아래로 흐른다 아직 수줍어 하는 나에게 가끔씩 조심스럽게 묻는다 여기 누가 있냐고 아직 누가 머무냐고 아직 누가 우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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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Jim Croce의 73년
그해의 실황을 보며 만일 그가 여기 있다면 몇살쯤일까 생각했다 그는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는걸까 NHKTV속에서 그는 저리도 시가를 피워물고 서성이며 초조히 한천년을 지나치는 우릴 향해 저리도 풀린눈으로 저렇게 초연히 노래하는데 우주라는 이 작은 병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는 이 작은 병속에 시간은 가네 그는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는걸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우주라는 이 작은 병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속에 시간은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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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바람에 흔들리던 땅들
바람에 휘날려간 수많은 깃발들 바람을 지나 걸어온 들판 포연 가득했던 길위에서도 잃지않았던 미소 그때 젊은 당신이 빛나는 얼굴로 물었었던 바람의 대답은 어디쯤 불어가고 있는지 바람을 찾아 떠난 한 사람 아직도 그길위에 당신은 이정표처럼 빛바랜 이정표처럼 Hey Mr Dylan Hey Mr Freed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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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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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그러나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대답을 원하지
그 오랜날들을 침묵하는 이 우주 앞에서 그러나 들어보라 저 하늘위에 별들의 노래를 그 오랜날들을 너를 위해 빛나고 있다고 나는 누구냐고 너는 오늘도 내게 묻지 TV속에서 거리에서 버스안에서 그리고 내안에서 웃는 너의 얼굴과 우는 네 마음을 이어줄 다리가 필요한 너는 묻지 나는 누구냐고 어디서 왔냐고 어디로 가냐고 워워- 웃는 너의 입술과 우는 네눈동자 이어줄 다리가 없는 너는 묻지 나는 누구냐고 어디서 왔냐고 어디로 가냐고 나는 누구냐고 어디서 왔냐고 어디로 가냐고 그러나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대답을 원하지 그 오랜 날들을 침묵하는 이 우주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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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오오오 너는
오오오 너는 생의 무대위 안락의자에 고양이 처럼 차갑고 초연한 고양이 처럼 앉아있지 출구없는 극장안에 출구없는 극장안에 수많은 영화들 지나가네 웃기고 슬프고 외롭고 힘들고 대답없는 그런데 이 어두운 극장밖에선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났던거지 오오오 너는 오오오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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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고통은 어디서 오느냐고
내안에 고통에게 물었지 내안에 어둔 그늘속에 숨어 가끔씩 얼굴을 내미는 고통에게 슬픔은 어디서 오느냐고 내안에 슬픔에게 물었지 내안에 마음의 문뒤에 숨어 가끔씩 눈물을 비치는 슬픔에게 고통은 또다른 사랑이냐고 내안에 아픔들이 물었지 때때로 내안에서 걸어나와 다른데로 이사가는 옛고통에게 슬픔은 또다른 축복이냐고 지나는 바람에게 물었지만 네안에 대답있다 대답있다고 말하네 우리안에 피할 수 없는 인간다움 인간다움 우리안에 거절치 못할 인간다움 인간다움 인간다움- 깨어진 깨어진 인간 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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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이제 안녕이라고 말해요
주검많은 이 세상 독수리떼가 하늘을 덮은 지난날 안녕 이라고 이제 안녕이라고 말해요 이별많은 이 세상 눈물의 강물로 헤어져 흐른 지난날 안녕이라고 검은 눈물로 상처만 쌓이고 쌓였던 거지 돌아갈 곳 없는 노을속의 여읜 아이들처럼 아이들처럼 뺨에 흐르던 뺨에 흐르던 눈물 이제 그 눈물 닦으면서 말해요 슬픔많은 이 세상 포연 자욱히도 하늘을 덮은 지난날 안녕 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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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돌아보면 아름다웠던 날들
그렇게도 발시리던 기억들 발자욱들 수많은 날 내가슴을 흘렀던 깊고 푸른 눈물의 그 골짜기 강물들 돌아보면 햇살이었던 날들 그렇게도 고마왔던 아픔들 외로운 날들 돌아보면 떠오르는 모습들 눈물처럼 번져오는 얼굴들 그웃음들 라라라라 라랄 음음 음 돌아보면 은총이었던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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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지 1집 - 하나님을 느낌 (1995)
사람들은 모두 말하지 세상엔 사랑이 없다고
사랑을 위한 어떤 다짐도 그 어떤 희생도 끝까지 사랑일순 없다고 세상에 있는 그 많은 부와 명예로 사람들의 이기적인 맘때문에 * 사랑을 믿을 수 없어 진실한 사랑도 영원한 사랑도 닫혀진 나의 마음에 주님은 다가오셔서 영원한 사랑으로 나를 위로하사 감싸주시네 ** 사람들은 알고 있나 주님의 사랑 세상과 다른 영원한 사랑 모두에게 알려야 해 주님의 사랑 언제까지나 전하리라 영원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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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지 1집 - 하나님을 느낌 (1995)
부드럽고 따스한 주님을 보는 것
목소리를 듣는 것 대화나누는 것 주님을 생각하는 것 주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조차 제게는 반복되어지는 놀라운 기쁨입니다 * 항상 새로움으로 느껴지는 삶의 일과 그 반복이 평생이기에 더욱 새로울 내 삶의 작은 그리고 큰 사건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을 향한 놀라움의 시작 평범하면서 결코 평범치 않는 삶 나와 주님이 함께 나눌 사랑으로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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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수지 1집 - 하나님을 느낌 (1995)
*
하늘의 새들과 땅의 나무 물속의 고기와 산의 바위 세상의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 계심을 알고 있어 세상 사람들은 왜 모를까 이세상 지으신 하나님을 자신을 빚으사 생기 넣어 주신 주님을 왜 모르는 걸까 ** 부드러운 바람 싱그러운 꽃내음 시원한 공기 따스한 햇빛 눈에 보이진 않지만모두 느낄수 있잖아 주님도 그런거야 보이진 않지만 온전히 계신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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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시집 올 때 가져온 양단 몇 마름 옷장
속 깊이 모셔 두고서 생각나면 꺼내서 만져만 보고 펼쳐만 보고, 둘러만 보고 석삼년이 가도록 그러다가 늙어지면 두고 갈 것 생각 못하고 만져 보고, 펼쳐 보고, 둘러만 보고 시집 올 때 가져온 꽃신 한 켤레 고리짝 깊이 깊이 모셔 두고서 생각나면 꺼내서 만져만 보고 쳐다만 보고, 닦아도 보고 석삼년이 가도록 그러다가 늙어지면 두고 갈 것 생각 못하고 만져 보고, 쳐다 보고, 닦아만 보고 만져 보고, 펼쳐 보고, 둘러만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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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저 들에 불을 놓아 그 연기 들판 가득히 낮은
논둑길 따라 번져가누나 노을도 없이 해는 서편 먼산 너머로 기울고 흩어진 지푸라기 작은 불꽃들이 매운 연기 속에 가물가물 눈물 자꾸 흘러 내리는 저 늙은 농부의 얼굴에 떨며 흔들리는 불꽃들이 춤을 추누나 초겨울 가랑비에 젖은 볏짚 낫으로 그러모아 마른 짚단에 성냥 그어 여기 저기 불 붙인다 연기만큼이나 안개가 들판 가득히 피어오르고 그 중 낮은 논배미 불꽃 당긴 짚더미 낫으로 이리저리 헤집으며 뜨거운 짚단 불로 마지막 담배 붙여 물고 젖은 논바닥 깊이 그 뜨거운 낫을 꽂는다 어두워가는 안개 들판 너머, 자욱한 연기 깔리는 그 너머 열나흘 둥근 달이 불끈 떠오르고 그 달빛이 고향 마을 비출 때 집으로 돌아가는 늙은 농부의 소작 논배미엔 짚더미마다 훨 훨 불꽃 높이 솟아오른다 희뿌연 달빛 들판에 불기둥이 되어 춤을 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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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올 봄 전주에서 우리에게로 소포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그 속에는 사랑했던 아들을 잃은 비통한 한 아버지의 가슴 아픈 편지와 열아홉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했던 그의 아들 '장하다' 군의 유고 시집이 들어 있었습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보람있는 삶을 원했던 아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자유를 원했던 아이, 사랑과 우정... 그리고 꿈 꿀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원했던 아이... 너무나 맑고 고운 심성을 가진 우리의 아이들이 이 땅의 잘못된 현실, 잘못된 교육의 숨 막히는 강요 속에서 얼마나 절망하며 고통스러워 했는지... 그래서, 결국엔 스스로의 목숨을 던져 절규의 종을 울리는 한 마리의 새처럼 이 땅 모든 아이들의 고통을 알리고자 그는 그의 너무나 짧은 생을 마감하며 살아서 그가 참으로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전하는 그의 슬픈 시들을 남기고 여기 우리들로부터 떠나갔습니다. 해마다 이렇게 떠나가는 이백여 명의 다른 아이들과 함께. 그의 노래가 여기 있습니다. 긴급 동의를 구하는 그들의 노래가 있습니다." 봄 햇살 드는 창밖으로 뛰어나갈 수 없네 모란이 피는 이 계절에도 우린 흐느껴 저 교회 지붕 위에 졸고 있는 비둘기 어서 날아가라, 계속 날아가라, 총질을 해대고 그 총에 맞아, 혹은 지쳐 떨어지는 비둘기들 음... 그래, 우린 지쳤어 좋은 밤에도 우린 무서운 고독과 싸워 기나긴 어둠 홀로 고통의 눈물만 삼켰네 아, 삶의 향기 가득한 우리의 꿈 있었지 노래도 듣고, 시도 읽고, 사랑도 하고 저 높은 산을 넘어 거친 들판 내닫는 꿈 오... 제발, 우릴 도와줘 내가 사랑한 것들 참 자유, 행복한 어린 시절들 알 수 없는 건 참 힘든 이 세상의 나날들 안녕, 이제 안녕, 여기 나의 노래들을 당신에게 전할 수 있다면 안녕, 모두 안녕, 열 아홉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안녕, 부디 나의 노래 잊지 말아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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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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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태춘 & 박은옥 8집 -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모두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지나는
사람들 탑골공원 담장 기와도 흠씬 젖고 고가 차도에 매달린 신호등 위에 비둘기 한 마리 건너 빌딩의 웬디스 햄버거 간판을 읽고 있지 비는 내리고 장마비 구름이 서울 하늘 위에 높은 빌딩 유리창에 신호등에 멈춰서는 시민들 우산 위에 맑은 날 손수건을 팔던 노점상 좌판 위에 그렇게 서울은 장마권에 들고 다시는 다시는 종로에서 깃발 군중을 기다리지 마라 기자들을 기다리지 마라 비에 젖은 이 거리 위로 사람들이 그저 흘러간다 흐르는 것이 어디 사람뿐이냐 우리들의 한 시대도 거기 묻혀 흘러간다 워, 워...... 저기 우산 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 입술 굳게 다물고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음..... 비가 개이면 서쪽 하늘부터 구름이 벗어지고 파란 하늘이 열리면 저 남산 타워쯤에선 뭐든 다 보일게야 저 구로 공단과 봉천동 북편 산동네 길도 아니, 삼각산과 그 아래 또 세종로 길도 다시는, 다시는 시청 광장에서 눈물을 흘리지 말자 물 대포에 쓰러지지도 말자 절망으로 무너진 가슴들 이제 다시 일어서고 있구나 보라, 저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 오른다 하늘 높이 훠이, 훠이... 훠이, 훠이... 빨간 신호등에 멈춰 섰는 사람들 이마 위로 무심한 눈빛 활짝 열리는 여기 서울 하늘 위로 한무리 비둘기들 문득 큰 박수 소리로 후여, 깃을 치며 다시 날아 오른다. 하늘 높이 훨, 훨, 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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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할아버지는 무서운 얼굴을 하고
할아버지는 피곤한 얼굴을 하고 큼직큼직 걸어가는 할아버지 뒤에 조롱조롱 달려가는 아기염소 발이 아파도 배가 고파도 할아버지는 뒤 한 번 돌아보지 않고 땅만 보며 걸어가는 할아버지 뒤에 달랑달랑 끌려가는 아기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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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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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대로 엮은 커다란 광주리에 호박만한 풍선을 천개쯤 매달고 쌍둥이 강아지와 해바라기씨를 가득 싣고 엄마가 계시는 별을 찾아 간다던 철길옆 오두막의 눈이 큰 순복이는 아직도 그 마을에 살고 있을까 첫 별이 뜰 때부터 사립문에 기대서서 빨간 쉐타 주머니의 호두알을 부비며 요즘도 엄마별을 기다릴까 2 메주를 담아 놓던 커다란 광주리에 호박만한 풍선을 천개쯤 매달고 쌍둥이 강아지와 해바라기씨를 가득 싣고 엄마가 계시는 별을 찾아간다던 철길옆 오두막의 눈이 맑은 순복이는 아직도 그 마을에 살고 있을까 새벽밥 앉혀놓고 어둑한 들길을 보며 보고픈 엄마생각에 눈물이 글썽해서 따오기 노래를 부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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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래마을 2집 -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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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이렇게 찌프린 날엔 너의 바튼 기침 소릴 듣는다 썩어가는 고운 가슴으로 봄을 기다리던 너 친구여, 맑은 소줏잔에 너의 핼쓱한 얼굴이 떠있구나 이 추운 세상을 두고 봄을 찾아 떠난 너 그곳, 네가 머물 그곳에 따뜻한 바람이 불테지 그 힘겨운 노동일일랑 하지 않아도 될테지 2 친구여, 이렇게 쓸쓸한 밤엔 너의 지친 음성을 듣는다 썩어가는 고운 가슴으로 봄을 기다리던 너 친구여, 어둠깔린 공사판 위로 너의 별이 하나 떠있구나 이 추운 세상을 두고 봄을 찾아 떠난 너 그곳, 네가 쉴 그곳엔 따뜻한 햇살이 비칠테지 그 녹슬은 철근더미는 보이지 않을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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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인하 3집 - 오늘까지 (1991)
오늘까지 수많은 시간들 무얼찾아 헤맸나.. 고개들어
높은 하늘을 보며 지나온 날들을 다시 생각하네 이뤄질수 없는 꿈이라고 누가 말을 했던가 가슴속 깊숙히 남아있는 소중한 꿈들이 너와 내게 손짓하네 *함께 가야할 멀고 험한길 서로가 다른 꿈을 찾아 간다해도 멈출수 없어 너와 나의 꿈 찾을 때 까지 모두다 이룰때까지.. 지난날의 따스했던 우리의 기억이 또다시 내곁에 지난 추억을 가슴속 깊숙히 희망으로 던져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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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인하 3집 - 오늘까지 (1991)
우리 함께 떠나요 어지러운 이도시에서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떠나요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우리들만의 자유가 있는 곳으로 파도소리가 들려오는곳 동해로 *작은 횟집에 앉아 한잔의 술과 수많은 얘기를 나누며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젊은날의 아픔 함께 나눈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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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인하 3집 - 오늘까지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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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을동화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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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녹음실에 파리 한마리가 들어왔다.
파리는 계속 떠돌들다가 창문을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는 유리창에 쿵하고 부딧쳤다. 파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이 계속 밖으로 나가려고 윙윙 거리며 발버둥 쳤다. 분명히 눈앞엔 아무것도 없는데 도저히 밖으로 나갈수가 없는 것이다. 왜 그 모습이 그렇게도 내 모습 같은지... 세상엔 보이지 않은 유리벽이 너무도 많이 놓여 있다. 어릴때 보았던 그 열린 세상은 사실은 유리벽으로 칸칸이 나누어져 있다는걸 이제서야 일일이 부디쳐 가면서 깨달고 있다. 파리가 언젠가 유리창을 깰수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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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데니 narration>
세상엔 우리들 보다 가지지 못한 어려운 친구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을 그 친구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릅니다. 힘내라 얘들아. 계상 랩>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 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물어봤지 멀 잘못했지 도대체 내가 무얼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 호영 랩> 하지만 그러면 안돼 주저앉으면 안되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주어진 대로 이렇게 불공평한 세상이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래도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태우 노래>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 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잡아 줄게. 데니 랩>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 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촛불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 저 멀리 보이는 화려한 불빛 어둠속에서 발버둥치는 나의 이 몸짓 불빛향해서 저 빛을 향해서 날고싶어도 날 수 없는 나의 날개짓 호영이 랩>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하나 켜보면 달라지는게 너무나도 많아 아무것도 업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 또 다른 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 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주니오빠 랩> 기억하니 아버님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그건 바로 나의 어릴 적 얘기였어. 사실이었어 참 힘들었어 하지만 거기서 난 포기하지 않았어 꿈을 잃지 않고 용기를 잃지 않고 계속 노력하다 보니 결국 여기까지 왔고 이제 너희들에게 말해 주고 싶어 너희도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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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RAP1>(가지마 제발 제발) 왜 왜 날 떠나려고 해 난 난 아직도 니가필요해
다 다시 한번 제발 생각해 날 날 이대로 버리면 안돼(반복) <RAP2>그댄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 그러면서 내 옆에서 돌아서고 있네 그대 모습이 조금씩 멀어져가네 그 모습 흐려지네 조금식 번져가네 왜 내가 그대를 떠나가게 한 건지 곁에 있을때 잘하지 못했는지 이제와서 뒤늦게 이제는 잘할게 하며 그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지 <RAP3>곁에 있는 건 그게 무엇이건 언제나 곁에 있기에 떠나기 전에는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 떠나고 나서야 뒤늦게 깨달아 마음속에 있는 수 없이 많은 생각들 중에서 언제나 니 생각은 왜 소홀해 지는지 가볍게 여기는지 그러다 이렇게 후회하는지 <노래1>이별은 막을수가 없다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떠날땐 보내줘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보지만 <RAP4>난 니가 필요해 아무리 말을 해봐도 그대는 내 말 들으려고 안해 그대없이는 나 자신이 없는데 어떻게 다시 그대 없이 살아 가야해 나를 용서못해 그래 이해해 나도 내 자신을 도저히 용서못해 하지만 어떻게 난 니가 필요해 제발 지나간 추억들을 생각해 <RAP5>그대는 나를 다시 용사하면 즉시 다시 예전과 하나 다를 바가 없이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절대로 두 번다시 이런일 없을거야 나를 믿어줘 제발 나에게 한 번만 기회를 줘 놓치고 싶지 않아 보내고 싶지 않아 하늘아 제발 날좀 도와줘 <노래1>이별은 막을수가 없다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떠날땐 보내줘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보지만 <노래2>난 이렇게라도 그대 동정심에라도 그댈 돌릴수만 있다면 나는 괜찮아 <RAP1>(가지마 제발 제발) 왜 왜 날 떠나려고 해 난 난 아직도 니가필요해 다 다시 한번 제발 생각해 날 날 이대로 버리면 안돼(반복) <RAP2>그댄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 그러면서 내 옆에서 돌아서고 있네 그대 모습이 조금씩 멀어져가네 그 모습 흐려지네 조금식 번져가네 왜 내가 그대를 떠나가게 한 건지 곁에 있을때 잘하지 못했는지 이제와서 뒤늦게 이제는 잘할게 하며 그대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지 <노래1>이별은 막을수가 없다고 수없이 많이 들어왔지만 떠날땐 보내줘야 한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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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나레이션>미안해
<계상>난 니가 싫어 졌어 우리 이만 헤어져 다른 여자가 생겼어 너보다 훨씬 좋은 실망하지는 마 나 원래 이런 놈이니까 제발 더 이상 귀찮게 하지마 <RAP1데니>그래 이래야했어 이래야만 했어 거짓말을 했어 내가 내가 결국 너를 울리고 말았어 하지만 내가 이래야만 나를 향한 너의 마음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내 맘을 내 결정을 어쩔 수 없음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니가 날 떠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너무나도 잘 알기에 어쩔 수 없어 널 속일게 미안해 널 울릴게 <노래>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 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호영>왜 자꾸 날 따라와 싫다고 했잖아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몇 번 말했잖아 너 자꾸 이러면 나 이제 정말 화낼거야 제발 너도 다른 사람 찾아 <RAP2쭌>왜 자꾸 이러니 왜 자꾸 날 힘들게 하니 니가 자꾸 이러면 내가 널 떠나 보내기가 힘들잖니 내가 어디가 좋니 이렇게 매일 고생만 시키잖니 그리고 너 정도면 훨씬 좋은 남자 얼마든지 사귈 수 있잖니 (싫어 싫어) 정신 차려 바보야 정신 차려 제발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이제 니가 정말 싫어 그러니 제발 돌아가 제발 저리가 난 니가 싫어 니가 정말 싫어 <노래>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 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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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코러스>돌아와줘 나에게로 보고싶어 너의 그모습 하루하루 커져가는 그리움에 울다 지쳤어
<노래>니가 날떠나버린걸 우리가 헤어진걸 이젠 다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RAP1>나는 니가 떠났어도 곧 다시 돌아올거라고 그렇게 믿고 안심하고 있었고 이별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았고 화가나서 그래서 그냥 네앞에 홧김에 소릴쳤지만 돌아서서 화가 풀리면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나에게 있던 좋았던 면 <RAP2>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약해져서 망설이다가 결국에는 다시와서 이번 한번만 마지막으로 용서할게라고 하면서 나의 지쳐있는 어깨 감싸안아주면 나는 슬픔꿈에서 깨 우리 다시는 헤어지지 않고 함께 할줄 알았는데 그럴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왜 오질 않는건데 <코러스>돌아와줘 나에게로 보고싶어 너의 그모습 하루하루 커져가는 그리움에 울다 지쳤어 <노래>니가 날떠나버린걸 우리가 헤어진걸 이젠 다 받아드려야만 하는데 이젠 니가 내곁에 더이상 없다는게 나는 왜 믿어지지가 않는건지 <RAP3>난 자꾸 니가 다시 돌아올것만 같아서 니자릴 아직도 그대로 텅 비워놓고서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 와도 나는 마음의문을 굳게 잠그고 누구도 들여놓을수가 없었어 니가 언제 돌아올지 몰라서 <RAP4>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는 마음이 너무 약하고 작은일에도 툭하면 눈물흘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없으면 아무도 너를 이해해줄 사람이 없고 그래서 하루도 제대로 버텨내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결국은 내게로 돌아오게 될줄 알았어 하지만 틀렸어 아직도 너는 연락이 없어 <코러스 + 노래>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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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여기는 JYP 누구나 함께 god 하하 느껴져느껴져 나의리듬 나의리듬
<RAP1>나와 함게 춤을 춰 음악에 맞춰 뭐가 힘들어 내눈에 눈을 맞춰 경계를 낮춰 뭐가 두려워 뭐가 두려워 <RAP1> <RAP2>나를 바라보는데 근데 그 눈빛이 왜 불안한데 도대체 이유가 뭔데 혹시 이런곳에 처음 온건데 내가 맘에 들어서 그래서 나를 조금식 계속 바라보다 내 속까지 알고 싶어져 두려움 마져 없어질 정도의 호기심 생기는거죠. <RAP3>이러면 안돼 집에 일찍 가야돼 저런 남자는 보나마나 날나릴텐데 하하 이런 생각에 그대 눈빛 불안하지만 그러면서도 내게 뭔가 말을 해 다가 오지마 어서 다가와 다가오지마 아니 어서 다가와 이런 이런 불쌍하기도하지 두려운거지 당황하지마 나는 서둘지 않아 <노래>그대 마음을 열어 두려워말고 나를 받아들여 쓸데없는 걱정들 잊어버려 모두 다 지워버려 <RAP4>이리와 그대 내게로 와 망설이지마 내 눈을 피하지마 그댄 이미 피할 수 없잖아 우리의 눈이 계속 마주치고 있잖아 그댄 내가 그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면서 춤을 추며 나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해 빼앗으려고 해 그래 그래 그대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 <RAP5>다가서는 내 모습이 뻔히 보일텐데 계속 모른체를 해 오 다가갈수록 표정이 점점굳어가네 어색해져가네 그대는 내가 말을 걸거라고 생각하며 기다리지만 난 지금 이순간을 즐길래 그대 주위에서 이렇게 춤을 추면서 그대의 가슴 달아 오르개 만들래 <노래>그대 마음을 열어 두려워말고 나를 받아들여 쓸데없는 걱정들 잊어벼려 모두 다 지워버려 <RAP1> <RAP6>내가 그대 손을 잡고 나가자 그대 놀라며 대체 왜 이러냐며 당황하지만 나는 그저 웃으며 그대 말들을 전혀 못 들은체하며 그댈 계속 끌고 나가 비상구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그대에게 다가가 입맞춰도 되냐고 정중히 묻고 그대 대답이 없자 입술을 훔치고 <노래>그대 마음을 열어 두려워말고 나를 받아들여 쓸데없는 걱정들 잊어벼려 모두 다 지워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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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노래1>왜 왜 너를 떠나보냈었는지 (왜 왜 왜 널보낸건지)
왜 그러고선 나는 우는지(왜 이렇게 바보같이 우는지) 모르겠어 나는 지금도 돌아오라고 너에게 말하고 싶은데 보내고 싶진 않은데 왜 <RAP1>왜 내 마음속에 아직도 미련이 자꾸 남아 있는건데 이렇게 텔레비젼에 유치한 드라마를 보며 울고 있는건데 아직도 모르나 너의 마음 떠나간 건 이제는 너와 나 아무 상관 없다는 걸 받아들여지지 않아 믿기지 않아 너를 읒기엔 추억들이 너무 많아 <RAP2>너의 마음이 멀어진 걸 알게 된건 내겐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건 그건 한번도 꿈에도 농담으로라도 해 본적이 없는 상상인걸 이제는 어쩌나 살아갈 수 있나 살아갈 이유가 없어도 살 수 있나 이런 고민들 속에도 해가 저무는 걸 보니 니가 없어도 세월은 가긴 가나 <노래1> <RAP3>그대 마음이 약해서 내가 입을 상처들을 걱정해서 나를 떠나지 못하는 걸 알고 나서 결심을 했어 내가 먼저 너를 놓아주기로 했어 내 옆에서 우울한 니 모습을 보느니 다른 사람의 곁에서 웃는 니모습이 차라리 난 더 낫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난 이렇게 널 보냈어 <RAP4>어디있니 어디로 갔니 내가 놓아주면 제일 가고 싶은 곳은 어디니 그곳에 가니 행복하니 혹시 나의 품이 그리워지지는 않니 괜한 기대니 쓸데없는 바램이니 그런제 나 왜 이렇게 자꾸 전화기만 보니 내가 보냈는데 쫓아 보냈는데 힘들어하며 기다리는 사람은 왜 나니 <노래2>왜 이래야 하는지 사랑은 영원할 수 없는지 주기만 해도 계속 주기만 해도 그댄 왜 자꾸 멀어지는지 <노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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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RAP1>나 하루생활 끝나 발길따라 나도 누구도 몰래 내 몸 어느새 날 비춰주는 조명아래 <RAP2> 빠져들어와 지친 어깨가 풀려와 그들이 속 비친 거울처럼 함께 비쳐와 그에게 바로 이 때문에 피할 수 없게 모든게 이런 마음 때문에 <RAP3>끝없이 깊이 온 몸을 빨아들이듯이 바로 이거지 진짜 파티지 너도나도 이리저리 정신없이 어느새 자리잡지 못하고 있지 수없이 많은 연인들의 시선은 끊일줄 모르는 이 시간은 흘러가는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RAP4>어두운 조명드렝 비친 뿌연 담배연긴 텅빈 공간으로 점점 더 퍼져나가 마치 그래 내 마음처럼 계속 달아올라 뭔가 흐린 시선들 아무런 상관없이 이들 안에 그늘 피해 즐기는 사람들과 하나되어 나 맞이하리 새벽을 <RAP5>어느새 음악에 취해 가는 이들에 가슴속에 열기가 달아오르네 <RAP6>오늘 나 어때 와인한잔 마셨는데 뭐 어때 오늘 하루 내맘 여기 모인 수많은 사람들의 밤 그저 즐기는 삶 <노래>흔들리는 불빛속에 어느새 연인들의 가슴은 붉은 와인빛으로 물들고 흐르는 음악속에 모을 맡긴 사람들의 즐거운 밤은 깊어만 가는데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RAP7>홀로 무대 가운데로 지나쳐버린 자신조차도 잊어버린 몸짓으로 춤을 추고 있는 파티 살아숨쉬는 파티 우리들의 파티 <RAP8>내가 지금 어디에 누구와 있든지 무엇을 향해서 나 달려가든지 바로 여기 마냥 흐르는 음악처럼 멈추지 않는 시간속에 살아가리 <RAP>god 파티 우리모두 같이 여기 모여서 놀지 JYP 있지 god 파티 다른 파티와는 다르지 끝이없지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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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나레이션> 야! 이거 니 수첩이야? 희영, 혜영, 영애, 수정, 수진, 미연, 진숙
<Rap1> 사랑 사랑 사랑 말도 안되지 너랑 나랑 자랑스러운 연인사이 애인사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건 다 잊어버려야할 생각들을 아주 많이 터무니 없이 하는거야 너의 꿈이 행복한 사랑이라면 제발 내가 나이를 먹으면 다시 돌아와 그때 다시 돌아와 혹시 알아 노는게 지겨울지 하하 내가 노는게 지겨울지 <나래이션> 희정, 경아, 미숙, 주희, 미나, 지연, 서영, 연숙 <Rap2> 한 사람만을 영원토록 미치도록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사랑한다는게 도무지 말이 되는 얘기야 말로만 그러면서 뒤로는 다 딴짓 하는거 아니야 차라리 내가 솔직하잖아 최소한 난 속이진 않잖아 그게 더 낫잖아 내 말이 맞잖아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잖아 <Rap3> 멋있잖아 내 이 스타일 정말 쿨 하잖아 내 이 스마일 조금의 거짓도 없는 나의 미소에 여자들이 무릎 꿇잖아 <노래>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세번만 먹으면 질리고 아무리 예쁜옷이라해도 유행이 지나면 입기 싫고 사람의 마음이란 이렇듯 한사람만을 좋아하도록 만들어져있지 않다는 걸 왜 너는 아직도 몰라 왜 내게 그대라는 여자 별로 큰의미가 없는걸 다른 수많은 여자들 중에 한명일 뿐인 걸 왜 내 마음 에도 없는말을 자꾸 해달라고 해 나는 사랑한다는 말따위는 절대로 하지를 않아 난 사랑을 몰라 <나레이션> 서진, 서정, 윤경, 지혜 <Rap3> (사랑 사랑 사랑 말도 안되지 사랑 사랑 사랑) 니가 원하는말 듣고 싶은말 뭔지 알아 하지만 내말 들어봐 좀 그렇게 맨날 화만 내지말고 들어봐 제발 우리가 어떤것들에 싫증을 내는건 언제나 그게 당연히 내꺼라고 믿는데 이유가 있어 왜 모르는데 <노래> <나레이션> 은정, 혜란, 은하, 하하 너 얘네 도대체 뭐야? 어! 얘네 뭐야?(멋있잖아) 너 지금 뭐라고 했어 이게 멋있다고 ? 이게 멋있다고? 이게 진짜 사랑을 뭘로 보고 이러는거야 진짜? 야 너 말 다했어? 어? 대체 왜 이래? (내스타일) 뭐? 니스타일? <노래> <나레이션> 현선, 기련, 수경, 수영, 지희, 승연, 린다, 스테이싱, 요코, 링링, 페트리샤, 세르리, 루빈스키, 워메이칭 이게 아주 외국여자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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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노래>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우리가 왜 이러는 건지 울고 싶은 내맘 아는지 다시 돌릴 순 없는건지
<Rap1> 오늘도 그대와 나 소리지르다 그대는 울고 나는 나오고 이제는 습관처럼 매일 반복되고 함께 웃었던적 기억 나질 않고 가시돋힌 말들만 주고 받던 상처만 늘어나고 가슴은 멍이들고 멈추려고 해도 멈출수가 없고 사랑은 이제 어디서도 찾아 볼수가 없고 <Rap2> 사랑했었니 정말이였나 하는 질문까지 자신에게 던져보는 나 왜 이렇게 됐나 그대와 나 사랑이 식다못해 미워하고 되었나 우리가 꾸었던 꿈은 허상이란 말인가 사랑도 처음부터 없었던건 아닌가 그렇지 않고선 이게 말이 된단 말인가 사랑이 어떻게 증오까지 왔단 말인가 <노래> <Rap3> 우리에게 한때 행복했던 때가 있었다는게 나를 더욱 슬프게 하네 뭐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그때 서로의 눈빛이 좋아서 만나던 그때 그때보다 지금 뭘 더 배웠길래 서로의 모습이 우습게 보이는데 하는 짓마다 하는 말 마다 도무지 한심해서 봐줄수가 없는건데 <Rap4> 왜 그래 바보같이 왜 그래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져 버렸기에 상처조차 받지 않아 이정도 말로는 이제 아프지도 않아 무딘 가슴은 <Rap5> 하지만 그래도 흐르는 눈물은 아름다운 추억들이 내 마음속에는 아직 남아 있어서 우리가 돌아서려고 하면 자꾸만 내 가슴 찔러서 <노래> <Rap5> 그대가 또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란 것은 아닌가 서로의 모습이 변했다고 말을 하면서도 정작 달라진건 바라보는 눈이 아닌가 그대로인데 그모습 그대로인데 우리의 욕심이 우리의 눈을 가린게 아닌지 다시한번 조심스럽게 그대를 보네 눈물이 흐르네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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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Rap1> 무너져 내리는 모래성처럼 나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끝이 없는 미로에 갇혀 있는 사람처럼
이제는 모든걸 포기한 체로 말이 없는 침묵만이 나의 주위에 맴돌고 너의 목소리 들은적 너무나 오래고 그나마 기억 나는 너의 마지막 목소리 이젠 지겹다고 헤어지자고 <Rap2>너의 집 앞에서 바보같이 서서 소리지르는 니 모습 보면서 떠날 때가 됐다고 생각했지만서도 발이 떨어 지지않아 무서워서 너의 방 창문으로 고개만 내밀고 나보고 저리가라고 싫다고 가라고 소리 지르고 닫히는 창문소리에 내 가슴은 너무 놀라 멎는것 같았고 <노래1>사랑이 영원하다면 꺼지지 않는 불꽃이면 왜 이렇게 우리의 사랑은 꺼져만 가는지 사랑이 달콤하다면 깨지지 않는 꿈이라면 왜 이렇게 우리의 꿈들은 깨져만 가는지 <Rap3> 닫혀있는 너의 방 창문을 멀리서 바라보며 우리들 함께했던 행복했던 소중했던 시간들 떠올리며 난 눈물을 뚝 뚝 흘리면 마음속의 발자국 니가 남겨놓은 깊이 패인 발자국 눈물로 매꿔가고 있어 <Rap4> (나는 죽어가는 우리의 불꽃이 타들어가는 추억들이) 너무 슬퍼서 하지만 어쩔 수가 없어서 그저 바라보고 있어 난 마치 무거운 추를 달고 깊은 바닷속으로 조금씩 조금씩 가라 앉아가고 있는 사람처럼 무기력할 뿐이고 할 수 있는 거라곤 받아들일 뿐이고 <노래2>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건지 받아들일 수가 없는지 왜 눈물이 계속 흐르는지 다 누구나 언젠가는 한번은 살아가면서 겪어 보는 흔한 이별 앞에서 왜 나만 이렇게 왜 <노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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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노래1> 파란하늘 하늘색 풍선은 우리 맘속에 영원할꺼야
너희들의 그예쁜 마음을 우리가 항상 지켜줄꺼야 <Rap1>하나둘셋 (안녕하세요 god 입니다) 여기 저길 봐도 하늘색 풍선이 밝게 웃는 너희지 그래 바로 이거지 god의 힘이지 열려있어 언제든 들어와도 되는걸 더 이상 외롭지 않은걸 모두 웃는 얼굴 되는걸 하나되어 앞으로 가는 걸 <Rap2>난 데니 마른돼지 하나 둘 셋 늘어난 하늘색 물결속에 나 이제 내가 바라던 간절히 원했던 그 꿈속에 이젠 너희들이 꿈을 찾게 우리가 보답해야 할 차례 이제껏 우리 지켜줬듯이 걱정마 너희를 지켜줄게 반드시 <노래1> <Rap3>너무도 많은 시간 지나가 필요없는 기다림이라고 생각했었나라고 생각한 나의 부질한 마음 알게한 너희들의 함성만이 남아 가슴속에 남아 나의 힘의 원천이라 생각하는 나의 맘 옳아 함께 웃을 수 있지 너의맘 나의맘 언제나 함께하지 <Rap4>데니 계상 호이와 태우 그리구 난 누구?? 쭌!! 너희들과 함께 기쁨 나누며 때론 실망시켜가며 서로 아껴 너무나 자랑스런 하늘색 풍선 없어 이제 난 불안한건 나 큰형으로서 약속해 항상 이 자릴지키며 너희를 기다릴게 <노래1> <노래2>난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우리를 언제나 아껴주는 너희들의 그사랑이 고마워 <노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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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od 3집 - Chapter 3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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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식 - Tribute To Kim Hyun Sik [omnibus] (2000)
향기를 느끼내 난느꼈내 세상이 외롭지않다는걸
그녈보면 그대를보면 설래는 이마음걷잡을수없었내 나는 보이내 그녀에 영혼이 날고 있는걸 지쳐 스러지는 날 보곤해 살며시 나는 나비처럼 살며시소리없이 나를스치내 그대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 조용히 나는 그녈 보면 나는 꿈을 꾸내 흐느적 거리는 나의어깨여 힘을 내라 눈을감고 하늘을날자 나의어깨로 하늘을날자 그리운 그녀가 있는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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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쓸쓸한 오후 사람들은 흩어져 가고
그림자지는 빈 거리엔 낙엽만 쌓여가네 우울한 나의 눈가엔 또다시 슬픔이... 붉어진 노을 햇살에 눈뜰 수 없어 지울 수 없는 사랑했던 기억... 아직도 그댈 사랑해... 아쉬워 돌아보지만...그댄 곁에 없는 걸...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우울한 나의 눈가엔 또다시 슬픔이... 붉어진 노을 햇살에 눈뜰 수 없어 지울 수 없는 사랑했던 기억... 아직도 그댈 사랑해... 아쉬워 돌아보지만...그댄 곁에 없는 걸...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눈뜨면 지친 어깨를 스치며... 바람은 부는데... 마음 접으며...K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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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난 아직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기에
그대 마음에 이르는 그 길을 찾고 있어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줄 수 있는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는 길을 찾고 있어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대 마음에 다다르는 길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멀리 있는 그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줘 기다려줘 내가 그대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전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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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진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소 누구에게 감사받을 생각없이 나는 나에게 황홀을 느낄 뿐이오 *나는 하늘을 찌를 때까지 자랄려고 하오 무성한 가지와 그늘을 펼려하오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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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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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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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곱고 희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 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 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다시 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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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말하지 못하는 내 사랑은 음 어디쯤 있을까
소리없이 내 맘 말해볼까 울어보지 못한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때론 느껴 서러워지는데 비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에 날 불러 주오 나즈막히 말없이 그대를 보면 소리없이 걸었던 날처럼 아직은 난.... 가진 건 마음 하나로 한없이 난 한없이 서있소 잠들지 않은 꿈때문일까 지나치는 사람들 모두 바람 속에 서성히고 잠들지 않은 꿈때문일까 비 맞은 채로 서성이는 마음의 날 불러주오 나즈막히 내 노래는 허공에 퍼지고 내 노래는 끝나지만 내 맘은 언제나 하나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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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이룰 수 없는 이와 사랑에 빠졌을 때
너무나 사랑하여 이별을 예감할 때 아픔을 감추려고 허탈히 미소지을 때 슬픈 노래를 불러요 슬픈 노래를 밤늦은 여행길에 낯선 길 지나갈 때 사랑은 떠났지만 추억이 자라날 때 길가에 안개꽃이 너처럼 미소질 때 슬픈 노래를 불러요 슬픈 노래를 슬픈 노래를 불러요 슬픈 노래를 어린 아이에게서 어른의 모습을 볼 때 너무나 슬퍼서 눈물이 메마를 때 노인의 주름 속에 인생을 바라볼 때 슬픈 노래를 불러요 슬픈 노래를 슬픈 노래를 불러요 슬픈 노래를 슬픈 노래를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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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날마다 시원한 바람 불어주어 모두들 그 바람을 좋아했는데 새봄나라에서 불던 행복한 바람 날마다 쌩쌩쌩 불고만 싶어서 겨울나라로 갔지, 갔지 추운 겨울나라에서 추운 겨울바람들과 어울려 추운나무, 나무,나무, 나무사이 불다가, 쌩,쌩,쌩,쌩 추운 겨울나라에서 추운 겨울바람들과 어울려 추운나무, 나무,나무, 나무사이 불다가, 쌩,쌩,쌩,쌩 너무 추워서, 추워서, 추워서 이젠 그만 돌아오고 싶다고 따뜻하게 숲을 쓰다듬으며 불고 싶다고 고향이 그립다고 푸른들판을 달리며 불고 싶다고 그때가 그립다고 아름다운 숲을 어루만지며 불고싶다고 고향이 그립다고 눈물없는 동산 강가에서 살고 싶다고 옛날이 그립다고, 그립다고, 그립다고, 춥다고, 너무춥다고 새봄나라에서 살던 행복한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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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당신이 쌓은 벽과
내가 쌓은 벽사이에 꽃한송이 피어나고 당신의 지난날과 내가 지나온 날들이 그 꽃위에 바람되어 불고 당신의 고운 눈가에 이슬처럼 눈물이 내 파리한 이마위에도 굵은 땀방울이 그 애처러운 꽃잎 위에 촉촉히 내리고 촉촉하게 당신이 쌓은 벽과 내가 쌓은 벽사이에 그 꽃이 바람에 꽃씨를 날릴때 그때 (간주) 당신의 고운 눈가에 이슬처럼 눈물이 내 파리한 이마위에도 굵은 땀방울이 그 애처러운 꽃잎 위에 촉촉히 내리고 촉촉하게 당신이 만든 창과 내가 만든 창문사이 그 꽃이 가득 피어 아름다운 꽃밭 될때 그 꽃이 가득피어 아름다운 꽃밭 될때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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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나의 눈물이 그치고 슬픈 우리별에도 종소리 들려 여렵던 지난날 눈물로 뿌리던 그 아름다운 열매들이 그대뜰에 익을때. 새날 새날이 올꺼야 떠나간 새가 저 햇살 넘치는 언덕으로 돌아올 어여쁜 날개짓 그 푸른 잎사귀를 물고 나의 가난한 마음에 날아와 안길. 새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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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우 ~ 우 ~ 풍경 우 ~ 우 ~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우 ~ 우 ~ 풍경 우 ~ 우 ~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풍경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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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곳에서 만난다면
슬프던 지난 서로의 모습들을 까맣게 잊고 다시 인사할지도 몰라요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 푸른 강가에서 만난다면 서로 하고프던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그냥 마주보고 좋아서 웃기만 할껄요 그곳 무지개속 물방울들 처럼 행복한 거기로 들어가 아무 눈물없이 슬픈 헤아림도 없이 그렇게 만날 수 있다면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 푸른 동산에서 만난다면 슬프던 지난 서로의 모습들을 까맣게 잊고 다시 만날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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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어느 착하고 착한 소년이 있었는데
소년은 무지개가 너무도 좋아 무지개를 만져 보려다 징검다리에 미끄러져 그만 절름발이가 되었는데 매일 매일 울다가 어느날 작은 새 한 마리 날아와 위로하며 함께 무지개야 나와라 무지개야 나와 노래하다가 샘이난 바람이 그만 얼음 무지개를 내려 새와 소년은 꽁 꽁 언 채로 잠이 들었는데 잠이 들었는데 잠이 들었는데 간주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되니 얼음이 녹아 새와 소년은 아지랑이와 함께 하늘 높이 하늘 높이 올라가 참말 예쁜 무지개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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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이제는 돌아가야 할때
그 먼옛날 아련했던 그 어디쯤에선가 길을 잃었던 그대 이제는 돌아가야 할때 그 끝이 없을것 같던 어둠도 가고 찬란한 새벽 새로운 하늘 열리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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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곳 없네 내속엔 내가 어쩔수 없는 어둠 당신의 싈 자리를 뺏고 내속엔 내가 이길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면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른던 날이 많았는데 내속엔 내개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네 바람만 불면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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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당신의 곁에 있어요
나 먼 여행에서 이제 돌아와 당신의 곁에 있어요 내 오랜방황 이제 끝내고 찾았어요 사랑 그렇게 아름답게 날위해 피흘린 참사랑 당신의 품에 있어요 나 어둔 꿈에서 이제 깨어나 당신의 품에 있어요 내 오랜 슬픔 이제 끝나고 찾았어요 평화 그렇게 목마르게 찾아 헤매이던 참평화 찾았어요 사랑 그렇게 거룩하게 날위해 죽으신 참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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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영웅들도 많고 평범한 사람도 많고
꿈꾸는 사람도 많고 절망한 사람도 많고 배부른 사람도 많고 굶주린 사람도 많고 화려한 사람도 많고 소박한 사람도 많고 우는 사람도 많고 웃는 사람도 많고 떠나는 사람도 많고 돌아온 사람도 많고 모두가 당신을 찾아요 모두는 당신을 찾아요 나는 당신을 찾아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 어디로 가는지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흔들리는 Rock Cafe에서 심야극장 구석진곳에서 깊은 바다속에서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현미경속에서 망원경너머로 내 마음 속 구석구석에서 뿌리 뿌리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고독한 거리에서 바람부는 산위에서 혼돈의 갈래길위에서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뿌리 나는 당신을 찾아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그 어디로 가는지 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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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Jim Croce의 73년 그 해의 실황을 보며
만일 그가 여기 있다면 몇 살쯤일까 생각했다 그는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는걸까 NHK TV속에서 그는 저렇게 시가를 피워 물고 서성이며 초조히 한 천년을 지나치는 우릴 향해 저리도 풀린 눈으로 저렇게 초연히 노래하는데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네- (간주) 그는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는 걸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그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네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네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시간은 가고 우주라는 이 작은 병 속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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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돌아보면 아름다웠던 날들
그렇게도 발시리던 기억들, 발자욱들 수많은 날 내 가슴을 흘렀던 깊고 푸른 눈물의 그 골짜기, 강물들 돌아보면 햇살이었던 날들 그렇게도 고마웠던 아픔들, 외로운날들 돌아보면 떠오르는 모습들 눈물처럼 번져오는 얼굴들, 그 웃음들 라라라라-- 라라라-- 음음--음- 돌아보면 은총이었던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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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고통은 어디서 오느냐고
내안에 고통에게 물었지 내안에 어둔 그늘속에 숨어 가끔식 얼굴을 내미는 고통에게 슬픔은 어디서 오느냐고 내안에 슬픔에게 물었지 내안에 마음의 문뒤에 숨어 가끔씩 눈물을 비치는 슬픔에게 고통은 또다른 사랑이냐고 내안에 아픔들이 물었지 때때로 내안에서 걸어나와 다른데로 이사가는 옛 고통에게 슬픔은 또 다른 축복이냐고 지나는 바람에게 물었지만 네안에 대답있다 대답있다고 말하네 우리안에 피할 수 없는 인간다움. 인간다움. 인간다움 우리안에 거절치 못할 인간다움. 인간다움- 깨어진. 깨어진.... 인간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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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 시인과 촌장 Live [live] (2001)
새벽공기를 가르며 날으는
새들의 날개 죽지위에 첫차를 타고 일터로 가는 인부들의 힘센 팔뚝 위에 광장을 차고오르는 비둘기들의 높은 노래 위에 바람속을 달려나가는 저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에 사랑해요라고 쓴다 사랑해요라고 쓴다 피곤한 얼굴로 돌아오는 나그네의 저 지친 어깨위에 시장 어귀에 엄마 품에서 잠든 아가의 마른 이마위에 골목길에서 돌아오시는 내 아버지의 주름진 황혼위에 아무도 없는 땅에 홀로 서있는 친구의 굳센 미소위에 사랑해요라고 쓴다 사랑해요라고 쓴다 -간주- 수없이 밟고 지나는 길에 자라는 민들레 잎사귀에 가고 오지않는 아름다움에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소녀의 겨울밤차 유리창에도 끝도 없이 흘러만가는 저 사람들의 고독한 뒷모습에 사랑해요라고 쓴다 사랑해요라고 쓴다 사랑해요라고 쓴다 사랑해요라고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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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you're waiting for love with me
you're waiting for love with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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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에 눈물의 케익 촛불켜고서 축하해.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널 기다려 너무 보고싶어 돌아와줘 말못했어 널 보는 따뜻한 그의 눈빛과 니 왼손에 껴진 반지보다 빛난 니 얼굴 때문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걸 내가 기억하는 추억은 언제나 지난 웃음과 얘기와 바램들 또 새로만들 추억은 하나뿐 내 기다림과 눈물속 그대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걸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 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널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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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Yo Yo this is supacool Huh! This two fellas Coming back at cha
Love is overtime (Love is overtime Uh!) Love isn't in my face(Love isn't in my face Uh!) 너를 잊었어 (I forgot you Baby)너를 지웠어-(Uh huh! 모두 지웠어) 이젠 너보다 (What What-) 우- 나를 사랑해-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온 지난 시간 우리 처음 만나 영원 할 거라 한 깊게 약속했던 날 버렸던 넌 이제 먼 먼 곳으로 Baby gone 너를 잊는다는 게 쉽지가 않았어-(What What-) 겨우 일어선 가슴 헤치지마(Forget the past Uh!) 눈물 대신 내 얼굴은 이제야 작은 미소를 띄우게 돼 추억이란 마치 자석처럼 나의 하루를 늘 따라 다니는 슬픔이었어 너무 늦었지 할말 조차도 없지 이젠 너에겐 아무런 말도 하기 싫지 니가 먼저 원했던 걸 니가 날 먼저 원했던 걸 니가 날 먼저 버리고 떠난걸 - Uh Huh! Love is Overtime Love isn't in my face 떠날 때 처럼 우- 나를 버려줘 우- 이젠 너 없는 우- 나를 사랑해 그런 서글픈 얼굴 어울리지 않아(no no sadness no more) 너를 보냈던 지난 내 모습 떠올라 (And I 난 myself why) 다른 사랑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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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R)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두 번째 이야기 R“) 오늘도 넌 언제나 그랬듯이 넌 오늘도 그에 곁에서 맴돌기 만해 바보같이 넌 나의 맘을 열지 못해 용기가 없는 거니 아님 그를 향한 너의 사랑에 확신이 서질 않는 거니 아님 대체 뭘 그리 재고 있는 거니 혹시 영화 속에 멋진 사랑을 꿈꾸는 거니 바보야 S') 혹시 그런 맘 이제는 이젠 모두 지워버려 이런저런 니 맘다 그에게 맡겨봐 이젠 (망설이지마 너를 사랑하는 그에게 다가가 니 맘을 한번 열어봐) S") 언젠가 떠나갈지도 모르는 그의 품에 안기는 상상을 해봐 행복할 걸 (너도 알잖니 사랑의 기회는 자주 오지 않다는 걸 잘생각 해봐 너와 께 할 그와) S"') 소중한건 언제나 네 곁에 있는 거야 (소중한건 언제나 네 곁에 있는 거야) 이제는 그의 품에 안겨서 쉬는 거야 R) 사랑하다는 말 그 짧은 세 글자의 말 그 말을 하는 게 그리 쉽지 만을 않다는 걸 나도 알아 하지만 널 품에 안을 준비가 되어있는 그에겐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거야 용기를 가져봐 입가의 작은 미소와 함께 베어 나오는 너의 사랑의 속삭임에 기뻐할 그를 떠올리며 “널 사랑해”라고 얘기해봐 S"'반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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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내 마음속에 너무 아름다웠던 그녀가 나를 보네
이별의 눈빛 그것조차 투명한 그녀가 나를 보네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바람에 스친 그보다 더 찬 미소 그녀가 나를 보네 내 눈에 내린 슬픈 비에 다 젖은채 그녀가 날 떠나네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내 눈에 기억된 너의 얼굴 내게 내려준 지옥인걸 또 다른 세상에 눈을 뜨면 널 사랑하진 않을거야 내 삶의 빛이 다 할때까지 너를 놓진 못하겠지 니가 없는 나의 두 눈.. 빛은 모두 사라진걸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But she's gone away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 더 널 보고 싶을 뿐야 미움도 저버린 내 눈속에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널 지워내진 못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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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Cause you`re my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 향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졸린 눈 부벼 창문을 열면 기대 앉았던 바람 내 머릴 만져 등 뒤에서 너를 안으면 더 행복할 수 없는걸 바로 지금 여기 시간이 멎어 함께 눈 감아도 멋질거야 같은 시간 속을 두 손 잡고 걸어가게 너만을 바라보고 또 너만을 지키고 너만을 원해 내 갖은 것 모두 너만을 줄 수 있다면 내겐 기쁨인걸 Cause you`re my lover so Baby~ um~ Cause you`re my lover that`s what I did Cause you`re my lover so Baby So give me a chance 너를 사랑하기 힘이 들지만 힘든 그것조차 사랑인걸 내가 살 수 있고 죽는 것은 너인것을.. Cause you`re my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 향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너만의 아주 작은 몸짓도 지나가는 말도 show me a love baby 너 있는 모든 것은 커다란 의미가 되는걸 Cause you`re my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 향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Love forever~ 매일 밤에 달콤함 낮은 속삭임 부드러운 커피 향보다 더욱 진하게 Don`t be afraid Tonigh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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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처음이라 그래 몇일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 촛불 켜고서 축하해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뒤에도 그 일년뒤에도 널 기다려 너무 보고싶어 돌아와줘 말 못했어 널 보는 따뜻한 그의 눈빛과 니 왼손에 껴진 반지보다 빛난 니 얼굴 때문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걸.. 내가 기억하는 추억은 언제나 지난 웃음과 얘기와 바램들 또 새로 만들 추억은 하나뿐 내 기다림과 눈물 속 너일뿐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걸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뒤에도 그 일년뒤에도 널 기다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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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나 눈을 뜨면 널 먼저 떠올려
또 좋은걸 대하면 너에게 주고 싶어 내 하루는 너얘기를 하고 널 만나고 생각하고 꿈속에서도 너일뿐 내 지나간 미움과 슬픔 그 겨울의 기억들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할 새아침을 준거야 나 하나만 믿고서 이 세상을찾아온 널 만나기 위해서 난 그렇게긴 어둠 걸어온거야 너 아니라면 다 끝났을 세상 하나로 살기 위해 뭐든 할수있는걸 내 속에 다른 날 미소로 깨운너 살아있는 뜨거운 눈물 넌 나에게 준거야 그 놀라운 사랑을 내 사랑의기쁨을 늘 새로운 추억으로 난 지금 구름을 걷는 것 같아 Oh I want to stay 내 가슴 어디도 너 아닌건 없는거야 오직 너만 내맘에 너 하나로 모든 것이 변해어느새 웃는날 보게돼 이런날 지켜줘 영원의 그 다음까지 chorus 반복*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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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브라운 아이즈 1집 - Brown Eyes (2001)
가사가 없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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