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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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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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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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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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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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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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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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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6집 - SHE AND M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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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 바다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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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 바다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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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소방차편 [remake] (2012)
(전주 - 16초)
오랜 시간을 나 홀로 너무 외로워 끊임없는 고독 속에 견딜 수 없어 기나긴 밤을 나 홀로 너무 외로워 방황하며 지내기엔 지쳐 버렸어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Let's go! (간주 - 17초) 오랜 시간을 나 홀로 너무 외로워 끊임없는 고독 속에 견딜 수 없어 기나긴 밤을 나 홀로 너무 외로워 방황하며 지내기엔 지쳐 버렸어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누구라도 끝없이 사랑하고 싶어라 가슴 아픈 느낌 갖고 싶어 애가 타는 느낌도 의미 없이 지나는 하루하루 속에서 사랑을 하고 싶어 (간주 - 24초)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누구라도 끝없이 사랑하고 싶어라 가슴 아픈 느낌 갖고 싶어 애가 타는 느낌도 의미 없이 지나는 하루하루 속에서 사랑을 하고 싶어 (간주 - 10초) (누구라도 끝없이 사랑하고 싶어라 가슴 아픈 느낌 갖고 싶어 애가 타는 느낌도) 의미 없이 지나는 하루하루 속에서 사랑을 하고 싶어 사랑을 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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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7-2. '청중평가단 추천곡' [remake, live] (2011)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 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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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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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ubylight - Winterless (2009)
길렀던 머리도 자르고 오렌지색 염색을 하고 이제는 눈치볼 것없이 맘대로 할수있어 좋아 핸드폰 낡은 악세사리 이거하나 맘에 들었는데 다른걸 찾아봐야겠어 솔직히 버리긴 좀 그래 사랑은 희미해 지난날 꿈처럼 사라져 버리고 어느날 무심히 잊고 지낸 친구를 만나고 끊었던 담배도 피우고 이제는 고민할것 없이 맘대로 할수있어 좋아 힘든날 미소짓게 하던 철지난 싱거운 농담이 가끔은 생각나기도 해 조금씩 잊혀져가겠지 사랑은 희미해 지난날 꿈처럼 사라져 버리고 어느날 무심히 애써 잊으려 하지 않아도 두둥 언젠간 사라진 흔적 사랑은 희미해 지난날 꿈처럼 사라져 버리고 어느날 조심히 사랑은 희미해 지난날 꿈처럼 사라져 버리고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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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은 - One Summer Time [digital single] (2008)
아이스크림 주세요
사랑이 담겨 있는 두 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난 길을 걸으면 밝은 햇살이 흘러내려와 나를 부르네 아이스크림 주세요 사랑이 담겨 있는 두 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입 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사랑하고픈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쏙 흔들어 놓은 입 맞추고픈 달콤한 나의 사랑아 Love you Love you 와와와 Need you Need you 와와와 Want you Want you Love you Love you 아이스크림 주세요 두 개만 주세요 눈을 감아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난 화사한 그대의 미소 Like a strawberry 상큼한 그대 속삭임 Soft Vanilla Flavor 손잡고 함께 걸으면 살살 녹는 달콤한 이 느낌 내겐 너무도 사랑스러운 My cuty 아이스크림 아가씨 아이스크림 주세요 나긋한 그대의 음성 난 지금 금방이라도 살살 녹아버릴 것만 같아 사랑을 전해주는 짜릿한 텔레파시 My sweety cuty honey 오직 하나 뿐인 사랑스런 Lover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입 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사랑하고픈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쏙 흔들어논 입 맞추고픈 달콤한 나의 사랑아 Love you Love you 와와와 Need you Need you 와와와 Want you Want you Love you Love you 상큼한 딸기 부드런 바닐라 달콤한 초코 시원한 민트 한개 두 개 부드러운 설레임 때마다 새로운 그대의 느낌 눈을 감고 느끼는 달콤 상큼 우리들의 사랑은 알콩 달콩 Now we're together Here we go Happy time 마음을 얘기해요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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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은 - One Summer Time [digital single] (2008)
아이스크림 주세요
사랑이 담겨 있는 두 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난 길을 걸으면 밝은 햇살이 흘러내려와 나를 부르네 아이스크림 주세요 사랑이 담겨 있는 두 개만 주세요 사랑을 전해주는 눈을 감아요 행복을 느껴봐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입 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사랑하고픈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쏙 흔들어 놓은 입 맞추고픈 달콤한 나의 사랑아 Love you Love you 와와와 Need you Need you 와와와 Want you Want you Love you Love you 아이스크림 주세요 두 개만 주세요 눈을 감아요 이 시간 둘이서 마음을 얘기해요 난 화사한 그대의 미소 Like a strawberry 상큼한 그대 속삭임 Soft Vanilla Flavor 손잡고 함께 걸으면 살살 녹는 달콤한 이 느낌 내겐 너무도 사랑스러운 My cuty 아이스크림 아가씨 아이스크림 주세요 나긋한 그대의 음성 난 지금 금방이라도 살살 녹아버릴 것만 같아 사랑을 전해주는 짜릿한 텔레파시 My sweety cuty honey 오직 하나 뿐인 사랑스런 Lover 사랑스러운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입 맞추고픈 영원한 나의 사랑아 사랑하고픈 나만의 그대여 언제까지 곁에 두고파 나의 마음을 쏙 흔들어논 입 맞추고픈 달콤한 나의 사랑아 Love you Love you 와와와 Need you Need you 와와와 Want you Want you Love you Love you 상큼한 딸기 부드런 바닐라 달콤한 초코 시원한 민트 한개 두 개 부드러운 설레임 때마다 새로운 그대의 느낌 눈을 감고 느끼는 달콤 상큼 우리들의 사랑은 알콩 달콩 Now we're together Here we go Happy time 마음을 얘기해요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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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 蠱惑 [digital singl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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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 蠱惑 [digital single] (2007)
나를 몹시 닮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는 나를 슬프게해 혼자 오늘 밤도 외로움에 젖어 술에 젖어 너는 너를 잊을테지. 너를 기다리다 지쳐서 잠이 드는 날 도 있겠지 비가 내리네 비가 내리네 내가슴에 그대가 내리네 너의 근심어린 손은 너를 지키기도 부족한데 나는 다가가려만 해 행복하고싶어 너의 모든것이 될 수 없어 나는 나의 욕심이지 너의 깊어가는 방황은 내게 오는 길도 잊겠지 비가 내리네 비가 내리네 내 가슴에 그대가 내리네 그대가 내리네 그대가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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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 蠱惑 [digital singl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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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共感 (사랑공감) [ost] (2005)
소리내 울 수 조차 없는 슬픔으로 나를 스치듯이 지나가는 나날들
내가 알았던 커다란 웃음을 나 이제는 어디에서 찾을까 해묽은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은 바람 한 점에도 흔들리고 있는데 커튼 사이로 스미는 어둠에 오늘도 하루를 힘없이 지내네 **떠나간 그대 세상 수없이 많은 우연 속에서 그대를 떠나 보냈던 그 아픔 밖에는 또 다른 우연은 왜 없나요 이제는 나 그대를 잊으려고 해요 그러기 전에 멀리서라도 그대를 난 보았으면 했어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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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M Town - 2002 Smtown Summet Vacation In Smtown.Com [omnibus] (2002)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는 파도만이 [Oh-]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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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후아유 (Who Are U?) by 방준석 [ost] (2002)
사랑하고 싶어도 너무 멀리 있잖아
모두가 멀리 있잖아 사랑한다 말해도 들어 주지 않잖아 아무도 듣지 않잖아 오랜 시간을 나홀로 너무 외로워 끊임 없는 고독 속에 견딜 수 없어 기나긴 밤을 나홀로 너무 외로워 방황하며 지내기엔 지쳐 버렸어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사랑하고 싶어 이젠 사랑하고 싶어라 누구라도 끝없이 사랑하고 싶어라 가슴 아픈 느낌 갖고 싶어 애가 타는 느낌도 의미없이 지나는 하루 하루 속에서 사랑을 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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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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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민 5집 - The Greatest Love Song (2002)
죽어도 좋을만큼 누굴 사랑한적 있었던 나 이세상 끝이라도 지켜주고픈 사람 있었던 나
영원히 머물것만 같아 너마저 떠나가던 그날에 왜인지조차 묻고싶지 않았던 초라한 내 삶이였었어 잃어버린 지난 시간 속에 혼자 만의 서럽던 지난 날들 잊어버려 또 잊고 일어서 버려 언젠가 다시 돌아올테니 영원히 머물것만 같아 너마저 떠나가던 그날에 왜인지조차 묻고싶지 않았던 초라한 내 삶이였었어 어디라도 마음둘곳 없어 쓰러질듯 아파온 내 가슴에 고개들어 나 다시 고개를 들어 언제나 말하고 싶어 잃어버린 지난 시간 속에 혼자 만의 서럽던 지난 날들 잊어버려 또 잊고 일어서 버려 언젠가 다시 돌아올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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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1집 - Choice (1999)
* 지나간 과거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때 그때 다시 널 찾아 올꺼야
지금의 너를 그대로 안을 수 없다면 이기적인 만남일 뿐야 미안해 하지마 나를 알기도 전인걸 그냥 추억일 뿐인데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냐 하지만 자꾸 생각나 가슴이 너무 아파와 나마저 너에게 아픔을 줄까봐 괴로워 * 너만을 위해 나조차 포기할 수 있을때 그때 다시 널 찾아 올거야 너 있는 모습 그대로 나눌 수 없다면 이미 그건 사랑이 아냐 * 아무말 하지마 나를 알기도 전인걸 모두 지나간 일인데 니가 초라해 지는건 싫어 하지만 어두워지는 내맘을 숨기지 못해 나마저 너에게 상처가 될까봐 두려워 * 지나간 과거까지도 사랑할 수 있을때 널향한 나의 사랑을 가장 아름답게 시작할 수 있을때 오겠어 나를 기다릴 수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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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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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1집 - Choice (1999)
말해줘 나와 헤어지는 게 정말 가슴아픈지
눈물없이 날 보내면 미안해서 우는지 오래 벗어 두었던 유행 지난 옷 처럼 아낌없이 나 이제는 버려지는지 한번도 나를 떠나는 널 상상해 본적 없었어 넌 그렇게 아름다웠고 또 세상은 내편이니까 꿈에도 보지 못했던 그 눈부신 미소까지도 날 미치게 하려 했던 거니 * 그 어디까지가 너 인지 난 모르겠어 이제는 너만을 사랑했었어 널 그만큼 용서하지 못할꺼야 가끔씩 받지 않던 전화도 너의 창에 가려진 커튼 속의 그림자도 이제서야 알았어 처음보던 날부터 사랑하던 순간도 너의 가슴 속의 나는 끝이었다는 걸 * 한번도 너의 어둠을 난 이해못한적 없었어 널 지켜줄 미래까지도 나라고만 생각했기에 날마다 너를 나처럼 더 가까이 느껴 갈수록 넌 멀어져 가고 있던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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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1집 - Choice (1999)
1. 잠이들던 순간 아무런 말 없이 평온해 보였다고 전해줘
깨어나지 않던 내손에 접어둔 편지 하나가 있었다고 전해줘 너무 널 사랑해 말할 수 없었어 너를 끝까지 지켜줄 수가 없을 것 같아 무심한 내 모습 이유도 모른채 혼자 멍들어 가던 너의 아픔도 모른척 했어 시간이 지나면 미운 기억밖에 없어 쉽게 내 모습 잊어주길 바랬어 * 날 위해 울지는 마 후회도 하지는 마 나의 편지를 니가 받아 볼때면 나조차 내 모습을 잊은채 모를꺼야 워~ 허락없이 가는 날 용서해 2. 너무 널 사랑해 숨기고 싶었어 이별이 주는 눈물 모르게 해주고 싶어 아침에 눈뜨면 먼저 보고픈 사람이 차마 너뿐이라고 할 수 없었어 * 마지막 나를 위해 싫어도 나를 위해 남김없이 모든걸 지워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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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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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1집 - Choice (1999)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 어디쯤에 난 와 있는지
어떤 꽃은 피고 있는데 어떤 꽃은 지고있어 날 스쳐갔던 사람들 날 무엇으로 기억해줄까 주어진 시간끝에 섰을때 나는 웃을 수 있을까 아-- 차가워진 바람을 느끼며 누군가가 필요해 방황하던 흐린날에도 떠오르는 얼굴이 없어 아무도 없어 늘 나뿐이었어 잠시 머무르다가 사라져 가는 세상 모두 꿈만 같았어 이별보다 더 아픔보다 더 가슴 아픈건 아무렇지 않게 잊혀져 간다는 것 찾으려 했어 늘 나뿐이었어 항상 처음같진 영원할 수도 없는 지난 추억뿐이야(추억뿐) 바람 불어와 외로워지는 흐린날에도 보고픈 얼굴이 난 떠오르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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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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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도 [ost] (1999)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내 아픔의 끝은 보이지 않아
너를 만나고 사랑한 것뿐인데 모든 것이 변해 버렸어 너를 그냥 잊고 싶었어 내 앞에 현실을 이길 수 없어 소중하다고 믿었던 나의 모든걸 잃어 버릴 것만 같아서 하지만 포기 못했어 너만은 놓을 수 없어 이 세상 나 혼자 남아 있는 것처럼 너 없는 그 곳엔 나도 없었어 너를 떠나서 살아 가야한다면 그건 내 살아 있는 죽음일 뿐야 이제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너를 따라 어디든 가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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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승기 - Times (1999)
널 갖고 싶었어
너무 늦어 버렸지 내가 기다려왔던 넌 어디 있었니 나 너를 만나기도 전에 다른 사람에 갇혀 버린 그대 너 없는 그 곳 어디에도 내 자리는 없다는걸 알아 너 없이도 행복했던 그런 시간들이 내겐 있었는지도 기억나질 않아 너의 곁에 오래토록 머물러 있어도 좋은 너의 사랑이 나일순 없니 나 여기 있을께 너의 세상 밖에서 더는 아픔인지도 나 모를때까지 나 너를 만나기도 전에 다른 사람에 갇혀 버린 그대 너 없는 그 곳 어디에도 내 자리는 없다는걸 알아 너 없이도 행복했던 그런 시간들이 내겐 있었는지도 기억나질 않아 너의 곁에 오래토록 머물러 있어도 좋은 너의 사랑이 워우워어 사는 동안 힘겨우면 그저 생각나는 그런 사랑이라도 나였으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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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승기 - Time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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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종이학 [ost] (1999)
웃어본적 없는 그런 눈으로 그 어떤 아픔에 힘겨웠는지
널 안아주고 싶어 울고 싶어지면 눈물을 보여 그러다 지치면 힘들게 했던 그걸 용서해 너를 느낄때마다 나를 보는 것 같았어 아직 남아있는 아름다움을 찾질 못하는 날 만나기 위해 외롭던 널 지켜줄꺼야 너의 어린 마음 다치게 했던 그 시간만큼 널 지켜줄께 오- 이별없는 그 곳에 내가 있을께 날 만나기 위해 외롭던 널 지켜줄꺼야 너의 작은 몸짓 하나까지도 늘 처음처럼 널 바라볼께 오- 이별없는 그 곳에 내가 있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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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젠티 1집 - Genty's First Story Vol.1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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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오래 보고픈 날들이었어
오래 보고 싶은 사람은 늘 나를 외롭게 만드는 가봐 I want be love 같이 있어도 늘 보고 싶은 마음이면 좋겠어 I want be with you 언제까지나 그저 한눈에 다 알 수 있었던 너의 고독이 나라면 너무 좋겠어 널 처음 보던 그 술집을 기억해 미칠 것 같았어 낯설지 않은 널 사랑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어쩌면 또다시 슬픈 사랑을 할 것만 같아서 많지 않은 얘기였지만 작지 않았던 느낌이었어 설레이는 마음 생기면 나 다시 눈물이 많아질텐데 I want be love 같이 있어도 늘 보고 싶은 마음이면 좋겠어 I want be with you 언제까지나 그저 한눈에 다 알 수 있었던 너의 고독이 나라면 너무 좋겠어 널 처음 보던 그 술집을 기억해 미칠 것 같았어 낯설지 않은 널 사랑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어쩌면 또다시 슬픈 사랑을 할 것만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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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아직 끝나지 않은
나의 알 수 없는 길은 무엇이 되어서 매일 눈뜨는 나로 그저 행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나는 기도하네 너무 많은 것에 울고 너무 많은 것에 지쳐 더 이상은 잃을 것도 없으니 아파할 마음조차 없으니 어떻게든 나를 찾게 해달라고 험한 길을 걸어도 왠지 모를 비에 젖어도 이 세상을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나를 도와 달라고 그 누구도 나로 인해서 마음 아파 울지 않게 도와달라고 너무 많은 것에 울고 너무 많은 것에 지쳐 더 이상은 잃을 것도 없으니 아파할 마음조차 없으니 어떻게든 나를 찾게 해달라고 험한 길을 걸어도 왠지 모를 비에 젖어도 이 세상을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나를 도와 달라고 그 누구도 나로 인해서 마음 아파 울지 않게 도와달라고 눈이 내리네 하얀 눈이 내려 눈이 내리네 하얀 눈이 내려 눈이 내리네 온 세상이 하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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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Dear 나의 친구야 너의 그 사랑에
내 맘은 늘 부자란다 그저 오가는 마음이 전부인 친구는 그래서 좋은 거지 내 맘처럼 잘 안 되는 세상살이 또 힘들 때 온밤을 꼬박 세워도 내 걱정 주어도 언제고 싫은 빛 없이 내편이 되어준 네게 언제나 새삼스럽게 그리워 눈물이 난다 그저 오가는 마음이 전부인 친구는 그래서 좋은 거지 생각처럼 잘 사는 게 어떤 건지도 모를 때 속마음 보여도 좋은 너 내 곁에 있어 울어도 슬프지 않게 내 모습 찾기도 했어 언제나 새삼스럽게 고마워 눈물이 난다 내 맘처럼 잘 안 되는 세상살이 또 힘들 때 온밤을 꼬박 세워도 내 걱정 주어도 언제고 싫은 빛 없이 내편이 되어준 네게 언제나 새삼스럽게 그리워 눈물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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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널 사랑해버린 나를 탓해도 괜찮아
날마다 이별을 준비하면서 너를 보내긴 싫어 나만의 너일수 없는 외로운 넌 모르지 너의 모든 걸 아주 작은 일까지 너를 가질 수는 없는지 너와 헤어져 보낼 때마다 웃고 있어도 이게 끝은 아닌지 마음속은 울었지 하루에 몇 번씩이나 사랑하면 안될 너라는 걸 아파하며 멀리 달아나 숨고 싶었던 나의 마음까지도 이미 나의 것이 아닌 걸 너와 헤어져 보낼 때마다 웃고 있어도 이게 끝은 아닌지 마음속은 울었지 하루에 몇 번씩이나 사랑하면 안될 너라는 걸 아파하며 멀리 달아나 숨고 싶었던 나의 마음까지도 이미 나의 것이 아닌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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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사랑하기 싫어
그래 난 제 정신으로 돌아온 거야 미치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으니 미치기 싫어 너에게 내 모든 걸 주고 싶었었지 널 위해 내 자신마저도 잊었지 너가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모습으로 살고 싶었어 그렇게 너만의 세상으로 난 충분했었지 너 없인 내 미래조차도 없었지 너 안에 머물러 울고 웃으며 나를 잃어가도 좋았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을 끝내는 내가 될 수 없는 너에게 너에게만 너를 만나 난 불행했노라 말하리 너만의 세상으로 난 충분했었지 너 없인 내 미래조차도 없었지 너 안에 머물러 울고 웃으며 나를 잃어가도 좋았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을 끝내는 내가 될 수 없는 너에게 너에게만 너를 만나 난 불행했노라 말하리 뜨겁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행복한 비명 같은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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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무서웠어 누굴 사랑하는 게
못 견딜 그리움은 차라리 아픔이기에 무서웠어 혼자 두고 갈까봐 밤이면 나쁜 꿈에 깨어나 눈물 흘렸어 오늘도 너를 떠나려 너를 힘들게 만들고 다시 그만큼 괴로워하다 찾은 곳은 또 너의 집 앞이야 날 용서해 줘 널 사랑한 걸 널 떠나는 걸 죽어도 널 미워할 수 없었기에 또 널 미워했던 걸 무서웠어 혼자 두고 갈까봐 밤이면 나쁜 꿈에 깨어나 눈물 흘렸어 오늘도 너를 떠나려 너를 힘들게 만들고 다시 그만큼 괴로워하다 찾은 곳은 또 너의 집 앞이야 날 용서해 줘 널 사랑한 걸 널 떠나는 걸 죽어도 널 미워할 수 없었기에 또 널 미워했던 걸 난 무서웠어 사랑한다는 게 가슴 아플까봐 달아나려 해도 넌 미워할 수 없었기에 또 널 미워했던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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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너의 소식을 전해들을 때마다
숨이 막힐 것 같아 내 곁에 없는 널 다시 기억하는 건 너무 아프니까 익숙한 얼굴로 내가 아는 말투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니까 어떻게 웃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나는 너를 아니까 누군가 그랬지 눈에서 멀어지면 그 마음마저도 멀어 잊혀진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과거 속으로 너를 떠나 보낼 때에 사랑할 수 있는 나의 가슴까지도 함께 보냈다는 걸 익숙한 얼굴로 내가 아는 말투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니까 어떻게 웃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나는 너를 아니까 누군가 그랬지 눈에서 멀어지면 그 마음마저도 멀어 잊혀진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과거 속으로 너를 떠나 보낼 때에 사랑할 수 있는 나의 가슴까지도 함께 보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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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엄마 말해줘요
난 어디로 가는 가요 불어오는 바람조차 느낄 수 없어요 엄마 왜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걸 바라고 또 원한적 없는데 마음 붙일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걸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줘요 엄마 왜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걸 바라고 또 원한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걸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줘요 두눈이 예쁘던 그 애를 기억 하나요 그 앨 본 적 있나요 그 앨 본 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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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5집 - Change No Change (1998)
얘야 그곳엔 가지 마라
너와는 어울리지 않는 어둠이니 얘야 무엇을 찾고 있니 네 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걸 보렴 널 눈멀게 한 그 유혹들은 늘 달콤하게 보여 작은 일에도 기쁘게 웃던 너는 변해가지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널 자신도 모르게 ?i고있지 무엇을 누구를 위해 상처를 주고 또 받는가 우리 모두 끝내는 빈 손 인걸 모르고 있는가 널 눈멀게 한 그 유혹들은 늘 달콤하게 보여 작은 일에도 기쁘게 웃던 너는 변해가지 어둠 속으로 빠져드는 널 자신도 모르게 ?i고있지 무엇을 누구를 위해 상처를 주고 또 받는가 우리 모두 끝내는 빈 손 인걸 모르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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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 悲愛 (1998)
언제고 떠나고 싶어질때면 남겨질 나의 아픔은 생각하지는마
하루를 만나도 마음다해 볼 수 있게 외로워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될 시간이 있는걸 알고 있으니 그마음 변해도 너 자신을 탓하지마 나만의 아픔까지 나눌 필요 없으니 우~ 날 위해 속이듯 다시볼 사람처럼 그렇게 떠나야해 한동안 미칠 것만 같아 기다리다가 아침에 눈뜨듯 아직 숨쉴 수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 고마울 때에(고마울 때에)울어버릴께 언제고 떠나고 싶어 질때면 남겨질 나의 아픔은 생각하지는마 하루를 만나도 마음다해 볼 수가 있도록 이미 얻어진 너의 그 마음을 그저 가질 수 없는것 뿐이지 추억을 미워하지 않게 거짓이라도 이세상 누구도 다시 사랑하지는 못할거라고 말을 해줘야만 해 한동안 미칠 것만 같아 기다리다가 아침에 눈뜨듯 아직 숨쉴 수 있는 나의 모습이 너무 고마울 때에(고마울 때에)울어버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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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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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4 1집 - Composition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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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주현 - 리바이벌 & 리메이크 3 (1997)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거둘 빛과 같아서 여가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건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 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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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0 [ost] (1997)
널 만나고 싶을때면 하루종일 거릴 헤메이지
사람들 사는 그 모습보면 외로움 잊거든 널 떠나고 싶을때면 하루종일 거릴 헤메이지 너보다 좋은 그 사람 없는걸 알게되지 그렇게 너무 많이 아파하지마 때론 혼자도 나쁘지는 않아 내마음 깊은 곳의 널 위한 마음을 아직 말할수 엇을 뿐이야 눈물 참지 못할때면 너에게로 혼자 말을 하지 내게로 오는 그 길이 얼마나 멀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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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승준 1집 - The Diary To Myself (1996)
술 취한 밤 너를 찾아 헤메이는 나는 '
눈 뜨면 그대로 인 가질 수 없는 널 다시 기억하지 아픔없듯 웃다가도 습관처럼 나는 니가 올 시간이면 상관도 없는 널 걱정속에 기다려 이젠 내게 또 다른 만남은 있겠지만 이젠 다시 또 다른 사랑은 없다는 걸 배우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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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성 1집 - 너의 기억속에 (1996)
너만의 나이고 싶었던
나의 외로움을 너는 모르지 말없이 돌아설때마다 울고 있던 것도 너는 모르지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던 그 어느 누가 나였다는 것을 하루에도 몇번이나 보고싶어 잊은것도 모르지 하루에도 몇번이나 잊고 싶어 생각한 걸 모르지 나 지금 꿈을 꾼다고 해줘 너를 모르던 나를 되찾게 해줘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던 그 어느 누가 나였다는 것을 하루에도 몇번이나 보고싶어 잊은 것도 모르지 하루에도 몇번이나 잊고 싶어 생각한 걸 모르지 나 지금 꿈을 꾼다고 해줘 너를 모르던 나를 되찾게 해줘 나 지금 꿈을 꾼다고 해줘 너를 모르던 나를 되찾게 해줘 너만의 나이고 싶었던 나의 외로움을 너는 모르지 말없이 돌아설때마다 울고 있던 것도 너는 모르지 너만의 나이고 싶었던 나의 외로움을 너는 모르지 (ID : ggoma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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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진성 1집 - 너의 기억속에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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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3집 - Be Be 3 (1996)
언제나 너를 생각하면 다시 처음처럼 늘 뜨거운 눈물이 나지
시간의 흐름조차 내것이 아닌지 잊어도 이젠 좋을만큼 나는 습관처럼 널 조금도 잊지 못하지 내 마음이 변해야만 이세상도 변한텐데 넌 모르리 누구도 너를(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그것이 몹시도 분명해질때 날 얼마나 외롭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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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우 - Freedom From Myself (1995)
나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끊임없이 흔들리던
그때의 내 모습 너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니 더는 알려고 하지 않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의 진정한 모습 조차 이젠 모르겠어 언제인지도 모르게 나를 변하게 하던 그것 이젠 그것이 무엇이든 받아들일 뿐이야 뒤돌아서 숨기던 말못했던 그리움도 마음다해 사랑했던 나를 울게만 할뿐야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그 끝도 슬프지 않아 과거속에 상처받기 쉬웠던 나로부터 이젠 떠날거야 더는 묻지도 않을꺼야 어떡해야만 옳은 건지 그저 말없는 웃음으로 살아가려 하네 항상 그렇게 탓해 왔지 나를 지치게 하던 그것 이젠 아무런 변명없이 받아들일 뿐이야 멀어지면 다가와 안타깝게 날 부르던 나를 위한 사람조차 끝내 타인일 뿐인걸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그 끝도 슬프지 않아 과거속에 상처받기 쉬웠던 나로부터 이젠 떠날거야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그 끝도 슬프지 않아 과거속에 상처받기 쉬웠던 나로부터 이젠 떠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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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2집 - 혼자가 아님을 [ccm] (1995)
언제나 너를 생각하면 다시 처음처럼 늘 뜨거운 눈물이 나지
시간의 흐름조차 내것이 아닌지 잊어도 이젠 좋을만큼 나는 습관처럼 널 조금도 잊지 못하지 내 마음이 변해야만 이세상도 변한텐데 넌 모르리 누구도 너를(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그것이 몹시도 분명해질때 날 얼마나 외롭게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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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엣 베베 2집 - 혼자가 아님을 [ccm] (1995)
밤새 더 길어진 어둠 하나이니
나는 고독할수 밖에 아무 주저없이 기대서고 싶은 어디 그런향기 없나 바람불어 좋은날 만나 그저 마음껏 눈물 지며 혼자가 아님을 알자 두번다시 마음속 없는 아픈 얘기는 하지 말고 이별하지 않는 법을 배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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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수경 7집 - 양수경 7 (1994)
내가 지금 선택한 이곳이
내가 진정 있어야 할 곳인지 소유할 수 없는걸 알면서 아픔이 될줄 알면서도 가까이 가까이서 사랑하고 싶었지 그 하나 뿐이었어 집으로 향하는 그대의 뒷모습 언제나 다시 못볼것 같아 지금도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 내가 아닌 그녀가 울어야 한다 하여도 내 사랑 여기서 멈출 수 없는걸 누구도 막을 수는 없는걸 가까이 가까이서 사랑하고 싶었지 그 하나 뿐이었어 집으로 향하는 그대의 뒷모습 언제나 다시 못볼것 같아 지금도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 내가 아닌 그녀가 울어야 한다 하여도 내 사랑 여기서 멈출 수 없는걸 누구도 막을 수는 없는걸 내 사랑 여기서 멈출 수 없는걸 누구도 막을 수는 없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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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여자 나이 서른 (1994)
1. 사랑을 찾아서 헤메이던 나날들 어둠에 가려져 지쳐버린 내모습
* 아~ 당신이 어둠을 밝혀줄 사람인가요 아~ 사랑의 불빛이 바로 당신인가요 오 그대 모습이 눈물넘어 보이네 너무 안타깝게 내게 다가오는 사랑아 2. 바람만 불어도 슬퍼지는 이마음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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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원준 1집 - Fir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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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연 3집 - 예전처럼 (1994)
나를 기다리지마 안 돌아갈꺼야
너에게서 날 이젠 찾으려고 하지 않겠어 내가 있는 이곳이 외롭고 추워도 너의 눈빛보다는 허무하지 않으니 더이상 지켜보기도 너무 지쳐버린 너의 고독 사랑이 남아있어도 너를 떠나야만 하는 나를 세상이 주고가는 저끝없는 아품의 전부인것처럼 생각하지는 말아줘 그 누구도 널 대신해 줄수가 없다는 슬픔을 알게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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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연 3집 - 예전처럼 (1994)
너 아닌 다른 세상을 본적 있었지 기대고 싶은 마음이 커져만 갈때마다 잃을 것 없는 내 모습 지탱해 주던 사랑도 그 빛을 다해 시들어 너마저 뺏길 까봐 어느 한순간 내 모든건 너로 인해서 달라졌고 너를 떠나선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내가 되었지 아무 약속도 하지 않는 너의 오래된 침묵속에 가야할 때가 지금인걸 울어야 했어 머나먼 너의 시선으로 찾아헤매는 누군가가 되지 못하는 날르 보며 울어야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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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명철, 박혜성 - 그대가 준 슬픈 내사랑 (1993)
떠난다는 말도 없이
그렇게 가시나요 그대 하지만 그대 품안에 가득히 내가 있어요 사랑한단 그 말보다 하나의 그 마음이 나는 하지만 나의 품안에 가득히 그대 있어요 떠나는 뒷모습에 슬픔 주었네 바람 소리처럼 아무 말 안았지만 그냥 떠나가는 그대에게 어떻게 말을 해요 이대로 떠나면 내 마음 아픈것을 헤어지기는 싫어요 떠나는 뒷모습에 슬픔 주었네 바람 소리처럼 아무 말 안았지만 그냥 떠나가는 그대에게 어떻게 말을 해요 이대로 떠나면 내 마음 아픈것을 헤어지기는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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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우린 느꼈었잖아
서로 약속이나 한 듯이 처음 만난 날부터 너의 웃음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새겨보았지 우린 사랑했잖아 세상 모두 얻은 것처럼 우리 가슴 가득히 함께 지내온 사람들처럼 아무런 얘기도 필요없었지 하지만 우리는 만나지 말걸 그랬어 그냥 멀리서 바라볼걸 이별은 이렇게 내게로 찾아오는데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했지만 보낼 수 밖에 나만의 슬픔이라면 사랑 때문에 울어야하는 바보는 되기 싫었어 하지만 우리는 만나지 말걸 그랬어 그냥 멀리서 바라볼걸 이별은 이렇게 내게로 찾아오는데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했지만 보낼 수 밖에 나만의 슬픔이라면 사랑 때문에 울어야하는 바보는 되기 싫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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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리지날 청소년 음악회 [omnibus,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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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날 청소년 음악회 [omnibus, live] (1993)
엄마 말해줘요 난 어디로 가는 가요 불어오는 바람조차 느낄수
없어요 엄마 왜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걸 바라고 또 원한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걸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모르 게 해줘요 두눈이 예쁘던 그 애를 기억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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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날 청소년 음악회 [omnibus, live] (1993)
꽃은 피고 지고 피고 다시 바람 불어오고 둘곳없는 사랑 타령에
오늘도 청춘이 가네 노래하고 춤을추고 다시 허전해서 울고 변 함없이 변해 가는걸 붙잡아 둔다고 되나 이런 인생 저런 사람들 저런 인생 이런 사람들 마찬가지지 낮과 밤이 항상 같이하듯 마 찬가지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해로 시작된 꿈들은 씁쓸한 이해 가 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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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고개를 들어봐 울고 있잖니
울어도 울어도 나는 떠나가야 하는걸 네가 싫어 가는것은 결코 아니야 이대로 날 놔둘수 없기 때문이랬잖아 정말 널 사랑해 내겐 너 밖엔 없어 눈물을 닦으고 이젠 웃어야잖아 하루하루 네 생각만 하고 있을거야 그리길진 않을거야 네가 보고싶을테니 네가 싫어 가는것은 결코 아니야 이대로 날 놔둘수 없기 때문이랬잖아 정말 널 사랑해 내겐 너 밖엔 없어 눈물을 닦으고 이젠 웃어야잖아 하루하루 네생각만 하고 있을거야 그리길진 않을거야 네가 보고 싶을테니 그리길진 않을거야 네가 보고 싶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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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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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떠나려 하는 길가에 저녁 노을이
마치 나를 달래듯 슬픈 빛으로 그런데로 살아가라 말하네 그대의 초콜렛 향기 입술을 느끼며 덧없는 사랑에 가슴을 두고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마음이 아파도 참을 수 없어도 가지 말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했어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반가운 마음으로 아픔을 준비하리 어느 한 사람의 의미가 되어서 지냈던 시간이 울고 있네 그대의 초콜렛 향기 입술을 느끼며 덧없는 사랑에 가슴을 두고 이제 나는 약속처럼 홀로 서 있네 마음이 아파도 참을 수 없어도 가지 말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했어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반가운 마음으로 아픔을 준비하리 어느 한 사람의 의미가 되어 지냈던 시간이 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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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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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그래도 할 수 없잖아
지금은 너무 피곤해 괴로운 얘기 같은 건 이제는 피하고 싶어 가슴을 다 보여줘도 다 알 순 없는거잖아 그대가 내가 되려고 애쓰며 노력하지 마 아닌 것은 아냐 흐르는 대로 맡겨 둬 지나가면 알게 될거야 말을 배우듯 알게 될거야 쉽게 떠난다 해서 쉽게 잊는 건 아냐 뭐가 더 필요하니 서로가 있질 않니 편하게 잠들어 봐 그러려니 해둬 아닌 것은 아냐 흐르는 대로 맡겨 둬 지나가면 알게 될거야 말을 배우듯 알게 될거야 쉽게 떠난다 해서 쉽게 잊는 건 아냐 뭐가 더 필요하니 서로가 있질 않니 그래도 할 수 없잖아 지금은 너무 피곤해 괴로운 얘기 같은 건 이제는 피하고 싶어 가슴을 다 보여줘도 다 알 순 없는거잖아 그대가 내가 되려고 애쓰며 노력하지 마 그래도 할 수 없잖아 지금은 너무 피곤해 괴로운 얘기 같은 건 이제는 피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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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가야만 하는 그곳
무엇이 있기에 차마 너는 떠나야 하니 차라리 눈감아 볼 수 없다면 나 이대로 등을 돌리며 보내지 않아 가야만 하는 그길 어디에 있기에 차마 너를 보내야 하니 반겨 주는 사람 하나 없는 그 길을 많지 않은 추억 남기며 서둘러 가나 차라리 눈감아 볼 수 없다면 나 이대로 등을 돌리며 보내지 않아 반겨 주는 사람 하나 없는 그 길을 많지 않은 추억 남기며 서둘러 가나 차라리 눈감아 볼 수 없다면 나 이대로 등을 돌리며 보내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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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따라간 사람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의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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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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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엄마 말해줘요 난 어디로 가는가요
불어오는 바람조차 느낄 수 없어요 엄마 왜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 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 걸 바라고 또 원한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 걸 오늘 하루만 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줘요 엄마 왜 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 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 걸 바라고 또 원한 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 걸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줘요 두 눈이 예쁘던 그 애를 기억하나요 그 앨 본적 있나요 그 앨 본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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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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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꽃은 피고 지고 피고
다시 바람 불어 오고 둘곳 없는 사랑타령에 오늘도 청춘이 가네 노래하고 춤을 추고 다시 허전해서 울고 변함없이 변해 가는걸 붙잡아 둔다고 되나 저런 인생 이런 사람들 이런 인생 저런 사람들 마찬가지지 낮과 밤이 항상 같이 하듯 마찬가지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해로 시작된 꿈들은 씁쓸한 이해가 되어서 노래하고 춤을 추고 다시 허전해서 울고 변함없이 변해 가는걸 붙잡아 둔다고 되나 저런 인생 이런 사람들 이런 인생 저런 사람들 마찬가지지 낮과 밤이 항상 같이 하듯 마찬가지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해로 시작된 꿈들은 씁쓸한 이해가 되어서 마찬가지지 낮과 밤이 항상 같이 하듯 마찬가지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해로 시작된 꿈들은 씁쓸한 이해가 되어서 마찬가지지 낮과 밤이 항상 같이 하듯 마찬가지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해로 시작된 꿈들은 씁쓸한 이해가 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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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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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예 4집 - '92 지예 Nostalogic (1992)
이제 떠나면 언제 다시 오려나
같은 하늘 아래 머물러나 주렴 이제 떠나면 언제 다시 오려나 잘해준것 없어 가슴 아파 지네 오고가는 세월 울먹이는 거리에 너는 쉽게도 떠나가는 구나 아직 못다했던 얘기는 언제 나누고 아직 못다봤던 그 모습 언제 또 다시 보려나 그대를 위해 서러운 눈물조차 줄 수 없는 난 어쩌면 좋으니 오고가는 세월 울먹이는 거리에 너는 쉽게도 떠나가는 구나 아직 못다했던 얘기는 언제 나누고 아직 못다봤던 그 모습 언제 또 다시 보려나 그대를 위해 서러운 눈물조차 줄 수 없는 난 어쩌면 좋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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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내가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가도
떠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아픔은 잠시 뿐일 거야 흘러가는 시간이 대답해 줄 거야 사랑이라는 약속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그저 눈을 감아도 잊혀질 수 있는 것 우린 서로가 끝이 없는 방황 속에 사랑을 통해서 위로 받으려 하지만 나는 나일 뿐 너는 내가 될 수 없어 가까이 있어도 너와 난 함께 있는 타인들 내가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가도 떠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아픔은 잠시 뿐일 거야 흘러가는 시간이 대답해 줄 거야 사랑이라는 약속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그저 눈을 감아도 잊혀질 수 있는 것 우린 서로가 끝이 없는 방황 속에 사랑을 통해서 위로 받으려 하지만 나는 나일 뿐 너는 내가 될 수 없어 가까이 있어도 너와 난 함께 있는 타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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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사람들의 고독한 눈빛은
저마다 살아온 까닭을 말하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귀울인 술잔에 못난 사연들 무엇에 매여서 다시 만날까 오늘이 아닌 오늘이 와줄까 후회와 이별에 엇갈림 속에서 세월에 그 잠을 또 넘네 술취한 밤이 깊어만 가네 나의 뜻모를 눈물도 흐르네 술취한 밤이 깊어만 가네 아직 못 다한 얘기처럼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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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변한건 없었지 늘 그대로지
걸어온 그길을 되돌아 가는것 뿐 너무도 멀어서 늘 암담했던 내가 머물러야 하는 곳 아직도 몰라 *그댈 향한 내 눈물은 우연처럼 나를 떠나주길 그저 이대로 기다릴 수 밖에 어쩔 수 없는거야 어쩌면 그렇게 그대는 멀리서 안타까운 얼굴로 손짓말 하나 어쩌면 이렇게 이세상 모든게 내 곁을 비켜만 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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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희수 - 그것이 우리에겐 (1992)
그대가 내곁에서 떠나간 뒤에 멍하니 또 하루를 그냥 보내요 자꾸만 몰라보게 변해만가는
내모습 나 조차도 싫어져요 무심히 길을 걷다 멈춰선채로 어느새 두눈가에 눈물흐르고 좋았던 추억들을 생각해보며 어떤땐 바보처럼 웃음지어요 이젠 그대를 난 보고싶지 않아요 스쳐지나는 그런 만남이라도 그러한 우연이라도 한번 있어 주련만 이제 똑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그것이 우리에겐 전부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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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희수 - 그것이 우리에겐 (1992)
1.그대도 많이 마음 아파했었지요 어렵게 얻은 우리들에 만남을 깨어질까 두려워 가슴을 조이던 힘겨운 날들이었지요 나언제나 인삿말처럼 뭐라고 했나요
늘 이대로 그대 내곁에 똑같은 모습일 수는 없다고 이렇게 떠날줄 알았어요 아니 이렇게 되길 바랬어요 어차피 더빨리 왔어야할 그런 이별이 아니였던가요 2.그대를 진정 사랑했던 시간들을 조금도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눈시울 적시던 사랑의 아픔도 원했던 것은 나였지요 나 언제나 인삿말처럼 뭐라고 했나요 늘 이대로 그대 내곁에 똑같은 모습일 수는 없다고 이러헥 떠난줄 알았어요 아니 이렇게 되길 바랬어요 어차피 더빨리 왔어야할 그런 이별이 아니였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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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희수 - 그것이 우리에겐 (1992)
죄인처럼 고개를 숙인채 그대여 이제와 내게 상처만을 남기고 간다는 생각은 말아요
그대 나를 사랑했었기에 만났던 것처럼 함께 한것처럼 나 역시도 그대가 좋아서 만났던 거예요 더이상 이제는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는 말 그러한 거짓 맹세는 뭐하러 하나 모든 것을 잃어버려 쓰러질듯 하여도 여자에게는 여자만의 자존심이 있어요 언제인가 그대 먼저 후회하는 그날이 끝내 오리란 믿음속에 살아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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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성헌 1집 - 그대마저 나에게 (1992)
뒤돌아서서 걸었지 말없는 그대 시선과 숨죽이는
그대 목소리 나를 울게하네 그럴수밖에 없겠지- 어쩔수 없는 일이지- 변명아닌 나의 변명들 나를 울게하네 힘겨웠던 사랑의 무게는 내게 날지못하는 새와 같았어 눈물많은 어른이 되어만 가는 내모습을 나는 원치않았네 * 안타까워 잡으려 해봐도 끝내는 잊혀지고마는 가치없는 순간들- 그대마저 나에게 있어서 잊혀져갈 아픔이 되야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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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성헌 1집 - 그대마저 나에게 (1992)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나 또 여기가 그어디인가
그대는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그대 모습이 분명한데 그런 눈으로 날지키듯 보는건 나의 대답을 바라는것인지 이미 그대는 남기지 않은채 나의 대답마저 모두 다했는걸 * 흐르는 세월을 붙잡지 못하듯 타인이 되는건 더 쉬운일이지 단지 헤어져가는 지금 순간의 아픔이 내게 영원히 머무를까봐 두려워- 사랑한 시간이 거짓이 아니듯 떠나는 이유가 없어도 괜찮아 나를 떠나고 싶은 그런 그대의 느낌이 내겐 충분한 이유가 될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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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권 - 지평권 (1991)
내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내마음 달라질 순 없었지 서둘러 다가왔던 이별을 잡으려 애쓴적도 있었네 하지만 그대만이 전부라는 생각조차도 어쩌면 사랑의 영원함을 믿지못해 키웠던 나만의 꿈인지도 모르지 멀어져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만남도 헤어짐도 우연일 뿐이네 어차피 나를 위해 기다려 주는건 내 자신 하나 뿐인걸 하지만 그대만이 전부라는 생각조차도 어쩌면 사랑의 영원함을 믿지못해 키웠던 나만의 꿈인지도 모르지 멀어져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만남도 헤어짐도 우연일 뿐이네 어차피 나를 위해 기다려 주는건 내 자신 하나 뿐인걸 멀어져 가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만남도 헤어짐도 우연일 뿐이네 어차피 나를 위해 기다려 주는건 내 자신 하나 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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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평권 - 지평권 (1991)
나 그대와 하루라도
사랑으로 살고 싶어 이 어둠의 뒤안길은 아직 보고 싶지 않아 세월이 지나면 알아 지금의 순간순간들 어떤 의미로 남아 뒤돌아 보게 하겠지 사랑 하나로 가슴 채우며 살아가고 싶지만 눈을 떠보면 어지럽게 펼쳐진 이세상 나의 모든걸 알고 있는 한사람이 있는걸 마지막 위로가 되어 남으리 세월이 지나면 알아 지금의 순간순간들 어떤 의미로 남아 뒤돌아 보게 하겠지 사랑 하나로 가슴 채우며 살아가고 싶지만 눈을 떠보면 어지럽게 펼쳐진 이세상 나의 모든걸 알고 있는 한사람이 있는걸 마지막 위로가 되어 남으리 사랑 하나로 가슴 채우며 살아가고 싶지만 눈을 떠보면 어지럽게 펼쳐진 이세상 나의 모든걸 알고 있는 한사람이 있는걸 마지막 위로가 되어 남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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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원미연 - Live Concert [live] (1991)
그대 내게 가까이 있어도 난 아무런 할말이 없어요
그대는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지만 그대 곁에 머물수는 없어요 그대 마음 다 알고 있어도 내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그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지만 나는 그누구도 사랑할 수 없어요 내겐 아직도 아물지 않은 어두운 상처가 남겨져 있어요 새로운 사랑은 나는 싫어요 또 다시 아픔을 갖긴 싫어요 나 이제 사랑은 자신 없어요 혼자 있게 그냥 둬요 나 이대로 내겐 아직도 아물지 않은 어두운 상처가 남겨져 있어요 새로운 사랑은 나는 싫어요 또 다시 아픔을 갖긴 싫어요 나 이제 사랑은 자신 없어요 혼자 있게 그냥 둬요 나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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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해철 / 변진섭 - 신해철 / 변진섭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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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울먹이는 내 어깨 너머로 기대선 듯한 그대 느낌
가슴 아파지는 만큼 애써 웃음지어 보며 이젠 그대여 안녕히 마른 잎이 뒹구는 길가에 혼자버려진 아이처럼 쉽지않던 우리들의 지난이야기도 이젠 어디선가 떨고 있네 몹시 아쉬웠던 날 가슴벅차던 기쁨과 나를 울리던 슬픔하나까지 모두 아름다운 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나의 눈앞을 허무함으로 가리워주네 마치 모든건 변해야 하듯이 태연하게 있는 나의 흩어진 나날들 몹시 아쉬웠던 날 가슴벅차던 기쁨과 나를 울리던 슬픔하나까지 모두 아름다운 채 마치 어제의 일처럼 나의 눈앞을 허무함으로 가리워주네 마치 모든건 변해야 하듯이 태연하게 있는 나의 흩어진 나날 마치 모든건 변해야 하듯이 태연하게 있는 나의 흩어진 나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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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나 오늘은 그대를 오래도록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싶어요 그대를 두번다시 볼수 없게되는 남겨질 세월의 수만큼 이제 다른 내일을 찾겠지만 그런 얘기는 너무 슬프잖아요 눈물이 자꾸나와 참을수가 없는 그 순간까지 이대로 오래전의 일이에요 나 그대를 떠나려던 생각은 끝이 보이는 그런 만남인 걸 그 무엇을 위해 나 여기 있나요 그대를 떠난 뒤에 그대가 없는 내 모습은 생각할 수도 없는 나이지만 왜냐고 묻지 않는 차가운 눈빛으로 나를 떠나 보내줘요 오래전의 일이에요 나 그대를 떠나려던 생각은 끝이 보이는 그런 만남인 걸 그 무엇을 위해 나 여기 있나요 그대를 떠난 뒤에 그대가 없는 내 모습은 생각할 수도 없는 나이지만 왜냐고 묻지 않는 차가운 눈빛으로 나를 떠나 보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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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고개들어 바라본 하늘이
너무 맑아 가슴시리던 나의 작은 창가 노을 빛의 커튼을 내린후 두번다시 찾고싶지 않았던 내 좋은 사람들 살아온 만큼 쌓여만 가는 순간에 머문 이름좋은 지나간 추억 내 작은 가슴 몹시 울리던 어느 한때의 사랑 늘 커다란 아픔으로 다가왔던 얘기도 되풀이 해 오는 시간속으로 또 그만큼 희미해져 가는 나의 끝없는 하루 살아온 만큼 쌓여만 가는 순간에 머문 이름좋은 지나간 추억 내작은 가슴 몹시 울리던 어느 한때의 사랑 늘 커다란 아픔으로 다가왔던 얘기도 되풀이 해 오는 시간속으로 또 그만큼 희미해져 가는 나의 끝없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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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어쩌면 내가 원했던 것인지 몰라
내 눈에 고인 눈물에 의미를 두지 않으리 차마 내입으로는 말할 수가 없었던 슬픈 이별을 대신해 준것 뿐이네 나의 미래는 그대를 향해 있었고 가슴에 숨긴 꿈들은 너무도 지쳐 있었지 언제인지 몰라도 멀어져갈 그대를 다만 오늘이 아니기를 바래 왔을 뿐 다시 온다는 그런 생각 안해요 마음 편히 내게 등을 돌려줘요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는 그것이 뭐가 또 그리 어려운 일인가 나의 미래는 그대를 향해 있었고 가슴에 숨긴 꿈들은 너무도 지쳐 있었지 언제인지 몰라도 멀어져갈 그대를 다만 오늘이 아니기를 바래 왔을 뿐 다시 온다는 그런 생각 안해요 마음 편히 내게 등을 돌려줘요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는 그것이 뭐가 또 그리 어려운 일인가 다시 온다는 그런 생각 안해요 마음 편히 내게 등을 돌려줘요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는 그것이 뭐가 또 그리 어려운 일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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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내 어느 기억속에 키작은 모습으로 잊혀져 지워진 듯
그대는 머물러 있고 어느 날부터인가 빛바랜 추억 속에 남겨진 나를 보는 또 다른 나의 차가운 눈물 거리엔 세찬 바람불어와 내작은 모습 더욱 작아질 때 보이지 않던 나의 갈길은 너무도 내게 멀리있었어 그대를 사랑했던 것처럼 이제는 잊혀지는 그것조차 이룰 수 없는 꿈으로 남아야 하나 시선 둘 곳을 하나 찾아헤매다 또다시 같은 곳에 머무를 때 숨기고 싶던 나의 모습은 나만이 아는 아픔이었어 그대를 사랑했던 것처럼 이제는 잊혀지는 그것조차 이룰 수 없는 꿈으로 남아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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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차라리 눈을 감은채 모르는 일이라 말하리
내곁에서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난 본적없는 거야 또다시 맑은 얼굴로 그대는 내게로 올거야 슬퍼지는 그런날이 생겨나듯 난 아무일 없는 거야 그냥 이대로 지내다 보면 혼자 남아 있음을 느끼겠지 또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나는 헤아릴 수 있을테지 잠 못든채로 울지않게 될 때 지난 일처럼 생각 될 때 세상 모든 게 밝게 보일 때 나 그대 떠난 걸 기억하리 그냥 이대로 지내다 보면 혼자 남아 있음을 느끼겠지 또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나는 헤아릴 수 있을테지 잠 못든채로 울지않게 될 때 지난 일처럼 생각 될 때 세상 모든 게 밝게 보일 때 나 그대 떠난 걸 기억하리 나 그대 떠난 걸 기억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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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리 5집 - Jang Hye Lee 5 (1991)
어렵게 말한다고 모르나요 적어도 나는 그댈 알아
당신 생각이 늘 전부였잖아 조금도 미안해 하지마요 내가 싫어 떠난다고 그렇게 말할순 없나요? 무거운 얼굴 보인다해서 이제와 변할게 없는걸.. 내 눈물은 단지 이별의 의미를 맞이하는 다.. 한순간의 끝이 마지막 의지일 뿐.. 나를 잊을 수 없을거라는 그런말은 이젠 하지말아요.. 지난 우리들의 추억까지 후회하게 만들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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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세상 누구도 알 수 없는 곳에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 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앞에 아른 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 나의 슬픈 로라 나 없이 너 혼자서 그 얼마나 외롭겠니 로라 로라 나의 사랑 로라 이별 없는 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 거야 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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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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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영 1집 - Just You (1991)
버릴수만 있다면 버려야지 애써 추억이라고 부를 뿐
그 모두가 아픈기억인걸 두번다시 볼 수 없는 모습이 된다는것이 이별을 슬프게 생각되게 하지 이 세상의 누구도 내가 될순없는것 내 가슴 모두 주고싶은 사랑의 아픔밖에는 더이상 아무것도 바래선 안되는거지 너 하나를 위해서 눈물흘려 보아도 영원히 내가 될수없는 너 너만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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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영 1집 - Just You (1991)
쉬운건 아니지 쉽다곤 못 하지
걷기 시작한 아이처럼 쓰러져 울다가 지치며 배웠던 혼자의 외로움 해질 무렵 가슴 시리게 내 가슴으로 파고들던 노을들 더 이상 나의 눈빛을 흐려지게 하진 않겠지 모든걸 다 잃은듯 또 생각되어도 미처 알지 못한 꿈들이 살아있는걸 애쓰고 또 애쓰며 가지 않아도 물이 흘러가듯 어른이 되어 가는 것 해질 무렵 가슴 시리게 내 가슴으로 파고들던 노을들 더 이상 나의 눈빛을 흐려지게 하진 않겠지 모든걸 다 잃은듯 또 생각되어도 미처 알지 못한 꿈들이 살아있는걸 애쓰고 또 애쓰며 가지 않아도 물이 흘러가듯 어른이 되어 가는 것 어제같지 않은 오늘과 다시금 또 다른 내일이 늘 새로운 향기로 나를 부르고 또 오라 하는걸 그렇게 또 다시 그렇게 모든걸 다 잃은듯 또 생각되어도 미처 알지 못한 꿈들이 살아있는걸 애쓰고 또 애쓰며 가지 않아도 물이 흘러가듯 어른이 되어 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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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형순 3집 - I'M Hyung Soon '91 (1991)
우린 느꼈었잖아
서로 약속이나 한 듯이 처음 만난 날부터 너의 웃음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새겨보았지 우린 사랑했잖아 세상 모두 얻은 것처럼 우리 가슴 가득히 함께 지내온 사람들처럼 아무런 얘기도 필요없었지 하지만 우리는 만나지 말걸 그랬어 그냥 멀리서 바라볼걸 이별은 이렇게 내게로 찾아오는데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했지만 보낼 수 밖에 나만의 슬픔이라면 사랑 때문에 울어야하는 바보는 되기 싫었어 하지만 우리는 만나지 말걸 그랬어 그냥 멀리서 바라볼걸 이별은 이렇게 내게로 찾아오는데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사랑했지만 보낼 수 밖에 나만의 슬픔이라면 사랑 때문에 울어야하는 바보는 되기 싫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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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나 이렇게 떠나가야 하는걸
너는 얼마만큼 이해하려나 왜 자꾸만 혼자있고 싶은지 나도 정말이지 모르겠어 나 아직은 어린아이인가봐 어떤 누군가를 사랑하기엔 저 하늘을 날아가는 새처럼 자유로운 마음 갖고파 내 작은 뒷모습 기억하지말아줘 너의 슬픔 지우기 어려워 그냥 말없이 나를 보내줘 다시 돌아오리란 느낌도 갖지 말아야해 세상 모든게 변해가듯이 언제인가 사랑의 의미를 알게되겠지 나 아직은 어린아이인가봐 어떤 누군가를 사랑하기엔 저 하늘을 날아가는 새처럼 자유로운 마음 갖고파 내 작은 뒷모습 기억하지말아줘 너의 슬픔 지우기 어려워 그냥 말없이 나를 보내줘 다시 돌아오리란 느낌도 갖지 말아야해 세상 모든게 변해가듯이 언제인가 사랑의 의미를 알게되겠지 그냥 말없이 나를 보내줘 다시 돌아오리란 느낌도 갖지 말아야해 세상 모든게 변해가듯이 언제인가 사랑의 의미를 알게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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