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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2` 9월 고별 가수전 [omnib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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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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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en Plus(10+) - No More War [single, omnibus]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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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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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ay Yes (세이 예스) by 조성우 [ost] (2001)
사랑인가요 어둠 속에서 바람 뒤에서 우는그대
곁에 있어도 떠나면서도 끝내 부족한 슬픈 가슴 나~ 사랑이 삼킨 안타까운 시간 속에 혼자 울어보는 나 사랑은 있는걸까. 그대 또 다시 찾을껀가요 지키지 못할 그 사람을 나~ 사랑이 삼킨 안타까운 시간 속에 혼자 울어보는 나 사랑은 있는걸까. 제발 내게 내게 말해줘 사랑은 있는 걸까. 나 영원히 내곁에 서글픈 지금 사랑은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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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2` 9월 B조 경연 [omnib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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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4집 - 불어오라 바람아 (1995)
이제는 모두 돌아가
제자리에 앉는다 불타는 열정에 가리워졌던 고운 얼굴들이 미소를 보내는 시간 떠나간 착한 연인들 서로 안부를 묻고 다락방 전설이 끝나기 전에 그리운 손을 잡고 고맙다 인사를 하네 *해는 유리 거울로 달은 그림자 너머 별은 벌거벗는 이 가슴에 깊어지라고 더 깊어지라고 평화롭게 반짝이면서 안으로 뜨네 사랑..... 아름다운 길 용서를 만드네 드높은 하늘 모든 것 이해하며 감싸 안아주는 투명한 가을날 오후 모든 것 이해하며 감싸 안아주는 투명한 가을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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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싱어게인2 - 싱어게인2 - 무명가수전 Episode.7 [omnibus]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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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소라 4집 - 꽃 (2000)
이제는 모두 돌아가 제 자리에 앉는다
불타는 열정에 가리워졌던 고운 얼굴들어 미소를 보내는 시간 떠나간 착한 연인들 서로 안부를 묻고 다락방 전설이 끝나기 전에 그리운 손을 잡고 고맙다 인사를 하네 해는 유리 거울로 달은 그림자 너머 별은 벌거벗는 이 가슴에 깊어지라고 더 깊어지라고 평화롭게 반짝이면서 안으로 뜨네 사랑… 아름다운 길 용서를 만드네 드높은 하늘 모든 것 이해하며 감싸 안아주는 투명한 가을날 오후 모든것 이해하며 감싸 안아주는 투명한 가을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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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바라본다 (1988)
목이 타오르네 물이 그립다
비라도 내려주면 정말 좋겠다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사람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어디 있을까 나를 떠난 꿈 거치른 바람 속에 지친 그림자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꿈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저기 저 언덕에 서 있는 사람 달려와 바라보니 시든 소나무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사랑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내가 걸어온 길 뒤돌아보니 오던 길 알 수 없네 갈 길도 모르는데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하늘이 밉-다 목이 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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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목이 타오르네. 물이 그립다.
비라도 내려주면 정말 좋겠다.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 사람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어디 있을까? 나를 떠난 꿈. 거치른 바람 속에 지친 그림자.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 꿈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저기 저 언덕에 서 있는 사람. 달려와 바라보니 시든 소나무.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 사랑이 그립다. 목이 타온다. 내가 걸어온 길 뒤돌아보니 오던 길 알 수 없네. 갈 길도 모르는데. 해는 무정하게 나를 태우네. 아 - 하늘이 밉-다. 목이 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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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5집 - 난.다 (1999)
*들리는 모든 생명들에게
보이는 모든 일상들에게 새로운 사랑으로 느껴지는 삼라만상 감사의 마음 전하네 아름답고 소중해 단 한번 열고 닫는 무대 너와 나 둘이는 멋진 주인공이네 폭풍이 지나간 새벽녘에 온 산을 흔들어 깨우는 새들의 첫울음 너의 문을 두드려 집안에다 가둬둔 오랜 봄을 펼쳐들고 첫 걸음 배우는 아가모습으로 나서봐 기억의 틈으로 떨어진 어릴 적 푸르르던 꿈의 날개를 털고서 높은 하늘을 두드려 벅찬 가슴 기쁜 눈물 향내 가득한 숨결 비밀한 삶속에 축복받는 나를 보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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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4집 - 불어오라 바람아 (1995)
들리는 모든 생명들에게
보이는 모든 일상들에게 새로운 사랑으로 느껴지는 삼라만상 감사의 마음 전하네 아름답고 소중해 단 한번 열고 닫는 무대 너와 나 둘이는 멋진 주인공이네 폭풍이 지나간 새벽녘에 온 산을 흔들어 깨우는 새들의 첫울음 너의 문을 두드려 집안에다 가둬둔 오랜 봄을 펼쳐들고 첫걸음 배우는 아가 모습으로 나서봐 기억의 틈으로 떨어진 어릴 적 푸르르던 꿈의 날개를 털고서 높은 하늘을 두드려 벅찬 가슴 기쁜 눈물 향내 가득한 숨결 비밀한 삶 속에 축복 받는 나를 보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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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작은동산 (1978)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드래요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드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뿐이래요 겉으로는-- 음-음-------- 모르는척 했드래요 그러다가 갑순이는 시집을 갔드래요 시집간날 첫날밤에 한없이 울었드래요 갑순이 마음은 갑돌이 뿐이래요 겉으로는-- 음-음-------- 안그런척 했드래요 갑돌이도 화가나서 장가를 갔드래요 장가간날 첫날밤에 달보고 울었드래요 갑돌이 마음은 갑순이 뿐이래요 겉으로는 -- 음-음------- 고까짓것 했드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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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사당 - 남사당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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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2003)
윤명운 작사/작곡
모습이 변한다해도 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 간직한 얼굴을 내밀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그모습 지금 초라해도 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 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해도 진 어느날 둥근 얼굴로 따뜻한 그빛으로 감싸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 환한 그얼굴로 웃어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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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여울목 (1986)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뚝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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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 신촌블루스 라이브 Vol. 1 [live] (1989)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뚝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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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 신촌블루스 라이브 Vol. 1 [live] (1989)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해도 건널수 없이 멀어져 갔소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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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뚝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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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한영애 - 시인과 촌장 / 한영애 [compilation] (1987)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해도 건널수 없이 멀어져 갔소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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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한영애 - 시인과 촌장 / 한영애 [compilation] (1987)
그대는 정말 아름다운 고양이
빛나는 두눈이며 새하얗게 세운 수염도 그대는 정말 보드라운 고양이 창틀 위를 오르내릴때도 아무런 소릴 내지않고 때대로 허공을 휘젓는 귀여운 발톱은 누구에게도 누구에게도 부끄럽진 않을태지~ 캄캄한 밤중에도 넘어지지않는 그 보드라운 발 아픔없는 꼬리 너무너무 좋을태지~ 그대는 정말 아름다운 고양이 고양이~~ 야~ 웅~~~ 높은 곳에서 춤춰도 어지럽지 않는 그 아픔없는 눈 슬픔없는 꼬리 너무너무 좋을태지~ 캄캄한 밤중에도 넘어지지않는 그 보드라운 발 슬픔없는 두눈 너무너무 좋을태지~ 우~~~ 후~ 우~~~ 후~ 우~~~ 후~ 우~~~ 후~ 우~~~ 후~ 우~~~ 후~ 때대로 허공을 휘젓는 귀여운 발톱은 캄캄한 밤중에도 넘어지지않는 높은 곳에서 춤춰도 어지럽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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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 대궐 차 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 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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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 대궐 차 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 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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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대궐 자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2.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동네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1.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돗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2.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구름나라 지나서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 반짝 비치는 곳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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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노래모음 제1집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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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구름 들꽃 돌 연인
이정선 작사/작곡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솔나무 언덕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 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 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작은 행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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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점은 내 작은 마음이여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 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여라. 2. 솔나무 언덕 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이여라 노래하는 어린이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 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여라 내 작은 행복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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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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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2003)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머물러와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메였더냐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었을 하나 이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란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 꿈도 그리워 진다 영도다리 난간 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철의 장막 모진 설움 받고서 살아들 간들 천지 간에 너와 난데 원한 있으랴 금순아 굳세어 다오 남북통일 그날이 오면 손을 잡고 울어보자 얼싸안고 춤도 춰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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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어젯밤 꿈 (1977)
만나도 나도 몰래 반가워서 어쩔 줄을 모르고
정다운 그 얼굴을 바라보며 아무 말도 못해도 즐거운 내 눈으로 바라보는 이 세상은 보랏빛 발끝에 스쳐가는 돌멩이도 웃으며 반겨주네 라-우리가 함께 손잡고 뛰어갈 때면 눈앞에 보이는 모두가 우리를 반겨주네요 마음은 감추어도 눈빛만은 감출수가 없어요 웃음 진 그 얼굴을 바라보면 사랑인줄 알아요 랄라라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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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렇게 못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줄기 미련 때문에 오늘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예 어쩔 수 없어 예헤헤 우우 어쩔 수 없어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예헤헤 우우 어쩔 수 없어 예헤헤 우우 어쩔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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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6집 - 샤키포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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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어젯밤 꿈 (1977)
이젠 늦었네 가야할 시간 떠나야할 사랑을 아쉬워 하며
떠나야할 사람을 아쉬워하며 홀로서 기다린 바램을 위해 일어나 다시 또 생각을 해요 상냥히 우우우--- 웃음을 져요 조심스레 눈감고 생각을 해요 우리 모두 즐거운 노래를 해요 우우우--- 우리 모두 즐거운 노래를 해요 몇 날 후 돌아올 사람을 위해 아름답게 노래를 노래를 해요 정다운 우우우--- 노래를 해요 우우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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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1절
이젠 늦었네 가야할 시간 떠나야 할 사람을 아쉬워하며 홀로서 기다린 바램을 위해 일어나 다시 또 생각을 해요 상냥히 음~ 웃음을 져요 2절 조심스레 눈감고 생각을 해요 우리 모두 즐거운 노래를 해요 몇날후 돌아올 사람을 위해 아름답게 노래를 노래를 해요 정다운 음~ 노래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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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여울목 (1986)
1.
당신을 생각하면 할수록 나는 기분좋아 나는 기분좋아요 당신을 만나보면 볼수록 떨려오는 마음 어쩔줄 몰라요 오늘도 당신을 만나고 내일도 당신을 만나고 내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곁에서 영원토록 당신만을 사랑할테야 당신을 사랑하면 할수록 그대 넓은 가슴 잊은고향 같아요 2. 당신의 목소리만 들어도 나는 기분좋아 기분좋아요 당신의 옆모습만 보아도 떨려오는 마음 어쩔줄 몰라요 오늘도 당신을 만나고 내일도 당신을 만나고 내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당신곁으로 영원토록 당신만을 사랑할테야 언제나 당신만 있으면 나는 기분좋아 기분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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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흙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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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5집 - 난.다 (1999)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 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흙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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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흙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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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아이가 잃어버린 꽃신 한쪽 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어 노를 저어볼까 하얀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 개인 풀밭 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 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 개인 풀밭 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 속에 바다가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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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2003)
하늘 하늘 봄바람에 꽃이 피면
다시 못 잊을 지난 그 옛날 지난 세월 구름이라 잊자건만 잊을 길 없는 설움 이 내 맘 꽃을 따서 놀던 것이 어제련만 그 님은 가고 나만 외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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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호빈 - 우리두사람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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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백호빈의 우리 두사람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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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어젯밤 꿈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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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닮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2. 고린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 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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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닮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2. 고린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 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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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오솔길을 거닐며
옛 생각에 젖어 보네 하늘 떠다니는 구름 내 마음같아 종일토록 헤매이나 좁은 신작로 길 멀리 달려가는 시외버스 먼지속에 옛날 철모르던 아이들 시절 꿈처럼 떠오르네 이젠 다시 못올 아름다운 무지개 시절 풀밭 언덕 위로 바람 불어가고 내마음 근심걱정 하나 없던 행복한 시절 언제나 다시 오려나 흐르는 강물 바라보면서 옛 노래를 불러 보네 텅빈 머리속을 돌아 맴도는 나그네의 옛 이야기 이젠 다시 못올 아름다운 무지개 시절 풀밭 언덕 위로 바람 불어 가고 내마음 근심 걱정 하나없던 행복한 시절 언제나 다시 또 다시 오려나 흐르는 강물 바라보면서 옛 노래를 불러보네 텅빈 머릿속을 돌아 맴도는 나그네의 옛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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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작은동산 (1978)
나뭇잎 푸르르고 잎 무성할땐 수많은 새들이
다와서 놀더니만 찬서리 내려오고 잎이 다지니 어데로들 갔나 아무도 오지않네 나무는 알고있네 나무는 알고있네 다시 또 봄이오고 가지에 물 오르면 다시 또 찾아오고 잎지면 떠나가는 마음을 알고있네 나무는 알고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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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송홍섭 1집 - 내일이 다가오면 (1991)
난 무엇때문에 기다리고만 있을까 기약없이
난 무엇때문에 방황하고만 있을까 바보처럼 지난 일을 생각하면 무엇해 가슴아픈 기억만 남겨질텐데 오- 그런 슬픈일들은 잊어요 오- 그런 아픈 표정은 지워요 지워요 오- 그런 오랜 마음은 버려요 오- 이제 그만 일어나 떠나요 떠나요 아름다운 세상을 나는 볼 수 있는데 외면하고 접어둔 나의 두 날개 가벼웁게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오- 그런 오랜 마음은 버려요 오- 이제 그만 일어나 떠나요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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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5집 - 난.다 (1999)
아무도 보지않고 아무도 듣지않는
이 어둠 사이 날개짓 아무도 오지않고 누구도 알지못한 이 고독 사이 틈새로 홀로 남아 화려한 변신을 예견했었지 수천년의 해묵은 달력은 사라지리라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꿈이 이루어지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아무도 보지않고 아무도 듣지않는 이 어둠 사이 날개짓 홀로 남아 화려한 변신을----- *세상으로 가는 문을 열어 너의 믿음 기쁨이 되리라 껍질을 깨고서 우주(를) 안고 난.다 난.다 난.다 날아 또 다른 세상으로 비상을 노래하는 이 중심 사이 흔들림 벗어버린 어제의 모습은 사라지리라 멀리 사라지리라 멀리 사라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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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①저푸른 하늘 높이 나르는 새들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②깊은산 숲길을 따라 뛰노는 사슴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③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수 없네 언제나 어느곳에나 자유롭고 싶어 ④흐르는 강물속에 숨쉬는 물고기처럼 내마음 언제가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⑤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마음 훨훨 날아 가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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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저 푸른 하늘 높이 나르는 새들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깊은산 숲길을 따라 뛰노는 사슴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수 없네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고 싶어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마음 훨훨 날아 가볼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마음 훨훨 날아 가볼까 흐르는 강물속에 숨쉬는 물고기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수 없네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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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저 푸른 하늘 높이 날으는 새들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깊은 산 길을 따라 뛰노는 사슴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 수 없네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자유롭고 싶어 뚜뚜 ------ 뚜르르 ----- 2.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 마음 훨훨 날아가볼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 마음 훨훨 날아가볼까 흐르는 강물속에 숨쉬는 물고기처럼 내 마음은 언제나 자유롭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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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노래모음 제1집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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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4집 - 불어오라 바람아 (1995)
길을 걸어가다 갑자기
너의 이름을 불러 보면 너도 어디선가 하던 일을 멈추고 내 생각하게 되겠지 소중한 보물처럼 너의 이름을 불러보면 시간마저 멈춰 버리고 눈앞엔 온통 너의 모습 *일상 속에서 군중 속에 혼자 남겨져 외로울 때 날 위로하는 것은 너의 이름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 사람들에 쌓여 있다가도 문득 너의 이름이 떠오른다 행여 누가 알게 될까 비밀스럽게 아껴서 부르는 이름 행여 누가 알게 될까 비밀스럽게 아껴서 부르는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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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6집 - 샤키포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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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작은동산 (1978)
사람들은 언제나 즐거운 노래를 부르네
기분이 울적할땐 우울한 노래를 부르지만 노래하는 마음은 언제나 즐거워 손뼉을 치며 노래 부르자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자 모두모두 노래를 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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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청량사 산사 음악회 [omnibus, live] (2001)
여보세요 거기누구없소?
어둠은 늘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울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 번 불러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 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자는 너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좀 일으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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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자는 나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좀 일으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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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 번 불러 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 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 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 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 번 불러 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 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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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향기로운 추억: 8090 추억의 음악여행 (2005)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 번 불러 봤어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 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 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 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 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 번 불러 봤어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 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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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바라본다 (1988)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어 날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모두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것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어 오늘을 기억 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오늘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자는 나를 깨워 줄 이 거기 누구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좀 일으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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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 신촌블루스 라이브 Vol. 1 [live] (1989)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소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 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 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주........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을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 봤소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려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 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 줘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 줘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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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어젯밤 꿈 (1977)
윤명운 작사/작곡
모습이 변한다해도 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 간직한 얼굴을 내밀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그모습 지금 초라해도 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 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해도 진 어느날 둥근 얼굴로 따뜻한 그빛으로 감싸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 환한 그얼굴로 웃어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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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바라본다 (1988)
모습이 변한다해도
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 간직한 얼굴을 내밀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그 모습 초라해도 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 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 해도 진 어느 날, 둥근 얼굴로 따뜻한 그 빛으로 감싸 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 환한 그 얼굴로 웃어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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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모습이 변한다해도
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 간직한 얼굴을 내밀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그 모습 초라해도 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 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 해도 진 어느 날, 둥근 얼굴로 따뜻한 그 빛으로 감싸 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 환한 그 얼굴로 웃어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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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여울목 (1986)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내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토록 그대 생각에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줄기 미련때문에 오늘밤 이 거리를 해메야 하나요? *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은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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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한영애 - 시인과 촌장 / 한영애 [compilation] (1987)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빈 내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렇게 못 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 줄기 미련때문에 오늘 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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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4집 - 불어오라 바람아 (1995)
이 세상 끝 저켠에
서성이는 한 영혼 죽어있는 듯 살아있는 듯 얼굴 없는 그를 생각해 열아홉 살 가슴으로 떠나갔던 자유세상 두번 다시는 밟을 수 없는 그리운 땅이 되었네 *잊혀져간 그 소년의 뜨거운 눈물을 들여다보았는지 **그댄 왜 돌아오지 못했나 돌아오지 못한 사람 말하여라 내 형제여 무슨 일이..... 잊혀져간 세월 속에 어머니 어머니 목메이던 나의 고향 나라 **그댄 왜 돌아오지 못했나 돌아오지 못한 사람 말하여라 내 친구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누가 왜 그의 웃음을 앗아 그의 언어를 앗아 갔는지 용서하오 내 형제여 길고 길었던 나의 외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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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5집 - 난.다 (1999)
내게 왜냐고 묻는다면 우리 둘 사이엔 아직 거리가 있는 까닭이겠죠.
내게 싫다고 말한다면 우리의 사랑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까닭이겠죠. *그대의 향기가 내 가는 모든 곳에 느껴지듯이 내 향기가 그대의 그림자이듯 그대가는 모든 곳에 따라가면 좋겠네 따라가면 좋겠네 좋겠네 나를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건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 까닭이겠죠. 하지만 나의 사랑에는 아무런 까닭이 없고 아무런 이유가 없죠.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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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2003)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잡힐 듯이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 소리 구슬픈 소리 날아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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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한영애 - 시인과 촌장 / 한영애 [compilation] (1987)
떠나가지마 비둘기,
그 잿빛 날개는 너무 지쳐 있겠지만 다시 날 수 있잖아 비둘기. 처음 햇살 비추던 그날 아침처럼- 떠나가지마 비둘기. 그 다친 부리로 입맞출 수 없겠지만 다시 노래할 수 있잖아 비둘기. 착한 사람들은 아직 널 사랑하는데 떠나가지마 비둘기, 어린새들은 병든 애벌레를 먹을지도 모르는데 눈을 감지마 비둘기, 네가 없는 광장에 사람들은 외로울텐데- 떠나가지마 비둘기. 떠나가지마 비둘기. 떠나가지마 비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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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바라본다 (1988)
루씰 풀밭같은 너의 소리는
때론 아픔으로, 때론 평화의 강으로 그의 마음 속에 숨은 정열들을 깨워주는 아침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네 루씰 글속 같은 너의 노래는 때론 땅위에서 때론 하늘 저 끝에서 그의 영혼 속에 가리워진 빛을 찾게하는 믿음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네 루씰 수줍은 듯 너의 모습은 때론 토라지 듯 때론 다소곳하여 그의 작은 손짓에도 온 몸을 떠는 바다 속의 고요 알고 있나 루씰 나도 너처럼 소리를 갖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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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2집 - 황혼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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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루씰! 풀밭 같은 너의 소리는
때론 아픔으로, 때론 평화의 강으로 그의 마음 속에 숨은 정열들을 깨워주는 아침.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네. 루씰! 글속 같은 너의 노래는 때론 땅위에서, 때론 하늘 저 끝에서 그의 영혼 속에 가리워진 빛을 찾게하는 믿음. 알고 있나? 루씰 그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네. 루씰! 수줍은 듯 너의 모습은 때론 토라지 듯, 때론 다소곳하여 그의 작은 손짓에도 온 몸을 떠는 바다 속의 고요. 알고 있나? 루씰 나도 너처럼 소리를 갖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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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1집 - 해바라기 노래모음 제1집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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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어젯밤 꿈 (1977)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 사랑이 푸른 나무 가지 사이 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말은 한 마디도 못한 것은 당신의 그 모습이 깨어질까봐 슬픈 눈동자로 바라만 보았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낙엽이 지고 또 눈이 쌓이면 아름답던 사랑 돌아오리라 언제 보아도 변함없는 나의 고운 사랑 그대로를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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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3집 - 한영애 1992 (1992)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 사랑이
푸른 나무 가지 사이 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말은 한 마디도 못한 것은 당신의 그 모습이 깨어질까 봐 슬픈 눈동자로 바라만 보았소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낙엽이 지고 또 눈이 쌓이면 아름답던 사랑 돌아오리라 언제 보아도 변함없는 나의 고운 사랑 그대로를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 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의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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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3집 - 한영애 1992 (1992)
끝도없는 변명 자꾸 늘어만 가지
서로의 가치기준 어디에다 팽개치고 너몰라라 나몰라라 눈 귀막고 따라가며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세상이 변했으니 어쩔수가 없다고 변하는 건 당연해 어떻게가 중요해 지키고 버티는 건 어른들이 할 일인데 세상은 남들이 아니라 자기자신 인걸 왜 몰라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수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공허한 약속들 자꾸 반복만 되지 처음과 선택함이 중요한 걸 모르면서 빨리빨리 서두르고 기다리지 못하고서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말위한 말공해 정말 필요치 않아 머리따로 마음따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해요 마음은 닫아두고 빈소리만 질러대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수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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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끝도없는 변명 자꾸 늘어만 가지
서로의 가치기준 어디에다 팽개치고 너몰라라 나몰라라 눈 귀막고 따라가며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세상이 변했으니 어쩔수가 없다고 변하는 건 당연해 어떻게가 중요해 지키고 버티는 건 어른들이 할 일인데 세상은 남들이 아니라 자기자신 인걸 왜 몰라 말도 안돼 말은 되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 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 수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공허한 약속들 자꾸 반복만 되지 처음과 선택함이 중요한 걸 모르면서 빨리빨리 서두르고 기다리지 못하고서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말 위한 말 공해 정말 필요치 않아 머리 따로 마음 따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해요 마음은 닫아두고 빈소리만 질러대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말도 안돼 말은 되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 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 수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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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3집 - 한영애 1992 (1992)
끝도없는 변명 자꾸 늘어만 가지
서로의 가치기준 어디에다 팽개치고 너몰라라 나몰라라 눈 귀막고 따라가며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세상이 변했으니 어쩔수가 없다고 변하는 건 당연해 어떻게가 중요해 지키고 버티는 건 어른들이 할 일인데 세상은 남들이 아니라 자기자신 인걸 왜 몰라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수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공허한 약속들 자꾸 반복만 되지 처음과 선택함이 중요한 걸 모르면서 빨리빨리 서두르고 기다리지 못하고서 플라스틱 세상 풍선만 불어대네 말위한 말공해 정말 필요치 않아 머리따로 마음따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 사랑 사랑해요 마음은 닫아두고 빈소리만 질러대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말도안돼 말은되지 그래도 희망은 너와내가 손잡은 사람에게 걸수밖에 희망은 언제나 사람들의 몫으로 남아있게 마련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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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1집 - 어젯밤 꿈 (1977)
멀고 먼 길로 님은 떠났네
멀고 먼 길로 님은 떠났네 바람 따라서 홀로 외롭게 슬픈 이야기만 남기고 떠났네 흘러보아도 대답이 없네 소리쳐 불러도 대답이 없네 바람 소리만 들려오는데 님은 떠나고 기억만 남았네 나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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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3집 - 한영애 1992 (1992)
멋진 그대여
달빛 아래서 멋진 그대여 찬란히 빛나라 햇살이 돋아오고 안개가 피어나면 이슬로 흘러내릴 우리 둘인데 멋진 그대여 달빛 아래서 멋진 그대여 찬란히 빛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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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Des bribes de souvenir
La-bas dans cette ruelle Des Pigeons des motos Du brouillard Un brouillard au Pont Neuf Oh- Chambre de bonne Mon Mec et moi Blesses Amour brise a St.Michel 멋진 그대여/ 달빛 아래서 멋진 그대여/ 찬란히 빛나라 햇살이 돋아오면 안개가 피어나면 이슬로 흘러내릴 우리 둘인데 멋진 그대여/ 달빛 아래서 멋진 그대여/ 찬란히 빛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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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작은동산 (1978)
목련 목련꽃을 난 못보았네
언젠가 사월이면 핀다는 얘기만 들었지 지금은 헤어져 그리운 마음으로 늦가을 설운정에 목련을 찾았으나 꽃잎은 떨어져 오래전에 흩어지고 그님의 모습위엔 검푸른 목련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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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Behind Time1925~1955 A Memory Left At An Alley (2003)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씨 아롱 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 년 원안풍은 노적봉 밑에 님 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노래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진다 못 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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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5집 - 난.다 (1999)
흐르던 냇물이 얼음 밑으로
떨어진 낙엽들도 눈길로 세월이 흘러서 모두들 변해도 아득한 그 옛날은 오지 않으리 *밤과 같은 낮인 곳엔 무엇을 하나 나는 날리는 연기처럼 살아가야지 모두가 사라진 이 숲속에는 또다른 만남들이 가득하고 내 속의 그님은 오롯이 앉아 죽어도 떠나가고 오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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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작은동산 (1978)
비가 그치면 우리둘이 무지개 뜨는 마을로 갑시다
함께 손잡고 갑시다 푸른들을 헤치며 네잎 크로바도 찾고 솜사탕 같은 구름도 만져보면서 깨끗한 빛을 흠뻑 맞으며 온종일 둘이서만 쏘다녀 봅시다 음~ 음~ 음 음~ 음~ 무지개 뜨는 마을로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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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5집 - 난.다 (1999)
두려운 건 다가오는 세상일꺼야
아쉬운 건 끝이라 믿기 때문 먼 훗날 애쓰며 사는 모습보다 이 순간 눈감는 난 행복해 *걱정마 더 좋은 곳일테니까 파랗게 식어가고 있는 날 그 따스했던 입맞춤으로 남겨진 기억을 끊어줘 두려워마 지나면 아무것도 아냐 흔들지마 이제 난 깰 수 없어 죽지마 살아있는 아픔 견디다 그 아픔 끝나면 내게로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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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이 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 푸른 하늘 벗 삼아 훨훨 날아다니리라 이 하늘 끝까지 가는 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 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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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이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푸른 하늘 벗삼아 훨훨날아 다니리라 이하늘 끝까지 가는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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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이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푸른 하늘 벗삼아 훨훨날아 다니리라 이하늘 끝까지 가는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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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바닷가에 선들
내가 파도처럼 설레일까 밤길을 혼자 걷는들 어린아이처럼 외로울까 이제 비밀이 있다고 남몰래 남몰래 감추고 싶어질까 그러나 너는 그러나 너는 파도도 아니면서 밤길도 아니면서 비밀도 아니면서 나를 설레이게 하고 때로는 외롭게 하고 남몰래 남몰래 남몰래 감추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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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2집 - 바라본다 (1988)
바라본다
화려한 하루를 남기고 이미 불타버린 저 하늘 구텡이에 녹처럼 매달렸던 마음의 구속들 바라본다 숨가쁜 계절의 문턱으로 이미 지나버린 저 들판 한가운데 산처럼 우뚝 섰던 마음의 연인들 * 춤추는 욕망 모두내 속에서 잠 재우고 빈 가슴 빈 손으로 저 문으로 나설지니 아 그렇게 자유가 된다면 사랑하리라 사랑하리라 사랑하리라 그 뜨겁던 눈물의 의미를 사랑하리라 그 외롭던 생명의 향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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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바라본다.
화려한 하루를 남기고 이미 불타버린 저 하늘 구텡이에 녹처럼 매달렸던 마음의 구속들. 바라본다. 숨가쁜 계절의 문턱으로 이미 지나버린 저 들판 한가운데 산처럼 우뚝 섰던 마음의 연인들. * 춤추는 욕망 모두내 속에서 잠 재우고 빈 가슴, 빈 손으로 저 문으로 나설지니 아 - 그렇게 자유가 된다면 사랑하리라 --- 사랑하리라 --- 사랑하리라. 그 뜨겁던 눈물의 의미를. 사랑하리라. 그 외롭던 생명의 향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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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6집 - 샤키포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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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에게 건배 OST [ost]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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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에게 건배 OST Part.1 by 한영애 [single,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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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1절
이밤도 깊어서 바람소리 외로워 떠오로는 생각속에 잠을잊은 여인이여 서산엔 달가네 2절 그리움 많아서 차마 잊지 못하고 불어오는 바람속에 흩날리는 나뭇잎만 하나둘 세어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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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2] 6월 17일 고별 가수전 [remake] (2012)
<한영애 NA>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비는 내게서 먼 것 같아 이미 그친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시린 한기 속에 지난 시간을 되돌린다 여름 끝에 선 너의 뒷모습이 차가웠던 것 같아 다 알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러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내게는 천금 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머리위로 바람이 분다 눈물이 흐른다 * 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