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눈이 내리네 흰눈이 오네 온세상에 모두 같이 흰눈이 내려오네
눈이 내리네 흰눈이 오네 온세상에 모두같이 흰눈이 내려오네 기쁘다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자 메리크리스마스 예수가 나신날 메리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 기쁘다 성탄절 메리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자 메리크리스마스 |
|||||
|
3:18 |
|
|||
|
from 젊음의 노래 16 히트곡 모음 1 (1991)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였어 |
|||||
|
2:14 |
|
|||
|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 |||||
|
4:09 |
|
|||
|
from 임지훈 2집 - 친구에게 (1989)
회백색 빌딩 너머로 황혼이 물들어 오면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 빗물처럼 이렇게 외로움에 젖네 바람도 없는 밤길을 나 홀로 거닐 때면 잊혀 진 듯한 모습들이 떠오르네 불현듯이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문다 회백색 빌딩 너머로 황혼이 물들어오면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 빗물처럼 이렇게 외로움에 젖네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문다 |
|||||
|
5:49 |
|
|||
|
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회백색 빌딩 너머로 황혼이 물들어 오면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 빗물처럼 이렇게 외로움에 젖네 바람도 없는 밤길을 나 홀로 거닐 때면 잊혀 진 듯한 모습들이 떠오르네 불현듯이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문다 회백색 빌딩 너머로 황혼이 물들어오면 흔적도 없는 그리움이 스며드네 빗물처럼 이렇게 외로움에 젖네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문다 |
|||||
|
3:38 |
|
|||
|
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우리 모두 가세 행복의 나라로
저 아름다운 꽃길 꿈은 마냥 컸네 구름처럼 컸네 저 푸른 하늘위로 가보세 저기 나라 행복의 나라 고운 노래 부르며 가세 행복에 찬 마음을 열어보세 온갖 새 지져겨 즐거운 오솔길 함께 걸어가보세 행복의 산책길을 새소리 들으며 휘파람 불면서 |
|||||
|
2:48 |
|
|||
|
from 노고지리 2집 - 노고지리 제2집 (1979)
멀리 떠나간 그대 모습을
나는 그려 보았네 너무나 진실했던 지난날 나는 생각 했었네 그대가 떠난 후에 나는 외로움 알았네 사랑이 끝나버린 후에 눈물만 흘리네 두볼에 흐르는 눈물은 나의 진실이고 내 마음 깊은 그 곳 그곳에 그대 그대가 멀리 떠나간 그대 모습을 나는 그려 보았네 너무나 진실했던 지난날 나는 생각 했었네 그대가 떠난 후에 나는 외로움 알았네 사랑이 끝나버린 후에 눈물만 흘리네 두볼에 흐르는 눈물은 나의 진실이고 내 마음 깊은 그 곳 그곳에 그대 그대가 내 마음 깊은 그 곳 그곳에 그대 그대가 |
|||||
|
2:25 |
|
|||
|
from 산울림 6집 - 산울림 제6집 (1980)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놨구나 검붉은 탁자에 은은한 빛은 언제까지나 남아있겠지 그린님은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앞에서 땀흘리던 그사람을 알고있겠지
|
|||||
|
4:05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왔구나 검붉은 탁자에 은은한 빛은 언제가지나 남아 있겠지 그린이는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 앞에서 땀 흘리던 그 사람을 알고 있겠지 |
|||||
|
3:08 |
|
|||
|
from 노고지리 2집 - 노고지리 제2집 (1979)
활기가 넘쳐요 안개깔린 새벽길
나란히 달려요 바람처럼 뛰어요 정다운 미소가 안개속에 퍼지면 쭉뻗은 새벽길 오고가는 사람들 약수터 골짜기 샘물한잔 마시고 새벽길 달리면 너와 나는 만난다 힘차게 달려요 밝아오는 새벽길 정다운 미소가 안개속에 퍼지면 쭉뻗은 새벽길 오고가는 사람들 약수터 골짜기 샘물한잔 마시고 새벽길 달리면 너와 나는 만난다 힘차게 달려요 밝아오는 새벽길 |
|||||
|
- |
|
|||
| from 손미나 - 손미나의 새노래들 (1979) | |||||
|
- |
|
|||
| from 손미나 - 바다 건너온 여인/달맞이 꽃처럼 (1980) | |||||
|
4:25 |
|
|||
|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 |||||
|
25:22 |
|
|||
| from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Happiness Is Not Score Order) by 김창완 [ost] (1989) | |||||
|
3:32 |
|
|||
|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풀~잎 소~녀 강뚝에 앉~아
날으는 기~러~기 바~라~보~네 그 옆~~을 지나다 힐~끗~보~~니 꽃처~~럼 예~쁘~구~나 풀~잎 소~녀 절벽에 앉~아 날으는 갈~매~기 바~라~보~네 소~몰~~고 가다가 힐~끗~보~니 달~처~~럼 아~름~답~네 풀~잎 소~녀 들판에 앉~아 꽃잎을 하나~둘 세~고~있~네 멀리~서 그소녀 바라~보~니 서편에 달~이~뜨~네 풀~잎소~녀 어디를 가~나 빛고운 옷~자락 날~리~면~서 커다~란 나무뒤 숨어~보~니 향~기~가 나~는~구~~나 |
|||||
|
3:29 |
|
|||
| 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 |||||
|
3:02 |
|
|||
|
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집앞에 그 큰 나무 너무나 커서
그 위에 올라서면 멀리까지 보이네 높이 올라가며는 하늘이 가까워 내 정든 큰 구름나무 큰나무 집앞에 그 큰 나무 너무나 커서 그 밑에 서서보면 하늘이 다 가리네 나무 밑에 누우면 잠이 들지요 내 정든 큰 구름나무 큰나무 |
|||||
|
3:02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하얀 울타리 조그만 뜨락
따뜻한 내 맘에 그댄 어여쁜 한송이 장미로 피어나 바람불어 이 맘을 상하게 해 비뿌려 또 날 슬프게해 이제 시들어 나의 눈물을 차가운 뜨락에 뿌리게 해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는 얼마나 좋을까 그대 한마리 새되어 멀리도 날아라 나 그대를 위해 창문을 열고져 나 그대의 넓은 하늘이 되고져 해도 나도 모르게 닫힌 마음은 열려지지를 않아요 |
|||||
|
5:10 |
|
|||
| from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Happiness Is Not Score Order) by 김창완 [ost] (1989) | |||||
|
3:19 |
|
|||
|
from 꾸러기들 2집 -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 (1986)
기나긴 슬픔의 강물위엔
오늘도 달이 밝아 숨길 수 없는 나의 모습이 길게 늘어지네 흘러도 씻을 수 없는 일들 가슴아픈 이야기 달 밝은 강물위로 떨어진 추억의 그림자 단 한번 헤어짐이 두고 두고 헤어짐이었네 단 한번 그 슬픔이 오늘밤에도 슬프게 하네 강물은 쉬임없이 흐르고 철따라 바뀌어도 가슴속 깊은 사랑이야긴 끝나지 않았네 |
|||||
|
3:26 |
|
|||
|
from 신정숙 2집 - 눈물로 핀 꽃 (1987)
기나긴 슬픔의 강물위엔
오늘도 달이 밝아 숨길 수 없는 나의 모습이 길게 늘어지네 흘러도 씻을 수 없는 일들 가슴아픈 이야기 달 밝은 강물위로 떨어진 추억의 그림자 단 한번 헤어짐이 두고 두고 헤어짐이었네 단 한번 그 슬픔이 오늘밤에도 슬프게 하네 강물은 쉬임없이 흐르고 철따라 바뀌어도 가슴속 깊은 사랑이야긴 끝나지 않았네 |
|||||
|
- |
|
|||
|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
3:19 |
|
|||
| from 인희 1집 - 다이너마이트 소녀 (1982) | |||||
|
0:16 |
|
|||
|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너와 나 파도치는 아름다운
어느 여름날의 초대로 |
|||||
|
3:44 |
|
|||
|
from 이은하 - 사랑도 못해본 사람은 (1984)
슬픈 노래 한곡 들려주오 청춘은 길기도 한데
귀뚤이 소리 물러가면 달빛에 내 노래 젖어들겠지 소리 없는 눈물 베겟닛 적시네 아무도 모르는 이 심정을 달래나 주려고 부나 바람소리 낡은 창가에 한숨 소리처럼 깊기만 한데 누워도 마음은 동산에 뛰노에 가질 것 줄 것도 없는 인생 어둠을 헤치는 불빛 멀리간 사람 말이 없고 지나간 시절은 물 따라가고 홀로 남아 발길 돌릴 수 없구나 아무도 모르는 이 심정을 달래나 주려고 부나 바람 소리 낡은 창가에 한숨 소리처럼 깊기만 한데 누워도 마음은 동산에 뛰노네 가질 것 줄 것도 없는 인생 어둠을 헤치는 불빛 멀리간 사람 말이 없고 지나간 시절은 물 따라가고 홀로 남아 발길 돌릴 수 없구나 |
|||||
|
2:59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1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2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3 날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 둘곳 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옛답던 옛동산 찾는가 |
|||||
|
3:09 |
|
|||
| from 꾸러기들 2집 -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 (1986) | |||||
|
5:01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저들밖에 한 밤중에 양틈에 자던 목자들 한 천사가 말하여 준 주나신 소식 들었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저들밖에 한밤중에 양틈에 자던 목자들 한 천사가 말하여준 주나신 소식 들었네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
|||||
|
2:37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흰눈이 내린다
창 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찬 겨울이 왔다 썰매를 타는 어린애들은 해 가는 줄도 모르고 눈길 위에다 썰매를 깔고 신나게 달린다 긴긴해가 다 가고 어둠이 오면 오색 빛이 찬란한 거리거리의 성탄 빛 추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마음껏 즐기라 맑고 흰눈이 새봄 빛 속에 사라지기 전에 |
|||||
|
4:04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은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그
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 혀지진 않을 거예요 |
|||||
|
3:49 |
|
|||
| from 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 by 조성우 [ost] (1997) | |||||
|
4:06 |
|
|||
|
from 노고지리 2집 - 노고지리 제2집 (1979)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반복 |
|||||
|
3:37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너무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저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저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
|||||
|
- |
|
|||
|
from X-Mas Carol [omnibus, carol] (1978)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른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썰매 빨리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썰매 빨리 달려 빨리 달리자 |
|||||
|
2:13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맞추니 흥겨워서 소리높여 노래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썰매 빨리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기쁜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
|||||
|
4:06 |
|
|||
|
from 김창완 2집 - Postscript (1995)
해는 저물어 가고
밤이 찾아오면 저 멀리 작은 불빛 하나 둘 피어나고 철없던 어린시절 떠나온 따뜻한 집에 이제 나는 다시 돌아가네 왜 떠나야 했는지 묻지 말아주오 얼마나 멀고 또 험했었는지도 내 모든 기억과 슬픔들은 이제는 지난 이야기 돌아오던 길에 버렸다오 그리움에 잠 못이루던 밤들 어리석은 하루 또 하루 뜻도 없이 떠돌고 도는 구름도 내게는 집을 찾아 가는 것만 같았지 |
|||||
|
4:21 |
|
|||
|
from 벗님들 3집 - 84 벗님들 (1984)
우리서로 사랑한다면 진실한 사랑을 해요
서로를 위한 사랑을 해요 아침에 깨어난 소녀의 눈빛같은 사랑을 당신과 내가 소중할 수 있도록 때로는 가슴을 태우고 마음을 괴롭혀요 한때는 감당키 어려운 어려운 날이엇어요 이순간 그대 내손을 꼭잡고 두눈을 보아요 진실한 마음 서로를 느낄때 우린 행복해요 우리서로 사랑한다면 느끼는 사랑을 해요 내자신부터 희생을 해요 잊어도 될만한 말들만 기억하지 말아요 어쩔수없이 한말도 많았어요 때로는 당신이 잊혀진 사랑일 수 있어요 한때는 안개에 쌓이듯 외로울 수 있어요 이순간 그대 내손을 꼭잡고 두눈을 보아요 진실한 마음 서로를 느낄때 우리 행복해요 |
|||||
|
3:20 |
|
|||
| from 현희 - 玄姬 (1985) | |||||
|
4:08 |
|
|||
|
from 산울림 10집 - 산울림 제10집 (1984)
어서 나를 두고 떠나려므나
뒤― 돌아보지 말고 비 더없이 구슬피 내리네 가슴속을 적시네 맑게 개인 하늘 따사로운 햇살 옛날 속에 사라지고 예쁜 꽃 시들어 바람결에 날려 보이지 않는 곳으로 누구에게 말할까 어딜 바라볼까요 애써 웃음 지어 보(이)니 눈이 붉어지네요 어느 누가 그댈 사랑할까 지금 나보다 어느 누가 가슴 아플까 지금 나보다 해저물고 집은 멀지 않은 곳에 하지만 마음 갈길 모르네 뒤돌아서 마음 풀릴 때까지 빗 속을 걸어 볼까요 |
|||||
|
- |
|
|||
|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
4:47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암만 봐도 모르겠다 몰라
암만 생각해도 몰라 모르겠다 몰라 왜 돌을까― ? 왜 돌을까― ?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새가 날고 여름이 오고 바람 불고 낙엽 지고 애인들은 속삭이네― |
|||||
|
- |
|
|||
| from TBC-FM 7시의 데이트: 사랑의 듀엣 [omnibus] (1980) | |||||
|
15:07 |
|
|||
| from 도시락특공대 1집 - 맛있는 옴니버스 도시락특공대 [omnibus] (1997) | |||||
|
- |
|
|||
|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
2:30 |
|
|||
|
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2집 (1981)
딩동딩동 종이 울린다 나비처럼 날아온다
저기 저 해도 저기 나무도 저기 아이들도 즐거워 종소리 울려라 멀리 멀리 종소리 울려라 햇살처럼 딩동딩동 종이 울린다 꽃잎처럼 하늘거려 저 산새들도 저 송아지도 저기 아이들도 즐거워 |
|||||
|
3:19 |
|
|||
|
from 노고지리 2집 - 노고지리 제2집 (1979)
사랑의 꿀맛에 너무 취하지 말아요
사랑이 때로는 슬픈 상처를 준대요 사랑의 쓴맛을 아는 인생을 배웠죠 세상이 멋지게 보인 그러한 나이에 불타던 그사랑에 행복의 세월이 나를 눈멀게 했어요 못잊을 그사람 나를 울리고 멀리 멀리 떠났어요 사랑의 꿀맛에 너무 취하지 말아요 사랑이 때로는 슬픈 상처를 준대요 불타던 그사랑에 행복의 세월이 나를 눈멀게 했어요 못잊을 그사람 나를 울리고 멀리 멀리 떠났어요 사랑의 꿀맛에 너무 취하지 말아요 사랑이 때로는 슬픈 상처를 준대요 |
|||||
|
2:52 |
|
|||
|
from 김창완 2집 - Postscript (1995)
사진관옆에 칼국수집 만두통에서 김이 나네
구수한 만두찌는 냄새 골목에 꽉 찼는데 한손에 배달통을 든 청년이 묘기부리듯 자전거 타고 나가시네 "곧 갑니다. 가요!" 전화받는 아줌마 바쁘네 순두부 기다리는 아가씨 젓가락을 쪽쪽 빨고 있고 흰 모자를 쓴 주방장 아저씨 땀을 뻘뻘 흘리네 정신없이 국수를 빼다가도 문이 열릴 때마다 인사하네 "어서 옵쇼 어서 옵쇼! 이쪽으로 자리 내 드려요" "바뻐요 국수 빨리줘요" 배고픈 얼굴들 아기같은데 점심시간 바쁜 칼국수집 정말 사람 사는 것 같네 지하다방옆 대구탕집 입구에 서서 기다리네 얼큰한 대구탕 국물냄새 복도에 꽉 찼는데 한손에 행주들고 지워대는 아가씨들 정신없이 뛰어 다니는데 "곧 갑니다. 가요!" 주문받는 아저씨 바쁘네 차례를 기다리는 신사들 목젖이 쭉쭉 늘어지고 아까운 점심시간 반절이 침만 삼키다 가네 정신없이 주문을 받다가도 손님이 갈 때마다 계산하네 "얼맙니까? 얼마에요!" "다음에 또 들러 주세요" "바빠요 대구탕 빨리줘요" 배고픈 얼굴들 아기 같은데 점심시간 바쁜 대구탕집 정말 사람 사는 것같네 |
|||||
|
4:37 |
|
|||
| from TBC-FM 7시의 데이트: 사랑의 듀엣 [omnibus] (1980) | |||||
|
3:51 |
|
|||
|
from 그대 나를 부를때 / Kbs 드라마 (그대 나를 부를때 / KBS 드라마) by 김창완 [ost] (1997)
1. 나는 저주 함다면 나를 사랑해주오
아픔에 길들여진 운명같은 사랑을 다가가면 갈수록 점점 깊어질수록 네 속에 나를 잃고 나는 또 너를 잃고 2. 나를 증오한다면 나를 사랑해주오 이별보다 더 슬픈 저주받은 사랑을 묻지 말았어야 해 나를 이해한다면 나는 나를 떠나고 너는 너를 떠나고 언젠가는 모든 것 나의 모든걸 잃고 돌아서겠지 언젠가는 모든 것 너의 모든걸 잊으려고 하겠지 |
|||||
|
5:34 |
|
|||
|
from 로커스트 1집 - 사철메뚜기 (1981)
마지막 달이 지던 날 호숫가에 둘뿐이었지
적막을 깨기 무서워선지 바람도 잠을 잤나봐 이 달이 지면 그애 와 나 꿈 얘기를 할 꺼야 꿈 얘기 하다 슬퍼지며 는 눈물을 흘리겠지 이 달이 지면 나는 다시 혼자가 되고 말 꺼야 아침에 해가 더 어두워진 나를 파고 들 거야 저 달이 미워 저 달이 미워 저 달이 지면 다시 홀로 되어 있겠지 미워 저 달이 미워 저 달이 지면 다시 홀로 되어 있겠지 마지막 달이 지던 날 호숫가에 둘뿐이었지 적막을 깨기 무서워선지 바람도 잠을 잤나봐 이 달이 지면 그애 와 나 꿈 얘기를 할 꺼야 꿈 얘기 하다 슬퍼지며 는 눈물을 흘리겠지 이 달이 지면 나는 다시 혼자가 되고 말 꺼야 아침에 해가 더 어두워진 나를 파고 들 거야 저 달이 미워 저 달이 미워 저 달이 지면 다시 홀로 되어 있겠지 미워 저 달이 미워 저 달이 지면 다시 홀로 되어 있겠지 |
|||||
|
2:35 |
|
|||
| from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by 오준영 [ost] (1984) | |||||
|
3:52 |
|
|||
| from 현희 - 玄姬 (1985) | |||||
|
2:58 |
|
|||
| from 현희 - 玄姬 (1985) | |||||
|
3:52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1.지난날 아름답던 사랑의 그림자 밤이면 꿈마다 동산에 뜨고
가없이 넓은 들 넓은 하늘아래 이맘 쉴곳 찾기 어려워 별이멀다 하였건만 밤이면 그모습 볼수 있네 강물 흘러 간다지만 오늘도 강뚝엔 꽃이 피네 내님만 가고 또 볼수 없나 아픈 이별 노래 부른다 2.떠나도 보내지를 않겠다더니 가기도 전에 눈물흘리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간 사람을 못잊어 밤마다 그리네 기적소리 들려오면 님떠나 간다는 소리 같고 바람속에 우는새도 내맘을 헤아려 울것 같네 내님 떠나간지 오래도록 아픈 이별 노래 부른다 |
|||||
|
4:18 |
|
|||
|
from 꾸러기들 2집 -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 (1986)
1.지난날 아름답던 사랑의 그림자 밤이면 꿈마다 동산에 뜨고
가없이 넓은 들 넓은 하늘아래 이맘 쉴곳 찾기 어려워 별이멀다 하였건만 밤이면 그모습 볼수 있네 강물 흘러 간다지만 오늘도 강뚝엔 꽃이 피네 내님만 가고 또 볼수 없나 아픈 이별 노래 부른다 2.떠나도 보내지를 않겠다더니 가기도 전에 눈물흘리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간 사람을 못잊어 밤마다 그리네 기적소리 들려오면 님떠나 간다는 소리 같고 바람속에 우는새도 내맘을 헤아려 울것 같네 내님 떠나간지 오래도록 아픈 이별 노래 부른다 |
|||||
|
4:40 |
|
|||
|
from 산울림 5집 - 산울림 제5집 (1979)
이렇게 갑자기 헤어지자면 어떻게 어떻게해 예쁜꽃 피듯이 피어난 꿈 깨어져 아 깨어져 파도처럼 밀려온꿈 거품되어 사라져 텅빈해변 걸어가는 이내마음 쓸쓸해 이렇게 갖자기 가겠다하면 어떻게 어떻게해 숨기듯이 가꾼 마음 일순간에 부서져 왜 잔잔한 호수에다 돌을 던져 파문되어 일어나는 그리움 바로 그마음
|
|||||
|
4:23 |
|
|||
|
from 꾸러기들 - 꾸러기들 크리스마스 [carol] (1985)
우리는 한동네 사람들 서로 돕고 도우며 살아가네
궂은일 슬픈일 모두 씻어버리고 어울려 하늘 높고 푸르네 내 마음도 평화로워 가난한 이웃은 우리의 아픔 병든 이웃은 우릴 잠못이루게 하네 수천년 길이길이 살 이땅위에 별처럼 꽃처럼 희망이 피네 우린 더 춥지 않으리 따뜻한 정 가슴에 가득해 |
|||||
|
4:11 |
|
|||
|
from 꾸러기들 2집 - 사랑, 이별 그리고 추억 (1986)
우리는 한동네 사람들
서로돕고 도우며 살아가네 궂은일 슬픈일 모두 씻어 버리고 어울려- 하늘높고 푸르네 내마음도 평화로워 가난한 이웃은 우리의 아픔 병든 이웃은 우릴 잠못이루게 하네 수천년 길이길이 살 이땅위에 별처럼 꽃처럼 희망이 피네 우린 더 춥지 않으리 따뜻한 정 가슴에 가득해 |
|||||
|
4:07 |
|
|||
| from 임지훈 - 임지훈 (1989) | |||||
|
3:58 |
|
|||
| from 벗님들 3집 - 84 벗님들 (1984) | |||||
|
3:39 |
|
|||
|
from 김창완 밴드 - The Happiest [ep] (2008)
얼마나 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지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는지 내게로 다가 오는 널 보고 있으면 저 멀리 걸어가는 널 바라만 봐도 우두두 두 다다 두 다다 두두 심장소리 우두두 두 다다 두 다다 두두두두 들리네 아무도 모르겠지 내가 말을 안 하면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떨고 있는 걸 하지만 말할 거야 날아가는 새한테 하지만 말할 거야 웃고 있는 꽃에게 우두두 두 다다 두 다다 두두 심장소리 우두두 두 다다 두 다다 두두두두 들리네 우두두 두 다다 두 다다 두두 심장소리 우두두 두 다다 두 다다 두두두두 들리네 얼마나 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지 얼마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는지 내게로 다가 오는 널 보고 있으면 저 멀리 걸어가는 널 바라만 봐도 |
|||||
|
- |
|
|||
|
from 산울림 5집 - 산울림 제5집 (1979)
1. 형제는 새마을로 향토의 역군 용사는 전선으로 나라의 기둥
사랑하는 나의 전우 조국을 위해 오늘도 한뜻으로 총을 잡는다 아 우리힘 우리 슬기 하나로 뭉쳐 용사여 전선으로 앞장서 가자 2. 번영된 내강토를 지키는 우리 땅에서 바다에서 하늘위에서 사랑하는 부모형제 님을 위하여 오늘도 단잠깨어 총을 잡는다 3. 건설의 더운땀을 흘리는 보람 이젊음 모두 바쳐 이루는 충성 사랑하는 나의 조국 겨레를 위해 오늘도 적을 노려 총을 잡는다 |
|||||
|
- |
|
|||
|
from 산울림 5집 - 산울림 제5집 (1979)
1. 형제는 새마을로 향토의 역군 용사는 전선으로 나라의 기둥
사랑하는 나의 전우 조국을 위해 오늘도 한뜻으로 총을 잡는다 아 우리힘 우리 슬기 하나로 뭉쳐 용사여 전선으로 앞장서 가자 2. 번영된 내강토를 지키는 우리 땅에서 바다에서 하늘위에서 사랑하는 부모형제 님을 위하여 오늘도 단잠깨어 총을 잡는다 3. 건설의 더운땀을 흘리는 보람 이젊음 모두 바쳐 이루는 충성 사랑하는 나의 조국 겨레를 위해 오늘도 적을 노려 총을 잡는다 |
|||||
|
- |
|
|||
| from 이티 이야기 (E.T.) [ost] (1983) | |||||
|
- |
|
|||
| from 이티 이야기 (E.T.) [ost] (1983) | |||||
|
3:07 |
|
|||
|
from 산울림 - 귀여운 소녀의 디스코 [single] (1986)
네가 먼저 내게 말했잖아
묻지도 않았는데 날 사랑한다고 떨어진 저 잎새처럼 바람에 날리네 이 맘 어쩔 수 없어 어쩔 수 없어 가지 말라 말했지 돌아서라 말했지 비는 슬피 우는데 쫓기는 사람처럼 안절부절했었지 몸은 떨리고 또 떨리고 옷 젖는 건 괜찮아 날이 개면 마르니 마음 젖으면 혼자서 걸을 테야 비오는 이 길은 비 젖은 새 한 마리 갈 길을 모르겠어 시들은 꽃잎파리 바람에 날리고 날리고 |
|||||
|
3:00 |
|
|||
| from 현희 - 玄姬 (1985) | |||||
|
3:29 |
|
|||
|
from 채연 3집 - Chae Yeon (2005)
내 맘을 숨긴 채 너의 곁에서
니가 날 보기만 (Come on) 난 기다려 답답한 내 마음 어떡할까 차라리 너에게 내가 먼저 고백할께 널 사랑한다고 너 땜에 내가 매일 밤 울고 있다고 * 한번만 돌아봐 내 눈을 봐 간절한 내 사랑 이런 내 맘 전해질까 조금 더 가까이 날 느껴 봐 어제도 오늘도 오직 너만 바라보는 날 딴 여자 얘기를 나에게 하고 외로움 달래려 (Come on) 날 부르고 널 보면 애타는 나의 마음은 언제나 친구로 너를 지켜봐야만 하니 안 되는 거니 친구 아닌 여자로 날 느낄 수 없니 ** 한번만 돌아봐 내 눈을 봐 간절한 내 사랑 이런 내 맘 전해질까 조금 더 가까이 날 느껴 봐 어제도 오늘도 오직 너만 기다리는 날 내 눈에 맺히는 눈물 속에 언제나 니가 있어 오직 너만이 |
|||||
|
3:57 |
|
|||
|
from 벗님들 3집 - 84 벗님들 (1984)
행복을 나에게 알려준 사람
사랑을 가슴깊이 심어준 사람 이별은 생각못했던 그날의 어리석은 마음 지금도 다시 찾은 그날 그자리 희미한 옛모습이 보일듯하고 가슴에 새겨진 모습 잊혀진 얼굴 오래전부터 그대 날 잊었노라고 오래전부터 그대 날 잊었노라고 |
|||||
|
3:35 |
|
|||
|
from 노고지리 2집 - 노고지리 제2집 (1979)
맥박처럼 팔딱이는 노래를 사랑하리
노래속에 사랑담아 너에게 주고싶네 네 모습이 노래처럼 가슴에 안겨들면 나는 너무 기분좋아 기분이 좋아 무언가를 느낄때면 네모습 보여다오 잡힐듯이 먼곳에서 그리움 더해져도 너를위해 이세상을 멋지세 살고싶어 너를위해 이한몸을 아끼지 않으리라 아~~ 나그대만남은 아~~ 나그대만남은 너무나 가슴벅찬 너무나 가슴벅찬 가슴벅찬 기쁨이라네~~ 반복 |
|||||
|
4:09 |
|
|||
|
from 로커스트 1집 - 사철메뚜기 (1981)
마치 다시 태어난 것 같이
낯익은 이 도시를 거닌다면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고 공원에 쓸쓸한 벤치도 전 같지는 않을 거야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오늘 같이 이상한 날 모든 소리가 노래 같고 움직이는 것들이 모두 축복의 물결이라면 겉으론 웃지 않더라도 마음속 깊이 감사 하겠네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오늘 같이 이상한 날 냄새 맡지 못하는 별처럼 먼 옛날에 메어져 있는 듯 한 기분 어디서 부르는 듯 해 사랑 이루어 질 것 같네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어디로 갔을까 어디로 사라졌나 슬픔은 이제 흔적도 없고 내가 없어 진게 아닐까 유리창에 비춰 지기는 하는데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오늘 같이 이상한 날 오늘 같이 이상한 날 |
|||||
|
2:52 |
|
|||
|
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1집 (1979)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
|||||
|
2:50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흰 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 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
|||||
|
3:39 |
|
|||
|
from 이홍렬 - Lee Hong Ryol (1998)
철조망에 갇힌 원숭이들 말라 비틀어진 나무위에 놀고있네
여기저기 먹다버린 과일 조각들 밀림의 추억들은 사라져가고 어린아이 손찌검과 조롱속에서 기다릴 것 없는 하루가 가네 비닐 봉지와 탁한 먼지속에 서산을 물들인 황혼은 예뻐 밤이 찾아오면 별이뜨고 마음에 창살이 걷히면 전설처럼 간직해온 우리 얘기를 눈물도 마른채 얘기하겠지 우리는 자유로웠다 자유롭게 우리는 살고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나면 모든 것이 뜻대로 뜻대로 되면 조그만 풀 한 포기 이슬방울도 눈물겨워 바라보리라 원숭이를 보고 웃지마라 닥치는 대로 망가뜨린 사람들아 여기저기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 푸르른 강산은 사라져 가고 차디차게 쌓아 올린 빌딩 사이로 바람 한점 없는 하루가 가네 썩은 강물과 메마른 불빛속에 힘없이 비틀거리는 사람 밤이 찾아오면 달이뜨고 서로의 마음이 열리면 전설처럼 간직해온 우리 얘기를 눈물을 흘리며 얘기하겠지 우리는 자유로웠다 자유롭게 우리는 살고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나면 모든 것이 뜻대로 뜻대로 되면 등굽은 물고기와 벌레까지도 눈물겨워 바라 보리라 우리는 자유로웠다 자유롭게 우리는 살고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나면 모든 것이 뜻대로 뜻대로 되면 조그만 풀 한포기 이슬방울도 눈물겨워 바라 보리라 |
|||||
|
3:59 |
|
|||
|
from 그대 나를 부를때 / Kbs 드라마 (그대 나를 부를때 / KBS 드라마) by 김창완 [ost] (1997)
넌 언제나 그렇게 날 힘겹게 하지
널 온통 감싸고 있는 내사랑을 모르는 너 너 때문에 지새운 수많은 밤들 어떻게 표현해야만 내마음을 알겠니 함께 했던 많은 시간만큼 깊어만 가는 내사랑인걸 기억해줘 영원토록 너아닌 세상은 내겐 없다는 걸 |
|||||
|
4:27 |
|
|||
| from TBC-FM 7시의 데이트: 사랑의 듀엣 [omnibus] (1980) | |||||
|
4:49 |
|
|||
|
from 김창완 2집 - Postscript (1995)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이제 너무 지쳤다고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길을 잃고 헤멘다고 가지말라 했던 길을 나섰던 날 아름다운 꽃을 보았네 열지말라 했던 문을 열은 순간 향기로운 냄새를 맡았네 그 모습에 취해 그 향기에 취해 나 길을 잃고 헤메이네 어리석은 지난 날들 이제 눈물 흘리면서 돌아봐도 아무 소용없네 |
|||||
|
4:19 |
|
|||
|
from 산울림 - 어린이에게 보내는 산울림의 동요선물 제3집 (1982)
1.내가 어렸을 때 엄마품 안에서 꿈을 꾸었었지
밖엔 눈이 내려 하얀마당에는 겨울이 피었었지 봄이 찾아 오며는 난 나비따라 다녀야지 *엄마품을 내려와 나혼자 걸어다녀야지 나비랑 꽃이랑 놀다가 지치면 엄마품에 찾아들테야 2.비가 내리는 날 따뜻한 엄마품에 안겨있었었지 빗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천둥소리도 울렸었지 비가 개이며는 난 밖에 나가 놀아야지 |
|||||
|
4:14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내가 어렸을때 엄마 품안에서
꿈을꾸었었지 밖에는 눈이 내려 하얀눈 마당에는 겨울이 피었었지 봄이 찾아오면은 난 나비 따라다녀야지 엄마 품을 내려와 나혼자 걸어다녀야지 나비랑 꽃이랑 놀다가 지치면 엄마품에 찾아들테야 비가내리는 날 따뜻한 엄마품에 안겨있었었지 빗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천둥도 울렸었지 비가 개이면 난 밖에나가 놀아야지 엄마품을 내려와 나 혼자 걸어다녀야지 나비랑 꽃이랑 놀다가 지치면 엄마품에 찾아들테야 |
|||||
|
2:51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
|
2:14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웃음소리 방글방글 기쁨이 실려오네
하하호호 웃음소리 슬픔이 밀려가네 고운 마음 생글생글 희망이 피어나리 하하호호 웃음소리 사랑이 빛나리 평화가 온누리에 방울 방울 라라라 사랑이 온누리에 송알 송알 라라라 |
|||||
|
4:09 |
|
|||
|
from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Happiness Is Not Score Order) by 김창완 [ost] (1989)
어젯밤 나는 꿈속에서 그를 봤네
미소를 띄운 아름다운 그 눈동자 본듯한 골목 모퉁이에 그댄 서서 오라는 듯이 기다리고 서 있었지 가까이 다가 가다 다시 오다가 다가 가다가 다시 오다가 가다가 다시 오다가 깼네 * 아침이 오면은 풀잎 이슬처럼 자취도 없이 사라지고 말못하고 돌아서는 이발길엔 굵은 빗방울 떨어지네 |
|||||
|
5:52 |
|
|||
|
from 인공위성 4집 - We Call It A Cappella (1999)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맣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 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
|||||
|
3:38 |
|
|||
|
from 김창완 2집 - Postscript (1995)
장에 가신 어머니를 찾다 길을 잃었지
파출소에 혼자 앉아 울다 어머니를 보았지 나를 찾은 어머니는 나를 때리면서 "어디 갔었니 이 자식아 속 좀 엔간히 태워라" 나는 참 좋다 때리는 어머니가 참 좋다 어머니의 눈물이 참 좋다 어머니가 너무나 좋다 앞서가는 어머니를 보고 나는 물었지 나 없으면 엄마는 순전히 껍데기일 거냐고 화가 났던 어머니는 환하게 웃으면서 "이 알맹이야 이제부터 속 좀 엔간히 태워라" 나는 참 좋다 어머니의 웃음이 참 좋다 어머니의 미소가 참 좋다 어머니가 너무나 좋다 |
|||||
|
2:45 |
|
|||
|
from 윤정하 2집 - 윤정하 새노래 제2집 (1979)
1 너는 어디로 가나
나는 어디로 갈까 해는 저물어 가고 황혼이 발길을 재촉하네 에헤에 2. 너는 어디로 가니 나는 어디로 갈까 지금 지나쳐 가면 언제다시 돌아오려나 에헤에 3. 너는 어디로 가니 나는 어디로 갈까 길은 갈라 졌어도 우린 다시 만나게 될꺼야 에헤에 |
|||||
|
2:43 |
|
|||
| from 조인숙 - 조인숙 (1981) | |||||
|
3:20 |
|
|||
|
from 산울림 - 산울림 제2집 [single] (1978)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안돼 정말안돼 가지말아 누구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_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나- 나- |
|||||
|
2:30 |
|
|||
| from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Happiness Is Not Score Order) by 김창완 [ost] (1989) | |||||
|
2:10 |
|
|||
|
from 꾸러기들 1집 - 꾸러기들의 굴뚝여행 (1985)
시계를 보니까 늦었네
약속시간이 지나 버렸네 뛰어도 달려도 허둥지둥 서둘러도 마음만 더 바쁘네 그대여 기다려요 조금만 기다려요 아차 시계를 보니까 약속시간을 놓쳐 버렸네 아무리 급하게 서둘러 가려해도 신호등은 빨간불 그대여 내마음은 지금도 달려가오 |
|||||
|
2:46 |
|
|||
|
from 산울림 - 동심의 노래 (1984)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온 세상 어린이가 하하하 웃으면 그 소리 들리겠네 달나라까지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
|||||
|
- |
|
|||
|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
- |
|
|||
|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
- |
|
|||
| from 슈퍼 삼총사 by 산울림 [ost] (1982) | |||||
|
3:39 |
|
|||
| from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by 오준영 [ost] (1984) | |||||
|
3:45 |
|
|||
|
from 이소라의 프로포즈 2집 [omnibus, live] (1999)
안녕 귀여운 내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
|||||
|
3:44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
3:24 |
|
|||
| from 산울림 - 산울림 제2집 [single] (1978) | |||||
|
3:22 |
|
|||
|
from 노고지리 2집 - 노고지리 제2집 (1979)
외로워요 쓸쓸해요
슬퍼져요 눈물이 흘러요 당신이 멀어진 뒤에 멀어진 뒤에 울고 있어요 울고 있어요 이밤이 무서워져요 비가 내려요 바람 불어요 낙엽이 져요 홀로 있어요 당신이 멀어진 뒤에 멀어진 뒤에 울고 있어요 울고 있어요 이밤이 지루해 져요 외로워요 쓸쓸해요 슬퍼져요 눈물이 흘러요 당신이 멀어진 뒤에 멀어진 뒤에 울고 있어요 울고 있어요 이밤이 무서워져요 비가 내려요 바람 불어요 낙엽이 져요 홀로 있어요 당신이 멀어진 뒤에 멀어진 뒤에 울고 있어요 울고 있어요 이밤이 지루해 져요 |
|||||
|
6:15 |
|
|||
|
from 젊음의 노래 16 골든 힛트 VOL5 (1992)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 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날아다니고 아주 심심한 것 같은데 밤하늘에는 그래도 별이 떠 음악소리가 끊이질 않고 생각해 보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사는 게 아니라 노니며 즐기는 것 그 전에 누가 살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간주>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 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 전 겨우 몇 백만년 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날아다니고 아주 심심한 것 같은데 밤하늘에는 그래도 별이 떠 음악소리가 끊이질 않고 생각해 보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사는 게 아니라 노니며 즐기는 것 그 전에 누가 살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그러면~) |
|||||
|
6:15 |
|
|||
|
from 우리 젊은날의 노래 3 (1993)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 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 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 전 겨우 몇 백만년 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날아다니고 아주 심심한 것 같은데 밤 하늘에는 그래도 별이 떠 음악 소리가 끊이질 않고 생각해보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사는게 아니라 노니며 즐기는 것 그 전에 누가 살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살고 있었을까 땅 속을 뒤져보면 화석이 많이나오는데 아주 이상한 것만 있다네 땅 덩어리도 다르게 생겨서 어느 바다는 육지였다네 생각해보면 오래 전도 아니지 겨우 몇 십만년 전 겨우 몇 백만년전 한 번은 아주 추워서 혼들이 났다던데 아주 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그럼 무엇이 생겼었을까 공룡이 헤엄치고 익룡이 날아다니고 아주 심심한 것 같은데 밤 하늘에는 그래도 별이 떠 음악 소리가 끊이질 않고 생각해보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사는게 아니라 노니며 즐기는 것 그 전에 누가 살았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그러면 새 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 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새 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샛 노란색을 좋아한다고 샛 노랗게 화낼 수는 없잖아 샛 노란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아무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엔 무지개 색 꿈이 있는데 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새 하얀색을 좋아한다고 새 하얗게 웃을 수는 없잖아 새 하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아무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엔 무지개 색 꿈이 있는데 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새 까만색을 좋아한다고 새 까맣게 노래 할 순 없잖아 새 까만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