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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이럴때는 어떡해.. 대체 무슨말을 해야해..
차가운 너의 모습.. 이미 내곁에서 맘이 떠나 버린것 같아.. 이별이라 하지마.. 그건 너의 결정일뿐야.. 손에 낀 너의 반지 되돌려 준다고 금새 남이 된건 아니야.. 넌 내꺼야.. 이것만은 기억해둬.. 세상 어딜가도 넌 나의 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걸.. 가버려 boom boom 떠나버려.. 사랑을 끝내버려 내모습 지워버려.. 지우려 한다고 지워 질수 있었다면 사랑도 아닐테니.. 난 느껴 boom boom 너를 느껴.. 지금도 너를 아껴.. 니맘 변했다 하여도.. 결국엔 내게로.. 올수밖에 없는 너를.. 난 너무 잘알아.. 그게 무슨 말이야.. 대체 뭐가 잘못된거야.. 그렇게 뜨거웠던 그녀였었는데 이젠 식어버린것 같아 넌 내꺼야.. 이것만은 기억해둬.. 세상 어딜 가도 너 나의 품으로 올수밖에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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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처음에는 친구로 만나 아무 부담 없이 생각 했었는데
운명이 나를 바꿔 버렸어 오~ 사랑한다 말하려 해도 혹시 내 곁에서 멀어져 버릴까 하루 온종일 눈치만 살피다 결국에 또 말도 못했지 며칠을 망설이다가 늦은 밤 전활 걸었지 그동안 날 어떻게 생각했었느냐고 오랫동안 고민했어 그 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어 더 이상 친구로 만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익숙해진 우정보다 사랑이 어려운걸 알겠지만 이미 늦었어 누가 뭐래도 지금 내겐 너뿐이야 call me now 오~ 가끔 너는 내게 물었지 나의 여자 친굴 만나고 싶다고 정말 답답해 네가 그럴 때면 내 사랑은 바로 너인데 시간이 흘러 갈수록 마음은 초조해지고 눈치 없는 널 보면 자꾸만 불안해져 오랫동안 고민했어 그 동안 너무 많이 힘들었어 더 이상 친구로 만날 수 없는 날 이해해줘 익숙해진 우정보다 사랑이 어려운걸 알겠지만 이미 늦었어 누가 뭐래도 지금 내게 너뿐이야 지난 일은 잊어버려 새롭게 시작하면 되는 거야 어색한 우정을 강요하지마 다 지워버려 얼마나 더 기다려야 네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나의 사랑을 알고 있다면 내 곁으로 다가와줘 call me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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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재욱 1집 - 인연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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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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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4집 - 이정선 제4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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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4집 - 이정선 제4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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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4집 - 이정선 제4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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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 이리저리 / 이정선 노래모음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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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4집 - 이정선 제4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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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지와 검지 - 새노래 모음 2 (1986)
해마다 가을이 오면 생각 나는사람
커피와 낙엽을 몹시 좋아했던 사람 나에게 포근한 여자가되라 말하면서 명리한것보다 포근한 여자가좋다는 사람 내마음 울적할때는 노래를 불러주고 내마음 외로울때 친구가되준사람 해마다 가을이오면 보고싶은 사람 황혼의 낙엽이되여 멀리떠나간사람 내마음 울적할때 노래를 불러주고 내마음 외로울때 친구가되준 사람 해마다 가을이오면 보고싶은 사람 황혼의 낙엽이되여 멀리떠나간사람 황혼의 낙엽이되여 멀리떠나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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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가시덩쿨 길이라도 님 가시는 길이라면 나도 따라 갈래 부러운것 하나없이 세상살이 즐거워도 남겨두고 떠나시면 나도따라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혼자 먼길 떠나시면 누가 살펴 드리나요 나도따라 갈래 하지마오 하지마오 갈 생각을 아예 마오 꿈에라도 가신다면 나도 따라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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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9집 - 雨 (1990)
아무 말 없이 바라만 봐도
네 마음 알 수 있었는데 오늘 밤은 웬지 보이지 않아 처음 본 사람처럼 어색해져서 뒤 돌아서서 그냥 돌아 올 수 밖에 잊지 못하고 자꾸 생각이 나서 아무일도 잡히지 않아 너를 생각하며 길을 걸으면 뒷 모습마다 모두 너 같아 답답한 마음, 그냥 비를 맞고 있네 견딜 수 없이 그리워져서 아이처럼 마음이 설레 나를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깊은 고승로 숨어 들어 가 울다 지쳐서 그냥 잠이 들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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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8집 - Ballads (1988)
바다가 잃어버린 꽃신 한 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햐안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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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대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 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매어봐도 그댄 어디론가 숨어 버리고 보이는 것은 가로등불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 사이 너무 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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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 이리저리 / 이정선 노래모음 (1974)
몰아치는 비바람을 향하여
고통을 넘어 나갈 때 끝 없는 험한 파도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마음에서 마음으로 주고 받으며 새벽안개 헤치고 이 세상 많은 슬픔을 견디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가슴 깊이 서로 믿고 아끼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쓸쓸한 달빛아래 먼길을 긴 그림자 끌며 걸어 수 많은 외로운 밤을 지내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끝 없는 험한 파도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이 세상 많은 슬픔을 견디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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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집 - 이정선 (1975)
몰아치는 비바람을 향하여
고통을 넘어 나갈 때 끝 없는 험한 파도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마음에서 마음으로 주고 받으며 새벽안개 헤치고 이 세상 많은 슬픔을 견디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가슴 깊이 서로 믿고 아끼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쓸쓸한 달빛아래 먼길을 긴 그림자 끌며 걸어 수 많은 외로운 밤을 지내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끝 없는 험한 파도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이 세상 많은 슬픔을 견디기 위해 필요한건 오직 사랑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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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0집 - Ten (1994)
무슨 생각할까(저 여자는)
거울 앞에 앉아 눈물이 흐를것같이 슬픈 표정이네 기분이 좋아도(저 여자는) 거울 앞에 앉아 휘파람 불고 있네 웃어보고 찡그려보고 살짝 흘겨도 보고 마법에 걸린 것처럼 거울만 보면 정신이 없네 혼자 있는 밤이면(저 여자는) 거울 앞에 앉아 거울 속의 제 얼굴만 말 없이 바라보겠지 웃어보고 찡그려보고 살짝 흘겨도 보고 마법에 걸린 것처럼 거울만 보면 정신이 없네 혼자 있는 밤이면(저 여자는) 거울 앞에 앉아 거울 속의 제 얼굴만 말 없이 바라보겠지 거울 속의 제 얼굴만 말 없이 바라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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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 가서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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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 신촌블루스 라이브 Vol. 1 [live] (1989)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해도 건널수 없이 멀어져 갔소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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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영애 - 1993 Best Live 我.友.聲 [live] (1993)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뚝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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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해도 건널수 없이 멀어져 갔소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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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4집 - 이정선 제4집 (1979)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 가서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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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을 흘려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 흘러가는 강물뿐 건너려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져 가서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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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인과촌장, 한영애 - 시인과 촌장 / 한영애 [compilation] (1987)
손을 내밀면 잡힐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엔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수 없네 내가 다가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 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해도 건널수 없이 멀어져 갔소 이젠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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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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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4집 - 이정선 제4집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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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7회 '83 MBC 대학가요제 [omnibus, live] (1983)
어느 늦은 겨울바다에
갈매기떼 슬피우는 이른 아침에 동이트는 새벽별을 바라보면서 내님은 떠나가느냐 님떠나 가는길에 여운만 남아 님떠나 가는길에 미련만 남아 늙은어미 눈물흘리네 * 아침바다 철썩이고 갈매기떼 여울지고 어허허 갈매기야 찬바람 몰아친 겨울바다여 겨울바다여 너는왜 너는왜 바다로가나 큰길도 저기 있잖니 큰길도 저기 있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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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생각만 하여도
내 곁에 있는것 같아서 내 가슴 어쩔줄 몰라요 따뜻한 당신의 모습이 잡힐듯이 아른거려서 내 가슴 어쩔줄 몰라요 내 곁에 없어도 간지럽게 속삭여주던 당신의 숨결을 느껴요 포근한 당신의 목소리 내 귓가에 남아 있어서 간지럽게 속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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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기타를 울리며 휘파람 불며가네 내 정든 고향가는길
흥-겨운 노래가락 다시또 생각나네 내 정든 고향 가는길 길가에 강아지풀 들위엔 송아지들 모두가 정다웁구나 하-늘빛 고은 마음 주렁주렁 달려있는 내 정든 고향가는길 어깨엔 산비들기 손에는 싸리나무 모두가 정다웁구나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짜릇 짜..... 기타를 울리며 휘파람 불며가네 내 정든 고향가는길 흥-겨운 노래가락 다시또 생각나네 내 정든 고향 가는길 어깨엔 산비들기 손에는 싸리나무 모두가 정다웁구나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내 정든 고향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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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0집 - Ten (1994)
굽이굽이 정든 고향길을 나 걸어가네
산도 들도 마주 모여 앉아 시냇물 고와라 앞집 지붕에 박꽃 열리고 봄이면 강남제비 날아 오던 길 언제라도 나를 반겨주던 그리운 고향 언제봐도 고운 하늘 아래 나 걸어가네 송아지도 나를 반겨주네 옛 친구 여전하리 뜰엔 대추나무 하늘 가리고 할머니 옛 이야기 아직 남아 있는 언제라도 나를 반겨주던 그리운 고향 언제라도 나를 반겨주던 그리운 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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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섭 - 박진섭의 새노래들 (1979)
1. 햇빛을 보니 눈이 부신다 다시 한번 바라보는
푸른하늘에 태양을 보니 마음속에 샘이 솟는다 잘있거라 서울 하늘아 이젠 다시 오지 않으리 꿈에 그리던 고향 하늘로 어서 빨리 달려 가보자 2. 떠나온 나를 기다린다는 내 아내와 동네 어른들 집안의 느티나무 푸른 잎들도 변치않고 살아 있겠지 기적 울려라 이 기차야 조금만 더 빨리 달리자 차창밖에 펼쳐진 들판을 보니 내 마음이 울렁거린다 3. 고향땅에 접어 들으니 누렁이가 나를보더니 멍멍 짖으며 달려 왔다가 꼬리치며 되돌아 간다 아내등에 엎힌 아이가 나를 보고 웃는 모습에 거칠어진 아내손을 잡아보니 내눈물이 글썽 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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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 대궐 차 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 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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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 대궐 차 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 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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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2집 - 이정선 제2집 (1976)
고향이여 친구여------이정선
푸른 하늘 내 고향 아름다워라. 정겨운 친구들 내 고향 몸성히 잘들있게나 해도 기우니 늦기전에 떠나가야지. 아쉬움 미련 남기며 친구여 안~~~녕 두견새 우는 내고향 사랑이 깃든곳 철새들 쫒은 나그네도 남몰래 쉬어가는 곳 해도 기우니 늦전에 떠나가야지 아쉬움 미련 남기며 친구여 안~~~녕 *해도 기우니 늦기전에 떠나가야지 아쉬움 미련 남기며 친구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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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3집 - 이정선 3 (1977)
뛰어넘는 재주속에 하루가 가고
쏟아지는 박수속에 하루가 간다 손수건 흔들면 비둘기 날고 요술보자기 펼쳐요 호랑이 아저씨 꼼짝못하고 엎드려 절하네 천막속에서 하루가 돌고 돌아요 딴 세상처럼 하루를 보내요 신기하게 바라보는 많은 눈동자 꼬마들이 귀여워서 하루를 산다 이제 밤은 깊어 모두들 떠나면 텅빈 돗자리 위에는 하루를 보내며 남겨두고 간 추억만이 남아 천막속에서 하루가 돌고 돌아요 밤이 지나면 다시 또 하루 아침이 되어 막이 오르면 다시 또 시작되는 쏟아지는 박수속에 하루가 또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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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 골든 디럭스 20 (1980)
뛰어넘는 재주속에 하루가 가고
쏟아지는 박수소리에 하루가 간다 손수건 흔들면 비둘기 날으는 요술보자기 펼쳐요 호랑이 아저씨 꼼짝 못하고 엎드려 절하네 천막속에서 하루가 돌고 돌아요 딴 세상처럼 하루를 보내요 신기하게 바라보는 많은 눈동자 꼬마들이 귀여워서 하루를 산다 이제 밤이 깊어 모두들 떠나면 텅빈 돗자리 위에는 하루를 보내며 남겨두고간 추억만이 남아 천막속에서 하루가 돌고 돌아요 밤이 지나면 다시 또 하루 아침이 되어 막이 오르면 다시 또 시작되는 쏟아지는 박수소리에 하루가 또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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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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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만수 (1977)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 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소나무 언덕 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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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 유열 동요집:꽃과 어린왕자 (1994)
새파란잔디위에누워
들높은 하늘을보며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점은 내 작은 마음이여라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여라 소나무 언덕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이 내 작은 사랑이여라 노래하는 어린이 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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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 골든 디럭스 20 (1980)
새파란 잔디 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 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 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솔나무 언덕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 마음 항상 내 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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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2집 - 이정선 제2집 (1976)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 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소나무 언덕 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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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두송이 - 예쁜 노래 모음 (1976)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 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소나무 언덕 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 작은 행복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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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구름 들꽃 돌 연인
이정선 작사/작곡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솔나무 언덕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 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 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작은 행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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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1집 - Handmade (2003)
처음보는 모습이 자꾸 생각 나
기억을 더듬어 봐도 알 수 없는데 언젠가 한번쯤은 지나쳤을까 왜 이렇게 자꾸만 익숙한 얼굴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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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그대는 내곁을 떠나갔는데
나는 이제야 사랑을 느끼네 그대와 함께 지난 날들이 그게 사랑인줄 나는 몰랐네 언제나 내곁에 있었을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혼자서 보내는 시간들이 왜 이렇게 허전할까 오 오 오 오 오 그대는 떠나갔는데 오 오 오 오 오 그것이 사랑이었네 잠결에 놀라서 깨어보면 곁엔 아무도 없는 빈자리 가만히 눈감고 기다려보면 그대 목소리가 들릴것 같아 아무리 사방을 둘러봐도 그대 모습 보이지 않고 가슴속 깊숙이 밀려오는 사랑의 아픔이여 오 오 오 오 오 그대는 떠나갔는데 오 오 오 오 오 그것이 사랑이었네 오 오 오 오 오 그대는 떠나갔는데 오 오 오 오 오 그것이 사랑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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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현이와 덕이 - 현이와 덕이 유작앨범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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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84 젊은이의 노래 [omnibus] (1984)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핀 목련꽃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이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간주)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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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7집 - 30대 (1985)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핀 목련꽃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이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간주)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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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철웅 - 장철웅 (1988)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핀 목련 꽃 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 이었지 그녀가 처음 울던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이 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날 온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듯 내가슴 답답했는데 이젠 더 볼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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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 핀 목련꽃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이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 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제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 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제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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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 핀 목련꽃 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눈물로 얼룩이 졌네 *아무리 괴로워도 웃던 그녀가 처음으로 눈물 흘리던 날 온 세상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 내 가슴 답답했는데 이제는 더 볼 수가 없네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Repeat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 날 내 곁을 떠나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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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7회 '83 MBC 대학가요제 [omnibus, live] (1983)
저 너머 빈들에 울어지친 소리는 내 텅빈 가슴을 채우니
어느 하늘 밑 부드러운 손길있어 그 소리 조용히 달랠까 나는 한마디 날으는 새가 되어 그대 곁으로 날아 가리라 그대 가슴속에 흐르는 눈물 가득한 곳으로 비바람 가슴으로 흩날리며 저 새가 나는 날 우린 모두 알리라 그 소리 그 깊은 아픔을 모두 나아가 조용히 머리숙여 그 소리 그 아픔 맞으리라 나는 한마리 날으는 새가 되어 그대 곁으로 날아가리라 그대 창밖에 슬픔을 따다가 내 꿈 깊은 곳에 심어 두리라 나 날아가는 한마리 새가 되리 그대 가슴속 한마리 작은 새 되리라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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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 이정선 6 1/2 (1981)
그대 마음은 무지개 같아
이 내 두손으로는 잡을 수 없네 그대 마음은 솜사탕 같아 이 내 가슴으로는 알수가 없네 그대 마음은 저 부는 바람인가 아무곳에도 머물지 않네 그대 마음은 끝없는 밀물인가 막으려해도 멈추지 않네 아 아 아 그대 마음은 그림자처럼 이 내 가슴속깊이 숨어들었네 그대 마음은 저 부는 바람인가 아무곳에도 머물지 않네 그대 마음은 끝없는 밀물인가 막으려해도 멈추지 않네 아 아 아 그대 마음은 그림자처럼 이 내 가슴속깊이 숨어들었네 그대 마음은 그림자처럼 그대 마음은 그림자처럼 음 그대 마음은 그림자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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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지와 검지 - 새노래 모음 2 (1986)
1. 담배 연기 허공에 흩어지고 조용한 음악은 흘러요 조명 속에 술잔은 여울 지고 옆 자린 주인을 잃었네요 그대는 안녕을 배웠나요 무척 외로워 보이네요 하지만 잊어야 해요 슬픔은 상처만 남겨요 2. 밤이슬만 소리 없이 흩어지고 은하수 반짝이고 있어요 초생달은 수줍게 고개 숙이고 벤취에 외로이 앉았네요 그대는 이별을 배웠나요 무척 쓸쓸해 보이네요 하지만 잊어야 해요 눈물은 추억만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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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햇빛촌 2집 - 햇빛촌 (1989)
오랜만에 찾아온 이 거리
하나도 때묻지않아 그 순진한 어린애의 눈길 그대로인걸 오랜만에 찾아온 이 거리 내 많은 상념을 띄우던 작은 연못 그대로 한 십년 뒤에 내가 또 찾아올까 그때도 그 거리 똑같은 모습으로 옛 생각에 나를 기다린다면 세월이 흘러가도 그 길은 변치 않았으면 오래도록 내가 갖고 싶은 그 마음처럼 시간이 나를 잊고 흐를때 나는 그 거리를 찾아가리 오랜만에 찾아가도 변치않는 그 거릴보며 오랜시간이 지나가도 내 마음은 작은 연못 평화 그렇게 있으면 그대로의 그 거리처럼 그대로의 그 거리처럼 그대로의 그 거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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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거리엔 또 다시 어둠이 내리고
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텅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이렇게 못잊는 그대 생각에 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지울 수 없는 한줄기 미련 때문에 오늘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예 어쩔 수 없어 예헤헤 우우 어쩔 수 없어 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예헤헤 우우 어쩔 수 없어 예헤헤 우우 어쩔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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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0집 - Ten (1994)
그대는 언제나 내게로 찾아와
뒤돌아보면 나를 보고 웃지만 그대가 내게 다가오지 않으면 난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의 마음을 도대체 알 수가 없어 그대가 웃으면 왠지 슬퍼져요 작은 가슴에 포근히 얼굴을 묻어도 나는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요 어디에서 왔는지 아무도 몰라 갑자기 꿈결처럼 나타난 그대 모든게 궁금해서 물어보아도 그대는 웃고마는데 그대의 눈빛이 먼 곳을 바라보면 왠지 모르게 자꾸 불안해져요 아무말 없이 연기처럼 사라지면 난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의 눈빛이 먼 곳을 바라보면 왠지 모르게 자꾸 불안해져요 아무말 없이 연기처럼 사라지면 난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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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밥을 태우는 여자 [ost] (1994)
그대는 언제나 내게로 찾아와
뒤돌아보면 나를 보고 웃지만 그대가 내게 다가오지 않으면 난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의 마음을 도대체 알 수가 없어 그대가 웃으면 왠지 슬퍼져요 작은 가슴에 포근히 얼굴을 묻어도 나는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요 어디에서 왔는지 아무도 몰라 갑자기 꿈결처럼 나타난 그대 모든게 궁금해서 물어보아도 그대는 웃고마는데 그대의 눈빛이 먼 곳을 바라보면 왠지 모르게 자꾸 불안해져요 아무말 없이 연기처럼 사라지면 난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의 눈빛이 먼 곳을 바라보면 왠지 모르게 자꾸 불안해져요 아무말 없이 연기처럼 사라지면 난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그대에게 가는 길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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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1+1 - 1 + 1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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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병희 1집 - 고병희 Solo Album (1990)
저길사이로 비친 내 그림자는 이 저녁 풍경을 드리우고
내지나온 하루를 생각나게 하네. 언젠가 나에게로 다가와서 한마디 말 못하고 그렇게 섰던 당신 모습은 어느새 사라지고 어쩐지 그때는 잘알지 못했죠. 그대의 눈빛에 스민 진실들을 내마음속에 바람이되어 이렇게 되돌아오는데 저녁 바람속에 창가에서면 다시 또 되살아는 기억 언제까지나 간직하려네 추억속에 그대 눈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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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5집 - 이정선 5 (1980)
* 살아가다 보면 잊혀지겠지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는데
슬픔도 아픔도 잊혀지겠지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는데 1. 그래도 못잊어 생각이 나면 뜬눈으로 온 밤을 지새우다가 2. 그런대로 며칠밤 지나고 나면 다시또 그렇게 잊혀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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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3집 - 이정선 3 (1977)
그 님은 떠나가도 그리운 마음속엔
모습이 남았네요 꿈에서 만나보고 반가워 눈을 뜨면 허공만 보이네요 다시 돌아오실까 믿을수는 없어도 언제까지나 이렇게 기다리고 있을래요 오늘밤 창가에 그님이 주고 떠난 꽃잎이 외로워요 다시 돌아오실까 믿을수는 없어도 언제까지나 이렇게 기다리고 있을래요 오늘밤 창가에 그님이 주고 떠난 꽃잎이 외로워요 꽃잎이 외로워요 꽃잎이 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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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마주보고 웃음지며 함께가는길 두 손엔 풍선을들고 두눈엔 사랑담고 가슴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눈을 감고 도란도란 속삮이며 걸어가는길 가슴에 여울지고 푸르른사랑 길목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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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밥을 태우는 여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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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병걸 - 최병걸 (1978)
돌아서던 그모습이 가슴속에 남아있네
밤새도록 부르다가 지쳐버린 그이름아 ※보이는것 모두마다 정답던 추억이 담겨있어 눈감으면 무심하게 바람소리만 들려오네 기다리다 잠이들면 꿈속에나 만나질까 돌아서서 밤새도록 불러보는 그이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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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정선 10집 - Ten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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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1절
이젠 늦었네 가야할 시간 떠나야 할 사람을 아쉬워하며 홀로서 기다린 바램을 위해 일어나 다시 또 생각을 해요 상냥히 음~ 웃음을 져요 2절 조심스레 눈감고 생각을 해요 우리 모두 즐거운 노래를 해요 몇날후 돌아올 사람을 위해 아름답게 노래를 노래를 해요 정다운 음~ 노래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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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밥을 태우는 여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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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집 - 이정선 (1975)
무얼 기다리나
벌판에 우뚝 서서 그림자 외로이 남기고 무얼 기다리나 누구에 소원일까 하루도 쉬지 않고 대나무 높이 걸려 있는 누구의 소원인가 비 바람에 찢겨 낡은 소매자락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는 슬픈 마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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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복희 - 尹福姬 最新曲集 (1976)
1. 무얼 기다리나 벌판에 우뚝서서
그림자 외로이 남기고 무얼 기다리나 2. 누구의 소원일까 하루도 쉬지않고 대나무 높이 걸려있는 누구의 소원인가 3. 비바람에 찌져 낡은 소맷자락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는 슬픈 마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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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재롱 만화교실 제2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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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2집 - 맴도는 얼굴 (1980)
내 어렸을 적 할머님 밤낮하던 말씀이
옆집사는 분의 신랑되라고 나도 이젠 커다란 신랑감이 됐는데 내님 분이 꽃분이는 어디있나 꽃분아 어딨니 나다 나야 나다 나야 나 꽃분아 들리니 나다 나야 나다 나야 나 내님 정말 갔어도 나를 두고 갔어도 나는 님의 사랑이요 그림자 고향 떠난 몇몇해 편지 한장 없다오 꽃분이야 소식이나 전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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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 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 속에 바다가 있네 음음음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강가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 속에 바다가 있네 음음음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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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2집 - 이정선 제2집 (1976)
바다가 잃어버린 꽃신 한 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햐안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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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은미 / 문채지 1집 - 78 Mbc 대학가요제 입상 뚜엣 황은미.문채지의 고운노래모음 (1979)
그늘진 벼랑에
밝은 햇살 들 때에 내 작은 고운 꿈 바람 타고 날으리 겨울을 떠나는 저 하늘의 구름은 내 작은 마음 싣고 꿈을 찾아 떠난다 날아라 날개여 이 세상 끝까지 꿈을 찾아 날아라 멀리 날아라 바람아 구름아 나의 마음아 바람아 구름아 나의 꿈을 찾아 날아라 날개여 이 세상 끝까지 꿈을 찾아 날아라 멀리 날아라 바람아 구름아 나의 마음아 바람아 구름아 나의 꿈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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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 골든 디럭스 20 (1980)
바다가 잃어버린 꽃신 한 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풀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바다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종이배 둥실 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햐안 구름 벗삼아 뱃노리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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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흙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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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2집 - 이정선 제2집 (1976)
꽃파는 소녀야 꽃파는 소녀야 너의 아름다운 두 눈이 맑게 비치니 별들은 춤추고 달빛은 방긋 웃으니 소녀의 눈길 내마음에 스며들어 버렸네
*꽃파는 소녀야 꽃파는 소녀야 하늘의 별빛은 왜 보이지 않니 꽃을 사세요 꽃을 사세요 아름다운 꽃이에요 사랑의 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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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연선 2집 - 얼굴 (1975)
산바람이 몰아치는
어느 골짜기 잃어버린 꿈을 찾아 걸어가는 길 어데로 갈까 날은 저물고 갈길은 먼데 벌써 지친 몸 꿈에나 갈까 깃발 휘날리며 노랫소리 흥겨운 꽃 피는 마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발길 따라서 길을 잃고 정처없이 헤매이다가 어데로 갈까 길은 없는데 들판에 서서 하늘만 보네 꿈에나 갈까 깃발 휘날리며 노랫소리 흥겨운 꽃 피는 마을 꿈에나 갈까 깃발 휘날리며 노랫소리 흥겨운 꽃 피는 마을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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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밥을 태우는 여자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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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닮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2. 고린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 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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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지와 검지 - 새노래 모음 2 (1986)
세월속 흐르는 구름따라서 나 여기 찾아왔네 길동무하러
끝없이 추구하는 우리꿈속에 말없이 흘러가는 세월이 있어 인생의 무상함을 지워버리지 인생은 나에게 슬픔을 주고 인생은 나에게 기쁨도주며 희노애락 세월속에 나 여기있네 에헤야 뜬구름아 사랑을주는 단비를 듬뿍담아 내게 뿌리렴 봄여름가을겨울 세월은 가고 인생길 방랑속에 나여기 있네 세월이 주는의미 새겨보면서 나여기 찾아왔네 길동무하러 덧없이 흘러버린 지난날들은 이성과 신화속에 지닌꿈있어 인생의 무상함을 지워버리지 인생은 나에게 번민을주고 인생은 나에게 위안도주며 희노애락 세월속에 나 여기있네 에헤야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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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양숙 - 최양숙의 새노래 (1975)
흘러가는 세월속에 나 다시한번 쳐다보네 에헤야 에헤야 흘러가네
땀을 쥔 내손아귀에 기쁨을 말해보려나 스쳐가는 수많은 추억속에 말하려하지만 때려치는 이비를 어떻게 피하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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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6집 - 이정선 제6집 (1981)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갖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행복하게 살고싶소 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나 혼자만을 그대는 믿어주고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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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6집 - 이정선 제6집 (1981)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갖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행복하게 살고싶소 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나 혼자만을 그대는 믿어주고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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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1 - 1 + 1 (1975)
흘러가는 세월속에 나 다시한번 쳐다보네 에헤야 에헤야 흘러가네
땀을 쥔 내손아귀에 기쁨을 말해보려나 스쳐가는 수많은 추억속에 말하려하지만 때려치는 이비를 어떻게 피하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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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촌블루스 1집 - 그대없는 거리 (1988)
오솔길을 거닐며
옛 생각에 젖어 보네 하늘 떠다니는 구름 내 마음같아 종일토록 헤매이나 좁은 신작로 길 멀리 달려가는 시외버스 먼지속에 옛날 철모르던 아이들 시절 꿈처럼 떠오르네 이젠 다시 못올 아름다운 무지개 시절 풀밭 언덕 위로 바람 불어가고 내마음 근심걱정 하나 없던 행복한 시절 언제나 다시 오려나 흐르는 강물 바라보면서 옛 노래를 불러 보네 텅빈 머리속을 돌아 맴도는 나그네의 옛 이야기 이젠 다시 못올 아름다운 무지개 시절 풀밭 언덕 위로 바람 불어 가고 내마음 근심 걱정 하나없던 행복한 시절 언제나 다시 또 다시 오려나 흐르는 강물 바라보면서 옛 노래를 불러보네 텅빈 머릿속을 돌아 맴도는 나그네의 옛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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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사랑의 바람/바람편지 (1977)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그대의 정든 품으로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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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3집 - 이정선 3 (1977)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 속에 떠 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그대의 정든 품으로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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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에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 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오늘밤도 꿈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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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 골든 디럭스 20 (1980)
몰아치는 비바람을 향하여 고통을 넘어 나갈 때
끝없는 험한 파도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사랑 뿐 마음에서 마음으로 주고받으며 새벽안개 헤치고 이 세상 많은 슬픔을 견디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사랑 뿐 가슴 깊이 서로 믿고 아끼기 위해 우리에겐 필요한 건 오직 사랑 뿐 쓸쓸한 달빛 아래 먼 길을 긴 그림자 끌며 걸어 수많은 외로운 밤을 지내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사랑 뿐 끝없는 험한 파도를 건너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사랑 뿐 이 세상 많은 슬픔을 견디기 위해 필요한 건 오직 사랑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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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파라다이스의 꿈 (1996)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 속에 떠 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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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e Jung Sun Forever [tribute] (2003)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 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 새워 얘기 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멩이 위에 걸터앉아 그 곳에 쉬어가리라 이 땅의 흙 냄새라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 밤도 꿈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 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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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진섭 - 박진섭의 새노래들 (1979)
1. 겨울에 묻힌 여름나무가
봄을 기다리며 버텨서 있듯이 외로움에 지친 이내 마음에 이슬 사라지듯 햇살아 비춰라 별없는 밤하늘이 쓸쓸 하듯이 외로웠던 내마음이 나를 찾는다 꿈을 찾아서 떠나기 전에 잃어버린 나를 찾아 나는 가야지 2. 어둠에 묻힌 해바라기가 해를 기다리며 밤을 지새듯 외로움에 지친 이 내마음에 꿈을 지켜줄 사랑아 움터라 꿈많은 아이들이 손에 손잡고 서산너머 지는 해를 잡으러 간다 나도 가야지 나를 찾아서 비에 젖은 그림자야 어서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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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좋은 남자 좋은 여자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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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인희 - 고운노래모음 Vol.3 (1976)
저바람속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않은 이길은 끝없는 추억의 길 길가에 서있는 소나무와 나무 나무도 가슴에 남겨놓은 잊지못할 그대의 눈동자 눈물의 그모습이 지금도 있을것 같은 벤치에 아무도 모르는 마음을 두고 떠나면 저바람속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길은 끝없는 추억의 길 길가에 서있는 소나무와 나무 나무도 가슴에 남겨놓은 잊지 못할 그대의 눈동자 저바람속에 누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있어 혼자 걸어도 외롭지 않은 이길은 나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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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11집 - Handmade (2003)
난 오늘 사랑에 빠졌어요
난 오늘 사랑에 빠졌어요 온 세상이 환하게 빛나고 있어요 난 오늘 사랑에 빠졌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건 눈부신 그대의 모습 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간주중) 우린 모두 사랑에 빠졌어요 우린 모두 사랑에 빠졌어요 구속처럼 시간이 멈춰버렸어요 (?) ; 우린 모두 사랑에 빠졌어요 온세상이 환하게 빛나고 있어요 우린 모두 난 오늘 우린 모두 사랑에 빠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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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선 6집 - 이정선 제6집 (1981)
쏟아지는 아침 햇살속에 눈을 뜨면 그대있어
나를 다정히 바라보는 그 모습이 아름답소 날마다 그대와 사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웃는 그대 목소리 귓가에 울릴때, 그대는 내 모두 타오르는 저녁노을속에 돌아오면 그대있어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그 품속이 따뜻하오 날마다 그대와 사랑으로 하루를 얘기하고 잠든 그대 숨소리 가까이 느낄때 그대는 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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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여자 나이 서른 (1994)
처음 본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나
기억을 더듬어봐도 알 수 없는데 언젠가 한 번쯤 지나쳤을까 왜 이렇게 자꾸만 익숙한 얼굴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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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미령 - 남자의 꿈 (1996)
처음 본 그 모습이 자꾸 생각나
기억을 더듬어봐도 알 수 없는데 언젠가 한 번쯤 지나쳤을까 왜 이렇게 자꾸만 익숙한 얼굴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꿈속에서 그려보던 모습일까 어느 날 갑자기 내게 다가와 안개처럼 스쳐 지나간 모습을 왜 이렇게도 잊지 못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왜 이렇게 자꾸만 생각이 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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