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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야 - 흔들려요 [digital single] (2011)
요즘 한사람이 나를 좋아한데요
아직 내맘속에 그대 있는줄 모르고 너무 미안해서 그냥 받아줬는데 이젠 그사람이 자꾸 기다려져요 흔들려요 흔들려요 자꾸 맘이 흔들거려요 바로옆에서 좋은사람이 나를 사랑한다하는데 미안해요 미안해요 내마음 말해야하는데 어떻게요 어떻게요 내가 돌아설수 있게 놓아줘요 서로 알고있죠 우리 여기까진걸 차마 미안해서 서로 말을못한거죠 이별 한것만도 벌써 열 번이넘죠 익숙 해진사랑 이젠 끝내야하죠 흔들려요 흔들려요 자꾸 맘이 흔들거려요 바로옆에서 좋은사람이 나를 사랑한다하는데 미안해요 미안해요 내마음 말해야하는데 어떻게요 어떻게요 내가 돌아설수 있게 놓아줘요 우리의 추억들이 있던 그 자리에 다시 우연히 만나도 서로 모른척해요 혹시 내가먼저 그대를 붙잡더라도 차갑게 돌아서 나를 울리면돼요 흔들려요 흔들려요 자꾸 맘이 흔들거려요 바로옆에서 좋은사람이 나를 사랑한다하는데 미안해요 미안해요 내마음 말해야하는데 어떻게요 어떻게요 내가 돌아설수 있게 놓아줘요 이제 우리사랑은 끝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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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야 - 흔들려요 [digital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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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내 좋은 여자친구눈 가끔씩 나를 보면
얘길 해달라 졸라대고는 하지 남자들만의 우정이라는 것이 어떤건지 궁금하다며 말해달라지 그럴땐 난 가만히 혼자서 웃고 있다가 너의 얼굴 떠올라 또한번 웃지 언젠지 난 어둔 밤길을 달려 불이 꺼진 너의 창문을 두드리고는 들어가, 네옆에 그냥 누어만 있었지 아무말도 필요없었기 때문이었어 한참후에 일어나 너에게 얘길 했었지 너의 얼굴을 보면 편해진다고 나의 취한 두눈은기쁘게 웃고 있었어 그런나를 보면서 너도 웃었지 너는 언제나 나에게 휴식이 되어준 친구였고, 또 괴로웠을때는 나에게 해답을 보여줬어 나 한번도 말은 안했지만, 너 혹시 알고 있니 너를 자랑스러워 한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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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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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2집 - 박강성 카페음악2 (1997)
아주 덤덤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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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7-2. '청중평가단 추천곡' [remake, live] (2011)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 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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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나훈아 - 나훈아의 외출 : Remix Café part 3 [remak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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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환 1집 - First (1991)
1. 어제나는 그녀에게 전화를 받았지 왠지 화가 나있는듯한
내 불투명한 태도와 알수없는 내 마음에 이제는 정말지쳐버렸다고 그런말을 하는것이 무린 아냐 너도 한 번 생각을 해봐 너의 꿈과 너의 일만 얘기할 때에 듣고싶은건 사랑한단말인거야 (후렴) 사랑한다 말하기는 너무 어색해 그런 말을 하고싶을땐 오늘따라 새롭고 정말 예쁘다는 그런 말로 대신할 뿐야 2. 생각하면 마음도 알듯도 하지만 좀더 나를 이해했으면 너무 바쁘다보면은 전화하는 것도 잊고 약속을 못 지킬수도 있잖아 그런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거야 너도 한번 생각을 해봐 사랑이란 그리 쉽게 주어지지않아 너의 노력과 성실함이 있어야하지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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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5-2. '청중 평가단 추천곡' [remake, live] (2011)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 나비 꽃잎은 시들어도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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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관우 1집 - My First Story (1994)
어릴적 내가 살던 동네 뒷산엔
언제나 푸른 꿈이 살고 있었지 개울가 물놀이로 하루해가 기울어가고 풀벌레 노래 속에 꿈이 자라난 곳 너는 하늘을 사랑하니! 나는 바다를 사랑해. 분명 이땅과 하늘의 주인은 바로 너희들이지 우린 너희들의 미래를 빌려쓰고 있을뿐 어제는 창에 앉아 하늘을 보며 언제나 내친구던 별을 찾았지 그곳엔 어느 별도 살수 없어 떠나버렸어 아무도 살지 않는 나의 하늘이여 너는 나무를 사랑하니! 나는 별을 사랑해 분명 이땅과 하늘의 주인은 바로 너희들이지 우린 너희들의 미래를 빌려쓰고 있을뿐 늦은것이 아닐까 모두들 포기한 듯해도 내가 널 항상 지켜줄꺼야 누가~ 너의 맑은 눈과 밝은 미소를 외면하면서 꿈을 더럽힐 수 있겠니 이 땅과 하늘의 주인은(하늘을 보며) 바로 너희들이지 (별을 찾았지) 우린 너희들의 미래를(미래를) 빌려쓰고 있을뿐 우--- 두번 다시 포기하지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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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재선 - 홍재선 (1990)
누구나 한번쯤 이러한 생각들을 하곤하지
내가 떠남으로 남은 사람 행복하다고 이렇게 말하면 너에게 설명될지도 또 모르지 내가 떠나야만 했었던 조금은 어리숙한 이유지만 그렇게 세월은 흘러 제각기 살아왔던 우리들 문득 밀려드는 지난날에 가슴이 아파오기도 했었지 우리가 충실했던건 각자의 외로움이겠지만 나의 마음속에 고개들던 하나의 진실 지금껏 커다란 착각을 하며 살아왔던 거야 영원히 함께 살것이란 커다란 착각 마침내 누구나 먼길을 떠나가야 함을 그걸 모른채로 살아온걸 소중한 그대임을 모른채로 이젠 우리를 위한 시간들 서로 아끼는 것을 배울시간 서로 용서하는걸 배운다면 그런 세상속에선 사랑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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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pecial Music by 하광훈 [ost] (1995)
여: 나는 믿고 있었죠 동화같은 사랑을
햇살처럼 다가온 그대는 내겐 꿈을 주었죠 남: 많은 것을 원치는 않았어 그저 곁에 있다면 갖으려만 했던 내 욕심은 언제나 잃곤 했었지 #그런 기다림 속에 우린 운명처럼 만났던 거야 세상끝에 남아도 내곁엔 하나 뿐인 너# 남: 방황하던 나의 영혼은 나를 찾아 헤맸고 그 무엇도 찾지 못한 내게 사랑이란 선물을 주네 여: 나는 그려 왔어요 그대 같은 사랑을 꿈을 꾸고 난 것처럼 낯설지는 않지만 #반복 아마 우리는 언젠가 만났을거야 이세상아닌 지나온 날들중에 #반복 내 곁에 하나뿐인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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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린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가진 것 모두 주는 나무 되고팠지만 마지막 인연이기에 빨랐던 만남 차갑게 말했던 건 가슴속에 타던 울음이었어 잠시 만나 이렇게 긴 이별만 남아 어쩌면 다른 사람 맞이할테지만 그리움이 내 영혼채우면 다시 만날꺼야 *그대여 내 목소리 기억해둬 너의 눈빛 나는 기억할테니 우리가 다음세상에 만나면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첫눈에 알아볼 수 있게 *반복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린 다음 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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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나무가 되겠다던 나의 맹세 이쯤에서 잊어줘
우리 다음세상에 보면 그땐 꼭 지킬께 가진것 모두 주는 나무 되고팠지만 마지막 인연이기에 빨랐던 만남 차갑게 말했던건 가슴속에 타던 울음이었어 잠시 만남뒤에 긴 이별만 남아 어쩌면 다른 사람 맞이할테지만 그리움이 내 영혼 채우면 다시 만날꺼야. 그대여 내 목소릴 기억해둬. 너의눈빛 나는 기억할테니. 우리가 다음세상에 만나면 첫눈에 알아볼수 있게. 첫눈에 알아볼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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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청원 1집 - Jho Chungwon (1992)
보랏빛 보랏빛 보랏빛 보랏빛 내몸을 감싸네
달빛에 달빛에 달빛에 달빛에 씻어내린 머리 장미꽃송이 머금은 미소를 보내며 코끝에 걸린 바람 바람 바람 바람부네 오오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현기증 느끼며 어느새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살며시 내민 손 그 손에 빨리듯 일어나 나를 맡기네 숨가뿐 유혹 바람 바람 바람 귓가에 전해져 오네 늘 그렇게 춤추며 내게 온 세상을 보였어 저 멀리 아련한 사막의 푸른 눈빛의 여인 야릇한 향수로 나에게 눈물짓는 몸짓은 바람 바람 바람 바람 춤을 추는 여인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현기증 느끼며 어느새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살며시 내민 손 그 손에 빨리듯 일어나 나를 맡기네 숨가뿐 유혹 바람 바람 바람 귓가에 전해져 오네 늘 그렇게 춤추며 내게 온 세상을 보였어 저 멀리 아련한 사막의 푸른 눈빛의 여인 야릇한 향수로 나에게 눈물짓는 몸짓은 바람 바람 바람 바람 춤을 추는 여인 오오 늘 그렇게 춤추며 내게 온 세상을 보였어 저 멀리 아련한 사막의 푸른 눈빛의 여인 야릇한 향수로 나에게 눈물짓는 몸짓은 바람 바람 바람 바람 춤을 추는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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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변한건 없었지 늘 그대로지
걸어온 그길을 되돌아 가는것 뿐 너무도 멀어서 늘 암담했던 내가 머물러야 하는 곳 아직도 몰라 *그댈 향한 내 눈물은 우연처럼 나를 떠나주길 그저 이대로 기다릴 수 밖에 어쩔 수 없는거야 어쩌면 그렇게 그대는 멀리서 안타까운 얼굴로 손짓말 하나 어쩌면 이렇게 이세상 모든게 내 곁을 비켜만 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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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금석 1집 - Memory (1998)
찬바람이 불어오네요 마음마저 시려 지네요
그대 곁에서 난 포근한 잠에 빠지고 싶어 사랑한단 말했었나요 희미해진 추억 같아요 함께는 있지만 외로운 그림자 오늘은 그대 어디도 가겠다고 하진 말아요 나 정말 그대의 사랑이 필요한 날이야 사랑한다면 말해요 예전 그대처럼 그대 앞에선 철없이 약해지는 나니까 사랑한단 말했었나요 희미해진 추억 같아요 함께는 있지만 외로운 그림자 오늘은 그대 어디도 가겠다고 하진 말아요 나 정말 그대의 사랑이 필요한 날이야 사랑한다면 말해요 예전 그대처럼 그대 앞에선 철없이 약해지는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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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열 5집 - 처음 사랑 (1993)
내 그림자 길어진 만큼
나의 외로움 커질땐 향수라는 이름으로 찾아가는 그곳 그곳엔 니가 있고 너를 꿈꾸던 나의 기도가 있고 그리고 우리의 마지막도 왜 어떤 소식도 난 들을 수 없을까 넌 너무 멀리 있는지 해질무렵 강변에는 우리의 옛날이 숨쉬지 그대의 옆 모습만 보던 수줍음 까지도 나 언제나 돌아올땐 따스해진 가슴으로 말하지 그대가 처음 사랑 가르쳤다고 그때 꿈꾸던 모습이 지금 내 모습일런지 너는 그때 소망했던 꿈은 이뤘을까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 흘렸던 나의 눈물은 지금 그 어느 바다 파도로 울까 왜 어떤 소식도 난 들을 수 없을까 넌 너무 멀리 있는지 해질무렵 강변에는 우리의 옛날이 숨쉬지 그대의 옆모습만 보던 수줍음까지도 나 언제나 돌아올땐 따스해진 가슴으로 말하지 그대가 처음 사랑 가르쳤다고 해질무렵 강변에는 우리의 옛날이 숨쉬지 그대의 옆모습만 보던 수줍음까지도 나 언제나 돌아올땐 따뜻해진 가슴으로 말하지 그대가 처음 사랑 가르쳤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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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돈규 2집 - Kimdonkyoo
(1995)
한낮엔 지루했었던 시간들 밤이 되면 빨라져 아쉽기만한데
자꾸 넌 집에 간데 워.. 너의 잡은 손을 놓기가 싫어 널 집에 보내기 싫어 오늘은 정말 너와 함께 아침을 보고 싶어 너의집 보일수록 자꾸만 난 목말라 모르겠어 주체못할 내 젊음이 너무나 힘겨워 이만큼 너를 난 원하는거야 집에 가지마 내가 태어난지 스물두번째 오늘은 나의 생일 오늘은 정말 너와 함께 아침을 보고 싶어 선물은 필요없어 너만 있으면 돼 모르겠어 주체못할 내 젊음이 너무나 힘겨워 이만큼 너를 난 원하는거야 집에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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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어디쯤에
너는 와 있는 지 내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는 어디쯤 와 있니 지금 바로 이 순간에도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테지 너는 내가 있다는 걸 몰라 나만큼 외롭게 내 삶을 바로 그대와 우리 둘이서 하고파서 이 시간대와 지구를 택했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금 너는 제대로 가는 거야 (지름길을 가르쳐 줘) 인생엔 지름길은 없어 (지구를 택한 이유는) 내가 사랑해야 하는 그대가 여기에 있다는 것 우리들이 만날 그 순간은 어떤 우연으로 나타날까 나의 그 어떤 순간에 우리들이 지금 따로 있고 기다림에 지칠지도 몰라 그건 커다란 감격을 내게 주려고 했나 봐 내 삶을 바로 그대와 우리 둘이서 하고파서 이 시간대와 지구를 택했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금 너는 제대로 가는 거야 (지름길을 가르쳐 줘) 인생엔 지름길은 없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금 너는 제대로 가는 거야 (지름길을 가르쳐 줘) 인생엔 지름길은 없어 (어디로 가야 만날까) (지름길을 가르쳐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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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윤수일편 [remake] (2012)
(전주- 12초)
사방을 몇 바퀴 아무리 돌아봐도 보이는 건 싸늘한 콘크리트 빌딩 숲 정둘 곳 찾아봐도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간주 - 6초) 밤이면 빌딩 위에 걸린 초승달 쓸쓸한 내 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간주 - 6초) 거리를 하루 종일 아무리 걸어 봐도 (걸어 봐도) 보이는 건 한 없이 밀리는 자동차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띵하지만 (띵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간주 - 6초) 밤이면 빌딩 위에 걸린 초승달 쓸쓸한 내 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간주 - 6초) 우~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밤이면 빌딩 위에 걸린 초승달 쓸쓸한 내 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간주 - 6초) 우~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우우우 제2의 고향 (후주 -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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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1집 - 최진영 1 (1990)
너에게 가장 힘겨운 걱정거리를 내게 얘길 해 봐
너에게 도움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너와 함께 얘길 나누고파 넌 지금 사랑을 하니? 그러면 넌 많은 걸 바라지마 그 이유로 넌 늘 몹시 괴로웠고 아파했잖니 그럴 거야 나 도한 모르지만 사랑은 이럴지도 몰라 네 사랑이 바라는대로 그냥 잇어주면 돼 너의 혼자만의 소망은 그저 아름다운 너의 꿈 그래야 모두 편해질 거야 또한그대로의 모습을 네가 거짓없이 보여줄 때만이 너는 아름답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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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pecial Music by 하광훈 [ost] (1995)
그 어떤 유혹보다 내 자존심이 중요해
휩쓸려 간다는건 무너져 버린것과 다름없지 이미 시작됐어 되돌릴 순 없지만 마음을 뺏긴다면 울면서 매달려도 소용없지 *누가 뭐래도 넌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걸 사랑한다는 한마디 말로 널 유혹한다고 의심하지마 #이리와 (내가 널 책임져) 주저말고 (운명을 거는거야) 나는 널 (세상에 뺏기지 않아)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떠 (내 눈을 바라봐) 너와 함께 (순간을 접고싶어) 아직도 날 의심한다면 누가 널 사랑할 수 있니*# *반복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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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4집 - Kim Wan Sun Vol 4 (1989)
눈물이 나오려 하면은 그때는 우는거야 웃음이 나오려 하면은 그때는 웃는거지 가슴에 숨긴 거짓들을 보일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될수 있는 것 떠나는 사람 보고프면 그때는 참는거야 어차피 우리는 모두가 혼자가 될 수밖에 언제나 모든 것 끝없이 변해가고 나만의 아픔일뿐 또다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이젠 혼자 일어서야 해 또다시 또오르는 내작은 소망하나 언제쯤 내가슴에 타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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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형순 3집 - I'M Hyung Soon '91 (1991)
이젠 더 이상 너에겐 할 말은 없어
우리의 사랑이 끝나버린 이 순간 난 이제 표정 없는 사람이 되어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네 이젠 더 이상 나에겐 슬픔은 없어 그 누가 내 곁을 떠나간다 하여도 이제는 그런 사랑 찾을 수 없어 이 밤을 홀로 지새네 거리엔 불빛 하나 둘 밝아 오는데 같이 걷던 그 길 찾을 수 없어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떠나가 버려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이젠 더 이상 나에겐 사랑은 없어 그 누가 내 곁에 다시 온다 하여도 이제는 그런 사랑 찾을 수 없어 이렇게 추억만 되새기네 거리엔 불빛 하나 둘 밝아 오는데 같이 걷던 그 길 찾을 수 없어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떠나가 버려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이젠 더 이상 나에겐 사랑은 없어 그 누가 내 곁에 다시 온다 하여도 이제는 그런 사랑 찾을 수 없어 이렇게 추억만 되새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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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이젠 더 이상 너에겐 할 말은 없어
우리의 사랑이 끝나버린 이 순간 난 이제 표정 없는 사람이 되어 떠나가는 그대를 바라보네 이젠 더 이상 나에겐 슬픔은 없어 그 누가 내 곁을 떠나간다 하여도 이제는 그런 사랑 찾을 수 없어 이 밤을 홀로 지새네 거리엔 불빛 하나 둘 밝아 오는데 같이 걷던 그 길 찾을 수 없어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떠나가 버려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이젠 더 이상 나에겐 사랑은 없어 그 누가 내 곁에 다시 온다 하여도 이제는 그런 사랑 찾을 수 없어 이렇게 추억만 되새기네 거리엔 불빛 하나 둘 밝아 오는데 같이 걷던 그 길 찾을 수 없어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떠나가 버려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이젠 더 이상 나에겐 사랑은 없어 그 누가 내 곁에 다시 온다 하여도 이제는 그런 사랑 찾을 수 없어 이렇게 추억만 되새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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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1집 - Nude City (1990)
피곤해 그냥 둬
잠들 땐 불을 꺼야지 괜찮아 아무렴 절망도 끝은 있을테지 성경은 좋은 책 사랑은 좋은거더군 하지만 기대를 구걸하진 않겠어 이 세상이 내게 보여줬던 자연스러운 거짓은 적게나마 내게 밝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지만 책임 없이 쉽게 흘려버린 얘기와 만남이란 얼마나 허상이었는지 완벽한 결정체 그것은 속임수였어 그렇지 그것이 세상의 버릇이지 성경은 좋은 책 사랑은 좋은거더군 하지만 기대를 구걸하진 않겠어 이 세상이 내게 보여줬던 자연스러운 거짓은 적게나마 내게 밝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지만 책임 없이 쉽게 흘려버린 얘기와 만남이란 얼마나 허상이었는지 성경은 좋은 책 완벽한 결정체 사랑은 사랑은 좋은거더군 그것은 속임수였어 그렇지 그것이 세상의 버릇 세상의 버릇이지 세상의 버릇이야 세상의 버릇 피곤해 그냥 둬 잠들 땐 불을 꺼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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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광훈 1집 - Nude City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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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2집 - 다시는 (1989)
시간이 흘러가도 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 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둘곳 없이 우리 이세상을 등질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 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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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익종 - Yoo Ick Jong Live Concert [live] (1990)
시간이 흘러가도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 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둘곳 이 없이 우리 이 세상을 등잘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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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2집 - 넌 또 다른 나 (1991)
가끔은 바람결에 들었지
스치듯 지나쳐 가는 얘기로 하지만 너의 소식은 왠지 씁쓸했어 예기치 못했던 네 전화에 한 밤을 뒤척이며 새웠지 한 번 만나자는 말로 가볍게 끊었었지만 사실은 두려운걸 널 보면 무너질 가슴 오랜 시간 다스렸던 내 상처 또 만날 것 같아 이젠 끝맺음을 해야지 우린 추억의 사람들일뿐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우리는 달려서 갈 뿐 내 아픔도 안녕 예기치 못했던 네 전화에 한 밤을 뒤척이며 새웠지 한 번 만나자는 말로 가볍게 끊었었지만 사실은 두려운걸 널 보면 무너질 가슴 오랜 시간 다스렸던 내 상처 또 만날 것 같아 이젠 끝맺음을 해야지 우린 추억의 사람들일뿐 서로 다른 시간 속을 우리는 달려서 갈 뿐 내 아픔도 안녕 이렇게 우린 서로를 지워 가겠지 내 아픔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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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느끼려고 하지 않았어 믿고 싶었어
멀어진 그대마음 나는 알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만을 기억하려했어 그렇게라도 그대 사랑을 잡고 싶었어 하지만 나 이렇게 사랑을 얻으려 표정없는 그대와 함께 있는 것은 나홀로 남는것 보다 더욱더 외로운것 나 이제 이별을 받아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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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4집 - Kim Wan Sun Vol 4 (1989)
저멀리 사라지는 불빛을 보며 나는 스며드는 그리움을 잊으려해도 내마음에 새겨진 그대는 떠나 가질 않네 그대사랑 지울수 없네 어둠은 하염없이 깊어만 가고 아픔과 슬픔 밀려오는 이별속에서 그대사랑 그대 미소 난 다시는 느낄 수 없지만 그대는 내가슴에 머물고 있네 그대여 그대도 나를 잊지 말아요 내 모든 사랑이 잊혀진다면 눈물도 슬픔에 멈춰버릴 꺼예요 그건 내겐 이별보다 더큰 슬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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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트로트 가수다 [remake] (2011)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갯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루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이름 모를 소녀 이름 모를 소녀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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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준 - LEE CHUN.2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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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1집 - 첫번째 앨범 (1989)
흔들리는 불빛속을 정처없이 헤매어 봐도
쓸쓸한 내마음을 만져주는 따스한 위로를 찾을 수 없어 식어버린 커피처럼 창백해진 나의 얼굴로 쓰러져 흩어지는 어둠만을 의미없이 바라 보았네 그 날의 헝클어진 너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지나간 사연은 묻지 않을레 나는 너를 사랑하니까 남겨진 추억들 모두 사랑이라 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추억이란 가슴만 아파 언제나 나의 마음은 외로움 없이 너를 사랑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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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그대 어깨위에 놓인 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
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냥 울고 싶어질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께요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때론 내가 혼자 뿐이라고 느낀 적이 있었죠 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힘이 되지요 내가 울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것처럼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다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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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그대 어깨 위에 놓인 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
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냥 울고 싶어질 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게요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때론 내가 혼자 뿐이라고 느낀 적이 있었죠 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 힘 되지요 내가 울 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앞서 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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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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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재범 - '바람에 실려' 프로젝트 Part.1 [digital single] (2011)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 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갔던 오색 빛 하늘 아래 구름 속에 나비처럼 나르던 지난 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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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청원 1집 - Jho Chungwon (1992)
보랏빛 보랏빛
보랏빛 보랏빛 내몸을 감싸네 달빛에 달빛에 달빛에 달빛에 씻어내린 머리 장미 꽃송이 머금은 미소를 보내면 코끝에 걸린 바람 바람 바람 바람부네 오오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현기증 느끼면 어느새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살며시 내민손 그손에 빨리듯 일어나 나를 맡기네 솜같은 유혹 바람 바람 바람 귓가에 전해져오네 늘 그렇게 춤추며 내게 온 세상을 보였어 저멀리 아련한 사막에 푸른눈빛의 여인 야릇한 향수로 나에게 눈물짓는 몸짓은 바람 바람 바람 바람 춤을추는 여인@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짜릿한 현기증 느끼면 어느새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 살며시 내민손 그손에 빨리듯 일어나 나를 맡기네 솜같은 유혹 바람 바람 바람 귓가에 전해져오네 늘 그렇게 춤추며 내게 온 세상을 보였어 저멀리 아련한 사막에 푸른눈빛의 여인 야릇한 향수로 나에게 눈물짓는 몸짓은 바람 바람 바람 바람 춤을추는 여인 늘 그렇게 춤추며 내게 온 세상을 보였어 저멀리 아련한 사막에 푸른눈빛의 여인 야릇한 향수로 나에게 눈물짓는 몸짓은 바람 바람 바람 바람 춤을추는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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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수 2집 - Remember (2000)
(아직은 아닐꺼야)넌 행복한지 (돌아올 그 날을)아직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후 내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갤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건 약속을 할수 없는 너의 현실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하나 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늦은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매이다 아직도 뜨거운 내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워 보네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그때까지 준비할게 널 위한 모든걸 니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수 있게 편히 쉴수 있도록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사랑해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것만으로 살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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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 사랑한다 말해줘 드라마 중 (2004)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 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갤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낸 건 약속을 할 수 없는 너의 현실 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 하나 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무더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가끔은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늦은 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매이다 아직도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어보네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무더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께 그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그때까지 준비할께 널 위한 모든 것 니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 수 있게 편히 쉴 수 있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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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2. '서로의 노래 바꿔 부르기' [remake, live] (2011)
언제나 사랑은 선택이었지
또 다른 이유로 널 보내고 난 후 내 눈에 흐르던 눈물의 의미를 고개를 저으며 빗물이라고 나를 위로했지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보내 건 약속을 할 수 없는 너의 현실 때문인걸 나에게 사랑은 너하나 뿐인데 너는 상처로 나는 눈물로 생을 살아갈테니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 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늦은 밤 술에 취해 널 찾아 헤매이다 아직도 뜨거운 내 깊은 사랑을 부는 바람에 내리는 비에 힘껏 띄어보네 *돌아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아주 늦어도 상관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 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그때까지 준비할게 널 위한 모든 걸 네가 다시 내게 돌아와 편히 쉴 수 있게 편히 쉴 수 있도록 *돌아온 온다는 너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 수 있어 가슴깊이 묻어둔 사랑 그 이름만으로 사랑해(아주 늦어도 상관 없어) 너의 자리를 비워둘게 그 때 돌아와 나를 안아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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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관우 1집 - My First Story (1994)
1. 너는 얼굴도 예쁘지만 늘씬한 몸매가 더욱 돋보여
니가 거리를 걸어가면 길가던 남자들이 걸음을 멈추지 2. 너는 아는 오빠도 많고 잘생긴 남자친구도 많지만 너도 누가 애인인지 모르고 만날때가 더 많잖아 3. 나를 만나게 실수라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지만 너도 나같은 남자를 만나 누굴 이해하는 법도 배워야해 * 워- 워- 나를 봐줘 그게 니가 잘난게 아냐 워- 워- 돌아봐줘 니가 최고인줄 알지만 누굴 사랑했든 상관없어 숨겨진 비밀 누구나 갖고 있는걸 이젠 내 애인이 될꺼라면 다른 모든것들을 잊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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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pecial Music by 하광훈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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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pecial Music by 하광훈 [ost] (1995)
잊으려고 잊으려고 그리움이 남는다면
나를 지나갔던 모든 기억들을 애써 지우진 않겠어 시인처럼 때론 배우처럼 나를 바라보는 타인처럼 살다 가겠지 비내리고 어둠들면 어찌하나요 너의 그자리 비어있는데 자꾸 추워져요(또)어두워요 따뜻한가요 나의 가슴이 버려두지마요(혹) 꿈속이라도 나를 포근히 안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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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아이러니
돌아가는 세상보렴 얼마나 따분한 모습인지 가꾸며 사는 사람들 그저 구경만 하는 사람 남들의 얘기로 언제나 신경쓰는 사람 (네게 충고하겠는데 남의 충고 듣지는마) #결론 내리자면 이 세상 그 무엇도 결론 내릴 수 없는 것 Oh! Just Irony# Irony Oh! Irony #반복 낙서금지라는 말로 가끔 낙서가 되있는 벽 휴지통 팻말사이에 끼워져있는 휴지조각 미소와 냉소가 언제나 어우러진 세상 (네게 충고 하겠는데 남의 충고 듣지는마) #반복 Irony Oh! Irony Oh! Irony Oh! Irony Oh! Irony Oh! Irony @이 세상 그 무엇도 결론내릴 수 없는 것 Oh! Just Irony Irony Oh! Irony@ *2 ★소녀시대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왠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얼굴은 빨개지고 놀란눈은 커다래지고 떨리는 내 입술은 파란 빛깔 파도같아 #너무 놀라 버린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화를 낼까 웃어 버릴까 생각하다가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스쳐가는 애기 뿐인걸# 날 아직 어리다고 말하던 얄미운 욕심쟁이가 오늘은 왠일인지 사랑해 하며 키스해 주었네 #반복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스쳐가는 얘기 뿐인걸@ *3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야 *6 우~~~ 우~~~~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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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4집 - Kim Wan Sun Vol 4 (1989)
아무리 그대가 나에게 슬픈 표정 지어도 언제나 모른체 돌아서 하늘만 보아요 갑자기 그대가 나에게 안녕이란 말해도 아무일 없는 듯 웃으며 그댈 보낼래요 사랑쯤이야 벌써 알고 있지만 그대 너무 많은걸 원해 마음만으로 날 사랑하는게 그리 어려운가요 싫어 오늘 그런말 내겐 너무 어려워 싫어 이런 손길은 너무나 뜨거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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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 91 Irony Live [live] (1992)
네가 눈을 떴을때 이미 나는 여기에
없을테지 언제나 실수만 했어 잘하고 싶었던 만큼 미안 #정말 이상도 하지 깊이 사랑을 하면 꼭 실패해 언제나 준비를 해도 니 앞에서면 난 실수투성이 나만 혼자 사랑한거야 너의 뜻엔 아랑곳 없이 사랑했던 이유는 잘 몰라 다만 사랑한 사실만을 알뿐 또한 너를 알게된 것이 내겐 운이 좋았던거야 샤릴리리 바라따 떠나가려하니 내 눈이 벌써 울잖니# #반복 너를 사랑한 것이 내겐 운이 좋았던거야 샤릴리리 바라따 떠나가려하니 내 눈이 벌써 울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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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2집 - 넌 또 다른 나 (1991)
두 잔의 차를 위한 물은 끓고
나는 아침 싣고 온 신문 펴지 사뿐한 걸음으로 너는 다가와 나의 어깨를 가볍게 안고선 젖은 머리 빗으며 빙긋 웃지 창가로 가서 커튼을 젖히니 햇빛에 드러난 너의 실루엣 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이런 생각만이 온 몸에 퍼져 그만 너는 나의 아지랑이로 이렇게도 아름다운 너와 시작된 하루 권태로운 오후는 또 다른 기대 너와 다시 맞이할 우리 둘만의 꿈속의 여행 너의 숨소리 내 귀에 들려오면 순간마다 함께 느끼는 영원 하루를 이야기하는 저녁 무렵 차가운 와인에 따뜻한 내 몸 너의 볼 분홍빛으로 물들 때 이런 것들과 어우러진 무드 그만 나는 깊은 저 꿈속으로 이렇게도 아름다운 너와 시작된 하루 권태로운 오후는 또 다른 기대 너와 다시 맞이할 우리 둘만의 꿈속의 여행 너의 숨소리 내 귀에 들려오면 순간마다 함께 느끼는 영원 너와 다시 맞이할 우리 둘만의 여행 너와 다시 맞이할 우리 둘만의 꿈속의 여행 너의 숨소리 내 귀에 들려오면 순간마다 함께 느끼는 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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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마지의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 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녁에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의 맑은 미소는 내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않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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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리상자 - 동상이몽: 리메이크 앨범 (2005)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미지에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녘엔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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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5집 - 태진아 Vol.5 (1992)
사람들의 고독한 눈빛은
저마다 살아온 까닭을 말하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귀울인 술잔에 못난 사연들 무엇에 매여서 다시 만날까 오늘이 아닌 오늘이 와줄까 후회와 이별에 엇갈림 속에서 세월에 그 잠을 또 넘네 술취한 밤이 깊어만 가네 나의 뜻모를 눈물도 흐르네 술취한 밤이 깊어만 가네 아직 못 다한 얘기처럼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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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EP.8 [omnibus]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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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2집 - 넌 또 다른 나 (1991)
멀리도 나는 달려 왔나봐
어둡던 저 하늘이 회색의 빛으로 저만큼 산허리 걸린 안개 그대처럼 내 옷깃 내 맘 적시네 어디서 비롯됐나 나의 괴로움들은 어두운 시름에 빠져 너는 언제나 되돌려 주었지 내 뜻관 다르게 사랑 준 만큼 커졌던 허탈감까지도 허나 널 잊고 살 수는 없다는 서러운 비밀에 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널 묻고 떠나가려 했었지 내 슬픈 기억마저 묻어두고 팠어 하지만 더욱 무거워 졌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내 사랑 어디서 비롯됐나 나의 괴로움들은 어두운 시름에 빠져 너는 언제나 되돌려 주었지 내 뜻관 다르게 사랑 준 만큼 커졌던 허탈감까지도 허나 널 잊고 살 수는 없다는 서러운 비밀에 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너는 언제나 되돌려 주었지 내 뜻관 다르게 사랑 준 만큼 커졌던 허탈감까지도 허나 널 잊고 살 수는 없다는 서러운 비밀에 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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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주연 1집 - 박주연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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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1집 - Nude City (1990)
누군가 나에게 하얀 백지를 준다면
나 한 번쯤 하고 싶던 얘기를 쓰겠네 바쁘게 앞만 보면서 살아 왔던 날들 이제는 뒤돌아 보겠네 한 때는 가슴 저미던 사랑도 세월에 빛이 바래져 웃음으로 기억되네 이렇게 살다 보면 그래 살아가면서 알게 됐지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쓸 수가 있네 무엇을 해도 후횐 남는 거겠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했을 땐 후회가 적다는 걸 살아가면서 알게 됐지 이제는 황혼이 물든 이 들녘에 서서 웃고 울며 지낸 날들을 가슴에 묻으리 그리고 내가 사랑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야지 한 때는 가슴 저미던 사랑도 세월에 빛이 바래져 웃음으로 기억되네 이렇게 살다 보면 그래 살아가면서 알게 됐지 그래서 이제는 이렇게 쓸 수가 있네 무엇을 해도 후횐 남는 거겠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했을 땐 후회가 적다는 걸 살아가면서 알게 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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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지나가버린 사진을 보면
나의 옛일들이 걸어나오지 단지 지난일뿐인데 이제 담담해졌을 만한데 아직은 이른가봐 멈춰져 있는 그대 표정엔 많은 얘기들이 담겨져 있지 처음 만난일부터 이별 그시간까지를 짧은 시간에 보아버렸어 하지만 이젠 괞찬아 가끔씩 슬픔에 빠졌었지만 사람들 모두 그런것처럼 아픔이란건 나아지길마련~~ 조금은 슬픔에서 벗어낳기에 새로운 내사랑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아직까지 그대 사진을 버릴수 없는 이유는~ 왜일까 하지만 이젠 괞찬아 가끔씩 슬픔에 빠졌었지만 사람들 모두 그런것처럼 아픔이란건 나아지길마련~~ **조금은 슬픔에서 벗어낳기에 새로운 내사랑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아직까지 그대 사진을 버릴수 없는 이유는~ 왜 일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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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돈규 2집 - Kimdonkyoo
(1995)
낯설지 않은 것 같아 어디서 본 듯한 너의 그 어색한 미소가
그땐 몰랐어 널 사랑할 줄 두려워 하지마 사랑의 끝을 본적이 있겠지 너도 사랑이 무언지 알고는 있겠지 나도 알고 있어 고통도 함께 하는거야 너를 위해 모두 버릴 수 있어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나를 위해 너를 남겨준 거야 널 위해 최선의 사랑할 수 있도록 이제는 나를 믿어봐 내가 너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줄께 나도 너 때문에 행복해졌어 밤이 길어지는건 사랑이 깊어지기 때문이지 너도 사랑이 무언지 알고는 있겠지 젠가 무시해 버렸어 아픔만 더했어 너를 만난 이후로 넌 모든것을 빼앗아가 버렸어 그때 난 너에게 모두 받고 싶었어 널 만난 댓가가 난 필요했던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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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나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 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나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 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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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wo & One 1집 - Two & On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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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애수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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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 임형순 - We Are... (1993)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빛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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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안정훈 1집 - 안정훈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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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Again And Again [remake] (1991)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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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일 뿐야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만 대답하긴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가기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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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수 2집 - Remember (2000)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빛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래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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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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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찬 3집 - Kim Jong Chan Vol.3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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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주연 1집 - 박주연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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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난 너를 보면 사랑이 피어나
타오르는 불꽃처럼 말하지 않아도 난 너의 가슴을 모두 읽을 수 있어 들으려 말고 우리 가슴으로 사랑을 나눠 네 모습 가슴에 지닐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할까 아 그윽한 눈길이 내게 멎을 때 희고 작은 그 손이 가끔씩 내 몸 스칠 때 우리 아픈 영혼을 비추던 빛깔 없는 촛불을 끄고 눈을 감고 있어 손을 내밀어 봐 이렇게 너를 사랑해 들으려 말고 우리 가슴으로 사랑을 나눠 네 모습 가슴에 지닐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할까 아 그윽한 눈길이 내게 멎을 때 희고 작은 그 손이 가끔씩 내 몸 스칠 때 우리 아픈 영혼을 비추던 빛깔 없는 촛불을 끄고 눈을 감고 있어 손을 내밀어 봐 넌 나의 가슴속에 사랑을 가득 심어 이렇게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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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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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으로 가는길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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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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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으로 가는길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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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성수 9.5집 - 9.5 Special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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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캠퍼스의 소리 [omnibus] (1984)
소리없이 가을비는
내가슴을 적시며 빛을잃은 가로등은 그녀의 차가운미소 달콤하던 사랑의추억도 낙엽과 함께 애닳은 이별만이 가슴을 적시네 가을바람에 흩어지는 그녀의 머릿결 비맞은 광대의 미소는 더욱슬퍼져 타오르는 촛불만이, 가련한 그대모습이, 젖어버린 모닥불에 사라져버리네 그대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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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 패티김 1편 [remake] (2012)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빛과 그리고 그림자 빛과 그리고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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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1집 - Nude City (1990)
푸르던 너의 모습이
한잎 낙엽되어 떨어지던 날 어두운 벽에 기대어 숨죽인 울음 울고 눈처럼 맑은 모습이 잿빛 바람에 안겨 떠나던 날 마지막 사랑으로 다가온 너의 의미를 헤아려 보았지 소중한 건 모두 다 주고 싶었어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사랑을 너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을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사랑이 여기에서 멈춰진 건 아니야 내 영혼 울리는 종소리로 넌 내 마음에 살아있으니까 소중한 건 모두 다 주고 싶었어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사랑을 너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을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사랑이 여기에서 멈춰진 건 아니야 내 영혼 울리는 종소리로 넌 내 마음에 살아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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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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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환 1집 - First (1991)
푸르던 너의 모습이
한잎 낙엽되어 떨어지던 날 어두운 벽에 기대어 숨죽인 울음 울고 눈처럼 맑은 모습이 잿빛 바람에 안겨 떠나던 날 마지막 사랑으로 다가온 너의 의미를 헤아려 보았지 소중한 건 모두 다 주고 싶었어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사랑을 너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을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사랑이 여기에서 멈춰진 건 아니야 내 영혼 울리는 종소리로 넌 내 마음에 살아있으니까 소중한 건 모두 다 주고 싶었어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사랑을 너로 인해 달라진 나의 세상을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사랑이 여기에서 멈춰진 건 아니야 내 영혼 울리는 종소리로 넌 내 마음에 살아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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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4집 - Kim Wan Sun Vol 4 (1989)
아무말도 묻지 말아요 다만 슬퍼지는 지난 일일랑 오늘밤엔 꿈길을 가듯 그대 마주보는 시간이 좋아 불빛을 좀더 어둡게 해줘요 사랑의 느낌 더해갈 꺼예요 그대 떠나려 할땐 바람처럼 흔적없이 돌아서 나의 가슴 깊은곳 눈물일랑 남겨두지 말아요 오늘 이순간 그대와 함께 영혼으로 떠나는 달콤한 여행 불빛을 좀더 어둡게 해줘요 사랑의 느낌 더해갈 꺼예요 아무말도 묻지 말아요 다만 슬퍼지는 지난 일일랑 오늘밤엔 꿈길을 가듯 그대 마주보는 시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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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이은하편 [remake] (2012)
(전주-32초)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간주 -5초)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간주- 23초)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후주-50초 / 애드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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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현인편 [remake] (2012)
Uno , does , tres , quatro
(전주 - 34초)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1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무쵸야 리라꽃같은 귀여운 아가씨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마리아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간주 - 48초)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que tengo miedo a perdete perdete despues 베사메무쵸야 리라꽃 같은 귀여운 아가씨 베사메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마리아 베사메 베사메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 베사메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후주 - 1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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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1집 - Nude City (1990)
입맛이 쓰긴해도 블랙커피
신문은 16면부터 역시 외화가 최고 금년에 유행하는 칼라는 회색과 보라의 조화 Mix and Match 햄버그 콜라 화려한 광고의 물결 아메리카 많은 걸 제공했더군 입 속에 녹아드는 초콜렛 입맛은 변해가지만 엄만 아직도 한숨 지금도 미국땅은 먼 나라 한번도 못 본 아버지 강변살자 아버지는 아마도 말을 했겠지 엄마에게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Welcome to the korea 한번도 못 본 아버지 Welcome to the korea 우리는 가족인데 Welcome to the korea 한번도 못 본 아버지 Welcome to the korea 우리는 가족인데 Living in korea 그 아픈 세월 씻고서 Living in korea 아버지 강변살자 Welcome to the korea 한번도 못 본 아버지 Welcome to the korea 우리는 가족인데 Living in korea 그 아픈 세월 씻고서 Living in korea 아버지 강변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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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2집 - 넌 또 다른 나 (1991)
언제쯤에 나의 현기증은 멈춰 지려나
폐부를 압박하는 공기와 소음의 향연 아름다운 세상 가꾸자고 모두 말하지 돌아서선 손익 계산서 눈을 밝혀도 거리엔 살아왔던 시간만큼 쌓인 쓰레기 마치 나를 조롱하듯이 나의 목을 조여만 오고 질식할 것 같은 거짓의 공해 이것은 누구 책임일까 나도 마찬가지 아닐까 나부터 반성해야지 너의 이기심과 내 이기심 서로 만나면 너와 내가 꿈꾸는 낙원은 무척 먼 나라 거리엔 살아왔던 시간만큼 쌓인 쓰레기 마치 나를 조롱하듯이 나의 목을 조여만 오고 질식할 것 같은 거짓의 공해 이것은 누구 책임일까 나도 마찬가지 아닐까 나부터 반성해야지 마치 나를 조롱하듯이 나의 목을 조여만 오고 질식할 것 같은 거짓의 공해 이것은 누구 책임일까 나도 마찬가지 아닐까 나부터 반성해야지 나부터 반성해야지 나부터 반성해야지 나부터 반성해야지 나부터 반성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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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광훈 1집 - Nude City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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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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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10집 - He's Story (2004)
아무말도 하지 말아요 예전처럼 내게 기대요
그댄 절망의 끝에서 내가 생각났나요 끝도 모를 기다림 속에 언제나 똑같은 믿음 하나로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준 내 생에 두 번은 없을 그대여 미안해요 고마워요 너무 사랑해요 미치도록 보고픈 사랑 그대 뿐이죠 내게 다시 말해줘요 날 사랑한다고 그리움에 지친 눈물 멈출 수 있도록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요 이렇게 내 앞에 서 있잖아요 그대없이 살아갈 수 없는 바보같은 나는 아무 말도 못하죠 미안해요 고마워요 너무 사랑해요 미치도록 보고픈 사랑 그대 뿐이죠 내게 다시 말해줘요 날 사랑한다고 그리움에 지친 눈물 멈출 수 있도록 세상이 내게 준 것은 잔인한 현실과 단 하나의 사랑 미안해요 고마워요 너무 사랑해요 이젠 다시 시작해요 내 손을 잡아요 이 생명 끝날 날까지 놓지 않을거에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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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관우 2집 - Memory (1995)
(女)나를 사랑한다면 헤어져 아무것도 묻지말고
(男)눈을들어 나를 보아요 이게 마지막일텐데 그 눈물의 의미는 미안하다는 뜻인가요 한동안 행복했었죠 나늘 사랑한건 알아요 그동안 고마웠으어 나를 있진 안겠죠 괜찮아요 나도 예전엔 누구의 마음아프게한적 많았죠 이해해요 어쩔수 없잖아요 이게 그때의 댓가 인가봐요. 어쩌면 괜찮을지도 몰라 아직 사랑하니까 서로의 끝을 본다면 실망할수도 있잖아요. (chrous)누군가를 다시 또 사랑한다면 그때는 날 잊고 살겠지 괜찮아요 나도 예전엔 누구의 마음 아프게 한적 많았죠 이해해요 어쩔수 없잖아요 이게 그때의 댓가 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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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노래전시회 - 우리노래전시회 II [omnibus] (1987)
내가 없는 하늘아래서 그대는 점점 나를 잊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혼자있는 외로움이 깊어가 그나마 내생각을 조금은 하고 있는지 무엇이 그대의 눈을 가득채우고 어느 누가 그대의 마음을 채웠기에 나를 담을 곳이 없다고 그러시나요 먼곳에 계신 보고싶은 사람이여- 그대없는 이곳에서 내맘에 그대를 가득히 가득히 채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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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1집 - 박주연 (1987)
내가 없는 하늘 아래서 그대는 점점 나를 잊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혼자 있는 외로움이 깊어가 그나마 내 생각을
조금은 하고 있는지 무엇이 그대의 눈을 가득 채우고 어느 누가 그대의 마음을 채웠기에 나를 담을 곳이 없다고 그러시나요 먼 곳에 계신 보고싶은 사람이여 그대없는 이 곳에서 내 맘에 그대를 가득히 가득히 채울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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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그댄 왠지 달라요.
말론 설명 못해요. 언제인지 모르게 그대를 못 보면 내 마음 텅 빈것 같아요. 그댄 왠지 좋아요. 내가 왜 이럴까요. 친구들 한테도 얘기하기 싫어요. 그대는 왠지 좋아요. 그대 발자욱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 있게 되네요. 내가 왜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 밤 꿈에도 난 아마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그대 발자욱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 있게 되네요. 내가 왜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 밤 꿈에도 난 아마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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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우 2집 - 金民雨 (1991)
처음에 만났던 설레임도 차츰 퇴색해지고
습관이 돼버린 만남 속에서 서로 소중함을 잊고 지냈어 친할수록 갖추어야 할 것은 어느 틈엔가 없어지고 준 것보다 더욱 받으려만 했지 계산을 했었지 잠시 동안 머물다 가야 하는 길 사랑만 하고 살아도 아쉽잖아 이젠 너를 사랑할게 마치 날 사랑하듯이 안일한 우리의 이기심은 외로워만 지는 길 서로의 편에서 생각한다면 우린 결코 겉돌진 않을 거야 친할수록 갖추어야 할 것은 어느 틈엔가 없어지고 준 것보다 더욱 받으려만 했지 계산을 했었지 잠시 동안 머물다 가야 하는 길 사랑만 하고 살아도 아쉽잖아 이젠 너를 사랑할게 마치 날 사랑하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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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광훈 2집 - 넌 또 다른 나 (1991)
몇 시간 지난 후엔 넌 받아 볼 수 있지
나 되도록 감정을 감추며 썼던 편지를 나만은 예외라고 줄곧 생각해 왔어 널 끝까지 곁에서 돌보며 지내고 팠어 하지만 예측할 순 없지 만남과 이별은 끝까지 모를 숙제인걸 그리고 걱정되는 것은 착하고 예민한 네가 쉽사리 상처받는 거야 이제는 강해져 봐 후회는 하지 말고 서로가 사랑을 했던 걸 더욱 사랑 못한 게 난 후회가 될뿐야 이 말로 내 마음 사랑 대신 할게 하지만 예측할 순 없지 만남과 이별은 끝까지 모를 숙제인걸 그리고 걱정되는 것은 착하고 예민한 네가 쉽사리 상처받는 거야 이제는 강해져 봐 후회는 하지 말고 서로가 사랑을 했던 걸 더욱 사랑 못한 게 난 후회가 될뿐야 이 말로 내 마음 사랑 대신 할게 이제는 강해져 봐 후회는 하지 말고 서로가 사랑을 했던 걸 더욱 사랑 못한 게 난 후회가 될뿐야 이 말로 내 마음 사랑 대신 할게 후회가 될뿐야 서로가 사랑을 했던 걸 더욱 사랑 못한 게 후회가 될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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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노래전시회 - 우리노래전시회 III [omnibus] (1988)
이렇게 가까이 있지만 이제는 느낄 수가 없어 내곁에서 돌아선 마음은 그대 눈빛이 말하고 있어 낯설게 보이는 그대를 더 이상 바라볼 수 없네 내마음은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지금 *아침마다 나를 새롭게 깨워주던 내사랑의 날들 사라져 가버리면 이제 남은 시간들 난 무얼해야 하나 빈 가슴에 슬픈 기억 남겨놓고 어제처럼 안녕하고 돌아서면 하지만 알아 그대 마지막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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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그댄 왠지 달라요.
말론 설명 못해요. 언제인지 모르게 그대를 못 보면 내 마음 텅 빈것 같아요. 그댄 왠지 좋아요. 내가 왜 이럴까요. 친구들 한테도 얘기하기 싫어요. 그대는 왠지 좋아요. 그대 발자욱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 있게 되네요. 내가 왜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 밤 꿈에도 난 아마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그대 발자욱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 있게 되네요. 내가 왜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 밤 꿈에도 난 아마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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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진섭 2집 - 너에게로 또 다시 / 숙녀에게 (1989)
세상 누구도 알 수없는 곳에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 나의 슬픈로라 나없이 너 혼자서 그얼마나 외롭겠니 로라 로라 로라 나의 사랑 로라 이별 없는 곳에서 너를 다시 만날꺼야 로라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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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2집 - 아직도 너는......? (1991)
지나간 옛일 들은
왠지 아름답게 채색되지 그건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안타까움의 표현 빨리 어른되고 싶던 지난 시절의 너와 나 너는 그 석양을 기억하는지 하교길에 보았던 낭만으로 기억하기에는 수많은 시험의 연속 더디게 흐른 시간 좋았던 것 싫어하던 것이 유난히 많았던 시절 다툰 적도 많았지 하지만 그때의 큰 의미는 바로 나의 친구들 사랑하고 믿는 그 방법을 우린 서로 배웠던거야 세월 지나 너를 보니 기쁜데 왜 난 눈물이 날까 그때를 그리워하는 너와 난 이미 어른이 됐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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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이렇게 홀로 있는 시간속에서
몇번의 계절은 바뀌었고 그대가 떠난 뒤 세상은변했지만 나에겐 변한게 없어 언제라도 거슬러 올라간 기억속에서 그때 그 모습 그댈 만나면 그 추억은 내 눈가에 흐르네 빗방울보다 더 작은 모습으로 그대는 볼 수 없는지 아픔으로 매어진 나의 기억들을 아직 그대는 볼 수 없는지 너를 기다리는 내 그림자를 언제라도 거슬러 올라간 기억속에서 그때 그 모습 그댈 만나면 그 추억은 내 눈가에 흐르네 빗방울보다 더 작은 모습으로 그대는 볼 수 없는지 아픔으로 매어진 나의 기억들을 아직 그대는 볼 수 없는지 너를 기다리는 내 그림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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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관우 1집 - My First Story (1994)
1. 너에겐 그 누구도 어울리지 않아
나없인 아무것도 넌 할 수 없잖아 항상 넌 내것이라 생각했던 이유로 너에게 소홀했었던 거야~~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을 했었지 이젠 사랑한다는 말로만은 너를 붙잡을 수 없어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하지만 세상의 어떤 그 누구도 너를 대신 할 수 없어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2. 모든걸 잊었다고 웃고 있었지 하지만 아무것도 난 할 수 없었어 다른 사람이 나의 곁에 있는 모습을 너라면 바라볼 수 있겠니~~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을 했었지 이젠 사랑한다는 말로만은 너를 붙잡을 수 없어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하지만 세상의 어떤 그 누구도 너를 대신 할 수 없어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너도 알잖니 너없이 살 수 없는 나를 너를 지켜줄께 죽는 그날까지 예~ 널 잃고 싶지 않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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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관우 1집 - My First Story (1994)
1. 너에겐 그 누구도 어울리지 않아
나없인 아무것도 넌 할 수 없잖아 항상 넌 내것이라 생각했던 이유로 너에게 소홀했었던 거야~~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을 했었지 이젠 사랑한다는 말로만은 너를 붙잡을 수 없어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하지만 세상의 어떤 그 누구도 너를 대신 할 수 없어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2. 모든걸 잊었다고 웃고 있었지 하지만 아무것도 난 할 수 없었어 다른 사람이 나의 곁에 있는 모습을 너라면 바라볼 수 있겠니~~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을 했었지 이젠 사랑한다는 말로만은 너를 붙잡을 수 없어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하지만 세상의 어떤 그 누구도 너를 대신 할 수 없어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너도 알잖니 너없이 살 수 없는 나를 너를 지켜줄께 죽는 그날까지 예~ 널 잃고 싶지 않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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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관우 1집 - My First Story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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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효신 - Neo Classicism [remake] (2005)
너에겐 그 누구도 어울리지 않아
나없인 아무것도 넌 할 수 없잖아 항상 넌 내것이라 생각했던 이유로 너에게 소홀했었던 거야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 했었지 이젠 La La La La La-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하지만 La La La La La-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걸 모든걸 잊었다고 웃고 있었지 하지만 아무것도 난 할 수 없었어 다른 사람이 나의 곁에 있는 모습을 너라면 바라볼 수 있겠니 몇번쯤인가 이별도 했었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또다시 만날거라 착각 했었지 La La La La La-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하지만 La La La La La-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 걸 너도 알잖니 너없이 살 수 없는 나를 너를 지켜줄께 죽는 그날까지 예- 널 잃고 싶지 않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La La La La La-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La La La La La-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 걸 La La La La La- 또 다른 변명도 이제는 늦었다는걸 알아 La La La La La-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 걸 La La La La La- 또 다른 변명도 우- La La La La La- 나에겐 언제나 살아있는 너 하나뿐인 걸 - La La La La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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