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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스나이퍼 사운드 - Not In Stock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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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ætas - ætas vol.1 [ep]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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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Unpretty Rapstar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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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포워드 - The Sign Of 4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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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llionaire Records 11:11 [omnibus]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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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You better play that beat
내 생각들을 다 소나기처럼 퍼붓게 Give it a mic 세상을 향해 더 큰 소리로 떠들게 난 Double K 리듬을 타며 인생이란 걸 터득해 검은 펜으로 종이를 걸으며 난 성장을 거듭해 무대 위 난 Control이 불가능한 야생마 여자들에겐 달콤한 부드러운 Haagendazs 난 Flow에 King hip hop rhyme designer 난 Microphone란 칼로 모든걸 가능케 하는 Mac Gyver 불타는 혼 내 속에 살아있는 혼 난 계속 해서 가는 바로 가리온 이 멈춤 없는 흐름을 계속 해서 잡아온 수많은 세월 속에 내가 남겨논 그 라임을 잡고 있는 너와나 그 속에 내가 다가가 이 작은 소리가 다시 돌아 오는게 보이는가 그것이 보이는가 사람들 보일까 그속에 내가 믿는 소리가 정말 보이는가 새로운 개척 MC들의 메세지를 난 합쳐 랩을 뱉어 외쳐 놓쳐버린 표적에 맞춰 몰두해 공격해 눈치조차 못채게 후회 없이 전진해 앞장서 반격해 잠들었던 분노는 거짓속에 잠을깨 퇴페해진 멘트는 여기저길 흔드네 거만함에 나빠져 (넌) 오만함에 자빠져 (넌) 묻혀버린 목소리는 또다른 소리로 바꿔죠 부름을 받고 달려 왔네 한데 뭉쳐 불러보네 이건 MC들에 열띤 경쟁 노래 한이 많아 열등감에 사는 놈이라서 나 죽기 살기 피 튀기며 핏대를 세워 랩해 이것은 삶에 의미고 내가 쓴 삶에 일부요 내 가슴 깊은 곳 총대를 잡은 뭉탁 굳은 각오 마음속 박힌 독백 허물을 벗고 토하네 하얀 속살을 걷고 이 곡 끝에 겨누네 첫머리부터 밝히는데 하루가 다르게 난 매번 진화해 기쁨 주고 사랑 받는 음악을 위해서 변화해 내 마이크의 나이테 겹겹이 쌓이네 그 누구도 욕할 수 없는 순수한 열정이 모여 땀이 돼 Yeah 너희는 딱 하나만 알면 돼 한국의 힙합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파면 돼 설명은 이제 그만 됐어 닥치고 Move your body 나 주석 허니 패밀리와 함께 저 끝까지 미치게 뻑 가는 내 표현의 방식 들어 잠시 이건 달콤한 간식 완전 엉터리 니 Rhyme 과 Flow 는 낡아 풀어지기 직전이라 넌 내께 모조리 항상 부러워? 니 귀는 꼴려 내 랩 때문에 꼬마 넌 코 흘려 널 깨우네 잠이 덜 깬 널 깨무네 대부분의 래핑은 내겐 껌 하지만, 내 래핑은 그들에겐 꿈 난 그들이 흉내조차 못 내는 랩 꾼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안녕 참 길고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흘렀어 오랜만야 지금부터 시작하니 DJ Shine’s Back 새로운걸 보여줄 때 엉터리가 만든 힙합은 지긋지긋해 보여줄게 나에게 이건 한번쯤 해봤었던 Game 정복하고자 긴 시간 끝에 잠에서 깬 Honey Fam 과 함께 왔으니 정상에 꽂을 깃발 들고 갈게 DJ Shine이 They call me 색마 악마 부드러운 Charisma 최다 판매량에 트로피도 많아 매일 하얀 새T에 Benz Porsche 차키 집키 집 지키는 Security 때론 이미지는 짐이지 다 털어버렸어 이미 조PD는 PE 즉 Public Enemy는 명예의 댓가 어리석은 자여 Diss 가 홍보라면 I’m gonna get ya 여유의 얄팍함으로 몸들을 푼 뒤 비트를 부르는 난동 걱정 마쇼 프쑈부짙하라쑈 ( I Know ) 울화통 터져 뻔한 그쑈를 그리 하십쑈 너넨 모르십쑈 나는 진짜 돌아 버려 한이 많아 터져버리기 직전 쎄리 밟어 발버둥 치는 현실들을 바꿔 발걸음을 옮겨 악써 외쳐 벗어나 우린 MC 2BZ요 힙합안에 무기징역 Yo 허물을 벗고 터무니 없는 세상살이 속내들을 써내려가 적막한 하늘은 내게 새로운 이의 영혼을 원해 신이 내린 마지막 명령 나마저 결의 찬 거래 생명을 주조해 꿈속에서 나를 또 부르네 영혼을 부른다고 오! 가리온에 나찰이라오 짤막한 리듬은 감성을 만들어 힘을 담아 정신을 버린 자들의 꿈을 찾아 이룰 까봐 생명을 또 원해 내가 운율 속에 살아 나가 거침없는 소리 마저 가슴 깊이 살아남아 Can I get a fuck you 선배란 옷 벗구 1 on 1 니 뻐꾹이에 질렸지 넌 전부다가 거품 God Damm! It’s you double trouble Mr. Bubble Fucka 내 앞이 아닌 옆을 덮을 썩을 Mother Fucker Let’s get it on 자 break it off 내 rap 이론 다 배껴논 Copy cat 등 좀 살피게 날 쉽게 생각 하다니 그건 니 실수 물론 니 발전에 질투는 필수 당신이 질 수 밖에 없는 승부 니 Peace 자Verce For U 흐름은 약간 위험하니 네 신발끈을 꽉 묶고 내 Flow를 쫓아와 비트 못 잡아 흐름을 놓치지마 You Know I 틀림 없는 떠버리 즉흥박사 MAN 동서남북 어디에 있던 Keep yo hands HIGH 또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자신을 믿고 다 Stand up 4 your right 생전 못 들어본 Rhyme 말을 뱉어내니 Yup! I’m THA KING OF THE Punch line Rap Game에 전설이지 Honey Family와 나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Si tu veus le faire ok vas-y jusqu’a le fin du scenario t’imagince Pas comme d’habitude 안될걸 알면서도 하늘의 별을 잡으려 뛰듯 살아온 9년은 져버리지 않아 믿음 아쉽긴 뭐가 아쉬워 개들의 barking bow wow 이미 더러워 이 바닥의 논리는 power all da rappers in da city wanna Come and get it get it ( wut wut ) this old boy’s beat 넌 내가 누군질 모르고 자꾸 앞에서 까불지 내 목소릴 듣고도 나인줄 모르고 깝치지 나와 같이 같은 비트를 타는 이들은 올스타 그리고 나는 이 나라 힙합에 역사 이름은 명호 밝을명에 넓을 호 고독한 독고 다이 세상을 돌고 나니 난 이 시대에 사회가 만든 외로운 방랑자 끼와 재능을 팔고 사는 예술가 A yo Wack MC 98’ 블몽 힙합 아저씨 처음 시작 미약했던 내 실력이 마이크 잡은지 어느덧 10년 제대로 시작한지는 3년 도중에 Stupid 같은 삶에 쫓긴 시간은 2년 앞으로 다가올 시간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만큼의 숙제 풀어 나가 여기 보여줄게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창진 MC창진에서 이제는 C double E Jay라 불러 사람들은 나에게부터 신이 내린 목소리 Tone & Flow때로는 밀고 땡겨 Run & Slow어렸을적 들었던 Guns & Rose's 그러나 이제는 back to RUN DMC YO 그렇게 라임에 충실했던 지난 세월을 뒤로한 채 이번에 들어갈 All Star 트랙을 끝으로 랩 게임으로부터의 나 탈퇴 박수 갈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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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折衝 Project 2집 - 第二之折衝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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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주라 -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4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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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주라 -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4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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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45RPM - Night Flight [ep]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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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C Meta, BAADA - Black Velvet Feel (feat. DJ Tiz) [digital single]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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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ide-B 2집 - Vale-Tudo (2006)
혼란의 시대 포박된 미래
불법이야 딱지를 떼 내 FLOW 면허정지된 호흡 일사천리 날개발로 달려왔어 빛난 거리 빚 맞쳤니 피하는거 없어 그냥 지나쳤지 밤길에 차이는 오만 자만 도망자 진을 치고 징을 치고 모두 똑같아 돌려줄 수 없어 내가 먹은 태양 바람에 나풀거리며 가볍게 나의 적을 깨마 남은 자리가 없어 니가 더듬어 봤자 진화의 특급열차 니가 내 등을 떠밀어 봤자 대한국의 힙합 그 역사책의 앞장 불타는 혼 시작과 끝 오직 힙합 K HIP HOP Scene을 위해 다시 배운 가나다라 문화가 없었던 만큼 Rap하기엔 다사다난 너무나도 가느다란 K Hip Hop을 향한 빛으로 달려가다 보니 모인 하나하나 말하나마나 모두가 전력질주 마디마다 Rhyme을 뱉어 혼을 담아 모두를 휘어 감아 Hey Yo we are the one keep running keep burning until the beak of dawn 무대 위에서 세상을 bombing 주석 & Da Crew 가리온 그리고 SB the original old schoola in the place to be 여전히 음지 양지 가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 절대 놓치지 않는 MIC 잡고 Keep on running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어릴적 우리동네 놀던 작은 공터에 구슬치기 말뚝박기 장난 하며 놀때에 자리를 잡는다며 떠나길 수차례 벌써 몇 년 지난채 얼굴 보기 힘들때 꼬깃꼬깃 옛 사진 추억속의 옛날이 기억속에 남지 않아 궁금해 그날이 그래서 그때 그곳에 가니 갑자기 오 이게 왠 일 반갑다 내 친구여 아직은 이른 아침 미소를 띠었으니 낡은 사진 손에 들고 판은 다시 벌렸으니 도토리 키재기 동네 꼬마 이빨까기 재잘재잘 모였으니 신명나는 풍악잔치 그 풍악 속 들리는 리듬의 신음 그 음악 속 들끓는 그리움의 묵음 속 나를 보아왔던 시선들의 죽음 이제 눈을 돌려 우리를 다시 주목하네 현실과 이상에 맞서 왔던 지난날에 다시금 금을 긁네 내 이름 석자 앞세워 다시금 말을 뱉어 지난 6년의 공백을 깨워 나의 소리를 또 한번 높여 음지 양지 구분 없지 서로 다른 길을 걸으며 지켜왔지 힙합 아무도 신경 쓰지 않던 집합 이제는 보여주리 2006 we gone rock your body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누구도 가려고 하지 않던 가시밭길 우리가 두발로 걸어왔어 앞으로 한시 바삐 모두가 이런거 하지말지 사람들 말이 많지 춤추며 노래해야 대중의 사랑 받지 시간이 많이 가니 올라가는 우리 가치 이제는 노른자니 뭐니 하며 가지가지 언제는 등 돌리고 이제 와서 마치 박쥐 차려놓은 밥상의 꼬이는 파리 같지 이건 내 마지막 빛 마지막 길 이 가치관이 변하지 않지 cause we raise from street bout it bout it 우리의 뿌리를 부디 잊지 말길 once again we're back in the middle of K hiphop show now let's get it on 수없이 많이 흘려보낸 우리 땀방울을 더듬어 생각해보니 now I know 처음부터 어려웠잖아 이제 와서 뭐가 무섭냐 내 두 손과 내 두발로 이룰 성과 no matter what 똑바로 봐 we won't stop aight 목적지를 향해 지난 시간을 우회 언제나 함께 내 친구들과 갈게 이렇게 우린 walk this our way It's my way our way on the highway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on Bring it Bring it Bring it Bring it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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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러드 (Blood) / KBS 월화드라마 by 이필호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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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러드 OST Part.4 by MC Meta [digital single,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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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러드 OST Part.4 by MC Meta [digital single, ost]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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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JK - PROJECT COMPOUND [ep]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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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넉살 1집 - 작은 것들의 신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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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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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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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돕플라밍고 - Spectrum Rang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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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Heritage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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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young GM]
사건의 발단 이 세계의 동경으로부터 실력향상은 뮤지션 향한 존경에서부터 Do u remember? 2002년 Classic Rhyme 그로부터 Passin' time I gotta tesify 서로 헐뜯기 보다는 존중하는 자세로 질투와 시기보단 선의의 경쟁상대로 We fix that hole system 너 diss 하고 있을 때 난 여기 서 있을게 wit' Hiphop for respect [Verbal Jint] first the mass break up and everyday I wake up and see the culture going through some changes 그리고 내가 쳐 놓을 울타리 끊고 I'll be saying hello to strangers 새로운 얼굴 새로운 음악 똑같은 규칙 some kids lack respect and act stupid but we all connected and the culture's breathing through every one of us so respect it [각나그네] Yes it's hiphop in the place to be 이 긴 길에 끝이 보이지 않듯이 우리는 멈춤 없이 또 길을 걷겠지 여지껏 망설임 없이 그래왔듯이 고집불통 신념에 뒤끝 없는 삶 힙합을 믿었어 내 삶을 걸었으니까 헌데 respect을 버려 볼록 나온 똥배 어때? 꽉 찬 주머니에서 손빼 [Yankie] Yes peace to the god 내 맘에 값진 형제들로 꽉 채워진 그 수많은 type과 또 내 이기분에 맞춰 비트라는 소나기 이곳에 몸을 던져 믿음을 삶에 얹어 여전히 makes history since 2000년도 내 맘은 항상 이곳에 이 scene이 잊혀져도 I respect you with TBNY 넋없샨 young GM yes we're ready to shine [넋없샨] 모두같이 시작해볼게 뻔한 미움 따위는 좀 긴장해 줄래? 되풀이 되는 싸움은 곧 핍박의 굴래 비난의 멍에 늘어나는 것은 복수와 집착의 노래 repect 4 brotha를 내 뱉고 행하는 태도가 비극을 깨고 일어나 함께 움직이는 것이 바로 It's the beautiful thing 우리들의 꿈인 문화의 되물림 [Topbob] 오만함에 갇힌 너만의 밝은 빛을 꺼내자 머리숙여 품 안에 박힌 칼을 거두자 존경의 제초제는 나의 가슴에 거만을 작게 수많은 자존의 열매를 수확해 꽉 진 주먹은 아무것도 잡지 못하니 두 손을 펴서 따뜻하게 모두 감싸니 넋업샨의 마파람 그 flow의 tone에 respect GM의 ill rhyme, lyric은 that a fact [Vasco] V.A.S to the C.O 맹목적인 존경은 쉬워가면 씌워 고개 숙여 인사하고 가식미소 그런 뻔한 모습들이 싫어 요즘 하는 respect? 내가 보기엔 전부다 비슷해 내 앞에서 그런 행동은 mistake 내게 존경을 받고 싶다면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와줘 보기에 나 조금 차가워도 내 가슴은 뜨겁다 [Simon Dominic] 까칠한 나 조차도 음의 색감은 respectone 웃으면서 경계하며 넌 왜 거짓을 내뱉고 이미 녹슬어 버린 탄환의 꿈을 가진 거지 존중의 빛이 비추는 터널의 끝은 꽤 환하네 숨 죽이고 있던 착한 널 깨워 피부로 느껴져 차가운 그 놈의 체온들 먼저 뜨거운 악수를 청할까 불안한 호흡을 통해 감지되는 너의 존경 어린 눈치와 검은 고백 [나찰] 변화와 변칙의 경계에서 무너진 건지 넌 아직 어디로 가는건지 모를테지 어쩐지 나고 자란 곳이 이 바닥 언쟁이 널 그렇게 만들었어 제길 어쩌니 [Meta] 물론 넌 또 웃으면서 말해 멋진 랩퍼와 이 랩의 거리 그 사이에 텅빈 가슴밖에 남은 것은 처치 곤란한 덩치 넌 아무것도 몰라 라는 말밖에는 없지 [나찰 ] 사람과 사람의 끝은 내가 알 수 없어 삶과 삶의 고리는 끊어진 적 없어 변신의 귀재 상관 없었잖아 이젠 웃음 던져 버릴 기회 감춰뒀던 갈림길에 [Meta] 믿음이란 힘에 내 목소리를 싣네 내 모든 것이 길게 뻗은 손과 손을 믿네 오직 바라는 것은 변칙과 변질을 피해 작은 존중 하나가 믿음으로 좀 더 깊게 [도끼] 커져가는 이 Rap game속 collabo란 작지만 큰 행복 난 계속 이 길을 걸어 cuz I got respect for 내 모든 형제들 우리는 하나 언제든 날 불러 그래 이 검게 물든 이 세상이 뭐라든 I'm down with you for life 언제나 나와 가치관이 같은 자와 같이 난 이 길 마지막까지 가 like sean2slow hiphop for respect 이 맘을 가지고 we rock till' the end [sean2slow] r.e.s.p.e.c.t all 12분 mc some on TV 별 상관 없이 We under over and 직장인 힙합 서로 비난과 질타는 너의 식탐 격려에 피던 꽃은 조화인가 웃음 속 눈치를 살피는 삶의 방식까지 다 그 입으로 경멸하던 가식의 입장은 내가 냉정해진다면 뭔가 불안해 떠들겠지 mad respect for Jay-Z and NAS how they made up in same sky with one god you know we got respect in this game but still this game got x-man so test'em [MC성천] 필부의 작약한 개화의 요수 고결한 팔색의 소월은 성부의 마지막 토우 무한의 초월은 고요한 시공의 모수 유한의 고결한 미동의 소란한 미수 소원한 변수에 스친 시음 (우마주) 고원한 천수에 비친 비음 (오마주) 흐름에 옳고 그름에 초련한 자수 그름의 옳은 흐름의 시류 무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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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뉴올 - Factory In Nuol [single] (2011)
Verse1
나란 Rapper가 어떻게 성공했는가에 대해서 뱉어댔던 말 챙겨놨던 매끈한 Rhyme & Flow 를 터트려봐도 '핵폭탄' 종식되지 않는 전쟁, 그저 2nd Round. 백점만점 백점만 외쳐댔지. 대답해봐. 넌 알고는 있어? "What's Happen Now?" 널 바꾸는 글자나 '배려' 또 '존경심' 길을 잃은 목적지. 뻑적지근한 *uckin' RT, 별천지 내 껀 없어서 내 것처럼 썼던 감정선. 더러서, 밑그림이 뭔지도 모르게 더럽혀져서는 정체도 모를 검정천 넌 왜 하고픈 말이 없는데도 Rap하겠다 부모님 속을 썩여대? 몇년째 빌어먹어! 수동적 인생의 결정체 싸이비Swag.(사이비 Is ㅉack) Rap이란건 술래잡기 같은게 아냐 순례자의 길 찾지말고 깨닫길. Brightness 말많은 벙어리, 니가 왜 필요해? 이 Beat 위 할 말도 없자나. 기준미달. M.I.N.O.S Cheet Key, 난 Speakin'Trumpet 크게 외쳐. 이제 듣기나 해. We, Standart "Nuol, We Need A Beat." Verse2 할말은 해야겠다,To Tha Beat Yo BizzyBe가 삐지기 전에 음악 소릴 높혀 That's What U Need To Make It A Perfect Picture Sit Ur Ass Down Dummy I Ain't Tryin To Lecture Sure Thing It's Sure Thing Cigarette And Smoker, Cash And A Rubber Band 땔 수 없는 사인데, Beat 위에 얘기해. Privacy는 소중해,지킬건 지켜야 하는데 흥분라면 돌이돼! 딱딱하게 돌이돼,머리도 거기도, 두손 모아 기도 해도 죽지않아! 죽지않아 죽지않아!I Smile Back Like haha! haha haha! How U Like That Hommie Givin U Mad Shot Out! Tell'em Bitches To Shut Up! Hater들에 말장난에 말리며는 집에 가라. 나는 음악가락 타고 입으로 춤을 춘다. U Ain't Gettin Younger! U Ain't Gettin Better! Either! Hater! Verse3 "잃어버린걸 찾겠어" 철없이 뱉어댔던 니 Rhyme으로? 난 알 수 있어 감으로 내가 찾아대던 먹잇감으로 너를 바꿔놓을 마음으로 내가 타고픈 Rhythm을 찾으러 한번에 모든걸 잡으러 내 갑옷을 챙기고 싸우러 넌 다 잃었어 뭔 말이었어 "쓴 맛이었어" 틀린 말이었어? 니 자리였어? "그게 아니였어" 그럼 뭐여, 거짓말이였어? 널 다 믿었어 정말이였어 "쓴 맛이였어" 우린 아니였어? 니 맘이였어? "그게 아니였어" 그럼 뭐여, 틀린 박이였어? 왜 그런 마음으로 아무나 막 물어? 아무나 막 물면 마음이 아물어? 마음이 아물면 아픔이 밖으로 밖으로 나가면 맘대로 다 풀어? 맘대로 다 풀어, 다 풀어 갚으러 다 풀어 갚으면 앞으로 안풀어? 앞으로 안풀면 나대고 까불어? 까불면 다치니까 입을 다물어 외침, 난 닫았던 입을 다 대신, 나 잡았던 시를 다 대칭, 나 지난간 길을 다 배신, 나 실패한 일을 다 배신, 나 실패한 입을 다 대칭, 난 닫았던 시를 다 대신, 나 지나간 길을 다 외침, 난 찾았던 Beat와 Rapp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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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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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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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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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FLEXWAG - .zip z02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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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M ON STREET - JAM ON STREET Vol. 1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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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M ON STREET - JAM ON STREET Vol. 1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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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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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누명 (2008)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예민한 관계의 유리같은 경계선 고민하는 순간에 이미 변해있어 변했어 이건 누구 탓 대화가 필요해 나 같은 누군가와 일단은 내 탓 상처 받았고 화가 났고 뭐 떠났어 편해졌고 또 외로워졌어 어려워서 어쩌면 그대로인 오늘의 밤 기쁘다고 못할 혼자인 가난함 난 지금 여린척하는 호모같애 과민한 반응이 버릇이 된 것 같애 버거운 담배 두 갑 기분 더러워지는 남자같지 않은 하루가 지나면 예전을 떠올리지 어렸고 여렸던 순수와 이기 I'm leavin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this is not the last day i said but 시간이 왔어 인사를 해야돼 마지막 거짓말을 해야돼 한결같았었지 나를 대할 때 그대의 눈에 비친 나의 마지막 모습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 아마 작년이었지 미안하단 말 제일 듣기 싫은 말이라고 미안할 일 하지 말라고 말했지 그래서 나 진실이 아닌 말로 네 눈을 가리고 너의 질문에 답 대신 kissin and huggin 갔다올게 그 때 나 멋지게 돌아올 때 몰라보기 없기 화장이 번진 눈 닦아 날 위해 울지마 i'm okay i know that it's gon be tough but i packed all my stuff 헤어짐이라는 것 언제나 쉽지 않은 것 said I'm leavin now 혹시라도 돌아오길 기다리진 마 said I'm leavin 나 이젠 I'm leavin now I'm leavin said I'm leavin said I'm leavin 쫙 빼입고 거울 앞에 선 그는 작별인사로 남겨둔 웃음과 긴 한숨을 쉬며 집을 나서다 가슴 한켠에 스며든 아픈 마음을 쓸어내리며 이걸로 됐어 눈에 맺히던 눈물도 애써 삼키면서 떠날꺼야 멀리 난 무슨 말을 하겠어 또 이 거리가 저녁쯤이면 전혀 다른 곳으로 입었던 옷도 이제 다른 옷으로 사실 그는 없어 특별히 변한건 참을 수 없어서 자신을 떠난 것 뿐 나른한 이 기분 가슴 가득한 비밀은 떠나지마 정말일까 너만일까 뭔 말일까 모두 떠나니까 왜 나만 떠 다닐까 그게 편하니까 뭐 변하니까 그가 떠나니까 편해진게 변화일까 아니면 변하니까 떠나는게 정말일까 said I'm lea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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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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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折衝 Project 1집 - At431 Presents [折衝] Vol. 1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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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折衝 Project 1집 - At431 Presents [折衝] Vol. 1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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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해리빅버튼 - 스노우볼 프로젝트 Vol.1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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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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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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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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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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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디지 - Deegie`s In True Mental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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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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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디지 - Deegie`s In True Mental Pt.5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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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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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채영 - Mr.Park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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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피니트 플로우 - OPENING CEREMONY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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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인피니트 플로우 - Flow Forever [ep]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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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und Providers Of Korea [omnibus]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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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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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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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효원 - Love Is… [digital single] (2008)
두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여요 이런 나 정말 어쩜 좋아요 달콤한 첫 키스 그대를 유혹해 네게 다가가 조심스레 사랑 하고 싶어 그대와 나 이런 내 맘 숨길 수가 없어요. 어쩌면 좋아요 자꾸만 생각나 사랑하나봐 너무나 좋아요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그댈 그려요)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대는 알까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내게로 와요) 말은 하지 않아도 괜찮은 척 웃어도 터질 것만 같은 데 미칠 것만 같은 데 정말 사랑하는데 너무 사랑하는데 이제 고백 할래요 그대를 사랑해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그댈 그려요)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대는 알까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내게로 와요) 흔들리는 불빛 그녀의 눈길 주고받는 눈치 나는 불쑥 묻지 시끄러운 클럽 아니면 조용한 카페 어디 앞에 어디든 말해 따라 갈게 만남에서 사랑 다시 이별 후의 만남 이별 뒤에 만남에서 다시 배운 사랑 항상 느끼지만 나는 몰라 왜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을 볼까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 um~~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댄 알까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그댈 그려요)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대가 보여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그댄 알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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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효원 - Baby Why [ep] (2010)
두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여요 이런 나 정말 어쩜 좋아요 달콤한 첫 키스 그대를 유혹해 네게 다가가 조심스레 사랑 하고 싶어 그대와 나 이런 내 맘 숨길 수가 없어요. 어쩌면 좋아요 자꾸만 생각나 사랑하나봐 너무나 좋아요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그댈 그려요)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대는 알까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내게로 와요) 말은 하지 않아도 괜찮은 척 웃어도 터질 것만 같은 데 미칠 것만 같은 데 정말 사랑하는데 너무 사랑하는데 이제 고백 할래요 그대를 사랑해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그댈 그려요)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대는 알까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내게로 와요) 흔들리는 불빛 그녀의 눈길 주고받는 눈치 나는 불쑥 묻지 시끄러운 클럽 아니면 조용한 카페 어디 앞에 어디든 말해 따라 갈게 만남에서 사랑 다시 이별 후의 만남 이별 뒤에 만남에서 다시 배운 사랑 항상 느끼지만 나는 몰라 왜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을 볼까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 um~~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댄 알까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 하루하루 긴 시간 상상 속에 그댈 그려요(그댈 그려요) 좋아 한다 사랑 한다 이런 내 맘 그댄 알까요.(그대가 보여요) 그대만을 원하고 그대만을 사랑 할래요(사랑 할래요) 내게 와요 그대만을 기다리는 내게로 와요(그댄 알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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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라이머리 스쿨 1집 - Step Under The Metro (2006)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이것봐 내 고백을 들어봐 내 이름을 한번 불러봐 수많은 가면을 벗고 난 이제 본색이 드러나 그 분명한 욕망 하나로 나의 삶은 굴러가 그 많던 말 속에서 바래 왔던것을 물어봐 oh rhyme과 rhyme 내 말에 담아왔던 soul과 soul (soul my soul) 그래 그 말 속에 나 바래왔던 모든 것을 뱉어내 그게 바로 내가 만들었던 rap과 rap 그 속에 감춰놨던것은 바로 거짓과 거짓 oh 너무 잘 팔린게 정말 겁이난거지 그걸 뱉어댔던 나의 지난 시간과 그 시간속에 남긴 나의 수많은 양심과 그것을 뱉어댄 난 계속 살아가네 이름을 아낌없이 다시 한번 팔아봐 내 기억속의 난 언제나 달아나 기억나 너와 너 하나같이 모두다 날 따라와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다시 뒤를 돌아보면 내 삶은 첨부터 모든 것이 잘못된 것 같아 하지만 나의 말을 듣는다면 잘잡아 내 눈빛 속에 담아왔던 것을 잘 따라와 그래 따라왔던 사람들을 바라봐 그 바라본 사람들 위해 내가 살아 가나봐 그 시간동안 내가 잡았었던 microphone 온전하게 내 속에서 자라났던 혼 혼 속에 나의 몸 속에 남겨놨던 것 진실을 뱉지 못해왔던 나는 약한자 내가 다시 돌아가는 걸 모두 바랄까 난 사실 멍청하고 어리석다 말할까 어쩌면 난 당신의 기억속의 no.1 꽉 막힌 시선들이 내 어깨를 넘보면 난 다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걸 알아 언제나 그랬든 내겐 오직 나 하나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 내 삶을 되돌아보면 알수없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도 난 아무것도 알수가 없어 삶이래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여전히 당신은 내가 바라던 사람이 아냐 그래 아냐 당신의 고백을 당신의 이유를 당신의 지난 과거를 내가 들어 준 이유는 우리가 서로에게 솔직해야되기 때문이지 어쩌면 누군가의 말처럼 속고 속이는 세상 먹고 먹히는 논리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을 숨길 줄 알아야겠지 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 당신과 나 사이 뭐가 진실인지 중요치는 않아 그저 서로에게 솔직한 것이 필요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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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Type 1집 - Heavy Bass (2004)
1. MC Meta
하나. 그 펜은 절대 잠이 들지 않아. 니 마음이 멍청하게 눈을 감기 전 까진 말야. 그래서 둘. 필요한 건 잠든 니 마음을 깨울 차가운 진실과 빈 머리를 채울 배움. 그러나 셋. 잘못된 배움으로 인해 현실의 경계를 넘어 환상의 샛길로 빠지면 안돼. 때때로 넷. 잘못들을 인정하는 것은 좋은데, 자칫 패배주의가 몸에 배게 될지도 모르네. 그 다음은 다섯. 니 마음을 담을 말을 찾어. 그 말을 담을 맘을 빛이 나게 계속 닦어. 여섯. 주변의 어떤 녀석들은 우리말에 침을 뱉네. 어서 그 어설픈 가면을 벗어. 하지만 일곱. 독단과 독선은 파멸의 길로. 혼자 잘난 줄 알았다면 저기 저 방구석 뒤로. 잊지 마 여덟. 마지막 까지 생각을 하고 펜을 열어. 펜을 열었다면 반드시 승부를 걸어. 그래서 아홉. 니가 쓴 가사는 바로 니 말과 맘을 담은 진짜 얼굴이라는 것을 알고 마지막 열 번째는 여태 너희가 지었던 죄를 모두 까발려라. 이게 열 번째. 02. 하나. 만만한 게 힙합인줄 아나. MC라 떠드는 것들은 얼마나 많아. 그대 마이크를 놓아라. 그리고 경청하라. 그대들의 트랙들에 대한 얘기 그게 둘. 이건 셋. 니 머리에 든 거라곤 평생 울궈 먹을 컨셉. 그게 니 본색. 또 넷. 인터넷에 너의 실력을 뽐내. 동네 피씨방에선 최고의 MC라지. 다섯. 마이크를 잡은 너를 봤어. 그만 닥치고 내 얘기나 받아써. 이제부터는 여섯. 넌 뭐하나 책임도 못 지면서 세치 혀를 놀렸어. 열성적인 10대를 위한 일곱. 열려있는 두 귀를 지닐 것. 그리고 그 귀로 진짜와 가짜를 가릴 것. 여덟. 자 이 땅 위에 몇 없는 진짜들의 노래를 들어둬. 그들이 그려뒀던 아홉. 진짜들이 무대 위로 나올 것이니 이제 마이크를 다오. 다음 마지막 열 번째는 여태 너희가 지었던 죄를 모두 까발려라. 이게 열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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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울컴퍼니 - Still A Team [digital single] (2010)
[ The Quiett & D.C. ] Still a team baby Still a team baby
2004년 우린 날개를 폈어
이건 역사였지 썼다가 지우는게 아닌
이건 서로에게 쓰는 편지
힙합이 내 삶을 구한 구세주라면
꿈 같은 20대의 전부야
제각기에 가지 뻗어 싹을 틔운 나뭇잎
7년 전에 우리가 모였네
첫 번째 우린 두 손을 잡은 형제와 자매 [ Soul Company ] Soul! Company!
Still a Team [ Soul Company ] Soul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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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4집 - Remapping The Human Soul (2007)
한숨을 또 몰아 쉬는가
심장이 좁아지는가 세상의 모든 눈물이 또 볼에 쏟아지는가 폭풍이 몰아치니까 어리석게 소나기조차 놓칠까봐 두려워 주먹을 또 다시 꽉 쥐는가 누가 믿을까 당신도 순수했었는데 잘못된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는데 죽고파 말하겠지 세상아 두고봐 널 꺾지 못한다면 작은 상처라도 주고파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서 아무것도 빼앗길게 없어서 견딜수가 없다면 모래시계를 깨 조각난 시간을 손에 담아 시대를 베 오늘도 똑같은 거릴 서성거려 인정할 진 모르겠지만 넌 참 많이 여려 이제와 너를 속인 세상과의 싸움 정답이 없는 고민 또 닫혀버린 맘 한 없이 자유롭고 픈 영혼을 가진 너와 나 그러고 보면 우린 참많이 닮은 것 같아 만약 내가 행복해 질 수 있겠냐고 묻는 다면 난 답 할 수 있어 그렇다고 세상을 다 품은 척 해도 아직 나 역시 흔들리는 눈빛은 숨길 수 없지 하지만 됐어 그게 세상살인걸 힘내자 그래도 우린 아직 어린 나인걸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이 있잖아 until the end 절대 끝이 아냐 어렸을 땐 동네에서 잘 나가는 골목대장 학교라는 새장에 갇히고 나서 느끼는 패배감 왜 내가 무슨 이유로 색안경 낀 어른들이 택한 울타리 밖에 묶인 희생양이 됐나 지루함에 멍든 어제를 치료 할 멋진 만남이 필요한데 내 발걸음은 자꾸만 뒤로 가 이것 봐 여태 비겁한 척 얼굴을 가렸던 건 내게 이렇다 할 기록 같은 건 남아 있지 않아서 가끔 헤픈 웃음을 던질 때 내 얼굴은 애꾸눈 한 눈은 웃지만 또 다른 눈은 감는다 사랑을 베푸는 척 아무 대꾸를 할 순 없는 가르침 대신 난 진짜배기 친구를 기다린다 나 역시 알 수 없는 답을 향해 불평을 털어내고 원치 않는 삶을 위해 운명을 적어냈죠 같은 감옥 속에서 6년을 구속해 내 인생 활로는 어딘가 그 수평의 눈 속에 있지 않았어 의심만 깊이 남아서 시간이 고인 호수처럼 썩어 버릴 것만 같아서 푸른 소년의 맘을 하늘 높이 날리고 운명을 바꿀 밤을 술잔을 들어 달리고 늘 싸우고 편 가르고 힘에 나를 낮추고 약자의 눈에 멍을 새겨 죄인처럼 다루고 힘의 논리와 나만의 자유 속에서 난 살아 왔지만 시간이 자꾸 야속해져 소년 b-boy beat box mic에 꽂힌 그 젊음이란 날개 돋친 그 나이는 꽃인 열 여섯 세상을 다 가질수 있을거라 센 척을 하며 등을 돌려 가족들을 떠나 나는 일류 대학 석사보다 더 나는 높고 높으신 그 박사보다 더 오직 비트위에 낙서하는 작사가가 더 사실은 아직도 난 헷갈린단 거 매번 꾸는 꿈 아직도 신은 한숨 맥빠진 삶에 쏟아 재끼는 한잔의 술 여전히 현실의 외출을 외마디 비명에 뱉을 이상은 거친 태풍 안에 남겨진 tattoo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이 있잖아 until the end 절대 끝이 아냐 이것 봐 갇힌 것만 같은 삶이 너를 괴롭혀 왜 못 나느냐며 탓하며 나는 외로워 때론 널 보며 날 보는 것만 같아 부탁해 널 버리지 말라며 두 손을 꼭 붙잡네 끝없을 것만 같던 고통들도 끝이나 근데 넌 나를 보며 말하겠지 묻지마 넌 날 수 없는 것이 아닌 날지 않는것 뿐 네가 날지 못한다고 말하는 건 오직 너뿐 조용하게 네 심장의 박동소릴 들어봐 거울을 보면서 네 이름을 한번 불러봐 자신에게 물어봐 여기 그냥 머물까 소중한 네 인생에 유일한 젊음아 싸늘한 방구석에 우두커니 나는 홀로 고독이라는 짐을 지고 떠나는 마르코 폴로 소년이여 증오와 춤을 추지마 주먹도 쥐지마 지치면 나 다가갈게 창가에 커튼을 젖히고 뻗는 햇살의 손길마저 뿌리치는가 또 너는 부딪히는가 거울 속에 시계는 어릴 적 추억 속에 그대로 멈춰섰는가 미래를 향해 가는가 뒷골목의 포근함에 몸을 맡긴 채 먹구름의 눈물이 내 몸을 씻을때 무지개를 찾았으니 내게 돌아와 맨발로 너를 맞을 테니 come back to me my man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이 있잖아 until the end 절대 끝이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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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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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넋업샨, MC Meta - 언프리티 랩스타 Track 4 [digital single]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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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피 - Man In Black [ep] (2011)
밤의 향기를 들이마신 표정. 위험해보여.
날이 서있는 혓바닥을 시험해보려 이곳에 원을 만든 이들. 흥분으로 떨리는 가슴을 감추려 지어낸 표정. 랩으로 펼치는 주먹다짐. 살아남은 자만을 모두 주목하지. 패배자의 낙인이 찍힌 얼굴은 이 곳에서 볼 수 없어. 두 번 다시. That's Right. 이것은 Rap Battle. 두꺼운 심장을 가진 자. 패배를 발판삼아 다시 일어선 그대. 승자의 냄새가 나. like Georges St-Pierre. 혓바닥에 끊임없는 기름칠을 하는 것만이 승리의 지름길. 죽일 기세로 접근해. 들이미는 칼날. 죽이지 못하면 너가 죽어. 곧 탈락. hook 서로를 원수로 만드는 외나무다리. 전부를 불태운 이의 흔적만 남은 자리. 전투가 벌어지는 원. 콜로세움. 죽음과도 같은 패배. You never Understand it. 전투를 앞두고 신께 드리는 기도. 상대방의 모든 걸 깨뜨리길 빌어. 누군가의 밤을 엉망으로 만드는 날카로운 단어들. Battle 임을 잊어버린 넌 목을 지키는 일에만 급급해. 너의 자리는 남지 않아. 이 전투 끝엔. 긴장으로 떨리는 그 오른손. 나의 싱거운 승리가 이제 5분전. 벌리지 못하는 입술은 그저 장식품. 아무리 쥐어짜내도 기억상실증. 준비한 티 팍팍나는 그 Line 들의 댓가는 개망신뿐. 혓바닥에 끊임없는 기름칠을 하는 것만이 승리의 지름길. 죽일 기세로 접근해. 들이미는 칼날. 죽이지 못하면 너가 죽어. 곧 탈락. 이건 바로 하몽. 이 원 안은 화로. 익어가는 환호. 입 안의 울화로 뒤 덮인 나의 단어들이 튀어 나와. Y'all know the rules. 승부수를 위한 카드를 골라. '타로' 다 탈옥한 죄수 된듯이 날뛰지. Camou- flage my life. Punchline들은 날 가릴 갑옷. Yeah, C'mon. 빛나는 Rhyme을 찾는 밤 까마귀들의 원. 등에 뭘 부은듯 한기가 휘감어. Time up. 위험한 탐험. It's all good. 선 그은듯이 단언되는 승자를 향한 손 끝. Bravo! '하, 저 놈 좀 보라고.우승금을 거머쥔 저 왕좌 위에 곧 나도!' 순환. Circulation. 360도. 매일 시험에 드는 곳. 3, 40초의 전쟁. 내쉬어진 패배자들의 숨이 먹구름이 된 곳. Battle. 승리의 환호. 패배의 괴로움. 그의 자리를 뺏거나 아니면 니 목을 내놔. 일촉즉발의 순간. 이제 눈치를 챌까? 서로 물드는 붉은 색깔. 전투의 댓가. 동정과 자비? 비참한 패배만. 넌 먼저 원 안의 규칙을 단단히 배워야 돼. 준비되는 건 모두다 찬찬히 채워야 돼. 숨막힌 승부와 양손에 붙잡힌 승부사. 끝까지 붙을까? 끝판을 부를까? 넌 올라서기 전까지 올라선 자에게 밟힌 자. 올라선 자가 이걸 몰라선 니 목이 잘린다. 적들이 긴장을 풀고 숨을 놓는 사이 모습을 드러낸 건 제일 높은 자리. 흥분을 감추고 적의 급소를 찾아. 감정을 삼키고 니 무기를 꽉 잡아. 읽을 게 없다면 넌 아무것도 가지지 않아도 돼. 하지만 가질 게 있다면 넌 전부다 가져야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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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투게더 브라더스 1집 - Radio Station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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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C Meta, DJ 티즈 - Under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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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p Hip Hop Project 2000 超 [omnibus] (2000)
5. song : Underground
artist : 가리온 ver.1 : 羅刹 매일항상 여기서 비단 내가거기 서있는 동안에도 역시 난 머므르던 시간 언제나 감나라사과나라 말도 많아 어느 정치가의 연설처럼 할말도 많아 주저리 주저리 열린 열매처럼 사공도 많은듯 하지만 이자리에 서있는건 뮤지션 첫사랑 열정을 가지고 다시성 우리는 뮤지션 허나 언더그라운드 어디가서 얘길 하게 되면 내가 랩을 시작한 그후 몇년 모든것이 다시 원점되지 또다시 소귀에 경읽기란 속담의 장면 되네 한편 머묻은개가 겨묻은 개 욕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겨묻은 개도 아니고 어차피 실력이 안된다 내게 말하는건 역시 이해할수 없는 우수운 소리 ver.2 : Meta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주의할건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는건 기본인걸 그걸 아는걸 사람들이 보여준건 작은 흥미인걸 신경쓸건 없다는걸 지금보다 넌 더 빛났지 그때의 빛을 잊질않길 바라는 내 맘이 남아있지 넌 분명 어제보다 더 잘 쓰기 바라는 가사도 있고 지난 달 커팅한 비트가 맘에 들지 않기도 하고 채로 걸러낸 부드런 입자처럼 걸르고 거른 순금의 비트와 어휘와 철학과 행동하는 양심과 고집스런 한 길의 완성을 바라고 있음을 알고 있나니 내 존경은 그 위를 맴도나니 이를 일컫어 힙 합이라 말하니 그것이 바로 언더다운 언더그라운드이나니 언제나 다른 길 걸어가고 있음이 내겐 너무나 답답했음을 들려주고 싶음 뿐이니 ver.3 : Meta 봤다네 나의 속을 봤다네 갖다 내 던져버릴 내 과거 지나갔다네 부끄럼을 알기에 뉘우침이 빠르네 속을 드러냈기에 참모습이 보이네 정확한 미래의 비젼 가슴 속 흐르는 눈물의 비정 고고한 것들에 대한 도전 상태는 호전 때로는 고전 그래도 결전! 한 가슴 지켜가라 한 마음 되어보라 한 길을 걸어가라 한 손을 들어보라 입만 열면 MC? 무대서면 다니? 니 갈 길이 뭐니? 왜들 살아가니? 마이크와 공기의 불같은 마찰! 영혼을 불러 모으는 가리온 나찰! 모든 것이 담긴 재유의 MDP 이해못한 자들은 듣느라 디겠지! ver.4 : 羅刹 잠시흘러갈 생각이었다면 나는거기 더러운 구정물속에 머무를 생각이었지 그러나 나는 오랜 항해를 위해 언더그라운드 바다속에 빠져있네 바다의 넓이와 알수 없는깊이는 측정이 불가능할만큼 이곳은 더많은 용이 노닌다 누구도 알수 없다 이제는 나 여기에 계속 빠져있다 내생각을 알아주길 바라는 이유 우리는 아무나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아류 아니라 최고가 되기위한 필요 충분 조건을 전부다 가진 부류 나에게 멀더 바라는지 알수는 없지만 덤빈다하면 받아칠각오 됐지만 지금은 우리가 속한 상황은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않는다는 속담의 재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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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ZZHOP 1집 - Wanna Play A Circus?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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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울컴퍼니 - The Bangerz (더 뱅어즈)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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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울컴퍼니 - The Bangerz: Instrumentals [omnibus]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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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折衝 Project 1집 - At431 Presents [折衝] Vol. 1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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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가가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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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후렴X2]
뭉쳐서 셋이서 합해서 가리온 지금껏 살아오며 진정으로 느껴본 분노를 맘껏 터뜨려 보자, 가리온 여기서 함께 씹어 (핏, 어!) 가리온! [1절 MC Meta] 나는 MC Meta, 가리온의 매타(每他) 계속되는 리듬속에 넋을 빼놓겠다 가리온의 소린, 그 오랜 기다림의 소린 결국, 마치 벌에 쏘인 것 처럼! 정신을 차리게 해주지 잘못을 완전히 깨닫게 해주지 모두 손을 들어 좌우로 흔들어줘 그리고 믿음 속에 자신을 내버려둬 [2절 나찰(羅刹)]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고 들은 랩 이제는 다시 한번 들어봐줘, 여기 내가 속한 가리온이 지껄이는 이런저런 랩 그 속에서 다른 무언가가 느껴질꺼야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렇게 느끼지도 느낄 수도 없던 시작된 음악과 함께한 우리와! [후렴X2] [3절 MC Meta] 삼발대 위에 놓인 이름 석 자, ‘가리온’의 절대온도 물질의 공간에 박아넣은 개념의 절대영도 타키온 입자의 거침없는 속도 속에서도 가리온 ‘마지노선!’ 현재로선 ‘최전선!’ 파란의 전조는 고요한 호수의 그것과 같아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는 파동의 여파 표면에 내려앉은 깃털같은 내 존재를 주사(走査) 들쑥날쑥 조각들, 지식의 서로 다른 극 남과 북의 극은 가리온의 운율을 자극 사색의 무게는 복사와 공작의 밤을 짓이기기 위함이니 나는 여기서 시작했지 따위 자기만족의 무뇌아적 목적없는 자위! 자신을 숨긴 가면, 숨어있던 양심이라면 뜨거운 몸이 참을 수 없이 대상 파면! 새로운 바이러스의 창궐은 바로 여기서 당신이 생각못한 세계는 가리온 뒤에서! [4절 羅刹] 나의 생각 끝에야 느껴지는 최후의 발악, 칠거지악 갈 길이 멀기만 할뿐이더냐? 널린 험난함 최고조는 이를데가 없다. 이제 시작! 저 높은 곳의 태양을 잡기위해 올라서기 시작한 태산, 모두가 해산 같이 갈 셀파 하나 없는 난 다시 처절한 등반 썩어가는 깊은 뿌리 뽑아줄 이 없어, 이만저만 뛰던 심장박동, 서서히 부동, 열린 동공 깊은 밤, 한 순간 방심도 허락되지않을 시간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를 바라보는 순간 눈 앞에서 쓰러져간 크나 큰 고목 그 밑을 받치고 선 도끼를 든 장정의 정복 알 수 없는 위압감에 알고싶은 정복의 의미 들리는 즉시 농아들의 환호성 처절한 맹인들이 원하는 불야성 어두워 넓지못한 시야에 가려져 가진 원성 순간의 개기월식, 당당한 붉은 의식 쇠북을 들은 백의 군사의 등장식! [후렴X2] [5절 羅刹] 뭉쳤어! 난 다시 태어나 이제는 이 길을 다시 걸어 허나, 절름거리는 두 다리에 맑은 수정구 속 기억 저편에 들어가 난 다시 태어난다 나찰이 되어 돌아간다! 연단 앞 연설, 흘러나오는 귀머거리, 장님의 구걸 서서히 빠져나오는 그네들의 영혼 이제 돌려본 의지의 결론 허나, 이미 전장의 구도 머릿속에 따른 정도 머리 둘, 아둔함 이미 이리저리 제 살 파먹는 반월도 도끼든 장수 웃지 못할 번거로움 일결필살, 타도전도 어느새 상황종료 마르지 않는 강의 흐름에 몸을 맡겨간 곳, 무릉도원 붉은 의식의 사원 새롭게 피어나는 새싹 세상 가득한 향긋한 꽃내음의 한상 수만리의 등불될 관상 [6절 MC Meta] 눈 앞에 놓인 세 잔의 술잔 중에 집어들은 한 잔의 술잔에 비친 달빛처럼 고요한 눈빛의 의미 깊은 우물처럼 내 기품이 수목의 깊은 마음처럼 함께 짚어가는 걸음걸음 괘변의 억지는 회유가 먹히지 않는 재유의 은유와 두 입말들의 무서움을 알아두라 빗물이 모여 바다를, 바다가 다시 빗물을 이것은 가리온 불변의 법칙임을 밤을 밝히는 수많은 별빛에 눈들이 먼 당신들 떠나 다른 의식의 세계 속에서 우리는 태양으로 떠오른다! 신명난 입말꾼과 소리쟁이 두드림 가락의 장이 파랑의 수면에서 피어나는 회모리 끝자락에 올린 가리온의 참된 환희 나갈 길 찾지마라, 들어온 길이 마지막인지라 맞불로 맞서온 가리온 세 영혼의 힘찬 고동! [후렴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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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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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돗개, WILLYEOM - GOOD IS BAD [ep]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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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검은소리 Blex - Vol.2 Compilation [omnibu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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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거짓 2013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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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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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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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1절 16마디]
내 길을 걸었어 의심의 여지없이 내 꿈을 걸었어 조금도 거짓없이 난 푸른 바다를 꿈꾸며 살아가지만 삶이라는 울타리는 날 가두기만 해 왠지 점점 더 나빠지기만 해 달리려고 해도 자꾸 넘어지기만 해 매일 같이 거울을 보며 이마를 맞대 쓰러지는 일은 이제 제발 그만해 음악은 내 인생 내 등에 날개를 달아 그 많은 이유와 이유들과는 완전 달라 넌 내가 선택한게 아냐 니가 택했어 기억나니? 넌 내게 무언가를 얘기했어 생각해보면 이곳은 좀 다른 것 같아 난 다시 돌아갈 이유를 찾은 것 같아 얘기를 들려줄테니 두 눈을 감아줘 당신의 두 귀로 내 소리를 안아줘 [후렴 스크래치] [2절 16마디] 나에게 본질이란 무얼까? 난 물어봐 내가 시작한 이유는 무얼까? 말 들어봐 만약 이곳이 내 걸어온 길의 끝이라면 절대로 끝나지 않아 그게 꿈이라면 하지만, 이곳은 내 온 곳과는 많이 달라 처음에 들었던 것과는 말이 달라 내가 맞는 옷을 입고는 있는걸까? 내가 이곳에 어울린다 정말 믿는걸까? 시간은 모든 것을 변하게 만들어 좋아하던 것을 미워하게도 만들어 아끼던 것들도 모두 버리게 만들어 사랑한다면서 내 목소리도 안들어 역시, 생각해보면 이곳은 좀 다른 것 같아 난 다시 돌아갈 이유를 찾은 것 같아 얘기를 들려줄테니 두 눈을 감아줘 당신의 두 귀로 내 소리를 안아줘 [후렴 스크래치] [결말부 16마디] 더 높이 날길 원해서 (더 높이 날길 원해서) 난 돌아 가겠어 (난 돌아가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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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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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verse1]
하나부터 열까지 내 눈을 감고 세봤지만 눈부신 빛은 없어 내 마음은 애탓지만 누군가를 찾아 해매이고 다시 생각해 지워져 버린 첫 인사 지울 수 없는 첫 인상 고장난 시계를 돌려 과거의 너와 나 우리 둘 만의 기억 속에 함께 나눈 말 사랑해 사랑해 말을 해 울부짖던 파랑새 파랑새 그렇게 날았네 동화속 환상에 일장춘몽 한낮의 꿈 백일몽 서로가 끝없이 사랑했지만 우린 곧 종착역을 남겨놓고 서로의 짐을 싸 마지막 힘을 다 실은 날 믿을까? 한마디 마디 생각나서 결국 단잠이 깨기를 수차례 결국 내 꿈만 산산히 깨진 후 자존심까지 버린채 한마디 내가 먼저 버린거라 파랑새 한마리 [chorus] 미치도록 술을 마셔 보아도 밤새 춤을 춰봐도 내 머릿속 엔 아직도 그대 얼굴 맴돌아 내일 다시 만날 것 처럼 맴돌아 그대 떠난 그날 그 이후로 미치도록 술을 마셔 보아도 밤새도록 잊으려 애를 써봐도 [verse2] 그녀가 떠나간 뒤 내겐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 홀로 앉아 이를 악물어도 끝끝내 터지는 슬픔에 난 울었어 난 정말 아픈 것도 몰랐어 그냥 입을 다물었어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잡은 것도 널 부여잡고 힘껏 안은 것도 사랑은 어떤 믿음보다도 강하다던 그 말은 이제 그만 그 말은 이제 그만 그 말을 믿었던 나를 지워 넌 나를 잊어 떠나던 기억 또 남은 미련 더 많은 시련을 거치면서 난 너를 잊을줄 알았어 하지만 자꾸만 니 마지막이 내게 남았어 우리 같이 함께했던 지난 날을 기억해 내 모든걸 다 줘도 아낌없던 사랑이었네 하지만 변하는 건 나라는 걸 알지 못해 깨닿는 날이 와도 나는 너를 갖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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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가리온 - 그 날 이후 [singl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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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진후 - 그 놈의 음악 [digital single]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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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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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힙 합은 절대, 결코, 다만, 오직, 단지 (X2)
비트와 라임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1절] 벌써부터 왜 내가 인생의 낙오자라 내 갈 길을 갈 뿐 그 누가 알아 유일한 낙은 코드 위의 지배자 이 게임에만 있다면 언제나 두렵지 않아 호흡과의 거래 역시 단번에 재끼네 제길 왜 타이밍에 공을 다시 뺏기네 불현듯 들려오는 쿵쾅거린 리듬 리듬과 함께 멈춰버린 기분 리듬을 운명이라 부르는 순간 숨을 쉴 수 없어 내 심장은 불 타 인형같이 묶인 내 몸의 실을 끊어 몸이 뜨거워 식어있던 내 피가 끓어 날 가둔 상자가 열렸어 내 손을 들어 힙 합은 얼어있던 내 날개를 풀어 비트는 온전히 내 자신을 위해 그리고 펜을 잡을 내 친구를 위해 그 날 이후 내 손엔 어색하게 잡은 펜 역시 책과는 담이지만 왠지 밤을 새 NAUGHTY BY NATURE 라임으로 내리쳐 자연스레 빈공책을 매일 펴 2PAC과 함께 자유로이 날게 GANG STARR의 비트 열정의 날개 헤이, 거기 친구 나와 우리 이름 찾아줘 리듬과 운율에 날개를 달아줘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2절] 오해로 가득찬 힙 합에 대한 편견은 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선입견은 깨 아마도 10년 뒤 우린 정말 멋질껄? 이 판의 모든 이들이 우릴 향해 손을 던질껄? 정말 멋진걸? 힙 합으로 그려질 이 미래 그게 무엇인들 막을 수 없는 내 기대 힘들게 버티고 있는 이 판의 모든 예술가를 위해 자부심 뽐내기 어느 하나 빠질 순 없어 니 이야기 뭘 감추려고 애써 맞지 않는 옷 답지 않는 노래 그게 아깝진 않으니 전부 자존심의 손해 고난과 역경 승리의 이유 그런 것들이 내가 내세울 수 있는 이름 간단히 말해 자신에게 쪽 팔리면 끝! 앞으로의 내 바람일 뿐 알아두길 자신을 찾아봐 하나둘씩 마음을 따라가 난 알 수 있어 우리가 바라는 대로 음악을 대하며 매일 자라는 태도 그대로 잘못된 오해를 풀고 똑바로 봐봐 이 문화에 대한 강한 자존심 하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치않아 우리가 걸어온 역사에 대한 큰 사랑, 알아? [간주] 내가 바라는 건 힙 합, 이 소리 하나 (x4) [후렴] x2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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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그니까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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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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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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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타와 렉스 - 그순간 (Good Music) [single] (2011)
힙 합은 절대, 결코, 다만, 오직, 단지 (X2)
비트와 라임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1절] 벌써부터 왜 내가 인생의 낙오자라 내 갈 길을 갈 뿐 그 누가 알아 유일한 낙은 코드 위의 지배자 이 게임에만 있다면 언제나 두렵지 않아 호흡과의 거래 역시 단번에 재끼네 제길 왜 타이밍에 공을 다시 뺏기네 불현듯 들려오는 쿵쾅거린 리듬 리듬과 함께 멈춰버린 기분 리듬을 운명이라 부르는 순간 숨을 쉴 수 없어 내 심장은 불 타 인형같이 묶인 내 몸의 실을 끊어 몸이 뜨거워 식어있던 내 피가 끓어 날 가둔 상자가 열렸어 내 손을 들어 힙 합은 얼어있던 내 날개를 풀어 비트는 온전히 내 자신을 위해 그리고 펜을 잡을 내 친구를 위해 그 날 이후 내 손엔 어색하게 잡은 펜 역시 책과는 담이지만 왠지 밤을 새 NAUGHTY BY NATURE 라임으로 내리쳐 자연스레 빈공책을 매일 펴 2PAC과 함께 자유로이 날게 GANG STARR의 비트 열정의 날개 헤이, 거기 친구 나와 우리 이름 찾아줘 리듬과 운율에 날개를 달아줘 [후렴]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2절] 오해로 가득찬 힙 합에 대한 편견은 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선입견은 깨 아마도 10년 뒤 우린 정말 멋질껄? 이 판의 모든 이들이 우릴 향해 손을 던질껄? 정말 멋진걸? 힙 합으로 그려질 이 미래 그게 무엇인들 막을 수 없는 내 기대 힘들게 버티고 있는 이 판의 모든 예술가를 위해 자부심 뽐내기 어느 하나 빠질 순 없어 니 이야기 뭘 감추려고 애써 맞지 않는 옷 답지 않는 노래 그게 아깝진 않으니 전부 자존심의 손해 고난과 역경 승리의 이유 그런 것들이 내가 내세울 수 있는 이름 간단히 말해 자신에게 쪽 팔리면 끝! 앞으로의 내 바람일 뿐 알아두길 자신을 찾아봐 하나둘씩 마음을 따라가 난 알 수 있어 우리가 바라는 대로 음악을 대하며 매일 자라는 태도 그대로 잘못된 오해를 풀고 똑바로 봐봐 이 문화에 대한 강한 자존심 하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치않아 우리가 걸어온 역사에 대한 큰 사랑, 알아? [간주] 내가 바라는 건 힙 합, 이 소리 하나 (x4) [후렴] x2 난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하늘을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널 기억해 우리가 처 처 처음 본 날 그대를 향해 소 소 손을 뻗던 그 순간 그것은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외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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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그순간 (Good Music)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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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그순간 (Good Music)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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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금기어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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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어로 Part 1 [digital single, ost] (2012)
[1절]
(나찰) 스산한 밤거리 어딘지는 모른채 애타는 목소리가 누군가를 부를 때 어둠은 늘 그렇듯 비명으로 덮혀 거친 호흡 싸늘한 시선들은 저 편 해결책은 두 눈을 다시 켜는 것 뿐 이유는 필요없어 심장이 느낀 것들 애처로운 시기에 객기로 내던지네 내 이름으로 책임질께 정의를 외치네 (메타) 에에이, 내가 궁금해? 니가 꿈꾼 수퍼맨? 언제 등장할까? 다 죽어가는 끝판에? 천만에 난 처음부터 등장해서 전부 다 번호 붙어 순서대로 몰아놓고 전부 까! 빠짐없이 덤벼봐 넌 가진 것이 뭐니? 내리치던 던지던 넌 도망가 더 멀리 지구 끝까지 도망간 니가 끝나는 밤 꼴통 히어로, 내가 끝장을 봐! [후렴] 반복되는 범죄 악당들의 건배 이 도시는 진짜배기 영웅이 필요해 X4 밤 디기디기 밤 디기디기 밤! [2절] (메타) 진짜 악당이 가진 야누스의 얼굴 국가 파산이 남긴 검게 솟은 건물 그 밑에 깔린 도시는 밤마다 비명을 질러 욕망과 탐욕, 권위와 계급주의 킬러! 처음부터 계획된 악마가 만든 어둠 돌이킬 수 없어 나락으로 떨어져 전부 마침내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와 홀로 일어선 영웅, 이 도시의 다크 나이트! (나찰) 전쟁은 시작돼! 이유가 필요해 진정 몰라 세상이 기각됐어 자고 일어나니 눈 먼 자들의 세상 눈감고 코 베인 자비없는 재앙 겁먹은 목소리 꺽이는 목숨이 윗대가리 하기나름 눈치껏 숨쉬기 이유의 이유 필요없어 지름길은 파괴의 미학 시작점은 지금임을 [후렴] [3절] (나찰) 정의의 문제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젠 한끗 차이 대체 뭐가 문제? 법의 심판에 기대 아웅다웅 해결책은 계급간의 원칙 알음알음 무법의 도시에서 살아남는 해결책 적어도 니 앞가림은 니가 해결해 다음은 내게 맡겨 정글의 법칙 강한자가 살아남아 던지는 외침 (메타) 어둠이 도시를 삼키고 악마들이 눈을 떠 파수꾼이 나설 차례 두 눈을 부릅떠 나한테 걸린다면 바로 무릎을 꿇을걸? 나로 인해 넌 언제나 일을 그르쳐! 이것봐, 진짜는 진짜로 가짜는 가짜로 수단과 방법은 상황에 맞춰간다고? 천만에 난 상관 없어 다 붙잡자고 이 도시의 밑바닥부터 다 불 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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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히어로 [ost] (2012)
[1절]
(나찰) 스산한 밤거리 어딘지는 모른 채 애타는 목소리가 누군가를 부를 때 어둠은 늘 그렇듯 비명으로 덮여 거친 호흡 싸늘한 시선들은 저 편 해결책은 두 눈을 다시 켜는 것뿐 이유는 필요 없어 심장이 느낀 것들 애처로운 시기에 객기로 내던지네 내 이름으로 책임질게 정의를 외치네 (메타) 에에이, 내가 궁금해? 네가 꿈꾼 슈퍼맨? 언제 등장할까? 다 죽어가는 끝판에? 천만에 난 처음부터 등장해서 전부 다 번호 붙어 순서대로 몰아놓고 전부 까! 빠짐없이 덤벼봐 넌 가진 것이 뭐니? 내리치던 던지던 넌 도망가 더 멀리 지구 끝까지 도망간 네가 끝나는 밤 꼴통 히어로, 내가 끝장을 봐! [후렴] 반복되는 범죄 악당들의 건배 이 도시는 진짜배기 영웅이 필요해 X4 밤 디기디기 밤 디기디기 밤! [2절] (메타) 진짜 악당이 가진 야누스의 얼굴 국가 파산이 남긴 검게 솟은 건물 그 밑에 깔린 도시는 밤마다 비명을 질러 욕망과 탐욕, 권위와 계급주의 킬러! 처음부터 계획된 악마가 만든 어둠 돌이킬 수 없어 나락으로 떨어져 전부 마침내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와 홀로 일어선 영웅, 이 도시의 다크 나이트! (나찰) 전쟁은 시작돼! 이유가 필요해 진정 몰라 세상이 기각됐어 자고 일어나니 눈 먼 자들의 세상 눈감고 코 베인 자비 없는 재앙 겁먹은 목소리 꺾이는 목숨이 윗 대가리 하기 나름 눈치껏 숨쉬기 이유의 이유 필요 없어 지름길은 파괴의 미학 시작점은 지금임을 [후렴] [3절] (나찰) 정의의 문제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젠 한 끗 차이 대체 뭐가 문제? 법의 심판에 기대 아웅 다웅 해결책은 계급간의 원칙 알음알음 무법의 도시에서 살아남는 해결책 적어도 니 앞가림은 니가 해결해 다음은 내게 맡겨 정글의 법칙 강한 자가 살아남아 던지는 외침 (메타) 어둠이 도시를 삼키고 악마들이 눈을 떠 파수꾼이 나설 차례 두 눈을 부릅떠 나한테 걸린다면 바로 무릎을 꿇을걸? 나로 인해 넌 언제나 일을 그르쳐! 이것 봐, 진짜는 진짜로 가짜는 가짜로 수단과 방법은 상황에 맞춰간다고? 천만에 난 상관 없어 다 붙잡자고 이 도시의 밑바닥부터 다 불 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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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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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도입부]
코흘리개 시절부터 지금의 나이까지 잠시 머물다 간다는 약속을 잊지들 말라고 세상에 영원한건 어디에도 없었단걸 세상 바다와 내 손에 잡힌 모래 한줌 [1절 MC Meta] 정오에 걸린 태양을 향해 벌린 봄날의 해바라기 열정들을 모두 얼린 구름의 장난, 도깨비 장단 황당무계한 빛 속을 지나가던 내 맘속의 환란 서릿발 세운 뒤가 호령의 메아리 그 강인함이 아직 나와 닮아가니 고속달림에 내팽개친 님의 소리와 달리 나 외친 나이의 테만큼 난 넓게 살아가리 아리아리 그 백두 호랑이 꼬리에 붙은 내 상상의 말이 천령의 소리같이 뱉어댔던 말 낱낱이 천지연에 목 축이던 가리운같이 나날이 깊어가는 시조가락의 침수지역에 빠져 못나온 나락의 보수의 족쇄를 멀리 던진 속세를 70에서 달려온만큼 30을 당겨보니 여긴 어둠의 세상만이 [후렴X2] 평생을 그어가는 사람의 나이테 모양과 길이만도 가지각색인데 때 묻은 색색의 오묘함이 너와 나의 시공만큼 벌려놓은 나이테 [2절 MC Meta] 쾌속의 보증수표는 언제 내 손에 놓여지나? 천국을 향한 계단의 시련을 지나 영원한 자유의 연못에서 쉬라 꿈을 꾸던 어린 내 희망 그림자가 지녀왔었던 고통의 시간 허울의 그림자는 이것으로 그만 거울 속 내 모습은 반영되던 수난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하다보니 30에 잡은 것 하나, 작은 지혜 하나 그 누구도 쉽게 알진 못하리라 그게 바로 내 나이에 알 수 있는 나의 나이테 그림 속 내가 나인데 동안의 면은 점과의 연을 선과의 현을 내게 재현시켜 보여주면 일년에 가진 같은 생각과 행동의 패턴 초기 시음의 첫 입술 그 첫 맞춤은 내 눈동자의 빛을 바꿔 철로의 변경을 초래 혼자 불러보던 내 영혼의 노래 [후렴X2] [3절 MC Meta] 내 가슴 속에 낯선 나의 존재에 맞서 나는 여기까지 당당히 버텨내왔어 때때로 올려보고싶던 나의 나래에 실린 시편 이편 저편 가르며 고민하던 시련 속에서 피어났던 오만가지의 이야기들 그게 듣기엔 비약인들 내가 빠진 음악의 골과 골 사이에서는 피어나네 내 오감들과 함께 일어나네 버려진 뒷간에서 찾은 순간의 쾌감으로 모두가 소각된 인간아, 짧은 생의 희망아 복잡한 니 바램이 니 삶의 하루냐? 겨우 끌어가는 의미걸랑 끊어줌이 자비 제 살 베어서 묻어준들 이름인들 찾아주리? 차라리 산산히 흩어진 이름 불러모아 부름의 그 시간에 구름위로 올라올라 또 다른 나를 찾아 여행하마 [후렴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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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타입 - 다이하드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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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타입 3집 - Ra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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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ætas - ætas vol.2 특별편성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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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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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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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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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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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 가리온 15주년 기념 앨범 (Inst.)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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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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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리온 1집 - Garion (2004)
[1절 MC Meta]
창조의 그늘 속에서 피어나는 피조물이 지고가는 시행착오와 고민의 모든 힘들었던 밤은 ‘계속해라!’ 소리치기 쉽진 않았었지 때론 펜을 놓고서 고개 숙인 적도 있었지 어둠 속 회개, 그 많은 고민들과 패배 해결하기가 힘든 인간의 작은 체계 고뇌하는 MC들의 베개는 항상 눌려있지않네 내 눈에 비친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 나는 깨어났네 쓸데없는 가식의 나열보다 정확히 심장을 저격시킬 의미를 뱉어보라 이름없는 언더그라운드 MC라도 밖에 널린 썩은 앵무새보다는 높은 곳을 날 수 있다 밤과 낮의 구분보단 참과 허의 구분이 중요함을 이해해라 가사들 속에 니 시의, 니 혼의, 니 말의 씨앗을 심어둬라 언젠가는 피어난다, 근시안 가지지말라 양심을 가진 프리스타일 MC는 반짝대는 크리스탈같지는 않지 깨지지 않는 너의 자세 펜을 잡을 때 더욱 견고해진다네 쥐고있는 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줘 말라버린 펜 끝에서 기대할 건 없다는 걸 알아둬 뼛속 깊숙이 침전된 깊이 알고 있듯이 아픈 배앓이 절대 내 펜 닫힐 일 없으니 영혼의 해방구로 향한 머리를 들고 바로 서리 머릿속 그려지는 일체된 운율 덩어리 정신의 벙어리? 그건 아니리 세상의 붓들이 가진 자신의 이름이 마르지 않고 흘러들어 바다를 만들길 바라고 그 끝에 그대가 서 있어 당신이 가진 지식의 크기만큼 펴라 그건 니가 가진 너만의 철학 손에 쥐고있는 펜과 함께 할 수 있는 오직 자신만의 쾌락! [2절 羅刹] 마르지 않는 강의 그 근원 찾아가면 그 강의 길이만큼이나 길던 알 수 없이 깊던 마를 수 없는 깊은 샘물의 존재의 체감 그 의미와 존재감, 내 손에 쥐고있는 강의 범람 그 풍성함의 원류를 찾아 떠난 역류 이젠 점점 들리기 시작한 절규 언제나 나는 세상을 살아가기에 있어 늘 한순간 모든 순간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바란다 그건 바로 진실, 그것이 마르지 않는 참된 이유이다 사물은 하나하나 자기 고유의 채색을 소유한다 그렇듯 사물 본연의 모습은 나의 가슴을 통해 새롭게 솟아오른 라임의 탑, 정신의 값 그 가치의 의미는 내 주위에 흘러 넘치는 수량만큼 내 원하는 마지막 그 원점속으로 빨려들어간다 [3절 羅刹] 내가 창조할 수 있는 우리의 모든 운율 그것은 내 세상밖 어디서도 이해할 수 없는 전율 한 곳에 태어나 한 마음 한 뜻으로 맺어진 한 민족 한 소리 그러므로 인해, 비트 속을 헤엄치는 수 많은 구의 파편을 만들기 위해 단 한 순간,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나의 타액 내 온몸에 흘러내리고야 마는 채액 그렇게 흐른 양만큼 느낄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들은 관객들이 가진 선택 한 순간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하듯 이 순간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아니듯 내가 가진 최선의 능력을 이곳에 쏟아 그러하니 모두 다 그러니 지금껏 달려온 그 길 이제는 달려나가는 길 순수의 냇물이 끝없는 여행을 떠날 그 길 [4절 MC Meta] 내 혀를 통해 그려진 세상에 단어들의 색채, 생명을 부여해 한정된 표현 때문에 자신을 숙련공으로 만드네 벽을 뛰어넘는 MC만이 세상을 그릴수가 있네 만약에 저 밖의 MC들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들려주고싶네, 심오한 힙합의 세계 껍질 속에 갇혀버린채 이해 못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그들에게 필요한건 진실된 회개 내가 바라본 세상 속에선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네 가식들은 끝내 발 붙일 수 없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랩을 할 때, 내면에 흐르는 강의 흐름을 느껴보게 왜 내가 리듬을 타고 느끼고 있는지 한번 자문하게 그럼 알게되네.. 말라붙은 펜들은 이제 접어보게 마이크 무게! 그 동안 실었던 시와 철학의 무게와 비례 내 가사의 깊이는 지나온 강줄기의 길이와 비례 이 모든 의미들을 이해하는 자들을 위해 나는 매일 고민하며 펜을 드네 그래, 이젠 쉴 틈도 없네! 그게 바로 내가 가진 펜임을 알아주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가리온의 펜을 위해 난 오늘도 계속 서있네, 그래서 내가 살아가네! 이것은 내가 말하는 모든 MC들의 과제 이걸 말하고 있는 MC만이 살 수 있네 그래서 우린 함께 걸어가네 우리가 만들 세상을 위해서 우린 계속 랩을 하네 진짜 MC들이 뿌리고 있는 작은 씨앗들의 모든 뿌리들이 밑으로 파고들고있네 그 무리가 하늘 위로 높이 솟아 오르겠네 그것을 바라는 내 꿈들은 언젠가는 이뤄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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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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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라이머리 - Primary And The Messengers [single] (2011)
내 말이 말이야 니가 얼마나 잘났으면 말이야 어 니가 뭔데 말이야 그렇게 잘났어 잘났냔 말이야 내 말이 말이야 어 내말이 말이야 내말이 바른말이지 말이야 니가 뭐 그리 잘났냔 말이야 니 말이야 어 니말이란 말이야 진짜 말도 많터마 내 니 한번 보이 끽해야 뭣도 모르고 노는 꼴 우야다 운빨 막 땡기다보이 이기 막 진짜 니껀거 같꼬이 그냥 나오는대로 쳐 뱉으면 랩 형이고 동생이고 재끼면 돼 같잖다싶으마 댐비면 돼 쫄리면 귀척 앵기면 돼 걍 뒤져 근데 안 뒤져 찍솔하이 대마 막 삐져 난 시져 그라마 그냥 딱이고 말리고 우야란기고 모든것이 시작은 열정 가득해 많은 이 말을해 내속에 담긴게 뭔데 잡을래 시와 철학 웃기지마 본능이 니 정신 가둘래 변칙적인 리듬 언어 이유 이유 흐름을 깬자가 살아온 이름 이름 같잖은 변화 진화 뭐라 뭐라 말많은 청춘아 보라 보라 진짜를 원하면 니 모자를 눌러써 뭔지 모르면 뒤로 물러서 처음부터 여기서 굴렀어 어이 거기 니가 날 불렀어 내 말이 이 말이란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이제 됐어 허세 어정쩡한 자세 기왓장 어깨 밟고또 무네 그리곤 미안 뭐어때 누가 뭐래 갈길로 가라고 시킨게 누구 갓길로 가네 넌어때 버티기류 갑 손발이 오글오글 뱉어봤자 감성은 천성 우물쭈물 엠씨랐었지 그리고는 삽질 너님 짱인듯 칭찬 한번 천잰데 병신 매번 힘줘도 암것도 몰라 좋은게 좋은걸 옳은걸 모를껄 시간이 지나고 남 알게될까 천덕꾸러기 어딜가 글쎄 니맘 니가 뭐 좀 되나 어디서 좀 뻗대나 어디가마 들이대는 꼰대나 되나 툭하면 뭐라 캐샀는 소리 뭐 어때 내 볼 때 니는 짤없는 거렁뱅이 속 빈 깡통 소리 참 멋없대이 깨끗한 척 사실 더 더럽데이 머머 내 머머 캐사도 니는 머 암것 아닌게 절로가라 더더 캐소리 하나마나 니는 또 머꼬 왜 가 있는게 없다보이 허세나 쩔고 니 뽄새가 그래 우야겠노 근데 니 내한테 머라켓노 예쁜이 SWAG SWAG SWAG SWAG 이쁜이 SWAG SWAG SWAG SWAG 예쁜이 SWAG SWAG SWAG SWAG 이쁜이 SWAG SWAG SWAG SWAG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내말이 이제 됐어 너네들 어 너네들 어 내 말들어 어 내말이 들리냐고 어 너네들 어 내얘기 들려 내말이들리냐고 어 뭐하는거야 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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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메타와 렉스 - DJ And MC (2011)
예아~
난 너를 향해 랩을 뱉어데 내 속에 뱉어댄 것은 딱 하나 내 속에 담긴 것을 봐바 널 향한 내 눈빛을 따라 너를 향해 그려놓은 이 길을 따라 가봐 그 끝에 뭐가 있는지 ? 내가 믿고 있는게 뭔지? 니가 바래 왔던 것이 어떤 건지? 하지만 난 널 향해 아무것도 주지 않아 너에게 아무것도 뿌려대지 않아 하지만 넌 내게 뭘 말했지? 넌 내게 뭘 바랬지? 그래 내가 보낸건 딱 하나 너를 향한 차가운 시선 하나 하지만 넌 날 바라봐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아나봐 제발 날 안아봐 이 멈춤없는 흐름 속에 날 따라와 뭐라케싼는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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